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 22:00 기준

[개그물/현세대/원작대파괴/오리캐, 오리지널 설정 및 설정변경있음/오타지적 X] "넌 영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된다니까!" "싫어요! 삼촌은 일버르모니가 최고라고 맨날 그랬잖아요!" "나한테야 그렇지! 그치만 넌 호그와트에 입학하기로 옛날에 결정 났었거든?!" "영국 음식만큼 끔찍한 건 없다고 다들 그랬다고요!" "맥도X드 치즈버거나 켄X키 치킨은 안 끔찍한 줄 알아?!" "하지만 맛은 있죠?" 이런 미친... 평범하게 키운다고 공립학교에 보냈더니 애가 순 이상한 것만 배웠다. 에드워드 에이브러햄 포터는 대충 카펫바닥에 드러누워 제 고향이 싫다고 울먹이는 제 오촌 조카를 쳐다보고 있자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그러게 애를 왜 여기까지 데려왔대! 아니, 데려오기로 했을 때 덤블도어를 좀 더 갈궈 일버르모니 측이랑 이야기해서 아이 입학여부를 인계했으면 편했을텐데. 그땐 감히 에드워드 따위가 덤블도어를 갈굴 짬빠가 아니긴 했지만... 어쨌든 에드워드라고 나름 열심히 키운 애를 영국까지 데려가는게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었다. "어쨌든 호그와트인지 뭔지 안 갈래요! 전 미국이 좋단 말이예요! 미국인이잖아요!" "너 이중국적이야!" 그러나 그의 조카의 눈에 비친 의지는 확고했다. 그래봤자 어쩌라고. 넌 일버르모니 입학 등록 안 했는데. 에드워드 포터는 짜게 식은 눈으로 입을 열었다. "어쨌든 좋아... 그렇게 미국이 좋으면 디트로이트로 이사갈 줄 알아, 해리 제임스 포터!" "안 돼... 디트로이트는 안 돼요!" 충격과 공포에 빠진 해리 포터는 결국 부엉이의 입에 순순히 입학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편지를 물려주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정든 고향을 떠나기 싫었는지, 6학년부터는 사립에 기숙사제이기까지 한 중고등학교로 끌려가게 되었다고 집전화기를 붙들고 그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잔뜩 걸어대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에드워드 포터는 해리를 달래기 위해 학교에 가져갈 수 있도록 모노폴리와 마블 코믹스를 시리즈별로 사야 했다.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표지 자작

낯선 세상에 아홉 살짜리 아이로 던져져 산 지 어언 6년. 일반 사회 적응에 실패했다. 에라이, 젠장. 나도 더러워서 못 해 먹겠다. 그냥 주술사나 해야지. [ㅈㅇㄹ 연재 작품 백업/카게로우 프로젝트 능력 차용 및 변형/세계관은 공유 안함/트립/사시스 세대/약간의 먼치킨/인데 초반 힘숨/일반 사회 적응 실패한 주인공의 우당탕탕 얼레벌레 주술 사회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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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깨끗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가장 인간적인 드라마와 추악한 비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기구상. 수술실 불빛 아래 얽히는 그들의 모든 이야기. 닫힌 문 뒤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본 작품은 현직 간호사의 경험과 실제 의료계 사건들을 모티프로 하여 완전히 새롭게 창작된 허구(Fiction)입니다. 평일 7시 연재 (2,500자 숏폼) 문의/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작고 귀여운 소년만화 주인공, 심지어 원작보다 몇 년은 일러서 정말 어린아이인 녀석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면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 원작이고 뭐고 다 덤벼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급자족용/연재 주기 작가도 모름/환생자/츠나X주인공 루트/원작 설정 날조 변경 캐붕 및 아무 생각 없는 작가 주의/안 시리어스함/어쨌든 무슨 내용이든 괜찮은 분들만]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천천히 진도 따라잡을 예정입니다* 표지 : 이마트 수달 장바구니 이미지 보고 작가가 비슷하게 만든 그림

"이거 놔. 시발, 안 놔?! 아 저 새끼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뭐? 이 새끼가, 지가 먼저 쳐 놓고 왜 지랄이야!! 아 이거 놔 봐! 야 너 일로 와!!" "좀 진정해 와카. 죄송합니다, 얘가 지금 좀 예민해서... 야, 와카!" "아뇨 아닙니다, 저희야말로. 마츠다 너도 좀 진정해! 걸려서 징계 먹고 싶냐?" 시덥잖은 일로 시비가 털려서 달려드는 두 인간과 안간힘을 쓰며 막아내는 두 사람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하하하. 야 이 미친놈들아. 쪽팔리니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러지 마. 표지: 프리소스 이미지 활용했습니다.

1978년,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북한 후방에서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던 북파공작대 ‘까치’에게 본부의 마지막 명령이 떨어진다. 목표 폐기. 자료 소각. 현지 해산. 회수지점에는 적이 아닌 아군이 기다리고 있었다. 국가가 자신들을 지우려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공작대는 명령을 거부하고 남쪽으로 향한다.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자신들을 버린 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비참한 이야기 전개를 어떻게든 해피시공으로 바꾸는 구현대인 주인공의 우당탕쿵탕 대환장 이야기. 마도조사와 주술회전 크로스오버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사상에 절대 옹호하지 않습니다. 묵향 장르 가이드라인에 따라 2차 창작 수익 금지할거고, 원작 커플링들(망기무선, 자헌염리, 풍면자연 등)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쿠폰 후원하지 말아주세요. 만약 작가가 병크 및 논란 일으키면 가차없이 습작돌리거나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술회전에 관한 논란도 알고 있지만 이에 옹호할 생각은 일절 없습니다. 오로지 캐릭터 애정으로만 연재합니다.

중국과 미국이 충돌 직전인 시대. 남중국해의 인공섬 ‘아우렐리아’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유출된다 잠입한 특수요원들은 감염체보다 더 끔찍한 진실과 마주한다. 이 재앙은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설계한 미래였다.

