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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인한 대멸망 후, 인류는 다시 같은 역사를 반복한다. 공포정치로 대륙을 제패한 한성의 왕 이명초. 그가 가는 곳엔 살육과 피가 따르고 그 뒤를 지키는 것은 전쟁의 신이다. ....근데 저 어리버리한게 신이라고?

전쟁으로 인한 대멸망 후, 인류는 다시 같은 역사를 반복한다. 공포정치로 대륙을 제패한 한성의 왕 이명초. 그가 가는 곳엔 살육과 피가 따르고 그 뒤를 지키는 것은 전쟁의 신이다. ....근데 저 어리버리한게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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