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아버지를 고쳐준 은인을, 이 배의 형제로 삼는거다. 우리가 갚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정성이지." "그래! 우리 배에 타라, 루디엔! 해적이 되는거야! 아주 즐거울거라고!" "이 배는, 내 용병대 시절을 떠오르게 해." 엇. 그거 긍정적인 뜻? 마르코마저 순간 미소지으며 그러느냐고 하려했는데, 이어진 말이 모든 기대를 박살냈다. "내가 그들 모두를 땅에 묻어야했던 날도. 내 형제들은 모두 죽었다. 난 두 번 다시 형제따위 만들지 않아." #정통판타지물의 불사속성 주인공이 모비딕에 트립?함 #BL첨가있을지도 #흰해단 #자기만족 #전개느림 기존작품 전개 전부 뜯어내서 리메이크 중 표지타이포 무료제공 참말사건 : 김찌아♡ 표지그림 커미션 : 커피 (@coffeetime_pm) 님
[개그물/현세대/원작대파괴/오리캐, 오리지널 설정 및 설정변경있음/오타지적 X] "넌 영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된다니까!" "싫어요! 삼촌은 일버르모니가 최고라고 맨날 그랬잖아요!" "나한테야 그렇지! 그치만 넌 호그와트에 입학하기로 옛날에 결정 났었거든?!" "영국 음식만큼 끔찍한 건 없다고 다들 그랬다고요!" "맥도X드 치즈버거나 켄X키 치킨은 안 끔찍한 줄 알아?!" "하지만 맛은 있죠?" 이런 미친... 평범하게 키운다고 공립학교에 보냈더니 애가 순 이상한 것만 배웠다. 에드워드 에이브러햄 포터는 대충 카펫바닥에 드러누워 제 고향이 싫다고 울먹이는 제 오촌 조카를 쳐다보고 있자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그러게 애를 왜 여기까지 데려왔대! 아니, 데려오기로 했을 때 덤블도어를 좀 더 갈궈 일버르모니 측이랑 이야기해서 아이 입학여부를 인계했으면 편했을텐데. 그땐 감히 에드워드 따위가 덤블도어를 갈굴 짬빠가 아니긴 했지만... 어쨌든 에드워드라고 나름 열심히 키운 애를 영국까지 데려가는게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었다. "어쨌든 호그와트인지 뭔지 안 갈래요! 전 미국이 좋단 말이예요! 미국인이잖아요!" "너 이중국적이야!" 그러나 그의 조카의 눈에 비친 의지는 확고했다. 그래봤자 어쩌라고. 넌 일버르모니 입학 등록 안 했는데. 에드워드 포터는 짜게 식은 눈으로 입을 열었다. "어쨌든 좋아... 그렇게 미국이 좋으면 디트로이트로 이사갈 줄 알아, 해리 제임스 포터!" "안 돼... 디트로이트는 안 돼요!" 충격과 공포에 빠진 해리 포터는 결국 부엉이의 입에 순순히 입학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편지를 물려주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정든 고향을 떠나기 싫었는지, 6학년부터는 사립에 기숙사제이기까지 한 중고등학교로 끌려가게 되었다고 집전화기를 붙들고 그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잔뜩 걸어대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에드워드 포터는 해리를 달래기 위해 학교에 가져갈 수 있도록 모노폴리와 마블 코믹스를 시리즈별로 사야 했다.
“프린스!” “스네이프다, 이 빡통아!” 빡! 포터의 동그란 머리통을 후려갈겼다. 하지만 그럼에도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제임스 포터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갈 줄 몰랐다. 망할 놈. 길 가다 돌부리에나 걸려 넘어져라! 욕을 해도, 저주를 날려도, 포터는 세베루스 스네이프라는 행성에 달린 위성마냥 제 주위를 맴돌았다. 욕을 하면 할수록 더 기뻐 날뛰는 꼴을 보며 세베루스는 기가 차 웃는 수 밖에 없었다. [마루더즈&세베루스 우정물 / 친세대 / 약한 착각계? / 비속어 주의 / 세베루스 혈압 주의] *조아라 동시 연재 (여긴 백업용이라 조아라 연재 속도가 더 빠릅니다.) *세이브 떨어질 때까지 매일 자정 연재
"미쿠." 전생부터 지금까지, 계속 날 지켜봐준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미쿠는 울 거 같은 얼굴로 내게 달려와 안겼다. "코코아...!" "...있잖아, 미쿠." 떨리는 그녀의 등을 쓰다듬었다. 전하고 싶은, 전해야 하는 말이 있었다. "ㅡ고마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나랑 있어줄래?" 미쿠가 내 팔을 꼭 붙잡으며 대답했다. "당연하지!" [지름작/환생/텐마家/날조]
오지콤이 마르코로 환생 / 원작파괴 / 노맨스 / 해군중심
토가 히미코/회귀/유에이 2학년 토가/백합/토가우라/오리캐 다수 출연/갱생성장물/원작 대파괴 "지, 진짜로 싸울 거야...?" "네. 왜요?" "아니... 그럴 수도 있겠지... 일반과라고 안 봐줄 거니까...!" 눈앞의 남학생, 리부 코우키는 영 좋지만은 않아 보이는 표정으로 경기 시작 신호가 끝나자마자 개성을 썼다. "가라, G의 군단...!" 경기장 이곳저곳,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틈을 통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수많은 바퀴벌레 무리에 남아있던 관객들도 혐오감이 가득 담긴 신음을 뱉거나 고개를 돌렸다. "리부 코우키. 개성은 아까 말했듯 바퀴벌레 조종...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말해두마. 참고로 입시 때에도 성적은 상위권이었지. 바퀴벌레가 기기들을 전부 갉아 먹었으니." 토가를 배려해 이레이저 헤드가 1회전에 이어서 한 번 더 리부 코우키의 개성을 언급한다. 