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 23:00 기준

신수, 괴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인간과 괴이의 경계에 서게 된 신입 사원 도현. 괴이를 먹는 특별한 능력을 손에 넣었지만, 그 때문에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 다양한 신수 동료들과 괴이를 상대해 나가며, 진정한 꿈은 무엇인지 찾아나가는 평범한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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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뜬 사람

애매한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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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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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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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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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능력이 없는 게 아니야. 비어 있는 거지.” 빙의하며 기억이 뒤섞인 채 눈을 뜬 김허공. 모든 사람이 마법을 쓸 수 있는 세계에서 무능하게 살아왔는데, 제가 마법을 없애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요? 심지어 쉘터 밖은 마법이 쌓여서 멸망하기 직전이라고요? 그런데 저는 허약하고, 기억도 날아갔고, 능력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는데요? 애초에 여기가 어딘데!

어느 날부터, 우주에서 지구로 괴생명체들이 운석처럼 떨어져 내리기 시작한다. 지하는 언제 잘릴지 모르는 회사를 다니며 재난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예술의 전당이라 불리는 도화서. 그 화려한 단청 아래, 인간의 가죽을 벗겨 먹물을 만드는 지옥이 숨어 있었다. “사람 가죽에 그림질이라니. 네놈들은 지옥 갈 걱정은 없겠구나. 내가 여기서 지옥을 보여줄 테니.” 멸문당한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신수 해태의 불꽃을 심장에 품은 퇴마 갑사, 강도하. “인간의 영혼으로 그린 그림은, 결코 지워지지 않는 법이지요.” 비밀을 간직한 채 마굴의 심장을 꿰뚫어 보는 절세가인 기생, 홍매. 멸문당한 가문의 복수를 위해, 그리고 추악한 욕망으로 번진 흑묵회를 불태우기 위해. 조선 최고의 퇴마 콤비가 그리는 핏빛 수묵화가 시작된다.

사고로 인해 가족을 잃고 단 둘이 되어버린 남매, 백사혁과 백묘연. 대학 진학을 포기한 오빠, 사혁이 알 수 없는 회사에 들어간 지 4년째. 그가 사라졌다. 묘연은 오랜만에 들어간 사혁의 방,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정체불명의 보고서를 발견한다. [분류번호 B-1130. 지하철 화장실에서 괴이체와 조우, 현장 조사 결과 민간인 5명 사망 확인.] 믿을 수 없는 내용, 그리고 다시 한 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 사혁이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오빠...?" 다만, 그것이 사람의 모습은 아니었다. 괴이에 물들어 버린 사혁. 재단으로 향하라는 사혁의 마지막 말. 묘연은 사혁을 되돌리기 위해 재단으로 향한다.

던전에서 죽은 헌터들은 모두 같은 이유로 사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죽음을 분석하는 파견자의 이야기이자, 인간이 마지막까지 무엇을 남기려 하는지 기록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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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형님

스트롱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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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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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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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연습생이란 꿈을 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시장 바닥에서 장사한지도 어엿 9년째인 스물아홉 깨비네과일가게 사장 김연중. 어느날, 친구따라 도깨비터로 소문난 폐건물에 가게 되고 거기서 도깨비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도깨비가 이상하다. "오셨습니까, 형님!!" 내가 형님이란다.

고대의 검시관, 오작. 회귀했더니 기억을 읽는 능력이 생겼다. 검시에 수사를 더해서 잘못된 과거의 사건들을 바로잡는다.

인류 최강 탑랭커였던 나는 배신당해 죽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순간, '모든 각성자에게 나를 죽이라는 퀘스트'가 내려왔다.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봐도 희극. 위험과 죽음이 즐비한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도파민은 필수! 'B급' 대신 '폐급' 헌터로 불리며 사는 인생. 정신 나간 사람이라며 야유 받는 평판. 흥미에 목숨 거는 행동을 향한 동료들의 한숨까지... 그러나 재밌죠? 지치고 고된 현대인들에게 헌정하는 본격 적폐 날조 인문서. 명심하라, 끝까지 웃는 자가 승자다!

11

Nothing but Victory

홀리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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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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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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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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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년은 야구로 어른이 된다. 26 드래프트를 앞둔 봄, 정기정은 우상과도 같은 레전드 어진의 아들 어준을 만나게 된다. 이후로 천부적인 재능러들 김준, 이유민과 함께 TS데블스에 입단하게 되는데, 인성은 조금 많이 부족한 편, 하지만 의심할 여지 없는 천재 어준. 근성은 많이 부족한 편, 하지만 재능만큼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천재 김준. 재능은 있지만 피지컬이 부족한 편, 하지만 근성으로 승부하는 악바리 이유민. 아직 포텐이 터지지 않았지만 실링만큼은 최고라는 타고난 피지컬 정기정까지. 프로 야구 구단 TS데블스를 우승시키기 위해 네 명의 천재들이 뭉쳤다.

