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5일 01:00 기준

"이번에야 말로 오리모토 리카를 성불시켜드리겠습니다!" 옷코츠는 진지한 표정으로 얼굴을 굳히고 말했다. "사실 저 초등학생 때 장기자랑으로 슈퍼노바 춤 췄어요." "이야! 역시 준비된 산업역군! 이대로 데뷔까지 가자!!" [리카 성불 실패 IF/옷코츠 in 테스타/원작 스토리 및 설정 대량 날조/작전명:시스템을 제령하라/1부 완결-2부 준비 중] *연재 재개 전 백업 *아주사에 참가한 옷코츠가 보고 싶어서 씁니다. *표지는 견자 님(@GJA_cmsn)께 의뢰한 커미션입니다.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본편을 보셨다는 전제 하에 쓰지만, 독립적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표지 자작

3

[원피스]다섯이서 하나

이파리잉크
·

자유

·

530화

10만

·

1.1만

·

951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대한민국, 가까운 미래의 1월. 한반도에는 몇 달 동안 군사적 긴장이 이어졌지만 사람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하고, 배달을 시키고, 유튜브를 보고, 지하철을 탄다. 그러던 어느 겨울 새벽. 전쟁이 시작된다.

“이건 예술이요, 저건 외설이냐?” 꽉 막힌 유교 탈을 쓴 사대부들의 숨겨진 본능을 자극하는, 전생 미술 쌤의 은밀하고도 아찔한 조선시대 춘화 비즈니스! 장안의 내로라하는 거상들을 쥐락펴락하며, 조선의 은자를 남김없이 쓸어 담아주마. [ 춘화 비즈니스 5단계 로드맵 ] 1단계. 장안 최고 기방 ‘연화루’ 진출 (20화) 2단계. 사대부 사랑방 전격 접수 3단계. 안방마님들의 VVIP 아트 4단계. 혼례 필수품, 성교육 춘화첩 출간 5단계. 오더메이드 맞춤형 춘화 핫플 창업 [표지: 매화꽃 이미지 구글 검색 무료 디자인 활용, 작가 직접 제작]

단편 산문입니다. 작품 표지(Chat GPT사용)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아닌 세베루스 프린스의 이야기. 볼디가 존재하는 세계관이며 아주 약간의 피폐가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아직 루트는 미정. 원작의 까칠함은 화났을 때만 잠깐 나오기에 순딩세브 싫어하시면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당! 맞춤법 지적 환영! ㅈㅇㄹ에서도 연재 중. “그거 들었어? 지금까지 얼굴도 안 비추던 프린스가의 후계자가 올해 호그와트에 입학한대!“ “오 진짜? 누구래? 얼굴은 어떻게 생겼대?“ 막 호그와트에 입학한 세베루스는 시끄럽게 자신에 대해 떠드는 사람들이 부담스러웠다. ‘왜 저렇게 남에게 관심이 많을까…?‘ 세베루스는 귀족의 예법을 지키기 위해 속마음을 직접 그 면상에 대고 말하지는 못했다. -순딩한 독수리왕자(언젠가 나올 장면)- 날조주의!!!!

8

[GL] 제오의 GL 극장

소룡경
·

자유

·

47화

2.7천

·

0

·

3

[GL] 제오의 일곱 가지 이야기 (표지 : 소룡경)

모든 것이 기록되고, 기억마저 데이터로 거래되는 도시 나이트 시티. 한때 전설적인 솔로로 이름을 떨쳤지만, 사랑하는 이를 잃고 모든 것을 소진한 남자 위크 킹즐리. 이제는 고장 난 크롬과 희미한 기억에 의지해 뒷골목을 떠도는 그에게 어느 날 두 아이가 찾아온다. 의체를 지닌 소녀 탈리아와 카메라를 든 소년 로만. 우연히 시작된 세 사람의 동행은 캉타오의 어두운 실험과 오래전 묻힌 진실을 마주하며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잃어버린 과거에 사로잡힌 남자, 자신의 삶조차 선택할 수 없었던 소녀, 그리고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소년. 차가운 금속과 네온사인으로 뒤덮인 도시에서, 이들이 서로에게 남기는 것은 무엇일까? 모든 것이 빠르게 잊히는 도시에서, 끝내 잊히지 않을 마음을 기록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 본 작품은 CD PROJEKT RED의 《Cyberpunk 2077》 및 《Cyberpunk: Edgerunners》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한 비공식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의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은 해당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 본 작품은 인간의 기획과 창작적 설계를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하여 집필한 작품입니다.

인천의 한 제약회사 영업 1팀. 짠돌이 사장이 웬일로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화려한 해상 호텔 '어비스'로 워크숍을 보내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외부와의 모든 통신이 차단되고 정확히 3시간마다 동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12

<매주 월,수 오후 9시 연재> 인간의 피를 거부하는 뱀파이어, 박이안. 그에게 인간을 죽이는 행위는 생존을 위한 사냥이 아니라 살인이었다. 이미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었지만, 마지막 남은 인간성만큼은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런 이안에게 평범한 삶을 살아볼 기회가 찾아온다. 새로운 학교, 시끄럽지만 다정한 친구들, 사소한 일로 웃고 떠드는 하루. 그리고 자꾸만 마음이 향하는 한 사람. 그토록 바라왔던 일상이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이안을 둘러싼 관계는 생각처럼 단순하지 않다. 동생을 지키는 일이 삶의 전부가 되어버린 형 이준. 두 형제를 뱀파이어로 만든 재현. 그리고 세 사람 사이에 오래도록 묻혀 있던 비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붙잡았던 손은 때로 속박이 되었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춰온 진실은 조금씩 균열을 만들기 시작한다. 누군가는 사랑하기 때문에 놓지 못하고, 누군가는 사랑하기 때문에 벗어나려 한다. 영원히 살아갈 수 있다고 해서,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끝나지 않는 밤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하고, 상처 입히고, 살아가는 세 뱀파이어의 이야기. (표지는 ai로 가공된 이미지입니다.)

