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개끔찍 주령 가득 세상에 9살짜리 애로 떨어져 구르고 고생한 지 어언 8년. 어찌저찌 미래의 위협도 제거하고 동급생 끔살 루트도 다 막고 나서, 평화로운 졸업을 꿈꿨더니…… 괴담 가득한 대한민국 세상에 다시 떨어졌다. 저기요, 이거 어디다 고소하면 되나요? [[주술회전]목표는 가늘고 길게 뇌절 크로스오버 외전]
그거 아는가? 사람은 죽으면 어둠이 된다. <★★★ 미아보호소> 그렇게 나는 괴담이 되었다. [괴담 속 미아보호소 운영 타이쿤]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표지 자작
[개그물/현세대/원작대파괴/오리캐, 오리지널 설정 및 설정변경있음/오타지적 X] "넌 영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된다니까!" "싫어요! 삼촌은 일버르모니가 최고라고 맨날 그랬잖아요!" "나한테야 그렇지! 그치만 넌 호그와트에 입학하기로 옛날에 결정 났었거든?!" "영국 음식만큼 끔찍한 건 없다고 다들 그랬다고요!" "맥도X드 치즈버거나 켄X키 치킨은 안 끔찍한 줄 알아?!" "하지만 맛은 있죠?" 이런 미친... 평범하게 키운다고 공립학교에 보냈더니 애가 순 이상한 것만 배웠다. 에드워드 에이브러햄 포터는 대충 카펫바닥에 드러누워 제 고향이 싫다고 울먹이는 제 오촌 조카를 쳐다보고 있자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그러게 애를 왜 여기까지 데려왔대! 아니, 데려오기로 했을 때 덤블도어를 좀 더 갈궈 일버르모니 측이랑 이야기해서 아이 입학여부를 인계했으면 편했을텐데. 그땐 감히 에드워드 따위가 덤블도어를 갈굴 짬빠가 아니긴 했지만... 어쨌든 에드워드라고 나름 열심히 키운 애를 영국까지 데려가는게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었다. "어쨌든 호그와트인지 뭔지 안 갈래요! 전 미국이 좋단 말이예요! 미국인이잖아요!" "너 이중국적이야!" 그러나 그의 조카의 눈에 비친 의지는 확고했다. 그래봤자 어쩌라고. 넌 일버르모니 입학 등록 안 했는데. 에드워드 포터는 짜게 식은 눈으로 입을 열었다. "어쨌든 좋아... 그렇게 미국이 좋으면 디트로이트로 이사갈 줄 알아, 해리 제임스 포터!" "안 돼... 디트로이트는 안 돼요!" 충격과 공포에 빠진 해리 포터는 결국 부엉이의 입에 순순히 입학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편지를 물려주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정든 고향을 떠나기 싫었는지, 6학년부터는 사립에 기숙사제이기까지 한 중고등학교로 끌려가게 되었다고 집전화기를 붙들고 그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잔뜩 걸어대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에드워드 포터는 해리를 달래기 위해 학교에 가져갈 수 있도록 모노폴리와 마블 코믹스를 시리즈별로 사야 했다.
낯선 세상에 아홉 살짜리 아이로 던져져 산 지 어언 6년. 일반 사회 적응에 실패했다. 에라이, 젠장. 나도 더러워서 못 해 먹겠다. 그냥 주술사나 해야지. [ㅈㅇㄹ 연재 작품 백업/카게로우 프로젝트 능력 차용 및 변형/세계관은 공유 안함/트립/사시스 세대/약간의 먼치킨/인데 초반 힘숨/일반 사회 적응 실패한 주인공의 우당탕탕 얼레벌레 주술 사회 적응기]
1989년 12월 7일. 아직 태어나기는커녕 어미의 뱃속에 자리 잡은 지 2개월도 채 되지 않았던 고죠 카나메의 생은 그날을 기점으로 실패로 확정되었다. 그녀가 아닌 그녀의 사촌 오라비가 푸른 눈의 육안을 가지고 태어난 순간부터. [고죠가문날조포함/1살차이/남매물]
다섯이서 하나 외전입니다.
