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패션CEO 민유나는 우연히 자신이 론칭한 매장의 행사가수로 방문한 10대 시절 우상이었던 장도윤을 만나게 된다. 어린 시절 가난하고 힘들었던 민유나를 위로하고 희망을 준 아이돌 강도윤, 이제는 한물간 그저 그런 생계형 가수가 되었지만 민유나는 그를 결코 잊지 못하고 소 녀 시절 동경했던 마음이 아닌 사랑의 감정이 솟구치게 된다.
성공한 패션CEO 민유나는 우연히 자신이 론칭한 매장의 행사가수로 방문한 10대 시절 우상이었던 장도윤을 만나게 된다. 어린 시절 가난하고 힘들었던 민유나를 위로하고 희망을 준 아이돌 강도윤, 이제는 한물간 그저 그런 생계형 가수가 되었지만 민유나는 그를 결코 잊지 못하고 소 녀 시절 동경했던 마음이 아닌 사랑의 감정이 솟구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