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23:00 기준

연애 경험이 전무한 해연은 충동적으로 애인 대행 서비스 어플을 깔았다. 취향에 맞는 남자친구를 빌려준다는 광고 문구에 혹해서 결제까지 일사천리로 마쳤는데 허위 광고는 아니었다. 그를 위해 지불할 돈이 결코 아깝지 않았다. *** “사진보다 실물이 더 자, 자, 잘….” “어. 잘생겼다고? 나도 알아.” 해연의 남친 노릇을 하게 된 유완은 사실 그따위 어플이 뭔지도 모르고 조건 만남 알바를 뛸 만큼 궁핍하지도 않았다. 처음엔 코웃음만 나왔다. 얼마나 루저 같은 인생이면 돈을 주고 남자를 사나 싶어서. “혹시 다음 주말에도 만날 수 있을까?” “주말은 추가 비용 붙는데 괜찮겠어?” “그, 그럼! 당연히 괜찮지!” 완전 호구네. 그치만 재밌었다. 색다른 도파민을 느낀 유완은 한동안 가증스런 연기를 이어가며 해연을 갖고 놀았다. 미래의 제 발등을 찍는 짓인 줄도 모르고. 강유완(25) x 조해연(27) 알파공 오메가수 부자공 부자수 쌍방삽질물 (임출육 X, 페로몬과 발정기 설정만 다룬 알오물입니다) 표지: 언스플래쉬

2

사장님은 집에 가고 싶어

밥푸레나무
·

BL

·

91화

20.9만

·

1.3만

·

2.7천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에 빙의해 소속사 사장이 된 고영윤. 하필 첫 뽑기에서 인성에 문제 있는 멤버들을 뽑아버렸다. 인성 빼곤 전혀 문제가 없어서 더 문제다. ‘sanxxxx : 인성이 F면 화타가 와도 못 고침. 인성작도 효율 개낮으니까 스탯 괜찮으면 합성 재료로 갈거나 방출하거나 하셈. ㅅㄱ’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을 어떻게 갈아요... 데이터 쪼가리라면 모를까 눈앞에 떡하니 있는데. ‘ho1xxxx : 인성 F는 키워주면 배로 갚죠~ 위약금을 배로 갚고 파산하죠~’ 아니다...그냥 갈까? 3년. 딱 3년만 같이 일하다가 사고 치기 전에 내쳐야겠다. 그 뒤엔 너희는 계속 아이돌 하든가 말든가 해. 사장님은 집에 갈 거야. #게임빙의물 #아이돌육성물 #사장수 #아이돌멤버공 #다공일수 #티안나는인간불신수 #더한인간불신공들 #착각계 #연예계물 #아이돌물

3

럭키 루저

유아히
·

BL

·

75화

17만

·

1.7만

·

2.3천

스위스 제네바, 남들과 함께 일하지 않는 시계 제작자 고이삭은 테니스 선수 테오 아스티에가 경기 중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함께 만들어 보자는 브랜드의 입사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유는 단 하나. “변명이나 들어보자, 개자식아.” 12년 전, 키스한 다음 날 자퇴하고 잠수 탄 기숙학교 룸메이트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재회물 #쌍방첫사랑 #오해/착각 #가끔하이틴한스푼 #배틀연애 #전문직물 테오 아스티에 (공) : 27살, 윔블던만 우승 못 해본 ATP 싱글 랭킹 1위 테니스 선수, 지병은 집착과 낮은 자존감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조용한 미친놈 #자낮공 #동정공 #미인공 #프랑스인공 고이삭 (수) : 27살, 뒤통수를 하도 많이 맞아 사람을 못 믿는 시계 제작자, 지병은 화병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소란한 문제아 #능력수 #단정수 #할말은해야하는수 #한국계수 “너 네가 방 뺐을 때, 그때 기억 안 나냐?” 저게 사람 새끼면 사과해야지. 아무리 사귀던 사이가 아니었고, 이상한 열기에 휩쓸린 어린 애들 헛짓거리였대도. 제게 변명도 하고, 뭔 사정이 있었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해 줘야 했다. 이삭은 슬쩍 벌어지는 테오의 입술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글쎄. 이삭 너도 좋은 기억은 없다면서.” “…….”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이 있었던가?” 대답은 그게 다였다. 거기엔 그 옛날, 뜨거운 시선으로 몰래 저를 훔쳐보던 열다섯의 어린애는 없었다. 그저 한 쪽 몸을 벽에 기댄 채 서늘한 눈으로 저를 응시하는, 이삭이 잘 알지 못하는 남자가 있을 뿐이었다. * 럭키 루저 : 자력 본선 진출은 실패했으나 기권자가 나온 탓에 본선에 합류하게 된 선수 * 격일 연재 * 표지 개인 제작 * you.uaji@gmail.com / x @ you_uaji * 이 글의 내용은 허구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 계약작 / 출간 문의받지 않습니다

4

시야주

치효
·

BL

·

46화

10.5만

·

9.3천

·

2.3천

헤테로x헤테로 / 미남x미인 / 호텔본부장x조향사 현대물 전문직물 일상물 잔잔물 삽질물 3인칭시점 입덕부정기 헤테로공 냉미남공 유죄공 은근히질투많공 헤테로수 미인수 짝사랑수 서른 넘어 남자에게 설레기 시작한 남자들의 쌍방 게이 선언문이 사랑으로 마무리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봐주세요. 공 · 이한주(34) 은강호텔 전략기획본부장 키 190에 다부진 체형의 미남. 무엇이든 움켜쥘 것 같은 커다란 손이 인상적. 모든 일은 감정의 개입 없이 순서대로 이행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업에는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숫자와 팩트로 정리 가능한 문제가 아니라는 게 당황스러울 뿐이다. 조향사 한 명이 주는 묘한 안정감에 34살 먹고 뒤늦은 성적지향성 고민에 빠지게 되다니. 미친 건가? 상대는 남자다. 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만기제대한 남자. 정신을…, 차려야 할까? 그런데 예쁜 놈이 자꾸만 예쁜 짓을 하는데 어떡해. 수 · 안현(30) 공방 ‘무아’의 조향사 키 180 슬렌더 체형에 서늘한 인상의 미인. 향료를 다루는 손가락이 길고 섬세하다. 프랑스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숨기지도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만 해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제 일이 되니 그럴 수가 없다. 더 멀리 가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같은 성별도 문제지만 재벌가 막내아들을 감당하기에 인간 안현은 너무 평범하니까. 게다가 안현의 짝사랑을 눈치챈 이한주는 더없이 곤란한 얼굴을 하지 않나. 고백할 틈도 주지 않는 그가 야속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야주(Sillage) -향수를 뿌린 사람이 지나간 후 공기 중에 남는 후각적 흔적이나 잔향을 뜻하는 향수 용어. # 작중 실제와 다른 소설 속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 키워드, 오탈자는 중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_캔바 # 계약작입니다.

“형, 근데 전 고백할 생각 없었어요.” 좋아한다는 진심이 고해 성사였다면 이 마음을 전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말은 일종의 선언이었다. 그리고 12년 동안 남몰래 품어 왔던 마음에 대한 대답은… 다정하고 잔인한 ‘계약 연애’로 되돌아왔다. “너도 최선을 다해야 미련이 안 남지. 고백해 놓고 앞으로 나 어떻게 보려고 그래.” 미련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좋아하라는 그런 말을, 왜 당신이 하느냐고 묻고 싶었다. … 이런 게 짝사랑이라면, 이젠 진심으로 관두고 싶었다. #연예계(영화) #짝사랑 #재회물 #감정물 #삽질물 #오해/착각 #계약연애 #짧은분량메기남O #커뮤/팬반응O #친구형x동생친구 #연상x연하 #미남x미인 #배우x스탭 고청윤(공) | 28세 | 배우 | 키 187.7cm (최근 프로필 기준) 친구 형, 미남공, 무자각 통제&집착공, 수 한정 다정공, (후반부) 수 한정 불안정형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면서 대체 왜 그런 표정을 짓는 걸까. 궁금해하던 어느 날, 그 애가 태연하게 고백했다. 이젠 그만 좋아할 거라고. 난생처음 듣는 이상한 고백에 덜컥 붙잡고 말았다. “윤결아, 그럼 나에 대한 예의는?” 백윤결(수) | 26세 | 영화 촬영 스태프 | 키 173cm (신검 기준) 동생 친구, 고양이상 미인수, 짝사랑수, 외유내강수, 다정수 무심한 듯 다정하게 구해 준 그가 스스로도 반짝일 수 있는 사람이라 동경했고 좋아했다. 이대로 지내다 보면 어느새 이 짝사랑도 끝날 줄 알았는데… “형이 신경 쓰일 일 없게 할게요.” 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 ※ 작품에 맞춰 현실 일부를 각색/변형하였음을 알리며, 커뮤/팬반응 일부는 RPS(알페스)가 언급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월수금 주 3회 업로드 트위터(X) : @zenith_2023 메일 : zenith_2023@daum.net 표지 :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

6

지성 놓고 튀어

라크메
·

BL

·

17화

3.4만

·

2.6천

·

1천

#도망수 #후회공 #오메가버스 #걸레청산넘버원 서원은 평생 백지성의 곁에서 그의 방종을 지켜왔다. 여느 때처럼 섹스가 한창인 방문 앞을 지키던 서원은 마침내 끝을 다짐한다. 더는 백지성을 참을 수 없었다. "더러워서 그래? 네가 원하면 좆도 자를게. 나 버리지 마." - 김서원(수): 도망수, 짝사랑수, 강수, 미인수, 덤덤수, 산책수, 우성오메가수 - 백지성(공): 문란공, 후회공, 집착공, 초딩공, 재벌공, 우성알파공 * 문란공>후회공 빛보다 빠른 속도: 걸레 청산 넘버원 → 강력세탁 강력탈수 업보 청산까지 탈탈 털리고 구릅니다. * 서브공 존재 * 화/목/토 오전 7시연재 +a * 표지 자체제작

7

이세계 전근

권감자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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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

25.7만

·

2.1만

·

3.9천

눈을 떠 보니 짜치는 제목의 로판 속, 내가 빙의된 인물은 다섯 줄짜리 부관이었다. 특별한 능력도 없이 이름도, 얼굴도 그대로다. 결국 바뀐 건 부서뿐이었다. 괜찮다. 다섯 줄짜리는 다섯 줄답게 살면 된다. 조용히 서류나 정리하면서. “네가 일을 너무 잘해서, 내가 할 게 없네.” ……잠깐. 그 원작 제목이 뭐였더라. 김이안 (31) · 변경백의 부관― 구청 공무원 4년, 편집자 1년, 이제는 변경백의 부관. 경력은 요란한데 하는 일은 늘 같았다. 남의 이야기를 읽고, 고치고, 넘기는 것. 테오도어 폰 빈터펠트 (28) · 북부의 변경백― 황제조차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북부의 실권자. 그토록 많은 것을 가졌으나 결말을 아는 책을 읽듯 살아온 남자. 늘 같은 내용뿐이던 장에, 요즘은 처음 읽는 문장이 자꾸 끼어 있다. #서양풍 #빙의물 #행정물 #소설속빙의 #엑스트라빙의 #능글공 #집착공 #연하공 #능력수 #회피수 #미인수

8

곱게 살자

오늘봄
·

BL

·

8화

5.9천

·

502

·

761

#조폭공x양아치수 #어른공x고딩인척하수 #여자만만났공x공이었수 #계략(?)공x고라니수 #미남공x미인수 #철벽공x직진수 아르바이트에 늦어 뛰어가던 길에 차에 치여 죽을 뻔했다. 그런데 나를 피해 전봇대를 들이박은 차가 사실은 조폭의 것이었던 모양이다. “내가 지금 팔이 부러진 것 같거든. 내 병원비는 몰라도 차 수리비는 네 주머니에서 나와야 할 것 같단 말이야.” 눈치껏 알았다. 이 사람들, 지금 날 보험 사기꾼으로 보는구나. “……몸으로 갚으면 안 될까요?” “그래, 그것도 나쁘지 않지. 네 나이에 하기엔 좀 이른 선택이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도 괜찮아.” “……예?” 고운이 한 타이밍 늦게 대답했다. 덜떨어진 반응이었으나 남자는 거기에 웃어주지조차 않았다. 그저 등받이에 몸을 기대며 나긋이 이야기했을 뿐. “시력 좋니? 술이나 담배는 안 하고? 안경 안 낀 거 보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요새 젊은 남자애들이 영 건강 상태가 별로라…….” “…….” 어 씨발, 잠깐만요? 그건 얘기가 다른데요? “아, 이쪽이 아니야?” 다행히 남자는 픽 웃으며 그렇게 되물어왔다. 고운이 미친 듯이 고개를 끄덕이자 알만하다는 듯 목을 울리기도 했다. “하긴…… 너 정도 껍데기면 내용물 꺼내서 파는 것보단 그게 낫지. 남자 경험은 있어? 없어도 비싸겠지만 거긴 길을 들이려면 시간이…….” “…….” 고운의 얼굴에 핏기가 가셨다. 가뜩이나 희멀겋던 얼굴이 이제는 백지장처럼 새하얘졌다. 그런 고운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자는 친절히 설명을 덧붙일 뿐이었다. “앞보단 뒤가 비싸거든.” “저, 저 미성년잔데요?” “……미성년자라고?” 잔뜩 당황한 고운이 큰소리로 외치자 남자가 처음으로 인상을 찌푸렸다. 이 새끼가 구라를 치네. 딱 그런 눈빛이었다. 이런 깡패 새끼들은 미성년자도 충분히 팔아먹을 수 있으련만. 고운은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한 채로 머리를 굴렸다. 그냥 적당히 열아홉 살이라고 둘러대면……. “무슨 띠?” “…….” 좆됐다. 보험사기단으로 몰려 고라니 취급을 받는 김고운(수)과 그런 김고운을 귀여워하는 조폭 태혁(공)의 이야기 *수인물 아닙니다. *이틀에 한 번 연재됩니다. *트위터 : @5today_spring *문의 : 5todayspring@gmail.com

9

공칠이삼 (0723)

스누즈
·

BL

·

12화

1.5천

·

214

·

67

#권태기물#미남X미남#게이공헤테로수 내가 진짜 널 사랑했던 걸까, 아니면 네 지독한 절박함에 호기심을 품고 문을 열어준 구경꾼일 뿐인 걸까. -류인하 (29) : 여의도 금융권 자금, 재무 분석 전문가 #다정공#헌신공#순정공#집착공#부자공#주서단밖에모르공 -주서단 (29) : 건축, 공간 디자이너 #까칠수#츤데레수#무심수#미남수#강단있수#겉바속촉수 운명적인 만남. 7년의 연애. 영원할 것 같은 두 사람의 사이에 끼어든 감정이 있다. *표지:미리캔버스

#인외공 #인외수 #날개족수 #공216cmⅩ수167cm #쌍방구원 #SF #우주 #스페이스오페라 #우주최강공 #우주고급음식수 우주에서 가장 막강한 힘을 가진 종족, 수믹삼. 그러나 그들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으니, 자신의 유일자를 만나지 못한 수믹삼에게 허락된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이었다. 아르카 또한 운명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에 아무도 찾지 않는 행성 렘넌트를 제 무덤으로 삼기로 했다. 그렇게 곧 다가 올 죽음을 무력하게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때, 기적이 그를 찾아왔으나 황홀한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가 그토록 애타게 찾아 헤매고, 바라왔던 유일자는 우주에서 식용으로 거래되는 작고 미천한 날개족이었던 것이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운명을 거부하고 차라리 죽음을 택하려 했건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저 작고 비천한 것이 그가 지켜야 할 우주가 되어 있었다. 아르카 : 우주에서 가장 강대한 수믹삼 종족의 감시자. 217cm의 거대한 체격에 압도적인 힘, 재생능력을 가졌다. 그러나 수믹삼의 약점이자 구원이라 불리는 ‘유일자’를 만나지 못하고 죽어가던 어느 날, 웬 날개족의 둥지 깔개가 되는 운명에 놓인다. 칸딘 : 우주에서 식용으로 거래되는 날개족. 167cm 작은 체구에 순한 성격을 지녔다. 죽어가는 아르카를 발견하고 시체로 오인. 튼튼하고 뜨끈한 몸뚱어리가 마음에 들어 둥지 바닥 재료로 쓰려고 하다가 그만,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표지 // 미리캔버스 문의 // ohbadginger@gmail.com * 작품 소개글, 키워드는 틈틈이 수정 중입니다. * 설명충이 되지 않기 위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다 보니 업로드가 불규칙합니다.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 오타가 보인다면 알려주세요. 왜 제 눈에는 안 보일까요...