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돈키호테 호밍 빙의 / 원작파괴 / 아내바라기
"아버지를 고쳐준 은인을, 이 배의 형제로 삼는거다. 우리가 갚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정성이지." "그래! 우리 배에 타라, 루디엔! 해적이 되는거야! 아주 즐거울거라고!" "이 배는, 내 용병대 시절을 떠오르게 해." 엇. 그거 긍정적인 뜻? 마르코마저 순간 미소지으며 그러느냐고 하려했는데, 이어진 말이 모든 기대를 박살냈다. "내가 그들 모두를 땅에 묻어야했던 날도. 내 형제들은 모두 죽었다. 난 두 번 다시 형제따위 만들지 않아." #정통판타지물의 불사속성 주인공이 모비딕에 트립?함 #BL첨가있을지도 #흰해단 #자기만족 #전개느림 기존작품 전개 전부 뜯어내서 리메이크 중 표지타이포 무료제공 참말사건 : 김찌아♡ 표지그림 커미션 : 커피 (@coffeetime_pm) 님
"이번에야 말로 오리모토 리카를 성불시켜드리겠습니다!" 옷코츠는 진지한 표정으로 얼굴을 굳히고 말했다. "사실 저 초등학생 때 장기자랑으로 슈퍼노바 춤 췄어요." "이야! 역시 준비된 산업역군! 이대로 데뷔까지 가자!!" [리카 성불 실패 IF/옷코츠 in 테스타/원작 스토리 및 설정 대량 날조/작전명:시스템을 제령하라/1부 완결-2부 준비 중] *연재 재개 전 백업 *아주사에 참가한 옷코츠가 보고 싶어서 씁니다. *표지는 견자 님(@GJA_cmsn)께 의뢰한 커미션입니다.
작고 귀여운 소년만화 주인공, 심지어 원작보다 몇 년은 일러서 정말 어린아이인 녀석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면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 원작이고 뭐고 다 덤벼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급자족용/연재 주기 작가도 모름/환생자/츠나X주인공 루트/원작 설정 날조 변경 캐붕 및 아무 생각 없는 작가 주의/안 시리어스함/어쨌든 무슨 내용이든 괜찮은 분들만]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천천히 진도 따라잡을 예정입니다* 표지 : 이마트 수달 장바구니 이미지 보고 작가가 비슷하게 만든 그림
※ 최신화 스포 O ※ [『원피스 시뮬레이터!』 에 오신 플레이어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효~~ 즐겜 가보자고~!
오지콤이 마르코로 환생 / 원작파괴 / 노맨스 / 해군중심
[1부 사시스(리메이크 연재 중)/해피시공/토우지+스구루 생존/약간의 토우지루트 느낌 첨가] 우연은 없다.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필연. 작가 이메일: kim_4200@daum.net 작가 트위터: @daer_dreamer 표지: 꿀벌소주 님 커미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1부는 퇴고 작업만 거치고 거의 그대로 올라갑니다!)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오타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오타쿠에게 캐붕은 죄악이다. “고로 우리들은” 한배를 탄 운명의 공동체 “혈액이다.” 의 과몰입러1 “희망은 BIGs! 카리스마, 레전드! 인간국보!” 라는 과몰입러2 “에효, 역시 저 놈들을 좋아할 일은 천지가 뒤집혀도 없겠어.” 하는 이미 동기화 끝난 과몰입러3 히로아카 90% 주술회전 10% 오타 지적은 상큼한 ⭐과 함께..⭐ 다른 주회 캐릭터 X ⭐본편 완결⭐ +외전 완결⭐
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몸에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프린스!” “스네이프다, 이 빡통아!” 빡! 포터의 동그란 머리통을 후려갈겼다. 하지만 그럼에도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제임스 포터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갈 줄 몰랐다. 망할 놈. 길 가다 돌부리에나 걸려 넘어져라! 욕을 해도, 저주를 날려도, 포터는 세베루스 스네이프라는 행성에 달린 위성마냥 제 주위를 맴돌았다. 욕을 하면 할수록 더 기뻐 날뛰는 꼴을 보며 세베루스는 기가 차 웃는 수 밖에 없었다. [마루더즈&세베루스 우정물 / 친세대 / 약한 착각계? / 비속어 주의 / 세베루스 혈압 주의] *조아라 동시 연재 (여긴 백업용이라 조아라 연재 속도가 더 빠릅니다.) *세이브 떨어질 때까지 매일 자정 연재
"이거 놔. 시발, 안 놔?! 아 저 새끼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뭐? 이 새끼가, 지가 먼저 쳐 놓고 왜 지랄이야!! 아 이거 놔 봐! 야 너 일로 와!!" "좀 진정해 와카. 죄송합니다, 얘가 지금 좀 예민해서... 야, 와카!" "아뇨 아닙니다, 저희야말로. 마츠다 너도 좀 진정해! 걸려서 징계 먹고 싶냐?" 시덥잖은 일로 시비가 털려서 달려드는 두 인간과 안간힘을 쓰며 막아내는 두 사람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하하하. 야 이 미친놈들아. 쪽팔리니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러지 마. 표지: 프리소스 이미지 활용했습니다.
