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and Yang (인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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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물 #계약관계 #양기공 #음기수 #미인미남공 #미인수 #개새끼공 #을공 #능력공 #갑수 #여튼지랄수 #공머리위수 #혐관 하루하루 귀신에게 시달리던 강우정은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찾아간 사찰에서 한 스님을 만난다. 스님은 강우정의 상황을 단박에 알아차리고 어떤 주소를 주며 꼭 가보라고 당부한다. 결국 그 주소로 찾아간 강우정이 조우한 건… 미친놈이었다. “나는 분명 말했습니다. 내 분야 아니라고. 내가 해결할 수 있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그, 그치만… 스님이 가라고 하셨어요. 꼭 가보라고 분명……. 설마 그 스님도 귀신이었어요? 그래요?” “스님이 귀신이면 그 사찰은 귀신의 집이게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요. 형이 그쪽을 내게 보낸 건 그쪽에게 원귀가 붙어서예요. 근데 그 원귀가 굉장히 귀찮게 달라붙어서 내가 뗄 순 없고. 떼려면 내가 그 귀찮은 짓을 해야 하는데, 그것보단 용한 무당 하나 소개해주려고 데리고 온 겁니다. 됐죠?” “와……. 면전에 대고 귀찮다고 해요?” “그쪽한테 숨길 이유가 없잖아요.” 첫 만남부터 숨 쉬듯 무례한 미친놈 성재인과 그 무례함을 마냥 보고만 있지 않는 강우정은 결국 어느 용한 무당을 찾아가게 된다. 하나 그곳에서도 여전히 두 사람은 눈만 마주치면 못 잡아 먹어 안달이었는데. “인성 나락간 지 오래인 미친놈한테 줄 인사는 없는데요.” “말 한번 예쁘게 하시네.” “예쁘게 보지 마세요. 그쪽 눈에 예쁘게 보이라고 태어난 얼굴 아니라서 역겨워요.” 그런데 돌연 그런 성재인을 휘어잡으며 무당이 쐐기를 박았다. “말하는 거 하고는! 이 분한테 잘해야 돼! 너 이러면 큰일 나!” “……뭐?” “이 분, 음기 부적이야.” * 성재인 (공 / 190cm) 미인미남공, 개새끼공, 무심공 집안 대대로 무당을 잇는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만신이었던 증조할머니와 같은 영력을 갖고 있으나 너무 강한 탓에 신이 오지 않는 몸으로 살고 있다. 원귀나 잡귀를 통해 양기를 누르곤 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강우정 (수 / 167cm) 미인수, 여튼지랄수, 재벌수 A기업 총수의 귀한 막냇손자이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막내아들. 회사 출근 첫날부터 빙의자가 되어 귀문이 열리고 말았다. 그런데 그 귀문이 심상치 않은 탓인지 유독 이상한 일에 휘말리곤 한다. 음기를 누를 양기가 필요하지만 성재인은 최악이다. #오컬트물 #현대물 #계약관계 #오해/착각 #양기공 #음기수 #무심공 #다정공 #한품수 #재벌수 ✔작중에 등장하는 배경, 지명, 인물, 종교, 그 외 모든 고유 명사는 가상의 환경으로 허구입니다. 동명의 실존인물, 단체, 고유명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창작한 세계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표지 디자인 : 체로키님(@cpfhzlll)

#오컬트물 #계약관계 #양기공 #음기수 #미인미남공 #미인수 #개새끼공 #을공 #능력공 #갑수 #여튼지랄수 #공머리위수 #혐관 하루하루 귀신에게 시달리던 강우정은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찾아간 사찰에서 한 스님을 만난다. 스님은 강우정의 상황을 단박에 알아차리고 어떤 주소를 주며 꼭 가보라고 당부한다. 결국 그 주소로 찾아간 강우정이 조우한 건… 미친놈이었다. “나는 분명 말했습니다. 내 분야 아니라고. 내가 해결할 수 있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그, 그치만… 스님이 가라고 하셨어요. 꼭 가보라고 분명……. 설마 그 스님도 귀신이었어요? 그래요?” “스님이 귀신이면 그 사찰은 귀신의 집이게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요. 형이 그쪽을 내게 보낸 건 그쪽에게 원귀가 붙어서예요. 근데 그 원귀가 굉장히 귀찮게 달라붙어서 내가 뗄 순 없고. 떼려면 내가 그 귀찮은 짓을 해야 하는데, 그것보단 용한 무당 하나 소개해주려고 데리고 온 겁니다. 됐죠?” “와……. 면전에 대고 귀찮다고 해요?” “그쪽한테 숨길 이유가 없잖아요.” 첫 만남부터 숨 쉬듯 무례한 미친놈 성재인과 그 무례함을 마냥 보고만 있지 않는 강우정은 결국 어느 용한 무당을 찾아가게 된다. 하나 그곳에서도 여전히 두 사람은 눈만 마주치면 못 잡아 먹어 안달이었는데. “인성 나락간 지 오래인 미친놈한테 줄 인사는 없는데요.” “말 한번 예쁘게 하시네.” “예쁘게 보지 마세요. 그쪽 눈에 예쁘게 보이라고 태어난 얼굴 아니라서 역겨워요.” 그런데 돌연 그런 성재인을 휘어잡으며 무당이 쐐기를 박았다. “말하는 거 하고는! 이 분한테 잘해야 돼! 너 이러면 큰일 나!” “……뭐?” “이 분, 음기 부적이야.” * 성재인 (공 / 190cm) 미인미남공, 개새끼공, 무심공 집안 대대로 무당을 잇는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만신이었던 증조할머니와 같은 영력을 갖고 있으나 너무 강한 탓에 신이 오지 않는 몸으로 살고 있다. 원귀나 잡귀를 통해 양기를 누르곤 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강우정 (수 / 167cm) 미인수, 여튼지랄수, 재벌수 A기업 총수의 귀한 막냇손자이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막내아들. 회사 출근 첫날부터 빙의자가 되어 귀문이 열리고 말았다. 그런데 그 귀문이 심상치 않은 탓인지 유독 이상한 일에 휘말리곤 한다. 음기를 누를 양기가 필요하지만 성재인은 최악이다. #오컬트물 #현대물 #계약관계 #오해/착각 #양기공 #음기수 #무심공 #다정공 #한품수 #재벌수 ✔작중에 등장하는 배경, 지명, 인물, 종교, 그 외 모든 고유 명사는 가상의 환경으로 허구입니다. 동명의 실존인물, 단체, 고유명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창작한 세계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표지 디자인 : 체로키님(@cpfhz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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