- 조아라 2021.01.29 - 2023.09.28 연재작 "몸은 영화 마녀의 세계관 속 실험체에, 경이로운 소문의 세계관이라..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들고 일어나보니 경이로운 소문 속이었다. [소문 루트 / 영화 마녀 자캐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토리(1부) / 영화 마녀 자작스토리(2부)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카운터 펀치 스토리(3부) / 주말 연재(불특정) / 표지이미지 출처 Pexels]

꿈이 뭐냐고 물으면 축구선수라고 대답한다. 축구는 한 번도 좋아해 본 적 없다. 그렇게 말하면 더 안 물어보니까. 스물아홉, 구청 1년 계약직. 아침마다 민원실 번호표 종이를 갈아 끼우는 게 내 일이다. 그런 나한테 상자 하나가 떨어졌다. 10년 전 사람들이 '10년 뒤의 나에게' 쓴 편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돌아온 61통. 연말까지, 한 통도 남김없이 전해 줄 것. 열 살에 '미래의 스타'라고 적은 일병. 그렇게 바라던 선생님이 되고도 편지 받기를 겁내는 사람. 기타를 메고 무대에 서던 청년은 새벽 화물차 운전석에 앉아 있었다. 다들 10년 전의 자신과 마주 앉는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받지 않겠다고 돌아서기도 한다. 그리고 상자 맨 아래.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흰 봉투 하나. 보낸 사람, 해원고등학교 3학년 4반 박지우. 열아홉 살의 내가 뭐라고 썼는지 나는 모른다. 솔직히, 알고 싶지 않다. 표지 이미지: ChatGPT(유료) 생성형 AI 활용

그 애는 나에게 정말 이해가 안되는 아이였다.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려고 억지로 웃는 모습이, 그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자기 몸이 어떻게 망가지든 애쓰는 모습이 모든 게 나에게는 짜증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물었다. . 너는 무엇을 위해 노력하니? 언제나 돌아오는 건 버림과 관두라는 말들 뿐인데. 그 애는 질문에 답을 하기보단 나와 똑같이 되물었다. "그럼 넌 뭘 위해 노력하는데?" 평소에 그 우스꽝스러운 웃음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처음 보는 어딘가 희미하고 씁쓸한 눈빛으로 나를 보았다. . 키워드: #학원물 #우정물 #약피폐물(전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물 #처음은_일상물임 -> 이야기 진행하며 키워드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주의: 작가의 필력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쳐볼게요! 오타나 피드백도 꾸준히 받으니 마음 편히 적어주세요. 대신 작가에게 정신적 공격, 욕설은 지웁니다. 그럼 잘 부탁드려요!

16

오염된 무균실

오염된무균실
·

자유

·

51화

1.4천

·

0

·

2

가장 깨끗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가장 인간적인 드라마와 추악한 비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기구상. 수술실 불빛 아래 얽히는 그들의 모든 이야기. 닫힌 문 뒤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본 작품은 현직 간호사의 경험과 실제 의료계 사건들을 모티프로 하여 완전히 새롭게 창작된 허구(Fiction)입니다. 평일 7시 연재 (2,500자 숏폼) 문의/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지금 으로 부터 약 80년 전 우리가 현재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되기 전 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었던 아주 끔찍한 일 하지만 현재를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간다.. 또한 현재 에도 그 일 이상 으로 힘이 없는 자들은 억울 하게 힘을 가진 자들 에게 지배를 당하고 몇 십 년이 지나도 있어지지 않는다. 그런 세계에 어느덧 정체모를 6명이 등장 했다.

누구나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출근할 때 무슨 옷을 입을 것인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것인지 하는 작다면 작은 선택부터 누구와 만나고 결혼할 것인지, 무엇을 전공할 것인지 하는 큰 선택까지. 어쩌면 삶이란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수많은 선택을 했고, 그만큼 많은 후회를 경험했습니다. 그때 그 전화를 받았더라면. 그때 그 사람과 사귀었더라면. 처음부터 아예 다른 집안에 태어났더라면. 그래서 그 아쉬움의 뒤를 한번 쫓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과 많이 다른 모습일까. 그렇다면 더 행복할까. 생각을 계속하다 보니 의외의 결론에 닿았습니다.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거꾸로 말하면, 지금의 삶 역시 생각만큼 불행하지는 않을지 모른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울퉁불퉁하기만 하던 지나온 삶이 조금은 완만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결국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을 받아들임입니다. 받아들인다는 것은 모든 일을 좋게 생각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과 그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은 뒤 독자가 잠시 자신의 삶을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19

[괴도조커] 샛별과 괴도

꾸쮜빱쮜
·

자유

·

29화

2.7천

·

262

·

112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오타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 작품 키워드는 대부분 주인공 몫입니다. 주인공을 개같이 굴릴 겁니다. (먼 훗날에 아마도)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게임이 너무 어렵다.

