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와 함께 푸른 꿈을 꾸던 청년은 어쩌다 '미친 함장'이라 불리게 되었는가. - 1915년의 가을. 망망대해에서의 표류 끝에 도달한 등대. 녹슨 문 너머로 나타난 한 남자. 그때는 몰랐지. 그 남자가 나의 모든 것이 될 줄은. “여름의 당신은 등대 같겠네요.” 그 한 마디에, 스스로 등대가 되기까지. - 노아(공) : 스페인 왕국의 해군 장교. 에릭(수) : 정체불명의 등대지기. - #시대물 #순애물 #쌍방구원 #재회물 #애절물 #피폐물 #병약수 #시한부수 #다정공 #헌신공 #굴림공 #공시점 * 소재 주의 : 선박 침몰 사고, 조난, PTSD, 우울, 전쟁 등. * 본 작품은 엔딩까지 집필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휴재 없이 완결까지 갑니다. * 매일 밤 10시에 업로드 됩니다. * 표지 : 저작권 프리 이미지 가공 * 90n9m0n9@gmail.com
등대지기와 함께 푸른 꿈을 꾸던 청년은 어쩌다 '미친 함장'이라 불리게 되었는가. - 1915년의 가을. 망망대해에서의 표류 끝에 도달한 등대. 녹슨 문 너머로 나타난 한 남자. 그때는 몰랐지. 그 남자가 나의 모든 것이 될 줄은. “여름의 당신은 등대 같겠네요.” 그 한 마디에, 스스로 등대가 되기까지. - 노아(공) : 스페인 왕국의 해군 장교. 에릭(수) : 정체불명의 등대지기. - #시대물 #순애물 #쌍방구원 #재회물 #애절물 #피폐물 #병약수 #시한부수 #다정공 #헌신공 #굴림공 #공시점 * 소재 주의 : 선박 침몰 사고, 조난, PTSD, 우울, 전쟁 등. * 본 작품은 엔딩까지 집필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휴재 없이 완결까지 갑니다. * 매일 밤 10시에 업로드 됩니다. * 표지 : 저작권 프리 이미지 가공 * 90n9m0n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