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책상 서랍 안쪽에, 매일 사탕 한 알을 넣어 두던 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지 않아?" 얼어 죽기를 기다리던 요한 앞에, 자기 이름을 정확히 부르는 낯선 남자가 나타났다. 요한은 그를 모른다. 그러나 그는 요한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네 책상 서랍 안쪽에, 매일 사탕 한 알을 넣어 두던 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지 않아?" 얼어 죽기를 기다리던 요한 앞에, 자기 이름을 정확히 부르는 낯선 남자가 나타났다. 요한은 그를 모른다. 그러나 그는 요한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