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작고 귀여운 소년만화 주인공, 심지어 원작보다 몇 년은 일러서 정말 어린아이인 녀석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면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 원작이고 뭐고 다 덤벼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급자족용/연재 주기 작가도 모름/환생자/츠나X주인공 루트/원작 설정 날조 변경 캐붕 및 아무 생각 없는 작가 주의/안 시리어스함/어쨌든 무슨 내용이든 괜찮은 분들만]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천천히 진도 따라잡을 예정입니다* 표지 : 이마트 수달 장바구니 이미지 보고 작가가 비슷하게 만든 그림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본편을 보셨다는 전제 하에 쓰지만, 독립적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표지 자작
개끔찍 주령 가득 세상에 9살짜리 애로 떨어져 구르고 고생한 지 어언 8년. 어찌저찌 미래의 위협도 제거하고 동급생 끔살 루트도 다 막고 나서, 평화로운 졸업을 꿈꿨더니…… 괴담 가득한 대한민국 세상에 다시 떨어졌다. 저기요, 이거 어디다 고소하면 되나요? [[주술회전]목표는 가늘고 길게 뇌절 크로스오버 외전]
낯선 세상에 아홉 살짜리 아이로 던져져 산 지 어언 6년. 일반 사회 적응에 실패했다. 에라이, 젠장. 나도 더러워서 못 해 먹겠다. 그냥 주술사나 해야지. [ㅈㅇㄹ 연재 작품 백업/카게로우 프로젝트 능력 차용 및 변형/세계관은 공유 안함/트립/사시스 세대/약간의 먼치킨/인데 초반 힘숨/일반 사회 적응 실패한 주인공의 우당탕탕 얼레벌레 주술 사회 적응기]
[개그물/현세대/원작대파괴/오리캐, 오리지널 설정 및 설정변경있음/오타지적 X] "넌 영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된다니까!" "싫어요! 삼촌은 일버르모니가 최고라고 맨날 그랬잖아요!" "나한테야 그렇지! 그치만 넌 호그와트에 입학하기로 옛날에 결정 났었거든?!" "영국 음식만큼 끔찍한 건 없다고 다들 그랬다고요!" "맥도X드 치즈버거나 켄X키 치킨은 안 끔찍한 줄 알아?!" "하지만 맛은 있죠?" 이런 미친... 평범하게 키운다고 공립학교에 보냈더니 애가 순 이상한 것만 배웠다. 에드워드 에이브러햄 포터는 대충 카펫바닥에 드러누워 제 고향이 싫다고 울먹이는 제 오촌 조카를 쳐다보고 있자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그러게 애를 왜 여기까지 데려왔대! 아니, 데려오기로 했을 때 덤블도어를 좀 더 갈궈 일버르모니 측이랑 이야기해서 아이 입학여부를 인계했으면 편했을텐데. 그땐 감히 에드워드 따위가 덤블도어를 갈굴 짬빠가 아니긴 했지만... 어쨌든 에드워드라고 나름 열심히 키운 애를 영국까지 데려가는게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었다. "어쨌든 호그와트인지 뭔지 안 갈래요! 전 미국이 좋단 말이예요! 미국인이잖아요!" "너 이중국적이야!" 그러나 그의 조카의 눈에 비친 의지는 확고했다. 그래봤자 어쩌라고. 넌 일버르모니 입학 등록 안 했는데. 에드워드 포터는 짜게 식은 눈으로 입을 열었다. "어쨌든 좋아... 그렇게 미국이 좋으면 디트로이트로 이사갈 줄 알아, 해리 제임스 포터!" "안 돼... 디트로이트는 안 돼요!" 충격과 공포에 빠진 해리 포터는 결국 부엉이의 입에 순순히 입학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편지를 물려주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정든 고향을 떠나기 싫었는지, 6학년부터는 사립에 기숙사제이기까지 한 중고등학교로 끌려가게 되었다고 집전화기를 붙들고 그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잔뜩 걸어대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에드워드 포터는 해리를 달래기 위해 학교에 가져갈 수 있도록 모노폴리와 마블 코믹스를 시리즈별로 사야 했다.
다섯이서 하나 외전입니다.
"이번에야 말로 오리모토 리카를 성불시켜드리겠습니다!" 옷코츠는 진지한 표정으로 얼굴을 굳히고 말했다. "사실 저 초등학생 때 장기자랑으로 슈퍼노바 춤 췄어요." "이야! 역시 준비된 산업역군! 이대로 데뷔까지 가자!!" [리카 성불 실패 IF/옷코츠 in 테스타/원작 스토리 및 설정 대량 날조/작전명:시스템을 제령하라/1부 완결-2부 준비 중] *연재 재개 전 백업 *아주사에 참가한 옷코츠가 보고 싶어서 씁니다. *표지는 견자 님(@GJA_cmsn)께 의뢰한 커미션입니다.
