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윤은 오늘도 사직서를 품고 출근한다. 원인은 하나. 개싸가지 대표 차준혁. "안녕 못하네요." "인턴이라고 봐주지 않습니다." "요즘 한가한가봅니다." 내가 내일 꼭 퇴사하고만다! 다짐만 두달째. 오늘도 눈 질끈 감고 출근하는데... 갑자기 대표의 손발이 됐다. 진짜 손! 진짜 발! "넥타이 좀 매줘요." "커프스도 좀 달아봐요." "차 출발 안 해요?" ?? 뭐지? 나..... 퇴사... 할 수 있는거겠지? ------------------------------------ *계약작입니다. *매주 월/수/금 4시 30분 연재합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도윤은 오늘도 사직서를 품고 출근한다. 원인은 하나. 개싸가지 대표 차준혁. "안녕 못하네요." "인턴이라고 봐주지 않습니다." "요즘 한가한가봅니다." 내가 내일 꼭 퇴사하고만다! 다짐만 두달째. 오늘도 눈 질끈 감고 출근하는데... 갑자기 대표의 손발이 됐다. 진짜 손! 진짜 발! "넥타이 좀 매줘요." "커프스도 좀 달아봐요." "차 출발 안 해요?" ?? 뭐지? 나..... 퇴사... 할 수 있는거겠지? ------------------------------------ *계약작입니다. *매주 월/수/금 4시 30분 연재합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6. 08. 09. 15:00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