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도 모를 이곳에서 불리는 내 이름은 자리다. 맞다. 돗자리할 때 그 ‘자리’. 정말 아무 것도 없이 평범했던 날. 나는 대한제국 박물관에 한 구석에 놓여있던 이름 모를 풍속화에 그려져있던 노비로 빙의했다. 아니, 진짜. 왜지? --- 키워드의 경우 소설 진행 순서에 따라 추가 될 수 있음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시대도 모를 이곳에서 불리는 내 이름은 자리다. 맞다. 돗자리할 때 그 ‘자리’. 정말 아무 것도 없이 평범했던 날. 나는 대한제국 박물관에 한 구석에 놓여있던 이름 모를 풍속화에 그려져있던 노비로 빙의했다. 아니, 진짜. 왜지? --- 키워드의 경우 소설 진행 순서에 따라 추가 될 수 있음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