그거 아는가? 사람은 죽으면 어둠이 된다. <★★★ 미아보호소> 그렇게 나는 괴담이 되었다. [괴담 속 미아보호소 운영 타이쿤]
https://www.diritto.co.kr/contents/2417453 해당 글의 외전 모음입니다. 본편과 연관되는 내용일 때에는 글 시작 전에 표기해둡니다. 올린 뒤에 내용을 덧붙이거나 수정하는 일이 좀 있을 겁니다. >>무슨 내용이 나오든 괜찮은 분들만<<
[1-A/우정/성장/히라코 신지] 어서 온나, 거꾸로 세계에. 표지는 빈가님 커미션
토가 히미코/회귀/유에이 2학년 토가/백합/토가우라/오리캐 다수 출연/갱생성장물/원작 대파괴 "지, 진짜로 싸울 거야...?" "네. 왜요?" "아니... 그럴 수도 있겠지... 일반과라고 안 봐줄 거니까...!" 눈앞의 남학생, 리부 코우키는 영 좋지만은 않아 보이는 표정으로 경기 시작 신호가 끝나자마자 개성을 썼다. "가라, G의 군단...!" 경기장 이곳저곳,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틈을 통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수많은 바퀴벌레 무리에 남아있던 관객들도 혐오감이 가득 담긴 신음을 뱉거나 고개를 돌렸다. "리부 코우키. 개성은 아까 말했듯 바퀴벌레 조종...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말해두마. 참고로 입시 때에도 성적은 상위권이었지. 바퀴벌레가 기기들을 전부 갉아 먹었으니." 토가를 배려해 이레이저 헤드가 1회전에 이어서 한 번 더 리부 코우키의 개성을 언급한다. 웬만큼 담이 센 이들도 이런 광경을 앞에 두고는 쉽게 움직이지 못할 테니까. "으엑, 징그러." "지금이라도 기권하면 험한 꼴은 안 볼 거라니까..." 그 말에 답하는 대신, 토가는 씨익 웃으며 모노쿠마 한다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건강 상태는 매우 나빴지만, 개성이 팬더인 만큼 육중한 체구가 있어 공격에 묵직함이 실린다. 당황한 리부 코우키는 그래도 꼴에 히어로과라고 어느 정도 체술을 단련했는지, 곧바로 토가의 공격에 대응해 방어를 시도하나 토가는 어느새 포박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었다. 분명 평소보다 훨씬 큰 체구에 몸무게도 더 나가 동작이 무뎌졌을 터인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날렵하게 움직이는 토가는 바퀴벌레들을 망설임 없이 밟아 죽여가며 리부를 제압하려 들었다. 그녀는 얼마 가지 않아 리부를 묶어 바닥에 깔아버리나, 리부는 혼신의 힘을 다해 바퀴벌레들이 토가를 향해 기어가도록 조종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토가는 변신을 풀어버리고, 체구 차이가 나는 만큼 더욱 많은 양의 점성 액체가 녹아내리며 바퀴벌레들을 씻어냈다. 덤으로 주변에 퍼진 액체에 바퀴벌레들의 발이 묶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토가는 웃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인 토가는 주변에 있던 바퀴벌레를 한 움큼 집어 올린다. "히익...!" 주변 관객들이 그걸 보곤 기겁하지만, 토가는 개의치 않았다. 그녀의 손에는 필승법이 쥐어져 있었으니까. 그녀의 주먹이 리부의 얼굴 쪽을 향했다. "자, 잠깐... 너 설마... 설마...!" "지금 항복하면 큰일은 없을 거예요!" "미친, 아냐, 잠깐 타임! 이거 말려야 되는 거 아냐? 이건 인간 학대야! 심판! 심판!!!" "자, 아앙♡" "싫어! 아니 멈춰, 잠깐만! 잘못해-" 와그작. 고요해진 경기장에 울려 퍼진 끔찍한 소리에, 그 소리를 내게 되어버린 리부 코우키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참으로 잔혹한 경기는 그렇게 토가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으며, 개성을 쓸 상태가 아니게 된 리부가 소환한 바퀴벌레 군단을 몰아내는 데에는 약 20분이 걸렸다.
세상엔 드림러와 디나이얼 드림러 밖에 없다. ※작가의 사상과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름이 무엇이냐?" "귀찮네정말." "어허, 이름이 무엇이냬도." "귀찮네정말." "이놈이?" [앞부분 조금 수정 / 여전히 무협에 약함 / 이후도 조금씩 수정할 예정]
일국의 국왕, 종교인, 귀족, 스파이… 출신도 성향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무수히 포용했다던 본고레 프리모, 지오토가 언젠가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도 손을 내밀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야사로 남을 예정이었다. [남주&먼치킨&인외/아무 계획 없어서 언제 습작될 지 모름/마음대로 가볍게 씀/설정날조 다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1989년 12월 7일. 아직 태어나기는커녕 어미의 뱃속에 자리 잡은 지 2개월도 채 되지 않았던 고죠 카나메의 생은 그날을 기점으로 실패로 확정되었다. 그녀가 아닌 그녀의 사촌 오라비가 푸른 눈의 육안을 가지고 태어난 순간부터. [고죠가문날조포함/1살차이/남매물]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오타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 작품 키워드는 대부분 주인공 몫입니다. 주인공을 개같이 굴릴 겁니다. (먼 훗날에 아마도)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하이틴물/차유진 루트/ 차유진 미국 시절 날조/ 열린결말] *차유진 하이틴 물입니다. 이것이 만약 보통의 하이틴 무비였다면 너드와 쿼터백이 사귀는 게 일반적이었겠지. 