아이를 잃어버린 나는 정신을 잃고 괴물들이 사는 세계에서 눈을 떴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단 한 문장. "아이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 괴물들은 자신들의 오래된 동화를 들려주는데... ...잠깐, 이거 내 이야기 아니야?

42세 직장인. 몬스터에 의해 회사가 무너졌다. 그리고 갑자기 마법 소년이 되어버렸다.

9년을 함께했던 멤버가 나간 날. 동찬은 2명만 남은 밴드를 위해 무엇이든 할 테니 제발 도와달라는 기도를 한다. “제가 신은 안 믿는데요. 신이 있다면.. 제발 밴드로 성공하게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다는거 아는데요. 제발 도와주세요.그럼 진짜 무엇이든 할게요.” 그날 밤, 동찬은 우연히 가게 된 낡은 건물에서 미스터리한 공연장 주인을 만나게 되고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이 공연장에서 나랑 사람 100명만 살리자” “에? 사람 100명을 살리라고요?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데..제가 그걸 어떻게 해요?” “사람들이 사고로만 죽는 게 아니야. 숨이 멎어서만 끝나는 것도 아니고. 마음이 다쳐서 자신의 수명을 쓰러뜨리는 사람도 많아 그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돕는 것, 그게 네 역할이야.” 결국 동찬은 공연장 주인과 계약을 맺게 된다. 그는 사람 100명을 살리고 그토록 원하던 데뷔와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어쩌다보니 인간 아기를 키우게 됐다. 하지만 그는 위대한 드래곤이자 연구 관찰을 즐기는 학자 아벨리오스다. 육아쯤이야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육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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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시겠습니까?] ▶ YES ▷ NO 잠결에 누른 동의버튼 하나에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그 게임이 공포게임이라고? 나 좀 내보내줘!

어째 아버지의 사생아를 죽여도 죽여도 끝이 없다. 물론 나도 사생아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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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습니다

할이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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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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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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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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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한순간에 잃고 죽고 싶었다. [상태: 죽음 제한] 근데 이건 뭐냐고요.

사교계의 악녀, 일리아 벨리크. 졸부 백작가의 영애라는 이유로 얕잡아보는 귀족들에게서 우위에 서기 위해, 그녀는 카페를 열었다. 차와 디저트는 가벼운 미끼이며 진짜 목적은 사교계의 정보를 사고파는 정보상이었다. 문제는, 절대 건드려선 안 될 남자의 정보를 의뢰로 받아버린 것이었다. “일리아 벨리크. 그 여자에 관한 것 전부.” 가면 뒤에서 드러난 것은 미소가 아닌, 살기 어린 위압감이었다.

RPG게임 '전쟁의 시대' 가 서비스 종료했다. 게임에서 검은 성녀를 지키는 최종보스 데스나이트 이벨. 그러나 마지막날 서버 랭킹 1위 '엘프짱짱맨'과의 대결에서 패배하게 된다. 이후 서버 종료와 함께 영원한 허무의 세계에 갇히는 그때. [system : 새로운 서버에 접속을 허용합니다.] 삼류낭인 소악귀(소진)'의 몸에 빙의하게된 이벨. "설마 이곳에 성녀님도 함께 온 것인가?" 다시금 기회를 얻은 이벨은 이번에야말로 성녀님을 지키기를 다짐한다. [죽음의 기사가 무림에 떨어져서 성녀를 찾아 헤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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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인어가 되다

K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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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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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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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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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흔셋 총무 과장 안창섭. 구조조정 통보를 받고, 세상에서 가장 초라한 얼굴로 한강에 앉는다. 그런데… 말하는 무지갯빛 해파리가 길을 묻는다. 그리고 창섭은, 하필이면 그 해파리를 족발 냉채로 해치운다. 다음 날부터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엄마가 아들을 트로트 스타처럼 찬양하고, 동네 광견이 꼬리를 흔들며 핥고, 초등학생이 “아저씨 너무 멋져요”라며 눈에 하트를 띄운다. 문제는 딱 하나. 창섭이 누군가에게 설레는 순간, “펑!” 하고 하반신이 오색찬란 인어 꼬리로 변해 버린다는 것. 게다가 그가 사랑해 온 직장 동료 정희은은 사실 지구에 잠입한 외계 종족 스키너스(L-214). 감정이 없는 척 무덤덤한 그녀는, 오히려 창섭의 꼬리에 “완벽해졌군”이라며 눈을 빛낸다. 한편, 한강과 결혼식장 주변에 쏟아지는 미확인 생명체 신고. 국가중앙정보원의 ULO 수색팀 팀장 김성호가 이 사건을 “첫 성과”로 만들기 위해 냄새 맡듯 뒤쫓기 시작한다. 잘릴 뻔한 총무 과장, 외계인이 된 사내 미인, 그리고 인어 꼬리로 사람을 홀리는 남자. 《아재, 인어가 되다》 — 평범함이 무너진 자리에, 오색찬란한 운명이 솟아오른다.

