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6일 01:00 기준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본편을 보셨다는 전제 하에 쓰지만, 독립적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표지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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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목표는 가늘고 길게

옥토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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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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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화

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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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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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세상에 아홉 살짜리 아이로 던져져 산 지 어언 6년. 일반 사회 적응에 실패했다. 에라이, 젠장. 나도 더러워서 못 해 먹겠다. 그냥 주술사나 해야지. [ㅈㅇㄹ 연재 작품 백업/카게로우 프로젝트 능력 차용 및 변형/세계관은 공유 안함/트립/사시스 세대/약간의 먼치킨/인데 초반 힘숨/일반 사회 적응 실패한 주인공의 우당탕탕 얼레벌레 주술 사회 적응기]

토가 히미코/회귀/유에이 2학년 토가/백합/토가우라/오리캐 다수 출연/갱생성장물/원작 대파괴 "지, 진짜로 싸울 거야...?" "네. 왜요?" "아니... 그럴 수도 있겠지... 일반과라고 안 봐줄 거니까...!" 눈앞의 남학생, 리부 코우키는 영 좋지만은 않아 보이는 표정으로 경기 시작 신호가 끝나자마자 개성을 썼다. "가라, G의 군단...!" 경기장 이곳저곳,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틈을 통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수많은 바퀴벌레 무리에 남아있던 관객들도 혐오감이 가득 담긴 신음을 뱉거나 고개를 돌렸다. "리부 코우키. 개성은 아까 말했듯 바퀴벌레 조종...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말해두마. 참고로 입시 때에도 성적은 상위권이었지. 바퀴벌레가 기기들을 전부 갉아 먹었으니." 토가를 배려해 이레이저 헤드가 1회전에 이어서 한 번 더 리부 코우키의 개성을 언급한다. 웬만큼 담이 센 이들도 이런 광경을 앞에 두고는 쉽게 움직이지 못할 테니까. "으엑, 징그러." "지금이라도 기권하면 험한 꼴은 안 볼 거라니까..." 그 말에 답하는 대신, 토가는 씨익 웃으며 모노쿠마 한다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건강 상태는 매우 나빴지만, 개성이 팬더인 만큼 육중한 체구가 있어 공격에 묵직함이 실린다. 당황한 리부 코우키는 그래도 꼴에 히어로과라고 어느 정도 체술을 단련했는지, 곧바로 토가의 공격에 대응해 방어를 시도하나 토가는 어느새 포박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었다. 분명 평소보다 훨씬 큰 체구에 몸무게도 더 나가 동작이 무뎌졌을 터인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날렵하게 움직이는 토가는 바퀴벌레들을 망설임 없이 밟아 죽여가며 리부를 제압하려 들었다. 그녀는 얼마 가지 않아 리부를 묶어 바닥에 깔아버리나, 리부는 혼신의 힘을 다해 바퀴벌레들이 토가를 향해 기어가도록 조종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토가는 변신을 풀어버리고, 체구 차이가 나는 만큼 더욱 많은 양의 점성 액체가 녹아내리며 바퀴벌레들을 씻어냈다. 덤으로 주변에 퍼진 액체에 바퀴벌레들의 발이 묶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토가는 웃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인 토가는 주변에 있던 바퀴벌레를 한 움큼 집어 올린다. "히익...!" 주변 관객들이 그걸 보곤 기겁하지만, 토가는 개의치 않았다. 그녀의 손에는 필승법이 쥐어져 있었으니까. 그녀의 주먹이 리부의 얼굴 쪽을 향했다. "자, 잠깐... 너 설마... 설마...!" "지금 항복하면 큰일은 없을 거예요!" "미친, 아냐, 잠깐 타임! 이거 말려야 되는 거 아냐? 이건 인간 학대야! 심판! 심판!!!" "자, 아앙♡" "싫어! 아니 멈춰, 잠깐만! 잘못해-" 와그작. 고요해진 경기장에 울려 퍼진 끔찍한 소리에, 그 소리를 내게 되어버린 리부 코우키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참으로 잔혹한 경기는 그렇게 토가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으며, 개성을 쓸 상태가 아니게 된 리부가 소환한 바퀴벌레 군단을 몰아내는 데에는 약 20분이 걸렸다.

[개그물/현세대/원작대파괴/오리캐, 오리지널 설정 및 설정변경있음/오타지적 X] "넌 영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된다니까!" "싫어요! 삼촌은 일버르모니가 최고라고 맨날 그랬잖아요!" "나한테야 그렇지! 그치만 넌 호그와트에 입학하기로 옛날에 결정 났었거든?!" "영국 음식만큼 끔찍한 건 없다고 다들 그랬다고요!" "맥도X드 치즈버거나 켄X키 치킨은 안 끔찍한 줄 알아?!" "하지만 맛은 있죠?" 이런 미친... 평범하게 키운다고 공립학교에 보냈더니 애가 순 이상한 것만 배웠다. 에드워드 에이브러햄 포터는 대충 카펫바닥에 드러누워 제 고향이 싫다고 울먹이는 제 오촌 조카를 쳐다보고 있자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그러게 애를 왜 여기까지 데려왔대! 아니, 데려오기로 했을 때 덤블도어를 좀 더 갈궈 일버르모니 측이랑 이야기해서 아이 입학여부를 인계했으면 편했을텐데. 그땐 감히 에드워드 따위가 덤블도어를 갈굴 짬빠가 아니긴 했지만... 어쨌든 에드워드라고 나름 열심히 키운 애를 영국까지 데려가는게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었다. "어쨌든 호그와트인지 뭔지 안 갈래요! 전 미국이 좋단 말이예요! 미국인이잖아요!" "너 이중국적이야!" 그러나 그의 조카의 눈에 비친 의지는 확고했다. 그래봤자 어쩌라고. 넌 일버르모니 입학 등록 안 했는데. 에드워드 포터는 짜게 식은 눈으로 입을 열었다. "어쨌든 좋아... 그렇게 미국이 좋으면 디트로이트로 이사갈 줄 알아, 해리 제임스 포터!" "안 돼... 디트로이트는 안 돼요!" 충격과 공포에 빠진 해리 포터는 결국 부엉이의 입에 순순히 입학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편지를 물려주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정든 고향을 떠나기 싫었는지, 6학년부터는 사립에 기숙사제이기까지 한 중고등학교로 끌려가게 되었다고 집전화기를 붙들고 그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잔뜩 걸어대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에드워드 포터는 해리를 달래기 위해 학교에 가져갈 수 있도록 모노폴리와 마블 코믹스를 시리즈별로 사야 했다.

