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죄인 금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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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BL] '내가 미쳤다고 황궁에 기어들어 가겠냐. 걸리면 능지처참당할 거다.' #무자각사랑 ㅍㅍ 새침공 X ^^강수 -가짜 신원으로 사는 대역죄인 수가 실종된 스승 찾으러 황궁에 들어갑니다. -사건/서사 중심 장편 (추리&정치&전투) -덤덤 개그와 약 피폐 혼재. 관계성: 수가 우당탕 사고를 몰고 다니면 공이 자발적으로 휘말려 따라가요. / 공사 구분을 너무 잘해서 관계 파탄 위기에 놓이는 삽질 공수 / 서로에게 목숨 걸기 ------ 대역죄인의 자식 '유완'(수), 살고 싶어 신원을 속이고 관리의 제자가 됐다. 그렇게 수도에 눌러앉은 지 몇 년.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금위대장 담영은 아들 ‘담가한’(공)에게 영문 모를 명을 내렸다. "그놈을 얻을 방도를 찾아라." 유완은 조용히 살 생각이었다. 출세도 명예도 필요 없었다. 그러나 사람 일은 모르는 법. 태자 결정을 둘러싼 싸움 중 스승이 실종됐다. 담씨세가는 기다렸다는 듯 거래를 제안한다. 실종 수사를 지원하는 조건은 하나. 황실의 첩보 기관인 금의위에 들어올 것. 금위군이 된 유완은 담가한과 함께 황실과 마교 사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초반부는 무협보다 정쟁 맛이 강합니다. 무협 세계관 맞습니다. ------ 공(담가한): 금위대장의 아들, 겉은 새침하지만 속은 다정한 도련님, 온종일 수를 뒷조사하다 감기는 공 #미남공 #계략공 #무뚝뚝다정공 #능력공 #후회공 #연상공 #분리불안공 수(유완): 소년병부터 정계 밑바닥 사냥개 노릇까지. 잡초처럼 자란 수, 강강약약, 몸싸움도 두뇌 싸움도 쉽게 지지 않는 수 #강수 #미인수 #능력수 #상처수 #연하수 #무공천재 *표지: 직접 그렸습니다.

[무협BL] '내가 미쳤다고 황궁에 기어들어 가겠냐. 걸리면 능지처참당할 거다.' #무자각사랑 ㅍㅍ 새침공 X ^^강수 -가짜 신원으로 사는 대역죄인 수가 실종된 스승 찾으러 황궁에 들어갑니다. -사건/서사 중심 장편 (추리&정치&전투) -덤덤 개그와 약 피폐 혼재. 관계성: 수가 우당탕 사고를 몰고 다니면 공이 자발적으로 휘말려 따라가요. / 공사 구분을 너무 잘해서 관계 파탄 위기에 놓이는 삽질 공수 / 서로에게 목숨 걸기 ------ 대역죄인의 자식 '유완'(수), 살고 싶어 신원을 속이고 관리의 제자가 됐다. 그렇게 수도에 눌러앉은 지 몇 년.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금위대장 담영은 아들 ‘담가한’(공)에게 영문 모를 명을 내렸다. "그놈을 얻을 방도를 찾아라." 유완은 조용히 살 생각이었다. 출세도 명예도 필요 없었다. 그러나 사람 일은 모르는 법. 태자 결정을 둘러싼 싸움 중 스승이 실종됐다. 담씨세가는 기다렸다는 듯 거래를 제안한다. 실종 수사를 지원하는 조건은 하나. 황실의 첩보 기관인 금의위에 들어올 것. 금위군이 된 유완은 담가한과 함께 황실과 마교 사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초반부는 무협보다 정쟁 맛이 강합니다. 무협 세계관 맞습니다. ------ 공(담가한): 금위대장의 아들, 겉은 새침하지만 속은 다정한 도련님, 온종일 수를 뒷조사하다 감기는 공 #미남공 #계략공 #무뚝뚝다정공 #능력공 #후회공 #연상공 #분리불안공 수(유완): 소년병부터 정계 밑바닥 사냥개 노릇까지. 잡초처럼 자란 수, 강강약약, 몸싸움도 두뇌 싸움도 쉽게 지지 않는 수 #강수 #미인수 #능력수 #상처수 #연하수 #무공천재 *표지: 직접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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