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영웅은 세상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악당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세상을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영웅이 후회한다면 어떨까?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다 결국 미쳐, 시간을 돌린다면? 그리하여 이번엔 세상을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택한다면? ... 백의선(공) : 대한민국의 S급 헌터. 어릴 적에 사고로 가족을 잃고 던전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좋게 말하면 책임감이 강하고 자신의 일에 열정이 있다. 나쁘게 말하면 자책이 심하고, 스스로를 헌터라는 직업에 갈아넣는 편. 희율과는 오래된 연인 사이이다. 인희율(수) : 쾌활한 성격. 졸업식 날 사고를 당해 오랜 시간을 병원에서 의식 없이 보냈다. 어찌저찌 깨어나긴 했으나 사고 당시 각성한 자신의 능력을 신체가 감당하지 못해 병원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깨어나 보니 가족, 친구 모두 죽고 백의선만 남아 있음.. *상시 수정 *작가가 읽으려고 쓰는 글인지라 조잡합니다..
흔히들 영웅은 세상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악당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세상을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영웅이 후회한다면 어떨까?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다 결국 미쳐, 시간을 돌린다면? 그리하여 이번엔 세상을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택한다면? ... 백의선(공) : 대한민국의 S급 헌터. 어릴 적에 사고로 가족을 잃고 던전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좋게 말하면 책임감이 강하고 자신의 일에 열정이 있다. 나쁘게 말하면 자책이 심하고, 스스로를 헌터라는 직업에 갈아넣는 편. 희율과는 오래된 연인 사이이다. 인희율(수) : 쾌활한 성격. 졸업식 날 사고를 당해 오랜 시간을 병원에서 의식 없이 보냈다. 어찌저찌 깨어나긴 했으나 사고 당시 각성한 자신의 능력을 신체가 감당하지 못해 병원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깨어나 보니 가족, 친구 모두 죽고 백의선만 남아 있음.. *상시 수정 *작가가 읽으려고 쓰는 글인지라 조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