10

[원피스/던파] S.O.S

여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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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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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화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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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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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몸에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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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의 시

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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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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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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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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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자작시 모음집

아… 저 그냥 퇴학할게요. 저기요, 교장선생님? 저 퇴학 좀…! 으아아아! 내보내줘 이 미친 학교야! [나폴리탄 규칙서/하이큐 학생들의 괴담학교탈출기/잔인한 묘사 有/시스템X] *캐릭터 사망 주의. 후쿠로다니(完) -> 카라스노(完) -> 이나리자키(完) -> 시라토리자와(연재중) 다른 학교들은 연재되면 추가함.

집이 탔어요 내 조구마한 집이 탔다구요 보고싶은 장면 있을 때 쓰는 곳. 중단은 구라고 분량은 느낌대로 합니다.

서른일곱 강은수의 유일한 낙이 죽었다. 32만 원짜리, 12개월 할부, 절정 직전에. 새 걸 살 돈은 없었다. 중고를 샀더니, 사기였다. 그런데 — 같은 계좌에 당한 여자가 둘 더 있었다. 재무팀 9년 차. 정치 댓글알바 출신. 전시를 철거당한 조각가. 경찰서 앞에서 처음 만난 세 여자가, 소주 세 병 끝에 결심한다. "우리가 그냥 만들면 안 되나?" 세상에 없는 물건. 내 몸에 맞는 물건. "여자 몸이 다 다르다는 걸 아는 게 죄라면, 저는 그 죄를 계속 짓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맛있습니다. 표지 : 작가 직접 제작 #여성서사 #창업 #블랙코미디 #사이다 #법정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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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해 헌신해줘

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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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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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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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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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멋대로 살아가는 천재 고등학생 이하루. 그리고 그녀를 마주하고 이용하려다가 도리어 그녀에게 빠져버린 자들. 과연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혼자 있는 것에 완전히 익숙해져 버린 소년 어느 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전학생을 만나고, 그의 지루한 일상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의 미소 뒤에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녀와 친해질수록, 그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 소년 그렇게 여름에 알게 된 우리는 가을을 함께 걸었고 끝내 모든 계절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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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의 감독

영점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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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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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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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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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7%. 낙관적인 조건만 골라 넣고 계산한 월드컵 본선 진출 확률이었다. 협회가 찾은 건 명장이 아니었다. 욕을 대신 먹고, 실패를 자기 이름으로 안고, 다음 집행부가 올 때까지 버텨 줄 방패였다. 그렇게 뽑힌 남자는 이력서 국적란을 비워 둔 채 면접장에 나타났다. 경력은 일본 2부와 태국, 말레이시아. 우승도, 키워 낸 스타도 없었다. 대신 삼 년 동안 혼자 모은 마흔여덟 장짜리 분석 보고서를 탁자에 내려놓았다. “고칠 수 있느냐고 물으시면 모르겠다고 답하겠습니다.” “시도할 거냐고 물으시면, 끝까지 하겠습니다.” 첫 소집에서 그는 선수들에게 믿지 말라고 했다. 월드컵도, 감독도, 서로도. 대신 단 하나만 약속하게 했다. 구십 분을 끝까지 뛸 것. 무너지는 건 다리가 아니라 확신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그의 진짜 이름은, 중국어가 아니었다

원피스×마비노기(모바일 포함)/지름작/원작파괴/빙의,회귀,환생,ts 다 첨가/자작 설정도 많이 있다보니 고증을 찾지 마세요... /(서스펜스,호러,미스터리,힐링,개그,시리어스) 작은 정육각형 지향/사람사는 이야기 /표지 자체 제작/ <마비노기+원피스 최신스토리 스포 주의> -모든 사랑을 얘기하지만 <노맨스>/다른 건 모르겠지만 욕설이 상스럽습니다... ----------------------------------- '로시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네?' '너는 '로시'하고, 나는 '난테' 할까?' '...으...' '어때?' 'ㅇ...우, 싫어어...' 쉽지 않다. 이거. ------------<본문 발췌>------------ ※이 작품의 로시난테는 좀 많이 빠그러져있습니다. 밀레시안이 로시난테 몸으로 의장질(룩덕)하는 스토리

플마고를 모티브로 한 게 분명한 밸런스 폭망 명급리 미연시 게임에 떨어졌다. 엔딩을 봐야 돌려보내준다고 한다. 나는 이 게임의 엔딩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개그물(에 로맨스를 스포이드로 톡톡 떨어뜨려보세요)] ※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모자이크 따위 없습니다. ※ 명급리를 모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즉석에서 쥐어짜내리는 설정들 ※ 명급리는 1100화 정도까지 봤는데 본지 시간이 지나 명급리 설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살피고 있습니다. 물론 1100화까지의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커뮤니티 반응은 초반 이후 분량이 소멸합니다. ※ 어떤 캐릭터의 안티도 아닙니다. 올캐러입니다. ※ 우리 애 이런 캐릭터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맞습니다. 저는 언제나 '예수님이 수면 파자마를 입고 머그잔에 따뜻한 우유를 마신다고 공식 설정에 있지 않았나요?'를 담당하고 여러분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야?!'를 맡고 계십니다. 그런 소설입니다. ※ 조아라 동시 연재 ※ 조아라에 이미 연재된 외전과 Q&A는 애매해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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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다섯이서 하나

이파리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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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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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화

4.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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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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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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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새

해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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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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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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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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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혜아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엄마를 따라 외가댁에 내려와 살게 되었다. 갑자기 살던 곳을 떠나 내려온 시골에서 복잡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을때 혜아는 갑자기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고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알지 못했던 인연과 먼 과거에서 온 그것들은 혜아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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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는 멋지게 구른다!

