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조절이 안 되는 인싸공, 절친을 5년째 짝사랑 중인 미인수, 반전 매력을 지닌 순박한 시골출신 감자수 비밀이 너무 많은 셋의 기묘한 삼각관계 한승민 (공) : 177cm, 72kg. 훈훈하고 잘생긴 얼굴에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아 평범한 인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한 성욕의 변태라는 반전 면모를 갖고 있다. 이 비밀을 완벽히 숨기고 있었는데, 절친 윤재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근데 얘, 협박이랍시고 하는 게 너무 하찮고 귀여운 걸? 안 그래도 귀여운데, 작정하고 제대로 갖고 놀아 봐야겠다. 그리고 요즘 들어 자꾸 눈에 띄는 지수호라는 애. 자꾸 의미심장한 행동들을 하는데, 친해지고 싶은 걸까? 아니면...혹시 좋아하는 건가? 서윤재 (수) : 163cm, 50kg. 모두가 귀여워하는 뽀얗고 예쁜 얼굴에,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은 요정같은 비주얼. 늘 까칠한 태도마저 귀여움을 받는 매력덩어리이다. 이런 윤재도, 중학교 시절부터 절친인 승민 앞에만 서면 괜히 수줍어지고 설렌다. 이런 짝사랑하는 마음을 잘 숨겨 왔는데, 예상치도 못한 순간에 승민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이 핑계로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면서 꼬셔보려고 했는데, 왠지 자꾸 말리는 기분이다. 하긴, 한승민은 원래 저렇게 능글맞은 성격이지. 그래도 이렇게라고 승민과 친구 사이를 넘어 점점 가까워지는 게 싫지는 않다. 다 잘 돼 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근데 지수호 쟤는.... 뭐지??? 지수호 (수) : 183cm, 87kg. 큰 키에 다부진 체격, 까무잡잡한 피부에 탄탄한 근육까지. 누가봐도 시골 남자애의 비주얼에 감자상의 정석과도 같은 외모지만, 이런 모습 뒤에 소녀처럼 감성적인 면이 있다는 건 수호의 최대 비밀이다. 머리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한 후 (전교생 아무도 공부를 하지 않는 학교에서) 1등을 찍고 간신히 연대에 입학해 서울에 상경했다. 아직 시골 티를 못 벗은 데에다 여린 본성 탓에 어리버리하지만, 외모 덕(?)에 다들 남자다울 거라 오해하고 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이 이미지 유지해 보려고 하는데... 잘생긴 승민이 너무 좋아져 버렸다. 스토리 - 평범한 인싸 대학생으로 살아가는 승민은 자신의 은밀한 모습을 절친 윤재에게 들키고 만다. 그동안의 이미지와 사회적 체면, 윤재와의 우정... 전부 어떡하냐 고민하며 망했다고 생각하는 찰나, 얼굴이 빨개진 윤재가 귀여운 협박을 해 온다. 어쭈, 얘 봐라? 처음 보는 윤재의 모습을 보고, 작정하고 갖고 놀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놀릴수록 자꾸 덤비는 윤재가 볼수록 사랑스럽다. 한편 남자답고 무뚝뚝한 지수호라는 애,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 승민과 자꾸 엮이면서 의외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게 무슨 일이야, 지금 윤재랑 수호가 나를 두고 사랑싸움하는 거야?' 과연 승민은 비밀도 지키고, 아슬아슬한 관계들도 이어 나가며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키워드: 고수위, 능글공, 변태공, 까칠수, 미인수, 떡대수, 감자수, 친구사이 장르: 로맨틱 코미디, 캠퍼스물
성욕 조절이 안 되는 인싸공, 절친을 5년째 짝사랑 중인 미인수, 반전 매력을 지닌 순박한 시골출신 감자수 비밀이 너무 많은 셋의 기묘한 삼각관계 한승민 (공) : 177cm, 72kg. 훈훈하고 잘생긴 얼굴에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아 평범한 인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한 성욕의 변태라는 반전 면모를 갖고 있다. 이 비밀을 완벽히 숨기고 있었는데, 절친 윤재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근데 얘, 협박이랍시고 하는 게 너무 하찮고 귀여운 걸? 안 그래도 귀여운데, 작정하고 제대로 갖고 놀아 봐야겠다. 그리고 요즘 들어 자꾸 눈에 띄는 지수호라는 애. 자꾸 의미심장한 행동들을 하는데, 친해지고 싶은 걸까? 아니면...혹시 좋아하는 건가? 서윤재 (수) : 163cm, 50kg. 모두가 귀여워하는 뽀얗고 예쁜 얼굴에,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은 요정같은 비주얼. 늘 까칠한 태도마저 귀여움을 받는 매력덩어리이다. 이런 윤재도, 중학교 시절부터 절친인 승민 앞에만 서면 괜히 수줍어지고 설렌다. 이런 짝사랑하는 마음을 잘 숨겨 왔는데, 예상치도 못한 순간에 승민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이 핑계로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면서 꼬셔보려고 했는데, 왠지 자꾸 말리는 기분이다. 하긴, 한승민은 원래 저렇게 능글맞은 성격이지. 그래도 이렇게라고 승민과 친구 사이를 넘어 점점 가까워지는 게 싫지는 않다. 다 잘 돼 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근데 지수호 쟤는.... 뭐지??? 지수호 (수) : 183cm, 87kg. 큰 키에 다부진 체격, 까무잡잡한 피부에 탄탄한 근육까지. 누가봐도 시골 남자애의 비주얼에 감자상의 정석과도 같은 외모지만, 이런 모습 뒤에 소녀처럼 감성적인 면이 있다는 건 수호의 최대 비밀이다. 머리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한 후 (전교생 아무도 공부를 하지 않는 학교에서) 1등을 찍고 간신히 연대에 입학해 서울에 상경했다. 아직 시골 티를 못 벗은 데에다 여린 본성 탓에 어리버리하지만, 외모 덕(?)에 다들 남자다울 거라 오해하고 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이 이미지 유지해 보려고 하는데... 잘생긴 승민이 너무 좋아져 버렸다. 스토리 - 평범한 인싸 대학생으로 살아가는 승민은 자신의 은밀한 모습을 절친 윤재에게 들키고 만다. 그동안의 이미지와 사회적 체면, 윤재와의 우정... 전부 어떡하냐 고민하며 망했다고 생각하는 찰나, 얼굴이 빨개진 윤재가 귀여운 협박을 해 온다. 어쭈, 얘 봐라? 처음 보는 윤재의 모습을 보고, 작정하고 갖고 놀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놀릴수록 자꾸 덤비는 윤재가 볼수록 사랑스럽다. 한편 남자답고 무뚝뚝한 지수호라는 애,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 승민과 자꾸 엮이면서 의외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게 무슨 일이야, 지금 윤재랑 수호가 나를 두고 사랑싸움하는 거야?' 과연 승민은 비밀도 지키고, 아슬아슬한 관계들도 이어 나가며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키워드: 고수위, 능글공, 변태공, 까칠수, 미인수, 떡대수, 감자수, 친구사이 장르: 로맨틱 코미디, 캠퍼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