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 씨는 집에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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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낯선 세계에 온 것도 모자라 왠 젊은 처자의 몸에 빙의 된 이순복(43세). 다 모르겠고 집에 두고 온 토끼 같은 자식을 만나러 돌아가야만 한다! 하지만 방법은 보이지 않고 가진 돈도 없다. 돈부터 벌기 위해 대공의 집에 요리사로 취직한 순복. 이왕 요리하는 거 자식 먹인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보지만... "오르시아 아이너! 수프에 기어코 마늘을 넣은 게 또 너냐?!" ...대체 집에는 언제 돌아갈 수 있는 거지?!

하루 아침에 낯선 세계에 온 것도 모자라 왠 젊은 처자의 몸에 빙의 된 이순복(43세). 다 모르겠고 집에 두고 온 토끼 같은 자식을 만나러 돌아가야만 한다! 하지만 방법은 보이지 않고 가진 돈도 없다. 돈부터 벌기 위해 대공의 집에 요리사로 취직한 순복. 이왕 요리하는 거 자식 먹인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보지만... "오르시아 아이너! 수프에 기어코 마늘을 넣은 게 또 너냐?!" ...대체 집에는 언제 돌아갈 수 있는 거지?!

빙의물책빙의로판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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