웬만큼 담이 센 이들도 이런 광경을 앞에 두고는 쉽게 움직이지 못할 테니까. "으엑, 징그러." "지금이라도 기권하면 험한 꼴은 안 볼 거라니까..." 그 말에 답하는 대신, 토가는 씨익 웃으며 모노쿠마 한다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건강 상태는 매우 나빴지만, 개성이 팬더인 만큼 육중한 체구가 있어 공격에 묵직함이 실린다. 당황한 리부 코우키는 그래도 꼴에 히어로과라고 어느 정도 체술을 단련했는지, 곧바로 토가의 공격에 대응해 방어를 시도하나 토가는 어느새 포박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었다. 분명 평소보다 훨씬 큰 체구에 몸무게도 더 나가 동작이 무뎌졌을 터인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날렵하게 움직이는 토가는 바퀴벌레들을 망설임 없이 밟아 죽여가며 리부를 제압하려 들었다. 그녀는 얼마 가지 않아 리부를 묶어 바닥에 깔아버리나, 리부는 혼신의 힘을 다해 바퀴벌레들이 토가를 향해 기어가도록 조종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토가는 변신을 풀어버리고, 체구 차이가 나는 만큼 더욱 많은 양의 점성 액체가 녹아내리며 바퀴벌레들을 씻어냈다. 덤으로 주변에 퍼진 액체에 바퀴벌레들의 발이 묶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토가는 웃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인 토가는 주변에 있던 바퀴벌레를 한 움큼 집어 올린다. "히익...!" 주변 관객들이 그걸 보곤 기겁하지만, 토가는 개의치 않았다. 그녀의 손에는 필승법이 쥐어져 있었으니까. 그녀의 주먹이 리부의 얼굴 쪽을 향했다. "자, 잠깐... 너 설마... 설마...!" "지금 항복하면 큰일은 없을 거예요!" "미친, 아냐, 잠깐 타임! 이거 말려야 되는 거 아냐? 이건 인간 학대야! 심판! 심판!!!" "자, 아앙♡" "싫어! 아니 멈춰, 잠깐만! 잘못해-" 와그작. 고요해진 경기장에 울려 퍼진 끔찍한 소리에, 그 소리를 내게 되어버린 리부 코우키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참으로 잔혹한 경기는 그렇게 토가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으며, 개성을 쓸 상태가 아니게 된 리부가 소환한 바퀴벌레 군단을 몰아내는 데에는 약 20분이 걸렸다.
귀찮네정말 외전 정리집
열심히 했다. 근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열아홉 김서윤은 엄마를 위해 버텼다. 잠을 줄이고, 몸을 쓰고,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버텨야 할 이유가 사라졌을 때, 서윤은 처음으로 멈췄다. 옆집 김도현은 서윤을 보면서 다시 시작했다. 서윤은 그걸 몰랐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어둠 속에서, 끝까지 자신의 세계를 지키려 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 버틴다는 것은 이미 그 한계를 넘은 뒤의 시간이다.
속절없는 인간들. 죄지은 인간들이 감옥에 모여 온갖 천태만상을 보여준다. 표지: AI
CP9에 새로운 남자 신입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근데 분명 남자랬는데...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있었다. 심지어 얼굴엔 이상한 복면을 쓰고있다. "하와와~☆ 와타시 등장-!" 미친새끼. 표지: 직접그림
작고 귀여운 소년만화 주인공, 심지어 원작보다 몇 년은 일러서 정말 어린아이인 녀석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면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 원작이고 뭐고 다 덤벼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급자족용/연재 주기 작가도 모름/환생자/츠나X주인공 루트/원작 설정 날조 변경 캐붕 및 아무 생각 없는 작가 주의/안 시리어스함/어쨌든 무슨 내용이든 괜찮은 분들만]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천천히 진도 따라잡을 예정입니다* 표지 : 이마트 수달 장바구니 이미지 보고 작가가 비슷하게 만든 그림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2차패러디 소설 준비중! 이 작품은 필력 연습과 함께 100화 달성시 책으로 내보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표지는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저한테 있습니다!]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표지 자작
"이거 놔. 시발, 안 놔?! 아 저 새끼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뭐? 이 새끼가, 지가 먼저 쳐 놓고 왜 지랄이야!! 아 이거 놔 봐! 야 너 일로 와!!" "좀 진정해 와카. 죄송합니다, 얘가 지금 좀 예민해서... 야, 와카!" "아뇨 아닙니다, 저희야말로. 마츠다 너도 좀 진정해! 걸려서 징계 먹고 싶냐?" 시덥잖은 일로 시비가 털려서 달려드는 두 인간과 안간힘을 쓰며 막아내는 두 사람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하하하. 야 이 미친놈들아. 쪽팔리니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러지 마. 표지: 프리소스 이미지 활용했습니다.
