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 한창이던 1592년. 인간의 전쟁 속에서 인간이 아닌 것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사람의 형상을 뒤틀고, 인간을 먹으며, 신의 이름을 가진 존재들—— ‘이형’. 각자의 시대에서 이형의 흔적을 쫓게 된다. 전쟁은 끝났지만, 괴이는 사라지지 않았다. 《神蝕》 신이 썩기 시작한 세계의 기록.
임진왜란이 한창이던 1592년. 인간의 전쟁 속에서 인간이 아닌 것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사람의 형상을 뒤틀고, 인간을 먹으며, 신의 이름을 가진 존재들—— ‘이형’. 각자의 시대에서 이형의 흔적을 쫓게 된다. 전쟁은 끝났지만, 괴이는 사라지지 않았다. 《神蝕》 신이 썩기 시작한 세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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