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빙의자는 같은 빙의자 편을 들고싶다. …웬만하면. 죽고 난 뒤 새로운 세계에서 눈을 뜬 그레이스 다정한 가족,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먹고살 수 있는 가문의 재정까지 이대로만 간다면, 이전 생과는 달리 가늘고 길게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미친 빙의자가 그 길을 방해한다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빙의자는 같은 빙의자 편을 들고싶다. …웬만하면. 죽고 난 뒤 새로운 세계에서 눈을 뜬 그레이스 다정한 가족,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먹고살 수 있는 가문의 재정까지 이대로만 간다면, 이전 생과는 달리 가늘고 길게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미친 빙의자가 그 길을 방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