그러나 때로는 현실이 더욱 판타지인 법. 누가 알았겠어? 샌디에이고에 초대받지 않은 뉴요커 재이 안 파르사로바와 캘리포니아의 쿼터백 유진이 키스 하게 될 줄 말야. *** 재이는 알고 있었다. 유진은 자신을 떠날 것이란 걸. 그는 자신을 너무 사랑했고, 위험한 모험이라도 자신의 새로운 꿈과 결심을 위해 머나먼 이국땅까지 갈 수 있는 도전적인 사람이었다. "난..널 너무 사랑해. 그래서.. 그래서 널 놓아줄게." 재이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뭐든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으로 한 번 손에 잡힌 건 사람이든 물건이든 쉽게 놔주지 않았다. "재이 네가 원한다면.." "내가 널 붙잡으면 넌 불행해질거야. 내가 사랑하는 유진은 자신의 꿈을 사랑하는 소년이야. 그리고 난 내가 사랑하는 너를 내 욕심으로 망치고 싶지 않아." 그리고 이건 재이 인생에서 처음으로 하는 포기였다.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소년을 위해, 그는 그를 놔주기로 했다. "어서 가.. 내가 널 붙잡고 매달리기 전에.." *** 영화 노트북, 라라랜드, 콜미바이 유어네임, 팝송 closer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bichida346@gmail.com
“이건 예술이요, 저건 외설이냐?” 꽉 막힌 유교 탈을 쓴 사대부들의 숨겨진 본능을 자극하는, 전생 미술 쌤의 은밀하고도 아찔한 조선시대 춘화 비즈니스! 장안의 내로라하는 거상들을 쥐락펴락하며, 조선의 은자를 남김없이 쓸어 담아주마. [ 춘화 비즈니스 5단계 로드맵 ] 1단계. 장안 최고 기방 ‘연화루’ 진출 (20화) 2단계. 사대부 사랑방 전격 접수 3단계. 안방마님들의 VVIP 아트 4단계. 혼례 필수품, 성교육 춘화첩 출간 5단계. 오더메이드 맞춤형 춘화 핫플 창업 [표지: 매화꽃 이미지 구글 검색 무료 디자인 활용, 작가 직접 제작]
축구만 14년.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쳐 프로 데뷔만을 앞두고 있던 서태율은 한순간의 사고로 축구화를 벗었다. 그렇게 1년. “춤 춰본 적 있어?” “없는데요.” “노래는?” “못하는데요.” “……아이돌 관심 없죠?” “전혀요.”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획사에서 아이돌 제의가 들어왔다. 그것도 연습생부터가 아니라, 데뷔조로. “아이돌 할래?” “싫은데요?” 축구는 열한 명이 하는 스포츠였다. 아이돌은 일곱 명이 하는 팀이었다. 그리고 서태율은, 팀으로 이기는 법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잘 알았다. 축구밖에 모르던 국가대표 유망주의 아이돌 생존기가 시작됐다. ※ 표지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최신화 스포 O ※ [『원피스 시뮬레이터!』 에 오신 플레이어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효~~ 즐겜 가보자고~!
시작은 아주 사소한 것이었다.
엄마가 떠난 빈자리, 집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었다. 지친 아빠의 한숨과 거친 손길은 열두 살 아이의 작은 마음에 씻을 수 없는 공포와 멍을 남기고, 아이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듯 눈을 감는다. 눈을 감으면 펼쳐지는 드넓은 초원, 따뜻한 찻잔, 그리고 언제나 다정하게 맞아주는 낡은 곰인형. 그곳은 아빠의 고함도, 차가운 시선도 닿지 않는 완벽하고 포근한 나만의 낙원이다. 하지만 현실의 고통이 깊어질수록, 그 완벽했던 낙원의 풍경에도 조금씩 낯선 균열이 가기 시작하는데...
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몸에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CP9에 새로운 남자 신입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근데 분명 남자랬는데...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있었다. 심지어 얼굴엔 이상한 복면을 쓰고있다. "하와와~☆ 와타시 등장-!" 미친새끼. 표지: 직접그림
자신을 선장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는 유치원 아이들이 생겼다. 너무 귀엽잖아! [가족물 중심/루피/현대 환생] 표지 : 딤(@dimdim_ddi)님 커미션
"장례식에서 하면 안 되는 일 1순위가 뭔지 아냐." "뭐지." "바로 부활이다. 부활. 그러니까 나는 가능한 한 쥐 죽은 듯이 살 거라고. 장례식 금기 1위를 해도 웃어 넘길 수 있을 때까지." "? 사흘 안에 한다면 상관없지 않나." ? 얘 뭐라는 거야. 이게 지금 예수처럼 리스폰하는 상황처럼 보이냐? 그리고 나 죽었다고 알려진 지 2년 730일 17520시간 지났거든? 겨우 3일로 비빌 수 있는 시간인 줄 알아? * [여주/에이스쌍둥이누나/판타지에로맨스한두스푼/CP9/빅맘해적단/하트해적단/붉은머리해적단/흰수염해적단] ※원작과 다른 고유 설정이 다소 있습니다. * 표지: BottleBrain 님 커미션 (용량 제한 및 표지 규격 때문에 따로 가공을 한 버전입니다.) ※2026.05.15.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1부 사시스(리메이크 연재 중)/해피시공/토우지+스구루 생존/약간의 토우지루트 느낌 첨가] 우연은 없다.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필연. 작가 이메일: kim_4200@daum.net 작가 트위터: @daer_dreamer 표지: 꿀벌소주 님 커미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1부는 퇴고 작업만 거치고 거의 그대로 올라갑니다!)