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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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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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화

2.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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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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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학교 2학년, 록 밴드를 꿈꾼다. #까멋굴 #이인혁 #민상우 #김시헌 #한태영 #현유성 표지_마름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내 이름은 기무텍 나이 27살 경찰 쪽에서 일 한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그런 나를 기준으로 하나 둘씩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선과 악을 경계를 넘나들며 살인사건을 일으키는 범인과 그들을 잡기 위해 범죄의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는 형사의 공포 미스터리 추리 소설.. "인간은 얼마나 더 잔혹해질 수 있는 것인가.."

26

카페르샤

흑막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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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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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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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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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카페르샤 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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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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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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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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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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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은 여자에 의해 만들어진 _감정 인공지능_ 오피의 이야기. 그리고, 여자와 오피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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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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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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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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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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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느 날, 이름이 적힌 검은 봉투가 도착한다. 봉투 안에는 단 한 장의 사진. 그리고 뒷면에 적힌 문장. 『당신은 7일 후 사망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장난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정확히 7일 뒤, 사진 속 모습 그대로 죽음을 맞이한다. 연쇄사망 사건을 수사하던 강력계 형사 김민경은 첫 번째 피해자의 손바닥에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채 발견된다. 그리고 그날 밤. 민경의 우편함에도 검은 봉투가 배달된다. 남은 시간은 단 7일. 사진이 예고한 죽음을 막기 위해 사건을 파헤칠수록, 죽은 자들의 원혼과 20년 전 미제 연쇄실종사건이 하나로 이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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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보다 짧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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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브라이어 웨인

별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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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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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화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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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울에 비친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게 손을 나랑 똑같이 뻗는 것을 보고 생각하길 포기했다. [브루스 웨인TS빙의/살짝 gl끼 있음주의/웨인4형제중심/힐링지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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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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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장미

엘라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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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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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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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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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베르사유의 장미》 기반의 로맨스 판타지·대체역사 팬픽입니다. 표지와 작품속 그림들은 챗지피티로 생성한 개인의 것입니다. 18세기 프랑스 베르사유 21세기에서 엘레나라는 여인이 나타나면서 베르사유에는 변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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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조커] 샛별과 괴도

꾸쮜빱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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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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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1.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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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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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오타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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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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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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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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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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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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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단편모음집

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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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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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

1.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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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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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호로 불린 인간들" "허튼소리 기획사" 의 앤디가 다양한 소재와 재미로 엮은 야심단편. 표지 출처 : AI

게임이 너무 어렵다. 표지: YON님 커미션

다섯이서 하나 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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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글 모음집]

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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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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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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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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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2차패러디 소설 준비중! 이 작품은 필력 연습과 함께 100화 달성시 책으로 내보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표지는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저한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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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 死計

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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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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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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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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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나이인 16살 노아,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난 저승사자가 일을 권유 한다. 곁에 아무도 없었던 노아는 일을 승낙하고 마는데.. “내가 죽으면 내 시체는 형이 가져가줘요.”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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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올리는 곳 (소설 아님)

[오리지널 캐릭터 다소 등장 / 현세대 / 원작 스토리라인 형체도 없음] "...잠깐만. 방금 우리가 소비에트 연방 마법 정부에 대한 끔찍한 폭로를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 큰 비밀은 아니니까 괜찮아. 마법 정부와 비-마법 정부의 아름다운 유착 관계로 비밀 요원들이 활약할 수 있는 건 영국도 마찬가지거든. MI6에도 영국 총리가 숨겨놓은 마법사가 있을걸?" "세상에! 넌 어떻게 그런 걸 다 알고 있는거야?" "사할린의 무국적자 마법사 어린이라고 해서 이웃에 사는 소비에트 연방 마법 정부 소속 마법사랑 친하게 지내면 안 된다는 법은 없으니까." 소련 동쪽 귀퉁이의 레베데프가 지구 반대편의 레베데프에게 떠넘겨버린 혹덩어리는 과연 살아남아서 다각적인 차별주의의 온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국의 마법학교를 졸업하고 21세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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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詩간의 짧은 書

이레 (구 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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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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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화

2.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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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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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의 시와 짧은 글 여러분이 제 시를 보고 위로받는다고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위로 받는 모습을 보고 위로 받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발레를 사랑했고,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꿈을 이해할 여유가 없었다. 상처 속에서 흔들리던 소녀가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 표지는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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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살, 고3 주은은 원래 정치판에 들어갈 마음이 없었다. 그저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과 지금 사회를 이야기하고,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을 더 좋아할 뿐이었다. 법조계 부모님과 경찰계 연인의 태호와 그의 부모님들의 곁에서 ,그녀는 안전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어김없이 국회 앞에서 방송을 하던 주은이에게 어떤 한 명의 기자가 다가와 물어본다. "정치판에 출마할 생각은 없나요?" 주은이는 웃으면서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헌법상 만 19세부터 출마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맨날 어른들이 늘어놓은 말들이 답답하게 느껴졌던 터라, 왠지 모르게 그냥 그렇다고 한 것이다. <정의는 생중계 중입니다>는 작은 용기가 거대한 부패를 흔드는 과정을 한 소녀의 시선으로 그려낸 정치x미스터리의 소설이다. 이 작품은 현실 정치를 기반으로 한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현실 고증은… 네, 개나 줘버렸습니다. 작가가 정치 시스템을 완벽하게 알고 쓰는 작품도 아닙니다. 그냥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이라는 망상(?)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따라서 선거 제도, 국회 운영, 대통령 권한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이 작품만의 세계관과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게 현실에서 가능해?”라는 질문에는 “이 세계관에서는 가능합니다”라고 답하겠습니다. 연재 주기도 작가 마음대로입니다. 빠르면 하루에 여러 화가 올라올 수도 있고, 늦으면 한동안 조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결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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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향한 여정 속 해찰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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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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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화

9.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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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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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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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서

이름없는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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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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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화

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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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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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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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불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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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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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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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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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친구랑 놀다가 해가 지기 시작할 때, 집으로 향하게 된 이차호. 길을 잃고 다다른 어느 집에서 하룻밤 동안 묵고 가기로 한다. 그런데 집주인이 이상하다...?

