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일기 작가의 헛소리 뻘소리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하루 하소연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스트레스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뻑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책이 올라올 것입니다. 찡긋^)
학교에서 나온 주인공 김희찬이 회사에 취직해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헥... 헥... 예서야, 나 좀 멋있어?" "어, 짱구야! 지금 짱 멋있으니까 입 다물고 뛰어!" 예서는 짱구의 손을 꽉 잡고 계단을 박차고 올라갔다. 뒤에서는 신형만과 봉미선이 아이들을 받쳐주며 소리쳤다. "가라, 얘들아! 너희들의 미래를 향해서!" 가족의 사랑과 아이들의 용기, 그리고 예서의 확신이 하나로 뭉쳐 타워 꼭대기를 향해 폭발하듯 나아갔다. 마침내 옥상 문이 보이기 시작했다. 빛이 쏟아지는 그 문 너머에는, 그토록 바랐던 '내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할아버지와 동생과 단 둘이 살고 있는 '김민채'는 고아라는 소문에 휩싸여 학교폭력을 당하게 된다. 』 지옥 같던 학교 생활을 극복하는 성장물 스토리 표지-픽사베이
프로필 사진에 네 모습이 찍혔을까 봐, 풀잎에 맺힌 잎을 확대해 보았다. 역시, 널 잊을 수가 없었다.(총 40화) *표지: 소룡경.
홍콩 외곽, 란타우섬의 한 수련원. ‘빛의 공동체’라 불리는 그곳에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 그들은 스스로를 선택받은 공동체라 믿는다. 그러나 그 안에는 감금된 사람, 빠져나오지 못하는 신도, 그리고 정체를 숨긴 채 잠입한 이들이 있다. 홍콩 경찰과 한국 경찰이 공조에 나서고, 닫힌 공동체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빛의 공동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좋아요와 알림, 선플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표지는 챗 gpt로 만들었습니다.
"여기 남을래 아님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래? 근데 돌아가봤자 그 몸은 뒤진 몸잖아. 잘 선택해." "익숙한 게 편한 거지 좋은 건 아니잖아, 멍청한 새끼야." ⚠ 주의 요소: 언행, 폭력성, 동성애, 주종관계, 사별 가난하게 현실 세계에서 살던 ■■■. 욕조에서 익사하여 원래 그랬던 것처럼 실험체로 살던 ■■■. 그의 코드네임은 코드 옐로우. ——————————— 당신은 표현자입니다. 모델이신 분께서··· 표정을 못 지으셔서 데려왔어요.
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디리토 작가님과 독자님을 알고 싶어요
이일이월(二日二月)은 세상의 모든 흥미롭고, 기상천외하고, 신묘하고, 괴이하고, 불가해하고, 의심스럽고, 하찮은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곳. 그곳에서 주인장 마고와 칠성이가 언제나 손님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조아라, 노벨피아 동시연재중 *표지는 여주 입니다! AI로 만들었어요!* [명탐정코난/패러디/2차창작/작가의 망상글/우주최강먼치킨여주/호탕한(?)여주/개그물/이고 싶은 일상 로맨스 힐링 피폐...??/완결까지 달리겠습니다/역하렘/백합하렘/다같살/HL/GL/원작 커플링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작품 안 읽으시는게..../광기의 여주/드림물/여주랄까 드림주 입니다. 여러분이 빙의 해보세요!/15~18금(?)] "드림주, 꼭 이 차림을 해야겠나....?" "진, 한대 더 맞을래?" "하겠다! 그러니까 그만...!" "푸흡...그 천하의 진이 똥개가 되어버렸네?" "강아지면 더 이뻐해주지 안 때림." "...나는 대체 왜 때리는건가? 아야!" "반응이 귀엽거든." ".....오. 이런, 나의 천사. 그런 취향이...? 나는 맞춰줄 수 있는데?" "닥쳐라, 베르무트!" "....아니 왜 드림주 누나네 집에서 이러는거냐고요..." *작품 표지는 구글 검색해서 가져온 사진 입니다! 문제시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말 잘 듣는 아이였지만 대학에 온 후 뒤늦은 사춘기가 온 사람의 일상 이야기. 내용 자유, 연재 주기 자유입니다.
