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 굳이?

18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3

·

2

·

1

공 : ? 수 : 박서해 (29, 177cm) 가난하게 자랐다. 스스로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영웅이라 생각했던 적도 있었으나 현실은 시궁창 속 볕도 들지 않는 곳에 사는 놈인 걸 깨달았다. 더는 세상의 흐름에 저항하지 않기로 했다.

공 : ? 수 : 박서해 (29, 177cm) 가난하게 자랐다. 스스로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영웅이라 생각했던 적도 있었으나 현실은 시궁창 속 볕도 들지 않는 곳에 사는 놈인 걸 깨달았다. 더는 세상의 흐름에 저항하지 않기로 했다.

오컬트물현대물무심수까칠수연하공까칠공나중에다정공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