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수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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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시한부 #병약수 #임신수 #계략공 #헌신공 #재벌공 #감사수 #오해 #재회 #오메가버스 #헌터물 #후회공 우연히 호텔 라운지에서 사필준의 아들 사예준과 마주친 이연우. 페로몬 정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연우는 필준의 아이가 제 애라는 걸 단번에 알아채고. “헤에. 예쁜 형아다!” 비서가 아이를 화장실에 데려간 사이, 연우는 제 상사인 필준을 추궁한다. “대표님. 저한테 거짓말하셨네요?” 사별한 배우자를 잊지 못해 슬픈 눈을 하고 있던 남자. 그런데 죽었다던 애 엄마가 멀쩡히 살아 있었다. 어떻게 아냐고? 모를 수가 있나. 저 아이의 생모가 바로 나인데. “예준이 내 애잖아.” “…이연우 씨.” “그동안 즐거우셨어요?” “….” “기억상실인 사람 기만하는 거.” 쏟아지는 비난에 남자가 조각 같은 얼굴을 찌푸리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늘 온순했던 연우의 눈빛 역시 차갑게 가라앉았다. 사필준이 제 아이를 숨긴 이유가 뭘까. 아무래도 이 남자의 먼지까지 탈탈 털어 진실을 알아내야겠다. “제 눈엔 ‘다 보이니까’ 빠져나갈 생각 마세요. 누구랑 달리 페로몬은 정직하거든요.” 부하 직원의 발칙한 선언에 딱딱하게 굳어 있던 사필준의 입가가 부드럽게 풀어졌다. “그럽시다. 나도 도망칠 생각 없거든.” 그런데… 거짓을 들킨 남자가 묘하게 기뻐 보이는 건 내 착각이겠지? -사필준(공, 33→39세) : 미남공, 재벌공, 헌신공, 계략공 -이연우(수, 25→31세) : 미인수, 병약수, 능력수, 기억상실수 -사예준(5세 남아) : 깜찍아들 *미계약작 *문의 : masdolhui@gmail.com *표지 : 미리캔버스

#기억상실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시한부 #병약수 #임신수 #계략공 #헌신공 #재벌공 #감사수 #오해 #재회 #오메가버스 #헌터물 #후회공 우연히 호텔 라운지에서 사필준의 아들 사예준과 마주친 이연우. 페로몬 정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연우는 필준의 아이가 제 애라는 걸 단번에 알아채고. “헤에. 예쁜 형아다!” 비서가 아이를 화장실에 데려간 사이, 연우는 제 상사인 필준을 추궁한다. “대표님. 저한테 거짓말하셨네요?” 사별한 배우자를 잊지 못해 슬픈 눈을 하고 있던 남자. 그런데 죽었다던 애 엄마가 멀쩡히 살아 있었다. 어떻게 아냐고? 모를 수가 있나. 저 아이의 생모가 바로 나인데. “예준이 내 애잖아.” “…이연우 씨.” “그동안 즐거우셨어요?” “….” “기억상실인 사람 기만하는 거.” 쏟아지는 비난에 남자가 조각 같은 얼굴을 찌푸리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늘 온순했던 연우의 눈빛 역시 차갑게 가라앉았다. 사필준이 제 아이를 숨긴 이유가 뭘까. 아무래도 이 남자의 먼지까지 탈탈 털어 진실을 알아내야겠다. “제 눈엔 ‘다 보이니까’ 빠져나갈 생각 마세요. 누구랑 달리 페로몬은 정직하거든요.” 부하 직원의 발칙한 선언에 딱딱하게 굳어 있던 사필준의 입가가 부드럽게 풀어졌다. “그럽시다. 나도 도망칠 생각 없거든.” 그런데… 거짓을 들킨 남자가 묘하게 기뻐 보이는 건 내 착각이겠지? -사필준(공, 33→39세) : 미남공, 재벌공, 헌신공, 계략공 -이연우(수, 25→31세) : 미인수, 병약수, 능력수, 기억상실수 -사예준(5세 남아) : 깜찍아들 *미계약작 *문의 : masdolhui@gmail.com *표지 :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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