[하이틴물/차유진 루트/ 차유진 미국 시절 날조/ 열린결말] *차유진 하이틴 물입니다. 이것이 만약 보통의 하이틴 무비였다면 너드와 쿼터백이 사귀는 게 일반적이었겠지. 그러나 때로는 현실이 더욱 판타지인 법. 누가 알았겠어? 샌디에이고에 초대받지 않은 뉴요커 재이 안 파르사로바와 캘리포니아의 쿼터백 유진이 키스 하게 될 줄 말야. *** 재이는 알고 있었다. 유진은 자신을 떠날 것이란 걸. 그는 자신을 너무 사랑했고, 위험한 모험이라도 자신의 새로운 꿈과 결심을 위해 머나먼 이국땅까지 갈 수 있는 도전적인 사람이었다. "난..널 너무 사랑해. 그래서.. 그래서 널 놓아줄게." 재이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뭐든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으로 한 번 손에 잡힌 건 사람이든 물건이든 쉽게 놔주지 않았다. "재이 네가 원한다면.." "내가 널 붙잡으면 넌 불행해질거야. 내가 사랑하는 유진은 자신의 꿈을 사랑하는 소년이야. 그리고 난 내가 사랑하는 너를 내 욕심으로 망치고 싶지 않아." 그리고 이건 재이 인생에서 처음으로 하는 포기였다.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소년을 위해, 그는 그를 놔주기로 했다. "어서 가.. 내가 널 붙잡고 매달리기 전에.." *** 영화 노트북, 라라랜드, 콜미바이 유어네임, 팝송 closer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bichida346@gmail.com

22

우주의 시절

MUEON
·

자유

·

30화

638

·

0

·

0

이 이야기는 내가 실제로 살아온 시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서른넷의 주부 이우주. 사랑하는 남편 이준, 두 아이 봄과 여름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녀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은 어린 시절이 있다. 어느 날, 우주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묻어 두었던 기억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한다. 부모의 이혼, 어린 동생들과의 재회, 낯선 서울에서의 생활. 누군가에게는 평범했을 어린 시절이 우주에게는 살아 내야 하는 하루하루였다.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지나, 우주는 마침내 자신만의 삶과 사랑을 만나게 된다. 상처로 시작된 시절에도, 분명 사랑은 있었다. 《우주의 시절》은 허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살아온 시절을 소설로 다시 써 내려간 기록입니다. 등장인물의 이름과 일부 장소는 바꾸었으며, 기억 속 장면과 대화는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23

티카타카

마타마
·

자유

·

6화

108

·

0

·

0

어느 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초능력이 생겨버렸다. 조금 이상하고 톡톡 튀는 아이들의 이야기.

24

여름의병동

10일영
·

자유

·

6화

142

·

0

·

0

여름의 병동 출판,영화 시나리오 계약 환영

25

어린 불행

비상
·

자유

·

5화

103

·

0

·

0

친구랑 놀다가 해가 지기 시작할 때, 집으로 향하게 된 이차호. 길을 잃고 다다른 어느 집에서 하룻밤 동안 묵고 가기로 한다. 그런데 집주인이 이상하다...?

시작은 아주 사소한 것이었다.

"이거 놔. 시발, 안 놔?! 아 저 새끼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뭐? 이 새끼가, 지가 먼저 쳐 놓고 왜 지랄이야!! 아 이거 놔 봐! 야 너 일로 와!!" "좀 진정해 와카. 죄송합니다, 얘가 지금 좀 예민해서... 야, 와카!" "아뇨 아닙니다, 저희야말로. 마츠다 너도 좀 진정해! 걸려서 징계 먹고 싶냐?" 시덥잖은 일로 시비가 털려서 달려드는 두 인간과 안간힘을 쓰며 막아내는 두 사람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하하하. 야 이 미친놈들아. 쪽팔리니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러지 마. 표지: 톨비 커미션

안녕! 내 이름은 히다네 카엔 네 이름은 뭐야? __ 작가가 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주술회전 2차 패러디 소설 작가의 취향이 한가득이니 안맞으시면 뒤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작가의 역량으로 인해 캐붕과 날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축구만 14년.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쳐 프로 데뷔만을 앞두고 있던 서태율은 한순간의 사고로 축구화를 벗었다. 그렇게 1년. “춤 춰본 적 있어?” “없는데요.” “노래는?” “못하는데요.” “……아이돌 관심 없죠?” “전혀요.”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획사에서 아이돌 제의가 들어왔다. 그것도 연습생부터가 아니라, 데뷔조로. “아이돌 할래?” “싫은데요?” 축구는 열한 명이 하는 스포츠였다. 아이돌은 일곱 명이 하는 팀이었다. 그리고 서태율은, 팀으로 이기는 법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잘 알았다. 축구밖에 모르던 국가대표 유망주의 아이돌 생존기가 시작됐다. ※ 표지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30

나태한 삶

이로서
·

자유

·

7화

369

·

58

·

14

삶이란 무엇일까? 나에 대한 무한한 탐구와 지속적인 고찰의 과정, 생각의 흐름대로 그저 읊조리는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 《맛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한때는 베스트셀러 작가였지만, 어느 날부터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게 된 남자 강승현. 마지막 작품을 출간한 지 어느덧 3년. 빈 문서 앞에서 첫 문장조차 쓰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의 삶은 점점 멈춰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친구 차지훈의 연락을 받고 나선 외출. 그날 승현은 육회비빔밥 한 그릇을 마주하게 된다. 평범한 한 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한 끼는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으로 이어지고, 멈춰 있던 승현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맛있는 음식에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이야기들이 누군가의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 글을 잃어버린 작가 강승현. 그가 음식과 사람들을 만나며 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까지. 어쩌면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맛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맛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세상엔 드림러와 디나이얼 드림러 밖에 없다. ※작가의 사상과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습니다.