작고 귀여운 소년만화 주인공, 심지어 원작보다 몇 년은 일러서 정말 어린아이인 녀석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면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 원작이고 뭐고 다 덤벼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급자족용/연재 주기 작가도 모름/환생자/츠나X주인공 루트/원작 설정 날조 변경 캐붕 및 아무 생각 없는 작가 주의/안 시리어스함/어쨌든 무슨 내용이든 괜찮은 분들만]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천천히 진도 따라잡을 예정입니다* 표지 : 이마트 수달 장바구니 이미지 보고 작가가 비슷하게 만든 그림

단편 모음집입니다.

축구만 14년.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쳐 프로 데뷔만을 앞두고 있던 서태율은 한순간의 사고로 축구화를 벗었다. 그렇게 1년. “춤 춰본 적 있어?” “없는데요.” “노래는?” “못하는데요.” “……아이돌 관심 없죠?” “전혀요.”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획사에서 아이돌 제의가 들어왔다. 그것도 연습생부터가 아니라, 데뷔조로. “아이돌 할래?” “싫은데요?” 축구는 열한 명이 하는 스포츠였다. 아이돌은 일곱 명이 하는 팀이었다. 그리고 서태율은, 팀으로 이기는 법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잘 알았다. 축구밖에 모르던 국가대표 유망주의 아이돌 생존기가 시작됐다. ※ 표지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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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제오의 GL 극장

소룡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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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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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1.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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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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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제오의 일곱 가지 이야기 (표지 : 소룡경)

10

가장 깨끗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가장 인간적인 드라마와 추악한 비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기구상. 수술실 불빛 아래 얽히는 그들의 모든 이야기. 닫힌 문 뒤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본 작품은 현직 간호사의 경험과 실제 의료계 사건들을 모티프로 하여 완전히 새롭게 창작된 허구(Fiction)입니다. 평일 7시 연재 (2,500자 숏폼) 문의/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도파민 중독자가 괴있세 가는 내용 (도파민중독/미친놈/경박함/욕설/수위/남주/노맨스) !! 느린 진행/지름작/극악연재/뇌빼고보길추천 !! 원작파괴도 아니고 걍 원작 없어서 파괴만 남은 수준 !! 주인공 진짜 도파민 중독자라 웬만한 범법행위 다 하고 다녔습니다… !! 수위있을 예정(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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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조커] 샛별과 괴도

꾸쮜빱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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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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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2.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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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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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오타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 작품 키워드는 대부분 주인공 몫입니다. 주인공을 개같이 굴릴 겁니다.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이거 놔. 시발, 안 놔?! 아 저 새끼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뭐? 이 새끼가, 지가 먼저 쳐 놓고 왜 지랄이야!! 아 이거 놔 봐! 야 너 일로 와!!" "좀 진정해 와카. 죄송합니다, 얘가 지금 좀 예민해서... 야, 와카!" "아뇨 아닙니다, 저희야말로. 마츠다 너도 좀 진정해! 걸려서 징계 먹고 싶냐?" 시덥잖은 일로 시비가 털려서 달려드는 두 인간과 안간힘을 쓰며 막아내는 두 사람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하하하. 야 이 미친놈들아. 쪽팔리니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러지 마. 표지: 프리소스 이미지 활용했습니다.

못생겼다는 이유로 비웃음당했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다. 학교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받아도 외모 하나만으로 조롱받았고, 집에서는 날 버리고 떠난 엄마와 술에 찌든 아버지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그런 나에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가 있었다. 난.. 적어도 그 애 만큼은 진심으로 내 편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 믿음마저 산산이 부서진 순간, 난 결심했다. 다시는 누구에게도 무시당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시간이 흘러, 난 과거의 모습을 완전히 지운 채 돌아왔다. 날 비웃었던 사람들. 짓밟았던 사람들. 그리고 이용했던 사람들. 그들에게 똑같이 되갚아줄 것이다. 가장 아름답게. 가장 잔인하게. 그리고 누구보다도 우아하게. 표지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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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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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엄마는 발레를 사랑했고,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꿈을 이해할 여유가 없었다. 상처 속에서 흔들리던 소녀가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 표지는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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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라우트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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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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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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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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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프로야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우리나라에서 여자 프로야구 WKBO가 창설된다면? 2030년 한국여자프로야구 WKBO가 창설한다. 그 새로운 개척지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WKBO 리그가 이제 시작합니다.

