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후계자 태오, 치명적인 병으로 걷지 못하게 되었던 그가, 7년을 함께한 연인과 1년 반만에 다시 재회하며 결국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나아간다. “지금부터 무슨 일이 생겨도 그냥 내 손만 놓지 마. 내가 어떤 시간을 건너왔는지. 이제 곧 보게 될 테니까” 나의 모든 계절, 나의 모든 이유. 태오의 이유
재벌 후계자 태오, 치명적인 병으로 걷지 못하게 되었던 그가, 7년을 함께한 연인과 1년 반만에 다시 재회하며 결국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나아간다. “지금부터 무슨 일이 생겨도 그냥 내 손만 놓지 마. 내가 어떤 시간을 건너왔는지. 이제 곧 보게 될 테니까” 나의 모든 계절, 나의 모든 이유. 태오의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