33

시집 은행나무숲

10일영
·

자유

·

20화

454

·

0

·

0

출판사 계약문의 환영 문학동네 시인선 문학과지성사 안전가옥 계약환영

34

완벽한 낙원

Fl0W3R
·

자유

·

8화

166

·

0

·

1

엄마가 떠난 빈자리, 집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었다. 지친 아빠의 한숨과 거친 손길은 열두 살 아이의 작은 마음에 씻을 수 없는 공포와 멍을 남기고, 아이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듯 눈을 감는다. 눈을 감으면 펼쳐지는 드넓은 초원, 따뜻한 찻잔, 그리고 언제나 다정하게 맞아주는 낡은 곰인형. 그곳은 아빠의 고함도, 차가운 시선도 닿지 않는 완벽하고 포근한 나만의 낙원이다. 하지만 현실의 고통이 깊어질수록, 그 완벽했던 낙원의 풍경에도 조금씩 낯선 균열이 가기 시작하는데...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에서 물러나자 조정은 승리를 말한다. 하지만 고종은 묻는다. “정말 우리가 강해서 저들이 물러난 것인가?” 프랑스군은 조선 땅에 들어와 군사를 죽이고 외규장각의 서적과 물품을 약탈했다. 그럼에도 조선은 적의 군함이 얼마나 빠른지, 대포의 사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고종은 깨닫는다. 다음에도 적이 스스로 물러가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은 이미 서양의 기술을 받아들이며 변하고 있었다. 일본보다 늦으면 조선의 미래는 없다. 고종은 비밀 사절단을 파견해 서양의 군사기술뿐 아니라 공장, 철도, 전신, 은행, 교육, 산업과 국가제도까지 조사하도록 명한다. 그러나 조선을 바꾸려는 순간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기득권과 유생들의 반발이 시작되고, 청나라와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열강 역시 변화하는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다가오는 강화도조약,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을사늑약. 실제 역사에서 조선의 국권을 무너뜨렸던 순간들이 다시 찾아온다. 하지만 이번의 조선은 다르다. **만약 조선이 일본보다 먼저 근대화를 시작했다면? 만약 대한제국이 1910년 멸망하지 않았다면?** 망국의 역사를 뒤집고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가는 고종과 조선의 대체역사 이야기.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다》**

일국의 국왕, 종교인, 귀족, 스파이… 출신도 성향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무수히 포용했다던 본고레 프리모, 지오토가 언젠가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도 손을 내밀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야사로 남을 예정이었다. [남주&먼치킨&인외/아무 계획 없어서 언제 습작될 지 모름/마음대로 가볍게 씀/설정날조 다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있었으니…… 산에는 산의 이야기가 있고, 강에는 강의 이야기가 있으며, 사람이 사는 곳에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도다. 허나 어찌 사람에게만 사연이 있겠는가? 산을 지키는 신령에게도, 밤길을 떠도는 귀신에게도, 인간을 홀리는 요괴에게도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는 법. 어떤 이야기는 웃음을 주고, 어떤 이야기는 눈물을 주며, 어떤 이야기는 등골을 서늘하게 하리라. 그 이야기들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알 수 없으나…… 누군가는 겪었고, 누군가는 보았으며, 누군가는 전해 들었다 하더라. 자아, 이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볼 터이니. 이야기하리! 듣거라! 우리의 이야기를!

작고 귀여운 소년만화 주인공, 심지어 원작보다 몇 년은 일러서 정말 어린아이인 녀석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면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 원작이고 뭐고 다 덤벼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급자족용/연재 주기 작가도 모름/환생자/츠나X주인공 루트/원작 설정 날조 변경 캐붕 및 아무 생각 없는 작가 주의/안 시리어스함/어쨌든 무슨 내용이든 괜찮은 분들만]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천천히 진도 따라잡을 예정입니다* 표지 : 이마트 수달 장바구니 이미지 보고 작가가 비슷하게 만든 그림

39

삶을 향한 여정 속 해찰

Cat
·

자유

·

169화

9.9천

·

1.2천

·

24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40

수심 海心

순이
·

자유

·

1화

26

·

1

·

1

바다가 얼마나 깊은 줄 가늠할 수 있었더라면 들어가지 않았을 텐데

https://www.diritto.co.kr/contents/2417453 해당 글의 외전 모음입니다. 본편과 연관되는 내용일 때에는 글 시작 전에 표기해둡니다. 올린 뒤에 내용을 덧붙이거나 수정하는 일이 좀 있을 겁니다. >>무슨 내용이 나오든 괜찮은 분들만<<

혼자 있는 것에 완전히 익숙해져 버린 소년 어느 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전학생을 만나고, 그의 지루한 일상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의 미소 뒤에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녀와 친해질수록, 그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 소년 그렇게 여름에 알게 된 우리는 가을을 함께 걸었고 끝내 모든 계절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43

오싹한 이야기

루시드
·

자유

·

1화

20

·

1

·

2

누구나 다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소름 돋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2016년에서 2004년으로 이 이야기는 내가 꾸었던 꿈을 바탕으로 한 팬픽 소설입니다.