1947년, 패전 직후의 도쿄. 국민적 사랑을 받는 영화배우 아케호시 카즈코는 화려한 은막의 별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의 찬사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상실과 죄책감이 남아 있다. 카즈코는 경성의 백화여학교에 다니던 시절, 조선인 소녀 임다래와 친구가 되었고, 같은 시기 한 구제중학교 남학생과 서로에게 마음을 품게 된다. 그러나 전쟁이 격화되던 1944년, 소년은 갑작스럽게 군대로 징집된다. 카즈코는 그것을 시대의 비극이라 믿었지만, 훗날 그 이면에 자신을 사랑했던 백작가 장남의 질투와 음모가 숨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패전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다. 제일은행 경성지점장이었던 아버지는 지위를 잃고, 가족은 도쿄로 이주한다. 카즈코와 남동생 카즈히토는 암시장과 노동판을 전전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 그러던 중 카즈코는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고, 마침내 국민배우로 성공한다. 하지만 그녀는 깨닫는다. 사람들은 자신을 "별(明星)"이라 부르지만, 별은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다는 것을. 우상으로 떠받들어질수록 그녀는 한 인간으로서의 삶에서 멀어져 간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한 시골 마을로 전학을 오게 된 소년 김호. 호는 시골의 한 여름 밤, 도시에선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붉은색으로 빛나는 보름달에 이끌려 깊은 숲 속 한 외딴 흉가의 앞까지 도착한다. 그곳에는 호처럼 붉은 달빛에 이끌려 온 여섯 명의 소년들이 있었고, 그렇게 일곱 소년은 붉은 달빛으로부터 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를 초능력을 받게 된다. 하지만 초능력의 대가인 것일까. 정체모를 존재의 표적이 되버린 마법소년들. 그들은 점차 하나, 둘 씩 실종되어 사라지고… 과연 호와 소년들은 그 존재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시체 정도는 남기고 싶어서 주술사를 관뒀다. 근데 경찰도 곱게 죽긴 그른거 아닌가? [코난X주술회전/경찰동기조/원작7년전부터/일상+시리/미스터리+괴담+오컬트+호러 소재/코난70주술30/비정기적 연재/조아라 동시연재 및 연재분 백업/본편 노맨스] [경찰학교 편 연재중. 오리지널 스토리, 오컬트,괴담,호러,공포요소 많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려고 한 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작은여유시간을 가지려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요? 이러한 질문들을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의 가장 힘든 점 과 문제점은 하루의 일과가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 다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여유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냥 일 안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여유 의 삶을 살아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한번 들어보자 지금 여러분들은 무인도에 있다고 상상을 해보자 첫 번 째로 무엇을 할 것인가? 생존을 하기 위해 나무를 먼저 찾을 것이고 불을 만들고 식량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보자 한국인들은 어디를 가나 생존 본능을 가지고 있기에 살아남 으려고 발버둥친다. 나의 생각을 얘기를 하자면 생존을 하기 위해서 사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잠깐의 여유시 간(공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뜬금없이 이런 얘기 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온 여러분들에게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기를 추천한다. 최근에 나는 사람은 있으나 조금 있는 조용한 카페를 찾 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고 있다. 나에게 이러한 시간을 주는 이유는 조금의 틈을 여 유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다. 이런 시간을 가지다 보면 생각의 가치관이 바뀔 수 있다 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강요는 아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도전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요점이다. 또한 이 글을 읽을 예정인 현대인들에게 힘내라고 응원 하고싶다.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나는 따라 하는 것 밖에 못 해. 그래도 괜찮아? - “대회 본부에서, 갑작스럽게 결승전의 회장이 바뀌었대.” “바뀌었다고? 어디로?” 나츠미의 말에 엔도가 물었다. 팔을 통통 두드리기도 하며 주무르기도 하던 유키네가 소음과 함께 머리 위로 그림자가 지자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에 건물이 떠 있었다. “오..” “감탄할 게 아니잖아. 저긴 제우스 스타디움이라고.” “제우스 중학교는 스타디움도 있구나. 라이몬도 만들자 나츠미.” “... 미안한데. 혹시 너 뇌 잠시 뺐니?” 애가 왜 이렇게 말랑해졌지.. 나츠미가 한숨을 폭 내쉬었다. - [이나즈마 일레븐 / GO 아님 / 아레스의 천칭도 아님 / 오리온의 각인도 아님 / 애니 스토리로 흘러감 / 게임 모름 / BL / 다공일수 > 일공일수 / 루트 미정 / 아이돌수 / 먼치킨수 / 엄청난부자수 / 햇살수 / 약 개그 (인데개그물이될수도) / 비정기 연재 / 날조 심함 (진짜이래도되나싶을정도) / 일본 아이돌 잘 모름.. (이것도날조..) / 캐붕.. 많을 예정..]
아무리 최애라지만 모티브 인물이 같은 놈으로 빙의되고 싶진 않았습니다만... [나카무라 신시치 빙의/외모부터 과거까지 걍 다 날조/이새끼원작에등장했는지기억이안난다]
엄마는 발레를 사랑했고,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꿈을 이해할 여유가 없었다. 상처 속에서 흔들리던 소녀가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 표지는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나는 잠시 망했다고 생각했다. 왜냐고? 멀린이시여, 당연하게도 내 앞에서 곤히 자고 있는 주황머리 아기를 보면 모르겠는가? [프레드 위즐리 환생물?/모두를 구하는 날까지 아자아자!] 표지 출저 당연히 이딴 거 그린 건 작가 뿐~~
헌정 체제의 붕괴와 군정의 재림을 노리는 극단주의 극우 조직이 암약하는 유럽 변방의 국가 베스파. 국가가 드러내지 못할 더러운 일을 일임하여 처리하는 '기관'의 명령으로 총을 들었던 이들은. 그냥 평범한 수녀들이었다.