[#착각계 #개그물 #일상물 #힘숨찐] "세상은 언제나 좆같다." F급 빌런 페스키, 도지안. 세상이 마음에 안 들어도 유치원 교사로 신분을 세탁한 후 조용히 살려했다. 그래서 경위서를 쓰고 늦게 퇴근하는데 비 오는 날에 시체에게 무려 붕어빵을 주는 적선도 했다. 근데 그 시체가 S급 빌런이었다고? 조카는 내가 일하는 유치원에 다닌다고? 그 날부터 지안의 인생은 점점 꼬이기 시작했다. --- 안녕하세요. 여기는 다원시고, 히어로와 빌런이 난무하는 도시입니다. 저는 누구냐고요? 저는 내일 유치원의 7살 유온하입니다. 부모님은 전부 다 돌아가셨고, 유치원 셔틀 기사 겸 경비원으로 일하는 삼촌과 살고 있습니다. 삼촌은, 예전에는 맨날 밤에 나가고 아침에 들어오는 망. 아니, 백수중의 백수였습니다. 상 백수였죠. 그래도 언젠가부터 정신머리…. 하, 다시 말할게요. 총을 맞았는지, 철이 들었는지. 아무튼 취직해서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네? 히어로와 빌런이 난무하는 도시에 살면 불안하지 않냐고요? 음. 예전엔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빌런들의 습격이 없어서 거의 못 느낀 것 같아요. 그래도 만약 빌런이 나타난다면, 삼촌은 제가 지켜주려고요. 취업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다치면 잘리잖아요. 돈이 없는 건 무서운 일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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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헌터가 되는 세계

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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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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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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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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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갑작스럽게 세상을 덮친 던전 브레이크. 전세계 각지에 ‘게이트’라 불리는 노멀 던전과, ‘탑’이라 불리는 레벨 던전이 나타나고 던전이 뿜어내는 마력의 여파로 인간들은 하나둘씩 헌터로 각성하게 된다. 평화롭던(?) 어느 날. 대한민국에 혜성처럼 6번째 S급 헌터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 정체는 다름 아닌, 현존하는 최강의 몬스터. 용이었다? “인간 좋아⋯ 인간 귀여워⋯” 인간과 함께 살고 싶은 용의 고군분투 인간 세계 적응기.

최강자로 환생했다. 그런데 여기 세계.. 가짜인 것 같다.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 #각성시스템 #게이트물 #정령사 #오류각성 전역을 한 달 앞두고 휴가를 더 받기 위해 전방 초소 근무를 자원한 병장 라이한. 그날, 평소와 달리 후임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해보라”고 말한 게 화근이었다. 대량의 크리쳐 발생. 그리고 각성 시스템의 개시.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후임이 말하던 세상 속 ‘상태창’이 눈앞에 떠오른다. 강제 각성 대상. 전투 능력 최하위.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다. 일반급 각성에는 실패했지만, 분류 오류로 영웅급 각성자가 되어버린 라이한. 문제는 그가 세계관 기준 최하위 전투 직군, 정령사라는 점이다. 약해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강하다. 전방에서 시작된 최악의 재난 속에서, 가장 말이 안 되는 영웅이 탄생한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했는데 이게 말이 되냐….” “형, 게이트 들어가실 시간이에요.” “그래.” 일단 이 세상의 재난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는 게 먼저다.

나는 표절작가다. 그것도 양심 없이 표절이 첫 작품인. 그런데···. 《두 번째 작품 사전연재를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첫 번째 작품의 완결을 내주세요!》 네? 완결이요? 괴담물을 표절했더니 원작 괴담물에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앞에는 시스템 뒤에는 괴담이 득실거리는! ‘제발 꿈이라고 해줘···!’

피의 대공. 폭군. 미치광이왕. 게임 속 마법사로 살면서 얻은 칭호들이다. 떠돌이 용병에 빙의해, 살아남기 위해 저주받은 힘을 거머쥐었으니까. 지긋지긋한 삶이었다. 생애 마지막 업적으로 ‘믿었던 친우에게 배신당하기’를 달성할 만큼. 불행한 대마법사는 죽어가며 맹세했다. ‘마법사 같은 거 두 번은 안 해먹을 거다.’ 그리고 300년 뒤. 야신 사르디스는 다시금 눈을 뜬다. 나라는 황제가 된 친우놈의 손에 멸망했고. 영혼은 마법 적성 최악의 호문쿨루스에 갇힌 채로.

멸망한 세상에서 아포칼립스 갤러리를 각성한 초보 트럭커의 생존기! 인공지능 로봇 K-DO와 주인공 강민혁의 아포칼립스 생존 모험이 펼쳐집니다!

