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을 앞에 둔 콩알에게 강은혁은 말했다. “이쁜 거 그려.” 데뷔를 원하는 신인 작가 박하연에게 권도준은 말한다. “전시는 세 점. 주제는 파랑. 팔리는 그림으로.” 잘나고 잘나신 분들은 하나같이 예의가 없다. 글, 그림, 그리고 공간. 자신을 찾아 나아가는 성장기. #기억 #첫사랑 #재회 #성장 #문학/예술 강은혁 x 박하연 x 권도준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인물, 지명, 기관, 그림에 대한 해석 또한 개인적 견해입니다. ※선정적이고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단편. 자유연재
스케치북을 앞에 둔 콩알에게 강은혁은 말했다. “이쁜 거 그려.” 데뷔를 원하는 신인 작가 박하연에게 권도준은 말한다. “전시는 세 점. 주제는 파랑. 팔리는 그림으로.” 잘나고 잘나신 분들은 하나같이 예의가 없다. 글, 그림, 그리고 공간. 자신을 찾아 나아가는 성장기. #기억 #첫사랑 #재회 #성장 #문학/예술 강은혁 x 박하연 x 권도준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인물, 지명, 기관, 그림에 대한 해석 또한 개인적 견해입니다. ※선정적이고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단편. 자유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