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만원을 담보로 멸망을 붙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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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나와. 이천만 원을 갚을 때까지 밤마다 여기 있어." 귀찮은 게 참 많은 전당포 주인, 이도현. 어느 날 존재만으로도 자신을 괴롭히는 귀이를 떨쳐낼 수 있는 고성능 인간 부적 서태휘를 줍게 된다. 성가신 놈들을 치우는 대가가 고작 이천만 원이라면 싸게 먹히는 장사였다. 이도현은 서태휘를 제 곁에 두기로 결심한다. "잠을 자든, 인형 눈깔을 붙이든 상관 없으니까 붙어 있기만 해. 해가 질 때부터 다시 뜰 때까지." 서태휘는 과연 무사히 빚을 갚고 담보로 잡힌 자기 자신을 되찾을 수 있을까? - 서태휘 (공, 인간) : #(물리적)햇살공 #대형견공 #순정공 #미남공 - 이도현 (수, ????) : #무심수 #인외수 #능력수 #미인수

"내일부터 나와. 이천만 원을 갚을 때까지 밤마다 여기 있어." 귀찮은 게 참 많은 전당포 주인, 이도현. 어느 날 존재만으로도 자신을 괴롭히는 귀이를 떨쳐낼 수 있는 고성능 인간 부적 서태휘를 줍게 된다. 성가신 놈들을 치우는 대가가 고작 이천만 원이라면 싸게 먹히는 장사였다. 이도현은 서태휘를 제 곁에 두기로 결심한다. "잠을 자든, 인형 눈깔을 붙이든 상관 없으니까 붙어 있기만 해. 해가 질 때부터 다시 뜰 때까지." 서태휘는 과연 무사히 빚을 갚고 담보로 잡힌 자기 자신을 되찾을 수 있을까? - 서태휘 (공, 인간) : #(물리적)햇살공 #대형견공 #순정공 #미남공 - 이도현 (수, ????) : #무심수 #인외수 #능력수 #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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