게임이 너무 어렵다. 표지: YON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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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20년대

Ri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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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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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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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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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는 눈앞에 괴로운 현실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갈 의지를 점점 빼앗기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 우연히 만난 한 여자아이로 인해 난 세상을 낙관적인 시선으로 다시보게 되면서 그 아이와 절친한 사이가 된다. 그러나 그 아이와 가깝게 지내면서 그 아이의 집안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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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글 모음집]

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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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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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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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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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2차패러디 소설 준비중! 이 작품은 필력 연습과 함께 100화 달성시 책으로 내보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표지는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저 별바람 (@starwind0215)한테 있습니다!]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에서 물러나자 조정은 승리를 말한다. 하지만 고종은 묻는다. “정말 우리가 강해서 저들이 물러난 것인가?” 프랑스군은 조선 땅에 들어와 군사를 죽이고 외규장각의 서적과 물품을 약탈했다. 그럼에도 조선은 적의 군함이 얼마나 빠른지, 대포의 사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고종은 깨닫는다. 다음에도 적이 스스로 물러가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은 이미 서양의 기술을 받아들이며 변하고 있었다. 일본보다 늦으면 조선의 미래는 없다. 고종은 비밀 사절단을 파견해 서양의 군사기술뿐 아니라 공장, 철도, 전신, 은행, 교육, 산업과 국가제도까지 조사하도록 명한다. 그러나 조선을 바꾸려는 순간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기득권과 유생들의 반발이 시작되고, 청나라와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열강 역시 변화하는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다가오는 강화도조약,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을사늑약. 실제 역사에서 조선의 국권을 무너뜨렸던 순간들이 다시 찾아온다. 하지만 이번의 조선은 다르다. **만약 조선이 일본보다 먼저 근대화를 시작했다면? 만약 대한제국이 1910년 멸망하지 않았다면?** 망국의 역사를 뒤집고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가는 고종과 조선의 대체역사 이야기.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다》**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지금 으로 부터 약 80년 전 우리가 현재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되기 전 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었던 아주 끔찍한 일 하지만 현재를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간다.. 또한 현재 에도 그 일 이상 으로 힘이 없는 자들은 억울 하게 힘을 가진 자들 에게 지배를 당하고 몇 십 년이 지나도 있어지지 않는다. 그런 세계에 어느덧 정체모를 6명이 등장 했다.

아마도 생각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외발 자전거에 도전 합니다. 목표는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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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집

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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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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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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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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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주 오랫동안 어린 시절이 불행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가족은 원래 그렇게 살아가는 줄 알았다. 누군가의 고함도, 세게 닫히는 문도, 어른들의 분노도 모두 일상의 일부였다. 어린아이에게 주어진 세상은 그것뿐이었으므로 무엇이 이상한지 알 방법도 없었다. 눈치를 살폈고, 다음 날이면 또 하루를 살아냈다. 사탕이 먹고 싶었고 유치원에 가고 싶었다. 예쁜 옷을 좋아했고 강아지를 좋아했다. 그렇게 한 아이는 여러 개의 집을 지나 어른이 되었다. 모두 지나간 일이라고 여겼다. 오래된 기억은 멀어졌고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삶이 조금 버거워지는 날이면 가장 먼저 낡고 좁았던 방이 떠올랐다.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말들. 너무 오래 당연해서 아픈 줄도 몰랐던 시간들. 그 기억들은 뒤늦게 상처라는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 《행복한 우리집》은 사탕이 먹고 싶고 유치원에 가고 싶었던 다섯 살의 아이가 여러 개의 집을 지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살아가다가, 힘든 날이면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는 누군가의 이야기. 우리는 그 모든 곳을 집이라고 불렀다. 표지출저:미리캔버스

https://www.diritto.co.kr/contents/2417453 해당 글의 외전 모음입니다. 본편과 연관되는 내용일 때에는 글 시작 전에 표기해둡니다. 올린 뒤에 내용을 덧붙이거나 수정하는 일이 좀 있을 겁니다. >>무슨 내용이 나오든 괜찮은 분들만<<

스피너즈 엔드의 한 소년은 깡마르고 예민한 한 소녀를 사랑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진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친세대][혐관][지름작 / 비정기연재]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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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브라이어 웨인

별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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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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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화

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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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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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울에 비친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게 손을 나랑 똑같이 뻗는 것을 보고 생각하길 포기했다. [브루스 웨인TS빙의/살짝 gl끼 있음주의/웨인4형제중심/힐링지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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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던파] S.O.S

여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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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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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2.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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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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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몸에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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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몽

쑥부쟁이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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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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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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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설화. 동화. 그렇지만 잔혹한. 단편 인가 아닌가 모음.

"이름이 무엇이냐?" "귀찮네정말." "어허, 이름이 무엇이냬도." "귀찮네정말." "이놈이?" [앞부분 조금 수정 / 여전히 무협에 약함 / 이후도 조금씩 수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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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01 밤의 꽃

유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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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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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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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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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같은 꿈을 꾸었고 같은 자리를 바라보았으며 끝내 서로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된 두 소녀가 있었다. 한 사람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였고 한 사람은 언제나 그녀의 뒤를 쫓았다. 둘은 서로를 이해하면서도 미워했고 미워하면서도 누구보다 서로를 의식했다. “언젠가는 내가 너를 이길 거야.” 그 말은 두 사람 사이에서 가장 흔한 약속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소녀에게 하나의 선택이 주어진다. 단 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자리. 서로에게 양보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간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모든 것을 바꿔버린다. 한 소녀가 죽었다. 그리고 살아남은 소녀에게는 그날 밤의 기억만이 남았다. 사람들은 그녀의 죽음을 사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살아남은 소녀는 알고 있었다. 그날 밤 자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했던 그 아이의 눈빛을.