11

이토록 쉬운, 조폭

블랙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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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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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4.3천

·

407

·

195

공: 문태범 (29세) 보육원 출신으로 밑바닥부터 기어올라온 태광그룹의 혼외자. 191cm의 압도적인 체격과 서늘한 냉미남. 감정없는 잔인한 성정이지만, 묘하게 강하준에게만은 대책 없이 끌려다닌다. 하준의 핸드폰에 도청 앱을 심어놓고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착한다. 수: 강하준 (31세) 서울 중앙 지검 형사 3부 5년 차 기소율 1위 엘리트 검사. 눈 밑의 작은 눈물점이 매력적인 미인이지만 입이 험하고 만사에 무심하다. 눈만 마주치면 타인의 속마음이 들리는 피곤한 능력까지 덤으로 가진 검사. 시한부 선고를 받고 인생 막 살기를 시전하던 중, 태범의 도청 앱을 역이용해 야한 영화 대사로 그를 농락하는 기행을 벌인다. 자칭 타칭 여미새. 하준은 접대 자리에서 룸살롱 여자들을 물리기 위해 '게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던 중, 분위기를 단숨에 얼어붙게 만드는 한 남자와 재회한다. 문태범. 보육원 출신으로 밑바닥에서 조폭이 되어 대호건설을 일군 남자. 태광그룹 회장의 숨겨진 혼외자이자, 사람 하나 죽이는 데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혈한. 그런데 이 새끼, 어딘가 이상하다. 무엇보다…… 유일하게 하준이 속마음을 읽을 수 없는 상대다. “직접 접대해.” 죽음을 앞둔 검사는 겁이 없었고, 평생 남을 압박하며 살아온 조폭은 이상하게 이 남자 앞에서만 속수무책이었다.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검사와, 그를 죽도록 갖고 싶은 조폭. 남은 1년, 과연 누가 먼저 미칠까. 시한부 미인 검사와 그에게만 속수무책인 조폭 출신 재벌의 질척하고 위험한 하드보일드 로맨스. *실제 사건, 지명, 단체. 인물, 기관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현실의 제도, 실무, 법률과 차이가 있습니다. *표지: 직접제작

12

첫사랑 타임아웃

피코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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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95화

16.8만

·

8.6천

·

1.3천

“가.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 그렇게 말하면서, 너는 왜 날 놓아주질 않는 걸까. #재회물 #첫사랑 #청게 #소꿉친구 #알오물 #동거 *** 고유진 (공) 무심하고 느긋한 테니스 천재. 한 번 꽂히면 집착함. (멀티 불가) #무심공 #무자각집착공 #미인공 #약분리불안 #통제한스푼 채현호 (수) 다정하고 성실한 K장남. 예쁜 것에 유독 약함. (조련 가능) #짝사랑수 #도망수 #헌신수 #미남수 #베타→오메가 *일/수/금 연재

13

인연일몽

백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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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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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2.3만

·

1.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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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너는 죄인이다. 그러니 목소리도, 자유도, 심장도 필요없다. - (공) 황제, 류현 (189cm) #황제공 #개아가공 #집착공 #냉혈공 #후회공 #연하공 #순정공 #미남공 #능력공 #까칠공 (수) 귀비, 효원 (177cm) #후궁수 #헌신수 #미인수 #순정수 #짝사랑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단정수 #처연수 #무력수 #희생수 #애증 #질투 #소유욕 #방치 주의! - 약간의 선협 요소가 가미되어 있으나 궁중물이 중심이므로, 선협을 모르셔도 감상에 지장은 없습니다. - 수가 아주 많이 구릅니다. 정말로, 무지막지하게 구릅니다....진짜...엄청...많이............ - 제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피폐 소설입니다. - 창작된 배경입니다. 특정 국가 X - 강압적인 상황, 억압 기타등등 트리거 요소가 나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하나는 약속해요. 수가 구른만큼 공이 엄청나게 후회하고 구릅니다. 제가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baekheeshin@gmail.com

14

마이 페어리 버디 (My Fairy Birdy) 요정 굴뚝새 수인 김은조는 우연한 기회로 그의 고등학교 때 짝사랑 상대였던 원이윤을 재회한다. 새로 변한 상태에서 마주한 첫사랑! 이 때가 아니면 표현 한 번 못하고 죽을 것 같아 아무것도 모르는 새인 척, 부리를 뻐끔거리며 과감하게 플러팅을 날려버린다. ‘삐야아앙’ 다음 날 바로 정체를 들킬 줄도 모르고서… 세기의 로맨시스트 요정 굴뚝새 김은조의 둥지 주인 모시기 대작전! 주인공 : 원이윤 (22)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큰 키와 덩치 서늘한 인상으로 육식과 수인으로 오해받고 있지만, 100% 인간.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신체 조건으로 인해 오해를 받았던 적이 많아 기본적으로 타인들에게 친절한 편이나, 일정 선이 있다. 하지만 요즘 4년 만에 다시 만난 동창이 너무 귀여워서 제 선 안으로 들여놓고 싶어 미치겠다. 주인수 : 김은조 (22) 조조반점의 유일한 직원이자, 요정 굴뚝새 수인. 넉넉치 않은 상황 탓에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먼저 사회생활을 한 만큼 똑부러지게 생활하고 있다. 남은 평생을 똑똑한 동생의 뒷바라지를 하며 그렇게 지낼 거라 생각했는데, 4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심장이 쿵쾅쿵쾅 요동치고 있다. #다정공 #직진공 #사랑꾼공 #집착공 #순정공 #미남공 #다정수 #명랑수 #싹싹하수 #사랑꾼수 #새수인수 #잔망수 #현대물 #인외존재 #힐링물 #재회물 #달달물 #친구->연인

15

우리 아빠 아들

나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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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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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4.1만

·

2.8천

·

1.3천

어디에서나 사교성 좋은 다혁은 자신의 형제가 된 허그믐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아간다. 허그믐 (21) 189cm 다혁의 부친이 사귀던 사람의 아들. 말수가 적고 속을 알기 어렵다. 김다혁 (21) 186cm 정신 건강 몸 건강한 인싸. 그믐과 같은 학교 같은 과. ! 불쾌하고 불건강한 상황·관계 및 타인과의 관계 묘사 있을 수 있음 비정기연재 표지 디자인 심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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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체념을 배웠다

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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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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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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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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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인물 소개] 차준혁 (31세/공/ 극우성 알파): 무심공 → 후회공,집착공 지안, 하준과 동갑. 자신을 강제로 곁에 묶어둔 지안을 6년 동안 혐오하며 외면했다. 지안의 집착에 지쳐 마침내 그를 완벽히 버렸다고 생각한 순간, 저를 더 이상 그 어떤 눈빛으로도 담지 않는 지안을 보며 뒤늦게 절망한다. 박지안 (31세/수/우성오메가): 집착수 → 체념수 준혁과 동갑. 아버지의 방임 속에서 오직 준혁 하나만을 바라보며 버텨왔다. 하준에게 준혁마저 빼앗기지 않기 위해 스스로 지옥 같은 결혼을 택했으나,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영혼까지 마모되어 결국 준혁에 대한 모든 미련을 끊어낸다. 박하준 (31세/오메가): 차준혁의 전 연인 지안의 배다른 형제이자 동갑내기. 지안의 아버지가 가장 사랑했던 여자의 이들이자 과거 준혁이 사랑했던 사람이다. 지안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긴 인물. 준혁의 마음을 흔들며 두 사람의 비극을 가속화한다. ------------ 표지출처: AI생성(챗지피티)

17

10억 받고 튀어

윤세
·

BL

·

20화

7.8만

·

5천

·

1.9천

미안하지만 이 돈 받고 내 아들과 헤어져요. 남자친구 서원의 어머니가 이렇게 말하며 제시한 액수는 10억. 돈 따위는 의미 없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큰 액수였다. 나는 당장 서원과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이호수(수, 30세) 서원과의 이별 가격이 10억이라는 사실이 행복하다. 더 나은 삶을 상상하며 그에게서 도망치고 있다. 한서원(공, 26세) 늘 제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는 연상 애인 때문에 속상하다. 앞으로는 호화로운 감금 생활을 선물하고 싶다.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인 소재, 폭력적인 행위 및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18

서울이 아니면.

맥박macpark
·

BL

·

47화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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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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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근래 인기배우 이서울을 표현하는 수식어는 죄 쓰레기였다. 패륜아, 인성개차반, 여미새 등등…. 그렇게 온갖 너저분한 구설에 시달리며 한창 추락세를 달리는 그에게 예능 제안이 들어온다. 이름하야, <서울이 아니면?!>. 제목이 곧 프로그램의 콘셉트였다. 그가 머무는 서울을 떠나, 서울이 아닌 다른 장소,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는 거다. 제작진은 제목부터 기획까지 모두 서울을 염두에 뒀다며 끈질기게 설득하지만 지독한 번아웃에 시달리는 이서울 역시 끈질긴 거절만을 돌려 준다. 절대 하고싶지 않았다. 제안한 PD가 과거 저와 심하게 틀어진 결말을 맞았던 후배, 우안정이라는 걸 알게 된 후론 더더욱. “내가 그걸 왜 하겠니. 네가 PD인데.” -하시게 될 거예요. 그래요. 선배 말대로, 저는 선배가 불쌍하니까요. 그가 간신히 욕을 삼켜내는 때, 기대하지도 않았고 물론 달갑지도 않은 매너가 이어졌다. -그럼 전화…먼저 끊으세요. 우안정, 이 또라이 새끼. 장유유서 여전하네? 우안정(공) : 허스키하고 낮은 목소리에 위협적인 덩치와 인상. 그에 어울리지 않는 온순한 눈매. 케이블 채널 공채 출신 중 유일한 고졸 출신 PD. 이서울(수) : 여러 구설에 시달리는 인기배우. 몇년째 심각한 번아웃을 겪으며 현재는 그냥 견주로 사는 중^^~! #미남공#연하공 #후배공#PD공#상처공#과묵공#은근똘기공#집착공 #능력공 #수한정자낮공 #다정공 #대문자I공 #키링공 #헌신공 #순애공 #튼튼공 #병약공 #수한정자낮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초미인수 #연상수#헤테로수 #다정수 #지랄수 #상처수 #무자각집착수 #능글수 #능력수 #독종수 #질투수 #츤데레수 #욕쟁이할방구수 #공기강존나잡수 #팔자드센수 #현대물 #연예계 #로맨스코미디 #구원 #절절물 #짝사랑 #재회물#이물질섭공 #오해 *표지: 언스플래시 + 미리캔버스

19

목련연꽃착화

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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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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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화

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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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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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감정부정 가이드공 X 맹목적 에스퍼수] #개새끼공 #후회공 #헌신수 #체념수 #태자공 #적국포로수 #동양풍 #신분차이 #애증 #피폐 #쌍방구원 #가이드버스 적군에게 사로잡혀 죽기 직전, 적진에서 7년 동안 찾아 헤매던 인도자(가이드)를 만났다. 그런데 하필 인도자는 적국의 태자이자, 7년 동안 싸운 적군인 해온을 몹시 증오하는데…. “네놈을 죽여 버리고 싶다.” 태자가 차가운 눈동자로 자신을 노려본다 해도, 칼날처럼 싸늘한 목소리를 듣는대도 상관없다. 해온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그의 곁에 머무는 것뿐이다. ※폭력적, 강압적 묘사 주의 ※표지 자체제작

#괴담물 #가이드버스 #에스퍼공 #가이드수 #까칠공 #다정수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가이드였지만 은퇴한 이채우.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중 친구의 부탁으로, D급 에스퍼 류도현을 괴담에 구해주게 된다. 초면에 손목부터 물어뜯던 류도현은 이채우의 정체를 알게 되자 대뜸 페어를 맺자고 졸라댄다. “나랑 페어해요.” “나 은퇴했어요.” “근데요? 복귀해요.” 한편, 이채우는 류도현을 SS급으로 키우면 괴담에 두고 온 동생의 시신을 되찾을 수 있다는 걸 알고는 그를 SS급까지 고이고이 잘 키워보려고 마음 먹는데. "원하는 대로 해요. 이용해 먹든, 뭘 하든 상관없어. 대신 형을 내놔요." 은퇴한 S급 가이드가 D급 에스퍼를 SS급까지 고이고이 잘못 키우는 이야기 *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명, 지명, 단체명 등은 허구입니다. * 모든 상황은 연출된 것으로 작가의 사상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hiems1108@gmail.com 표지 : 미리캔버스

21

미워도 다시 한번!

하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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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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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2.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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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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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결정사대표공×전배우자현회원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격차이로 이혼한 전 남편을 결정사에서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그가 대표라는 전제하에 말이다. …아무래도 재수가 옴붙은 게 확실한 것 같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이현 35세 / 191cm / 결정사 ‘하루연’의 대표. 이상형: 짜증나게 하지 않는 남자. 주재림 29세 / 180cm / 프리랜서 작가 이상형: 평범한 사람. 성격이 지랄맞지 않은 사람. 제 엉덩이를 때리지 않는 사람. #노뽐새공(오타아닙니다ㅠ) #미인공 #연상공 #능력공 #애새끼공 #꼰대공 #이혼공 #찌질공 #미련공 #연하수 #이혼수 #미남수 #대쪽수 #단정수 #공이그지같수 #솔직수 #할말안하면죽수 #진절머리나버렸수 #서브공있음 #현대물 #로코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유 연재 -계약작 키워드는 상시 추가됩니다. 로코물 혹은 코로물 그 중간 사이를 지향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봐주세요. 문의 : uni40205@naver.com

22

사이코 메리지

제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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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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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2.3만

·

1.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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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싸패알파아기공 X 후천적병약알파였수] #오메가버스 #형질변환 #초반 아카데미물>결혼 #서양풍 #첫사랑 #재회물 아카데미를 졸업하던 날 미친 알파를 따먹고 튀었다. 별 볼 일 없는 왕자로서 권력 다툼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비록 그 방법이…… 각인을 통한 형질 변환이었지만, 어쨌든 일시적인 현상이니 큰 부작용은 없을 거라고 예상했다. 졸업 후 한적한 영지로 내려가 나만의 즐겁고 소소한 생활을 즐기던 어느 날, 그놈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안 서요." "안, 뭐?" "왕자님이 나 따 먹고 튄 이후로 안 선다구요." "그…… 안 선 다는 게?" 당황해 되묻자 루시엔은 싱긋 웃으며 부끄럼 없이 제 아랫도리 사정을 상세하게 고했다. 러트라는 단어가 있는데도 굳이 발정이 안 난다고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수음은 커녕 오메가를 봐도 동하지 않는다, 아니 아예 그 누구에게도 꼴림을 느끼지도 못한다는 적나라한 말까지 내뱉었다. 중간에 알았으니까 더 말할 필요 없다고 손사래치며 말렸는데도 끝까지, 아주 자세하게! "그러니까 누가 각인까지 하고 도망가래요. 책임져요." 수가 싸패아기공 이용하고 튀었다가 잡혀서 (감금)결혼당하는 이야기 *이물질이 가끔 등장하지만 금방 (공에게) 처리됩니다 공: 루시엔 폰 다르투아 (16세> 20세> 22세) #알파공 #연하공 #미인공 #싸패공 #집착공 #계략공 #광공 수: 엘윈 아스토리아 뷘터펠트 (18세> 22세> 24세) #알파였수 #연상수 #미인수 #후천적병약수 #천재수 #능력수 #계략수 #소심수 #글쿤수 #도망수 표지 출처 : 이 작가는 무려 클튜를 다룰 줄 압니다 계약작

나의 자아 정체성과 향후의 발전적인 인생 설계를 위해 분명히 말해두겠다. 나는 게이가 아니다. 그러니까 경매장에서 250억에 팔린 내가, 낙찰자의 얼굴에 넋을 놓는 건 성적 지향과 아무 상관이 없다. …아마도. *** #고수위 #신분차 #주종관계 #다정공 #상처수 #오메가버스 #재벌공 #알파공 #희귀체질 #집착공 #후회공 #미인수 #도망수 #헤테로수 #노예수 (공) 아스칸 — 23세, 헬리온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세 공왕 중 한 사람. 검은 코트와 까마귀 가면을 걸친 채 경매장에 나타나 진서율을 250억에 낙찰했다. 서율보다 세 살 많고, 어린 시절 서율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 서율이 자신의 약점이 될까 두려워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다. (수) 진서율 — 20세, 향기로 공기를 정화하는 희귀한 특상 화체이자 오메가. 어린 시절부터 부잣집을 전전하며 인간 공기청정기처럼 살아왔고, 부모에게 다시 팔려 경매장에 올랐다. 여동생이 읽던 책 속 세계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알고도 어떻게든 혼자 버텨보려 했지만, 이제는 공왕에게 250억에 낙찰되고 말았다. 입버릇처럼 “난 게이가 아니다”라고 주장하지만, 잘생긴 아스칸 앞에서 자꾸 시선이 흔들린다.

[오만한 귀족공 X 하층민 화가수, 후회공❤짝사랑수] 19세기 유럽풍 가상 시대물 *공 : 에드먼드 토링턴(26) 시렌세스터의 백작이자 바테라의 총독. 귀족의 명예와 작위를 목숨처럼 여기는 권위적인 인물. 출생에 엮인 추문 탓에 강박적으로 쾌락을 멀리하며, 어릴 적 부친의 학대로 인해 지독한 불면과 악몽에 시달린다. 부친을 뛰어넘는 권력을 손에 쥐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수 : 앨 화이트(23) 빈민굴 고아 출신 초상화 도제. 뛰어난 그림 실력과 인상적인 대상을 그림처럼 기억하는 능력 탓에 스승의 그림을 대신 그리며 착취당한다. 불우한 처지에 순응하며 유쾌함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그리고 싶은 욕구를 주체하지 못한다. ==== 스승의 조수로 헤이븐우드 파크에 간 앨은 저택의 주인이자 총독인 에드먼드를 본 순간 그를 그리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힌다. “화가도 못 된 자가 내 가문의 초상화에 손을 댄다는 건가?” 스승이 시키는 대로 초상화를 그리다 에드먼드에게 발각된 앨. 스승은 모든 잘못을 앨에게 덮어씌우고, 에드먼드는 하층민인 앨을 사람 취급조차 하지 않는다. 한편 후원자이자 은인인 귀족 도련님 패트릭을 찾아갔다가 그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살인자는 앨에게 헤이븐우드 파크에 들어가 20여년 전 죽은 왕녀 레오노라의 초상화를 찾아오라고 협박한다. 앨은 패트릭으로 가장한 채 헤이븐우드 파크에 들어가게 되는데. "직접 그리기도 하십니까?" "…그저… 흉내나 내는 정도입니다." "훌륭한 취미입니다. 어떤 그림을 그리시는지 궁금하군요." 앨을 패트릭으로 알고 있는 에드먼드는 필요 이상의 호의를 베풀며 거리를 좁혀오고, 앨은 정체를 들킬지도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도 설렘을 느낀다. 살인자에게 복수할 기회를 잡기 위해 초상화를 찾아야만 하는 앨. 에드먼드의 모친인 후작 부인의 초상화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는데. 앨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레오노라의 초상화를 찾을 수 있을까? **사랑을 깨닫지 못한 오만한 귀족공의 절절한 후회가 보고 싶을 때 **운명의 장난에 휘말려 하층민으로 살던 왕자수의 신분 역전 서사가 보고 싶을 때 #시대물 #서양풍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하극상 #신분차이 #애증 #복수 #질투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후회공 #미남공 #강공 #까칠공 #상처공 #절륜공 #순정공 #집착공 #짝사랑수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도망수 **표지: 픽사베이 이미지로 직접 제작

"지면 너도 엉덩이 까." 나부끼는 가랑잎만 봐도 재밌는 남고생(고3)들이 짧고 굵게 체육대회에 눈 도는 이야기 주인공 : 권석주(19) 30801, 190cm 84kg, 운동하는 수험생 주인수 : 안 영(19) 30514, 174cm 62kg, 공부하는 수험생 성장물/체육계공/범생이수/미남공/미인수/성격나쁜공/허당수/시비거는공/욱하는수/쟤가먼저째려봤어요/쟤가저렇게생겼어요/주의사항:고3이 중3 혹은 초3으로 보일 수 있음 계약작 sanhobluedawn@naver.com

* 수: 최래운 – 반반한 얼굴의 스트리머. 유명 아이돌 서이선과 사귀었다는 인생 업적을 보유하고 있으나 과거의 영광일뿐. 헤어진 지 3년 후, 서이선이 출연한다는 모 예능에 출연을 결심한다. 재회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출연료 때문에! * 공: 서이선 – 보이그룹 ‘식스핏’ 소속의 비주얼 멤버. 천상계 외모로 유명하며 검머외라 갑자기 군대로 끌려갈 일도 없다. 최래운을 모종의 이유로 차게 되었는데, 예능에서 재회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혼란스럽다. <줄거리> 최래운은 헤어진 전 애인, 서이선과 <친해질 결심>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하게 되었다. 처음 보는 척 철면피를 깔려고 했으나 자꾸 그와 팀으로 엮이게 되면서 아슬아슬 선을 넘게 되는데... <주요장면 발췌> ‘하, 씨발.’ 실제로 마주하게 되니 생각보다 훨씬 더 불편해 미칠 것 같았다. 그건 이선도 마찬가지였는지 래운의 얼굴과 크롬하츠 옷을 번갈아 스캔하느라 눈동자가 바삐 돌아갔다. 대체 왜 출연을 결정한 건지, 옷은 왜 또 하필 제가 과거에 준 걸로 쳐입고 온 건지 의문이 가득해 보였으나 래운은 뻔뻔하게 밀어붙였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스트리머 최래운입니다.” ‘처음’이란 단어에 일부러 힘을 주어 말했다. 그냥 서로 아예 모르는 척하자는 뜻이었다. 래운은 앞으로도 철면피를 깔고 이선을 대할 생각이었다. 과거를 모두 새까맣게 잊은 척, 너 따윈 모두 극복한 척, 존나 잘 먹고 잘사는 척할 계획이었다.