천 년 전, 마왕을 쓰러뜨리고 세계를 구한 전설의 용사 '아르카디온'. 그는 승리의 순간 동료들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는다. 천 년이 흐른 후, 그는 마법 학원 최하위 낙제생 '레이센 아슈타인'의 몸으로 환생한다. 과거의 기억을 되찾은 레온은 자신을 배신한 이들이 현재 세계의 권력자로 군림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더 나아가 천 년 전의 마왕 토벌은 거대한 음모의 일부였으며, 진짜 위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최약체의 몸으로 시작하지만, 천 년의 경험과 잃어버린 비술을 되찾으며 성장하는 레이센. 그는 배신자들에게 복수하고, 다가오는 진짜 재앙을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유불명 끝없이 반복되는 회귀에 지쳐버린 체스터. 한번도 변함이 없던 그의 회귀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이번 생도 '변수'를 만들지 않기 위해 몸부림 치며 영면을 바라는 체스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내가... 이혼남이라고? 그리고... 파산 직전이라고?" 단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던 그에게 이혼남이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어마어마한 빚은 당혹스럽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눈 앞에 벌어진 일을 해치우는 것이 우선이 되었다.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가문이 파산하는 것은 막아야하는 체스터 앞에 '변수'가 미친듯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온 우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범우주적 포식자, 어느 날 낯선 몸에서 깨어나다. 그것도 먹이사슬 최하위 F급 각성자의 몸으로! 철도 못 씹어, 플라스틱도 소화 못 해, 도구 없으면 고기도 못 잘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으로 힘을 찾는 방법? 1. 일단 먹는다. 2. 1을 명심한다. 이것은 잃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 전직 최강자의 지구 적응기… 아니, 기묘한 생존기.

누나의 웹소설 <여동생 살리려 무한정 데뷔 예정입니다>의 교정을 도와주다가 그대로 작품에 빙의해버렸다. 빙의한 인물은 주연도, 조연도 아닌 엑스트라 1.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소설의 주인공과 같은 그룹인 동생과 함께 데뷔를 해야만 한다. 그러나 까딱하면 원작 주인공의 회귀에 휘말려 소설 속 세계에서 회귀만 반복하게 될 운명. 나... 무사히 데뷔를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쓰레기 청소하기도 바쁜데, 괴담에 말려들었다.

나는 S급 헌터였다. 모든 던전이 터지고 대한민국이 망하기 전까지는. 그런데 눈 떠보니 내가 C+급 고등학생?

[인생이 게임이라면, 나는 개발자를 고소했을 거다.] 3년 내내 빚 내고 밤새워 찍어낸 내 자식 같은 게임, '픽셀 월드'. 드디어 빛을 보나 했더니, 하필 세상이 터져버렸다. 실사판 엔진으로 뽑아낸 고퀄리티 몬스터들이 현실을 짓밟는 아포칼립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내 낡은 게임기가 비명을 지른다. 『관리자, '도화소'님이 로그인하셨습니다.』 그런데 뭐? 내 마력이 '울퉁불퉁'해서 등급 측정이 안 된다고? 헌터 협회 공인, F급. 『푸하항~!! F급이래요! >U<)ㅋㅋ』 ……비웃어라, 이 시스템 자식아. 너희가 말하는 '폭주'가 내 눈엔 '버그'로밖에 안 보이니까. “최적화 누가 했냐? 이딴 버그덩어리, 내가 직접 패치해주지.”

배우지망생이던 나는 집으로 가던 중. <서사, 칠흑의 저택> 모든 것이 검은 공간에 떨어졌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 여자의 초상화를 본 순간. <이루아님의 역할이 확인되었습니다> 나는 '벨리아 가의 마지막 후계자'로 각성했다. "...위대한, 벨리아 가의 마지막 후계자님을 뵙습니다." ... 내 지독한 컨셉질의 시작이었다.

나는 괴이를 사냥하는 전담팀의 엘리트 요원 반구울. 하지만 나의 정체는 팀이 추적 중인 바로 그 괴이다.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해 범죄자만을 잡아먹으며 정체를 숨기던 어느 날, 괴이의 모습이 드론에 포착되며 ‘0순위 토벌 대상’이 된다. 사냥꾼이자 먹잇감이 된 난 끝까지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까. "제말 무사히 인간들만 먹게 해주세요!"

[트리거 요소 주의] PTSD, 고문, 납치, 자살, 자해, 우울증, 가정폭력, 신체 절단 및 훼손, 폭력, 화재, 장기파열, 붕괴, 공황, 환각, 인질, 범죄, 인신공양, 교통사고, 칼부림, 부상, 협박, 마약, 인체 실험 짧은 영상을 보며 걷다가 정신 차렸을 땐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들려온 외침. “야 김휘살! 정신 안 차리냐?” 김휘살? 그 이름은 내가 재미있게 봤던 판타지 웹소설 속 조연 이름이었다. 하지만 그냥 조연은 아니고… 속히 말해 발암캐랄까. 그는 제일가는 마법 명가에서 태어났으나 등급은 F급이었고, 죽어서야 마력 공급기의 역할을 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근데 지금 내가 그 캐릭터가 됐다는 거지…. 다른 것보다도 이 몸의 쓸모가 죽은 후라는 게 가장 걸렸다. 취업하기도 빡세 죽겠는데 내가 이 빌어먹을 몸으로 살아남기까지 해야 해? …그래도 살려면, 까라면 까야지. 제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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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의 사건 파일