⚠ 패러디는 패러디로만, 원작이 아니기에 설붕, 캐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원작에 피해가 가면 삭제합니다. ⚠ 야크샤족 나스티카 미트라는 별종이었다. 자유연재/여(?)주인공/로맨스가 있다 없음/ 약 먼치킨/ 원작흐름최대한 따라감/주식잡지마세요/진짜 주식잡지마세요 *표지작가작 AI아님 그냥 필터덕지덕지임
나는 잠시 망했다고 생각했다. 왜냐고? 멀린이시여, 당연하게도 내 앞에서 곤히 자고 있는 주황머리 아기를 보면 모르겠는가? [프레드 위즐리 환생물?/모두를 구하는 날까지 아자아자!] 표지 출저 당연히 이딴 거 그린 건 작가 뿐~~
Anne of Hogwart. 빨강머리 앤의 인물들이 해리포터 세상에 있었다면 다른 아이들이 크고 붉은 작약이라면, 그 옆에 있는 앤은 스스로 수선화라고 부르는 하얀 6월의 백합같거든요. -빨강머리 앤 中 린드 부인의 말 [빨강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자기만족/마왕없는_세계/친세대/잔잔_일상물지향/원작파괴/극악연재/표지_@UuUuk_001]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ㅈㅇㄹ에서 이사왔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오타쿠에게 캐붕은 죄악이다. “고로 우리들은” 한배를 탄 운명의 공동체 “혈액이다.” 의 과몰입러1 “희망은 BIGs! 카리스마, 레전드! 인간국보!” 라는 과몰입러2 “에효, 역시 저 놈들을 좋아할 일은 천지가 뒤집혀도 없겠어.” 하는 이미 동기화 끝난 과몰입러3 히로아카 90% 주술회전 10% 오타 지적은 상큼한 ⭐과 함께..⭐ 다른 주회 캐릭터 X ⭐본편 완결⭐ +외전 완결⭐
[GL] 제오의 일곱 가지 이야기 (표지 : 소룡경)
📖 《맛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한때는 베스트셀러 작가였지만, 어느 날부터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게 된 남자 강승현. 마지막 작품을 출간한 지 어느덧 3년. 빈 문서 앞에서 첫 문장조차 쓰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의 삶은 점점 멈춰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친구 차지훈의 연락을 받고 나선 외출. 그날 승현은 육회비빔밥 한 그릇을 마주하게 된다. 평범한 한 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한 끼는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으로 이어지고, 멈춰 있던 승현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맛있는 음식에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이야기들이 누군가의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 글을 잃어버린 작가 강승현. 그가 음식과 사람들을 만나며 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까지. 어쩌면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맛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맛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그 애는 나에게 정말 이해가 안되는 아이였다.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려고 억지로 웃는 모습이, 그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자기 몸이 어떻게 망가지든 애쓰는 모습이 모든 게 나에게는 짜증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물었다. . 너는 무엇을 위해 노력하니? 언제나 돌아오는 건 버림과 관두라는 말들 뿐인데. 그 애는 질문에 답을 하기보단 나와 똑같이 되물었다. "그럼 넌 뭘 위해 노력하는데?" 평소에 그 우스꽝스러운 웃음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처음 보는 어딘가 희미하고 씁쓸한 눈빛으로 나를 보았다. . 키워드: #학원물 #우정물 #약피폐물(전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물 #처음은_일상물임 -> 이야기 진행하며 키워드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주의: 작가의 필력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쳐볼게요! 오타나 피드백도 꾸준히 받으니 마음 편히 적어주세요. 대신 작가에게 정신적 공격, 욕설은 지웁니다. 그럼 잘 부탁드려요!
게임이 너무 어렵다.
이 이야기는 내가 실제로 살아온 시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서른넷의 주부 이우주. 사랑하는 남편 이준, 두 아이 봄과 여름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녀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은 어린 시절이 있다. 어느 날, 우주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묻어 두었던 기억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한다. 부모의 이혼, 어린 동생들과의 재회, 낯선 서울에서의 생활. 누군가에게는 평범했을 어린 시절이 우주에게는 살아 내야 하는 하루하루였다.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지나, 우주는 마침내 자신만의 삶과 사랑을 만나게 된다. 상처로 시작된 시절에도, 분명 사랑은 있었다. 《우주의 시절》은 허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살아온 시절을 소설로 다시 써 내려간 기록입니다. 등장인물의 이름과 일부 장소는 바꾸었으며, 기억 속 장면과 대화는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친구랑 놀다가 해가 지기 시작할 때, 집으로 향하게 된 이차호. 길을 잃고 다다른 어느 집에서 하룻밤 동안 묵고 가기로 한다. 그런데 집주인이 이상하다...?
인천의 한 제약회사 영업 1팀. 짠돌이 사장이 웬일로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화려한 해상 호텔 '어비스'로 워크숍을 보내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외부와의 모든 통신이 차단되고 정확히 3시간마다 동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엄마는 발레를 사랑했고,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꿈을 이해할 여유가 없었다. 상처 속에서 흔들리던 소녀가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 표지는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다음 생엔 예쁘게 태어나게 해 주세요." 연습생 10년, 일곱 번째 데뷔조 탈락. "실력은 되는데 얼굴이 좀……." 비 오는 밤 그렇게 빌었던 나, 유지혜는 눈을 뜨자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서여름. 활동명 썸머. 국내 최정상 기획사 DY엔터 신인 걸그룹 '클러스터'의 센터. 주먹만 한 얼굴에 반달 눈웃음, 데뷔는 코앞. 웹소설로만 읽던 빙의를, 내가 하게 됐다. 수칙은 간단하다. 절대 들키지 않을 것. 모르는 건 전부 "머리를 다쳐서요." 그리고 덤으로 얻은 이번 생, 매일 감사할 것. 그런데 딱 한 사람이 문제다. "……여름아. 너, 지금까지 어디 있었어." NOX의 정준기. 무대 위의 맹수, 무대 밖의 정싸가지. 이 몸의 원래 주인을 11년 동안 기다렸다는 남자. 그가 기다린 건 원래의 서여름이다. 문제는, 내가 그 애가 아니라는 거다. 그런데 왜 이 사람 앞에만 서면 심장이 내 허락도 없이 뛰는 걸까.