[한품미인 천재마법사수 X 하나같이 어딘가 고장 난 집착3공] #다공일수 #달달로코 #사막여우수 #능력수 #무심수 #상처수 #츤데레수 #집착공 #능글공 #무뚝뚝공 #다정공 #다같살 버림받고 배척당하던 천재 마법사, 미카. 살기 위해 귀여운 사막여우로 변신해 황태자에게까지 거두어지는데. 제국을 지탱하는 세 남자의 비호 아래 꿀 같은 힐링 라이프를 즐기던 것도 잠시, 뜻밖의 사고로 그만 인간인 정체를 들키고 만다. 당연히 쫓겨나거나 죽을 줄 알았건만…… 이 미친놈들이 여우일 때보다 더 지독하고 농밀하게 나를 과잉 보호(사육)하기 시작한다?! [작품소개] 여우였을 때 “네 발바닥은 내 거야. 나만 뽀뽀할 수 있지.” “우리 미카가 사람이면 좋을 텐데. 그럼 훨씬 더 구석구석 예뻐해 줄 수 있잖아.” 인간이 된 후 “미카, 화장실은 언제 다녀왔지?” “한 시간 전에 다녀왔습니다. 색깔도 아주 건강한 황금빛이더군요.” “미카, 이리 와서 무릎에 앉아. 사람이 되니 뽀뽀해 줄 곳이 늘어났군.” “미카의 몸이 커졌으니 그에 맞춰 바구니를 새로 제작하도록 해.” 미치겠네. 이제 여우 아니고 사람이라니까! “황궁을 나가면요? 음…… 어여쁜 여인과 결혼해서 귀여운 아기 순풍순풍 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요.” 수줍게 뱉은 미카의 폭탄선언에 세 남자의 시선이 처참하게 가라앉았다. “…감히 내 품을 벗어나겠다고?” 처절하게 가라앉은 눈으로 읊조린 테오도르. 렌은 말없이 칼자루를 쥐었고, 세드릭은 눈시울을 붉혔다. [캐릭터 설명] -미카(수): 살기 위해 사막여우의 탈을 쓴 마법사. 여우일 땐 한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이지만, 그 가죽 아래, 볼거라곤 백금발과 녹안 뿐인 보기 흉할 정도로 뼈만 남은 앙상한 소년. #한품미인수 #능력수 #츤데레수 #무심수 #상처수 -테오도르 발테온(공1, 황태자,28): 칠흑같은 머리와 금안을 가진 선이 굵은 미남. 미카를 갈취한 집사 #집착공 #통제공 #츤데레공 #강공 #손발페티쉬있공 #입덕부정공 -세드릭 윈스턴(공2, 공작,26): 찬란한 금발과 파란 눈동자를 가진 화려한 미남. 미카의 본 집사 #능글공 #유혹공 #내숭공 #여우공 #분리불안공 #사랑꾼공 -렌 자하르(공3, 기사단장/후작,27): 잿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짐승같은 미남. 미카에게 간택당한 집사 #갭모에공 #동상이몽 #수발의달인공 #순애공 #동정공 #자낮공 #대형견공 * 키워드는 차차 추가됩니다. * 표지: 그림판 제작 글씨체: 미리캔버스 계약작

28

목숨앗이

SE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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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172화

12.4만

·

8천

·

864

동양 시대물│오메가버스│베타→오메가│적국의 황제공×전쟁 포로수│운명의 짝│미남×미남 나라가 패망했다. 오늘부로 해월국의 이름은 지도에서 영영 지워지리라. 해월의 왕세자였던 지호는 전쟁 포로로 전락하여 적국으로 끌려가고야 만다. “……우리가 단 한 번이라도 벗이었던 적이 있던가?” “그렇다면 나는 벗의 가랑이에 고개를 파묻을 생각뿐이었던 파렴치한이겠지.” “기꺼이, 그리될 생각이다.” 제 모든 걸 짓밟은 남자, 류왕제. 그가 지호를 원한다. 여전히 그리고 집요하게. “어차피 저의 죽음조차 뜻대로 하실 수 있는 폐하가 아니십니까.” “이미 목숨을 드렸으니, 마음마저 달라고 조르진 마세요.” “괴로우실 겁니다.” 그 사내가 자신의 운명이었다. “한 나라의 왕조를 역사에서 지워내야만 얻을 수 있는 그대였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 차마 죽일 수도 없는 사내. “나는 후회하지 않아. 지호.” 유일한 천적이었다. … - 루강선 (군왕/류왕제. 공) 금나라의 황제. 타고난 지배자로 초양인(극우성알파)답게 왕성한 성욕을 자랑한다. 칠 척에 가까운 장신에다가 굉장히 준수한 용모의 소유자. 모두의 선망과 두려움을 한 몸에 받는 성군이자 폭군. 제 것이지만 제 것이 되지 않는 지호로 인해 점점 망가져 간다. - 운지호 (정연세자/운 귀인. 수) 해월의 왕세자. 본래 평인이었다. 해궁신검(偕弓神劍)이라는 별호로 불릴 만큼 뛰어난 무공의 소유자. 육 척에 달하는 장신이며, 범상치 않은 기개와 잘생긴 외모로 인해 양인인 줄 아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전쟁 포로로 끌려와서도 대쪽 같은 성격은 굽힘을 모른다. 류왕제의 유일한 약점. - 가상 시대물로 궁중 생활, 예법, 호칭 등 기존의 역사적 사실과 다르거나 허구의 창작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시대 및 설정 배경에 따른 강압적인 행위가 등장하며 성행위 시 노골적인 표현이 나옵니다. 감상 전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 ‘숨앗이’의 스핀오프 작입니다. 기존 작품은 각 플랫폼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 물론 기존 작품을 보지 않으셔도 ‘목숨앗이’를 감상하시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목숨앗이 : 천적(天敵)의 우리말. *계약작입니다. *표지 제작 : SEOBANG

29

칼끝이 닿은 자리

호두피
·

BL

·

63화

3.6천

·

278

·

59

[오만한 귀족 도련님 공 × 강단 있는 평민 종자 수] #주종관계 #서양풍 #중세bl #복수물 #신분차이 #혐관에서 사랑 #순애 #시대물 #전쟁물 #서브공있음 #사건중심 #서사중심 전쟁으로 부모님과 고향을 잃은 콘라드는 모든 비극의 원흉인 베른하르트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와 맞서는 귀족 율리안의 종자가 된다. 평민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짓밟혀도 콘라드는 복수를 위해 꿋꿋하게 버텨낸다. “다음에도 이딴 식으로 무모하게 굴면, 네 다리를 분질러서 침대에 묶어 둘 줄 알아.” 말은 언제나 밉게 하면서도, 모두가 외면할 때 손을 내미는 율리안에게 콘라드는 감히 바라서는 안 될 마음을 품게 된다. ‘안 돼. 저 남자한테 빠지면 안 돼.’ 머리로는 밀어내려 해도, 눈길은 계속 율리안에게 향한다. 복수만으로도 벅찬데, 사랑까지 숨겨야 한다니. 과연 콘라드는 이 위험한 마음을 들키지 않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 공: 율리안 로젠베르크 (21) #귀족공 #미인공 #무심공 #까칠공 #츤데레공 #차갑공 #헌신공 #강공 로젠베르크 가문의 후계자이자 젊은 기사. 키 188cm, 백금발, 푸른 눈, 새하얀 피부. 냉미남. 냉정하고 오만하며 비꼬는 말을 자주 한다. 수: 콘라드 (20) #평민수 #미남수 #성장수 #강수 #헌신수 #헤테로였수 평범한 여관집 아들이었다가 율리안의 종자가 된다. 키 182cm, 갈색 머리, 초록 눈. 약간 탄 피부. 잘생긴 외모로 고향에서 아이돌이었음. 욱하는 성격에 고집이 세고 정의감이 강하다. 초반에는 검술도 서툴고 약하지만, 노력으로 점차 강해진다. *서브공이 있긴 하지만 비중이 크지 않고, 수가 공에게 일편단심입니다. ==================================================================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제 역사, 인물,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중세 유럽풍 가상 왕국을 배경으로 하며, 이야기 전개를 위해 실제 역사·고증·제도와 다른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작 표지: 본인 이메일: mandy147@naver.com

30

금쪽같은 내 배우

사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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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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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2.3천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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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열여덜 살, 검도 천재로 불리던 계수호는 얼굴 천재로 불리던 안희겸에게 고백했다. 안희겸은 주먹을 날렸다. 같은 거 달린 새끼가 고백했다는 사실이 경멸스러웠다. 그런데 톱 배우가 된 안희겸 앞에 끔찍한 고백을 했던 계수호가 10년 만에 나타났다. 전담 매니저로.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안희겸 배우님을 담당하게 된 계수호라고 합니다.” “……너 왜 나 모른 척하냐?” “우리가 알던 사이였습니까.” “그럼 모르는 사이였는데 내가 아는 척을 하겠어? 나 원래 남자한테는 말 안 걸어.” “기억상실증이라 학창 시절의 기억이 없습니다.” “난 우리가 학창시절에 알던 사이라고 말한 적은 없는데.” “……아.” “어디서 사기를 치려고……. 너 설마 아직도 나 좋아해? 그래서 흑심 품고 내 매니저까지 된 거야?” 그냥 게이 새끼인 줄 알았더니 스토커 기질까지 생겨 여기까지 따라온 모양이었다. 소름이 끼쳤다. 현대물, 연예계, 재회물 미남공, 매니저공, 집착공, 게이공, 짝사랑공, 동정공, 모태솔로공 미남수, 톱배우수, 능력수, 헤테로수, 스캔들메이커수, 상처수 *학폭 관련 언급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전기고문공 #절연체수 #초딩울보하남자무자각집착공 #덤덤단정짝사랑유죄수 #캠게 #소꿉친구>애인>X #대놓고절세미남공 #안경벗으면미인수 하루가 멀다 하고 바람 의심, 잊을만 하면 당일 데이트 취소 통보, 뻑하면 연락 두절, 그리고....... "이럴 거면 헤어져." 습관성 이별 협박 123456789회 째. ......나 얘랑 왜 만나지? "그래, 그러자." "뭐? 너 지금 뭐라고 했어?" "헤어지자고, 네가 말한 대로." 13년 간의 우정, 1년 간의 반쪽짜리 연애. 우리 이제 그만 하자. 위도경(공, 24) X 서하진(수, 24) 악귀들린초딩미남공 X 유죄다정미인수 표지 : 미리캔버스

32

가이드의 가이드

솔리디피
·

BL

·

39화

1.9천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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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에스퍼 남친에게 비참하게 차인 후 당분간 남자는 거들떠보지도 않으리라 다짐하는 휘빈. 그러나 실연을 딛고 새 출발을 결심한 순간, 기막히게 잘생긴 남자가 운명처럼 눈앞에 나타난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저는 가이드 팀장 안승겸이라고 합니다.” S급 가이드 승겸에게 반한 휘빈은 아버지를 졸라 그의 일터에 낙하산으로 들어간다. 문제는 그곳이 거대 괴수가 잠들어 있는 위험천만(?)한 현장이라는 것. 인성 파탄 난 에스퍼에, 이제 와 질척거리며 매달리는 전남친까지. 귀찮은 놈들이 심심하면 윙윙대는 고단한 현장에서 휘빈은 오직 승겸만 바라보며 직진하는데...... *** (공)안승겸: 30세. 낙하산으로 나타난 C급 가이드 도련님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럽다. 본인 나름대로는 철벽을 세우지만, 그 철벽의 강도가 어쩐지 종잇장만도 못한데...... #미남공#존댓말공#헌신공#다정철벽공 (수)임휘빈: 25세. 남자 얼굴만 밝히다가 쓰레기한테 걸려 호되게 당했지만 이번만큼은 다르다고 자신한다. 잘난 얼굴 만큼이나 다정하고 착한 승겸을 도저히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인수#직진명랑수#얼빠수 *** 박태주가 이별을 고하며 했던 말이 아직도 또렷이 기억났다. ‘에스퍼는 가이드를 만나는 게 맞다고 생각해.’ "네가 가이드라고? 도대체 언제부터?" 큰 충격을 받은 듯한 박태주가 손을 뻗으며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태주와는 털끝하나 스치고 싶지 않았던 휘빈은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자 승겸이 눈치 빠르게 상황을 일단락했다. “에스퍼님, 저희는 지금 바로 가이딩 하러 가봐야합니다. 용건이 있으시면 나중에 이야기 하시죠.” 승겸은 이곳에 올 때와 마찬가지로 휘빈을 부축하듯 어깨를 안았다. “임휘빈, 잠깐만.” 등 뒤로 박태주의 부름이 따라 붙었다. 흘끔 뒤를 돌아보자 완전히 넋이 나간 박태주가 보였다. 입을 헤 벌리고 있는 꼬락서니에 저절로 기분이 나빠졌다. 얼굴도 못생긴 게. *** 미계약작 solidifyii2@gmail.com

카페가 털렸다. 범인은 오픈, 미들 알바생. 카페 Incontro Sereno의 사장 권승범은 새해 초부터 새 알바생을 뽑게 되었다. 마땅한 알바생이 없어 고민하던 중 친구가 자신이 아끼는 후배라며 맑음을 소개해 주었다. 카페의 1순위는 외모. 눈이 높은 권승범에겐 공맑음은, ‘못생겼다’. 고로 탈락이었다. 본의 아니게 면전에서 못생겼다는 말을 듣게 한 건 미안하지만. 하지만 승범은 충동적으로 맑음을 채용한다. 자신도 이유를 모를 만큼 충동적이었기에 채용을 하고도 맑음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데 그 마음에 안 들던 공맑음이 솔로 4년 차, 이제는 성욕마저 죽어버린 권승범을 자극했다. 손이 닿을 때 찌릿한 느낌이 처음엔 정전기인 줄 알았지. 못생긴 데다 남자이기까지 한 공맑음이 자극을 넘어 성욕까지 살릴 줄이야. 4년 동안 멈춰있던 심장의 엔진까지. 못생긴 -> 조금 못생긴 -> 조금 괜찮은 -> 봐줄 만한-> 귀여운 면이 있는 -> 귀여운 -> 미치도록 귀여운 -> 매일 보고 싶은 -> 만지고 싶은 -> 없으면 죽을 것 같은. 못생긴 게 귀여워 보이면 답도 없다는데, 못생기게만 보였던 공맑음이 이제는 미치도록 귀여웠다. 이메일: siltree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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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독한 ‘상남자 병’에 걸린 한품 미인 류영원을 꼬시기 위해 발버둥 치는 헤테로 카사노바 남건우의 눈물겨운 정복기이다. 남자답지 못한 외모덕에 선입견과 성추행이 끊이지 않던 류영원은 절친의 고백을 기점으로 상남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친구와 그런 류영원에게 '고백받기'라는 내기를 시작한 남건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는 영원에게 속절없이 빠지게 되지만 마침내 그에게 고백받는 순간 내기가 들통나고 만다. 그리고 배신감에 치를떨며 자신을 거부하는 영원을 마주하고 나서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류영원(수) 30살. 어릴 적부터 누나의 손에 억지로 치마를 입으며 남성성을 거세당한 수치를 잊지 못하고, 친구라 여긴 이들의 숱한 고백에 질려버린 나머지 외모와는 다른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다. 남건우(공) 29살. 내기에 미친놈. 제아무리 도도한 이라도 모두 제게 넘어오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자. 모종의 사건이 트라우마로 작용해 사랑을 믿지 않는다. 내기 대상이 된 류영원 역시 쉽게 꼬실 수 있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막상 그가 고백한 이후 멀어지자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현대물 #연상연하 #첫사랑 #리맨물 #코믹물 #잔잔물 #배틀호모(?) #미인수 #연상수 #짝사랑수 #엉뚱수 #철없수 #단단수 #순진수#상남자병말기수 #미남공 #연하공 #문란공 #초딩공 #계략공 #철없공 #무자각공 #후회공 #헤테로공 #내숭공 #내기에미친공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인물,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작품 내 인물의 사상은 작가의 것과 무관합니다. * 수시로 퇴고 합니다. * 작품의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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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약결혼

체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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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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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1.5만

·

1.3천

·

203

#오메가버스 #깡패공 #미남공 #연하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호구수 #연상수 #상처수 #임신수 #도망수 공 : 강건영(28) 명함은 건설사 전무지만 누가 봐도 ‘그쪽’일 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우성 알파. 어떤 이유에선지 페로몬테라피 업소에 팔려 온 정연우에게 계약 결혼을 제시한다. 매사에 심드렁한 태도로 험한 어투를 구사하지만 정연우에게만큼은 다정하다. 수 : 정연우(29) 미련할 만큼 착해 빠진 오메가 변시생. 아버지의 도박 빚을 변제받는 대가로 강건영과 계약 결혼한다. 기간이 정해진 결혼, 따로 정인이 있는 듯한 남편. 적당히 버티다 이혼할 생각이었는데 웬걸, 커다랗고 시커먼 남자에게 자꾸만 마음이 간다. *** 정연우는 아버지의 빚에 떠밀려 페로몬테라피 업소에 팔려 간다. 평생 간직해 온 순결을 뺏기고 창부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일생일대의 순간, 그의 첫 손님으로 나타난 강건영은 뜻밖에도 혼인계약서를 내민다. “뭘 보고만 있어. 을 란에 이름 쓰고 서명해요.” 계약서 같은 건 함부로 쓰면 안 된다고 배웠는데. 그러나 평생 문제집하고만 싸워봤지, 사람과 맞서본 적은 없는 정연우는 누가 봐도 ‘그쪽’ 사람인 듯한 강건영의 기세에 눌려 결국 얌전히 펜을 들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정연우는 결혼반지를 팔아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게 되는데…. “강건영 씨, 몸으로 갚겠습니다!” 아뿔싸. 몸이 부서지도록 일해 돈으로 갚겠다는 말이 헛나오고 말았다. “그거에 환장한 변태 새끼도 아니고 딱히 요구할 생각은 없어서 놔 줬는데, 내가 또 먼저 주겠다는 거 사양하는 성격은 못되거든.” “…….” “어떻게 갚을지 기대할게요?” 불시에 짙어지기 시작한 백단향에, 정연우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느꼈다. 계약작 : cpskr@naver.com

36

범일 텐데?