천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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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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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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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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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산좋고 물좋은 효청시. 강력팀 둘로 차고 넘치는 도시였다. 연쇄 실종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진. 팀은 와해되고, 삶은 무너진다. 성격도 입도 더러운 형사 김지훈은 홀로 사건을 쫓다가 범인의 손에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는 돌아간다. 자신의 팀이 산산히 찢어지기 전의 하루로. 분명 죽었던 팀원이 살아 숨쉬는 과거. ”내가 꼭 잡고 만다, 그 X발새끼.” 불완전하게 삭제된 범인의 기억. 그리고 손에 넣은 기묘한 상태창. 두 번째 삶에서 지훈은 그놈을 잡을 수 있을까.

40

홍익인간 프로토콜

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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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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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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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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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125년, 지구는 멸망 중이다. 물은 넘치거나 말랐고, 전기는 끊겼으며, 사람들은 숫자로 관리된다. 국가재난관리본부 재난대응조정 5팀 팀장 이원재. 그의 일은 단 하나, ‘예상 사망자’를 계산해 구조 여부를 승인하는 것. 어느 날부터인가 그의 눈앞에 보이지 않던 정보가 보이기 시작한다. [확인 사망자] [예상 생존자] 그리고 처음 보는 문장. [홍익인간 프로토콜을 시행합니다.] 눈앞의 숫자가 바뀌면, 세상의 미래도 함께 바뀐다.

가문이 몰락하고 홀로 살아남았던 백치 공자. 회귀해서 가족을 지키고 가장 위로 향한다.

"내 인생 최악의 실수는 그날 '타로 카드'를 뒤집은 것이다." 수십만 인파의 함성이 대륙을 뒤흔들었다. 황녀와 마탑주마저 내 발아래 무릎을 꿇고 경외의 눈빛을 보내고 있다. 숨 막히는 정적 속, 내가 입을 열었다. “……집에 가고 싶군요.” 그 한마디에 광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 “들으셨습니까! 성자님께서는 지금 ‘천상’으로 돌아가고 싶으시답니다!” “우리에게 또 기적을 보여주소서!” 아니, 진짜 집에 가고 싶다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 . 살기 위해 내뱉은 거짓말이 신탁이 되고, 타로 카드 한 장이 기적을 일으키는, 생계형 사기꾼의 처절한 강제 성자 등극기.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자생 불가능한 위기가 존재했다. 그러면 인류가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남았냐고? 바로 우리 차원 관리국 덕분이다.

연구소는 미쳐있고, 출구는 모르겠고, 시간은 반복된다. 덕분에 나는 나를 죽이러 온 요원과 함께, 영원히 야근 지옥을 헤매게 됐다.

세상이 변하고 헌터로 각성한 김은기. 어떠한 상처도 치유되는 사기적인 능력 힐링팩터. 꽤나 좋은 능력을 각성한 그였지만. 정작 측정된 그의 헌터 등급은 F급. "왜 F급이죠?" "헌터로 각성하신 건 맞는데. 능력 각성하신 거 말고는 일반인과 같으세요." "네? 그게 무슨..." "그러니까. 그냥 능력 각성하신 것 말고는 일반인이시라고요. 뭐, 앞으로 병원비는 안드시겠네요." 그렇다. 나는 각성 후 그저 죽지만 않는 일반인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일이 일어났다. - 그 용사 네가 하셔야겠습니다. "네에?!"

“요즘 누가 무협을 봐? 그거 어렵고 재미없잖아.” …라고 말했다가 무림(武林) 한복판에 떨어졌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무협 소설을 하나도 안 읽었다는 것이다!!! 과연 이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무협을 1도 모르는 진혜령의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눈물겨운 강호(江湖) 생존기!** 주인공/진혜령 (23→7) : 무협을 좋아하지 않는 대학생. 성격과 입이 걸걸한 편이다. 취향 존중하지 않는 말을 딱 한 번 했을 뿐인데, 정신 차려보니 무림 한복판에 있다. 그런데 웬걸, 부모도 없고 빽도 없는 길바닥 거지가 되었다. 젠장!! #여주무협 #노맨스 #생존물 #성장물 #동료/케미 #의남매 #사파 #무협 #동양풍 #여주판 #걸크러시

인간이 아닌 것이 존재하는 기이한 세상. 어머니를 잃고 복수를 위해 이름을 바꾼 도윤은 염라에게 영혼의 절반을 바치고 영적인 존재와 엮이며 저승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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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하랬다가 선하랬다가 악하랬다가 선하랬다가 쇠도 이 정도로 담금질하면 부서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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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타스의 아이들

