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르는 5년만에 재회하는 은인에게 의뢰를 받는다. 바로 어딘가에 억류되어있는 조카를 보호해 달라는 것. 어려울 것 없는 일이니 그의 부탁을 수락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언덕 위 저택에서 무력하고 어리숙한 도련님을 돌보며 오스카르도 점점 이 불쌍한 도련님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공 : 오스카르 (33) - 금발의 초록색 눈동자를 가진 210cm의 거구. 건장한 알파. 알파임에도 향이 달콤하다는 고민이 있다. 덩치 때문에 자주 곰으로 오해받는다. 자신을 길러준 용병 베르너의 부탁으로 그의 조카 베르틸을 보호하기 위해 잠입취직을 했는데, 베르틸이 자신에게 반했다는 걸 알게된다. 곤란해하면서도 단호히 밀어내면 베르너를 볼 면목이 없어 모르는 척 하고 있다. 수 : 베르틸 (23) - 검은 머리에 연파란 눈동자. 잘 못 먹어서 165cm 정도의 외소한 몸. 오메가. 정치적 문제로 억류되어, 방치와 학대 속에서 지내고 있다. 오스카르를 만난 덕에 점차 회복되는 중이며, 그를 자신의 짝으로 여기는 중이다.
오스카르는 5년만에 재회하는 은인에게 의뢰를 받는다. 바로 어딘가에 억류되어있는 조카를 보호해 달라는 것. 어려울 것 없는 일이니 그의 부탁을 수락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언덕 위 저택에서 무력하고 어리숙한 도련님을 돌보며 오스카르도 점점 이 불쌍한 도련님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공 : 오스카르 (33) - 금발의 초록색 눈동자를 가진 210cm의 거구. 건장한 알파. 알파임에도 향이 달콤하다는 고민이 있다. 덩치 때문에 자주 곰으로 오해받는다. 자신을 길러준 용병 베르너의 부탁으로 그의 조카 베르틸을 보호하기 위해 잠입취직을 했는데, 베르틸이 자신에게 반했다는 걸 알게된다. 곤란해하면서도 단호히 밀어내면 베르너를 볼 면목이 없어 모르는 척 하고 있다. 수 : 베르틸 (23) - 검은 머리에 연파란 눈동자. 잘 못 먹어서 165cm 정도의 외소한 몸. 오메가. 정치적 문제로 억류되어, 방치와 학대 속에서 지내고 있다. 오스카르를 만난 덕에 점차 회복되는 중이며, 그를 자신의 짝으로 여기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