나는 잠시 망했다고 생각했다. 왜냐고? 멀린이시여, 당연하게도 내 앞에서 곤히 자고 있는 주황머리 아기를 보면 모르겠는가? [프레드 위즐리 환생물?/모두를 구하는 날까지 아자아자!] 표지 출저 당연히 이딴 거 그린 건 작가 뿐~~

49

우정⭐주파수!

귤뭉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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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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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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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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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학생이 오고난 뒤, 친구들이 어딘가 이상해졌다. (유사과학 공모전 참가작으로 초단편입니다.)

결국 가이아는 종말을 맞이했다. 우리의 오만함과 어리석음과 추악함과 그로 인한 과오로 인해. 우리는 천상과 지상 사이의 장막을 찢고 그 균열을 통해 들어온 정체불명의 적들에게 패배했다. 에반과 카린에 대한 뒤늦은 참회와 속죄로 그들을 지키고 구하고 대신 심연의 힘에 관통당했다. 아프고 고통스럽고 괴로워야 할 텐데 오히려 편안한 느낌이다. 차라리 나란 존재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았을 거고 에반도, 카린도, 불행해지지 않았을 텐데. 그렇게 나는 내 희생에 충격을 받은 에반과 카린과 제이브를 차례대로 시야에 담은 뒤 천천히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내 시야는 암전해버렸다. [스파이크가 주인공인 소설/천상&가이아->지구로 트립/스파이크가 21살로 어려짐(문스독 원작과 주술회전 원작 시점에서는 25살)/트립한 스파이크의 외모와 외형과 모습은 기본 및 6성 모습/크로스오버/원작 파괴/설정 날조/자급자족/군상극/다크 히어로 주인공/하프 인외 주인공/불로불사와 불멸의 주인공/자낮 주인공/외강내유 주인공/성장형 주인공/이세계 출신 주인공/1인칭 주인공 시점/주술회전만 해피 시공/토우지+하이바라+게토+준페이+준페이 어머니+나나미+아마나이+츠미키 생존/캐붕주의/로맨스 있음/오리캐 루트/꽉 닫힌 해피 엔딩 지향/세나2와 세레볼과 세나리 언급/성장물/구원물/암울하고 냉랭하고 복잡하고 진지하고 진중하고 중후하고 문학적이고 철학적이고 심오함/트리거 소재주의/오리캐 주의/한국 문호들과 중국 문호들도 등장/사멸회유와 인외마경 신주쿠 결전과 주술회전 모듈로는 포함하지 않음] *아직 세나1 원작 결말이 공개되지 않아서 제 마음대로 세나1 원작 결말을 날조한 점 양해바랄게요.

51

아홉밤, 아르케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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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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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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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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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홉 밤, 아르케》 "시스템이 침묵한 아홉 번의 낮과 밤, 인간이라는 완벽한 수의(壽衣)가 썩어 문드러졌다." 모든 것이 통제되는 완벽한 도시 '아르케'의 전원이 꺼진 순간, 인류가 쌓아 올린 천년의 도덕은 단 사흘 만에 모래성처럼 허물어진다. 법의 눈이 감기자 굶주린 짐승이 되어 서로를 사냥하는 인간들 사이에서, 오직 인간으로 죽기 위해 본능의 목을 죄며 피를 흘리는 한 남자의 처절한 인위(人爲)의 기록. "우리가 어둠 속에서 본 것이 진짜 우리였습니다. 선(善)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짝사랑 하는 언니와 단둘이 해외연수를 가게 됐다.

53

번호로 불린 인간들

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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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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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화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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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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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속절없는 인간들. 죄지은 인간들이 감옥에 모여 온갖 천태만상을 보여준다. 표지: AI

54

[원피스] 겨울의 불사자

Yenich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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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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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4.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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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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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아버지를 고쳐준 은인을, 이 배의 형제로 삼는거다. 우리가 갚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정성이지." "그래! 우리 배에 타라, 루디엔! 해적이 되는거야! 아주 즐거울거라고!" "이 배는, 내 용병대 시절을 떠오르게 해." 엇. 그거 긍정적인 뜻? 마르코마저 순간 미소지으며 그러느냐고 하려했는데, 이어진 말이 모든 기대를 박살냈다. "내가 그들 모두를 땅에 묻어야했던 날도. 내 형제들은 모두 죽었다. 난 두 번 다시 형제따위 만들지 않아." #정통판타지물의 불사속성 주인공이 모비딕에 트립?함 #BL첨가있을지도 #흰해단 #자기만족 #전개느림 기존작품 전개 전부 뜯어내서 리메이크 중 표지타이포 무료제공 참말사건 : 김찌아♡ 표지그림 커미션 : 커피 (@coffeetime_pm) 님

55

"나와 함께 탑의 끝을 보러가자." 푸른 색채가 여명을 입고 붉게 타오른 그 날, 그는 감히 존재할 수 없는 영원을 맹세했다. [신의탑/BL/약HL/리틀 쿤 에드안/얼빠/퍼그/비올레루트/서브 다수/근친요소o/오리캐o/날조o/오퍼시티50% 탈부착 모럴/무플롯 지름작(이었던 것)/자급자족] 표지 서무라님cm ※우렉마지노 초반 제외 미반영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56

아무도 모르는 시간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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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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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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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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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심히 했다. 근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열아홉 김서윤은 엄마를 위해 버텼다. 잠을 줄이고, 몸을 쓰고,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버텨야 할 이유가 사라졌을 때, 서윤은 처음으로 멈췄다. 옆집 김도현은 서윤을 보면서 다시 시작했다. 서윤은 그걸 몰랐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어둠 속에서, 끝까지 자신의 세계를 지키려 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 버틴다는 것은 이미 그 한계를 넘은 뒤의 시간이다.