누구에게나 선택은 있으니까.
17살, 나는 옥상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으로 살아남았다. 그들은 촉법소년이었다. 법은 그들을 감싸 안았고, 나는 병실에 버려졌다. 가족은 무너졌고 아버지는 죽었고 동생은 망가졌다. 나는 매일 죽고 싶었다. 하지만 죽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그때였다. “회개하십시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어둠이 나를 삼켰다. 눈을 뜬 곳은, 지옥.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 심판자가 되었다. 그런데— 나를 구했던 그 사람만은 왜 나를 끝까지 놓지 않는 걸까. 내가 지옥이 되는 순간, 그는 나의 고통을 함께 보기 시작했다.
미성숙한 4명의 고등학생들의 청춘 이야기
꽃밭에, 꽃밭에서의 기억을 다시 회상합니다. 황금빛 꽃물처럼 아름답던 사랑을… * 연인을 위한 사랑시, 서정시, 연작시, 조각글입니다. 자연이 아름다워 휴양지로 발전하고 있는 작은 시골 마을의 꽃 피어난 소녀 이야기.
친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서아의 최애 오빠 찾기 프로젝트! 해당 표지는 제가 직접 그림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중학교 2학년, 록 밴드를 꿈꾼다. #까멋굴 #이인혁 #민상우 #김시헌 #한태영 #현유성 표지_마름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story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여자의 이야기. 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이런 나의 현실과 현실을 살아가며 가끔 상상하곤 하는 나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다. 이 이야기 속에선 현실의 내 모습이 나오기도 하고 내 상상이 합쳐진 내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때로는 이야기,에세이 형식으로. 그리고 때론 소설 형식으로. 부디 내 이야기를 천천히 들어주기를... *장애를 비하 혹은 선을 넘을 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가족에게 버려져 연구소에 팔려온 소녀, 이브. ‘실험체 0110’이라는 번호로 불리며 인간이 아닌 존재로 변해 간다. 차가운 연구소 속에서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 사에라. 그리고 머리에 얹어진 한 송이의 화관. 이것은 영원을 믿는 아이의 이야기다.
정규직도 아니고 프리랜서도 아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다른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시간들. 공공기관이라는 안정된 울타리 안에서 왜 마음은 점점 불안해졌을까. 이 책은 버티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리고 아직 떠나지 못한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질투를 하는 아기 황녀님
퇴마법사 학교에서 생활하는 남자
천재소녀와 양아치 대학 신입생 5명이 만들어가는 우당탕탕 스타트업 도전기 표지이미지 : SeaArt.ai 생성이미지
유니버스 세계관 첫 번째 이야기. 중증 여성공포증에 시달리는 남자 고등학생, 그의 곁에 재벌 손녀, 한나라 공주, 그리고 뒷세계 천재 킬러가 섰다! 세 여인은 힘을 합쳐 그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공포를 심어준 자들에게 통쾌한 응징을 선사한다!
시염귀[視染鬼]. 視 (볼 시) 染 (물들 염) 鬼 (귀신 귀) 2021년 8월15일, 처음으로 전 세계 대공황이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시민들의 죽음에 정부에는 혼란이 들이닥쳤고. 시민들의 유일한 지푸라기인 뉴스마저 마비가 되었다. 거리 이곳저곳에서는 아기들의 울음소리와 발신처를 모르는 전화벨들이 울려댔고 우리는 처음으로,지구라는 감옥에 갇혔다.
칙촉은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가진 꿈 꾸는 웹툰 그림 작가, 슈크림은 말수가 적지만 듬직한 현실주의자인 글 작가야. 서로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함께라면 세상 어느 곳이든 웃음과 사랑으로 채워진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작은 사건과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 때로는 칙촉의 뚝딱거리는 상상력에 슈크림이 어리둥절하기도, 슈크림의 진중한 행동에 칙촉이 설레기도 하며 서로의 빈틈을 채운다. 엉뚱하지만 따뜻한 둘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소소한 행복을 그려나가는 이야기.