45

《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엄마는 발레를 사랑했고,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꿈을 이해할 여유가 없었다. 상처 속에서 흔들리던 소녀가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 표지는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다음 생엔 예쁘게 태어나게 해 주세요." 연습생 10년, 일곱 번째 데뷔조 탈락. "실력은 되는데 얼굴이 좀……." 비 오는 밤 그렇게 빌었던 나, 유지혜는 눈을 뜨자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서여름. 활동명 썸머. 국내 최정상 기획사 DY엔터 신인 걸그룹 '클러스터'의 센터. 주먹만 한 얼굴에 반달 눈웃음, 데뷔는 코앞. 웹소설로만 읽던 빙의를, 내가 하게 됐다. 수칙은 간단하다. 절대 들키지 않을 것. 모르는 건 전부 "머리를 다쳐서요." 그리고 덤으로 얻은 이번 생, 매일 감사할 것. 그런데 딱 한 사람이 문제다. "……여름아. 너, 지금까지 어디 있었어." NOX의 정준기. 무대 위의 맹수, 무대 밖의 정싸가지. 이 몸의 원래 주인을 11년 동안 기다렸다는 남자. 그가 기다린 건 원래의 서여름이다. 문제는, 내가 그 애가 아니라는 거다. 그런데 왜 이 사람 앞에만 서면 심장이 내 허락도 없이 뛰는 걸까.

도파민 중독자가 괴있세 가는 내용 (도파민중독/미친놈/경박함/욕설/수위/남주/노맨스) !! 느린 진행/지름작/극악연재/뇌빼고보길추천 !! 원작파괴도 아니고 걍 원작 없어서 파괴만 남은 수준 !! 주인공 진짜 도파민 중독자라 웬만한 범법행위 다 하고 다녔습니다… !! 수위있을 예정(필터링×)

49

[조각글 모음집]

별바람
·

자유

·

52화

354

·

0

·

0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2차패러디 소설 준비중! 이 작품은 필력 연습과 함께 100화 달성시 책으로 내보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표지는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저 별바람 (@starwind0215)한테 있습니다!]

50

다꾸러 클래스

너디오
·

자유

·

4화

22

·

0

·

0

방과후 다꾸러 영어공부 클래스 문구덕 선생님이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보상조건으로 다이어리 꾸밈 아이템을 주려고 만든 방과후 교실 수업. 다른 아이들은 다 알아듣고 수업신청을 했는데 성현만 유일하게 싸움을 가르치는 무술반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온다. 아이들은 잘 성장할 수 있을까? 미영:다꾸러 클래스 선생님 다희:문구덕1이자 전교1등 지아:문구덕2이자 그냥저냥 즐기러온 학생 정민:문구덕3이자 의욕파이팅하는 학생 성현:싸움 외에는 머릿 속이 텅비었지만 알고보면 착한 학생 민하: 문구덕4이자 성현이 우연히 옆에 앉아서 성현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게 된 클래스 메이트

51

광란의 20년대

Rinnn
·

자유

·

5화

83

·

5

·

2

어느날 나는 눈앞에 괴로운 현실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갈 의지를 점점 빼앗기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 우연히 만난 한 여자아이로 인해 난 세상을 낙관적인 시선으로 다시보게 되면서 그 아이와 절친한 사이가 된다. 그러나 그 아이와 가깝게 지내면서 그 아이의 집안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리고 마는데…….

못생겼다는 이유로 비웃음당했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다. 학교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받아도 외모 하나만으로 조롱받았고, 집에서는 날 버리고 떠난 엄마와 술에 찌든 아버지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그런 나에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가 있었다. 난.. 적어도 그 애 만큼은 진심으로 내 편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 믿음마저 산산이 부서진 순간, 난 결심했다. 다시는 누구에게도 무시당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시간이 흘러, 난 과거의 모습을 완전히 지운 채 돌아왔다. 날 비웃었던 사람들. 짓밟았던 사람들. 그리고 이용했던 사람들. 그들에게 똑같이 되갚아줄 것이다. 가장 아름답게. 가장 잔인하게. 그리고 누구보다도 우아하게. 표지 : ai

또 다른 코난의 등장

54

스푸라우트

1727
·

자유

·

30화

473

·

0

·

0

프로야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우리나라에서 여자 프로야구 WKBO가 창설된다면? 2030년 한국여자프로야구 WKBO가 창설한다. 그 새로운 개척지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WKBO 리그가 이제 시작합니다.

아마도 생각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외발 자전거에 도전 합니다. 목표는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기✨

57

행복한 우리집

봄담
·

자유

·

4화

113

·

13

·

5

아주 오랫동안 어린 시절이 불행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가족은 원래 그렇게 살아가는 줄 알았다. 누군가의 고함도, 세게 닫히는 문도, 어른들의 분노도 모두 일상의 일부였다. 어린아이에게 주어진 세상은 그것뿐이었으므로 무엇이 이상한지 알 방법도 없었다. 눈치를 살폈고, 다음 날이면 또 하루를 살아냈다. 사탕이 먹고 싶었고 유치원에 가고 싶었다. 예쁜 옷을 좋아했고 강아지를 좋아했다. 그렇게 한 아이는 여러 개의 집을 지나 어른이 되었다. 모두 지나간 일이라고 여겼다. 오래된 기억은 멀어졌고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삶이 조금 버거워지는 날이면 가장 먼저 낡고 좁았던 방이 떠올랐다.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말들. 너무 오래 당연해서 아픈 줄도 몰랐던 시간들. 그 기억들은 뒤늦게 상처라는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 《행복한 우리집》은 사탕이 먹고 싶고 유치원에 가고 싶었던 다섯 살의 아이가 여러 개의 집을 지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살아가다가, 힘든 날이면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는 누군가의 이야기. 우리는 그 모든 곳을 집이라고 불렀다. 표지출저:미리캔버스