미호크는 □□했다. 크로커다일은 ■■했다. 도플라밍고는 ▨▨했다. --- --- --- 원작과는 너무나 다른 세 해적들의 모험기. [원피스/노맨스/원작캐 캐붕 주의/이틀에 한번 저녁 10-11시 업로드(가끔 다른 날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조아라,투베와 동시 연재]

58

마법소년 실종일지

시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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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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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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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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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한 시골 마을로 전학을 오게 된 소년 김호. 호는 시골의 한 여름 밤, 도시에선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붉은색으로 빛나는 보름달에 이끌려 깊은 숲 속 한 외딴 흉가의 앞까지 도착한다. 그곳에는 호처럼 붉은 달빛에 이끌려 온 여섯 명의 소년들이 있었고, 그렇게 일곱 소년은 붉은 달빛으로부터 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를 초능력을 받게 된다. 하지만 초능력의 대가인 것일까. 정체모를 존재의 표적이 되버린 마법소년들. 그들은 점차 하나, 둘 씩 실종되어 사라지고… 과연 호와 소년들은 그 존재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프린스!” “스네이프다, 이 빡통아!” 빡! 포터의 동그란 머리통을 후려갈겼다. 하지만 그럼에도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제임스 포터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갈 줄 몰랐다. 망할 놈. 길 가다 돌부리에나 걸려 넘어져라! 욕을 해도, 저주를 날려도, 포터는 세베루스 스네이프라는 행성에 달린 위성마냥 제 주위를 맴돌았다. 욕을 하면 할수록 더 기뻐 날뛰는 꼴을 보며 세베루스는 기가 차 웃는 수 밖에 없었다. [마루더즈&세베루스 우정물 / 친세대 / 약한 착각계? / 비속어 주의 / 세베루스 혈압 주의] *조아라 동시 연재 (여긴 백업용이라 조아라 연재 속도가 더 빠릅니다.) *세이브 떨어질 때까지 매일 자정 연재

60

메일 한 번 잘못 열었다가 눈을 떠보니 의무 복무 필수 학교의 졸업반 학생이 되었다. 세 왕자의 왕위쟁탈전에서 조연1로 살아남기. [오리캐/약착각계/노맨스/자급자족/자기만족/자유연재/he.she->'그'통일] + 본격 작가의 제 은전 한 닢 추구를 위한 글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싫은데? 어차피 넌 머글이잖아.” - 헬레나 “그러니까 나랑 친구 할래?” - □□□ “...왜 안 물어봤어?” - □□□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라 그냥 묻는 건데... 이번 주말에 호그스미드에 갈래?” - □□□ “좋아해요.” - □□□ “안될 관계를 질질 끄는 건 꼴사납잖아?” - □□□ ----------------------------- 작품소개와 표지는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바뀌기에 몰아보기보다는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를 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스포 및 분위기를 흐리는 댓글은 바로 삭제 조치합니다. 1부 - 진행중 2부 3부

상처 입은 사람이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려고 한 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작은여유시간을 가지려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요? 이러한 질문들을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의 가장 힘든 점 과 문제점은 하루의 일과가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 다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여유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냥 일 안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여유 의 삶을 살아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한번 들어보자 지금 여러분들은 무인도에 있다고 상상을 해보자 첫 번 째로 무엇을 할 것인가? 생존을 하기 위해 나무를 먼저 찾을 것이고 불을 만들고 식량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보자 한국인들은 어디를 가나 생존 본능을 가지고 있기에 살아남 으려고 발버둥친다. 나의 생각을 얘기를 하자면 생존을 하기 위해서 사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잠깐의 여유시 간(공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뜬금없이 이런 얘기 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온 여러분들에게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기를 추천한다. 최근에 나는 사람은 있으나 조금 있는 조용한 카페를 찾 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고 있다. 나에게 이러한 시간을 주는 이유는 조금의 틈을 여 유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다. 이런 시간을 가지다 보면 생각의 가치관이 바뀔 수 있다 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강요는 아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도전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요점이다. 또한 이 글을 읽을 예정인 현대인들에게 힘내라고 응원 하고싶다.

안녕! 내 이름은 히다네 카엔 네 이름은 뭐야? ...내 이름은 리츠카 시모 잘 부탁해 히다네 _ 리츠! 이번 임무 2급이라 간단하니까 끝나면 유우랑 나나미랑 바다 가자고 할까? 네가 먹고 싶다던 한정판 파르페도 먹으러 가고! 네가 환하게 웃어서 사실 다른건 아무래도 좋았다 _ 작가가 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주술회전 2차 패러디 소설 작가의 취향이 한가득이니 안맞으시면 뒤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작가의 역량으로 인해 캐붕과 날조가 있을 것 같습니다..!!

65

오지콤이 마르코로 환생 / 원작파괴 / 노맨스 / 해군중심

눈을 떠보니 미인들이 날 내려다 보셨다. 그만 눈이 부셔져서 다시 눈을 감고 모른 척 했다. 분명하게도 내 생에서 그런 미인들이 날 내려다볼때는 내 장기가 팔려져 나갈 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시리우스 블랙 빙의기인데 준공은 해리 포터를 안 읽음/어둠의 마왕을 피해 살아남기/포카포카 블랙 가 만들기] 표지 출처는 모두 작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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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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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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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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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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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런저런 것들이 생각나면 쓰는 단편. 주로 괴담...? 계열

외발 자전거에 도전 합니다. 목표는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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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소리 기획사

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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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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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3.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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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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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광고기획을 시작하다! 그들이 들여주는 엉뚱하고 생뚱맞은 이야기.

