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그룹의 방계이자 재벌 3세인 공영찬은 기업 경영에는 1도 관심이 없는, 호랑이 수인이자 카페 사장이다. 부모의 성화에 못이겨 모기업의 창립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빼어나게 예쁜 고양이 한마리를 만나게 된다. "냐오옹." 어쩌다보니 냥줍을 하게 된 영찬, 호텔방까지 따라온 야옹이는 사실 고양이 수인이었다. “지금 뭐하는 거야? 일단 이거 좀 놓고 이야기하자, 응?” “몰라, 나 지금 이상해애. 몸이 너무 뜨겁고 간지러워.” 그것도 발정이 아주 제대로 난 고양이다. 고양이의 미모에 단단히 홀린 영찬은 결국 사고를 치게 되고..... “하아, 흐으, 좋아.” 고양이와의 아주 핫(?)한 밤을 보낸 뒤, 고양이는 영찬에게 대뜸 찾아와 선언한다 "나 임신했어." 그리고 영찬은 고양이의 미모와 녀석의 말랑말랑한 발바닥에 홀라당 넘어가고 마는데...... 공영찬(30대 중반)-보송보송 테라피라는 강아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것도 TS그룹 본사 건물 2층에서 호랑이 수인이지만 강아지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인물, 호탕한 웃음이 특기이고 능글맞고 때로는 뻔뻔스럽다. 인생을 즐기자는 모토를 가지고 있어 기업 경영에는 1도 관심이 없지만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인생이 뒤집히게 생겼다. #능글공 #뻔뻔공 #수눈에만잘생겼공 #눈치가귀신이공 #다정공 유다겸(21)-막장 드라마에서 나올 것 같은 재벌집 사생아이자 막내, 눈처럼 뽀얀 털과 핑크빛 발바닥을 지닌 고양이 수인이다. 집에서 하도 구박을 받고 커서 반말은 기본이고 싸가지도 없는 편이다. 하지만 영찬에게 만큼은 착하게 굴기 위해 애쓴다 영찬에게 홀딱 반해서 집까지 뛰쳐 나온 용감한 냥냥이 #다소지랄냥 #예쁘냥 #도도냥 #영찬에게홀딱반했냥 *보송보송 테라피 연작입니다. 해당 작품을 읽지 않고도 소설 내용을 읽는데는 전혀 지장없습니다. 계약작
TS그룹의 방계이자 재벌 3세인 공영찬은 기업 경영에는 1도 관심이 없는, 호랑이 수인이자 카페 사장이다. 부모의 성화에 못이겨 모기업의 창립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빼어나게 예쁜 고양이 한마리를 만나게 된다. "냐오옹." 어쩌다보니 냥줍을 하게 된 영찬, 호텔방까지 따라온 야옹이는 사실 고양이 수인이었다. “지금 뭐하는 거야? 일단 이거 좀 놓고 이야기하자, 응?” “몰라, 나 지금 이상해애. 몸이 너무 뜨겁고 간지러워.” 그것도 발정이 아주 제대로 난 고양이다. 고양이의 미모에 단단히 홀린 영찬은 결국 사고를 치게 되고..... “하아, 흐으, 좋아.” 고양이와의 아주 핫(?)한 밤을 보낸 뒤, 고양이는 영찬에게 대뜸 찾아와 선언한다 "나 임신했어." 그리고 영찬은 고양이의 미모와 녀석의 말랑말랑한 발바닥에 홀라당 넘어가고 마는데...... 공영찬(30대 중반)-보송보송 테라피라는 강아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것도 TS그룹 본사 건물 2층에서 호랑이 수인이지만 강아지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인물, 호탕한 웃음이 특기이고 능글맞고 때로는 뻔뻔스럽다. 인생을 즐기자는 모토를 가지고 있어 기업 경영에는 1도 관심이 없지만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인생이 뒤집히게 생겼다. #능글공 #뻔뻔공 #수눈에만잘생겼공 #눈치가귀신이공 #다정공 유다겸(21)-막장 드라마에서 나올 것 같은 재벌집 사생아이자 막내, 눈처럼 뽀얀 털과 핑크빛 발바닥을 지닌 고양이 수인이다. 집에서 하도 구박을 받고 커서 반말은 기본이고 싸가지도 없는 편이다. 하지만 영찬에게 만큼은 착하게 굴기 위해 애쓴다 영찬에게 홀딱 반해서 집까지 뛰쳐 나온 용감한 냥냥이 #다소지랄냥 #예쁘냥 #도도냥 #영찬에게홀딱반했냥 *보송보송 테라피 연작입니다. 해당 작품을 읽지 않고도 소설 내용을 읽는데는 전혀 지장없습니다. 계약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