도파민 중독자가 괴있세 가는 내용 (도파민중독/미친놈/경박함/욕설/수위/남주/노맨스) !! 느린 진행/지름작/극악연재/뇌빼고보길추천 !! 원작파괴도 아니고 걍 원작 없어서 파괴만 남은 수준 !! 주인공 진짜 도파민 중독자라 웬만한 범법행위 다 하고 다녔습니다… !! 수위있을 예정(필터링×)
또 다른 코난의 등장
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이런 미친! 두 손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다. 그리고 쥐어뜯긴 머리는 선명한 빨간 색이었다. 도대체 왜...? 끼야아악! [샹크스 환생자 주인공/우타 비중 높음/오리캐 없음/빌런/착각계인데 좀 이상함/먼치킨/노맨스/표지 자체 제작]
그건 어쩔 수 없는 '사랑'이었다. '사랑'을 할 수밖에 없었고. '사랑'을 줄 수밖에 없었다. [포켓몬 최근의 입문했습니다 설정 오류 많을 수 있어요 가볍게 씁니다 / 먼치킨 / 포켓몬과 대화가 가능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주인공 / 병약함 / 금랑 동생 / 날조 심함 / 소드실드&포켓몬W 내용 섞음 / 루트 미정 / 빠른 전개 지향 / 연재 주기 불규칙] - 언젠가 그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푸른 하늘, 파릇한 잔디 위 우르들을 보며 햇빛을 받고 있을 때. 제 소꿉친구가 말했다. "은랑은, 금랑 형을 왜 좋아해?" 무슨 의미로 하는 말인지 몰라 고개를 갸웃거리자 아이가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더듬더듬 말했다. "그으러니까! 금랑 형을 엄청! 좋아하잖아. 그렇게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나 해서." "음.." 형을 좋아하게 된 이유. 발을 동당 거리며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던 은랑이 첫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그야, 형이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줬으니까. 그래서 좋아. 호브는 아니야?" "뭐! 나도.. 형을 엄청 사랑하기는 하지." 작고 조용한 마을에 우르들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오늘은 형이 언제 올까? 빨리 왔으면 좋겠다. - *표지 '커미션받는 무용 (@croru321)'님 커미션
단편 산문입니다. 작품 표지(Chat GPT사용)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아닌 세베루스 프린스의 이야기. 볼디가 존재하는 세계관이며 아주 약간의 피폐가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아직 루트는 미정. 원작의 까칠함은 화났을 때만 잠깐 나오기에 순딩세브 싫어하시면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당! 맞춤법 지적 환영! ㅈㅇㄹ에서도 연재 중. “그거 들었어? 지금까지 얼굴도 안 비추던 프린스가의 후계자가 올해 호그와트에 입학한대!“ “오 진짜? 누구래? 얼굴은 어떻게 생겼대?“ 막 호그와트에 입학한 세베루스는 시끄럽게 자신에 대해 떠드는 사람들이 부담스러웠다. ‘왜 저렇게 남에게 관심이 많을까…?‘ 세베루스는 귀족의 예법을 지키기 위해 속마음을 직접 그 면상에 대고 말하지는 못했다. -순딩한 독수리왕자(언젠가 나올 장면)- 날조주의!!!!
모든 것이 기록되고, 기억마저 데이터로 거래되는 도시 나이트 시티. 한때 전설적인 솔로로 이름을 떨쳤지만, 사랑하는 이를 잃고 모든 것을 소진한 남자 위크 킹즐리. 이제는 고장 난 크롬과 희미한 기억에 의지해 뒷골목을 떠도는 그에게 어느 날 두 아이가 찾아온다. 의체를 지닌 소녀 탈리아와 카메라를 든 소년 로만. 우연히 시작된 세 사람의 동행은 캉타오의 어두운 실험과 오래전 묻힌 진실을 마주하며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잃어버린 과거에 사로잡힌 남자, 자신의 삶조차 선택할 수 없었던 소녀, 그리고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소년. 차가운 금속과 네온사인으로 뒤덮인 도시에서, 이들이 서로에게 남기는 것은 무엇일까? 모든 것이 빠르게 잊히는 도시에서, 끝내 잊히지 않을 마음을 기록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 본 작품은 CD PROJEKT RED의 《Cyberpunk 2077》 및 《Cyberpunk: Edgerunners》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한 비공식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의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은 해당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 본 작품은 인간의 기획과 창작적 설계를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하여 집필한 작품입니다.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이거 놔. 시발, 안 놔?! 아 저 새끼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뭐? 이 새끼가, 지가 먼저 쳐 놓고 왜 지랄이야!! 아 이거 놔 봐! 야 너 일로 와!!" "좀 진정해 와카. 죄송합니다, 얘가 지금 좀 예민해서... 야, 와카!" "아뇨 아닙니다, 저희야말로. 마츠다 너도 좀 진정해! 걸려서 징계 먹고 싶냐?" 시덥잖은 일로 시비가 털려서 달려드는 두 인간과 안간힘을 쓰며 막아내는 두 사람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하하하. 야 이 미친놈들아. 쪽팔리니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러지 마. 표지: 톨비 커미션
안녕! 내 이름은 히다네 카엔 네 이름은 뭐야? __ 작가가 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주술회전 2차 패러디 소설 작가의 취향이 한가득이니 안맞으시면 뒤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작가의 역량으로 인해 캐붕과 날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방과후 다꾸러 영어공부 클래스 문구덕 선생님이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보상조건으로 다이어리 꾸밈 아이템을 주려고 만든 방과후 교실 수업. 다른 아이들은 다 알아듣고 수업신청을 했는데 성현만 유일하게 싸움을 가르치는 무술반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온다. 아이들은 잘 성장할 수 있을까? 미영:다꾸러 클래스 선생님 다희:문구덕1이자 전교1등 지아:문구덕2이자 그냥저냥 즐기러온 학생 정민:문구덕3이자 의욕파이팅하는 학생 성현:싸움 외에는 머릿 속이 텅비었지만 알고보면 착한 학생 민하: 문구덕4이자 성현이 우연히 옆에 앉아서 성현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게 된 클래스 메이트
어느날 나는 눈앞에 괴로운 현실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갈 의지를 점점 빼앗기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 우연히 만난 한 여자아이로 인해 난 세상을 낙관적인 시선으로 다시보게 되면서 그 아이와 절친한 사이가 된다. 그러나 그 아이와 가깝게 지내면서 그 아이의 집안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리고 마는데…….