CP9에 새로운 남자 신입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근데 분명 남자랬는데...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있었다. 심지어 얼굴엔 이상한 복면을 쓰고있다. "하와와~☆ 와타시 등장-!" 미친새끼. 표지: 직접그림

시체 정도는 남기고 싶어서 주술사를 관뒀다. 근데 경찰도 곱게 죽긴 그른거 아닌가? [코난X주술회전/경찰동기조/원작7년전부터/일상+시리/미스터리+괴담+오컬트+호러 소재/코난70주술30/비정기적 연재/조아라 동시연재 및 연재분 백업/본편 노맨스] [경찰학교 편 연재중. 오리지널 스토리, 오컬트,괴담,호러,공포요소 많습니다.]

"미쿠." 전생부터 지금까지, 계속 날 지켜봐준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미쿠는 울 거 같은 얼굴로 내게 달려와 안겼다. "코코아...!" "...있잖아, 미쿠." 떨리는 그녀의 등을 쓰다듬었다. 전하고 싶은, 전해야 하는 말이 있었다. "ㅡ고마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나랑 있어줄래?" 미쿠가 내 팔을 꼭 붙잡으며 대답했다. "당연하지!" [지름작/환생/텐마家/날조]

나는 따라 하는 것 밖에 못 해. 그래도 괜찮아? - “대회 본부에서, 갑작스럽게 결승전의 회장이 바뀌었대.” “바뀌었다고? 어디로?” 나츠미의 말에 엔도가 물었다. 팔을 통통 두드리기도 하며 주무르기도 하던 유키네가 소음과 함께 머리 위로 그림자가 지자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에 건물이 떠 있었다. “오..” “감탄할 게 아니잖아. 저긴 제우스 스타디움이라고.” “제우스 중학교는 스타디움도 있구나. 라이몬도 만들자 나츠미.” “... 미안한데. 혹시 너 뇌 잠시 뺐니?” 애가 왜 이렇게 말랑해졌지.. 나츠미가 한숨을 폭 내쉬었다. - [이나즈마 일레븐 / GO 아님 / 아레스의 천칭도 아님 / 오리온의 각인도 아님 / 애니 스토리로 흘러감 / 게임 모름 / BL / 다공일수 > 일공일수 / 루트 미정 / 아이돌수 / 먼치킨수 / 엄청난부자수 / 햇살수 / 약 개그 (인데개그물이될수도) / 비정기 연재 / 날조 심함 (진짜이래도되나싶을정도) / 일본 아이돌 잘 모름.. (이것도날조..) / 캐붕.. 많을 예정..]

헌정 체제의 붕괴와 군정의 재림을 노리는 극단주의 극우 조직이 암약하는 유럽 변방의 국가 베스파. 국가가 드러내지 못할 더러운 일을 일임하여 처리하는 '기관'의 명령으로 총을 들었던 이들은. 그냥 평범한 수녀들이었다.

75

단편선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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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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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인 이용가는 제목 옆 [성인]을 표기합니다

전쟁은 갑자기 시작되지 않는다. 누군가가 설계한다. AI가 전장을 예측하기 시작한 시대. 한반도의 작은 신호 하나가 세계를 흔든다. 그리고, 그 신호를 막으려는 사람들. 『궤도(O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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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Call me daffodil

예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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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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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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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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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nne of Hogwart. 빨강머리 앤의 인물들이 해리포터 세상에 있었다면 다른 아이들이 크고 붉은 작약이라면, 그 옆에 있는 앤은 스스로 수선화라고 부르는 하얀 6월의 백합같거든요. -빨강머리 앤 中 린드 부인의 말 [빨강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자기만족/마왕없는_세계/친세대/잔잔_일상물지향/원작파괴/극악연재/표지_@UuUuk_001]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ㅈㅇㄹ에서 이사왔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그늘은 빛을 원망한 적이 없으므로 시간은 흐르고, 모든것은 찬란한 필멸일테니.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진 크로스 드레서 소년이 일상 속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 이야기. 매주 목, 금 업로드. [The polix 단편시리즈.2]

80

빨간 머리 앤이 리들이 있던 고아원에 있었다면. “넌 스스로를 수선화라고 부르지만, 너에겐 6월의 백합이 어울려.“ 졸업식, 톰 리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말했다. 자존심, 자기애, 그 모든 걸 버려도 좋을 단 한 사람을 위해. [빨간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마왕없는_세계/리들세대/ㅈㅇㄹ완결백업/표지_롸체씨] !!트리거 워닝!! 학대,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call me daffodil의 스핀오프 글입니다. 안 읽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백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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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자들의 도시 2035년, 고령화 사회의 대안으로 떠오른 가상현실 거주 시스템 V-CITY. 수면캡슐에 누우면 또 하나의 현실이 시작된다. 하지만 가상이어도 사람 사는 곳은 같았다. 빈부격차, 착취, 그리고 권력. 신입 감찰 요원 강재현은 V-CITY 밑바닥에 잠입한다.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시스템의 민낯. 그리고 V-CITY를 설계한 자의 진짜 의도. 잠든 자들의 세계에서, 진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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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롹!

배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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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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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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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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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지옥의 통치자인 웰슨 가문의 사이코남매가 지상의 다종족 학교에 전학을 왔다! 언제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악마 남매와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인어공주와 너드. 그리고, 천계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천국의 비밀까지.. 과연 남매는 성장 할 수 있을까?

미연시 탈출기 본편 외의 내용을 두었습니다. Q&A나 특정일을 겨냥해 나온 외전이 들어갑니다. 본편은 다른 작품에서 확인해주세요.