감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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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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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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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판타지 #포스트아포칼립스 #아카데미 #헌터 #동료/케미 #착각물 #성장물 #복수물 #생존물 #사연캐 #병약캐 #희생캐 #회귀X #겉모습만어려짐 "오, 키보타스. 어둠 위에 뜬 황금의 방주여." 20세기 괴수에 의한 대멸망 이후 생존법을 갈구하는 인류. 성역 ‘키보타스'를 건립해 괴수에 대항할 헌터 조직을 양성한다. 그곳의 수석 졸업생이자 전직 영웅 ‘노아’.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이제 그대는 쓰임을 다했다는 뜻이야.” 불명예스러운 은퇴, "대장. 그동안 고생했어요. 진짜로." 그리고 옛 동료의 배신. 그렇게 괴수가 가득한 던전에서 죽음의 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노아는 외형만 17살로 돌아간 채 다시 눈을 뜬다. 우연히 얻게 된 두 번째 기회. 그는 다시 키보타스에 입학해 복수를 실행하고자 한다. 어딘가 망가진 이 세상에서 그는 과연 복수에 성공하고 다시 생긴 동료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대한제국 역사상 가장 젊고, 아름다우며, 존재 자체가 국력인 ‘아이돌형 황제’ 이 휘. 어머니의 기일, 의문의 사고로 물에 빠진 그가 다시 눈을 뜬 곳은... 대한민국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스타 크리에이션>의 닭장 같은 숙소였다. 그것도 공황 증세를 호소하며 제발 집에 보내달라고 사정하던, 공식 ‘하차 무새’ 연습생 이제휘의 몸뚱이 속으로. [시스템 제노(Xeno): '더 스타리움' 강제 로그인 완료!] [미션: 최종 데뷔조에 합류하세요. 실패 시 플레이어 ♥사망♥] “감히 짐의 목숨을 담보로 도박을 걸어? 참형 감이로군.”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탈출 각을 재던 휘. 거울 속 미소년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황제의 자존심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멍청한 놈. 감히 내 얼굴을 하고서 인생을 이따위로 낭비하다니.” 무기력하고 연약한 인간 군상을 혐오하는 휘에게, 자신과 똑같은 얼굴로 바닥을 기던 이제휘의 과거는 견딜 수 없는 치욕이었다. 군주는 전쟁터를 가리지 않는 법. 시스템의 의도를 파악하고, 대중의 심리를 역이용하며, 비상한 지략으로 판을 설계하는 압도적인 미모의 서바이벌 오디션 참가자. 연습생 이제휘의 껍데기를 뒤집어쓴 대한제국 황제 이 휘의, 아이돌판 ‘매운맛 정치질’이 서막을 올린다. “때려치우면 치웠지, 내 사전에 적당히는 없어.” 조악한 찬사와 무엄한 주접이 난무하는 무대. 상스러운 괴성조차 세련된 찬사로 승화시키는 MZ 황제의 자비 없는 아이돌 평정기. [시스템 제노(Xeno) : 폐하, 이번 미션은 ☆엔딩 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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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은 쉬고 싶어!

하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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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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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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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로 죽었는데 다시 깨어보니 내가 마왕이란다. 이번 생의 목표는 단 하나! 무조건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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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날처럼 거지 같은 야근을 하고 집으로 가던 길. 김 부장이 공유해 준 링크를 클릭한 게 화근이었다. 세상이 망작 시나리오 속 괴물들이 범람하는 미친 세계로 변했다. 그런데 괴물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이상한 시한부 시스템 창이 뜨고. 수상한 택배회사에 입사했다. 괴물 같은 거 소름 끼치는데 죽이라니, 신종 고문이냐고요....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매니저님이담당하실 배우 지망생, 차인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기체명 CA-IN. 에덴 다이내믹스에서 발명한 은밀 작전-침투형 로봇입니다.” 거짓말과 위장, 잠입이 본업인 스파이 로봇에게 연예계는 너무 쉽다. 아니, 쉬워야만 했다. “매니저님. 설거지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세제와 수세미의 마찰 계수는 어느 정도로 설정해야 합니까?” 문제는, 연기 빼고 다 어렵다는 것뿐.

낮에는 초등학생 상대 불량식품 판매, 밤에는 국가 기밀청 어령원(御靈院) 소속 척사국 정관. 강남 한복판, 낡아빠진 ‘강박문구’에는 범상치 않은 놈들이 산다. “길드원! 쉬, 쉴드, 아…! 거기서 멈추니. 멍청이야?” 게임에 미친 폐급 문방구 사장, 강남구. “아…. 오늘 혈압이 왜 올라갔지……? 어제 먹은 라면 때문인가…. 아, 아니야. 야근 스트레스 때문인가…. ” 지독한 건강염려증 알바생, 구영원. “X발. 주님, 오늘도 한 놈 갑니다.” 입만 열면 주님 찾는 가톨릭 박수무당, 박요셉. "인간적으로 얼굴은 건들지 말자. 나 내일 팬미팅있거든." 귀신 퇴치보다 직캠 각도가 더 중요한 톱스타, 문주현. 나라에 망조가 들어도 퇴근이 먼저인 오합지졸 사신수들의 대환장 퇴마 일지. 퇴근은 못 하지만, 퇴마는 합니다!