딜그리
·

BL

·

4화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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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131

[연하공X맹수] 고양이 수인들만 모여 사는 작은 시골 마을, 묘월리. 그곳에는 있어선 안 되는 맹수 한 마리가 고양이인 척 감쪽같이 섞여 있었다. 하지만 문제 될 건 없었다. 비밀은 잘 지켜지고 있었으니까. 그 덕분에 유이호의 일상은 지루하리만큼 평온했다. 자신이 고양이라며 마을에 나타난 한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고양이가 힘도 세네.” 만날 때마다 신경을 긁는 남자는 넉살 좋은 성격으로 금세 마을에 녹아들었다. 그런데도 이호는 좀처럼 경계를 풀 수 없었다. 남자는 그런 이호의 경계가 우습다는 듯 능글맞게 굴었다. “그렇게 의심하면 서운한데.” 서운? 남자의 뻔뻔한 태도에 이호는 환장할 지경이었다. 저 덩치에 고양이라니. 웃기고 있네. 이런 시골 마을에 왜 나타난 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신할 수 있는 건 하나 있었다. 저건 범이다. * * 켕기는 게 많은 둘이 서로를 의심하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힐링물#로코물#서로를#조빱이라고#생각함#남들#눈엔#그냥#바보둘 공: 산범식 #미남공#다정공#능글공#입덕빠른인정공#사랑꾼공#연하공#엉뚱공#초딩공 수: 유이호 #미인수#조빱수#잔망수#도망수#순진수#엉뚱수#먹보수#맹(한)수#고양이가#되고싶은#호랑이수 *계약작 *표지_@toseong0224

"스승님은 이번에도 죽습니다." 나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죽었다. 그리고 시간을 되돌렸다. #BL #판타지 #다크판타지 #회귀 #회귀물 #피폐물 #정신붕괴 #능력수 #미인수 #스승제자 #집착수 #구원 #성장 #혁명 #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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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하면 상처를 받는 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했다. 라한은 항상 밀어내도 웃는 얼굴로 시온이 그어 놓은 선 안으로 들어왔다. 그는 한겨울의 태양이었다. 시온이 완전히 마음을 열었을 때, 그는 라한이 자신의 마음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지 마셨어야죠." "부인." "제 편이라고는 이 세상에 폐하 하나 뿐이었는데." firstwritestart@naver.com

「오메가를 찾습니다. 제보만으로도 사례합니다. — 대한민국 정부」 이십 년째 걸려 있는 광고. 올해 붙은 사례금은 이십억.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우성 알파 단태강. 대통령이 인사를 오고 나라가 석 달마다 피를 받아 가는 몸. 러트는 약으로 때웠고 오메가는 글로 배웠다. 수백 가지 향수를 뚫고 들어온, 단 하나의 진짜 페로몬. 정신을 차렸을 땐 처음 보는 남자를 붙들고 있었다. 온 나라가 이십 년을 찾아 헤맨 오메가는 세상이 저를 찾는 줄도 몰랐다. **단태강 · 33 · 알파(공) 마지막 우성 알파. 사람들은 전하라고 부른다. 오메가는 평생 본 적이 없다. 향은 더더욱. 그 향을 맡기 전까지, 제 심장이 이렇게 뛰는 줄도 몰랐다. #우성알파공 #다정공 #재벌공 #권력자공 #집착공 #직진공 **오연호 · 23 · 오메가(수) 마지막 오메가. 알바 몇 탕으로 하루를 채우는 프로 생활러. 한두 달에 한 번 지독한 히트를 앓는다. 과로겠거니 했다. 그날 손목을 잡히기 전까지, 제가 이십억짜리인 줄도 몰랐다. #오메가수 #미인수 #가난수 #병약수 #단정수 #강단수 #상처수 #자낮수 **표지이미지 : unsplash

오늘 하루만 아빠 합니다. 부제: 아빠대행 서비스 장르: 현대물, BL, 육아물 한 스푼, 배틀연애/배틀호모 헤테로×헤테로 "아빠 대행이요? 애한테 상처 줄 일 있습니까?" "아들 케어는 돈으로 다 되는 게 아닌데요" 메인 캐릭터: 이주완 (32세 /187/ 미남능력공): 대기업 대표. 완벽주의자에 냉정한 성격.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과 쉴 새 없는 업무로 정신이 없다. 아들 지호(5세)를 사랑하지만 표현과 시간에 항상 서툴다. 이희강 (26세 /180/미남츤데레수): 각종 알바를 뛰며 살아가는 인물. 차가워 보이지만 자기 사람(특히 어린아이)에게는 의외로 묵직하고 다정하다. 하지만 기본 성깔이 있어 누구에게도 절대 오냐오냐 지지 않는다. 이지호 (5세 / 주완의 아들): 주완의 아들. 바쁜 아빠 밑에서 외로움을 타지만, 학예회 날 나타난 '희강 삼촌'에게 완전히 매료되어 하루 종일 삼촌 타령을 한다. 대한민국 손꼽히는 재벌가의 젊은 대표 이주완. 이혼 소송과 바쁜 스케줄 속에서 다섯 살짜리 아들 지호의 유치원 학예회 날마저 긴급 주주총회와 겹쳐버린다. 결국 주완은 비서에게 지시해 급히 '일일 아빠 대행'을 구하게 된다. 그렇게 지호의 학예회에 아빠 대신 보내진 인물이 바로 이희강. 희강은 돈 때문에 맡은 알바였지만, 아빠의 부재로 시무룩해진 어린 지호를 보며 특유의 츤데레 같은 다정함으로 지호를 완벽하게 케어한다. 지호는 첫 만남 만에 희강 삼촌에게 마음을 완전히 빼앗긴다. 까칠함으로 무장한 재벌 아빠와, 절대 지지 않는 까칠한 삼촌의 기싸움 넘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진짜 아빠' vs '대행 아빠'의 은근한 기싸움 티키타카 오가는 까칠 케미 지호라는 치트키 둘이 기싸움을 하다가도 지호 한 마디, 지호의 행동 하나에 얼어붙거나 협력할 수밖에 없는 두 어른의 성장기와 간질간질한 상황들. 연재주기: 비정기 연재. 잔잔합니다. 표지: 자체 AI제작

스무 살이 되면 국가가 반려를 매칭해준다. 100% 형질이 맞는 단 한 사람. 매칭된 반려하고만 아이를 가질 수 있고, 매칭되지 못하면 매년 생일마다 결과 문자가 온다. [금년도 매칭 대상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성 오메가 도여운, 26살. 6년째 같은 문자를 받았지만 아쉽진 않았다. 우성끼리의 매칭은 하늘의 별 따기고 어차피 옆에는 6년을 함께한 애인이 있었으니까. …있었으니까. 애인의 배신으로 6년 연애를 하루아침에 장례 치르고 울다 지쳐 맞이한 26번째 생일 아침. 띠링- [매칭이 성사되었습니다] 6년을 기다려도 안 오던 운명이 하필 지금, 하필 오늘, 하필 이 꼴일 때 도착했다. 그런데 이 운명, 6살이나 어린 주제에 "전 형이랑 결혼할래요." 지각한 것치고는 너무 직진이다. **강휘(공) / 20살 / 미대 도예과 #우성알파 #연하공 #직진공 #수한정대형견공 #미남공 #순정공 **도여운(수) / 26살 / 패션MD #우성오메가 #연상수 #미인수 #무심수 #상처수 #단정수 +표지 사진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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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는 물지 마세요!

차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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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6화

6.9천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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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연상누나콤 있는 수가 붕어빵 타이쿤하다가 애 딸린 이혼남한테 코 꿰이는 이야기 설무영(37) : 애 딸린 이혼남 홍연우(22) : 붕어빵 청년 #현대물 #수인물 #일상물 #로코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으른공 #냉혈공 #미인수 #외모에콤플렉스있수 #까칠수 #순둥수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차기작 문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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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라며!

일단해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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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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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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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공선호(수, 182cm) : 알파. 그러나, 수예찬과 멀어지기 싫어 베타인 척을 하고 있다. #쾌남수 #미남수 #인싸수 수예찬(공, 189cm) : 우성 알파. 그러나, 공선호와 멀어지기 싫어 베타인 척을 하고 있다.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 히든키워드 추후에 추가됩니다.

어느 날 밤,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진 무명의 '신.' 절박한 마음에 속는 셈 치고 계약을 맺긴 했는데… 볼수록 이상한 남자, 아니 남신이다. 툭하면 노출, 폭식, 난폭, 심지어 저주까지 달고 왔단다. 난생처음 신과 엮이면서 어쩐지 제 인생도 점점 더 꼬이는 것만 같은데… 과연 이 수상한 '신'은 폭주하는 욕망을 누르고 국밥집 손녀 '나비'가 바라는 기적을 이루어줄 수 있을까? *표지 이미지는 생성형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우연히 본 다공일수 BL 소설 속 쓰레기 서브 공에 빙의했다. 소심해서 남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데……, 쓰레기 서브 공 ‘차이헌’의 연기를 하라니. [차이헌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지 못할 시 페널티가 부여됩니다] 게다가 제대로 차이헌의 모습을 흉내내지 않으면 엄청난 고통과 함께 각혈했다. 이러다가 죽을 때까지 고통받게 생겼다. 어쩔 수 없다. 차이헌의 흉내를 낼 수밖에! “너, 앉아.” 최대한 말을 길게 하지 않게 노력했으며. “씨이, 파알…….” 입에 붙지 않는 욕도 써가며. 어떻게든 차이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왜, 다른 공들이 메인수가 아닌 내게 관심을 보일까. 무섭다, 정말 무섭다! 차이헌(수, 18세): 원작 쓰레기 서브 공. 빙의한 몸 사람(백이수)가 연기를 너무 못한 탓에 주변인들의 관심을 받아버렸다. 통칭 예쁜 쓰레기. 입도 거칠어 상대방에게 모멸감을 주는 게 주특기. 하지만 백이수가 빙의한 후부터는 예쁜 머저리가 되어버렸다. 거기다가 패널티까지 받으면 피를 토하면서 쓰러져 병약한 이미지까지 더해가는데. #다공일수 #다정한척싸패공1 #양아치입덕부정공2 #무자각집착미인아저씨공3 표지 픽사베이

스피너즈 엔드의 한 소년은 깡마르고 예민한 한 소녀를 사랑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진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친세대][혐관][지름작 / 비정기연재]

47

아방수의 형은 피곤하다

멍티
·

BL

·

4화

7.2천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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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더티 케이지>라는 BL 소설 속 아방수의 형으로 태어났다. 내 동생, 하연서는 순진함 정도를 지나 멍청했다. 지 용돈은 죄다 친구들의 주머니에 들어갔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려다 납치당할 뻔한 전적도 여러 번이었다. 불량배들한테 삥 뜯긴 걸 남을 도와줬다고 생각하는 기적의 논리를 가졌다. 이런 동생을 둔 형의 입장은 참 피곤하다. 일일이 알려줘도 알아먹지 못하니 훗날 메인공에게 감금되어 애완견처럼 살지. 쯧. 메인공과의 만남은 청람 아카데미에서부터였다. 나는 이미 청람에 다니고 있지만, 동생은 18살에 각성해 뒤늦게 입학했다. 원작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했다. 동생의 해피엔딩을 위해 판은 이미 깔아뒀다. 메인공과 친밀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했으며, 동생에게는 지식을 주입 시켰다. 과연, 원작이 비틀어질까. 하지만 간과한 게 하나 있었다. “형. 나 첫눈에 반한 것 같아. 이름이, 어…. 아! 서강현이래! 엄청 미남이더라……. 내 취향이야. 어떡해. 나 아직도 몸이 막 간지럽고, 심장이 벌렁벌렁 뛰어어….” 메인수가 메인공을 보고 첫눈에 반할 줄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었다. 아, 내 동생 얼빠 기질이 있었구나. 몰랐네. 씨팔. 지팔지꼰이구나. 하고 넘어가려는데. 내 동생을 괴롭힐 예정인 악역이 내게 고백했다. “청람의 꽃을 꺾는 기분이 뭘까 궁금한데, 우리 사귈까? 나 첫 키스도 해본 적 없고, 섹스도 해본 적 없는 아다 새끼라서 깨끗해. 어때 네가 나 좀 써볼래?” 인생, 씨발. * 하서진(수, 20세): 청람 아카데미의 꺾을 수 없는 꽃. 굉장히 미인에다가 곁에 남을 두지 않아 스스로를 왕따시키는 중. 동생 연서를 향한 애정이 남다르다. 애착?인형 비슷. 생각보다 무뚝뚝한 성격이다. 잘 웃지도 않는다. 그러나 연서 앞에서는 잘 웃는 편. S급 각성자-능력은 자신의 피를 이용해 상대를 치료해줄 수 있는 보조계열. 이 때문에 몸에 상처가 많다. 권연우(공, 21세): 청람 아카데미의 미친개. 미남인 외형과 다르게 행실이 바르지 않다. 문란해 보이는 얼굴이나 행동과는 다르게 동정이다. 하서진을 오랫동안 짝사랑하다가 서강현이 하서진을 채갈려고 하는 것 같아 냅다 고백해버렸다. 하서진 앞에서만 얌전한 척 굴며 내숭떤다. 실제 성격은 개차반에 인사불성이다. S급 각성자-전투 예측. 상대방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 평소 검을 들고 다니며 하서진에게 치료받으려고 자해도 한 적도 몇 번 있다. #약아포칼립스 #헌터물 #아카데미물 표지 픽사베이

48

내 결혼식에서 울던 새끼

낙레
·

BL

·

17화

9.3천

·

924

·

434

내 결혼식에서 실연당한 것처럼 울던 녀석이 있다.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다. 뭐, 친한 친구가 장가간다니 갑자기 벅차올랐나 보지. 앞으로는 놀 일이 적어질 테니 아쉬워서일 수도, 홀로 솔로로 남은 애환일지도 모르겠다. 날이 날이다 보니 결혼식 날의 별 시시한 순간들까지 다 기억이 난다. 그래. 그날 있었던 상황들이 무슨 대수인가. 결국엔 이렇게 될 일이었는데. “두 사람 모두 이혼 의사가 여전합니까?” 결혼한 지 약 2년. 그날의 모든 일들이 엊그제처럼 선명한 나는, 오늘 이혼했다. 공: 권자하(31) : 미인공 까칠공 짝사랑공 다정공 후회공 인생에서 한 번도 실패한 적 없이 완벽한 삶을 살고 있어 보이는 엘리트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와 로스쿨을 나와 유명 로펌의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무감정하고 차가운 성품 때문에 본인이 언급한 적 없음에도 모두가 독신주의자라고 믿는다. 친구라고 할 만한 인간관계는 이사언이 유일하다. 수: 이사언(31) : 미남수 다정수 무심수 이혼남수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하며 부모님의 자랑이 되었다가 과로와 번아웃으로 퇴사했다. 카페를 운영하며 만난 손님과 연애 후 결혼에 성공했지만 2년 만에 이혼하고 다시 혼자가 되었다. 모두에게 좋은 평판을 가진 서글서글하고 다정한 사람이다. 권자하와는 고등학생 때부터 친구다. 표지: 픽사베이

49

어떤 종말

부국
·

BL

·

1화

12

·

0

·

2

소설 속 빙의, 주인수의 친형으로. #짭다공일수 #미인수

50

인 디스턴스

경매장
·

BL

·

37화

2.7만

·

2.7천

·

983

운동선수공X전교1등수 전교 1등, 최동하 친구라는 타이틀이 아니면 소심하고 존재감도 없는 강지우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짝사랑 중이다. 짝사랑 상대는 목성고의 스타, 목성고의 난봉꾼, 그리고 우리나라 청소년 에페 랭킹 1위인 최동하. 강지우의 목표는 짝사랑 성공이 아니라 입시에 성공해서 최동하의 주치의가 되는 것뿐이다. 하지만 최동하는 강지우에게 자신을 더 좋아하라고, 오직 자신만을 좋아하라고 요구(강요, 협박, 눈물로 호소)한다. “나 좀 좋아해 줘. 응?” “동하야. 네 경기는 네 경기고, 내 마음은 내 마음이야. 아무 상관도 없어.” “상관 있어.” “상관 있다고 해도,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게…….” 남자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는다며. 그런데 너는 왜. “사귀면 되겠네. 사귀자.” 같은 마음도 아니면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까 봐 집착하고 질투하고 전전긍긍한다. 누가 보면 짝사랑의 방향이 바뀐 줄 알겠다. 솔직히 이런 최동하가 너무너무, 공부에 방해된다. 최동하 : 운동선수공, 알고보면순정공, 말벌청소년공, 한스푼자낮공 연한 갈색의 눈동자를 가진 수족냉증 펜싱 선수. 키 188cm, 성적 250명 중 200등, 전 썸녀 30명 이상. 강지우 : 전교1등수, 짝사랑수, 안경이잘못한미인수, 미지근햇살수 커다란 눈을 단춧구멍으로 만드는 안경을 쓴 전교 1등. 성장 호르몬 치료 받았지만 키 173cm(최종). 연애 경험 전무. 음침한 짝사랑이 전부. * 인 디스턴스(in distance): 펜싱에서, 상대편에게 찌르기만으로도 점수를 얻기 충분한 거리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입니다.

