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는 서포터를 고위험 게이트 파티에서 빼는 걸로.” “버, 뭐?” “버스 타는 서포터?” 길드장이 미쳤다. 저 바닥에 있던 길드를 천상계 랭킹까지 끌어올려 준 수상윤에게 이딴 말이나 지껄였다. 이 말을 듣고도 이 길드에 있으면 내가 호구지. 수상윤은 그대로 랭킹 1위 길드, 적산을 나왔다. 어차피 그곳을 나와도 데려가려는 길드는 넘칠 테니까...? [랭킹 1위의 갑질은 어디까지인가? 랭킹 1위 서포터의 인성 논란!] '헌터는 아이들의 희망이자 꿈! 모범을 보이자' ...라는 문구가 생기며 어느 순간 헌터에게 인성 논란은 나락행 열차가 되었다. 왜냐하면 인성 논란이 있는 헌터는 길드가 잘 안 받아줬으니까! 빨리 정정 기사를 내야겠다. 한시가 급한 와중에 상윤의 핸드폰으로 문자 한 통이 왔다. [윤 헌터님, 7월 헌터세 고지서가 발송되었습니다.] 예? 뭔 세요? * 노가다로 돈을 벌던 수상윤. 심부름 중에 그의 앞에 처음 보는 헌터가 나타났다. 정확히는 눈에 들어왔다. 큰 덩치를 가진 그놈은.... D급 몬스터한테 쫓기고 있었다. '저게 헌터냐.' 아무래도 전투 방법을 잘 모르는 모양이었다. 그렇다는 소리는? 저 헌터는 뉴비다! 고인물에게 뉴비는 참고 지나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 상윤은 일부러 제 능력 강화로 자신이 처리할 수도 있는 몬스터를 그 뉴비 헌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투가 끝나고 이야기하다 보니 잠깐만. 저 뉴비 헌터, 능력이 심상치 않다. D급이 아닌 것 같은데? 유현준(공) 24살 D급 어택 헌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한 성격. 그러나 마음 자체는 여린 편에 가깝다. 자신에게 손을 건넨 상윤의 말을 잘 따르며 은근히 그와 늘 단둘이 있고자 하는 욕심도 가지고 있다. 자기 생각도 어필하지만,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제 뜻을 굽힐 줄 안다. 수상윤(수) 26살 S급 서포트 헌터(1년째 전체 랭킹 4위/5년째 서포트 랭킹 1위) 웬만해선 불쾌감을 표하지 않는 성격이었으나, 길드에서 내쫓긴 후 어떤 감정이든 전부 티를 내는 편이다. 자존감이 높고 당한 건 무조건 돌려줘야 한다. 자기 사람들에겐 비교적 친절하게 대하며, 존중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자신도 무언가 더 도와주려고 한다.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구원 #능력수 #뉴비공 #고인물수 #사건물 #힘숨공 #집착공 #남한테는까칠_공한테는비교적다정수 #모범생공 #무심공 #대형견공 연재 주기가 불규칙 할 수 있으나, 가능한 매일 연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계약작 : sophia060804@naver.com
“버스 타는 서포터를 고위험 게이트 파티에서 빼는 걸로.” “버, 뭐?” “버스 타는 서포터?” 길드장이 미쳤다. 저 바닥에 있던 길드를 천상계 랭킹까지 끌어올려 준 수상윤에게 이딴 말이나 지껄였다. 이 말을 듣고도 이 길드에 있으면 내가 호구지. 수상윤은 그대로 랭킹 1위 길드, 적산을 나왔다. 어차피 그곳을 나와도 데려가려는 길드는 넘칠 테니까...? [랭킹 1위의 갑질은 어디까지인가? 랭킹 1위 서포터의 인성 논란!] '헌터는 아이들의 희망이자 꿈! 모범을 보이자' ...라는 문구가 생기며 어느 순간 헌터에게 인성 논란은 나락행 열차가 되었다. 왜냐하면 인성 논란이 있는 헌터는 길드가 잘 안 받아줬으니까! 빨리 정정 기사를 내야겠다. 한시가 급한 와중에 상윤의 핸드폰으로 문자 한 통이 왔다. [윤 헌터님, 7월 헌터세 고지서가 발송되었습니다.] 예? 뭔 세요? * 노가다로 돈을 벌던 수상윤. 심부름 중에 그의 앞에 처음 보는 헌터가 나타났다. 정확히는 눈에 들어왔다. 큰 덩치를 가진 그놈은.... D급 몬스터한테 쫓기고 있었다. '저게 헌터냐.' 아무래도 전투 방법을 잘 모르는 모양이었다. 그렇다는 소리는? 저 헌터는 뉴비다! 고인물에게 뉴비는 참고 지나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 상윤은 일부러 제 능력 강화로 자신이 처리할 수도 있는 몬스터를 그 뉴비 헌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투가 끝나고 이야기하다 보니 잠깐만. 저 뉴비 헌터, 능력이 심상치 않다. D급이 아닌 것 같은데? 유현준(공) 24살 D급 어택 헌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한 성격. 그러나 마음 자체는 여린 편에 가깝다. 자신에게 손을 건넨 상윤의 말을 잘 따르며 은근히 그와 늘 단둘이 있고자 하는 욕심도 가지고 있다. 자기 생각도 어필하지만,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제 뜻을 굽힐 줄 안다. 수상윤(수) 26살 S급 서포트 헌터(1년째 전체 랭킹 4위/5년째 서포트 랭킹 1위) 웬만해선 불쾌감을 표하지 않는 성격이었으나, 길드에서 내쫓긴 후 어떤 감정이든 전부 티를 내는 편이다. 자존감이 높고 당한 건 무조건 돌려줘야 한다. 자기 사람들에겐 비교적 친절하게 대하며, 존중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자신도 무언가 더 도와주려고 한다.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구원 #능력수 #뉴비공 #고인물수 #사건물 #힘숨공 #집착공 #남한테는까칠_공한테는비교적다정수 #모범생공 #무심공 #대형견공 연재 주기가 불규칙 할 수 있으나, 가능한 매일 연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계약작 : sophia0608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