"절망을 이기는 법은 간단하다. 그 절망보다 더 끔찍한 괴물이 되어, 씹어 삼키면 그만이다."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절망급 공포 소설 <심연의 종말> 괴수에게 찢겨 죽을 운명인 벨라트 가문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하지만 죽기 직전 각성한 '아비르'가 내게 속삭인다. [ 배고파! ] 살아남기 위해 포식자가 되기를 선택한 엑스트라의 무자비한 생존기. 영웅들은 사육하고, 원작 주인공은 내 방패로 쓰고, 제국의 위협은 내 식단표로 삼으며, 재앙은 포식하겠습니다. 굶주린 포식자, '아이작 벨라트'의 만찬에 초대합니다.

“ 내 주인도 없는 세상을 왜 지켜야합니까? ” 영웅 태왕제의 호위대장 파륜은 악신의 봉인이후 고향땅에 틀어박혔다. 그렇게 13년이 흘러 잊혀 사나 싶었지만, 다시 시작되는 재앙의 증조에 민심이 들끓어 일하러 끌려 나오게 생겼는데...... #동양풍 #오컬트 #퇴마 #퇴사 #오해 #착각

대학 시절의 불운과 트라우마로 피아노를 그만 둔 윤해성. 우연한 사고 후 갑자기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들린다. “...네? 당신이 누구라고요?” 쇼팽부터 스트라빈스키까지, 이제는 별이 된 음악의 거장들이 그를 직접 가르치기 시작하는데. 그는 마지막 용기를 내 콩쿠르에 도전한다.

대규모 마물 습격 사건으로 대신전이 무너졌다. 홈리스 신세가 된 신관은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도둑질을 한다.

수능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우연히 친구가 준 소설을 보다 책 속세계로 들어가 버렸다? 크리처라는 괴물이 존재하는 세계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이란? 네? 제가 마법을 쓸 수 있으니 저보고 특수부대 일원이라고요? 평범했던 19세 고등학생의 파란만장 특수부대에서 살아남기! 주인공을 둘러싼 온갖 역경과 고난 속 꽃피우는 그들의 우정과 성장! 다 필요없으니까 나 좀 집으로 보내주세요

거지에서 영웅까지, 나는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다.

생사경. 그 너머의 경지, 내시경. 시골 의사 박지혁, 신의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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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기자 고독철

아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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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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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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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각종 커뮤니티에 댓글만 쓰면 베댓1위가 되는 능력이 생겼다. 그런데 이 능력 대체 어디다 쓰지?

싸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평범한 남자 구원. 평소 동경하던 범죄심리학 교수 이난현에게 속아 청부업 조직에 발을 들이게 되고. 청부업이라고는 하지만 법으로 구제받지 못한 피해자들을 도와주는 단체. 그 곳에서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자신의 능력을 올바르게 사용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우리 원이, 이름대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구원할 운명인 거야.’ 아버지의 말씀과는 다르게 자신의 능력을 꽁꽁 숨긴 채 사람들과 동떨어져 살아가는 구원. 싸이코메트리 능력은 안 그래도 피곤한 그의 삶을 더 피곤하게만 만든다. 부모도 없고, 돈도, 미래도 없는 삶에 지쳐갈 때쯤, 평소 동경하던 범죄심리학 교수 이난현 사무실에 조수로 취직을 하게 되고. 사실은 그가 싸이코패스 살인마, 아니 살인청부업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목격자로서 제거당하지 않기 위해 제 능력을 고백한 구원은 난현과 그의 팀을 도와 의뢰를 마무리 하는데..., 이상하게 이 직업. 나쁘지 않다.

악마의 심장을 먹었다.

걷기만 해도 돈이 되는 만보기 있잖아. 근데 내 만보기는 그깟 돈 몇 푼 되는 정도가 아니야. 거대한 행운들이 막 밀려와. 건강도 찾고 인생의 커다란 행운도 얻기 위해 무조건 하루 만보 이상 걷는 이야기.

‧작품명: 미용사 미교와 영혼의 악령 (가제) ‧장르: 로맨스릴러, 판타지로맨스, 범죄, 스릴러, 느와르, 로맨스, 추리 ‧로그라인: 짝사랑에 빠진 미용사 연미교가 죄책감에 미쳐가는 의사를 미행, 염탐, 방해, 맴돌면서 그녀의 몸을 뺏으려는 악령과 벌이는 위험천만한 거래극. ‧분량: 원고지699장, 글122515자 (2026.1.14.버전) 중 7화 이상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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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속 유일한 편의점주

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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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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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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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각성 실패. 재능 수치 F급. 평생 남의 밑에서 바코드나 찍으며 살 줄 알았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편의점 건물이 통째로 던전 최하층에 박혀버렸다? [시스템 : 당신은 ‘던전 점주’로 각성합니다.] [특권 : 점포 내에서는 무적입니다.] [특권 : 모든 판매 물품에 특수 버프가 부여됩니다.] 지옥 같은 던전 99층. 전멸 위기에 처한 S급 랭커들이 내 편의점으로 들이닥쳤다. “살려줘! 돈은 얼마든지 줄게! 포션 없어?” “포션은 없고, 박카스는 있는데. 한 병에 마력석 100개입니다.” “이런 날강도 같은…!” “안 살 거면 나가세요. 영업 방해로 강제 퇴출하기 전에.” 포션보다 성능 좋은 컵라면. 전설급 무기보다 날카로운 나무젓가락. 그리고 마왕조차 벌벌 떨게 만드는 ‘봉투값 50원’의 위엄. 오늘부터 이 던전의 질서는 내가 정한다. “어서 오세요. GU일레븐 심연점입니다.”