[ 나루토 / 미나토 세대 / 환생?, 빙의? / 약 피폐? / 약간 착각이나 개그일수도? / 생존복수물 / 지름작 / 자유연재 / 원작파괴 / 노맨스 ] 표지: 아버지(진짜) 0.파종 1.씨앗 진행중 2.묘목 3.나무 4.만개

친애하는 동생아. 사랑했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내 동생. 내 작은 외계인. 그래서 나는— 네가 죽었으면 해. 해리포터/친친세대부터/톰 리들/형제/스큅/남주/동생이 너무 좋은 형/동생 바라기/ 본 작품은 Aquarius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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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Aquarius

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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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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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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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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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일, 그리고 내일, 그리고 또 내일, 나날이 시간의 기록의 최후의 순간까지, 한걸음 한걸음 기어가고; 우리의 모든 어제의 나날은 어리석은 자들이 티끌로 돌아가는 죽음의 길을 비춰준다. 꺼져라, 꺼져라, 단명한 촛불아···. -6화 중 ------- '..그래도 눈보다는... 파도인가?' 아, 실 없는 생각이다. 하지만 어디 생각을 멈추기가 쉽나. 한번 연상된 파도는 어느새 자신의 몸을 부풀려 사크비아를 삼켜버렸다. 그러면, 사크비아는 다시 속수무책으로 끌려갈 뿐. 급류에 빠진 듯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마 이건 단순히 심심한 탓일것이리라고, 사크비아는 그저 막연히 생각한다. +) 표지는 트레틀 사용해서 직접 그렸습니다.

"혹시 바지 사이즈 잘못 샀어?" 전학생은 꼬리 끝으로 바쿠고의 바지를 가리켰다. "내 거 빌려줄까?" "잘못 산 거 아니거든!" "그럼 일부러? 아니 왜? 일본의 문화야? 현지 청소년들의 흔한 패션? 미안 내가 일본에 온지 며칠 안 돼서 잘 몰라... 아! 아니면 그냥 멋져서? 진짜로 그 똥싼 것같은 핏이 의도한 거라고? 리얼? 진심으로 멋있다고 생각해서? 혹시 주머니에 손 넣고 있는 게 안 흘러내리게 붙잡고 있는 거야?" "닥쳐! 갑자기 왜 유창해지는 건데! 너 아까까지만 해도 단어로 끊어서 말하고 문장 하나 제대로 말 못했잖아!" "조심해, 팬티보일라." "닥치라고! 뱀탕으로 만들어주랴?!" 뱀탕이란 단어에 전학생이 화들짝 놀라 튀어올랐다. 긴 몸이 순간 들썩이더니 달달 떨며 한 뼘 정도 물러섰다. 뱀이 후진을 할 수 있던가? 상식을 깨트린 전학생이 입을 벌리고 빼액 소리쳤다. "뱀탕?? 스네이크수프? 오마이갓 리틀 히틀러 이즈 히얼!!!" "바쿠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은 주의해라!" "전학생이 상처받았잖아!" "말 잘하면서 갑자기 못하는 척하지 마! 수입산 뱀새꺄!" "유어마인드쏘디스커스팅!" 아이자와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종 언제 치냐... [스푼 히어로 / 유에이 전학생 / 뱀혼혈주인공 / 루트 아마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걔] 표지 : 종언님 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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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와 로즈마리

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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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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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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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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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아는 모든 세계를 떠나야 한다면, 나는 무엇을 가지고 갈 수 있을까. 강요된 결혼을 앞둔 상인가의 딸 샬롯, 그리고 그 곁을 지키는 단 한 사람 도로시. 가진 것 없이도 웃는 법을 아는 친구 곁에서, 소녀는 잃어버린 것과 남은 것을 헤아리기 시작한다. 19세기 유럽의 어느 저택에서 피어나는, 조용하고 단단한 성장의 기록. *표지 이미지는 친구가 그린 그림에 AI 편집을 덧쒸운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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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정전

무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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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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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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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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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작은 해안 마을. 2020년부터 매년 같은 날짜, 12시 13분에 정전이 되었다. 전기는 2분 뒤 들어오지만 다시 불이 켜질 때마다 한 사람이 흔적 없이 사라진다. 첫번째 실종이 있고 난 후 마을 사람들은 단순 사고라고 했지만 첫번째 실종자 윤현의 단짝 친구였던 청운은 사고가 아니라고 믿었다.

"이번에야 말로 오리모토 리카를 성불시켜드리겠습니다!" 옷코츠는 진지한 표정으로 얼굴을 굳히고 말했다. "사실 저 초등학생 때 장기자랑으로 슈퍼노바 춤 췄어요." "이야! 역시 준비된 산업역군! 이대로 데뷔까지 가자!!" [리카 성불 실패 IF/옷코츠 in 테스타/원작 스토리 및 설정 대량 날조/작전명:시스템을 제령하라/1부 완결-2부 준비 중] *연재 재개 전 백업 *아주사에 참가한 옷코츠가 보고 싶어서 씁니다. *표지는 견자 님(@GJA_cmsn)께 의뢰한 커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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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선장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는 유치원 아이들이 생겼다. 너무 귀엽잖아! [가족물 중심/루피/현대 환생] 표지 : 딤(@dimdim_ddi)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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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빌려드립니다

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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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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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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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서아의 최애 오빠 찾기 프로젝트! 해당 표지는 제가 직접 그림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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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 윤회전생

1화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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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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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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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착각계/해맑쥔공] 난 재밌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간은 삶이 짧아서인지 일찍 죽어버렸다. 아직 못 즐긴 게 많은데! 다행히 착한일을 많이 했다고 신님이 즐겁게 살게 해준다고했다. 얏호! 그리고 난 구렁이로 다시 태어났다. 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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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원피스 시뮬레이터!

냥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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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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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4.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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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화 스포 O ※ [『원피스 시뮬레이터!』 에 오신 플레이어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효~~ 즐겜 가보자고~!