스피너즈 엔드의 한 소년은 깡마르고 예민한 한 소녀를 사랑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진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친세대][혐관][지름작 / 비정기연재]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60

[DC] 브라이어 웨인

별이백조
·

자유

·

58화

1.2천

·

46

·

30

나는 거울에 비친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게 손을 나랑 똑같이 뻗는 것을 보고 생각하길 포기했다. [브루스 웨인TS빙의/살짝 gl끼 있음주의/웨인4형제중심/힐링지향물]

61

[원피스/던파] S.O.S

여름버스
·

자유

·

64화

2.6천

·

61

·

56

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몸에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62

밀몽

쑥부쟁이 감국
·

자유

·

10화

217

·

21

·

2

동요. 설화. 동화. 그렇지만 잔혹한. 단편 인가 아닌가 모음.

"이름이 무엇이냐?" "귀찮네정말." "어허, 이름이 무엇이냬도." "귀찮네정말." "이놈이?" [앞부분 조금 수정 / 여전히 무협에 약함 / 이후도 조금씩 수정할 예정]

64

SECRET 01 밤의 꽃

유바다
·

자유

·

1화

28

·

0

·

0

같은 꿈을 꾸었고 같은 자리를 바라보았으며 끝내 서로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된 두 소녀가 있었다. 한 사람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였고 한 사람은 언제나 그녀의 뒤를 쫓았다. 둘은 서로를 이해하면서도 미워했고 미워하면서도 누구보다 서로를 의식했다. “언젠가는 내가 너를 이길 거야.” 그 말은 두 사람 사이에서 가장 흔한 약속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소녀에게 하나의 선택이 주어진다. 단 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자리. 서로에게 양보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간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모든 것을 바꿔버린다. 한 소녀가 죽었다. 그리고 살아남은 소녀에게는 그날 밤의 기억만이 남았다. 사람들은 그녀의 죽음을 사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살아남은 소녀는 알고 있었다. 그날 밤 자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했던 그 아이의 눈빛을.

초등학교 동아리 선생 주희는 아이를 데리러 오는 그녀를 쳐다봤다. 처음엔 학부모라기엔 너무 어려보여서. 두 번째엔 바람 사이로 흩날리는 머리가 갈색 빛을 띄어서. 세 번째는 아이에게만 웃어보였던 미소가 내게도 보여서... 그런데 그녀는 이미 가정이 있는 몸인걸? 근데 왜 자꾸 그녀가 생각이 날까? 그녀는 왜... 나를 찾아왔을까?

66

돌을 던졌다.

파커
·

자유

·

2화

33

·

0

·

0

너에게 돌을 던졌어. 너에게 맞을지도, 닿을지도 모르는 무겁기만한 돌. 너가 지금 날 보고 있을지 모르겠어. 만약 보고 있다면, 이 돌에 다시 메세지를 적어남겨줘.

67

사과를 떨어뜨리면

결별
·

자유

·

0화

0

·

0

·

0

" 너는 나에게, 많은 걸 알려주었어. 누군가를 위해 웃는 방법, 누군가를 위해 우는 방법을. 처음으로 행복이란 걸, 느껴봤어. 네가 준 게, 당연한 것들이란걸 깨달았을 땐, 이미 너무 늦었던걸까? " -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들을 담은 단편 모음집.

68

단정한 옷을 입고

Archive-D
·

자유

·

1화

23

·

2

·

2

언제부턴가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 나, 너, 우리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는 그 자잘한 이야기들을 그러모아서...

69

더블 컨택트

루이아
·

자유

·

2화

33

·

0

·

0

과거 일본 유명 배구 국가대표였던 아버지의 "배구는 우리만의 행복이자, 세상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가치관이 한 가정을 구원하는 동시에 갈라놓는 핵심 축이다. 이로 인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한국인 어머니는 토이아와 키이아를 데리고 한국으로, 아버지는 루이아와 함께 분리된다.

70

여름의 잔상

그냥저냥
·

자유

·

0화

1

·

0

·

0

.

71

[화귀/마비] 귀정 외전

넬로리프
·

자유

·

10화

1.2천

·

47

·

148

귀찮네정말 외전 정리집

72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과 이사장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유희계 진족 용모씨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내 학생들이 치는 사고로 단련된 정신력의 수치는 0이 된지 오래였기에 사직을 신청했지만 사직서는 사유 분충분으로 반려됐다. 뭐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명급리 패러디/3학년 0반 부담임/황호/황룡] ※주의※ 원작 1화부터 재독 중 캐붕 주의 최신화 스포 주의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73

[란프렌]BAD

더브리드
·

자유

·

2화

34

·

0

·

0

소년이 마주한 것은 인간이었을까 아니면 괴물이었을까.