Anne of Hogwart. 빨강머리 앤의 인물들이 해리포터 세상에 있었다면 다른 아이들이 크고 붉은 작약이라면, 그 옆에 있는 앤은 스스로 수선화라고 부르는 하얀 6월의 백합같거든요. -빨강머리 앤 中 린드 부인의 말 [빨강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자기만족/마왕없는_세계/친세대/잔잔_일상물지향/원작파괴/극악연재/표지_@UuUuk_001]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ㅈㅇㄹ에서 이사왔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귀찮네정말 외전 정리집
토가 히미코/회귀/유에이 2학년 토가/백합/토가우라/오리캐 다수 출연/갱생성장물/원작 대파괴 "지, 진짜로 싸울 거야...?" "네. 왜요?" "아니... 그럴 수도 있겠지... 일반과라고 안 봐줄 거니까...!" 눈앞의 남학생, 리부 코우키는 영 좋지만은 않아 보이는 표정으로 경기 시작 신호가 끝나자마자 개성을 썼다. "가라, G의 군단...!" 경기장 이곳저곳,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틈을 통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수많은 바퀴벌레 무리에 남아있던 관객들도 혐오감이 가득 담긴 신음을 뱉거나 고개를 돌렸다. "리부 코우키. 개성은 아까 말했듯 바퀴벌레 조종...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말해두마. 참고로 입시 때에도 성적은 상위권이었지. 바퀴벌레가 기기들을 전부 갉아 먹었으니." 토가를 배려해 이레이저 헤드가 1회전에 이어서 한 번 더 리부 코우키의 개성을 언급한다. 웬만큼 담이 센 이들도 이런 광경을 앞에 두고는 쉽게 움직이지 못할 테니까. "으엑, 징그러." "지금이라도 기권하면 험한 꼴은 안 볼 거라니까..." 그 말에 답하는 대신, 토가는 씨익 웃으며 모노쿠마 한다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건강 상태는 매우 나빴지만, 개성이 팬더인 만큼 육중한 체구가 있어 공격에 묵직함이 실린다. 당황한 리부 코우키는 그래도 꼴에 히어로과라고 어느 정도 체술을 단련했는지, 곧바로 토가의 공격에 대응해 방어를 시도하나 토가는 어느새 포박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었다. 분명 평소보다 훨씬 큰 체구에 몸무게도 더 나가 동작이 무뎌졌을 터인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날렵하게 움직이는 토가는 바퀴벌레들을 망설임 없이 밟아 죽여가며 리부를 제압하려 들었다. 그녀는 얼마 가지 않아 리부를 묶어 바닥에 깔아버리나, 리부는 혼신의 힘을 다해 바퀴벌레들이 토가를 향해 기어가도록 조종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토가는 변신을 풀어버리고, 체구 차이가 나는 만큼 더욱 많은 양의 점성 액체가 녹아내리며 바퀴벌레들을 씻어냈다. 덤으로 주변에 퍼진 액체에 바퀴벌레들의 발이 묶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토가는 웃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인 토가는 주변에 있던 바퀴벌레를 한 움큼 집어 올린다. "히익...!" 주변 관객들이 그걸 보곤 기겁하지만, 토가는 개의치 않았다. 그녀의 손에는 필승법이 쥐어져 있었으니까. 그녀의 주먹이 리부의 얼굴 쪽을 향했다. "자, 잠깐... 너 설마... 설마...!" "지금 항복하면 큰일은 없을 거예요!" "미친, 아냐, 잠깐 타임! 이거 말려야 되는 거 아냐? 이건 인간 학대야! 심판! 심판!!!" "자, 아앙♡" "싫어! 아니 멈춰, 잠깐만! 잘못해-" 와그작. 고요해진 경기장에 울려 퍼진 끔찍한 소리에, 그 소리를 내게 되어버린 리부 코우키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참으로 잔혹한 경기는 그렇게 토가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으며, 개성을 쓸 상태가 아니게 된 리부가 소환한 바퀴벌레 군단을 몰아내는 데에는 약 20분이 걸렸다.
자기 전에 공포 소설 보지 마세요 꿈자리 사나워짐 밝고 행복한거 그게 제일 좋음 *특이사항 : 장르가 착각계임, 브로맨스 400% 함유(주인공 대상), BL함유(주인공제외), 헤테로함유(주인공제외), 신체결손 표지는 크레페 커미션 도상구(@Gsasnggu)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참한 이야기 전개를 어떻게든 해피시공으로 바꾸는 구현대인 주인공의 우당탕쿵탕 대환장 이야기. 마도조사와 주술회전 크로스오버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사상에 절대 옹호하지 않습니다. 묵향 장르 가이드라인에 따라 2차 창작 수익 금지할거고, 원작 커플링들(망기무선, 자헌염리, 풍면자연 등)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쿠폰 후원하지 말아주세요. 만약 작가가 병크 및 논란 일으키면 가차없이 습작돌리거나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술회전에 관한 논란도 알고 있지만 이에 옹호할 생각은 일절 없습니다. 오로지 캐릭터 애정으로만 연재합니다.