샬롯 애프리콧 드 라 크렘 살구. 은빛 달의 왕국 제3왕녀. 발코니에서 떨어져 눈을 떠보니 — 고양이가 되어있었다. 집사는 커스텀 목걸이를 채워주고, 공주 드레스를 입히고, 산타 케이프를 씌운다. 본 공주는 전부 찢었다. 이것은 체온 확보가 아니다. (체온 확보 맞다.) 이것은 츄르 때문이 아니다. (츄르 때문 맞다.) 이것은 좋아하는 게 아니다. (.............) 전생 공주 × 현실 고양이 × 집사 바보 병맛 코미디 10편 옴니버스. 표지 제작: 작가 본인
한 번씩은 모두가 사라졌으면 한다던가, 무료한 일상이 지루해져서 바뀌었으면 한다든가 하는 우스갯소리를 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게 실제로 이루어졌다면 어떠하겠는가? 그것도 하룻밤 자고 난 사이에. 정말 이렇게 되기를 바란건 아니였는데 말이다.
사라지고 싶은 존재, 사라질 수 없는 것을 마주하다.
뾰족한 삶을 사랑으로 뭉툭하게 써내려 간 이야기를 담은 시
이 음악, 진짜일까 가짜일까?
또 다른 코난의 등장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삶의 의미를 잃은 한 소녀는 피 묻은 칼을 쥔 채 쓰러진 동생 곁에 서 있다. 그 장면을 목격한 남자, 론. 최고의 살인청부업자로 불리는 그는 소녀에게 묻는다. “너, 나랑 같이 갈래…?” 그날 이후 소녀의 인생은 끝나고, 동시에 다른 방향으로 옮겨진다. 이름도, 과거도 버린 채 그녀는 이레라는 코드명으로 살아가게 된다.
어릴 때, 양의 피를 찾으러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문을 조금 늦게 닫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단편입니다.
2041년, 빌런과 히어로가 활동하는 시기. 최근들어 빈도가 많아지고, 히어로도 점점 더 많아지고있다. 하지만 그 만큼 빌런도 만만치는 않다. 이 세계를 지켜줄 히어로는, 누굴까?
방파제 아래에서 인골이 발견되었다. 18년 전, ‘정리된 사고’가 다시 떠오른다. 해양 구조를 자문하러 내려온 서해. 프로젝트를 지켜야 하는 윤도.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는 우진. 물의 방향이 어긋난 순간, 가라앉았던 진실도 함께 떠오르기 시작한다. *표지는 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포스타입에서 스핀오프 웹툰 '손살' 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지구를 본따만든 완벽한 행성'손살'을 우주에 띄우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 인지 손살을 두고 각 계층은 전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그들중 손살에 가지못하는 가난한 계층의 사람들은 소외당한체 지구를 지키고있다. 그 가난한 자들중 길게 따아내린 흑발,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가진 시골청년 '이리'가있다. 그 성실한 청년의 반복되는 하루에 갑자기 나타난 오드아이 아가씨와 은발의 아름다운 남자. 그들은 청년에게 여름날의 달아오른 추억을 안겨주었지만 청년을 노예처럼 부려먹던 마을사람들에게 이리의 잊지못할 추억은 눈엣가시일 뿐이다. 이리가 활옷(여성의 혼례복)을 입고 마을사람들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면서 시작되는 '손살'과 그들의 이야기. _'나는 그들이 와줘서 행복하였다. 그들이 아니었으면 나는 이미 활옷을 입고 거세당한 체로 생을 마감했을 것이다.' ♡표지는 제가 그렸습니다 현대 판타지 sf+애절 로맨스 입니다🍇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댓글과 추천은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타입에서 스핀오프 웹툰 '손살' 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글은 화려한 이력도 없는 커리어도없는 이야기서른살 알바생의 이야기 이다. 서른살 알바생의 기록은 그려본다. 22살 어린 알바생이 나한테 물어본다. " 언니 왜 여기서 알바해요" 무심한 말에 상처를 받지만 하루 하루 열심히 알바하는중입니다.
