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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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者 방랑자.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람. 하루아침에 아물지 않은 선 위에 글씨가 새겨지게 된 도화영. 원래도 숨기고 다니던 손목을 더욱 감추고 비밀로 가득 쌓이게 했다. 어느 날, 오로라가 맑은 하늘을 가득 채웠고 괴물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수라장이 된 거리에서 도망을 가려 한 화영이지만 죽기 전까지 가게 되는데… “야야, 인간한테 그러면 어떡해?” 낮은 목소리가 들려왔고, 눈을 뜨니 괴물은 쥐 죽은 듯 사라졌다. “제가 불을 좀 안 좋아해서요.” 화상 자국이 크게 드러나있는 남자가 화영의 인생에 찾아왔다. 그 누구에게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기묘한 만남이었다.

放浪者 방랑자.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람. 하루아침에 아물지 않은 선 위에 글씨가 새겨지게 된 도화영. 원래도 숨기고 다니던 손목을 더욱 감추고 비밀로 가득 쌓이게 했다. 어느 날, 오로라가 맑은 하늘을 가득 채웠고 괴물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수라장이 된 거리에서 도망을 가려 한 화영이지만 죽기 전까지 가게 되는데… “야야, 인간한테 그러면 어떡해?” 낮은 목소리가 들려왔고, 눈을 뜨니 괴물은 쥐 죽은 듯 사라졌다. “제가 불을 좀 안 좋아해서요.” 화상 자국이 크게 드러나있는 남자가 화영의 인생에 찾아왔다. 그 누구에게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기묘한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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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방랑자 | 디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