혼자 있는 것에 완전히 익숙해져 버린 소년 어느 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전학생을 만나고, 그의 지루한 일상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의 미소 뒤에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녀와 친해질수록, 그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 소년 그렇게 여름에 알게 된 우리는 가을을 함께 걸었고 끝내 모든 계절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초등학교 동아리 선생 주희는 아이를 데리러 오는 그녀를 쳐다봤다. 처음엔 학부모라기엔 너무 어려보여서. 두 번째엔 바람 사이로 흩날리는 머리가 갈색 빛을 띄어서. 세 번째는 아이에게만 웃어보였던 미소가 내게도 보여서... 그런데 그녀는 이미 가정이 있는 몸인걸? 근데 왜 자꾸 그녀가 생각이 날까? 그녀는 왜... 나를 찾아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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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일기

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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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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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2.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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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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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가 된 다음, 나의 감정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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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던졌다.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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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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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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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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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너에게 돌을 던졌어. 너에게 맞을지도, 닿을지도 모르는 무겁기만한 돌. 너가 지금 날 보고 있을지 모르겠어. 만약 보고 있다면, 이 돌에 다시 메세지를 적어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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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겨울의 불사자

Yenich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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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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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5.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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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고쳐준 은인을, 이 배의 형제로 삼는거다. 우리가 갚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정성이지." "그래! 우리 배에 타라, 루디엔! 해적이 되는거야! 아주 즐거울거라고!" "이 배는, 내 용병대 시절을 떠오르게 해." 엇. 그거 긍정적인 뜻? 마르코마저 순간 미소지으며 그러느냐고 하려했는데, 이어진 말이 모든 기대를 박살냈다. "내가 그들 모두를 땅에 묻어야했던 날도. 내 형제들은 모두 죽었다. 난 두 번 다시 형제따위 만들지 않아." #정통판타지물의 불사속성 주인공이 모비딕에 트립?함 #BL첨가있을지도 #흰해단 #자기만족 #전개느림 기존작품 전개 전부 뜯어내서 리메이크 중 표지타이포 무료제공 참말사건 : 김찌아♡ 표지그림 커미션 : 커피 (@coffeetime_pm)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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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떨어뜨리면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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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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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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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너는 나에게, 많은 걸 알려주었어. 누군가를 위해 웃는 방법, 누군가를 위해 우는 방법을. 처음으로 행복이란 걸, 느껴봤어. 네가 준 게, 당연한 것들이란걸 깨달았을 땐, 이미 너무 늦었던걸까? " -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들을 담은 단편 모음집.

42

단정한 옷을 입고

Arch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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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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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3

·

2

·

2

언제부턴가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 나, 너, 우리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는 그 자잘한 이야기들을 그러모아서...

43

더블 컨택트

루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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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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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3

·

0

·

0

과거 일본 유명 배구 국가대표였던 아버지의 "배구는 우리만의 행복이자, 세상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가치관이 한 가정을 구원하는 동시에 갈라놓는 핵심 축이다. 이로 인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한국인 어머니는 토이아와 키이아를 데리고 한국으로, 아버지는 루이아와 함께 분리된다.

44

여름의 잔상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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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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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

1

·

0

·

0

.

45

[화귀/마비] 귀정 외전

넬로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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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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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1천

·

47

·

146

귀찮네정말 외전 정리집

46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과 이사장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유희계 진족 용모씨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내 학생들이 치는 사고로 단련된 정신력의 수치는 0이 된지 오래였기에 사직을 신청했지만 사직서는 사유 분충분으로 반려됐다. 뭐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명급리 패러디/3학년 0반 부담임/황호/황룡] ※주의※ 원작 1화부터 재독 중 캐붕 주의 최신화 스포 주의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2016년에서 2004년으로 이 이야기는 내가 꾸었던 꿈을 바탕으로 한 팬픽 소설입니다.

48

[란프렌]BAD

더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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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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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4

·

0

·

0

소년이 마주한 것은 인간이었을까 아니면 괴물이었을까.

또 다른 코난의 등장

개끔찍 주령 가득 세상에 9살짜리 애로 떨어져 구르고 고생한 지 어언 8년. 어찌저찌 미래의 위협도 제거하고 동급생 끔살 루트도 다 막고 나서, 평화로운 졸업을 꿈꿨더니…… 괴담 가득한 대한민국 세상에 다시 떨어졌다. 저기요, 이거 어디다 고소하면 되나요? [[주술회전]목표는 가늘고 길게 뇌절 크로스오버 외전]

『사랑을 말하고 말하다 끝내 길을 잃었습니다』는 사랑에 관한 문장들을 한데 모은 문장집입니다. 사랑을 믿었습니다. 사랑받으면 괜찮아질 줄 알았고, 사랑하면 영원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말하고, 또 말하는 동안 나는 사랑과 나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랑을 향한 결핍과 갈망에서 시작해 집착과 소유, 이별과 증오, 절망과 파멸을 지나 마침내 사랑 이후의 삶을 바라봅니다. 사랑은 때로 구원이었고, 때로 가장 깊은 상처였습니다. 사랑 때문에 한 번 무너지고, 삶 때문에 다시 한 번 무너진 사람이 그 밑바닥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써 내려간 문장들. 이 책은 완전한 회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다만 길을 잃은 사람이 아주 천천히, 다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사랑을 믿었던 사람의 문장들. 사랑을 잃은 사람의 기록들. 그리고 끝내, 살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장집입니다.