돌아오지 못한 조사 인원들. 그리고, 사람에게 적응하는 섬. 도망치듯 향한 생태 조사에서 그는 섬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 이곳을 떠난 뒤에도 나는 나일 수 있을까. 고립된 섬에서 시작되는 심리 호러 미스터리.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일부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소녀. 시간이 흘러, 소녀는 여인이 되어 다시 고국의 땅을 밟는다. 13년 전, 모든 것이 무너졌던 그날. 사고로 치부되었던 사건의 이면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었다. 흩어진 기억의 파편을 좇는 과정에서 그녀는 배신과 음모, 그리고 뜻밖의 인연까지 얻게 된다. 과연 그녀는 13년 전 사건의 전말에 도달할 수 있을까. -----------------------------------------------------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 속에는 구렁텅이에 빠진 나약한 존재만이 남아 있다. 나의 삶을 숨 쉬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안에 갇힌 진실은 나뭇가지 아래에서 황금알을 찾는 일과 같다. 내 안에서 숨 쉬는 그것은 뒤엉킨 채 얼룩으로 남아 있고, 나 홀로 서 있는 거리에는 자욱한 안개가 깔려 있다. 시간의 늪을 건너 끝내 하나의 강한 매듭이 지어졌고, 묻혀 있던 진실은 수면 위로 떠올라 우리에게 도달할 메시지가 된다. — 「안개 낀 언덕에서」 중에서
레르시 그게 나의 이름이었다. 히어로였던 나는 어느날 모두를 잃고 말았다. 눈 떠보니 약 30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이 여자는 누구야? "오늘도 순조로운 빙의 라이프
가장 어두운 새벽녘이 지나면 반드시 밝은 빛이 뜬다. 가장 추운 겨울이 지나면 꽃이 핀다. 영웅도 그러하다. 회고록은 5편의 플래시픽션으로 진행됩니다.
해동 왕국 최고의 요리사, 그는 독립을 위해 요리한다.
진짜일까, 가짜일까? 월요일 업로드(매주 혹은 격주 월에 1회)
알바 중 배고파보이던 사람에게 크림빵 하나 줬을 뿐입니다
못생긴 아이로 태어난 오선남. 못생겨서 착한가? 못생겼기 때문에 순종적인가? 못생겼다는 이유로 못할 일이 있는가? 그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특별한 인물 선남의 강렬한 인생! 표지 디자인: AI 생성
황혼구(黃昏區) {제 세계관입니다.} 하루 중 해가 완전히 지기 직전의 30분이 반복되는 구역이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다. 어떠한 감정이든 극단으로 가지 못하고 항상 중간 상태에 머무른다. 인물이 나오긴 하지만 이름, 미래 따윈 없습니다. 한마디로 서술형인물입니다. 상황을 서술하기위해서. 취미용 글입니다. 연재일 - 거의 일주일 전부 다.
살아가다보면 끔찍한 일을 면하기만 할 수 는 없겠죠. 누구는 죄책감을 안고 살고, 누구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본인의 행동에 의해 달라질겁니다.
대략 98년 전 운이 좋게도 뱀파이어가 된 나는 나에게 피를 주어 살려주신 뱀파이어로드의 명으로 최초의 뱀파이어에 대해 조사하러 가게 된다.