눈을 떠보니 미인들이 날 내려다 보셨다. 그만 눈이 부셔져서 다시 눈을 감고 모른 척 했다. 분명하게도 내 생에서 그런 미인들이 날 내려다볼때는 내 장기가 팔려져 나갈 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시리우스 블랙 빙의기인데 준공은 해리 포터를 안 읽음/어둠의 마왕을 피해 살아남기/포카포카 블랙 가 만들기] 표지 출처는 모두 작가손~
자신을 선장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는 유치원 아이들이 생겼다. 너무 귀엽잖아! [가족물 중심/루피/현대 환생] 표지 : 딤(@dimdim_ddi)님 커미션
사람은 떠나도, 그 사람이 머물렀던 자리에는 말이 남는다. 형사 경우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문장이 보인다. 누군가가 자주 앉았던 의자, 버스 좌석, 카페의 구석자리. 그곳에는 떠난 사람이 남긴 말이 있다. 어느 날, 서로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문장을 발견한다. 도망쳐. 그리고 세 번째 자리에서 처음으로 두 번째 문장이 나타난다. 나처럼 되지 마. 죽은 사람이 남긴 경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글씨는 실시간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경우는 깨닫는다. 자리에 남은 모든 말이 경고인 것은 아니다.
이 세계에서 눈을 뜬 순간, 나는 모든것들을 기억하지 못했다. 내가 살아온 시간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도, 모든 기억들이. 그러던 와중 나는 그를 만났다. 시간이 70년전에 멈춰있는 한 남자를 스티브 로저스. 『어벤져스』 세계관 기반 백 설 중심 / 스티브 로저스 루트 ※ 원작의 주요 사건을 따라가면서도 오리지널 설정과 전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로맨스는 천천히 진행됩니다. ※ 원작 캐릭터의 성격과 세계관을 최대한 살려 진행합니다. ※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 다소 등장 / 현세대 / 원작 스토리라인 형체도 없음] "...잠깐만. 방금 우리가 소비에트 연방 마법 정부에 대한 끔찍한 폭로를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 큰 비밀은 아니니까 괜찮아. 마법 정부와 비-마법 정부의 아름다운 유착 관계로 비밀 요원들이 활약할 수 있는 건 영국도 마찬가지거든. MI6에도 영국 총리가 숨겨놓은 마법사가 있을걸?" "세상에! 넌 어떻게 그런 걸 다 알고 있는거야?" "사할린의 무국적자 마법사 어린이라고 해서 이웃에 사는 소비에트 연방 마법 정부 소속 마법사랑 친하게 지내면 안 된다는 법은 없으니까." 소련 동쪽 귀퉁이의 레베데프가 지구 반대편의 레베데프에게 떠넘겨버린 혹덩어리는 과연 살아남아서 다각적인 차별주의의 온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국의 마법학교를 졸업하고 21세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그늘은 빛을 원망한 적이 없으므로 시간은 흐르고, 모든것은 찬란한 필멸일테니.
빨간 머리 앤이 리들이 있던 고아원에 있었다면. “넌 스스로를 수선화라고 부르지만, 너에겐 6월의 백합이 어울려.“ 졸업식, 톰 리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말했다. 자존심, 자기애, 그 모든 걸 버려도 좋을 단 한 사람을 위해. [빨간머리앤x해리포터/자급자족/마왕없는_세계/리들세대/ㅈㅇㄹ완결백업/표지_롸체씨] !!트리거 워닝!! 학대,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수선화 꽃말,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백합 꽃말, 순결, 변함없는 사랑. + call me daffodil의 스핀오프 글입니다. 안 읽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백업됩니다
지름작/연재 주기 불규칙/남주 으아아ㅏ악 최근 모비딕은 큰 골칫거리가 생겼다. 바로 틈만 나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트립퍼들 때문이다.
“싫은데? 어차피 넌 머글이잖아.” - 헬레나 “그러니까 나랑 친구 할래?” - □□□ “...왜 안 물어봤어?” - □□□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라 그냥 묻는 건데... 이번 주말에 호그스미드에 갈래?” - □□□ “좋아해요.” - □□□ “안될 관계를 질질 끄는 건 꼴사납잖아?” - □□□ ----------------------------- 작품소개와 표지는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바뀌기에 몰아보기보다는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를 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스포 및 분위기를 흐리는 댓글은 바로 삭제 조치합니다. 1부 - 진행중 2부 3부
친애하는 동생아. 사랑했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내 동생. 내 작은 외계인. 그래서 나는— 네가 죽었으면 해. 해리포터/친친세대부터/톰 리들/형제/스큅/남주/동생이 너무 좋은 형/동생 바라기/ 본 작품은 Aquarius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내일, 그리고 내일, 그리고 또 내일, 나날이 시간의 기록의 최후의 순간까지, 한걸음 한걸음 기어가고; 우리의 모든 어제의 나날은 어리석은 자들이 티끌로 돌아가는 죽음의 길을 비춰준다. 꺼져라, 꺼져라, 단명한 촛불아···. -6화 중 ------- '..그래도 눈보다는... 파도인가?' 아, 실 없는 생각이다. 하지만 어디 생각을 멈추기가 쉽나. 한번 연상된 파도는 어느새 자신의 몸을 부풀려 사크비아를 삼켜버렸다. 그러면, 사크비아는 다시 속수무책으로 끌려갈 뿐. 급류에 빠진 듯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마 이건 단순히 심심한 탓일것이리라고, 사크비아는 그저 막연히 생각한다. +) 표지는 트레틀 사용해서 직접 그렸습니다.
