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의 공포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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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딘가, 반지하 소극장. 입장료 만 원 또는 머리카락 한 올. (아직 머리카락을 낸 관객은 없지만) 사탕을 물고 철학 원서 위에 앉아 있는 꼬마가 매회 다른 연극을 올린다. 공포소극장이라고 불리지만 무서운 이야기만 하는 곳은 아니다. 슬픈 이야기도, 웃긴 이야기도, 300년 전 이야기도, 별에서 온 이야기도 한다. 다만, 공연이 끝난 후에 무언가가 따라올 수 있으니 조심.

서울 어딘가, 반지하 소극장. 입장료 만 원 또는 머리카락 한 올. (아직 머리카락을 낸 관객은 없지만) 사탕을 물고 철학 원서 위에 앉아 있는 꼬마가 매회 다른 연극을 올린다. 공포소극장이라고 불리지만 무서운 이야기만 하는 곳은 아니다. 슬픈 이야기도, 웃긴 이야기도, 300년 전 이야기도, 별에서 온 이야기도 한다. 다만, 공연이 끝난 후에 무언가가 따라올 수 있으니 조심.

공포옴니버스단편호러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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