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몸에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나는 거울에 비친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게 손을 나랑 똑같이 뻗는 것을 보고 생각하길 포기했다. [브루스 웨인TS빙의/살짝 gl끼 있음주의/웨인4형제중심/힐링지향물]
중학교 2학년, 록 밴드를 꿈꾼다. #까멋굴 #이인혁 #민상우 #김시헌 #한태영 #현유성 표지_마름
*성인 이용가는 제목 옆 [성인]을 표기합니다
《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은퇴한 영국 육군 특수부대 SAS 출신의 해티 베넷. 과거의 핏빛 기억을 뒤로한 채 런던의 한가운데로 숨어들었다. 하지만 평화로운 일상에 아주 미세한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원피스×마비노기(모바일 포함)/지름작/원작파괴/빙의,회귀,환생,ts 다 첨가/자작 설정도 많이 있다보니 고증을 찾지 마세요... /(서스펜스,호러,미스터리,힐링,개그,시리어스) 작은 정육각형 지향/사람사는 이야기 /표지 자체 제작/ <마비노기+원피스 최신스토리 스포 주의> -모든 사랑을 얘기하지만 <노맨스>/다른 건 모르겠지만 욕설이 상스럽습니다... ----------------------------------- '로시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네?' '너는 '로시'하고, 나는 '난테' 할까?' '...으...' '어때?' 'ㅇ...우, 싫어어...' 쉽지 않다. 이거. ------------<본문 발췌>------------ ※이 작품의 로시난테는 좀 많이 빠그러져있습니다. 밀레시안이 로시난테 몸으로 의장질(룩덕)하는 스토리
전쟁은 갑자기 시작되지 않는다. 누군가가 설계한다. AI가 전장을 예측하기 시작한 시대. 한반도의 작은 신호 하나가 세계를 흔든다. 그리고, 그 신호를 막으려는 사람들. 『궤도(Orbit)』
Anne of Hogwart. 빨강머리 앤의 인물들이 해리포터 세상에 있었다면 다른 아이들이 크고 붉은 작약이라면, 그 옆에 있는 앤은 스스로 수선화라고 부르는 하얀 6월의 백합같거든요. -빨강머리 앤 中 린드 부인의 말 [빨강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자기만족/마왕없는_세계/친세대/잔잔_일상물지향/원작파괴/극악연재/표지_@UuUuk_001]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ㅈㅇㄹ에서 이사왔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플마고를 모티브로 한 게 분명한 밸런스 폭망 명급리 미연시 게임에 떨어졌다. 엔딩을 봐야 돌려보내준다고 한다. 나는 이 게임의 엔딩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개그물(에 로맨스를 스포이드로 톡톡 떨어뜨려보세요)] ※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모자이크 따위 없습니다. ※ 명급리를 모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즉석에서 쥐어짜내리는 설정들 ※ 명급리는 1100화 정도까지 봤는데 본지 시간이 지나 명급리 설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살피고 있습니다. 물론 1100화까지의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커뮤니티 반응은 초반 이후 분량이 소멸합니다. ※ 어떤 캐릭터의 안티도 아닙니다. 올캐러입니다. ※ 우리 애 이런 캐릭터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맞습니다. 저는 언제나 '예수님이 수면 파자마를 입고 머그잔에 따뜻한 우유를 마신다고 공식 설정에 있지 않았나요?'를 담당하고 여러분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야?!'를 맡고 계십니다. 그런 소설입니다. ※ 조아라 동시 연재 ※ 조아라에 이미 연재된 외전과 Q&A는 애매해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늘은 빛을 원망한 적이 없으므로 시간은 흐르고, 모든것은 찬란한 필멸일테니.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진 크로스 드레서 소년이 일상 속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 이야기. 매주 목, 금 업로드. [The polix 단편시리즈.2]
상처 입은 사람이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
빨간 머리 앤이 리들이 있던 고아원에 있었다면. “넌 스스로를 수선화라고 부르지만, 너에겐 6월의 백합이 어울려.“ 졸업식, 톰 리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말했다. 자존심, 자기애, 그 모든 걸 버려도 좋을 단 한 사람을 위해. [빨간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마왕없는_세계/리들세대/ㅈㅇㄹ완결백업/표지_롸체씨] !!트리거 워닝!! 학대,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call me daffodil의 스핀오프 글입니다. 안 읽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백업됩니다
잠든 자들의 도시 2035년, 고령화 사회의 대안으로 떠오른 가상현실 거주 시스템 V-CITY. 수면캡슐에 누우면 또 하나의 현실이 시작된다. 하지만 가상이어도 사람 사는 곳은 같았다. 빈부격차, 착취, 그리고 권력. 신입 감찰 요원 강재현은 V-CITY 밑바닥에 잠입한다.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시스템의 민낯. 그리고 V-CITY를 설계한 자의 진짜 의도. 잠든 자들의 세계에서, 진짜는 무엇인가.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지옥의 통치자인 웰슨 가문의 사이코남매가 지상의 다종족 학교에 전학을 왔다! 언제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악마 남매와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인어공주와 너드. 그리고, 천계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천국의 비밀까지.. 과연 남매는 성장 할 수 있을까?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눈을 떠보니 미인들이 날 내려다 보셨다. 그만 눈이 부셔져서 다시 눈을 감고 모른 척 했다. 분명하게도 내 생에서 그런 미인들이 날 내려다볼때는 내 장기가 팔려져 나갈 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시리우스 블랙 빙의기인데 준공은 해리 포터를 안 읽음/어둠의 마왕을 피해 살아남기/포카포카 블랙 가 만들기] 표지 출처는 모두 작가손~
미연시 탈출기 본편 외의 내용을 두었습니다. Q&A나 특정일을 겨냥해 나온 외전이 들어갑니다. 본편은 다른 작품에서 확인해주세요.