#현대BL #재회물 #연하공 #재벌공 #미인수 #가난수 #개아가수 #혐성수 #후회물 #관계역전 #애증 “잘못했어요……. 제가 더 잘할게요, 선배…….” 비에 젖은 사운이 시현의 소매를 붙잡고 울었다. 시현은 그 얼굴을 보다가 픽 웃었다. “아, 미안.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네.” 시현은 붙잡힌 팔을 빼냈다. “그만 놀자고. 이제 지겹다고.” 마지막에는 충고까지 덧붙였다. “키스 연습 좀 해. 그러다 다음 애인도 도망가. 존나 못해, 너.” 시현은 돌아보지 않았다. 칠 년 뒤. 생계에 쫓기던 시현은 자신이 버린 후배와 다시 만난다. 한때 자신에게 매달리던 남자에게, 이번에는 돈을 받아야 하는 처지로. 그날의 모욕을 기억하는 천사운. 그 남자의 돈이 필요한 한시현. 두 사람의 두 번째 관계는 거래로 시작된다.

#SF/미래 #아포칼립스 #아가에서으른된공X키워준연구원수 #연하공 #인외공 #미인공 #단정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뭔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거 아냐?” 연구원 시절 돌보았던 어린 개체가 다 커서 폭우를 뚫고 찾아왔다. 그런데 꼴도 엉망에다가 하는 말이 ‘도망쳤다’라니. 분명 유하늘의 기억 속 카시안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치료를 받는 중이었을 텐데. 하지만 하늘은 점점 그의 말과 기억이 엇나가기 시작한다. “언젠가 내가 푸른 하늘을 맞이할 수 있게 해줄게.” 바이러스에 내몰린 인류가 지하 도시에서 거주한지 어언 200년 남짓. 그런데 무슨 수로 지상을 향할 수 있다는 것인지. 하지만 하늘은 그의 뚜렷하고 올곧은 눈빛에 다시 한번 믿어버리고 만다. “우리 같이 가자, 지상으로.” 애초 있어야 했던 곳으로, 함께 비상하자.

53

메인수의 대역은 퇴장합니다

범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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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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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4.8만

·

3.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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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천

갑자기 행방불명된 메인수의 대역으로 산 지 어느덧 10년. 나를 구원했던 자들에게 애정을 갈구하는 일도 이제는 지겨웠다. 세상을 지배하는 그들의 씨받이 노릇을 하며 낳은 아이만 넷. 애정만 없었을 뿐, 할 건 다 했다. 죽으면 이 굴레도 끝이 날까 고민하던 그때, 죽은 줄 알았던 메인수가 살아 돌아왔다. 대역은 이제 이 촌극에서 퇴장할 때였다. * 리오(수): #체념수 #도망수 #병약수 #미인수 #우울수 #다공일수 #후회 표지:픽사베이

사이비 교단과 싸우는 게임 속 npc가 되었다. 아무리 기다려도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고 나는 결국 신실한 사이비 신도가 되기로 했다. 그러니까, 이제 와서 등장한 메인 플레이어 따위는 방해일 뿐이라는 뜻이다. * 그런데 주인공이 자꾸 나를 서포터로 만들려고 한다. “얘 이름은 설득이야. 설득한테 한번 맞아볼래?” “너 진짜 쓰레기네? 안되겠다. 내가 오늘 니 버릇 고쳐줄게.” 그것도 꽤 폭력적으로. ”이런 거 믿지 말고 착하게 살라니까, 시온아?“ 잠시만, 지금 사람 패는 쪽이 더 나쁜 놈 아닌가? 저는 그냥 기도하고 등쳐먹으면서 살고 싶은데요? *공이 수를 (물리적으로) 팹니다 *글과 실제 종교는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분조장공 #하남자수 #사이비수 #강약약강수 #개미친놈X미친놈 #컨셉질에미친수

"아, 오늘도 알찬 의료 활동을 했다!” 다른 세계에서 온 S급 가이드, 하윤성. 그는 이세계의 가이드 문화에 완벽 적응하며 만족스러운 삶을 산다. “형, 이렇게 살면 안 돼요.” 그러나 가이드 세계에 태어났으면서 가이드 문화를 거부하는 에스퍼, 손아인. 그는 에스퍼 무서운 줄 모르고 가이딩을 해대는 하윤성이 걱정되기만 하는데……. “에스퍼들은 다 짐승이고 형은 지금 그 짐승들 사이에 던져진 순진한 양이라고요!” “양은 너희 에스퍼들이겠지. 돌봐주지 않으면 양털도 스스로 못 깎는 애들이 무슨 짐승이야? 헛소리 말고 너도 온 김에 가이딩 좀 받자.” 손아인은 날뛰는 가이드 하윤성을 막을 수 있을까? 하윤성은 과연 손아인을 가이딩 해낼 수 있을까?

알고 지낸 3년동안 헌신적이었던 부주가 연애를 시작하려는 것 같다. 얘가 연애한다고 게임 관두면, 난 누구랑 놀지? '지웅아... 리얼충 극혐이라며!!!' 한없이 이기적인 마음으로 녀석의 연애가 실패하길 내심 바랬는데... "형 저랑 사귀는 거 아니었어요?" "뭣??" 뭔가 이상한데??? #개그물#오해#내숭공#애새끼수#다정공#콩깍지+#게임물 #미인수#미남공#연하공#연상수#혐성공#랭커공#랭커수#약결벽증공 #착각계

57

빈티지 러브

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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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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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화

7.7만

·

6.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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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천

1996년 8월 여름밤, 스무 살 현서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남자 이강현을 만난다. 미숙하고 서툴러서 더 아름다운 청춘과 사랑 그리고 어긋남. 현대물 미인미남, 공시점(3인칭) /계약작

공포 게임 〈나폴리탄 괴담에 남주와 갇혀버렸다〉의 QA 알바, 이하성. 테스트 도중 열려서는 안 될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그는 게임 세계에 갇힌다. 현실처럼 숨 쉬는 공간, 게임 속 남자 주인공 윤태혁과 함께. 이 세계에는 단 하나의 법칙만 존재한다. 규칙을 어기면 죽고, 규칙을 믿어도 죽는다. *** “윤태혁 씨. 옷 좀 벗어주세요.” “미안한데 난 남자를 상대로 관심이……” 뭐라는 거야, 이 미친놈이. “아닙니다. 절대요. 전혀요. 앞으로도. 영원히.” 윤태혁을 믿는 건 위험하다. 하지만 윤태혁 없이 이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 * 계약작 * 주 4회(수, 목, 금, 토) → 주 7회 연재 진행합니다. * 19금 개정을 위한 파일 교체: 2026.04.17 1~12화 2026.07.13 1~20화 * 표지: 자체 제작 / 사진 - Pixabay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현대물 #경찰물 #사건물/수사물 #혐관 #미남공 #연하공 #통제공 #능력수 #강수 #상처수 #선몸정후사랑 #쌍방구원 #결핍서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초서 강력2팀 미친개, 이주영 경사. 모종의 사건으로 3개월간 교통관리계로 좌천됐다. 최대한 숨죽이며 살려던 그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2억짜리 바이크를 탄 미친놈이 나타났다! “내가 말했던가? 우리 이 순경은 제복이 참 잘 어울려. 착 달라붙은 바지 속 늘씬한 다리가 상상력을 자극하거든.” “이 개새끼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왕창 뽑아대는 남자. 꼴 보기 싫을 만큼 수상하고, 짜증 날 만큼 잘난 ‘도련님’ 이도형. 하지만 주영의 동네에서 일어난 퍽치기 사건을 계기로, 결국 두사람은 서로에게 엮이고 만다. 골치 아픈 것은 분명 별것 아니었던 사건이 파면 팔수록 무언가 줄줄이 딸려 나온다는 것! 부서진 바이크와 3천만 원의 빚, 그리고 전 파트너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대한민국까지 떠들썩하게 만드는 대형 스캔들로 번진다! “머리든, 가슴이든, 몸뚱이든 어디 하나 고장 나지 않은 인간이 어디 있어. 결국엔 다 결함 덩어리들이지.”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그들은 서로의 본모습을 마주하게 되고, 같은 상처를 간직한 두 남자의 브레이크 없는 하드보일드 수사 결핍(?) 로맨스, 《두더지 게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주영(수) 32살. 서울시 서초서 강력2팀 소속 경사. 더러운 입, 사나운 성질머리, 사건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탓에 ‘미친개’라는 별명이 붙었다. 골 때리게 수상한 이도형 때문에 거슬려 죽겠는데, 이상하게 저와 비슷한 구석이 보여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 * 이도형(공) 30살. 잘생긴 외모, 여유로운 태도, 친절한 말투까지 모두 갖춘 호감형이지만, 일정 선 이상 타인의 침범은 용납하지 않는 냉정한 성격이다. 호기심 반, 재미 반. 주영을 살살 건드려 보던 게 화근이 되어 생애 가장 골치 아픈 변수를 만들어 버렸다. 저돌적이고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이주영이 못마땅한데, 시선은 어째서 자꾸 그를 쫓는지 모를 일이다. 배경/분야: 현대 / 범죄 수사 / 경찰 조직 / 강력 범죄 / 의문의 연쇄 사건 *이럴 때 보세요 : 혐관이던 두 남자가 서로의 구원이 되어 가는 서사를 사건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매일 연재 *표지_미리캔버스

60

각인 제거 부작용

귀월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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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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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화

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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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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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나 왔어." / "저를 아세요?" 각인을 제거하며 첫사랑에 대한 기억까지 지워버린 재원. 그런 그의 앞에 완벽한 이상형의 알파가 나타난다. 어딘가 그리운 페로몬을 지닌 알파. 그는 처음 만난 재원을 이상할 만큼 잘 알고 있었다. *** “유재원. 내가 미국 갔다는 이유로 5년이나 삐져 있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팀장님,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팀장님을 어제 처음 뵈었습니다.” 멀리서 조리실 소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훈의 숨소리만 유난히 크게 들렸다. “다른 유재원이라는 분과 저를 혼동하신 모양인데, 저는 괜찮습니다. 덕분에 제 논문도 읽어봐 주셨으니까요.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혼동?” “혹시 미국에 계신 동안 연락이 끊긴 분입니까? 아는 정보가 있다면, 제가 찾는 걸 도와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는 모르시는 거겠죠?” 재원은 휴대전화를 들었다가 다시 내렸다. 전화번호를 알았다면 어제와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터였다. 오해를 풀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그가 팀장이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어제도, 오늘도 그를 화나게 해버렸다. 운명인 줄 알았는데…… 난 역시 연애운이 없나 봐. 공: 민도훈(알파) / 팀장 / 197cm 웬만한 모델들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만큼 뛰어난 외모의 남자. 자신이 똑똑하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그래서 꽤 오만하다는 평을 받는다. 하지만, 내 뜻대로 해서 안 된 게 있어? 그의 천재성도, 오만함도 언제나 제 오메가인 유재원을 위해 발휘되어 왔다. 도훈은 5년 만에 재원의 앞에 나타났다. 재원이 '민도훈'이란 사람을 기억에서 말끔히 지워 버렸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한 채. #능력공 #상사공 #오만공 #순정공 #상처공 #수한정다정공 #5년간수절했공 수: 유재원(오메가) / 대리 / 162cm 귀여운 얼굴과 고운 피부를 가진 오메가. 정이 많고 다정하지만 자신의 능력에는 영 자신이 없다. 그러면서도 눈은 높아 아무와도 사귀지 못하다가, 대학원에 가서야 첫사랑을 만났다. 그러나 첫사랑에게 잔인하게 배신을 당했다고 믿은 재원은 일방 각인을 제거하며 도훈에 관한 기억까지 지워 버린다. 그렇게 '민도훈'은 재원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린다. 재원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제가 누구를 사랑했고, 각인했고, 그것을 제거했다는 사실마저도. 그렇게 5년을 아무일 없이 살아가던 재원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미인수 #허당수 #첫사랑수 #기억상실수 #얼빠수 #자낮수 #다정수 #햇살수 #성장수 #자기가동정인줄아는수 #오메가버스 #현대물 #리맨물 #사내연애 #재회물 #기억상실 #오해/착각물 #쌍방첫사랑 #운명적사랑 #팀장공대리수 #미남공 #능력공 #재벌공 #상사공 #오만공 #능글공 #순정공 #상처공 #집착공 #헌신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능력수 #성장수 #허당수 #순정수 #얼빠수 #자낮수 #다정수 #햇살수 #공만기억못하는수 #첫사랑수 #기억상실수 #자기가동정인줄아는수 ※ 본 작품의 인명, 기관명, 지명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일부 실제 기술 용어가 사용되었으나, 기술적 내용은 작품 설정에 맞춰 상상으로 구성하였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 2회 연재합니다. 표지: 김고랭님(@gorengup) 타이포: 김고랭님, 어스님(@lwc4d) X(구트위터): @gwiwolwitch BSKY: @gwiwol.bsky.social e-mail: gwiwolwitch@gmail.com

61

볕뉘의 온도

콜라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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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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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화

6.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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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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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아빠친구공 x 친구아들수 형사공 x 고등학생수 뼈테로아저씨공 x 짝사랑아기수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마음이었다. 죽는 날까지 들켜서는 안 되는, 불순함 그 자체였다. 아니, 이걸 애초에 마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건 그냥 미친 짓에 불과하다는 걸 나도 알고 있다. 어린 날의 치기라고 부르기엔 정상성에서 너무 멀어져 있는 감정. 누구에게도 고해할 수도 회개할 수도 없는 나의 죄악 같은 본심. “리성아. 암만 사춘기 왔어도, 가끔 밥도 같이 먹고 그러자. 어?” “…….” “아저씨 요즘 좀 허전하다. 너랑 같이 못 놀아서.” 그렇게 말하며 그는 교복 재킷 주머니 안에 용돈을 찔러 넣어 주었다. 그리고 내 어깨를 툭툭 치고는 미련 없이 문을 열고 나가 버렸다. 곧바로 알아챌 수 있었다. 늘 호쾌하기만 했던 그의 목소리에 처음으로 내비쳤던 서운함이라는 감정을. 그러나 그가 서운해해도 어쩔 수 없다. 어린 시절부터 아저씨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좋아한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만큼 그가 내 안에서 커져 버렸으니까. 아니, 불순한 나로 인해 그의 존재가 내 안에서 변색되어 버렸으니까. 이 마음을 그에게 들키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았다. 그렇기에 나는 최기백을 피해 다닐 수밖에 없었다. 최기백 (36) 강력계 형사. 아버지와 절친했던 사이. 리성의 지리멸렬한 짝사랑 상대.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리성에게는 다정하다. 죽마고우의 아들을 거두고 정성껏 돌본다. 이리성 (19) 너무 빨리 커 버린 애어른. 저주 같은 짝사랑을 깨닫고 그를 피해 다니나, 아버지의 죽음 이후 그와 동거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다. #아고물 #잔잔물 #다정공 #아저씨공 #미남공 #미인수 #짝사랑수 #재회물 천천히 연재됩니다. *계약작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 모브의 수 강간 미수 주의 - 수와 제 3자의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 있음

#오메가버스 #정략혼 #입덕부정공 #미인수 #소심수 #고딩→성인 #공시점 #무심공 #달달물 부모님 등쌀에 떠밀려 얻은 약혼자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는 알파 이야기 ▶윤강우 : #우성알파 #얼빠공 #미남공 #연상공|18세→28세|아닌 척해도 자신의 약혼자 일이라면 껌뻑 죽는 팔불출 알파 ▶우주하 : #우성오메가 #소심수 #미인수 #연하수|17세→27세|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강우와 약혼하게 되어 행복하지만, 그만큼 조심하려고 애쓴다. ▶숑 : 주하네 반려견 숑이. 채널 개설한지 한 달 만에 구독자 21만명을 돌파한 유튜버. 보호자 주하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표지 제작 : 본인

63

S급 헌터를 살려놨더니

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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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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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화

3.2만

·

2.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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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패트롤(Patrol)] 헌터 전담 응급구조사. 게이트 내부, 혹은 붕괴된 던전 현장에서 고립되거나 불능 상태에 빠진 헌터들을 구조 및 인양하는 전문 인력을 의미한다. *** 서해 길드장 서태운의 사전에 ‘비효율’이란 없었다. 가망 없는 동료를 버리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었고, 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숭고한 비극이었다. 적어도, 그 패트롤을 만나기 전까지는. “쿨럭…!” “혈압 계속 떨어집니다. 영영 잠들고 싶은 거 아니면 눈 감지 마세요.” “그냥, 놔. 버리고 가라고….” “힘 좋으시네요. 입 놀릴 힘으로 숨이나 쉬세요. 곧 나갈 거니까.” 깍지 낀 두 손, 가슴팍을 짓누르는 강한 압박감. 끔찍한 고통 속에 의식이 허물어지는 와중에도 제 위에 올라탄 이의 무표정한 얼굴만은 선명히 박혔다. 치직— [패트롤 1팀, 주여명 팀장. 현재 게이트 붕괴까지 삼십 초 남았다.] [생존 확률 희박. 인양 포기하고 단독 탈출을 권고한다.] “하….” 단조롭던 주여명의 미간이 짜증스레 구겨졌다. “무전 칠 시간에 수혈팩이나 준비하세요. 무조건 살려서 데려갑니다.” ***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배틀연애 #육아물 #달달(?)물 [S급헌터공, 미남공, 강공, 능력공, 능글공, 집착공, 다정공, 불도저공] X [패트롤수, 능력수, 잘생쁨수, 까칠수, 무심수, 동생한정다정수, 트라우마수, 헌신수] 공 - 서태운(30세): S급 헌터. 서해 길드의 길드장. 냉혈한에 극한의 효율을 따지며 게이트를 공략하지만, 비효율의 극치인 패트롤과 사사건건 부딪친다. 그런데 왜, 눈엣가시였던 주여명만 보면 갈증이 치미는 걸까. 우선 옆에 붙여 놓고 차차 알아봐야겠다. 수 - 주여명(25세): 5년 차 관리국 소속 패트롤. 불의의 사고로 19살 때 부모님을 잃고, 분유도 못 뗀 어린 동생을 위해 대학을 포기한 채 현장에 뛰어들었다. 3년 차에 팀장 직급을 꿰찬 최연소 베테랑… 이었으나 하룻밤 사이 서해 길드에 전속 계약 당한다. 주여준(7살): 샛별 유치원 큰형님. 핏덩이 때부터 주여명이 애지중지 업어 키웠다. 일찍이 철이 들어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 형 껌딱지, 형 바라기. 계약작 jian_oooo@naver.com