[1-A/우정/성장/히라코 신지] 어서 온나, 거꾸로 세계에. 표지는 빈가님 커미션
"제 곁에 있어주실거죠?" "Always."
게임이 너무 어렵다. 표지: YON님 커미션
원피스×마비노기(모바일 포함)/지름작/원작파괴/빙의,회귀,환생,ts 다 첨가/자작 설정도 많이 있다보니 고증을 찾지 마세요... /(서스펜스,호러,미스터리,힐링,개그,시리어스) 작은 정육각형 지향/사람사는 이야기 /표지 자체 제작/ <마비노기+원피스 최신스토리 스포 주의> -모든 사랑을 얘기하지만 <노맨스>/다른 건 모르겠지만 욕설이 상스럽습니다... ----------------------------------- '로시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네?' '너는 '로시'하고, 나는 '난테' 할까?' '...으...' '어때?' 'ㅇ...우, 싫어어...' 쉽지 않다. 이거. ------------<본문 발췌>------------ ※이 작품의 로시난테는 좀 많이 빠그러져있습니다. 밀레시안이 로시난테 몸으로 의장질(룩덕)하는 스토리
"장례식에서 하면 안 되는 일 1순위가 뭔지 아냐." "뭐지." "바로 부활이다. 부활. 그러니까 나는 가능한 한 쥐 죽은 듯이 살 거라고. 장례식 금기 1위를 해도 웃어 넘길 수 있을 때까지." "? 사흘 안에 한다면 상관없지 않나." ? 얘 뭐라는 거야. 이게 지금 예수처럼 리스폰하는 상황처럼 보이냐? 그리고 나 죽었다고 알려진 지 2년 730일 17520시간 지났거든? 겨우 3일로 비빌 수 있는 시간인 줄 알아? * [여주/에이스쌍둥이누나/판타지에로맨스한두스푼/CP9/빅맘해적단/하트해적단/붉은머리해적단/흰수염해적단] ※원작과 다른 고유 설정이 다소 있습니다. * 표지: BottleBrain 님 커미션 (용량 제한 및 표지 규격 때문에 따로 가공을 한 버전입니다.) ※2026.05.15.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나와 함께 탑의 끝을 보러가자." 푸른 색채가 여명을 입고 붉게 타오른 그 날, 그는 감히 존재할 수 없는 영원을 맹세했다. [신의탑/BL/약HL/리틀 쿤 에드안/얼빠/퍼그/비올레루트/서브 다수/근친요소o/오리캐o/날조o/오퍼시티50% 탈부착 모럴/무플롯 지름작(이었던 것)/자급자족] 표지 상현님cm ※우렉마지노 초반 제외 미반영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미인이 최고 →현 제목으로 변경
나는 거울에 비친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게 손을 나랑 똑같이 뻗는 것을 보고 생각하길 포기했다. [브루스 웨인TS빙의/살짝 gl끼 있음주의/웨인4형제중심/힐링지향물]
나는 잠시 망했다고 생각했다. 왜냐고? 멀린이시여, 당연하게도 내 앞에서 곤히 자고 있는 주황머리 아기를 보면 모르겠는가? [프레드 위즐리 환생물?/모두를 구하는 날까지 아자아자!] 표지 출저 당연히 이딴 거 그린 건 작가 뿐~~
《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2016년에서 2004년으로 이 이야기는 내가 꾸었던 꿈을 바탕으로 한 팬픽 소설입니다.
불현듯 터져나오는 짧은 문장들, 의식의 흐름에서 부유하던 것.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2차패러디 소설 준비중! 이 작품은 필력 연습과 함께 100화 달성시 책으로 내보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표지는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저한테 있습니다!]