메일 한 번 잘못 열었다가 눈을 떠보니 의무 복무 필수 학교의 졸업반 학생이 되었다. 믿을거라곤 박살난 에테르 그릇과 수상한 임무만 던져주는 반지 뿐 휘몰아치는 세 왕자의 왕위쟁탈전에서 조연1로 살아남기. [오리캐/약착각계/노맨스/자급자족/자기만족/자유연재/he.she->'그'통일] + 본격 작가의 제 은전 한 닢 추구를 위한 글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오타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 나루토 / 미나토 세대 / 환생?, 빙의? / 약 피폐? / 약간 착각이나 개그일수도? / 생존복수물 / 지름작 / 자유연재 / 원작파괴 / 노맨스 ] 표지: 아버지(진짜) 0.파종 1.씨앗 진행중 2.묘목 3.나무 4.만개
[ 원피스 | CP9 | 흰해단 | 혁명군 ] •원작날조 및 설정오류 ㅇ •회빙환x, 노맨스 •조아라 동시연재
친애하는 동생아. 사랑했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내 동생. 내 작은 외계인. 그래서 나는— 네가 죽었으면 해. 해리포터/친친세대부터/톰 리들/형제/스큅/남주/동생이 너무 좋은 형/동생 바라기/ 본 작품은 Aquarius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내일, 그리고 내일, 그리고 또 내일, 나날이 시간의 기록의 최후의 순간까지, 한걸음 한걸음 기어가고; 우리의 모든 어제의 나날은 어리석은 자들이 티끌로 돌아가는 죽음의 길을 비춰준다. 꺼져라, 꺼져라, 단명한 촛불아···. -6화 중 ------- '..그래도 눈보다는... 파도인가?' 아, 실 없는 생각이다. 하지만 어디 생각을 멈추기가 쉽나. 한번 연상된 파도는 어느새 자신의 몸을 부풀려 사크비아를 삼켜버렸다. 그러면, 사크비아는 다시 속수무책으로 끌려갈 뿐. 급류에 빠진 듯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마 이건 단순히 심심한 탓일것이리라고, 사크비아는 그저 막연히 생각한다. +) 표지는 트레틀 사용해서 직접 그렸습니다.
어느 날, 기차 안에서 휴대폰 하나를 주웠다. 그 안에는 누군가의 사진과 메모, 그리고 기록들이 남아 있었다. 사라진 한 사람의 흔적을 따라가며, 시온은 조금씩 자기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ai 생성
"혹시 바지 사이즈 잘못 샀어?" 전학생은 꼬리 끝으로 바쿠고의 바지를 가리켰다. "내 거 빌려줄까?" "잘못 산 거 아니거든!" "그럼 일부러? 아니 왜? 일본의 문화야? 현지 청소년들의 흔한 패션? 미안 내가 일본에 온지 며칠 안 돼서 잘 몰라... 아! 아니면 그냥 멋져서? 진짜로 그 똥싼 것같은 핏이 의도한 거라고? 리얼? 진심으로 멋있다고 생각해서? 혹시 주머니에 손 넣고 있는 게 안 흘러내리게 붙잡고 있는 거야?" "닥쳐! 갑자기 왜 유창해지는 건데! 너 아까까지만 해도 단어로 끊어서 말하고 문장 하나 제대로 말 못했잖아!" "조심해, 팬티보일라." "닥치라고! 뱀탕으로 만들어주랴?!" 뱀탕이란 단어에 전학생이 화들짝 놀라 튀어올랐다. 긴 몸이 순간 들썩이더니 달달 떨며 한 뼘 정도 물러섰다. 뱀이 후진을 할 수 있던가? 상식을 깨트린 전학생이 입을 벌리고 빼액 소리쳤다. "뱀탕?? 스네이크수프? 오마이갓 리틀 히틀러 이즈 히얼!!!" "바쿠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은 주의해라!" "전학생이 상처받았잖아!" "말 잘하면서 갑자기 못하는 척하지 마! 수입산 뱀새꺄!" "유어마인드쏘디스커스팅!" 아이자와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종 언제 치냐... [스푼 히어로 / 유에이 전학생 / 뱀혼혈주인공 / 루트 아마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걔] 표지 : 종언님 팬아트
집이 탔어요 내 조구마한 집이 탔다구요 보고싶은 장면 있을 때 쓰는 곳. 중단은 구라고 분량은 느낌대로 합니다.
내가 아는 모든 세계를 떠나야 한다면, 나는 무엇을 가지고 갈 수 있을까. 강요된 결혼을 앞둔 상인가의 딸 샬롯, 그리고 그 곁을 지키는 단 한 사람 도로시. 가진 것 없이도 웃는 법을 아는 친구 곁에서, 소녀는 잃어버린 것과 남은 것을 헤아리기 시작한다. 19세기 유럽의 어느 저택에서 피어나는, 조용하고 단단한 성장의 기록. *표지 이미지는 친구가 그린 그림에 AI 편집을 덧쒸운 것 입니다.
작은 해안 마을. 2020년부터 매년 같은 날짜, 12시 13분에 정전이 되었다. 전기는 2분 뒤 들어오지만 다시 불이 켜질 때마다 한 사람이 흔적 없이 사라진다. 첫번째 실종이 있고 난 후 마을 사람들은 단순 사고라고 했지만 첫번째 실종자 윤현의 단짝 친구였던 청운은 사고가 아니라고 믿었다.
살고 싶어서 걷기 시작했다. 집도, 학교도, 사람도. 선명에게 세상은 도망치고 싶은 것들뿐이었다. 그래서 매일 밤 산책에 나섰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한 사람을 만난다. 이것은 한 소녀의 아주 길고 조용한 도피에 대한 이야기.
"이번에야 말로 오리모토 리카를 성불시켜드리겠습니다!" 옷코츠는 진지한 표정으로 얼굴을 굳히고 말했다. "사실 저 초등학생 때 장기자랑으로 슈퍼노바 춤 췄어요." "이야! 역시 준비된 산업역군! 이대로 데뷔까지 가자!!" [리카 성불 실패 IF/옷코츠 in 테스타/원작 스토리 및 설정 대량 날조/작전명:시스템을 제령하라/1부 완결-2부 준비 중] *연재 재개 전 백업 *아주사에 참가한 옷코츠가 보고 싶어서 씁니다. *표지는 견자 님(@GJA_cmsn)께 의뢰한 커미션입니다.