52

그대

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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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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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0

·

0

·

0

이별

너희 아직도 같이 살아? 태훈과 준석, 현아는 그 말을 가끔 듣고는 한다. 대학생때부터 동거했지만 서로에게 연애 감정은 전혀 없는 태훈과 준석, 현아는 오늘도 평화롭게 살아 간다. 그 집안이 또 지랄했다는데. ...가끔 이런 일을 빼면!

54

오지콤이 마르코로 환생 / 원작파괴 / 노맨스 / 해군중심

그림으로 철학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림 앞에서 생겨난 질문을 따라가다 철학자를 만난다.

56

디리토 업데이트 노트

디리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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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63화

7.1만

·

4.4천

·

303

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돈키호테 호밍 빙의 / 원작파괴 / 아내바라기

《다카와 다카니》가 몸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라면, 《다카니의 서》는 그 ‘나’가 세계·시간·타자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은 채 관계하고 사랑하고 선택하는 법을 자기 언어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59

자리에 남은 말

유서령
·

자유

·

5화

79

·

0

·

2

사람은 떠나도, 그 사람이 머물렀던 자리에는 말이 남는다. 형사 경우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문장이 보인다. 누군가가 자주 앉았던 의자, 버스 좌석, 카페의 구석자리. 그곳에는 떠난 사람이 남긴 말이 있다. 어느 날, 서로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문장을 발견한다. 도망쳐. 그리고 세 번째 자리에서 처음으로 두 번째 문장이 나타난다. 나처럼 되지 마. 죽은 사람이 남긴 경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글씨는 실시간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경우는 깨닫는다. 자리에 남은 모든 말이 경고인 것은 아니다.

60

하루 한장의 시

감귤스텔라
·

자유

·

17화

319

·

1

·

0

자작시 모음집

61

첫번째 친구

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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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3화

48

·

0

·

0

나는 학창시절 내내 친구가 없었다. 그러던 나에게 유일하게 처음 친구가 되어준 그녀는 상상초월할 만큼 나를 지옥으로 만들었다. 나는 이제 그녀에게 복수를 할 시간이다.

이일이월(二日二月)은 세상의 모든 흥미롭고, 기상천외하고, 신묘하고, 괴이하고, 불가해하고, 의심스럽고, 하찮은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곳. 그곳에서 주인장 마고와 칠성이가 언제나 손님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63

날 위해 헌신해줘

루하
·

자유

·

3화

53

·

0

·

0

제멋대로 살아가는 천재 고등학생 이하루. 그리고 그녀를 마주하고 이용하려다가 도리어 그녀에게 빠져버린 자들. 과연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64

삶을 향한 여정 속 해찰

Cat
·

자유

·

167화

9.7천

·

1.2천

·

24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눈을 떠보니 미인들이 날 내려다 보셨다. 그만 눈이 부셔져서 다시 눈을 감고 모른 척 했다. 분명하게도 내 생에서 그런 미인들이 날 내려다볼때는 내 장기가 팔려져 나갈 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시리우스 블랙 빙의기인데 준공은 해리 포터를 안 읽음/어둠의 마왕을 피해 살아남기/포카포카 블랙 가 만들기] 표지 출처는 모두 작가손~

2020년대 정치권 신입 베테랑 보좌관 '한진우'. 정치판의 온갖 비사와 뒷공작을 꿰뚫고 있던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의식을 잃은 뒤, 2004년 3월 12일 아산 병원에서 눈을 뜬다. 그날은 야당의 주도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전격 가결되며 나라가 환희와 충격으로 휩싸인 직후였다. 한진우가 빙의한 인물은 신생 여당 열린우리당 공보실 막내 기획관, 김진혁. 역사 속에서 17대 총선은 탄핵 역풍을 탄 여당의 압승으로 기억되지만, 진우는 알고 있다. 여론의 동정과 보수 세력의 결집, 야당을 향한 분노들 뒤에 숨어 있던 수많은 정책적 실책, 당내 정파 갈등, 그리고 훗날 정치적 대참사로 이어질 수많은 시한폭탄들을. "단순히 의석수만 얻는 승리는 의미가 없다. 진짜 판을 바꾸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진우는 미래의 정치 데이터와 여론 흐름, 그리고 야당의 전략 패턴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지식을 무기로 삼는다. 탄핵 여풍의 분노를 일시적인 감정적 결집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개혁 명분과 정책적 비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물밑에서 전략을 짜기 시작한다. “새로운 대한민국!”

다섯이서 하나 외전입니다.

68

가벼운 말

자연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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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3화

51

·

0

·

0

일기

69

어린 불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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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2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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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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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친구랑 놀다가 해가 지기 시작할 때, 집으로 향하게 된 이차호. 길을 잃고 다다른 어느 집에서 하룻밤 동안 묵고 가기로 한다. 그런데 집주인이 이상하다...?

이 세계에서 눈을 뜬 순간, 나는 모든것들을 기억하지 못했다. 내가 살아온 시간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도, 모든 기억들이. 그러던 와중 나는 그를 만났다. 시간이 70년전에 멈춰있는 한 남자를 스티브 로저스. 『어벤져스』 세계관 기반 백 설 중심 / 스티브 로저스 루트 ※ 원작의 주요 사건을 따라가면서도 오리지널 설정과 전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로맨스는 천천히 진행됩니다. ※ 원작 캐릭터의 성격과 세계관을 최대한 살려 진행합니다. ※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거 아는가? 사람은 죽으면 어둠이 된다. <★★★ 미아보호소> 그렇게 나는 괴담이 되었다. [괴담 속 미아보호소 운영 타이쿤]

따분한 일상, 따분한 글, 글을 찾아주지 않는 사람들,,, 작가의 꿈을 접어야 하나 마냐 기로에 선 여성에게 전 남편이 연락을 해왔다. 사실 아직도 너를 많이 사랑해. 그래서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생겼어. 나를 도와줘 미쳤군. 그럼에도 이상한 마음이 들어 그를 찾아간 그녀는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알게 되고 평생 지켜온 자신의 가치관과 완전히 다른 끔찍한 사건에 연루되고 만다. 이후 여자는 꿈꾸던 화려한 소설가가 된다 그리고 그 끝은 과연 행복일까.

