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는 구분할까 했는데

5,374명 보는 중
16개의 댓글

63

·

46

·

233

오해와 비밀을 남긴 채 헤어진 지 1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스스로를 깎아내리던 윤조가 마침내 마음을 열려고 할 때 주변의 방해가 극심해지는데... "너, 나 말고 다른 남자 만나본 적 있어? 없지. 그때는 호기심이었던 거야." 고3 시절 봄에 만나 수능이 끝난 후 헤어졌던 도재와 윤조는 11년만에 차 사고를 계기로 우연히 재회한다. "차 수리비용 견적 나오면 문자해. 계좌랑 같이 알려주면 바로 입금할게." "수리비는 됐으니까, 나랑 밥 먹자. 다섯 번 정도." 이제와서 뭘 어쩌려는 건지, 윤조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이번에는 내가 너를 먼저 차고 싶은 건지, 미련이 남아서 뭐든 끝장을 보고싶은 건지.” 메인공: 손도재 (31)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에떼르뷰의 신사업기획팀장.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지만 손해보는 짓은 절대 하지 않음. 가벼운 연애 위주로 20대를 보내고 서른을 넘기자 일이 꼬이기 시작. 벌써 1년 반 넘게 지속된 심인성 발ㄱ부전으로 여친에게 차임. 바이섹슈얼(이지만 남자는 윤조밖에 없음 ♡). 키 188cm. 회사 모델로 기용되어도 자연스러운 수려한 외모. 어머니가 일군 회사에서 직장생활 시작. 건축가인 아버지는 슬슬 결혼을 강요. 서브공: 권준우(29) 여성청소년과 수사관. 경위. 경찰대를 졸업 후 경위로 임관받아 서초경찰서에서 근무 중. 게이. 키 185cm의 미남, 까무잡잡한 흙 묻은 감자 같은 외모. 좋아하는 운동은 유도와 웨이트. 항상 섬유유연제 피* 향기가 남. 부모님 모두 경찰. 아직 고등학생인 여동생이 있음. 정윤조(31)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3년차 변호사. 악착같이 공부해서 한국대 법학과, 로스쿨을 졸업 후 변호사로 활동 중. 사무소에서 막내 변호사로 다양한 사건을 다루며 일을 배우고 있음. 친구 최민준과 4년째 같이 살고 있음. 게이. 키 176cm. 부모님은 중학생 때 이혼하심. 고등학교 입학 할 때부터 자취 시작. 생각보다 외로움을 잘 타는데 남에게 의지하지 못하는 성격. 빚지는 게 너무 싫은 사람. 그리고 비밀이 있음. 첫사랑이 다른 의미로 대단하지는 않았다. 윤조는 그 처음 하던 사랑만큼의 열정, 에너지를 들여 다른 사랑을 할 수가 없었다. 이별한 뒤 아파 죽을 거 같고 다른 생각은 하나도 나지 않고 오로지 상대방만 떠오르는, 그런 사랑은 그때가 처음이었고 또 마지막이었다. *서브공과 스킨십 조금 나와요(끝까지는 안해요) *씬에서 자보드립 나옵니다. @해피엔딩이니 안심하세요 *본 작품 내에서 스토킹 범죄에 관한 법률은 현실과 다르게 적용합니다. #재회물 #첫사랑 #미남공 #직진공 #헌신공 #다정공 #집착공 #미인수 #자낮수 #상처수 #동갑내기 #서브공있음 #달달물 #일상물 #약간찌통 #변호사수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미계약작 contact: cassinidivision00@gmail.com

오해와 비밀을 남긴 채 헤어진 지 1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스스로를 깎아내리던 윤조가 마침내 마음을 열려고 할 때 주변의 방해가 극심해지는데... "너, 나 말고 다른 남자 만나본 적 있어? 없지. 그때는 호기심이었던 거야." 고3 시절 봄에 만나 수능이 끝난 후 헤어졌던 도재와 윤조는 11년만에 차 사고를 계기로 우연히 재회한다. "차 수리비용 견적 나오면 문자해. 계좌랑 같이 알려주면 바로 입금할게." "수리비는 됐으니까, 나랑 밥 먹자. 다섯 번 정도." 이제와서 뭘 어쩌려는 건지, 윤조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이번에는 내가 너를 먼저 차고 싶은 건지, 미련이 남아서 뭐든 끝장을 보고싶은 건지.” 메인공: 손도재 (31)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에떼르뷰의 신사업기획팀장.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지만 손해보는 짓은 절대 하지 않음. 가벼운 연애 위주로 20대를 보내고 서른을 넘기자 일이 꼬이기 시작. 벌써 1년 반 넘게 지속된 심인성 발ㄱ부전으로 여친에게 차임. 바이섹슈얼(이지만 남자는 윤조밖에 없음 ♡). 키 188cm. 회사 모델로 기용되어도 자연스러운 수려한 외모. 어머니가 일군 회사에서 직장생활 시작. 건축가인 아버지는 슬슬 결혼을 강요. 서브공: 권준우(29) 여성청소년과 수사관. 경위. 경찰대를 졸업 후 경위로 임관받아 서초경찰서에서 근무 중. 게이. 키 185cm의 미남, 까무잡잡한 흙 묻은 감자 같은 외모. 좋아하는 운동은 유도와 웨이트. 항상 섬유유연제 피* 향기가 남. 부모님 모두 경찰. 아직 고등학생인 여동생이 있음. 정윤조(31)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3년차 변호사. 악착같이 공부해서 한국대 법학과, 로스쿨을 졸업 후 변호사로 활동 중. 사무소에서 막내 변호사로 다양한 사건을 다루며 일을 배우고 있음. 친구 최민준과 4년째 같이 살고 있음. 게이. 키 176cm. 부모님은 중학생 때 이혼하심. 고등학교 입학 할 때부터 자취 시작. 생각보다 외로움을 잘 타는데 남에게 의지하지 못하는 성격. 빚지는 게 너무 싫은 사람. 그리고 비밀이 있음. 첫사랑이 다른 의미로 대단하지는 않았다. 윤조는 그 처음 하던 사랑만큼의 열정, 에너지를 들여 다른 사랑을 할 수가 없었다. 이별한 뒤 아파 죽을 거 같고 다른 생각은 하나도 나지 않고 오로지 상대방만 떠오르는, 그런 사랑은 그때가 처음이었고 또 마지막이었다. *서브공과 스킨십 조금 나와요(끝까지는 안해요) *씬에서 자보드립 나옵니다. @해피엔딩이니 안심하세요 *본 작품 내에서 스토킹 범죄에 관한 법률은 현실과 다르게 적용합니다. #재회물 #첫사랑 #미남공 #직진공 #헌신공 #다정공 #집착공 #미인수 #자낮수 #상처수 #동갑내기 #서브공있음 #달달물 #일상물 #약간찌통 #변호사수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미계약작 contact: cassinidivision00@gmail.com

재회물자낮수서로의첫사랑미남공미인수서브공달달약간찌통변호사수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