토가 히미코/회귀/유에이 2학년 토가/백합/토가우라/오리캐 다수 출연/갱생성장물/원작 대파괴 "지, 진짜로 싸울 거야...?" "네. 왜요?" "아니... 그럴 수도 있겠지... 일반과라고 안 봐줄 거니까...!" 눈앞의 남학생, 리부 코우키는 영 좋지만은 않아 보이는 표정으로 경기 시작 신호가 끝나자마자 개성을 썼다. "가라, G의 군단...!" 경기장 이곳저곳,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틈을 통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수많은 바퀴벌레 무리에 남아있던 관객들도 혐오감이 가득 담긴 신음을 뱉거나 고개를 돌렸다. "리부 코우키. 개성은 아까 말했듯 바퀴벌레 조종...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말해두마. 참고로 입시 때에도 성적은 상위권이었지. 바퀴벌레가 기기들을 전부 갉아 먹었으니." 토가를 배려해 이레이저 헤드가 1회전에 이어서 한 번 더 리부 코우키의 개성을 언급한다. 웬만큼 담이 센 이들도 이런 광경을 앞에 두고는 쉽게 움직이지 못할 테니까. "으엑, 징그러." "지금이라도 기권하면 험한 꼴은 안 볼 거라니까..." 그 말에 답하는 대신, 토가는 씨익 웃으며 모노쿠마 한다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건강 상태는 매우 나빴지만, 개성이 팬더인 만큼 육중한 체구가 있어 공격에 묵직함이 실린다. 당황한 리부 코우키는 그래도 꼴에 히어로과라고 어느 정도 체술을 단련했는지, 곧바로 토가의 공격에 대응해 방어를 시도하나 토가는 어느새 포박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었다. 분명 평소보다 훨씬 큰 체구에 몸무게도 더 나가 동작이 무뎌졌을 터인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날렵하게 움직이는 토가는 바퀴벌레들을 망설임 없이 밟아 죽여가며 리부를 제압하려 들었다. 그녀는 얼마 가지 않아 리부를 묶어 바닥에 깔아버리나, 리부는 혼신의 힘을 다해 바퀴벌레들이 토가를 향해 기어가도록 조종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토가는 변신을 풀어버리고, 체구 차이가 나는 만큼 더욱 많은 양의 점성 액체가 녹아내리며 바퀴벌레들을 씻어냈다. 덤으로 주변에 퍼진 액체에 바퀴벌레들의 발이 묶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토가는 웃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인 토가는 주변에 있던 바퀴벌레를 한 움큼 집어 올린다. "히익...!" 주변 관객들이 그걸 보곤 기겁하지만, 토가는 개의치 않았다. 그녀의 손에는 필승법이 쥐어져 있었으니까. 그녀의 주먹이 리부의 얼굴 쪽을 향했다. "자, 잠깐... 너 설마... 설마...!" "지금 항복하면 큰일은 없을 거예요!" "미친, 아냐, 잠깐 타임! 이거 말려야 되는 거 아냐? 이건 인간 학대야! 심판! 심판!!!" "자, 아앙♡" "싫어! 아니 멈춰, 잠깐만! 잘못해-" 와그작. 고요해진 경기장에 울려 퍼진 끔찍한 소리에, 그 소리를 내게 되어버린 리부 코우키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참으로 잔혹한 경기는 그렇게 토가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으며, 개성을 쓸 상태가 아니게 된 리부가 소환한 바퀴벌레 군단을 몰아내는 데에는 약 20분이 걸렸다.

나는 흔히 말하는 엑스트라였다. 그들이 사랑했던 청춘, 푸름과는 일절 관련이 없었다. 그러니 이번에도 튀자. 회귀했다 한들 달라지는 건 없을 테니까. 주술계 탈출했던 주인공이 회귀하면서 메이드도 해보고 매국노도 해보면서 자기 인생 바꿀 겸 팔자에도 없던 동기들 명줄 늘려주는 이야기. [노맨스 / 일상물 / 성장물 / 회귀 / 사시스 / 인생은 원래 마음대로 안 되는 게 국룰 / 얼레벌레 우당탕탕 주술계 생활기] *초반의 극악 연재 이슈로 불안해하실 분들을 위해 알립니다. 연중/습작은 없습니다. *성별 구분을 두지 않고 '그'로 통일합니다. *이메일 : roalgaemi00@gmail.com *표지 : 크레페 유애님

지옥의 왕이라 루시퍼. 나의 아버지. 극한의 우울증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지옥은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그래,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모닝스타의 장남이니 그런 일을 해결해야 된다 생각했다. 그래서 루시퍼의 대행이되었다. [ 남주 / 일중독 / 가벼운 / 슬럼프 극복용 / 플롯 없음 / 극악연재 / 근친? ] 오타 제보 환영 작가 계정 : factorkindness@gmail.com 표지 : 작가 손 ※ 본 작품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AI의 피드백 및 문장 검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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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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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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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간 항해가 가능한 우주, 지구 출신인 '나'는 뱃사공으로 일하며 대부분을 j1407b에서, 여러 사람들을 배에 태우고 항해하며 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본 그 '엷은 청록색 눈동자'를 떠올린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j1407b를 중심으로 항해를 하지만, j1407b 출신의 동료 명월을 만나고, 자신에게 보내진 무언의 (소형)인공위성 편지를 받고 고향으로 돌아갈지, 남을지 갈등한다. ——— “우주는 까맣다. 그러나 나는 ‘하늘’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다. 하늘은 푸르고, 붉었으며, 어떤 날에는 엷은 녹색이었다. 그곳의 하늘은 늘 어스름했다. 그리고 나는, 떠나던 날 마지막으로 마주친 한 쌍의 눈동자를 아직도 기억한다.”

추리 소설 속의 경찰? 당직은 기본에 과로는 당연하고 휴일 같은 기본적인 복지들도 보장이 안 된다. 희망하는 놈들 당장 튀어라. - 경시청 교통부 소속 모 경부보의 외침 中 [교통경찰 / 힐링지향 / 초반가벼움 중후반시리어스 / 일상추리물 / 아마도노맨스(추정중) / 보고사항 : 오늘도과속차량은많았습니다! / 약피폐 ] ※Trigger Warning ※ ※ 날조/억지 캐해 다수 보유 ※ ※ 퇴고하는 중 ※ 표지: 부추님 CM som8ne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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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성의 궤도

설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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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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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용으로 떼를 쓰며 쓰는 글. 표지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