64

계약 친구

윤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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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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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화

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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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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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형질을 숨기고 살아가던 해원은 소꿉친구와 자 버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알파의 냄새만 맡아도 뒤집히던 속이 멀쩡해졌다. “우리 한 번 더 할래?” 없던 일로 치고 싶은 해원과 달리, 차성현은 틈만 나면 한 번 더 하자고 들러붙는다. 그렇다면 이 정도는 뻔뻔해도 괜찮지 않을까 했다. “어차피 넉넉히 남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한 번만 더 주라, 그거.” 미친 척하고 저지른 구걸에, 차성현의 대답은 명쾌했다. “존나 좋지, 자기야.” [정액 동냥수와 제 발로 굴러온 수를 호로록하는 계략공의 배틀 캠게 로맨스] 미남능글입걸레공 x 미인까칠상처수 수한정다정공 x 자낮상처수 차성현(20) #능글공 #절륜공 #능욕공 #계략공 #무자각집착공 공개된 이상형은 강아지상 오메가.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권해원을 놀리는 것뿐이다. 권해원(20)#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형질을 숨기고 살아가는 고양이상 오메가. 차성현에게 절대로 형질을 들켜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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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티 플레져(Naughty Pleasure)

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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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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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4.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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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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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배틀연애 #몸정>맘정 #개아가공 #미남수 #연예계 3년 전, 대만의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구도연은 사이코 같은 손님 서무태와 짧은 밤을 보낸다. 3년이 지난 지금, 그가 다시 눈앞에 나타났다. 몸 파는 생활은 청산하고 배우라는 꿈을 이룬 구도연 앞에. "네 구멍보다 지폐가 잘 어울리는 곳은 없어, 도연아.“ * 서무태(공): 188cm, 97kg. 32세. 구도연(수): 183cm, 81kg. 27세. * 강압적인 관계 장면이 나옵니다. #현대물 #배틀연애 #몸정>맘정 #연예계 #미남공 #개아가공 #순애공 #상처공 #절륜공 #능욕공 #계략공 #후회공 #미남수 #강수 #성깔있수 #기존쎄수 #헤테로수 #고수위 #애증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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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청혼을 안 해?

경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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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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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8.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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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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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차묵헌과 한시온은 7년째 연애 중인, 각성자 관리 센터 내에서도 유명한 커플이다. 한시온은 차묵헌의 청혼을 기다리고 있다. 차묵헌은 한시온에게 청혼할 생각이 없다. 그렇다면 왜일까. 차묵헌은 왜 한시온에게 청혼하지 않는가. 지금부터 그 이유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보고자 한다. *** #가이드버스 #쌍방삽질 #달달물 #오해물 #자낮공 #무뚝뚝공 #정병공 #울보공 #다정공 #사랑꾼공 #강공 #집착공 #헌신공 #강수 #오만수 #다정수 #미인수 #도련님수 (공) 차묵헌 - 29세, 193cm 국내 유일의 S급 에스퍼이자 최정예 부대인 에스퍼 1팀의 팀장. 한시온과 7년째 연애 중이며, 각성자 센터 내에서도 유명한 대표 커플이다. 어린 시절 홀어머니가 한린 그룹에서 식모살이를 하게 되면서 한시온의 집에 얹혀사는 더부살이 신세가 되었다. 그에게 한시온은 섬겨야 할 고귀한 도련님이자 살아갈 유일한 이유이며, 영원한 안식처이자 유일무이한 구원이다. 동시에 제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연인이기도 하다. (수) 한시온 - 29세, 180cm A급 가이드이자 차묵헌의 전담 가이드. 무려 99.9%의 매칭률을 자랑한다. 중견 그룹 오너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랐다. 소꿉친구였던 차묵헌과는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어느덧 7년째 연애 중이다. 그런데 요즘 한 가지 근심이 생겼다. 사랑스러운 연인이 도통 청혼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 설마, 저도 모르는 사이 딴마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닐까. ***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없어?” “음, 없는데.” “정말? 너 나한텐 항상 솔직해야 해. 감추는 거 하나도 없어야 한다고.” “……정말 그걸 원해?” “다, 당연하지.” “전부 솔직하게 말해?” “어? 어… 마, 말해.” “사실 나 지금 너한테 미친 듯이 박고 싶어. 너 아프게. 너 울든 말든 신경 안 쓰고 그냥 개처럼 엎드리게 한 다음 퍽퍽 박고 싶어. 구멍 찢어질까봐 한 번도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는데 뿌리까지 넣고 쾅쾅 찧고 싶어.” “어…….” “더 말해도 돼?” “…….” *** *E-mail : thgml527@gmail.com *표지 제작 : 포토샵

괴물이라 불리던 어린 공자님을 잠시 돌봐줬을 뿐인데, 12년 뒤 훌쩍 자란 그 아이가 결국 자신을 찾아왔다. #서양판타지 #역키잡 #재회 #구원 #집착공 #연상수 마탑의 천재 마법사 루카스는 황제의 부탁으로 방문한 로트와일 성에서 얼굴 반쪽이 일그러지고 다리까지 망가진 한 소년을 만난다. 사람들은 모두 그 아이를 ‘저주받은 괴물’이라 부르며 두려워했지만 루카스는 처음으로 아이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이름을 불러주고, 차가운 손끝을 작은 마법 나비로 데워준다. 그저 안쓰러웠을 뿐이었다. 그 다정함 때문에 아이의 인생이 완전히 뒤바뀔 거라고 상상도 못하고. 12년 뒤, 다시 만난 엘리온은 더 이상 루카스가 기억하던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찾았다.” “…엘리온?” “보고 싶었어요, 루크.” 괴물이라 불리던 아이는, 자신을 구해준 단 한 명을 놓아줄 생각이 없었다. --- *공 - 엘리온 로트와일 로트와일 백작가의 둘째 아들. 일그러진 얼굴과 망가진 다리 때문에 ‘저주받은 괴물’이라 불린다. 그럼에도 성화 속 아기 천사를 닮았을 만큼 뛰어난 미모를 지녔다. 예민하고 경계심이 많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 일에는 날을 세우는 성격. 하지만 제 사람이라고 여긴 상대에게는 지나칠 만큼 집요하고 헌신적이다. #연하공 #미인공 #고양인줄알았는데여우공 #집착공 #헌신공 #순정공 *수 - 루카스 마탑의 미래라 불리는 천재 마법사. 화려한 외모와 달리 연구 외의 일에는 무심한 편이다. 호기심이 많고 제 관심사에는 지나치게 몰두하지만, 다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고, 무심한 듯 보이면서도 제 품에 들인 사람은 끝까지 챙긴다. #연상수 #미남수 #마법연구에미쳐있수 #천재수 #다정수 #헌신수 --- “이게 무슨….” 섬세하게 조형된 눈매와 높은 콧대, 그 아래 자리한 선분홍빛을 띤 입술까지. 루카스는 급작스럽게 눈에 들어온, 폭력적이기까지 한 아름다움에 입만 뻐끔거렸다. “찾았다.” 기사라곤 믿기 어려울 정도로 하얗고 곧게 뻗은 목덜미에 작은 반점이 도드라져 져 보였다. 루카스는 기억을 더듬어 떠오른 이름을 간신히 내뱉었다. “설마…엘리온?” 더듬거리며 뱉은 말에 남자의 얼굴이 마치 만개한 꽃처럼 환하게 피어났다. “보고 싶었어요, 루크.” 더이상 소년일 수 없는, 완연한 남자의 목소리에 루카스는 머릿속이 하얗게 날아가버렸다. 표지 : 미리캔버스

공 : 괴이건 (검이) "형. 내 목소리만 들어. 딴 놈 목소리 듣지 말고." #인외공 #연하공 #집착공 #복흑공 수 : 한주언 "형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니 검아." #인간수 #덤덤수 #구원수 #다정수 #후회수 [♥] 괴담 관리 센터의 신입 한주언은 괴이 명 '검은 동상'을 관리하게 된다. 촛불을 쥔 동상이 어렸을때의 제 친동생을 떠오르게 해서 잘 대해줬더니, "형아." "...?" 사람이 되어 내게로 왔다. 그래. 괴이가 사람이 되어서 나에게로 왔다. 그건 그럴 수 있다 치자.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형이 물었어." 귓가를 간지럽히는 어른 남자의 목소리가 낮게 가라앉았다. 검이는 주언의 손바닥에 제 뺨을 느리게 문지르며 나른하게 풀린 눈으로 주언의 목덜미와 입술을 핥아내리듯 훑었다. "어떻게 해주면 되냐고… 직접 말했잖아 형이." 주언의 허리를 그러안고 있던 사내의 팔에 억센 힘이 들어갔다. 그는 기다렸다는 듯 주언의 허벅지 안쪽을 제 다리로 깊숙이 파고들며 주언의 상반신을 바닥으로 내리눌러 가뒀다. 그러고는 무언가를 생각하듯 잠시 고요하더니, 곧 그 크고 뜨거운 손이 주언의 젖은 셔츠자락을 헤집고 들어와 열기로 달아오른 부드러운 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나 미워하지 마." 인생 망한 것 같다. ◢◤◢◤◢◤◢◤◢◤◢◤◢◤◢◤◢◤ 표지_제가만들었어요 문의_jellydtd@gmail.com

69

그 사냥꾼은 꽃을 쫓는다

차공
·

BL

·

62화

4만

·

2.3천

·

448

#현대물 #피폐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정략결혼 #강압적관계 “명품인 줄 알았더니 싸구려였나.” 형질 발현과 동시에 가문의 수치로 전락한 문해음. 부친의 뜻에 따라 정체 모를 남자, 천선호와 정략결혼하게 되었다. 제 한몫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안도한 것도 잠시, 기회라 믿었던 결혼은 목줄이 되어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왜 그렇게 봐요.” “…….” “나 오늘은 문해음 씨 강간 안 했는데.” * 천선호(35) #미남공 #우성알파공 #재벌공 #강공 #집착공 #개아가공 #노후회공 문해음(23) #미인수 #열성오메가수 #재벌수 #굴림수 #병약수 #임신수 #도망수 - 공이 쓰레기입니다. - 트리거 요소 및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해당 회차 주의 문구O)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출처 pixabay

#현대물 #나이차이 #연하공 #미인공 #다정공 #맑눈광공 #능글공 #순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연상수 #미남수 #유부남수 #외강내유수 #능력수 #까칠수 "전무님 진짜 맛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유강 그룹의 전무인 서른 여섯 배인혁. 그런 그가 처음으로 남자에게 뒤를 따였다. 그것도 발칙한 21살짜리 어린 놈에게. 문제는 짜맞춘듯 완벽한 삶을 살아온 인혁에게 정략결혼을 한 아내가 있다는 것. 명화처럼 아름다운 바텐더 공명조는 위스키 같은 인혁의 일상을 끊임없이 으깼다. "떨어져." "싫어요." "떨어지라고." "전무님 나 좋아하잖아." "그렇지 않아. 저번에 저지른 부정은 불미스러운 실수야." "에이 우리 배 전무님 바보다." "......." "이왕 이렇게 된 거 한 번 더 해요. 한 번 한 거랑 두 번 한 거랑 뭐가 달라요? 전무님이랑 난 이미 부정한 사인데." ......아무래도 인혁은 단단히 좆된 것 같다. *출판사와 계약된 작품입니다.

//늑대탈마스코트공 x 181cm미남유격수// 모든 이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마스코트와 누구의 눈에도 띄고 싶지 않은 선수가 만났다. 국가대표 신인왕 유격수의 시즌아웃, 그리고 트레이드. 새로운 팀에서 재활을 이어가는 강은재. 인형탈에 가려지지 않는 존재감과 팬서비스로 선수보다 유명한 마스코트 펜리르. 두 사람이 써내려가는 청춘x구원 러브코미디. * 자체제작 표지 <여기서 삼진잡으면 저랑 사귀는 거예요>와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으른다정공이 씩씩한 아기 강쥐수 뼈째로 살살 발라먹는 이야기] 정략결혼, 나이차이, 수인물 공: 주우랑(32살) 연상공, 늑대수인공, 수한정다정공, 집착공, 으른공, 통제공 수: 이견하(20살) 연하수, 강아지수인수, 똥꼬발랄수, 겁없수, 먼훗날임신수 문의: asdert123rtyy@naver.com 표지: @Babam010 님

73

리턴맨 (return man)

제이제이
·

BL

·

102화

4.9만

·

4.9천

·

622

#가이드버스 #현대판타지 #로코물 #성장물 #사건물? #달달물 귀엽게 생긴 22살 연하 가이드의 예쁘게 생긴 27살 연상 에스퍼 키우기 대한민국의 각 지역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리턴맨 수사극이자 에스퍼와 가이드의 러브스토리. 죽었다가 되돌아온 사람이 좀비처럼 변해 사회를 파괴하는 세상. 초능력자인 에스퍼들은 이 리턴맨들을 처리하고, 가이드들은 에스퍼들을 지원 사격하며 사회를 지킨다. 한편, 이제 막 정식 가이드가 된 지 2년 차인 이다석에게는 2년 전 그가 졸업하던 날 삼촌이 실종된 아픔이 있는데, 그가 삼촌을 찾고 삼촌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이능력을 가진 박켠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 그리하여 이다석은 박켠을 제 편으로 만들어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가짜 짝사랑 흉내를 내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상성율이 높아도 너무 높다는 것. - * 이 다석(22) #가이드수 #귀염수 #능력수 #키안큼 #등급A 적당히 잘생기고 많이 예쁘장한 A급 가이드. 직관적으로는 귀엽다는 인상이 가장 강한 외모를 가졌다. 이능력자치고 체격이 크지 않아 얕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으로 힘도 세고 쌈박질도 잘해서 당하고 살지는 않는 편. 에스펀데도 골골대는 박켠을 나름 애잔하게 생각한다. 생긴 것보단 성질이 있다. 2년 전 실종된 삼촌과의 약속을 위해 박켠의 능력이 꼭 필요해, 공갈 짝사랑범으로 위장한다. * 박 켠(27) #에스퍼공 #미인공 #골골공 #골격큼 #등급B→?? 누가 봐도 예쁜 얼굴에 키도 크고 골격도 훤칠한, 양아치 같은 인상의 방어계 B급 에스퍼. 공격이나 전투와는 거리가 먼 방어 이능을 가졌으며, 박스 형태로 구현한 이능력으로 대상을 감싸 보호한다. 동료들에게는 '영구'로도 불리며 덩치 값 못하고 골골대고 허약한 편. 생긴 것보단 순하다. 이다석의 어설픈 짝사랑 흉내에 기가 차면서도, 귀여운 얼굴에 휘말리고 당해주다 보니 졸지에 자꾸만 이다석과 엮이고 챙기고 보호하고 있다. - 이상하게도 맥이 귀 바로 아래에서 뛰는 듯 욱신거렸고 목이 빳빳하게 굳는 기분이었다. 급격하게 빨라진 심박이 지나치게 의식되었으며, 급기야 숨까지 빠르게 차올랐다. 페이스를 잃고 꼬이고 엉키는 호흡이 점점 더 벅찼다. 이제 이다석은 어느 타이밍에 숨을 마시고 내뱉어야 할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난 이런 건 환영이야.” “…….” “사실 귀여운 거 좋아하거든.” - *** 수위 장면이 나오면 따로 19금 열람제한이 걸린 게시글로 업로드됩니다. *** 생일이신 분 계시면 축하해드립니다. ***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74

좋아해줘

조우
·

BL

·

91화

12.3만

·

1.1만

·

2.2천

#현대물 #연예계 #연하공 #연상수 #아이돌공 #배우수 #적극직진공 #만사귀찮수 #미남공 #미인수 * 공 / 최다온(26) : 데뷔 5년차 7인조 보이그룹 '빌리언'의 멤버. 큰 키에 잘생긴 외모, 밝고 쾌활한 성격 덕분에 한 번도 인기 없이 살았던 적이 없는 타고난 아이돌. 처음 도전하는 드라마 <14, 5>에서 한명대학교 사진 동아리의 일원이자 주인공의 조력자인 '강시훈' 역을 맡게 됨. * 수 / 진희원(31) : 어머니의 영향으로 생후 5개월부터 연기를 시작하게 된 배우. 평생 부족한 것 없이 살아와서 지금도 특별한 목표나 희망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사는 중. 드라마 <14, 5> 에서 한명대학교 사진 동아리의 회장이자 주인공 중 한 명인 '윤재영' 역을 맡게 됨. * 캠핑장에 고립된 14명이 벌이는 5일간의 생존 게임. 드라마 <14, 5>에 캐스팅된 진희원은 자신의 조력자이자 가장 가까운 후배 역할로 캐스팅된 최다온과 인사를 나눈다. 몇 마디 말을 섞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유형이라는 것, 상성이 최악이라는 것. -고민 같은 거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셔도 돼요. 저 진짜 오픈 마인드니까요. -가르쳐주실 거 있으면 아무 때나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 자신에게 인사만 건네도 의도가 따로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진희원에게 최다온이라는 사람은 당황스러움 그 자체였다. 말도 안 되는 요구와 지시도 쉽게 수긍하고, 기분 나쁠 만한 잔소리에도 해맑게 웃으며 감사하다는, 구겨짐과 그늘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발랄한 햇살 같은 사람. 정말 안 맞는 성격인데 그런 최다온과 드라마 촬영이 끝날 때까지 붙어다니다시피 해야 한다. 일할 때가 아니면 마주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진희원은 최다온을 의식하게 된다.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저럴 수 있을지.' * 월수금 연재합니다.