73

1989년 12월 7일. 아직 태어나기는커녕 어미의 뱃속에 자리 잡은 지 2개월도 채 되지 않았던 고죠 카나메의 생은 그날을 기점으로 실패로 확정되었다. 그녀가 아닌 그녀의 사촌 오라비가 푸른 눈의 육안을 가지고 태어난 순간부터. [고죠가문날조포함/1살차이/남매물]

74

자작나무 새

해도나
·

자유

·

10화

159

·

0

·

0

혜아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엄마를 따라 외가댁에 내려와 살게 되었다. 갑자기 살던 곳을 떠나 내려온 시골에서 복잡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을때 혜아는 갑자기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고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알지 못했던 인연과 먼 과거에서 온 그것들은 혜아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한다.

중국과 미국이 충돌 직전인 시대. 남중국해의 인공섬 ‘아우렐리아’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유출된다 잠입한 특수요원들은 감염체보다 더 끔찍한 진실과 마주한다. 이 재앙은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설계한 미래였다.

잊지 마. 절대 잊지 마. 너의 안에 있는 것을. [■■■/현화산/고스트검존/검존제자/청자배 막내/(당연히)무협/성장/모험/개그/가족/치유/사랑/착각/후회/피폐/트라우마/■■■ 루트/환생?빙의?/혼내사매!!] *댓글 스포 금지!! 스포 즉시 바로 삭제입니다. *화귀 1400화 초반때까지, ㅎㄴㅍ ㄱㅊ 끝나고 ㅅㅊ ㅊㄱ 시작 직전까지 읽었습니다. *1부와 2부 초반 대략적인 스토리는 정했지만, 읽다보니 저도 청명화 당해서 쓰다 엎을지, 멈출지, 버릴지, 어찌될지는 잘⋯⋯. *꽉 막힌 해피엔딩을 지향합니다. 아마도⋯⋯.

죽었더니 칼이 불 뿜는 세상에 빙의됐다. ... 천국인가? [ 조로루트ㅣ무심남ㅣ무심녀ㅣ하지만 검사라면 얘기가 다르지ㅣ검친놈 둘ㅣ타시기ㅣ빙의ㅣ지름작] 조로루트 자급자족 *반응연재 **원작 홀케이크쯤 드랍함 표지: https://picrew.me/en/image_maker/458801 (아홉시오분 @ Biyagiyagi) + 제목 X: @lulunililiya 포타: https://www.postype.com/@lulunililiya → 룰루늴리

비참한 이야기 전개를 어떻게든 해피시공으로 바꾸는 구현대인 주인공의 우당탕쿵탕 대환장 이야기. 마도조사와 주술회전 크로스오버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사상에 절대 옹호하지 않습니다. 묵향 장르 가이드라인에 따라 2차 창작 수익 금지할거고, 원작 커플링들(망기무선, 자헌염리, 풍면자연 등)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쿠폰 후원하지 말아주세요. 만약 작가가 병크 및 논란 일으키면 가차없이 습작돌리거나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술회전에 관한 논란도 알고 있지만 이에 옹호할 생각은 일절 없습니다. 오로지 캐릭터 애정으로만 연재합니다.

아… 저 그냥 퇴학할게요. 저기요, 교장선생님? 저 퇴학 좀…! 으아아아! 내보내줘 이 미친 학교야! [나폴리탄 규칙서/하이큐 학생들의 괴담학교탈출기/잔인한 묘사 有/시스템X] *캐릭터 사망 주의. 후쿠로다니(完) -> 카라스노(完) -> 이나리자키(完) -> 시라토리자와(연재중) 다른 학교들은 연재되면 추가함.

집이 탔어요 내 조구마한 집이 탔다구요 보고싶은 장면 있을 때 쓰는 곳. 중단은 구라고 분량은 느낌대로 합니다.

81

0.7%의 감독

영점칠퍼
·

자유

·

1화

16

·

0

·

0

0.7%. 낙관적인 조건만 골라 넣고 계산한 월드컵 본선 진출 확률이었다. 협회가 찾은 건 명장이 아니었다. 욕을 대신 먹고, 실패를 자기 이름으로 안고, 다음 집행부가 올 때까지 버텨 줄 방패였다. 그렇게 뽑힌 남자는 이력서 국적란을 비워 둔 채 면접장에 나타났다. 경력은 일본 2부와 태국, 말레이시아. 우승도, 키워 낸 스타도 없었다. 대신 삼 년 동안 혼자 모은 마흔여덟 장짜리 분석 보고서를 탁자에 내려놓았다. “고칠 수 있느냐고 물으시면 모르겠다고 답하겠습니다.” “시도할 거냐고 물으시면, 끝까지 하겠습니다.” 첫 소집에서 그는 선수들에게 믿지 말라고 했다. 월드컵도, 감독도, 서로도. 대신 단 하나만 약속하게 했다. 구십 분을 끝까지 뛸 것. 무너지는 건 다리가 아니라 확신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그의 진짜 이름은, 중국어가 아니었다