자신을 선장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는 유치원 아이들이 생겼다. 너무 귀엽잖아! [가족물 중심/루피/현대 환생] 표지 : 딤(@dimdim_ddi)님 커미션
친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서아의 최애 오빠 찾기 프로젝트! 해당 표지는 제가 직접 그림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작두/착각계/해맑쥔공] 난 재밌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간은 삶이 짧아서인지 일찍 죽어버렸다. 아직 못 즐긴 게 많은데! 다행히 착한일을 많이 했다고 신님이 즐겁게 살게 해준다고했다. 얏호! 그리고 난 구렁이로 다시 태어났다. 롸?
※ 최신화 스포 O ※ [『원피스 시뮬레이터!』 에 오신 플레이어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효~~ 즐겜 가보자고~!
나는 흔히 말하는 엑스트라였다. 그들이 사랑했던 청춘, 푸름과는 일절 관련이 없었다. 그러니 이번에도 튀자. 회귀했다 한들 달라지는 건 없을 테니까. 주술계 탈출했던 주인공이 회귀하면서 메이드도 해보고 매국노도 해보면서 자기 인생 바꿀 겸 팔자에도 없던 동기들 명줄 늘려주는 이야기. [노맨스 / 일상물 / 성장물 / 회귀 / 사시스 / 인생은 원래 마음대로 안 되는 게 국룰 / 얼레벌레 우당탕탕 주술계 생활기] *초반의 극악 연재 이슈로 불안해하실 분들을 위해 알립니다. 연중/습작은 없습니다. *성별 구분을 두지 않고 '그'로 통일합니다. *이메일 : roalgaemi00@gmail.com *표지 : 크레페 유애님
지옥의 왕이라 루시퍼. 나의 아버지. 극한의 우울증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지옥은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그래,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모닝스타의 장남이니 그런 일을 해결해야 된다 생각했다. 그래서 루시퍼의 대행이되었다. [ 남주 / 일중독 / 가벼운 / 슬럼프 극복용 / 플롯 없음 / 극악연재 / 근친? ] 오타 제보 환영 작가 계정 : factorkindness@gmail.com 표지 : 작가 손 ※ 본 작품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AI의 피드백 및 문장 검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행성간 항해가 가능한 우주, 지구 출신인 '나'는 뱃사공으로 일하며 대부분을 j1407b에서, 여러 사람들을 배에 태우고 항해하며 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본 그 '엷은 청록색 눈동자'를 떠올린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j1407b를 중심으로 항해를 하지만, j1407b 출신의 동료 명월을 만나고, 자신에게 보내진 무언의 (소형)인공위성 편지를 받고 고향으로 돌아갈지, 남을지 갈등한다. ——— “우주는 까맣다. 그러나 나는 ‘하늘’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다. 하늘은 푸르고, 붉었으며, 어떤 날에는 엷은 녹색이었다. 그곳의 하늘은 늘 어스름했다. 그리고 나는, 떠나던 날 마지막으로 마주친 한 쌍의 눈동자를 아직도 기억한다.”
추리 소설 속의 경찰? 당직은 기본에 과로는 당연하고 휴일 같은 기본적인 복지들도 보장이 안 된다. 희망하는 놈들 당장 튀어라. - 경시청 교통부 소속 모 경부보의 외침 中 [교통경찰 / 힐링지향 / 초반가벼움 중후반시리어스 / 일상추리물 / 아마도노맨스(추정중) / 보고사항 : 오늘도과속차량은많았습니다! / 약피폐 ] ※Trigger Warning ※ ※ 날조/억지 캐해 다수 보유 ※ ※ 퇴고하는 중 ※ 표지: 부추님 CM som8neul@gmail.com
미성숙한 4명의 고등학생들의 청춘 이야기
15살의 다자이 오사무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전 환생했어요! 사실 이 세상은 문호스트레이독스라는 만화에서..." 음. 뭔 소리지? 다자이 오사무, 그의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소리에 묘한 흥미를 느끼게 되고— "당신은 나중에 마피아를 관둬요!" 그렇게 다자이는 소녀를 주워오게 되는 데, 데, 데..
복숭아에서 태어나 신선과 인계 사이를 오가며 선인들의 가르침을 전달하는 여섯 선녀 “도부신인” 그런 신성한 존재를 뽑는 와중 등장한 불길할 정도로 탐스러운 복숭아 하나. 신선들은 입을 모아 그 복숭아가 삿된 것이라 외친다. 신선들의 저주 속에서 태어난 복숭아 도깨비 ‘도하’. 그 까만 눈을 마주한 옥황상제는 무거운 입을 열었다. ”앞으로 이 아이는 여섯 도부선녀과 함께 도부신인桃符神人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가르칠 것이다.“ 그렇게 몇가지 조약과 함께 가까스로 선인의 세계에서 목숨을 부지하게 된 도하. 그런데… ”뭐야..! 나.. 아무것도 재능이 없잖아!?“ 도부신인이 되려면 여덟개의 과목 중 한가지 이상의 합격점을 받아야하는데 도하는 불행히도 선인들의 학습을 따라갈 수 없다. “태어난 게 죄라면 넌 죄인이야 도하.” 재능 없는것도 서러운데 이젠 태어난게 죄라고 하네. 도하는 과연 자신의 재능을 찾고, 신선들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겁먹지 말고 가.” “네겐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선이 있다.“ 다른 길을 찾아 떠날까 활자의 세계에 처음으로 펼쳐질 도하의 무용舞踊. 기대해 주세요. *표지 작가_가리비
일국의 국왕, 종교인, 귀족, 스파이… 출신도 성향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무수히 포용했다던 본고레 프리모, 지오토가 언젠가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도 손을 내밀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야사로 남을 예정이었다. [남주&먼치킨&인외/아무 계획 없어서 언제 습작될 지 모름/마음대로 가볍게 씀/설정날조 다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불, 물, 바람, 흙. 대자연의 모든 것이 그녀의 손끝에서 움직인다." 올마이트의 은퇴가 다가오는 불안정의 시대, 웅영고등학교에 또 하나의 '규격 외' 괴물이 등장했다. 엔데버의 아들과 야오요로즈 가문의 영애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추천 입학 수석을 거머쥔 소녀, 리츠젠 사키 세상을 이루는 네 가지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개성 [자연 조종]. 압도적인 재능 뒤에 숨겨진 거대한 리스크와 웅영의 문제아들과 엮이며 시작되는 치열한 성장기.
