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 수 22세 177cm 목위로 짧게 친 갈색 머리칼과 눈. 적당히 늘씬하게 근육이 잘 짜여있는 균형잡힌 몸. 자세가 곧고 바르다. 소년미가 남아있는 미남. 강무건 / 공 30세 194cm 거구의 붉은장발을 하나로 높이 묶어 올린 미남. 주먹과 발, 온몸을 무기로 사용한다. 단단한 바위와 같은 육체를 지녔다. 건들건들하며 능글거리나 진지할땐 진지하다. 깃털처럼 가벼우나 누구보다 무겁게 책임질줄 아는 사람. 검과 바위. ※개인소장용글입니다. ※표지/삽화 : 빵북이
유성 / 수 22세 177cm 목위로 짧게 친 갈색 머리칼과 눈. 적당히 늘씬하게 근육이 잘 짜여있는 균형잡힌 몸. 자세가 곧고 바르다. 소년미가 남아있는 미남. 강무건 / 공 30세 194cm 거구의 붉은장발을 하나로 높이 묶어 올린 미남. 주먹과 발, 온몸을 무기로 사용한다. 단단한 바위와 같은 육체를 지녔다. 건들건들하며 능글거리나 진지할땐 진지하다. 깃털처럼 가벼우나 누구보다 무겁게 책임질줄 아는 사람. 검과 바위. ※개인소장용글입니다. ※표지/삽화 : 빵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