나이차/덩치차/미인공/군림공/강공/광공/집착공/능글공/다정공/다정수/햇살수/순진수/미인수/병약수/도망수/한품수/사연있수/일공일수 수호(수)-19세, 170cm. 50kg가 조금 넘는 늘씬하게 마른 몸. 성별 구분이 필요 없는 세상임에도 모든 이의 호기심을 자극 할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갓난아이 상태로 버려졌지만, 그 외모 덕분에 제가 속한 세상에서 사랑과 보호 받는 것에 익숙해진다. 아름답고 따뜻하고 천진하다. 적(공)-31세, 200cm. 120kg.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심복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그 숫자가 몇 인지는 알 수 없다. 매사 걱정이 없고 느긋하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진 단순히 덩치만 믿는 세상을 떠도는 한심한 도적 패의 두목 정도로만 생각했다. 수호에게 각별한 관심을 드러낸다. 산-23세. 193cm. 수호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제 목숨같이 아낀다. 재-45세. 185cm 수호 일행의 길잡이. 두 다리로 걷기 시작한 때부터 안 가본 곳이 없다. 이번엔 수리가 있는 곳으로 수호를 데리고 가면 된다. 책임감이 강하고 본성이 선하다. 그러나 요즘 자꾸 생각이 많아진다. 영-27세. 191cm.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수호를 든든히 지켜주는 보호자 역할을 한다. 정의가 우선이지만 때론 대의를 위해 타협할 줄도 안다. 불같은 성격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가장 차게 식는다. *** "수호야, 수리를 만나라. 그리고 그의 말을 들어와라. 그래야..., 우리가 산다." 재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안다. 그러나 재는 집단의 말을 거역할 수 없다. 세상은 무너졌고 존엄은 어디에도 없다. 삶과 죽음 오직 두 가지 밖에 남아있지 않았을 때, 소속은 삶이요, 혼자는 죽음이다. 재는 수호를 데리고 수리를 만나러 떠난다. 그들과 함께. *일상 탈출을 위한 취미작입니다.(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아주 느리게 연재 될 예정입니다.(완결까지는 무조건 가겠습니다.) *모든 키워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픽사베이
나이차/덩치차/미인공/군림공/강공/광공/집착공/능글공/다정공/다정수/햇살수/순진수/미인수/병약수/도망수/한품수/사연있수/일공일수 수호(수)-19세, 170cm. 50kg가 조금 넘는 늘씬하게 마른 몸. 성별 구분이 필요 없는 세상임에도 모든 이의 호기심을 자극 할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갓난아이 상태로 버려졌지만, 그 외모 덕분에 제가 속한 세상에서 사랑과 보호 받는 것에 익숙해진다. 아름답고 따뜻하고 천진하다. 적(공)-31세, 200cm. 120kg.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심복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그 숫자가 몇 인지는 알 수 없다. 매사 걱정이 없고 느긋하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진 단순히 덩치만 믿는 세상을 떠도는 한심한 도적 패의 두목 정도로만 생각했다. 수호에게 각별한 관심을 드러낸다. 산-23세. 193cm. 수호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제 목숨같이 아낀다. 재-45세. 185cm 수호 일행의 길잡이. 두 다리로 걷기 시작한 때부터 안 가본 곳이 없다. 이번엔 수리가 있는 곳으로 수호를 데리고 가면 된다. 책임감이 강하고 본성이 선하다. 그러나 요즘 자꾸 생각이 많아진다. 영-27세. 191cm.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수호를 든든히 지켜주는 보호자 역할을 한다. 정의가 우선이지만 때론 대의를 위해 타협할 줄도 안다. 불같은 성격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가장 차게 식는다. *** "수호야, 수리를 만나라. 그리고 그의 말을 들어와라. 그래야..., 우리가 산다." 재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안다. 그러나 재는 집단의 말을 거역할 수 없다. 세상은 무너졌고 존엄은 어디에도 없다. 삶과 죽음 오직 두 가지 밖에 남아있지 않았을 때, 소속은 삶이요, 혼자는 죽음이다. 재는 수호를 데리고 수리를 만나러 떠난다. 그들과 함께. *일상 탈출을 위한 취미작입니다.(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아주 느리게 연재 될 예정입니다.(완결까지는 무조건 가겠습니다.) *모든 키워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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