밤의 다이너에서 울린 한 발의 총성 그 순간부터, 내 삶은 스크린 속 시간으로 흘러들었다. [MCU/어벤져스/로맨스와 우정/타임슬립/여주/네임리스드림] 포스타입 동시연재(백업용) https://posty.pe/sppreka
!주의! ▪작가는 현재 스핀오프작인 비질란테(비질랜티)와 히로아카를 일부만 시청하였습니다. ▪시청 부분 이외의 히로아카의 내용은 패러디 작품과 이 글을 쓰게된 계기인 지인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현 작품은 히로아카의 후반부 내용을 일부 스포하며, 설정붕괴와 날조가 매우 많습니다. ▪불친절한 작품입니다, 최소한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이해가능합니다.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원작 인물의 연애만 있습니다. ▪작성해둔 단편을 편집해 올려두는 곳입니다. [시라쿠모 생존/시라카야요소있음]
그 벨라스 블랙이 머글 출신 후플푸프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대. [벨라트릭스 ts / 해피시공 AU / 친세대]
●※●※●※●※●※●※●※● {히든 퀘스트:하렘을 만들자!} 모든 남자의 로망은 하렘 천국!기왕 죽을 목숨 하렘이나 만들고 죽자! -달콤살벌 하렘 캐릭터 컬랙션 100% 수집하기 성공시:하렘을 위한 호감도 이벤트 발생 실패시:지옥희귀 기한:없음 *단,공략대상의 짝이 생기는 경우 히든 퀘스트 리셋. ●※●※●※●※●※●※●※● 오다카이 신아 하나만 묻자.넌 무슨 생각으로 날 고추달린 가브짱으로 트립시켰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공식적이나 비공식적으로 그들을 좋아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 난 얘나지금이나 하렘을 만들정도로 매력적이거나,카리스마있거나,강한 남자는 아니야. 그런데도 너는 내가 하렘 마스터가 되길 바라는거냐?참나 웃기고 앉아있네.내 행복한 슬로우 라이프를 두고 뭣하러 하렘 마스터를 하겠냐? 그러니까 우리가 만날수있다면 그때 니 면상에 퀘스트창을 던질테니까 각오 단단히 하셔. 그때까지 팬케이크나 먹고있을까나. [ts 가브짱의 원피스 정복기/라고 말하며 반강제적으로 하는 연애상담/착각계/피폐/구원물/극악&반응 연재/슬럼프 극복용/루트미정/bl 요소] *헬테이커 요소 후추후추 *neka에서 제작한 가브짱 표지입니당♡
대한민국 국민. 사회인 여자. 평범한 회사원. 그것이 진영주. 똑같은 일상. 쳇바퀴같이 돌고 도는 날짜만이 바뀔 뿐인 날들. 어느 날, 퇴근길 위에서 그는 그의 숨통을 트여줄 어떠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그것은 구원일까, 도피일까, 아니면... 지극히 평범한 영주의 기묘한 기록.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과 이사장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유희계 진족 용모씨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내 학생들이 치는 사고로 단련된 정신력의 수치는 0이 된지 오래였기에 사직을 신청했지만 사직서는 사유 분충분으로 반려됐다. 뭐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명급리 패러디/3학년 0반 부담임/황호/황룡] ※주의※ 원작 1화부터 재독 중 캐붕 주의 최신화 스포 주의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나는 연쇄방화사건의 용의자이며, 동시에 모든 것을 아는 유일한 목격자이다. 그녀가 내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그날 무엇을 목격했습니까. (구 목격자A) #목격자A #매주목요일토요일
현재 고1 일반고
죽었다. 환생했다. 하지만 걱정은 없다. 환생 전에 보게 된 어떤 할아버지가 좋은 조건으로 환생시켜준다고 했으니까. "안녕, 아가." 그후 눈을 뜨자마자 보인 건 환생 전 읽은 소설의 최애였고, 그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빠해봐. 아빠!" 아? X이바알~! 좋은 조건이라며!! 물론 최애의 딸인건 좋지만, 그게 카노스라면 말이 다르잖아 이 사기꾼 새끼야아—!!! ※표지는 https://vt.tiktok.com/ZSHRYwWyB/ 이 영상 속 여성분의 자세 및 의상을 참고해서 그렸습니닷
미호크는 □□했다. 크로커다일은 ■■했다. 도플라밍고는 ▨▨했다. --- --- --- 원작과는 너무나 다른 세 해적들의 모험기. [원피스/노맨스/원작캐 캐붕 주의/이틀에 한번 저녁 10-11시 업로드(가끔 다른 날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조아라,투베와 동시 연재]
지름작/연재 주기 불규칙/남주 으아아ㅏ악 최근 모비딕은 큰 골칫거리가 생겼다. 바로 틈만 나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트립퍼들 때문이다.