죽었더니 칼이 불 뿜는 세상에 빙의됐다. ... 천국인가? [ 조로루트ㅣ무심남ㅣ무심녀ㅣ하지만 검사라면 얘기가 다르지ㅣ검친놈 둘ㅣ타시기ㅣ빙의ㅣ지름작] 조로루트 자급자족 *반응연재 **원작 홀케이크쯤 드랍함 표지: https://picrew.me/en/image_maker/458801 (아홉시오분 @ Biyagiyagi) + 제목 X: @lulunililiya 포타: https://www.postype.com/@lulunililiya → 룰루늴리
미호크는 □□했다. 크로커다일은 ■■했다. 도플라밍고는 ▨▨했다. --- --- --- 원작과는 너무나 다른 세 해적들의 모험기. [원피스/노맨스/원작캐 캐붕 주의/이틀에 한번 저녁 10-11시 업로드(가끔 다른 날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조아라,투베와 동시 연재]
이런 미친! 두 손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다. 그리고 쥐어뜯긴 머리는 선명한 빨간 색이었다. 도대체 왜...? 끼야아악! [샹크스 환생자 주인공/우타 비중 높음/오리캐 없음/빌런/착각계인데 좀 이상함/먼치킨/노맨스/표지 자체 제작]
아픔은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는걸까 인생에서 비가 끊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GL] 제오의 일곱 가지 이야기 (표지 : 소룡경)
그림으로 철학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림 앞에서 생겨난 질문을 따라가다 철학자를 만난다.
《다카와 다카니》가 몸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라면, 《다카니의 서》는 그 ‘나’가 세계·시간·타자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은 채 관계하고 사랑하고 선택하는 법을 자기 언어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엄마는 발레를 사랑했고,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꿈을 이해할 여유가 없었다. 상처 속에서 흔들리던 소녀가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 표지는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이일이월(二日二月)은 세상의 모든 흥미롭고, 기상천외하고, 신묘하고, 괴이하고, 불가해하고, 의심스럽고, 하찮은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곳. 그곳에서 주인장 마고와 칠성이가 언제나 손님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플마고를 모티브로 한 게 분명한 밸런스 폭망 명급리 미연시 게임에 떨어졌다. 엔딩을 봐야 돌려보내준다고 한다. 나는 이 게임의 엔딩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개그물(에 로맨스를 스포이드로 톡톡 떨어뜨려보세요)] ※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모자이크 따위 없습니다. ※ 명급리를 모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즉석에서 쥐어짜내리는 설정들 ※ 명급리는 1100화 정도까지 봤는데 본지 시간이 지나 명급리 설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살피고 있습니다. 물론 1100화까지의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커뮤니티 반응은 초반 이후 분량이 소멸합니다. ※ 어떤 캐릭터의 안티도 아닙니다. 올캐러입니다. ※ 우리 애 이런 캐릭터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맞습니다. 저는 언제나 '예수님이 수면 파자마를 입고 머그잔에 따뜻한 우유를 마신다고 공식 설정에 있지 않았나요?'를 담당하고 여러분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야?!'를 맡고 계십니다. 그런 소설입니다. ※ 조아라 동시 연재 ※ 조아라에 이미 연재된 외전과 Q&A는 애매해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열심히 했다. 근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열아홉 김서윤은 엄마를 위해 버텼다. 잠을 줄이고, 몸을 쓰고,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버텨야 할 이유가 사라졌을 때, 서윤은 처음으로 멈췄다. 옆집 김도현은 서윤을 보면서 다시 시작했다. 서윤은 그걸 몰랐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어둠 속에서, 끝까지 자신의 세계를 지키려 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 버틴다는 것은 이미 그 한계를 넘은 뒤의 시간이다.
메일 한 번 잘못 열었다가 눈을 떠보니 의무 복무 필수 학교의 졸업반 학생이 되었다. 세 왕자의 왕위쟁탈전에서 조연1로 살아남기. [오리캐/약착각계/노맨스/자급자족/자기만족/자유연재/he.she->'그'통일] + 본격 작가의 제 은전 한 닢 추구를 위한 글 + ㅌㅂ, 디리토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상처 입은 사람이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
CP9에 새로운 남자 신입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근데 분명 남자랬는데...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있었다. 심지어 얼굴엔 이상한 복면을 쓰고있다. "하와와~☆ 와타시 등장-!" 미친새끼. 표지: 직접그림
미연시 탈출기 본편 외의 내용을 두었습니다. Q&A나 특정일을 겨냥해 나온 외전이 들어갑니다. 본편은 다른 작품에서 확인해주세요.
