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만 있으면 다 상관 없었는데 나는 너만 있으면 죽어도 좋았는데 그런 네가 죽어버린 5년전 그날부터 나는 매일을 지옥속에 살아가. 네가, 네 사랑이 나를 죽이고 있어. 네 생각만 하면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안할려다가도 너와의 기억마저 없다면 내 인생은 끝나버리는게 차라리 나아서 이렇게… 또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 망한 인생을 살던 내가 더 망해버린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 그런 나의, 나에 대한 이야기.
나는 너만 있으면 다 상관 없었는데 나는 너만 있으면 죽어도 좋았는데 그런 네가 죽어버린 5년전 그날부터 나는 매일을 지옥속에 살아가. 네가, 네 사랑이 나를 죽이고 있어. 네 생각만 하면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안할려다가도 너와의 기억마저 없다면 내 인생은 끝나버리는게 차라리 나아서 이렇게… 또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 망한 인생을 살던 내가 더 망해버린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 그런 나의, 나에 대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