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기획자 이해서(수)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서준희(공)의 로맨스인지 게임회사 르포인지 약간 헷갈리는 소설 비정기연재 키워드는 바뀔수있습니다 수상이력 교내 게임기획 입상 3회 중 대상 2회 외부 게임기획 입상 최우수1회 인기1회 대학 내 국가연구과제 참여 2회 논문 공저로 참여 2회 관련 특허 보유 동아리 활동 및 학내 스터디 운영 봉사활동 수십시간 그렇다면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하나. 이해서가 지망하는 업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신입초봉 차이가 크다. 때문에 ‘몸집 큰 회사를 먼저 가라’는 말씀이 성경처럼 학과에 전해지고 있다. 최초 말을 전한 사람은 부조리한 노동시장의 피해자였다. 3년차지만 연봉이 공채 신입들에 미치지 못한다는 말. 피로 쓰여진 선배들의 취업가이드를 읽고난 결론으로 이해서는 대기업무새가 되어버렸다.
콘텐츠기획자 이해서(수)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서준희(공)의 로맨스인지 게임회사 르포인지 약간 헷갈리는 소설 비정기연재 키워드는 바뀔수있습니다 수상이력 교내 게임기획 입상 3회 중 대상 2회 외부 게임기획 입상 최우수1회 인기1회 대학 내 국가연구과제 참여 2회 논문 공저로 참여 2회 관련 특허 보유 동아리 활동 및 학내 스터디 운영 봉사활동 수십시간 그렇다면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하나. 이해서가 지망하는 업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신입초봉 차이가 크다. 때문에 ‘몸집 큰 회사를 먼저 가라’는 말씀이 성경처럼 학과에 전해지고 있다. 최초 말을 전한 사람은 부조리한 노동시장의 피해자였다. 3년차지만 연봉이 공채 신입들에 미치지 못한다는 말. 피로 쓰여진 선배들의 취업가이드를 읽고난 결론으로 이해서는 대기업무새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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