[ 나루토 / 미나토 세대 / 환생?, 빙의? / 약 피폐? / 약간 착각이나 개그일수도? / 생존복수물 / 지름작 / 자유연재 / 원작파괴 / 노맨스 ] 표지: 아버지(진짜) 0.파종 1.씨앗 진행중 2.묘목 3.나무 4.만개
나는 흔히 말하는 엑스트라였다. 그들이 사랑했던 청춘, 푸름과는 일절 관련이 없었다. 그러니 이번에도 튀자. 회귀했다 한들 달라지는 건 없을 테니까. 주술계 탈출했던 주인공이 회귀하면서 메이드도 해보고 매국노도 해보면서 자기 인생 바꿀 겸 팔자에도 없던 동기들 명줄 늘려주는 이야기. [노맨스 / 일상물 / 성장물 / 회귀 / 사시스 / 인생은 원래 마음대로 안 되는 게 국룰 / 얼레벌레 우당탕탕 주술계 생활기] *초반의 극악 연재 이슈로 불안해하실 분들을 위해 알립니다. 연중/습작은 없습니다. *성별 구분을 두지 않고 '그'로 통일합니다. *이메일 : roalgaemi00@gmail.com *표지 : 크레페 유애님
그 벨라스 블랙이 머글 출신 후플푸프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대. [벨라트릭스 ts / 해피시공 AU / 친세대]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과 이사장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유희계 진족 용모씨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내 학생들이 치는 사고로 단련된 정신력의 수치는 0이 된지 오래였기에 사직을 신청했지만 사직서는 사유 분충분으로 반려됐다. 뭐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명급리 패러디/3학년 0반 부담임/황호/황룡] ※주의※ 원작 1화부터 재독 중 캐붕 주의 최신화 스포 주의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정예팀 B조의 조장.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단점이 하나 있다. 바로 심각한 박치라는 것. 어둠을 파훼하려면 박자에 맞춰 정확하게 피아노를 연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등록한 피아노 학원에서 들은 놀라울 정도로 일정한 연주 소리. 완벽한 박자감을 모방하기 위해서, B조 조장은 그 소리의 주인공인 서은수를 사냥하듯이 몰아간다. 그게 자신의 숨통을 조이는 선택이 될 줄도 모르고. 후회물 | B조 조장 시절 J3 | B조 조장 루트 | 입 험한 기존쎄 여주 | 시대상 (1990년대) 에 따른 성차별 요소 있음 | 트리거 요소: 가부장제, 가정폭력, 체벌, 스토킹, 가스라이팅 | 혐관 로맨스, 망사랑 주의 | 제삼이 본명이 안 나와서 ‘남자’ 혹은 ‘B조 조장‘으로 지칭 통일함 | 매일 업로드 | 선추코 감사합니다 | 표지 출처: 개물 님 커미션 전작 보고 오신 독자님들께: 단당예보다 훨씬 맵습니다… 취미로 쓰는 글입니다. 자의적인 설정 개변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작가 이메일: 494949j@gmail.com
시간이 되돌아가기 전 가지고 있던 것, 돌아간 후 가진 것. 어느 것이 더 값지고 귀한지, 더 소중한지 루스는 알지 못했다. [에이스 쌍둥이 형제/회귀물/스페이드 해적단/흰수염 해적단/???]
⚠ 패러디는 패러디로만, 원작이 아니기에 설붕, 캐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원작에 피해가 가면 삭제합니다. ⚠ 야크샤족 나스티카 미트라는 별종이었다. 자유연재/여(?)주인공/로맨스가 있다 없음/ 약 먼치킨/ 원작흐름최대한 따라감/주식잡지마세요/진짜 주식잡지마세요 *표지작가작 AI아님 그냥 필터덕지덕지임
유니버스 세계관 첫 번째 이야기. 중증 여성공포증에 시달리는 남자 고등학생, 그의 곁에 재벌 손녀, 한나라 공주, 그리고 뒷세계 천재 킬러가 섰다! 세 여인은 힘을 합쳐 그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공포를 심어준 자들에게 통쾌한 응징을 선사한다!
"뭐라고요, 엄마? 이사라뇨..?" 13년 넘게 산 동네에서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되었다. 2023년 12월 달. 새로운 땅에 발을 디디게 되고 그로부터 1년간 죽은 듯이 울면서 생활했다. 그렇게 2025년. 나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일기 작가의 헛소리 뻘소리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하루 하소연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스트레스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뻑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책이 올라올 것입니다. 찡긋^)
그것도 남자 리그에서…? 그게 다가 아니었다. 유럽 리그에서 트레블 달성,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 대표 팀을 이끌고 월드컵에서 우승까지 하라니.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그 기간 안에 말도 안 되는 이 세 업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죽는다. ‘그런데… 난이도는 둘째치더라도, 내가 남자 리그에서 뛸 수는 있나…?’ * 매일 2회씩, 00 : 00 / 12 : 00에 올라옵니다.
