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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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이공일수 #리맨물 #친구>연인 #초딩공 #까칠공 #미인수 회사에서 만난 천년의 이상형 이은호에게 한눈에 반한 허도현. 마침내 그 마음을 허물어 하룻밤까지 보낸 도현은 은호와 당연히 사귀게 됐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네가 좋은데... 나 사실 남자 친구가 있어서. 당장은 너랑 사귈 수가 없어." 이게 무슨 듣도 보도 못한 개소린지. 그럼 나랑 왜 잤는데? 하지만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지쳐 있고, 진심으로 제게 흔들렸다는 고백을 듣자 이제 와 그를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헤어질 때까지 기다릴 테니까 그 다음에 저랑 만나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은호는 도무지 헤어질 생각이 없어 보인다. 결국 정면 돌파를 마음먹는 도현. 우리 대리님한테 거머리처럼 붙어 있는 그 새끼 얼굴이나 좀 보자! * 이은호 (수) : 32살. 운영지원팀 대리. 도현의 직속 사수다. 수려한 외모며, 다정한 성격이며,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연애와 관련한 엄청난 결함이 있다. 12년 된 애인 조성주가 있음에도 늘 관계의 불안감에 시달리는 상태이기 때문.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면 늘 자신이 지는 입장이라 생각하고 살아온 남자. #미인수 #은은한자낮수 #여우같은수 허도현 (공1) : 29살. 운영지원팀 신입. 부잣집에서 사랑만 잔뜩 받고 자랐다. 넘치는 자기애와 쾌활한 성격으로 어딜 가서나 예쁨 받을 줄 아는 남자. 직속 사수인 은호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기어이 마음을 얻는 듯 했으나 사실은 남자친구가 있어 너랑은 못 사귄다는 은호 때문에 멘탈이 나간다. 하지만 천년의 이상형을 이대로 포기할 수 없어 은호와 성주 둘 사이에 적극적으로 끼어들기로 한다. #연하공 #대형견공 #노빠꾸직진공 조성주 (공2) : 32살. MZ픽 패션 브랜드의 CEO. 지나가다 보면 누구나 쳐다볼 수밖에 없는 화려한 미남. 은호와는 초중고 내내 같은 아파트에서 함께 등하교를 했으며 가족끼리도 연이 있는 소꿉친구 지간. 애인인데도 불구하고 언제고 아슬아슬한 입장 차이를 고수하며 은호를 힘들게 한 장본인. #미남공 #알고보니순정공 #솔직하지못하공 * - 계약작 - nonanninonnan@gmail.com - 표지 : 직접 제작

#현대물 #이공일수 #리맨물 #친구>연인 #초딩공 #까칠공 #미인수 회사에서 만난 천년의 이상형 이은호에게 한눈에 반한 허도현. 마침내 그 마음을 허물어 하룻밤까지 보낸 도현은 은호와 당연히 사귀게 됐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네가 좋은데... 나 사실 남자 친구가 있어서. 당장은 너랑 사귈 수가 없어." 이게 무슨 듣도 보도 못한 개소린지. 그럼 나랑 왜 잤는데? 하지만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지쳐 있고, 진심으로 제게 흔들렸다는 고백을 듣자 이제 와 그를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헤어질 때까지 기다릴 테니까 그 다음에 저랑 만나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은호는 도무지 헤어질 생각이 없어 보인다. 결국 정면 돌파를 마음먹는 도현. 우리 대리님한테 거머리처럼 붙어 있는 그 새끼 얼굴이나 좀 보자! * 이은호 (수) : 32살. 운영지원팀 대리. 도현의 직속 사수다. 수려한 외모며, 다정한 성격이며,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연애와 관련한 엄청난 결함이 있다. 12년 된 애인 조성주가 있음에도 늘 관계의 불안감에 시달리는 상태이기 때문.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면 늘 자신이 지는 입장이라 생각하고 살아온 남자. #미인수 #은은한자낮수 #여우같은수 허도현 (공1) : 29살. 운영지원팀 신입. 부잣집에서 사랑만 잔뜩 받고 자랐다. 넘치는 자기애와 쾌활한 성격으로 어딜 가서나 예쁨 받을 줄 아는 남자. 직속 사수인 은호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기어이 마음을 얻는 듯 했으나 사실은 남자친구가 있어 너랑은 못 사귄다는 은호 때문에 멘탈이 나간다. 하지만 천년의 이상형을 이대로 포기할 수 없어 은호와 성주 둘 사이에 적극적으로 끼어들기로 한다. #연하공 #대형견공 #노빠꾸직진공 조성주 (공2) : 32살. MZ픽 패션 브랜드의 CEO. 지나가다 보면 누구나 쳐다볼 수밖에 없는 화려한 미남. 은호와는 초중고 내내 같은 아파트에서 함께 등하교를 했으며 가족끼리도 연이 있는 소꿉친구 지간. 애인인데도 불구하고 언제고 아슬아슬한 입장 차이를 고수하며 은호를 힘들게 한 장본인. #미남공 #알고보니순정공 #솔직하지못하공 * - 계약작 - nonanninonnan@gmail.com - 표지 : 직접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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