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여름 고1인 그녀 어느날 아버지의 사업 실패. 그 한마디에 차세아의 의 화려했던 도시 생활은 한순간에 산산조각 이 되었다. 갈 곳이 없어진 그녀가 강제로 밀려난 곳은, 방학에 한두번온 이름조차 생소한 깡촌 마을의 삼촌 집, 깡촌 바닥 단칸방에 짐을 풀며 차세아가 할 수 있는 건, 이 비참한 현실을 만든 아버지를 뼈에 사무치도록 원망하며 엿같은 마을 생활이 시작된다. 차세아(이 작품의 주인공 냉소적이며 쿨한척 하지만 속은 유리멘탈) 진유건 ( 한명밖에 없는 농구부 부장 밝은 성격에 항상 모두를 응원하지만 여기서는 무용지물이다.) 백유인( 항상 여자들을 끼고 사는 남자. 그런 주제에 여동생은 끔찍히 아낀다.) 주시온( 성격은 밥말아먹은 남자, 차세아와 상극이다.) 감시진( 이 마을이 정상이 아닌줄 알고 탈주준비를 하는 남자)
2010년 여름 고1인 그녀 어느날 아버지의 사업 실패. 그 한마디에 차세아의 의 화려했던 도시 생활은 한순간에 산산조각 이 되었다. 갈 곳이 없어진 그녀가 강제로 밀려난 곳은, 방학에 한두번온 이름조차 생소한 깡촌 마을의 삼촌 집, 깡촌 바닥 단칸방에 짐을 풀며 차세아가 할 수 있는 건, 이 비참한 현실을 만든 아버지를 뼈에 사무치도록 원망하며 엿같은 마을 생활이 시작된다. 차세아(이 작품의 주인공 냉소적이며 쿨한척 하지만 속은 유리멘탈) 진유건 ( 한명밖에 없는 농구부 부장 밝은 성격에 항상 모두를 응원하지만 여기서는 무용지물이다.) 백유인( 항상 여자들을 끼고 사는 남자. 그런 주제에 여동생은 끔찍히 아낀다.) 주시온( 성격은 밥말아먹은 남자, 차세아와 상극이다.) 감시진( 이 마을이 정상이 아닌줄 알고 탈주준비를 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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