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를 잡아먹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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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 | 현대물 | 선섹후사 | 적극수 | 걸레수 | 동정공] *한서율(공): 스무 살, 뱀 수인, 웹툰 작가이다. 친구와 함께 찾은 수인용 술집에서 만난 최시훈에게 첫 동정을 바친다. 그러나, 황홀했던 첫날 밤 이후. 한서율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최시훈(수): 스물여섯 살, 호랑이 수인, 카페를 운영한다. 수인의 특성을 거의 가지지 못한 쭉정이로, 수인용 술집에서 하룻밤 상대를 찾는 것이 취미이다. 즐거우면서 책임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이 목표이다. 연애에도 No 관심, 새로운 인연을 찾는 것에도 No 관심이다. -작품 中- “시, 시훈이, 형.” 한서율은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채, 최시훈의 옷자락을 답삭 붙잡았다. “저랑, 저, 랑….” 최시훈이 웃었다. “왜요. 나랑 자고 싶어요?” 야하면서도, 또 다정하게. “네, 에….” *비정기적으로 연재됩니다.

[수인물 | 현대물 | 선섹후사 | 적극수 | 걸레수 | 동정공] *한서율(공): 스무 살, 뱀 수인, 웹툰 작가이다. 친구와 함께 찾은 수인용 술집에서 만난 최시훈에게 첫 동정을 바친다. 그러나, 황홀했던 첫날 밤 이후. 한서율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최시훈(수): 스물여섯 살, 호랑이 수인, 카페를 운영한다. 수인의 특성을 거의 가지지 못한 쭉정이로, 수인용 술집에서 하룻밤 상대를 찾는 것이 취미이다. 즐거우면서 책임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이 목표이다. 연애에도 No 관심, 새로운 인연을 찾는 것에도 No 관심이다. -작품 中- “시, 시훈이, 형.” 한서율은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채, 최시훈의 옷자락을 답삭 붙잡았다. “저랑, 저, 랑….” 최시훈이 웃었다. “왜요. 나랑 자고 싶어요?” 야하면서도, 또 다정하게. “네, 에….” *비정기적으로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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