75

예민충과 덤덤충

5.6만

·

3.9천

·

858

차상혁(공)_건설그룹 총수의 막내 손자. 우성 알파. 날티 나는 상큼한 쓰레기. 틈만 나면 속이 긁히는 예민충. 지구에 사는 80억 인구가 갖가지 이유로 다 싫다. 양아치 냄새만 진동하는 게 아니다. 진짜 나쁜놈이다. 류건우(수)_전직 조폭 현직 경호원. 남의 죄를 뒤집어 쓰는 몸빵 전문. 매사에 '글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사는 덤덤충. 그런데 차상혁의 얼굴을 빨게 되면서 '글쿤.'하고 넘길 수 없는 일이 생기고 갸웃하게 된다. *트리거 주의: 공이 수의 형질을 합의 없이 바꿉니다. 베타-> 오메가 *표지: 프리픽+편집

76

라이브 멸망씨피

도선린
·

BL

·

83화

3.3만

·

1.6천

·

366

아이돌물, 연예계, 같그룹멤(올라운더연기돌x메인보컬), 팬반응, 약후회공, 연상공, 능력공, 단념 짝사랑수, 미인수, 능력수│ 대형기획사 FNM엔터의 보이그룹 림맥스. 첫 미니앨범 초동 90만, 총판 100만.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커리어의 탄탄대로 위로, 갑작스레 폭탄이 떨어졌다. 3년 후, 선찬하(24, 공)는 글로벌 OTT 화제 시리즈의 주연이자 연 광고수익만 100억 원이 넘는 배우가 되었고, 이산영(23, 수)은 폭탄을 투하하고 구속된 멤버로부터 소극장 뮤지컬 출연조차 단념할 것을 강요받았다. 둘의 사이가 멀어져 있다는 소문은 사실인 것처럼 보였다. [나도알아얘네사이X좆창 @ccibalnadoara_ 18분 그룹은 사실상 해체 근데도 얼굴합/몸합/음색합에 미친 씨피러들만 현실부정 고도의 말기정병걸린 대적폐씨피] │ [나도알아얘네사이X좆창 @ccibalnadoara_ 18분 정병러=ME (당사자성발언)] * 선찬하(공, 24)X이산영(수, 23), 하삱(써방용 cp명), 풍광즈(공식 케미명) * 인터넷 게시글은 맞춤법, 띄어쓰기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7

[원피스]다섯이서 하나

이파리잉크
·

자유

·

524화

8만

·

10천

·

915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78

항해

빈칸
·

BL

·

94화

19.6만

·

9.6천

·

1.8천

#네임버스 #오해/착각 #신분차이 #조직/암흑가 #피폐물 정유영(수, 22) : 자신의 네임 상대를 찾았다는 네임관리부의 연락을 받고 유태한을 찾아가지만, 어쩐지 유태한은 유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하다. 운명의 상대에게서 애정을 받는 생각도 기대도 하지 않았던, 그저 가족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 유영은 영문 모를 괴롭힘을 초연하게 받아들인다. #굴림수 #덤덤수 #자낮수 #상처수 #우울수 유태한(공, 30) : 그 어떤 험한 물길도 뚫어내는 바다 위 밀수 조직 창명파의 두목이자 국내 굴지의 대기업 승림물산의 젊은 사장. 그런 그의 부와 능력을 탐내는 자들이 자신이 바로 유태한의 왼팔에 박힌 이름의 주인인 정유영이라며 귀찮게 찾아온다. 늘 그랬듯 이렇게 찾아온 정유영을 괴롭혀 제 발로 도망가게 하려 하지만, 지금까지 찾아왔던 이들과 달리 묵묵히 버티는 정유영이 신경쓰인다. #후회공 #강공 #능욕공 #공주공 #다정공 **이 이야기의 내용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특정 인물 및 단체, 실제 배경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작품은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 관계, 폭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간 예정작입니다. 문의 l2veablank@gmail.com

79

가이딩실의 김 과장님 (完)

벼락부
·

BL

·

33화

8만

·

4.8천

·

1.1천

인류는 갑작스러운 이형 괴수의 출현으로 대붕괴(the Great Collapsion) 시기를 겪는다. 이때 이능력을 각성한 신인류, 에스퍼와 가이드의 등장으로 인간 사회는 대붕괴의 시기를 극복하고 이능력연구센터를 세워 괴수 정복을 위해 오늘까지 힘쓰고 있다. 뭐, 모든 이능력자가 대단한 사명감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오늘도 출근은 해야 한다. 수: 김이현 (34) 공동 가이딩실 소속 10년차 B급 가이드. 센터 입소 전에는 캐주얼 섹스를 즐기던 게이로, 가이드 발현 후에는 에스퍼들의 훌륭한 외모 덕에 오히려 잘생긴 놈이랑 편하게 잠자리를 할 수 있는 환경에 만족 중이다. 에스퍼 한 명을 세심하게 케어하는 건 성향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 누구와도 페어를 맺을 생각이 없다. 추후에도 가이드 양성 쪽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 중. 가이딩실의 고인물 과장님. 공: 이태석 (42) 이능특수대응6팀의 팀장인 A급 에스퍼. 능력은 염동력. 작전 중 소꿉친구이자 사촌형제였던 페어 가이드를 잃고 페어 없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가이딩 겸 잠자리를 갖는 가이드는 김이현이 유일하다. 가이드를 세심하게 대한다는 평은 있지만 역시 페어 가이드를 원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 외 약간의 귀여운 서브공들^^ *계약작입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아저씨공3 X 붕방강쥐수 #다공일수 #나이차이 #가이드버스 #양심있공->양심없공 이미 감겨 놓고도 자꾸 양심 찾느라 거절하는 아저씨공 셋 X 거절당해도 씩씩하게 쫓아다니는 스무 살 댕댕수 공1: 강태범(38) #과묵철벽 #냉미남공 강화계 S급 에스퍼이자 한국 최초의 에스퍼. 발현 초기에 영웅이라는 별명을 얻어 아직도 우리나라의 에스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다. 전 알파팀, 현 특별지원팀 팀장으로 밀어내도 자꾸만 다가오는 한참 어린 가이드 때문에 흔들리지 않으려 끊임없이 자신을 다잡는다. 공2: 정연우(37) #안경미인 #청순미인공 염력계 S급 에스퍼이자 한국의 두 번째 S급 에스퍼.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한때 언론이 가장 사랑했던 에스퍼다. 전 알파팀, 현 특별지원팀 팀원으로 처음으로 나타난 매칭률 높은 가이드의 등장에 이미 버린 희망이 다시 고개를 든다. 그런데 그 희망이 스무 살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어리다. 공3: 권하성(35) #능글쾌남 #온미남공 화염계 S급 에스퍼이자 한국의 세 번째 S급 에스퍼. 장난기 있는 성격과 소년미가 남아 있는 얼굴 덕에 그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이 많다. 전 알파팀, 현 특별지원팀 팀원으로 갑자기 나타난 가이드가 귀엽고 관심이 간다. 그러나 역시 양심이 찔린다. 수: 서유현(20) #말랑갓기 #햇살미인수 오랜만에 나온 S급 가이드. 심지어 센터 내 고등급 에스퍼 모두와 매칭률까지 높다. 자신을 구해 준 특별지원팀을 오랫동안 동경했다. 발현하자마자 그들의 가이드를 자원할 정도로. 나이 차이를 이유로 거절당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세 사람에게 다가간다. *미계약작입니다. **문의 - krapi.wr@gmail.com X: krapi_wr

#오메가버스#판타지#1부: 착각계 로코-> 2부: 후반 피폐 #미남수/떡대수/얼빠수/임신수/헌신수/후천적병약수 #미인공/황제공/츤데레공/입덕부정공/집착공/헌신공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어도 유리아는 소중한 딸이자 내 전부였다. 그 애를 살리기 위해 수락한 S급 의뢰, 그건 라이엔테 제국의 황궁에 잠입해서 신물에 접촉하라는 미친 짓거리였다. 오메가가 태어나지 않는 시대, 극우성 알파인 라이엔테 황제는 현재 오메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 이를 이용해서 오메가라 주장하며 접근하기로 했다. 그런데 황제 이 자식, 말을 참 얄밉게 하는 재주가 있었다. 나 보고 오메가 주제에 덩치 크다면서 면박 주네? 그래 놓고 뒤에서 챙겨주는 건 또 뭐람. 문제는……. 이 녀석이 조금 귀여워 보이려고 한다. 내가 미친 걸까. 안 돼, 정신 차리자. 이 관계는 속임수에서 시작했고, 결국 기만으로 끝맺을 것이다. --------------------------------------------------- “향은 좋다니까, 향은.” 매번 따라붙는 ‘은’이라는 조사가 심히 거슬렸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사람은 적응과 학습의 동물이었다. 록시안은 한참이나 향을 맡으며 툴툴거렸다. “하고많은 인간 중에 하필 이런 놈이라니.” 그런 놈 페로몬-가짜지만- 음미하면서 할 소리인가? 설득력을 상실한 발언이었다. 말하다가 울컥했는지 그가 오만상을 찌푸렸다. 참 나, 향에 취하든지 불쾌해하든지 하나만 해라, 하나만. 내 손목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주제에. 슬슬 놓아줄 때도 되지 않았나. 이런 내 마음을 읽기라도 했는지 록시안이 얼굴을 뒤로 물렸다. 이제 내 손도 자유를 찾겠지 싶었으나, 예상은 거하게 빗나가고 말았다. 아니, 손을 잡는 걸로도 모자라 깍지까지 끼는 저의가 뭔데? 얘가 돌았나, 진짜. “넌 체격 때문에 약간만 움직여도 부산스러우니까 이대로 얌전히 자.” 사람에게 시비를 걸어놓고는 정작 자기는 태연하게 눈을 감는다. 아주 뻔뻔하기 짝이 없었다. 여전히 손깍지는 풀리지 않은 채였다. 나는 반쯤 체념한 채 천장을 보며 누웠다. 빈틈없이 맞물린 손가락이 몹시도 부담스러웠지만 어쩌겠는가. 여기서 더 실랑이를 벌여 봤자 나만 손해였다. --------------------------------------------------- - 에메첸 웬즈(26세/베타->오메가/185cm) 서글서글한 인상의 미남. 정 많고, 오지랖도 잘 부리고, 살짝 푼수끼도 있다. 어린애와 미인에게 특히 약하다. 딸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기꺼이 내놓을 수 있는 딸바보. - 록시안 라이엔테(20세/극우성알파/180cm->190cm) 화려함을 넘어서서 요사스러움마저 느껴지는 절세미인. 성장 환경 때문에 인간을 불신하고, 성질머리도 더럽다. 후사 문제로 오메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는데, 기껏 만난 오메가가 자신보다 키도 크고 체격도 듬직해서 불만이다. 그런데 왜 자꾸 눈이 가고 신경 쓰일까. 모를 일이다. ================= *강압적인 행위가 나옵니다. *(강제)형질 변환 요소가 있습니다. *1부에서는 공이 수보다 작으나, 2부에서는 수보다 커집니다.

82

D-day

나를 키운 드래곤

은도담
·

BL

·

15화

1.1천

·

61

·

35

<작품 소개> 내가 키운 인간에게 구애를 받아 버렸다. “너 좋아해. 아, 너는 드래곤님이니까, 아 짝! 짝이 되고 싶어!” 나랑 짝을 해? 이 아기 인간이 뭐라는 거야. 왜 이런 일이 벌어졌지. 도대체 내 육아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걸까. 공 - 닐 (20세): 검은 외형의 드래곤. 황제보다 강한 권위를 가진 위대한 신물이다. 이성적이고 반듯한 성격에 책임감이 강하고 원칙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자신이 돌보는 어린 인간에게 고백을 받고 혼란에 빠진다. 수 - 시온 (20세): 햇빛과 흙냄새가 나는 어린 농부이지만 가장 높은 신분의 드래곤과 절친이다. 무모할 정도로 다정하며 활짝 웃는 얼굴이 아주 귀엽다. 닐에게 고백한 뒤 황당한 이유로 차였음에도 매일매일 구애 중.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울보공, 귀염공, 순정공, 대형견공, 다정공, 츤데레공, 천재공,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순진수, 유혹수, 잔망수, 짝사랑수, 적극수, 순정수, 인외존재, 힐링물, 달달물, 오해 표지: 본인 만듬 <드래곤을 주웠다> <하늘에서 떨어진 드래곤을 주웠다>의 연작입니다. 전작들은 안 봐도 이해하는 데 문제 없습니다.

83

안 물어봤는데

달래
·

BL

·

38화

8.7만

·

6.4천

·

1.4천

아무리 오메가라도 넌 좀 그래. 태현의 말에 서주는 상처 받은 얼굴로 조용히 말했다. “안 물어봤어, 태현아.” 안 궁금한 말을 왜 자꾸 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파르르 떨리는 태현의 속눈썹을 바라보던 서주가 한숨을 쉬며 마그네슘 한 알을 건넸다. 서태현(20세) 불안형 멘헤라공 김서주(20세) 안정형 짝사랑수 계약작 표지: 미리캔버스

84

하룻손님

보숑
·

BL

·

52화

3.2만

·

2.9천

·

654

[다정 능글 어른공이 순둥 아기수 호로록 잡아먹는 이야기] #현대물#할리킹#나이차이#힐링로코#달달물 ------ “소, 손님은 남자를 좋아하시나요?” “네?” “간혹...그런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사내를 좋아하는…” 백제하는 이내 흥미롭다는 눈빛으로 가만히 은율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제 뺨에 스스럼없이 입을 맞추신 건지…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을 듯하여…” “그래요? 남자를 좋아하면 율 선생한테 함부로 입을 맞추고, 스킨십을 해도 되는 건가요? 아무나?” “아, 아니요! 그럴 리가요…… 저는 그런 문란한 사람이 아닙니다!” 은율이 펄쩍 뛰며 손사래를 치자, 백제하는 슬쩍 한 손을 올려 입꼬리를 감추고는 나지막이 물었다. “…그럼 나한테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도통 이해가 안 가는데.” “…….” 얼굴이 터질 것처럼 달아오른 은율이 눈을 질끈 감고는 결국 제 마음을 털어놓았다.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손님이랑 그런 걸 한 게… 또 하고 싶을 만큼요…” 공: 백제하(32) - #재벌공#미남공#다정공#능글공#어른공#손님공#존댓말공#양심없공#직진공#집착공 수: 은율(20) -#미인수#순둥수#씩씩수#쫄보수#예의범절수#강단수#존댓말수#얼빠수#직진수 *오탈자/비문은 수시로 수정합니다. *키워드 수정/추가 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

85

애쉬 소사이어티

서차디
·

BL

·

81화

7.6만

·

6.7천

·

875

#가이드버스 #현대물 #역클리셰 #나이차이 #약피폐 등급 측정 불가 게이트 출현에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지고, 세계 각성자 협회에 도움을 요청한다. 작전 수행 중 러시아 용병이 폭주 조짐을 보이자, S급 가이드 서영우는 곧장 현장으로 충돌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의 안전과 시민 보호를 위해 15시 32분부터 국제 각성자 협약은 무시합니다.” 한쪽 무릎을 꿇은 서영우가 용병의 어깨를 잡아 상체를 일으키자, 반쯤 떨어진 팔이 잿더미 위로 툭, 떨어졌다. 까맣게 탄 피부와 화상으로 물집에 잡힌 얼굴은 이목구비를 살피기도 어려울 정도로 흉측했다. 그러나 오직 서영우만은 조금도 놀라는 기색 없이 시체나 다름없는 용병을 품에 안았다. “지금부터 긴급 가이딩 시작합니다.” 서영우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얼굴에서 입술을 찾아 곧장 입을 맞췄다. - 공: 백진(22세) - 에스퍼공, 연하공, 미인공, 키작공, 고아공, 능력공, 성장공 수: 서영우(34세) - 가이드수, 연상수, 미남수, 공이었수, 능력수, 강수, 다정수 * 본 작품은 모브에 의한 강압적 관계 묘사가 나옵니다. * 표지_미리캔버스

86

프시케의 정원

띠또김
·

BL

·

65화

1.9만

·

1.4천

·

369

#오메가버스 #서양풍 #황태자공 #해군장교(기사)수 '나를 부르신다는 것은, 전대 칼리고가 죽었다는 걸 뜻했다.' 주변 국가들로부터 목숨이 노려지는 황태자를 대신하여 대역을 맡는 '칼리고'. 세드릭은 아주 오랜 옛날 몰락한 반역자 가문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칼리고의 임무가 맡겨지게 되고, 가난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이를 승낙한다. 오메가를 혐오하는 탓에 칼리고는 오로지 베타일 것을 고집하는 황태자. 이에 베타인 세드릭은 문제없이 황실에 들어가게 되지만, 오메가로 형질이 변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하필이면 러트가 온 황실의 사내와 마주치게 된다. "그대가 진정 베타라면, 배 좀 맞대도 문제 없지 않은가?" 세드릭은 오메가임을 숨긴 채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세드릭 클로틸드 (수): 평생 스스로가 베타 형질이라고 생각했던 몰락한 이그네시오 가문의 장자. 가난한 가족을 위해 순순히 칼리고가 된다. 베타 > 열성 오메가 카엘 아메데오 카이우스 (공): 과거 오메가와 좋지 않은 일을 겪은 이후 그들을 혐오하게 된 제국의 황태자. 오메가로 발현했지만 가족을 위해 끝까지 칼리고의 자리를 유지하려는 세드릭을 향해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우성 알파 * 계약작입니다. * 비정기/천천히 연재됩니다! * 표지: 언스플래쉬