과거 일본 유명 배구 국가대표였던 아버지의 "배구는 우리만의 행복이자, 세상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가치관이 한 가정을 구원하는 동시에 갈라놓는 핵심 축이다. 이로 인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한국인 어머니는 토이아와 키이아를 데리고 한국으로, 아버지는 루이아와 함께 분리된다.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에서 물러나자 조정은 승리를 말한다. 하지만 고종은 묻는다. “정말 우리가 강해서 저들이 물러난 것인가?” 프랑스군은 조선 땅에 들어와 군사를 죽이고 외규장각의 서적과 물품을 약탈했다. 그럼에도 조선은 적의 군함이 얼마나 빠른지, 대포의 사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고종은 깨닫는다. 다음에도 적이 스스로 물러가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은 이미 서양의 기술을 받아들이며 변하고 있었다. 일본보다 늦으면 조선의 미래는 없다. 고종은 비밀 사절단을 파견해 서양의 군사기술뿐 아니라 공장, 철도, 전신, 은행, 교육, 산업과 국가제도까지 조사하도록 명한다. 그러나 조선을 바꾸려는 순간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기득권과 유생들의 반발이 시작되고, 청나라와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열강 역시 변화하는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다가오는 강화도조약,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을사늑약. 실제 역사에서 조선의 국권을 무너뜨렸던 순간들이 다시 찾아온다. 하지만 이번의 조선은 다르다. **만약 조선이 일본보다 먼저 근대화를 시작했다면? 만약 대한제국이 1910년 멸망하지 않았다면?** 망국의 역사를 뒤집고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가는 고종과 조선의 대체역사 이야기. **《대한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다》**
너희 아직도 같이 살아? 태훈과 준석, 현아는 그 말을 가끔 듣고는 한다. 대학생때부터 동거했지만 서로에게 연애 감정은 전혀 없는 태훈과 준석, 현아는 오늘도 평화롭게 살아 간다. 그 집안이 또 지랄했다는데. ...가끔 이런 일을 빼면!
프로야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우리나라에서 여자 프로야구 WKBO가 창설된다면? 2030년 한국여자프로야구 WKBO가 창설한다. 그 새로운 개척지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WKBO 리그가 이제 시작합니다.
가장 깨끗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가장 인간적인 드라마와 추악한 비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기구상. 수술실 불빛 아래 얽히는 그들의 모든 이야기. 닫힌 문 뒤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본 작품은 현직 간호사의 경험과 실제 의료계 사건들을 모티프로 하여 완전히 새롭게 창작된 허구(Fiction)입니다. 평일 7시 연재 (2,500자 숏폼) 문의/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지금 으로 부터 약 80년 전 우리가 현재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되기 전 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었던 아주 끔찍한 일 하지만 현재를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간다.. 또한 현재 에도 그 일 이상 으로 힘이 없는 자들은 억울 하게 힘을 가진 자들 에게 지배를 당하고 몇 십 년이 지나도 있어지지 않는다. 그런 세계에 어느덧 정체모를 6명이 등장 했다.
가족과 사회 모두에게서 끝내 선택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남자는 자신이 정말로 아무에게도 필요 없는 존재인지 확인하기 위해 한강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그는 먼저 자살을 시도하려는 여자를 발견하고, 본능적으로 그녀를 붙잡아 죽음을 막는다. 그 사건 이후 두 사람은 관계를 이어간다.
혼자 있는 것에 완전히 익숙해져 버린 소년 어느 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전학생을 만나고, 그의 지루한 일상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의 미소 뒤에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녀와 친해질수록, 그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 소년 그렇게 여름에 알게 된 우리는 가을을 함께 걸었고 끝내 모든 계절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나는 학창시절 내내 친구가 없었다. 그러던 나에게 유일하게 처음 친구가 되어준 그녀는 상상초월할 만큼 나를 지옥으로 만들었다. 나는 이제 그녀에게 복수를 할 시간이다.
아마도 생각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제멋대로 살아가는 천재 고등학생 이하루. 그리고 그녀를 마주하고 이용하려다가 도리어 그녀에게 빠져버린 자들. 과연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2020년대 정치권 신입 베테랑 보좌관 '한진우'. 정치판의 온갖 비사와 뒷공작을 꿰뚫고 있던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의식을 잃은 뒤, 2004년 3월 12일 아산 병원에서 눈을 뜬다. 그날은 야당의 주도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전격 가결되며 나라가 환희와 충격으로 휩싸인 직후였다. 한진우가 빙의한 인물은 신생 여당 열린우리당 공보실 막내 기획관, 김진혁. 역사 속에서 17대 총선은 탄핵 역풍을 탄 여당의 압승으로 기억되지만, 진우는 알고 있다. 여론의 동정과 보수 세력의 결집, 야당을 향한 분노들 뒤에 숨어 있던 수많은 정책적 실책, 당내 정파 갈등, 그리고 훗날 정치적 대참사로 이어질 수많은 시한폭탄들을. "단순히 의석수만 얻는 승리는 의미가 없다. 진짜 판을 바꾸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진우는 미래의 정치 데이터와 여론 흐름, 그리고 야당의 전략 패턴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지식을 무기로 삼는다. 탄핵 여풍의 분노를 일시적인 감정적 결집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개혁 명분과 정책적 비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물밑에서 전략을 짜기 시작한다. “새로운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