개끔찍 주령 가득 세상에 9살짜리 애로 떨어져 구르고 고생한 지 어언 8년. 어찌저찌 미래의 위협도 제거하고 동급생 끔살 루트도 다 막고 나서, 평화로운 졸업을 꿈꿨더니…… 괴담 가득한 대한민국 세상에 다시 떨어졌다. 저기요, 이거 어디다 고소하면 되나요? [[주술회전]목표는 가늘고 길게 뇌절 크로스오버 외전]

『사랑을 말하고 말하다 끝내 길을 잃었습니다』는 사랑에 관한 문장들을 한데 모은 문장집입니다. 사랑을 믿었습니다. 사랑받으면 괜찮아질 줄 알았고, 사랑하면 영원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말하고, 또 말하는 동안 나는 사랑과 나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랑을 향한 결핍과 갈망에서 시작해 집착과 소유, 이별과 증오, 절망과 파멸을 지나 마침내 사랑 이후의 삶을 바라봅니다. 사랑은 때로 구원이었고, 때로 가장 깊은 상처였습니다. 사랑 때문에 한 번 무너지고, 삶 때문에 다시 한 번 무너진 사람이 그 밑바닥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써 내려간 문장들. 이 책은 완전한 회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다만 길을 잃은 사람이 아주 천천히, 다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사랑을 믿었던 사람의 문장들. 사랑을 잃은 사람의 기록들. 그리고 끝내, 살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장집입니다.

76

그대

설음
·

자유

·

1화

20

·

0

·

0

이별

너희 아직도 같이 살아? 태훈과 준석, 현아는 그 말을 가끔 듣고는 한다. 대학생때부터 동거했지만 서로에게 연애 감정은 전혀 없는 태훈과 준석, 현아는 오늘도 평화롭게 살아 간다. 그 집안이 또 지랄했다는데. ...가끔 이런 일을 빼면!

그림으로 철학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림 앞에서 생겨난 질문을 따라가다 철학자를 만난다.

79

디리토 업데이트 노트

디리토 팀
·

자유

·

63화

7.1만

·

4.4천

·

302

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다카와 다카니》가 몸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라면, 《다카니의 서》는 그 ‘나’가 세계·시간·타자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은 채 관계하고 사랑하고 선택하는 법을 자기 언어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81

자리에 남은 말

유서령
·

자유

·

5화

79

·

0

·

2

사람은 떠나도, 그 사람이 머물렀던 자리에는 말이 남는다. 형사 경우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문장이 보인다. 누군가가 자주 앉았던 의자, 버스 좌석, 카페의 구석자리. 그곳에는 떠난 사람이 남긴 말이 있다. 어느 날, 서로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문장을 발견한다. 도망쳐. 그리고 세 번째 자리에서 처음으로 두 번째 문장이 나타난다. 나처럼 되지 마. 죽은 사람이 남긴 경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글씨는 실시간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경우는 깨닫는다. 자리에 남은 모든 말이 경고인 것은 아니다.

82

하루 한장의 시

감귤스텔라
·

자유

·

17화

319

·

1

·

0

자작시 모음집

83

첫번째 친구

송사리
·

자유

·

3화

48

·

0

·

0

나는 학창시절 내내 친구가 없었다. 그러던 나에게 유일하게 처음 친구가 되어준 그녀는 상상초월할 만큼 나를 지옥으로 만들었다. 나는 이제 그녀에게 복수를 할 시간이다.

이일이월(二日二月)은 세상의 모든 흥미롭고, 기상천외하고, 신묘하고, 괴이하고, 불가해하고, 의심스럽고, 하찮은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곳. 그곳에서 주인장 마고와 칠성이가 언제나 손님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85

날 위해 헌신해줘

루하
·

자유

·

3화

57

·

0

·

0

제멋대로 살아가는 천재 고등학생 이하루. 그리고 그녀를 마주하고 이용하려다가 도리어 그녀에게 빠져버린 자들. 과연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눈을 떠보니 미인들이 날 내려다 보셨다. 그만 눈이 부셔져서 다시 눈을 감고 모른 척 했다. 분명하게도 내 생에서 그런 미인들이 날 내려다볼때는 내 장기가 팔려져 나갈 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시리우스 블랙 빙의기인데 준공은 해리 포터를 안 읽음/어둠의 마왕을 피해 살아남기/포카포카 블랙 가 만들기] 표지 출처는 모두 작가손~

2020년대 정치권 신입 베테랑 보좌관 '한진우'. 정치판의 온갖 비사와 뒷공작을 꿰뚫고 있던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의식을 잃은 뒤, 2004년 3월 12일 아산 병원에서 눈을 뜬다. 그날은 야당의 주도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전격 가결되며 나라가 환희와 충격으로 휩싸인 직후였다. 한진우가 빙의한 인물은 신생 여당 열린우리당 공보실 막내 기획관, 김진혁. 역사 속에서 17대 총선은 탄핵 역풍을 탄 여당의 압승으로 기억되지만, 진우는 알고 있다. 여론의 동정과 보수 세력의 결집, 야당을 향한 분노들 뒤에 숨어 있던 수많은 정책적 실책, 당내 정파 갈등, 그리고 훗날 정치적 대참사로 이어질 수많은 시한폭탄들을. "단순히 의석수만 얻는 승리는 의미가 없다. 진짜 판을 바꾸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진우는 미래의 정치 데이터와 여론 흐름, 그리고 야당의 전략 패턴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지식을 무기로 삼는다. 탄핵 여풍의 분노를 일시적인 감정적 결집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개혁 명분과 정책적 비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물밑에서 전략을 짜기 시작한다. “새로운 대한민국!”