이런 미친! 두 손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다. 그리고 쥐어뜯긴 머리는 선명한 빨간 색이었다. 도대체 왜...? 끼야아악! [샹크스 환생자 주인공/우타 비중 높음/오리캐 없음/빌런/착각계인데 좀 이상함/먼치킨/노맨스/표지 자체 제작]
뭔 판다같이 생긴 어린것이 내 아들이랜다. 내가 언제 결혼했는데. 내가 언제 애를 낳았냐고. 표지: 직접그림
[1-A/우정/성장/히라코 신지] 어서 온나, 거꾸로 세계에. 표지는 빈가님 커미션
아… 저 그냥 퇴학할게요. 저기요, 교장선생님? 저 퇴학 좀…! 으아아아! 내보내줘 이 미친 학교야! [나폴리탄 규칙서/하이큐 학생들의 괴담학교탈출기/잔인한 묘사 有/시스템X] *캐릭터 사망 주의. 후쿠로다니(完) -> 카라스노(完) -> 이나리자키(完) -> 시라토리자와(연재중) 다른 학교들은 연재되면 추가함.
"원숭이의 시대에 막을 내리고, 주술사의 낙원을 세우자." "무지한 비술사와 이기적인 주술사. 모두 내 낙원에는 필요 없어." [본격 회귀물/특급 주술사가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대신 특급 주저사를 드려요!/츠쿠모 유키,고죠 사토루,그리고 젠인 토우지가 고전 동기인 시간선/노맨스] 표지 본인 제작
똑같은 두얼굴의 두남자, 한명은 가난속에 욕망을 키우며 재벌가 사위가 되었고, 또한명은 재벌가 손자로 안하무인으로 살게된다. 재벌가 사위 남자는 자신의 아내에게 살인누명을 씌우지만 사고를 당하고 모든기억을 잃고 재벌가손자의 삶을 살게된다. 자신의 죽은 남편과 똑닮은 그를 의심하면서 그에게 흔들린 여자의 복수 멜로극
아픔은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는걸까 인생에서 비가 끊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것은 저주. 꿈과 현실의 사이.
"장례식에서 하면 안 되는 일 1순위가 뭔지 아냐." "뭐지." "바로 부활이다. 부활. 그러니까 나는 가능한 한 쥐 죽은 듯이 살 거라고. 장례식 금기 1위를 해도 웃어 넘길 수 있을 때까지." "? 사흘 안에 한다면 상관없지 않나." ? 얘 뭐라는 거야. 이게 지금 예수처럼 리스폰하는 상황처럼 보이냐? 그리고 나 죽었다고 알려진 지 2년 730일 17520시간 지났거든? 겨우 3일로 비빌 수 있는 시간인 줄 알아? * [여주/에이스쌍둥이누나/판타지에로맨스한두스푼/CP9/빅맘해적단/하트해적단/붉은머리해적단/흰수염해적단] ※원작과 다른 고유 설정이 다소 있습니다. * 표지: BottleBrain 님 커미션 (용량 제한 및 표지 규격 때문에 따로 가공을 한 버전입니다.) ※2026.05.15.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24시간 도넛 가게 ‘꿈결 도넛‘에서 알바하는 설무난의 걱정은 한 가지 뿐. 몇달 전부터 찾아오는 단골 손님이 당뇨 위험군이라는 사실이다. J3가 새벽마다 쇠 냄새를 풍기거나 기괴한 그림자를 달고 오는 건 상관없다. 하지만 그가 당뇨로 급사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매출이 떨어지면, 이 꿀알바는 끝이다. 여주물 | 도넛 가게 알바생 주인공 | 무뚝뚝 기존쎄 여주 | J3 루트 | 지름작 아님 | 1부 시점 | 매일 연재 지향 | 일상착각물을 지향하지만 시리어스 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 요소 묘사가 많은 화의 서두에는 트리거 워닝 문구가 있으며, 공지에 트리거 요소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 J3 관련 각종 날조 주의 | 표지: 개물 님 커미션 | 선추코 감사합니다! 댓글 언제나 기쁘게 읽고 있습니다. 디리토는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습니다. **자의적인 설정 개변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지적 받지 않습니다.** 종종 와서 외전 쓰고 갑니다 작가 이메일: 494949j@gmail.com
정예팀 B조의 조장.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단점이 하나 있다. 바로 심각한 박치라는 것. 어둠을 파훼하려면 박자에 맞춰 정확하게 피아노를 연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등록한 피아노 학원에서 들은 놀라울 정도로 일정한 연주 소리. 완벽한 박자감을 모방하기 위해서, B조 조장은 그 소리의 주인공인 서은수를 사냥하듯이 몰아간다. 그게 자신의 숨통을 조이는 선택이 될 줄도 모르고. 후회물 | B조 조장 시절 J3 | B조 조장 루트 | 입 험한 기존쎄 여주 | 시대상 (1990년대) 에 따른 성차별 요소 있음 | 트리거 요소: 가부장제, 가정폭력, 체벌, 스토킹, 가스라이팅 | 혐관 로맨스, 망사랑 주의 | 제삼이 본명이 안 나와서 ‘남자’ 혹은 ‘B조 조장‘으로 지칭 통일함 | 매일 업로드 | 선추코 감사합니다 | 표지 출처: 개물 님 커미션 전작 보고 오신 독자님들께: 단당예보다 훨씬 맵습니다… 취미로 쓰는 글입니다. 자의적인 설정 개변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작가 이메일: 494949j@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