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 공 X 산신령 수] #현대물 "어떤 X새끼가 내 빤스 가지고 갔냐." "저요." "뭐가 그리 당당해?" "그쪽, 이 빤스 없으면 산신령 못 되는 거 맞죠?" 이 자식 누군데, 내가 산신령이라는 걸 알아? "아, X같은 말 그만하고 빨리 내놔라." "싫어요. 이 빤스 주면 하늘 위로 올라가 버릴 거잖아요." 하늘로 왜 올라가. 내가 선녀야? "그러지 말고, 나랑 같이 살아요. 저 그쪽 너무 마음에 드는데." 아, 뭐래. "후회 없으실 텐데. 제가 얼마나 잘 박는데요." "쪼꼬만 녀석이 못하는 말이 없네." "아닌데. 저 존나 큰데요. 신령님이 보셨어요?" "뭘 봐, 절대 안 봐. 보고 싶지 않아!" "우리 신령님은 왜 이렇게 귀여우실까?" "누가 우리 신령님이야." 이건 또 무슨 신종 지랄이지? *** ● 공 : 기남우 (27살)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박이라도 치고 싶은 로맨스 작가. 필명 '선녀와 나무꾼' 집 밖에서는 일반일 코스프레 중. 실은 글 쓰는 것보다 근육 키우는데 더 관심이 많다. 전업 작가로는 먹고살기 어려워서 반지호가 다니는 회사에 취직한다. ● 수 : 반지호 (나이 추정 불가) #미남수 #츤데레수 #까칠수 #연상수 본업은 산신령, 부업은 패션 회사 팀장. 키가 크고 선이 고운 미남. 취미는 로맨스 소설 보기. '선녀와 나무꾼' 작가의 열혈 팬이다. 모종의 사건으로 다스리던 산에서 쫓겨났다. 산신천왕이 천년만 버티면 다시 산을 돌려준다고 해서 얌전히 지내는 중.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나무꾼 녀석 때문에 산, 못 돌려받을지도? * 표지 디자인 : 미리캔버스 무료 이미지 작업 * 미계약작입니다. * 문의 : saessak77@naver.com
[나무꾼 공 X 산신령 수] #현대물 "어떤 X새끼가 내 빤스 가지고 갔냐." "저요." "뭐가 그리 당당해?" "그쪽, 이 빤스 없으면 산신령 못 되는 거 맞죠?" 이 자식 누군데, 내가 산신령이라는 걸 알아? "아, X같은 말 그만하고 빨리 내놔라." "싫어요. 이 빤스 주면 하늘 위로 올라가 버릴 거잖아요." 하늘로 왜 올라가. 내가 선녀야? "그러지 말고, 나랑 같이 살아요. 저 그쪽 너무 마음에 드는데." 아, 뭐래. "후회 없으실 텐데. 제가 얼마나 잘 박는데요." "쪼꼬만 녀석이 못하는 말이 없네." "아닌데. 저 존나 큰데요. 신령님이 보셨어요?" "뭘 봐, 절대 안 봐. 보고 싶지 않아!" "우리 신령님은 왜 이렇게 귀여우실까?" "누가 우리 신령님이야." 이건 또 무슨 신종 지랄이지? *** ● 공 : 기남우 (27살)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박이라도 치고 싶은 로맨스 작가. 필명 '선녀와 나무꾼' 집 밖에서는 일반일 코스프레 중. 실은 글 쓰는 것보다 근육 키우는데 더 관심이 많다. 전업 작가로는 먹고살기 어려워서 반지호가 다니는 회사에 취직한다. ● 수 : 반지호 (나이 추정 불가) #미남수 #츤데레수 #까칠수 #연상수 본업은 산신령, 부업은 패션 회사 팀장. 키가 크고 선이 고운 미남. 취미는 로맨스 소설 보기. '선녀와 나무꾼' 작가의 열혈 팬이다. 모종의 사건으로 다스리던 산에서 쫓겨났다. 산신천왕이 천년만 버티면 다시 산을 돌려준다고 해서 얌전히 지내는 중.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나무꾼 녀석 때문에 산, 못 돌려받을지도? * 표지 디자인 : 미리캔버스 무료 이미지 작업 * 미계약작입니다. * 문의 : saessak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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