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도 미친놈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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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오피스물 #현대물 #일상물 #사내연애 #로코 유 진(36) 193cm #미남공 #미인공 #강공 #무심공 #능글공 #츤데레공 #까칠공 #뒤끝없공 피채원(31) 184cm #미남수 #강수 #몰랐는데얼빠였수 #단정수 #덤덤수 #남자답수 #뒤끝없수 저승의 가장 강한 권력들이 모여 있는 곳, 시왕청. 그곳 형벌집행부로 출근하게 된 채원은 첫날부터 별일을 다 겪는다. 평소 자신을 무덤덤한 사람이라 생각해 왔다. 웬만한 일에는 화도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유진을 만난 뒤부터 채원 안의 낯선 자아들이 튀어나와 평정심을 뒤흔들기 시작하는데… 평온했던 일상을 발칵 헤집어 놓는 저승 오피스물! * “드디어 왔네.” 낮고 굵은 목소리에 파묻혔던 얼굴을 떼자, 코끝에서 알싸한 통증이 밀려왔다. 얼떨떨한 상태로 고개를 들자 제일 먼저 굵고 탄탄한 목줄기가 보였다. 고개를 조금 더 높이 쳐들자, 채원을 뚫어지게 내려다보는 시선과 마주할 수 있었다. 아, 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 순식간에 모든 신체적 반응이 사라진 채 그저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가까이서 본 깊고 맑은 눈동자는 장관이었다. 이걸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감히 자신의 부족한 어휘력으론 도저히 설명할 수 없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멍하니 빠져드는 수밖에 없었다. “키스라도 해줘?” 낮게 울리는 진동이 맞닿은 가슴을 타고 전해졌다.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유진의 팔이 자신의 허리를 단단히 감싸고 있었고 제 얼굴은 여전히 그의 가슴팍 근처에 매달려 있었다. “...네, 네?” “뚫어지게 보는 게 꼭 키스해달라고 조르는 것 같잖아. 키스할래?” “아...! 아! 죄, 죄송합니다!” - 1it1it@naver.com - 표지 미리 캔버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저승 #오피스물 #현대물 #일상물 #사내연애 #로코 유 진(36) 193cm #미남공 #미인공 #강공 #무심공 #능글공 #츤데레공 #까칠공 #뒤끝없공 피채원(31) 184cm #미남수 #강수 #몰랐는데얼빠였수 #단정수 #덤덤수 #남자답수 #뒤끝없수 저승의 가장 강한 권력들이 모여 있는 곳, 시왕청. 그곳 형벌집행부로 출근하게 된 채원은 첫날부터 별일을 다 겪는다. 평소 자신을 무덤덤한 사람이라 생각해 왔다. 웬만한 일에는 화도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유진을 만난 뒤부터 채원 안의 낯선 자아들이 튀어나와 평정심을 뒤흔들기 시작하는데… 평온했던 일상을 발칵 헤집어 놓는 저승 오피스물! * “드디어 왔네.” 낮고 굵은 목소리에 파묻혔던 얼굴을 떼자, 코끝에서 알싸한 통증이 밀려왔다. 얼떨떨한 상태로 고개를 들자 제일 먼저 굵고 탄탄한 목줄기가 보였다. 고개를 조금 더 높이 쳐들자, 채원을 뚫어지게 내려다보는 시선과 마주할 수 있었다. 아, 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 순식간에 모든 신체적 반응이 사라진 채 그저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가까이서 본 깊고 맑은 눈동자는 장관이었다. 이걸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감히 자신의 부족한 어휘력으론 도저히 설명할 수 없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멍하니 빠져드는 수밖에 없었다. “키스라도 해줘?” 낮게 울리는 진동이 맞닿은 가슴을 타고 전해졌다.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유진의 팔이 자신의 허리를 단단히 감싸고 있었고 제 얼굴은 여전히 그의 가슴팍 근처에 매달려 있었다. “...네, 네?” “뚫어지게 보는 게 꼭 키스해달라고 조르는 것 같잖아. 키스할래?” “아...! 아! 죄, 죄송합니다!” - 1it1it@naver.com - 표지 미리 캔버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로코미남공미인공미남수덤덤수현대물일상물사내연애저승오피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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