아마도 생각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스피너즈 엔드의 한 소년은 깡마르고 예민한 한 소녀를 사랑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진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친세대][혐관][지름작 / 비정기연재]
귀찮네정말 외전 정리집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과 이사장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유희계 진족 용모씨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내 학생들이 치는 사고로 단련된 정신력의 수치는 0이 된지 오래였기에 사직을 신청했지만 사직서는 사유 분충분으로 반려됐다. 뭐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명급리 패러디/3학년 0반 부담임/황호/황룡] ※주의※ 원작 1화부터 재독 중 캐붕 주의 최신화 스포 주의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원피스×마비노기(모바일 포함)/지름작/원작파괴/빙의,회귀,환생,ts 다 첨가/자작 설정도 많이 있다보니 고증을 찾지 마세요... /(서스펜스,호러,미스터리,힐링,개그,시리어스) 작은 정육각형 지향/사람사는 이야기 /표지 자체 제작/ <마비노기+원피스 최신스토리 스포 주의> -모든 사랑을 얘기하지만 <노맨스>/다른 건 모르겠지만 욕설이 상스럽습니다... ----------------------------------- '로시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네?' '너는 '로시'하고, 나는 '난테' 할까?' '...으...' '어때?' 'ㅇ...우, 싫어어...' 쉽지 않다. 이거. ------------<본문 발췌>------------ ※이 작품의 로시난테는 좀 많이 빠그러져있습니다. 밀레시안이 로시난테 몸으로 의장질(룩덕)하는 스토리
"나와 함께 탑의 끝을 보러가자." 푸른 색채가 여명을 입고 붉게 타오른 그 날, 그는 감히 존재할 수 없는 영원을 맹세했다. [신의탑/BL/약HL/리틀 쿤 에드안/얼빠/퍼그/비올레루트/서브 다수/근친요소o/오리캐o/날조o/오퍼시티50% 탈부착 모럴/무플롯 지름작(이었던 것)/자급자족] 표지 상현님cm ※우렉마지노 초반 제외 미반영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미인이 최고 →현 제목으로 변경
메일 한 번 잘못 열었다가 눈을 떠보니 의무 복무 필수 학교의 졸업반 학생이 되었다. 세 왕자의 왕위쟁탈전에서 조연1로 살아남기. [오리캐/약착각계/노맨스/자급자족/자기만족/자유연재/he.she->'그'통일] + 본격 작가의 제 은전 한 닢 추구를 위한 글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려고 한 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작은여유시간을 가지려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요? 이러한 질문들을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의 가장 힘든 점 과 문제점은 하루의 일과가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 다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여유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냥 일 안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여유 의 삶을 살아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한번 들어보자 지금 여러분들은 무인도에 있다고 상상을 해보자 첫 번 째로 무엇을 할 것인가? 생존을 하기 위해 나무를 먼저 찾을 것이고 불을 만들고 식량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보자 한국인들은 어디를 가나 생존 본능을 가지고 있기에 살아남 으려고 발버둥친다. 나의 생각을 얘기를 하자면 생존을 하기 위해서 사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잠깐의 여유시 간(공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뜬금없이 이런 얘기 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온 여러분들에게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기를 추천한다. 최근에 나는 사람은 있으나 조금 있는 조용한 카페를 찾 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고 있다. 나에게 이러한 시간을 주는 이유는 조금의 틈을 여 유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다. 이런 시간을 가지다 보면 생각의 가치관이 바뀔 수 있다 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강요는 아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도전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요점이다. 또한 이 글을 읽을 예정인 현대인들에게 힘내라고 응원 하고싶다.
지옥의 왕이라 루시퍼. 나의 아버지. 극한의 우울증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지옥은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그래,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모닝스타의 장남이니 그런 일을 해결해야 된다 생각했다. 그래서 루시퍼의 대행이되었다. [ 남주 / 일중독 / 가벼운 / 슬럼프 극복용 / 플롯 없음 / 극악연재 / 근친? ] 오타 제보 환영 작가 계정 : factorkindness@gmail.com 표지 : 작가 손 ※ 본 작품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AI의 피드백 및 문장 검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추리 소설 속의 경찰? 당직은 기본에 과로는 당연하고 휴일 같은 기본적인 복지들도 보장이 안 된다. 희망하는 놈들 당장 튀어라. - 경시청 교통부 소속 모 경부보의 외침 中 [교통경찰 / 힐링지향 / 초반가벼움 중후반시리어스 / 일상추리물 / 아마도노맨스(추정중) / 보고사항 : 오늘도과속차량은많았습니다! / 약피폐 ] ※Trigger Warning ※ ※ 날조/억지 캐해 다수 보유 ※ ※ 퇴고하는 중 ※ 표지: 부추님 CM som8neul@gmail.com
지름작/연재 주기 불규칙/남주 으아아ㅏ악 최근 모비딕은 큰 골칫거리가 생겼다. 바로 틈만 나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트립퍼들 때문이다.