원피스×마비노기(모바일 포함)/지름작/원작파괴/빙의,회귀,환생,ts 다 첨가/자작 설정도 많이 있다보니 고증을 찾지 마세요... /(서스펜스,호러,미스터리,힐링,개그,시리어스) 작은 정육각형 지향/사람사는 이야기 /표지 자체 제작/ <마비노기+원피스 최신스토리 스포 주의> -모든 사랑을 얘기하지만 <노맨스>/다른 건 모르겠지만 욕설이 상스럽습니다... ----------------------------------- '로시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네?' '너는 '로시'하고, 나는 '난테' 할까?' '...으...' '어때?' 'ㅇ...우, 싫어어...' 쉽지 않다. 이거. ------------<본문 발췌>------------ ※이 작품의 로시난테는 좀 많이 빠그러져있습니다. 밀레시안이 로시난테 몸으로 의장질(룩덕)하는 스토리

플마고를 모티브로 한 게 분명한 밸런스 폭망 명급리 미연시 게임에 떨어졌다. 엔딩을 봐야 돌려보내준다고 한다. 나는 이 게임의 엔딩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개그물(에 로맨스를 스포이드로 톡톡 떨어뜨려보세요)] ※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모자이크 따위 없습니다. ※ 명급리를 모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즉석에서 쥐어짜내리는 설정들 ※ 명급리는 1100화 정도까지 봤는데 본지 시간이 지나 명급리 설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살피고 있습니다. 물론 1100화까지의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커뮤니티 반응은 초반 이후 분량이 소멸합니다. ※ 어떤 캐릭터의 안티도 아닙니다. 올캐러입니다. ※ 우리 애 이런 캐릭터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맞습니다. 저는 언제나 '예수님이 수면 파자마를 입고 머그잔에 따뜻한 우유를 마신다고 공식 설정에 있지 않았나요?'를 담당하고 여러분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야?!'를 맡고 계십니다. 그런 소설입니다. ※ 조아라 동시 연재 ※ 조아라에 이미 연재된 외전과 Q&A는 애매해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84

까치는 멋지게 구른다!

EO
·

자유

·

80화

2.4천

·

7

·

4

중학교 2학년, 록 밴드를 꿈꾼다. #까멋굴 #이인혁 #민상우 #김시헌 #한태영 #현유성 표지_마름

내 이름은 기무텍 나이 27살 경찰 쪽에서 일 한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그런 나를 기준으로 하나 둘씩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선과 악을 경계를 넘나들며 살인사건을 일으키는 범인과 그들을 잡기 위해 범죄의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는 형사의 공포 미스터리 추리 소설.. "인간은 얼마나 더 잔혹해질 수 있는 것인가.."

86

카페르샤

흑막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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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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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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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카페르샤 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상들

87

오피

감귤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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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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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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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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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이를 잃은 여자에 의해 만들어진 _감정 인공지능_ 오피의 이야기. 그리고, 여자와 오피의 마지막 이야기

88

week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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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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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4

·

0

·

0

어느 날, 이름이 적힌 검은 봉투가 도착한다. 봉투 안에는 단 한 장의 사진. 그리고 뒷면에 적힌 문장. 『당신은 7일 후 사망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장난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정확히 7일 뒤, 사진 속 모습 그대로 죽음을 맞이한다. 연쇄사망 사건을 수사하던 강력계 형사 김민경은 첫 번째 피해자의 손바닥에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채 발견된다. 그리고 그날 밤. 민경의 우편함에도 검은 봉투가 배달된다. 남은 시간은 단 7일. 사진이 예고한 죽음을 막기 위해 사건을 파헤칠수록, 죽은 자들의 원혼과 20년 전 미제 연쇄실종사건이 하나로 이어지기 시작한다.

89

단편소설보다 짧은 이야기

90

분홍 장미

엘라엘라
·

자유

·

7화

146

·

0

·

0

《베르사유의 장미》 기반의 로맨스 판타지·대체역사 팬픽입니다. 표지와 작품속 그림들은 챗지피티로 생성한 개인의 것입니다. 18세기 프랑스 베르사유 21세기에서 엘레나라는 여인이 나타나면서 베르사유에는 변화가 찾아온다.

91

앤디의 단편모음집

앤디
·

자유

·

44화

1.1천

·

64

·

2

"번호로 불린 인간들" "허튼소리 기획사" 의 앤디가 다양한 소재와 재미로 엮은 야심단편. 표지 출처 : AI

92

사계 死計

쳔해
·

자유

·

1화

22

·

1

·

0

아직 어린 나이인 16살 노아,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난 저승사자가 일을 권유 한다. 곁에 아무도 없었던 노아는 일을 승낙하고 마는데.. “내가 죽으면 내 시체는 형이 가져가줘요.” “…당연하지”

93

공지사항 올리는 곳 (소설 아님)

[오리지널 캐릭터 다소 등장 / 현세대 / 원작 스토리라인 형체도 없음] "...잠깐만. 방금 우리가 소비에트 연방 마법 정부에 대한 끔찍한 폭로를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 큰 비밀은 아니니까 괜찮아. 마법 정부와 비-마법 정부의 아름다운 유착 관계로 비밀 요원들이 활약할 수 있는 건 영국도 마찬가지거든. MI6에도 영국 총리가 숨겨놓은 마법사가 있을걸?" "세상에! 넌 어떻게 그런 걸 다 알고 있는거야?" "사할린의 무국적자 마법사 어린이라고 해서 이웃에 사는 소비에트 연방 마법 정부 소속 마법사랑 친하게 지내면 안 된다는 법은 없으니까." 소련 동쪽 귀퉁이의 레베데프가 지구 반대편의 레베데프에게 떠넘겨버린 혹덩어리는 과연 살아남아서 다각적인 차별주의의 온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국의 마법학교를 졸업하고 21세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95