이야기는 검은 짐승 검영을 통해 ‘아낀다’는 감정을 배운 인간, 공작. 그러나 모든 생명은 같은 방식으로 보답하지 않는다. 검영을 흉내 내면 보호받을 수 있다는, 짐승다운 인식만을 가진 어린 까마귀의 존재는 공작의 믿음을 조금씩 어긋나게 만든다. 이 외전은 지키려는 의지가 폭력으로 뒤집히는 순간과, 그 선택 이후에도 아무 일 없는 얼굴로 이어지는 공작의 불안정한 일상을 그린다. 비석이 하나 더 늘어난 뒤, 죽음은 끝났지만 죄책과 이름은 아직 묻히지 않았다. 표지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그는 사람을 믿지 않았다. 대신 떠나지 않는 법을 택했다. 검은 개 검영은 맞지 않기 위해 경계했고, 버려지지 않기 위해 곁에 남았다. 중세의 차가운 돌바닥 위에서 한 번도 말하지 못한 선택들이 조용히 생을 닳게 만든다. 이 소설은 살아남은 것보다 남아버린 것에 대한 이야기다. 원래는 메모장에 쓰던 소설이라고 하기도 뭣한.. 짧은 취미 글입니다. 최근에 지인 추천 받아서 써보는데 좋네요. (표지는 핀터레스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예민하면서 섬세한 히스테릭하면서 다정한 사람의 하루하루 기록지
괴로운 현실에 지쳐있던 사람, 주변의 연결고리를 모두 끊어냈던 사람, 약해 보이기 싫어서 강한 척해오던 사람, 주변의 시선이 두려워 자신의 세상에 갇혀 사는 사람, 웃을수록 괴롭지만 언제나 웃는 사람... 어느 날 우리는 하나의 상황극 채팅방으로 모여들게 되고 각자의 사정을 숨긴 채 그저 상황극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된 우리는 이제 서서히 자신이 지닌 아픔을 털어놓고 싶어 한다.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될까? -해당 작품에는 학교폭력에 관한 묘사가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그 외 드믈게 묘사되는 위험 요소(자살, 폭력, 괴롭힘 등)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작품은 연재주기가 비정기적이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중간에 수정이 들어갈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끝없는 어둠이 물러나던 순간부터, 신화와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문명의 태동을 지나 제국과 제국이 천하를 다투고, 천 년의 제국이 무너지며 신의 의지를 전파하는 왕과 기사들의 시대가 도래하기까지. 인류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오만을 버리고 별과 나침반을 의지해 끝이 없어 보이던 바다를 건너며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사과 한 알에서 우주의 이치를 깨닫고, 세상을 숫자와 기호로 해석하며 증기와 강철의 도시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천둥을 병 속에 가두었고, 우리의 목소리를 세계의 반대편으로 보냈으며, 키티호크의 언덕 위에서 새를 동경해 온 만 년의 꿈은 마침내 중력을 이겨내고 신들의 영역에 닿았습니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절대적인 벽을 허물고, 가장 작은 것 속에서 춤추는 우주의 불확실성을 발견했으며, 소리의 벽을 넘어, 무의 공간을 가로질러, 인류의 요람을 떠나, 달의 대지에 우리의 발자국을 새겼습니다. 이 찬란한 역사, ‘인류’라는 이름의 장엄한 여정을 지속하기 위해 이제 우리는 지구라는 요람을 넘어 방주에 몸을 싣고 성간의 바다로 향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지우려는 우주의 손아귀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외칠 것입니다. “이 비참한 우주에, 아직 우리가 있다!”
《관찰자는 이미 관찰되고 있다》 — 정렬된 사람들에 대한 기록 이 소설은 한 콜센터에서 시작된다. 아웃바운드 상담사, 카드 교체 발급 안내, 반복되는 통화. 모든 것이 평균적이고 정상적인 시스템 속에서 한 남자는 사람들을 관찰한다. 그의 관찰은 시선이 아니라 기억이며, 감정이 아니라 결제 내역과 시간, 반복되는 선택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숨긴다고 믿지만, 이미 남긴 흔적들로 스스로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를 관찰하는 또 다른 인물이 있다. 이상함을 느끼지만 말하지 못하는 동료. 확신에 다가갈수록 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관찰자.......
고작 약봉투 하나였다. 그 작은 실수가 시작이었다. 겹쳐진 고통은 닿을 때마다 흔들렸고, 그럼에도 끝내 끊어지지 않았다. 무너져 있던 그늘 속에서 각자의 상처를 확인한 두 사람은 서로를 부수지 않고, 조용히 머무를 수 있을까.
