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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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허덕이며 하루벌어 하루살다 그것마저 놓아버릴 때 쯤 내 손을 잡아준 죽일놈 “너한테 살려달라고 한 적 없어” “알아. 그냥.. 네가 더 괴로워 했음 좋겠어“ - 최민혁 (공/33살) 단정하게 정리된 머리, 고급진 맞춤 수트, 늑대상 존잘, 완벽한 매너. 철저한 자기관리로 과하지 않은 근육 알고보니 미친놈 대기업 가문 장남 ‘타의 모범이 되는 완벽한 사람’ - 차이진 (수/28살) 퀭한 눈가, 길게 자란 머리, 마른 체구 고양이상 반반한 얼굴, 까칠함의 극치 (그냥 싸가지없음) 사실 많이 여림 부모 없음 돈도 없음 그냥 가진게 없음 ’숨쉬는것 조차 아까운 존재‘ #현대물 #피폐물 #구원인척하는수렁 #집착공 #미친놈공 #재벌공 #내숭공 #절륜공 #히키코모리수 #까칠수 #개싸가지수 *자유연재 *글을쓰는 폰 기종이 작은편이라 글이 읽기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빚에 허덕이며 하루벌어 하루살다 그것마저 놓아버릴 때 쯤 내 손을 잡아준 죽일놈 “너한테 살려달라고 한 적 없어” “알아. 그냥.. 네가 더 괴로워 했음 좋겠어“ - 최민혁 (공/33살) 단정하게 정리된 머리, 고급진 맞춤 수트, 늑대상 존잘, 완벽한 매너. 철저한 자기관리로 과하지 않은 근육 알고보니 미친놈 대기업 가문 장남 ‘타의 모범이 되는 완벽한 사람’ - 차이진 (수/28살) 퀭한 눈가, 길게 자란 머리, 마른 체구 고양이상 반반한 얼굴, 까칠함의 극치 (그냥 싸가지없음) 사실 많이 여림 부모 없음 돈도 없음 그냥 가진게 없음 ’숨쉬는것 조차 아까운 존재‘ #현대물 #피폐물 #구원인척하는수렁 #집착공 #미친놈공 #재벌공 #내숭공 #절륜공 #히키코모리수 #까칠수 #개싸가지수 *자유연재 *글을쓰는 폰 기종이 작은편이라 글이 읽기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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