새벽 詩간의 짧은 書

이레 (구 FLA)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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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화

2.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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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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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새벽 감성의 시와 짧은 글 여러분이 제 시를 보고 위로받는다고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위로 받는 모습을 보고 위로 받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96

열아홉살, 고3 주은은 원래 정치판에 들어갈 마음이 없었다. 그저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과 지금 사회를 이야기하고,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을 더 좋아할 뿐이었다. 법조계 부모님과 경찰계 연인의 태호와 그의 부모님들의 곁에서 ,그녀는 안전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어김없이 국회 앞에서 방송을 하던 주은이에게 어떤 한 명의 기자가 다가와 물어본다. "정치판에 출마할 생각은 없나요?" 주은이는 웃으면서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헌법상 만 19세부터 출마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맨날 어른들이 늘어놓은 말들이 답답하게 느껴졌던 터라, 왠지 모르게 그냥 그렇다고 한 것이다. <정의는 생중계 중입니다>는 작은 용기가 거대한 부패를 흔드는 과정을 한 소녀의 시선으로 그려낸 정치x미스터리의 소설이다. 이 작품은 현실 정치를 기반으로 한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현실 고증은… 네, 개나 줘버렸습니다. 작가가 정치 시스템을 완벽하게 알고 쓰는 작품도 아닙니다. 그냥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이라는 망상(?)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따라서 선거 제도, 국회 운영, 대통령 권한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이 작품만의 세계관과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게 현실에서 가능해?”라는 질문에는 “이 세계관에서는 가능합니다”라고 답하겠습니다. 연재 주기도 작가 마음대로입니다. 빠르면 하루에 여러 화가 올라올 수도 있고, 늦으면 한동안 조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결 내겠습니다!

97

그리워서

이름없는그대
·

자유

·

365화

3.9만

·

1.3만

·

88

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나는 잠시 망했다고 생각했다. 왜냐고? 멀린이시여, 당연하게도 내 앞에서 곤히 자고 있는 주황머리 아기를 보면 모르겠는가? [프레드 위즐리 환생물?/모두를 구하는 날까지 아자아자!] 표지 출저 당연히 이딴 거 그린 건 작가 뿐~~

99

우정⭐주파수!

귤뭉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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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1화

1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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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생이 오고난 뒤, 친구들이 어딘가 이상해졌다. (유사과학 공모전 참가작으로 초단편입니다.)

결국 가이아는 종말을 맞이했다. 우리의 오만함과 어리석음과 추악함과 그로 인한 과오로 인해. 우리는 천상과 지상 사이의 장막을 찢고 그 균열을 통해 들어온 정체불명의 적들에게 패배했다. 에반과 카린에 대한 뒤늦은 참회와 속죄로 그들을 지키고 구하고 대신 심연의 힘에 관통당했다. 아프고 고통스럽고 괴로워야 할 텐데 오히려 편안한 느낌이다. 차라리 나란 존재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았을 거고 에반도, 카린도, 불행해지지 않았을 텐데. 그렇게 나는 내 희생에 충격을 받은 에반과 카린과 제이브를 차례대로 시야에 담은 뒤 천천히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내 시야는 암전해버렸다. **** 심연의 왕과 사도들과 마물들과 네스트라와의 싸움 이후 지구로 트립한 혹한의 군주 이야기 [혹한의 군주의 이세계트립 휴먼판타지 구원성장물/크로스오버/원작 날조, 파괴/자급자족/캐붕주의/군상극/세븐나이츠->문스독&주술회전 트립/스파이크가 21살로 어려짐(문스독 원작과 주술회전 원작 시점에서는 25살)/트립한 스파이크의 외모와 외형과 모습은 기본 및 6성 모습/다크 히어로 주인공/하프 인외 주인공/불로불사와 불멸의 주인공/자낮 주인공/외강내유 주인공/유리멘탈 주인공/성장형 주인공/이세계 출신 주인공/1인칭 주인공 시점/주술회전만 해피 시공/토우지+하이바라+게토+준페이+준페이 어머니+나나미+아마나이+츠미키+하사바 자매 생존/게토 탈주(X)/로맨스 있음/오리캐 루트/꽉 닫힌 해피 엔딩 지향/세나2와 세레볼과 세나리 언급/문학적이고 철학적이고 심오함/시리어스하고 어둡고 암울하고 냉랭하고 복잡하고 진중하고 중후함/휴머니즘/힐링/잔잔/약피폐/트리거 소재주의/오리캐 주의/한국 문호들과 중국 문호들도 등장/원문호들과 원문호들의 작품들을 참고해서 반영함/사멸회유와 인외마경 신주쿠 결전과 주술회전 모듈로는 포함하지 않음/다자이+고죠 원툴 스토리(X)/회빙환(X)/순문학체와 웹소설체 혼용] ※아직 세나1 원작 결말이 공개되지 않아서 제 마음대로 세나1 원작 결말을 날조한 점 양해바랄게요. ※캐릭터들을 혐오하고 비방하고 인신 공격하고 비난하는 댓글들과 부적절한 댓글들과 악플들은 무통보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표지는 세나1 원작 공식 스파이크 생일 기념 일러스트 ※수정과 퇴고는 추후 진행됩니다. ※투비컨티뉴드에서도 동시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