" 야. " " 뭐. " 척하면 척.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그런 우리 둘의 매일. 까칠하지만 츤데레인, [ 최 늘빈 ] 능글맞지만 다정한, [ 유 다올 ] ※표지 직접 제작.※
기적은 진짜였다. 그래서 더 무서웠다. 1년간 연락이 끊겼던 부모님에게서 문자가 왔다. 낯선 주소. 낯선 이름. 새빛공동체. 찾아간 그곳에서, 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봤다. 휠체어에 의지하던 엄마가 두 발로 서 있었다. 투석 직전까지 갔던 신장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일주일 만에.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그리고 30년간 교회를 섬기던 아버지는 흰 옷을 입고 선생님을 말하고 있었다. 사이비다. 분명히 사이비다. 기적 같은 건 없다. 트릭이 있을 것이다. 반드시 밝혀내겠다. 아버지를 되찾겠다. 그런데 파고들수록 이상하다. 돈도 안 밝히고, 성추문도 없고, 폭력도 없다. 교주는 기적을 자기 덕분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의심하라고 한다.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쌓여간다. 만약 기적이 진짜라면? 그래도 아버지를 끌어내야 할까? 진실을 밝히고 나서, 엄마가 다시 아프면? 나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아니, 무엇을 믿고 싶은 건가. 믿음과 의심 사이, 가족을 구하려는 딸의 처절한 사투.
천재 변호사가 일제시대로 미소녀로 환생해서 전설적인 변호사가 되는 내용입니다 !! 첫 연재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
빙하기가 찾아온 지구, 인류는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멸종 직전에 내몰린다. 모든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가던 윤서는 폐허 속에서 죽어가는 남자를 발견한다. 그는 한때 특수부대 요원이었던 강혁. 본능적으로 그를 구해내지만, 그 선택은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눈보라와 기아, 야만화된 생존자들 속에서 서로를 지켜내야 하는 두 사람. 그러나 그들을 노리는 위협과, 여자를 탐하는 난민촌의 위협은 점점 가까워지고, 두 사람은 생존을 넘어 사랑과 믿음을 시험받는다.
짧은 글들을 써요.
헨젤과 그레텔 시즌1 <숲속, 사탕집>에 이은 시즌2 <나의 이름은>
시간은 고요히 흐르게 될 것이다.
서강 39년, 천지를 다루는 자와 함께 공존하는 인간세계. 신수들은 인간세계의 안녕을 기원해주고, 인간들은 신수들의 제사를 지내며 공존 하는 시대, 그곳 서강을 제외한 오랑캐들이 왕보다 더한 세력인 나라 "지강"에선 사신수와 대항할 사흉수들의 싹이 자라나고 있었는데....
헤테로 여자가 마성의 레즈를 만났다. 아닌데? 나 남자 좋아하는데?????
모든 것을 탓하려 하지마. 언제든지 너에겐 악마가 달려들 것이고 꿈은 붕괴될 거야. 너의 모든 것을 가장 고통스럽고, 참혹하게 빼앗아줄게. 서서히 잠겨가는 너를 보며 난 황홀에 잠길거야. 너가 그랬던 것처럼. 겁 먹지마. 모두 너로 하여금 시작된 일이니까.
한 소녀의 소소하지만 그녀만의 이야기
죽음. 신이 인간에게 준 저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간은 자신의 영혼을 신에게 빼앗기게 된다. 원치 않든, 원하든. 영생. 그 신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 신의 뜻을 어기고 영혼을 영원히 소유할수 있다 원치 않든, 원하든.
10년 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정서린은 무대에서 함께하던 한 소녀를 위해 자진 하차를 택한다. 그 후 작곡가로 성공했지만, 그녀의 첫사랑 A양의 자살 소식을 접한 날, 정신을 잃고 눈을 뜬 곳은 그 오디션 프로그램의 시작점이었다.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날아온 메시지— “쌓인 업보를 풀고 데뷔하라. 실패 시 첫사랑은 다시 죽는다.”
살인마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할까?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추리 소설극 짧게 끝나는 단편 추리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