그 날 죽은 건 에이스가 아니라 루스였다. [에이스 쌍둥이 형제/회귀물/스페이드 해적단/흰수염 해적단/???]
" ..오히려 좋을지도? " *** 정신 차리고 보니- 내가 데스노트 그 라이토라 카더라. " 하? 이기 몬 대갈빡 돌아가는 상황이고? " - 작품 내용 中 - [ 데스노트 / BL / 월엘월 / 첨부터 끝까지 패러디로 배움 / 근데 패러디도 얼마 안읽음 / 엄청난 캐붕 주의보 / 회빙환 / 오리캐 많음 / 오리지널 스토리에 가까움 ] ※ 자유연재 ※ 팬아트 및 사담 : hlessbreat@gmail.com or 쪽지 ※ 표지 출처 : https://pin.it/5UdkAibeC ( 문제 시 삭제 )
₍⑅ᐢ. .ᐢ₎♡ Happy 만우절 ♡₍ᐢ. .ᐢ⑅₎
나는 학폭 가해자 입니다. 학교폭력 가해자 ‘우주’의 죽음. 그리고, 죽음의 뒷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도 있을 수 있는 이야기. -이 소설은 학교폭력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목 연재(주2회)
삼중점(三重點) : 하나의 성분으로 이루어진 계에세 고체, 액체, 기체의 3가지 상이 평형 상태에 있는 점 또는 평형 상태가 되는 온도와 압력. '푸른눈의 저주'에서 '삼중점(三重點)'으로 제목을 변경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주 월,수 오후 9시 연재> 인간의 피를 거부하는 뱀파이어, 박이안. 그에게 인간을 죽이는 행위는 생존을 위한 사냥이 아니라 살인이었다. 이미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었지만, 마지막 남은 인간성만큼은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런 이안에게 평범한 삶을 살아볼 기회가 찾아온다. 새로운 학교, 시끄럽지만 다정한 친구들, 사소한 일로 웃고 떠드는 하루. 그리고 자꾸만 마음이 향하는 한 사람. 그토록 바라왔던 일상이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이안을 둘러싼 관계는 생각처럼 단순하지 않다. 동생을 지키는 일이 삶의 전부가 되어버린 형 이준. 두 형제를 뱀파이어로 만든 재현. 그리고 세 사람 사이에 오래도록 묻혀 있던 비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붙잡았던 손은 때로 속박이 되었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춰온 진실은 조금씩 균열을 만들기 시작한다. 누군가는 사랑하기 때문에 놓지 못하고, 누군가는 사랑하기 때문에 벗어나려 한다. 영원히 살아갈 수 있다고 해서,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끝나지 않는 밤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하고, 상처 입히고, 살아가는 세 뱀파이어의 이야기. (표지는 ai로 가공된 이미지입니다.)
- 조아라 2021.01.29 - 2023.09.28 연재작 "몸은 영화 마녀의 세계관 속 실험체에, 경이로운 소문의 세계관이라..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들고 일어나보니 경이로운 소문 속이었다. [소문 루트 / 영화 마녀 자캐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토리(1부) / 영화 마녀 자작스토리(2부)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카운터 펀치 스토리(3부) / 주말 연재(불특정) / 표지이미지 출처 Pexels]
꿈이 뭐냐고 물으면 축구선수라고 대답한다. 축구는 한 번도 좋아해 본 적 없다. 그렇게 말하면 더 안 물어보니까. 스물아홉, 구청 1년 계약직. 아침마다 민원실 번호표 종이를 갈아 끼우는 게 내 일이다. 그런 나한테 상자 하나가 떨어졌다. 10년 전 사람들이 '10년 뒤의 나에게' 쓴 편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돌아온 61통. 연말까지, 한 통도 남김없이 전해 줄 것. 열 살에 '미래의 스타'라고 적은 일병. 그렇게 바라던 선생님이 되고도 편지 받기를 겁내는 사람. 기타를 메고 무대에 서던 청년은 새벽 화물차 운전석에 앉아 있었다. 다들 10년 전의 자신과 마주 앉는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받지 않겠다고 돌아서기도 한다. 그리고 상자 맨 아래.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흰 봉투 하나. 보낸 사람, 해원고등학교 3학년 4반 박지우. 열아홉 살의 내가 뭐라고 썼는지 나는 모른다. 솔직히, 알고 싶지 않다. 표지 이미지: ChatGPT(유료) 생성형 AI 활용
가장 깨끗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가장 인간적인 드라마와 추악한 비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기구상. 수술실 불빛 아래 얽히는 그들의 모든 이야기. 닫힌 문 뒤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본 작품은 현직 간호사의 경험과 실제 의료계 사건들을 모티프로 하여 완전히 새롭게 창작된 허구(Fiction)입니다. 평일 7시 연재 (2,500자 숏폼) 문의/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지금 으로 부터 약 80년 전 우리가 현재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되기 전 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었던 아주 끔찍한 일 하지만 현재를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간다.. 또한 현재 에도 그 일 이상 으로 힘이 없는 자들은 억울 하게 힘을 가진 자들 에게 지배를 당하고 몇 십 년이 지나도 있어지지 않는다. 그런 세계에 어느덧 정체모를 6명이 등장 했다.