87

햄스터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

자와
·

BL

·

60화

7.7만

·

6.5천

·

824

[늑대공X골든햄스터수] 해바라기씨 공장에서 일하던 햄스터 수인, 김해진. 하도 해바라기씨를 깠더니 앞니가 다 갈리기 직전이다. 이곳에서 도망쳐야 해! 삼엄한 감시를 피해 공장에서 탈출한 해진은 자유를 만끽하기도 전에 늑대들의 영역으로 잘못 발을 딛게 되는데…. 눈을 뜨니 무려 늑대 수장의 거처에 갇혀 있었다. 그것도 햄스터 케이지에! * 이랑/공 늑대 수인이자 그들의 우두머리. 잿빛 머리에 금안을 가진 이랑은 원치 않는 수장의 자리에 올라 따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의 삶에 이상한 햄스터 한 마리가 굴러 들어온다. #늑대공 #까칠공 #강공 #미남공 #재벌공 #무자각공 #다정공 #동정공 김해진/수 햄스터 수인. 인절미 색 머리에 쥐눈이콩처럼 까만 눈을 가진 해진은 유능한 파티시에가 되는 게 목표이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의 삶은 어렵기만 하다. 모든 걸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하필 늑대 수장인 이랑에게 붙잡히며 일이 꼬인다. #골든햄스터수 #미인수 #하찮수 #귀염수 #소심수 #탈출을꿈꾸는수 #한품수 - 🐺계약작 🐹zayy2405@gmail.com

88

남편 수행 지침서

자급제B
·

BL

·

16화

1.9천

·

203

·

74

아무것도 가진 게 없던 오메가 채연후(아이돌)는 아이를 사생아로 만들 수 없다는 각오로 김선모(스폰서)를 떠났다. 그리고 5년 뒤, 끈질긴 추적 끝에 채연후를 찾아낸 김선모는 그때처럼 함께 살자며 손을 내밀어 보지만, 돌아온 건 자신이 왜 떠났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라는 수수께끼뿐이다. - “5년 동안 아빠가 한 명이었던 이유는 네가 도망쳤기 때문이라고 말하면 되잖아?” “스케줄 뛰고 나한테 대주느라 살찔 틈도 없을 텐데.” “너, 너무 무식해서 한 번 정도는 형질 수업 받아야 할 거 같아.” * 프로 막말러, 김선모 32세 알파 (190~191cm), 선정그룹의 후계자. 싸가지 없게 생겼고, 말도 생긴 대로 함. 근데 나름대로 상식은 있음. - “저요, 선모 씨 배신하고 떠났어요.” “맞아요. 내가 뺏었어요, 선모 씨의 아버지가 될 권리를.” “제가 왜 선모 씨를 떠났는지, 그 이유를 찾아낸다면……. 그렇다면, 선모 씨가 바라는 대로 함께 살게요!” * 이제는 쉽게 안 봐준다지만 본투더 선모무새, 채연후 25세 오메가 (172~173cm), 구 아이돌 현 배우, 하얗고 예쁨, 쭈구리 면모가 있음. 근데 세상 풍파와 김선모를 겪어서 속근육 강한 편. - * 채린: 5세. 김선모와 채연후의 아들. 채연후 얼굴 + 김선모 영혼 - #오메가버스 #계약관계 #재회물 #나이차이 #달달/코믹 #미남공 #알파공 #재벌공 #미인수 #오메가수 #임신수 #도망수 * 전작 '고쳐 쓰기 귀찮은데' & '브랜드 뉴 허즈번드'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것들은 제 망상일뿐, 실제와 관계없음을 밝힙니다. (작가 가치관하고도 관계없음) * 표지: 미리캔버스 * 자유연재

#오메가버스 #판타지 #영혼이동 #세미 영지물 #알파>오메가수 #능력수 #병약수 #극우성알파공 #황자공 #후배공 #무자각공 “이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우성 알파에 소드 마스터. 베일른의 왕세자 제렌시엘은 왕국의 배신으로 죽고 3년 뒤, 제국 남부의 병약한 오메가 제렌 마이어가 됐다. 그리고 원래 몸의 주인이 남긴 소원을 이루어줘야 한다. 하지만. 가난해도 너무 가난한 영지. 망해가던 왕국을 살려내던 전직 왕세자의 경험을 살려 영지를 일으키려 하지만, 돈이 없다. 돈만 있으면 되는데. 돈만 있으면 딱 물꼬를 틀 수 있는데. 우연히 신분을 감추고 요양 온 에드워드 황자를 발견했다. “이건 너무 뻔한 접근 아닌가. 이런 식으로 내 관심을 끌려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접근한 거 아니다. 몸이 약해서 그냥 쓰러진 거다. “심장 엄청 두근거리네.” 몸이 약해서 그런 거라니까. “나랑 눈이 마주칠 때마다 심장이 요동쳐. 진심인가 봐?” 아니라고!! 에드워드, 너랑 다시 엮이고 싶진 않은데. 당장 급하니 일단 돈 좀 빌리자. 수 : 제렌시엘 베일른 > 제렌 마이어 베일른의 왕세자. 소드 마스터. 왕국의 배신으로 죽고 3년 뒤, 로젠디움 제국의 제렌 마이어 자작으로 깨어난다. 이왕 다시 살게 된 거 잘 좀 살아보려는 데 밑천이 없다. 돈이 필요한데. 돈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데. #영혼이동 #우성 알파>오메가 #(영혼)연상수 #선배수 #병약수 #가난수 #능력수 #왕족>귀족수 #원래 소드마스터였수 공 : 에드워드 로젠디움 로젠디움 제국의 2황자. 극우성알파. 3년 전 선배를 잃은 후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잊을 만큼 삶에 의지가 사라졌다. 결국 몇 번이나 쓰러지고 건강이 쇠약해져 황제인 형에 의해 지방 영지로 요양 온다. 그렇게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자신이 부르던 선배의 애칭을 그대로 쓰는 제렌 마이어를 만났다. 낯선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익숙함에 오랜만에 호기심이 피어오른다. 그런데 돈 좀 빌려 달란다. #극우성알파공 #황자공 #연하공 #후배공 #소드 마스터공 #나름 순정공 #집착공 #무자각공 #존댓말공(초반 반말 공) #얻어맞공 #다퍼주공 #수한정하찮공 - bjamongc@naver.com

주말만을 기다리던 말단 사원 설유진. 선협 소설을 읽다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요나라의 월상대군 유서한이 되어 있었다. 태어날때 낮에 달이 뜨고 바다가 얼어붙게 한다는 '천년태음지체'는 지금까지 다 여자였다는데 왜 나는 남자의 몸으로 이러고 있는 걸까... 이상한 세계에 적응하기도 전에 음기를 나눠 받겠다며 하계 최고의 미남 수선자들이 침실 앞에 줄을 서고, 저마다 품에서 귀한 '법기'를 꺼내 드는데… "전하!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습니다! 천공각에서 제작한 법기를 준비했습니다!" 잠깐, 그거 딜도잖아. #상식개변 #일공다수 #에로개그 #선협 #빙의 #다정공 #호구공 #강제군림공 #착정당하는공 #미남공 #미남수 #미인수 #외강내유수 #계략수 #능력수 #떡대수 #연상수 #연하수 #단정수 #헌신수 #병약수 #얼빠수 * 계약작입니다

91

Shake it!!

1.8만

·

2천

·

198

신주온x유현선 오메가버스, 우성알파공, 굴림당한공, 미인공, 연하공, 애있공, 처연공, 상처공, 우성알파수, 죄책감있수, 미남수, 연상수, 재벌수, 선결후연 ★공한테 붙는 서브공, 서브수 있음 주의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의식주가 중요하다지만. 그것만 보장 될 뿐, 폭력이 일상이라면 그게 사는 것일까. 신주온에겐 오늘도 그런 하루였다. 뭔지도 모르는 약을 강제로 먹고 약에 취해 허리를 흔들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살을 맞대는. 그런. 지옥 같은 하루였다. 계약작 문의 - liseysstory@naver.com

가난한 달동네, 부모를 잃고 홀로 사는 어린애가 신경 쓰여 돌봐주었을 뿐인데, 고백 공격을 받았다.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린애랑 사귀는 게 말이 되나.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거절했는데……. “저도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어요.” 납치당했다. 누구한테? 옆집 꼬마한테. 근데 이 으리으리한 집은 대체 어디지? 얼빠진 얼굴로 주변을 둘러보고 있으니 옆집 애가 활짝 웃으며 답했다. “여기요? 아, 제 집이요.” 갈수록 태산이다. 부모도 없고 친척들에게 쫓겨났다던 녀석에게 본가가 있다고? 심지어 꼬맹이의 집안이 평범한 집안이 아닌 것 같다. 진짜 돌겠네. *** “담배 한 개비에 키스 한 번.” 무혁은 적응력이 좋았다. 감금이라 해 봤자 그 어느 때보다 호사스러운 생활이다. 더 떠드는 대신 고개 숙여 입술을 맞추자, 정원은 견디지 못하겠다는 듯 눈을 질끈 감았다. “정원아.” “네, 네에…….” “눈 떠야지.” 형이랑 이런 짓 하고 싶었던 거 아니야? 그렇게 속삭이자, 정원이 입술을 파르르 떨며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부끄러워 죽겠다는 듯이 굴면서도 말 잘 듣는 거 봐라. 네가 아무리 뛰어봤자 내 손바닥 안이지. 아무렴. 공 윤정원(20)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귀염공, 헌신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연하공, 재벌공 수 진무혁(35) 미남수, 헌신수, 강수, 까칠수, 무심수, 연상수, 도망수, 후회수, 얼빠수

93

이사백 전기

이끌라우
·

BL

·

10화

557

·

38

·

37

오만공,무심공,다정공,이기적공,후회공 X 한량수,성격좋수,친절수,인싸수,처세갑(甲)수 이사백과 보낸 밤을 잊지 못한 황자 위명조가 황제가 된 후 이사백을 남총 삼는 이야기 위명조 (공) 34세 웃는 모습이 다정한 미남. 하지만 실상 무정하기 짝이 없다. 평화의 시대에서는 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없다는 말로 정변을 일으키고, 전란의 시대에는 난세를 이유로 스스로 칭제했을 인물. 백성이 아닌 국가를 융성하게 만들 군주이지만, 부정부패를 경멸하고 부패한 관료들을 몰아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별것 아닌 이유로 이사백을 불렀고, 마음에 들어 곁에 두었다. 이사백 (수) 25세 웃는상의 청량한 미남. 입술이 푹신하다. 말재간이 좋고 사람들을 좋아해서 어느 지역을 가든 지인이 있을 정도로 발이 넓다. 성격이 좋고 상대의 호감을 사는데 능하다. 비굴하지 않게 아첨하는 재능까지 있어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야심만 있었다면 천하의 간신이 되었을 테지만, 성정이 소박하고 유해서 한량처럼 지내길 자처했다.

94

광기의 신전

알버트
·

BL

·

104화

2.6만

·

3.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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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괴담/호러/요원물 크툴루적 호러 사건을 일으키는 이단에 맞서는 특수조직 도그마. 거대 제례 현장에서 도그마 요원 ‘우주’에 의해 구조된, 미해군의 육해공 특수부대 군인 ‘아담’은 사건 이후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심한 악몽에 시달린다. 그러나 우주 곁에서는 악몽 없이 잠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잠이 안 옵니다. 여기가 아니면....” 아담은 잠들기 위해 우주에게 집착하고 급기야 도그마 요원이 되어서까지 우주 곁에 있으려 한다. “너 뭐야? 도대체 뭔데 훈련 프로그램도 건너뛰고 갑자기 도그마 요원이 돼?” 하지만 도그마 요원의 임무는 뒷전이고 오직 악몽을 꾸지 않을 수만 있다면 우주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를 납치하거나 감금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아담. “진정해. 나 죽으러 가는 거 아니야.” “묶어놓고 가둬두면 가지 않을 수도 있겠지.” 그러나 아담은 서서히 이해하게 된다. 이 관계에서 붙잡힌 것은 우주가 아니라 자신이며, 어느새 우주는 자신에게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맹목적이고 유일한 종교가 되어 있었음을. “나는 이제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딘가 신이 있다면 그것은 저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안고 있는 이 사람이었다. 연상수, 이혼남, 능력수, 강수, 무심&다정수, 상처수 연하공, 집착공, 다정공, 능글공, 광공, 존댓말공, 절륜공 *서브공있음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본편을 보셨다는 전제 하에 쓰지만, 독립적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표지 자작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오해/착각 #미남공 #재벌공 #집착공 #절륜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계략수 #연기수 #재벌수 #도망수 나는 다섯 번 죽었다. 아버지가 가장 아끼는 첩의 자식이라서. 오메가 주제에 너무 많은 재산을 물려받게 되어서. 그리고 너무 쉽게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약해서. 여섯 번째 삶. 목표는 단 하나였다. 살아남기. 그러기 위해서는 튼튼한 방패가 필요했다. 돈 많고, 권력 있고, 좀 무섭지만 아무튼 안전한 우성 알파 차무진. 전생에 내 약혼자였고, 내 죽음 앞에서도 끝내 무심했지만…. 이번 생엔 저 남자를 이용하기로 했다. “……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요.” 나는 기억을 잃은 척, 가난한 척, 갈 곳 없는 척하며 그의 품에 쏙 들어갔다. 계획은 완벽했다. 불쌍한 척해서 보호받고, 순진한 척해서 의심을 피하고, 틈틈이 이복 형제들의 뒤통수도 치고, 적당한 때가 되면 깔끔하게 독립하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내 집에서 독립하겠다고?” 차무진이 입꼬리 한쪽을 당기며 웃었다. ……어라. “하준아.” 그는 내 도망 가방을 툭, 발끝으로 밀어냈다. “나한테서 도망치려면 적어도 내가 질릴 때까지 기다려야지.” 그제야 깨달았다. 나는 안전한 우성 알파를 고른 게 아니었다. 절륜하고, 집요하고, 수 틀리면 사람 하나 조용히 묻을 수 있는 남자에게 내 손으로 목줄을 쥐여 준 거였다. 그리고 이 미친 알파는 아무래도 나를 평생 보호할 생각인 것 같다. . . . *공 - 차무진(34) 국내 최대 투자그룹의 실세이자, 돈과 권력 그리고 외모까지 부족한 게 없는 우성 알파. 전생에는 유하준의 무심한 약혼자였으나, 이번 생에는 기억을 잃은 척 제 품으로 굴러들어온 하준을 기꺼이 거둔다. *수 - 유하준(20) 유일중 회장의 가장 아끼는 첩 소생 막내이자, 다섯 번의 죽음을 기억하는 우성 오메가. 살아남기 위해 기억상실, 가난, 무력함까지 연기하며 차무진의 날개 아래로 들어간다. 그를 이용해 이복 형제들에게 복수하고 독립할 생각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살려고 꼬신 우성 알파가 넘어오다 못해 집착해버려서 도망도 마음대로 못 가는 로코 집착물이 보고 싶을 때 *트위터 : @bokseoju_ *격일 12시 47분에 업로드 됩니다. *계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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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죽기는 싫습니다.

여울성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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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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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

1.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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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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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게이트 #연기수 #능력수 #다공일수 #가이드 수 #에스퍼공 #미인수 #연상공 #연하공 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한지 17년. 에스퍼의 등장으로 세상은 안정을 찾았다. 등급만능주의 세상에 S급 에스퍼와 B급 가이드의 아름답고 안타까운 러브스토리...에 휘말려 죽은 A급 가이드 김지수는 생각한다. ...그냥 다 내가 꼬셔버리면 되지 않을까? 표지 : 미리 캔버스 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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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점 #로코물 나를 가장 좋아하는 줄 알았던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내게 결혼을 통보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오를 철갑처럼 두른 남자가 지나간 버스를 붙잡기 위해 전력질주하는 이야기. 임정우(수) 요리사. 희멀건 얼굴로 늘 실없이 웃기만 하는 맹물 같은 남자. 흰 조리복을 입고 간을 맞추는 것이 그의 일이지만, 정작 자신을 싱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재미없는 남자에게도 좋아하는 상대는 있다. 오랜 짝사랑이었다. 차정진(공) 증권맨. 가오 죽는 게 죽는 것보다 싫은 능구렁이 같은 남자. 어려운 거 없고, 무서운 것 없고, 자신이 못할 일은 세상에 없을 것만 같다. 그런 뻔뻔한 남자에게도 조심스러운 상대는 있다. 바로 그 맹물 같은 남자, 임정우. #미남공 #미남수 #능글공 #단정수 #하남자공 #무덤덤수 #후회공 #의연수 * 표지 직접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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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 원나잇

이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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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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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2.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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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 잤다니까?" 성해수는 27년 인생을 살면서 일생일대의 위기에 놓였다. "진짜 잤다고. 존나 끝내주는 섹스를 했다고!" 22년 불알 친구가 원나잇을 우기는, 그런 위기에. 아가리문란 알파 공 × 똑부러지는 베타 수 22년 소꿉친구 원나잇 로맨스 구태양(공): 27살, 189cm, 멀쩡한 허우대.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꽁지묶고 다님. 부모님이 물려준 건물이 있어 그걸로 먹고 삼. 돈많은 백수. #미인공 #금발공 #꽁지머리공 #계략공 #대형견공인척하는미친개공 #돈많공 #건물주공 #수밖에모르공 #계략공 #우성알파공 성해수(수): 27살, 179cm. 진갈색머리의 단정한 외모. 할머니(외조모)와 둘이서 살다가 3년전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음. #미인수 #단정수 #예민수 #갓생수 #철벽수 #베타수 #무심수 #강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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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네 쌍둥이 형

달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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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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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7.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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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정은 애인의 쌍둥이 형 허지환이 잘못 보낸 메시지로 결혼을 앞둔 애인이 바람피운다는 걸 알게 된다. “지금 화냈다가 파혼하면 제수씨만 손해예요. 알잖아요.” “제가 그런 머저리로 보여요? 돈 때문에 결혼하는 멍청이로?” “저는! 얼굴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바람은 극복할 수 없는 문제였다. 유정은 파혼한다. 이제 그 집안 사람들과 볼일 없을 줄 알았는데, 애인과 똑같이 생긴 쌍둥이 형 지환이 유정을 찾아온다. “이 얼굴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나?” “?” “동생보다 내가 더 잘생겼는데.” “제정……. 아니, 아닙니다.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유정이 얼굴에 환장하기는 해도 파혼한 애인의 쌍둥이 형으로 갈아탈 만큼 환장하지는 않은 줄 알았는데 에라 모르겠다 이걸 환승해 말아 합법환승로코개그오메가버스물 공 : 허지환(35살, 호텔 이클립스 대표) 수 : 청유정(26살, 대기업 제품디자인팀 디자이너) #오메가버스 #로코 #나이차이 #덩치차이 #친?구>연인 #미남공 #미인수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재벌공 #신데렐라수 #집착공 #계략공 #또라이공 #내숭공 #유죄공 #또라이수 #얼빠수 #임신수 #한품수 #존댓말공 표지 : 직접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