다섯이서 하나 외전입니다.

89

가벼운 말

자연지능
·

자유

·

3화

54

·

0

·

0

일기

이 세계에서 눈을 뜬 순간, 나는 모든것들을 기억하지 못했다. 내가 살아온 시간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도, 모든 기억들이. 그러던 와중 나는 그를 만났다. 시간이 70년전에 멈춰있는 한 남자를 스티브 로저스. 『어벤져스』 세계관 기반 백 설 중심 / 스티브 로저스 루트 ※ 원작의 주요 사건을 따라가면서도 오리지널 설정과 전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로맨스는 천천히 진행됩니다. ※ 원작 캐릭터의 성격과 세계관을 최대한 살려 진행합니다. ※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거 아는가? 사람은 죽으면 어둠이 된다. <★★★ 미아보호소> 그렇게 나는 괴담이 되었다. [괴담 속 미아보호소 운영 타이쿤]

따분한 일상, 따분한 글, 글을 찾아주지 않는 사람들,,, 작가의 꿈을 접어야 하나 마냐 기로에 선 여성에게 전 남편이 연락을 해왔다. 사실 아직도 너를 많이 사랑해. 그래서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생겼어. 나를 도와줘 미쳤군. 그럼에도 이상한 마음이 들어 그를 찾아간 그녀는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알게 되고 평생 지켜온 자신의 가치관과 완전히 다른 끔찍한 사건에 연루되고 만다. 이후 여자는 꿈꾸던 화려한 소설가가 된다 그리고 그 끝은 과연 행복일까.

93

1989년 12월 7일. 아직 태어나기는커녕 어미의 뱃속에 자리 잡은 지 2개월도 채 되지 않았던 고죠 카나메의 생은 그날을 기점으로 실패로 확정되었다. 그녀가 아닌 그녀의 사촌 오라비가 푸른 눈의 육안을 가지고 태어난 순간부터. [고죠가문날조포함/1살차이/남매물]

94

자작나무 새

해도나
·

자유

·

10화

159

·

0

·

0

혜아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엄마를 따라 외가댁에 내려와 살게 되었다. 갑자기 살던 곳을 떠나 내려온 시골에서 복잡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을때 혜아는 갑자기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고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알지 못했던 인연과 먼 과거에서 온 그것들은 혜아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한다.

중국과 미국이 충돌 직전인 시대. 남중국해의 인공섬 ‘아우렐리아’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유출된다 잠입한 특수요원들은 감염체보다 더 끔찍한 진실과 마주한다. 이 재앙은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설계한 미래였다.

잊지 마. 절대 잊지 마. 너의 안에 있는 것을. [■■■/현화산/고스트검존/검존제자/청자배 막내/(당연히)무협/성장/모험/개그/가족/치유/사랑/착각/후회/피폐/트라우마/■■■ 루트/환생?빙의?/혼내사매!!] *댓글 스포 금지!! 스포 즉시 바로 삭제입니다. *화귀 1400화 초반때까지, ㅎㄴㅍ ㄱㅊ 끝나고 ㅅㅊ ㅊㄱ 시작 직전까지 읽었습니다. *1부와 2부 초반 대략적인 스토리는 정했지만, 읽다보니 저도 청명화 당해서 쓰다 엎을지, 멈출지, 버릴지, 어찌될지는 잘⋯⋯. *꽉 막힌 해피엔딩을 지향합니다. 아마도⋯⋯.

죽었더니 칼이 불 뿜는 세상에 빙의됐다. ... 천국인가? [ 조로루트ㅣ무심남ㅣ무심녀ㅣ하지만 검사라면 얘기가 다르지ㅣ검친놈 둘ㅣ타시기ㅣ빙의ㅣ지름작] 조로루트 자급자족 *반응연재 **원작 홀케이크쯤 드랍함 표지: https://picrew.me/en/image_maker/458801 (아홉시오분 @ Biyagiyagi) + 제목 X: @lulunililiya 포타: https://www.postype.com/@lulunililiya → 룰루늴리

비참한 이야기 전개를 어떻게든 해피시공으로 바꾸는 구현대인 주인공의 우당탕쿵탕 대환장 이야기. 마도조사와 주술회전 크로스오버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사상에 절대 옹호하지 않습니다. 묵향 장르 가이드라인에 따라 2차 창작 수익 금지할거고, 원작 커플링들(망기무선, 자헌염리, 풍면자연 등)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쿠폰 후원하지 말아주세요. 만약 작가가 병크 및 논란 일으키면 가차없이 습작돌리거나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술회전에 관한 논란도 알고 있지만 이에 옹호할 생각은 일절 없습니다. 오로지 캐릭터 애정으로만 연재합니다.

아… 저 그냥 퇴학할게요. 저기요, 교장선생님? 저 퇴학 좀…! 으아아아! 내보내줘 이 미친 학교야! [나폴리탄 규칙서/하이큐 학생들의 괴담학교탈출기/잔인한 묘사 有/시스템X] *캐릭터 사망 주의. 후쿠로다니(完) -> 카라스노(完) -> 이나리자키(完) -> 시라토리자와(연재중) 다른 학교들은 연재되면 추가함.

집이 탔어요 내 조구마한 집이 탔다구요 보고싶은 장면 있을 때 쓰는 곳. 중단은 구라고 분량은 느낌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