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이 달을 비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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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현상이 널려있는 미친 세상이 도래했다. 인권? 미성년자 보호? 평범한 인생? 멸망해가는 세상에 그딴 건 없다. "내 인생 왜 이 모양이야." 그저 굳세어라, 문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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