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더글러스 화이트!" "미꾸라지 같은 벨리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범법 행위를 일삼은 나를 잡기 위해 혈안인 더글러스 화이트. 그를 피해 풍경 좋고 인심 좋은 타국으로 망명을 가야한다. 경감님. 이제 그만 포기하세요. 자유연재/연재 속도 느립니다.
"지긋지긋한 더글러스 화이트!" "미꾸라지 같은 벨리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범법 행위를 일삼은 나를 잡기 위해 혈안인 더글러스 화이트. 그를 피해 풍경 좋고 인심 좋은 타국으로 망명을 가야한다. 경감님. 이제 그만 포기하세요. 자유연재/연재 속도 느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