누구나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출근할 때 무슨 옷을 입을 것인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것인지 하는 작다면 작은 선택부터 누구와 만나고 결혼할 것인지, 무엇을 전공할 것인지 하는 큰 선택까지. 어쩌면 삶이란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수많은 선택을 했고, 그만큼 많은 후회를 경험했습니다. 그때 그 전화를 받았더라면. 그때 그 사람과 사귀었더라면. 처음부터 아예 다른 집안에 태어났더라면. 그래서 그 아쉬움의 뒤를 한번 쫓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과 많이 다른 모습일까. 그렇다면 더 행복할까. 생각을 계속하다 보니 의외의 결론에 닿았습니다.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거꾸로 말하면, 지금의 삶 역시 생각만큼 불행하지는 않을지 모른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울퉁불퉁하기만 하던 지나온 삶이 조금은 완만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결국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을 받아들임입니다. 받아들인다는 것은 모든 일을 좋게 생각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과 그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은 뒤 독자가 잠시 자신의 삶을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에서 물러나자 조정은 승리를 말한다. 하지만 고종은 묻는다. “정말 우리가 강해서 저들이 물러난 것인가?” 프랑스군은 조선 땅에 들어와 군사를 죽이고 외규장각의 서적과 물품을 약탈했다. 그럼에도 조선은 적의 군함이 얼마나 빠른지, 대포의 사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고종은 깨닫는다. 다음에도 적이 스스로 물러가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은 이미 서양의 기술을 받아들이며 변하고 있었다. 일본보다 늦으면 조선의 미래는 없다. 고종은 비밀 사절단을 파견해 서양의 군사기술뿐 아니라 공장, 철도, 전신, 은행, 교육, 산업과 국가제도까지 조사하도록 명한다. 그러나 조선을 바꾸려는 순간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기득권과 유생들의 반발이 시작되고, 청나라와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열강 역시 변화하는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다가오는 강화도조약,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을사늑약. 실제 역사에서 조선의 국권을 무너뜨렸던 순간들이 다시 찾아온다. 하지만 이번의 조선은 다르다. **만약 조선이 일본보다 먼저 근대화를 시작했다면? 만약 대한제국이 1910년 멸망하지 않았다면?** 망국의 역사를 뒤집고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가는 고종과 조선의 대체역사 이야기.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다》**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있었으니…… 산에는 산의 이야기가 있고, 강에는 강의 이야기가 있으며, 사람이 사는 곳에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도다. 허나 어찌 사람에게만 사연이 있겠는가? 산을 지키는 신령에게도, 밤길을 떠도는 귀신에게도, 인간을 홀리는 요괴에게도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는 법. 어떤 이야기는 웃음을 주고, 어떤 이야기는 눈물을 주며, 어떤 이야기는 등골을 서늘하게 하리라. 그 이야기들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알 수 없으나…… 누군가는 겪었고, 누군가는 보았으며, 누군가는 전해 들었다 하더라. 자아, 이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볼 터이니. 이야기하리! 듣거라! 우리의 이야기를!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혼자 있는 것에 완전히 익숙해져 버린 소년 어느 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전학생을 만나고, 그의 지루한 일상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의 미소 뒤에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녀와 친해질수록, 그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 소년 그렇게 여름에 알게 된 우리는 가을을 함께 걸었고 끝내 모든 계절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2016년에서 2004년으로 이 이야기는 내가 꾸었던 꿈을 바탕으로 한 팬픽 소설입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2차패러디 소설 준비중! 이 작품은 필력 연습과 함께 100화 달성시 책으로 내보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표지는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저 별바람 (@starwind0215)한테 있습니다!]
못생겼다는 이유로 비웃음당했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다. 학교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받아도 외모 하나만으로 조롱받았고, 집에서는 날 버리고 떠난 엄마와 술에 찌든 아버지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그런 나에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가 있었다. 난.. 적어도 그 애 만큼은 진심으로 내 편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 믿음마저 산산이 부서진 순간, 난 결심했다. 다시는 누구에게도 무시당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시간이 흘러, 난 과거의 모습을 완전히 지운 채 돌아왔다. 날 비웃었던 사람들. 짓밟았던 사람들. 그리고 이용했던 사람들. 그들에게 똑같이 되갚아줄 것이다. 가장 아름답게. 가장 잔인하게. 그리고 누구보다도 우아하게. 표지 : ai
프로야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우리나라에서 여자 프로야구 WKBO가 창설된다면? 2030년 한국여자프로야구 WKBO가 창설한다. 그 새로운 개척지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WKBO 리그가 이제 시작합니다.
외발 자전거에 도전 합니다. 목표는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기✨
아주 오랫동안 어린 시절이 불행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가족은 원래 그렇게 살아가는 줄 알았다. 누군가의 고함도, 세게 닫히는 문도, 어른들의 분노도 모두 일상의 일부였다. 어린아이에게 주어진 세상은 그것뿐이었으므로 무엇이 이상한지 알 방법도 없었다. 눈치를 살폈고, 다음 날이면 또 하루를 살아냈다. 사탕이 먹고 싶었고 유치원에 가고 싶었다. 예쁜 옷을 좋아했고 강아지를 좋아했다. 그렇게 한 아이는 여러 개의 집을 지나 어른이 되었다. 모두 지나간 일이라고 여겼다. 오래된 기억은 멀어졌고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삶이 조금 버거워지는 날이면 가장 먼저 낡고 좁았던 방이 떠올랐다.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말들. 너무 오래 당연해서 아픈 줄도 몰랐던 시간들. 그 기억들은 뒤늦게 상처라는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 《행복한 우리집》은 사탕이 먹고 싶고 유치원에 가고 싶었던 다섯 살의 아이가 여러 개의 집을 지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살아가다가, 힘든 날이면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는 누군가의 이야기. 우리는 그 모든 곳을 집이라고 불렀다. 표지출저:미리캔버스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나는 거울에 비친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게 손을 나랑 똑같이 뻗는 것을 보고 생각하길 포기했다. [브루스 웨인TS빙의/살짝 gl끼 있음주의/웨인4형제중심/힐링지향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