나는 평범하고 선량한 신입사원이다. S+급 참스승이라는 특성을 달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평범하다. 그런데 겨우 취업한 대기업이 알고보니 빌런들의 소굴이다. 게다가 그들을 교화시키지 못하면 세계가 멸망한단다. ...신입사원에게 주어지기엔 너무 중요한 업무 아니야? calmin3203@gmail.com

한. 전설의 특수부대에서 전설을 만든사람. 작전 중 사망하여 과거로 회귀. 학폭피해가 시작되는 그날로 돌아가 폭력과 범죄가 있는 학교를 바꾸기위해 특수부대의 기술을 쓴다.

다시 소년이 된 악당은 결심했다. 이번 생에선, 완벽한 악당이 되어야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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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지배하는 세상

D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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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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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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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군부에 속한 놈들이 미쳐있다는 명제는,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다.

#동서양 세계관이 교차하는 여성향 다크 판타지를 읽고 싶을 때 #작위 없는 무심한 혼혈 남주와 걸크러쉬 여후작님 #로판아니고 판로 #옴니버스+관계 축적형 전개 자네… 정말 벗어나고 싶은가? 절박하다면, 아주 손쉬운 방법을 알려주지. 브램덴의 해안 절벽으로 가게. 까마귀 깃털처럼 광택이 도는 흑빛의 성이 있을 거야. 가까이 다가갈수록, 은은한 칠나무 향이 스며드는 곳이지. 그 성의 주인에게 자네의 이야기를 팔면 된다네. 보답으로 돈을 받을 수 있지. 단, 조건이 하나 있어. 이야기에는 거짓이 단 하나도 없어야 하네. 아, 그리고 이것도 잊지 말게. 그 이야기에 얽힌 물건을 하나 들고 가야 해. 성의 주인은 세상 누구보다 의심이 많거든. 운이 좋다면, 자네를 괴롭히던 그 ‘놈’에게서 완전히 해방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만약 그 이야기가 거짓이라면— 자, 그래도 해볼 텐가?

세계관 최강자들의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가려던 하데스는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고대 영웅의 두 번째 삶 적응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지키려다 죽었다. 어차피 죽은 몸, 유일한 소원이라면 지하에서라도 가족들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다. 하지만 눈을 뜨니 전혀 듣도 보도 못한 낯선 세상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어린아이가 되어 있었다. "신들이여, 모든 것이 당신들께서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왜 제게 이런 저주를 내렸단 말입니까?" 가혹한 신들과 절대적인 운명만이 지배하던 시대가 아닌, 온통 기이한 것들뿐인 별세상에서 보내는 두 번째 소년기.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네 시간을 살아야 한다, 작은 태양아. 네 시간을." 트로이의 영웅이어야만 했던 남자가 절망 끝에 다시금 영웅이 되고, 상징도 제물도 아닌 그저 인간으로 살아가기까지의 이야기.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전승들,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문의 : koocho26@gmail.com

카소 운석: 몇 세기 전 지구로 떨어진 정체불명의 운석. 이로 인해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이 영향을 받았다. 카시안: 카소 운석의 영향에 의해 초능력을 지니게 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 카시움: 카시안의 ‘초능력’을 일컫는 말. “전 히어로 일은 다시 안 할 겁니다.” 평화로운 은퇴를 꿈꾸는 히어로의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마치 미래를 알고 있는 듯이, 사상 최악의 빌런 ‘제로’가 조만간 돌아올 테니 그에 대비하여 히어로들을 모아야만 한다고 주장하는데… 게다가 그 히어로들을 모으는 ‘히어로 스카우터’ 역할을 맡아달라고 부탁한다. 슬슬 평화로운 세상에서 안온한 삶을 살고 싶은 백혜성은 어떻게든 은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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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차원 바텐더

신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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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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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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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이상한 칵테일 바 리베르티에.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점진적 경제 통일이 발표된 한반도. 김정은의 방한이 결정된 가운데, 그가 광화문에서 피격될 거라는 첩보가 입수된다. 김정은을 살려야 하는 방첩팀장 VS 김정은을 죽여야 하는 남파간첩들의 피할 수 없는 디데이가 다가온다. “억지로 밀어붙였다가 잘못되면요? 그땐 서울에서 3차 세계대전 열리는 겁니다! 아시잖아요!” - 한은율, 여성, 32세, 국가정보원 방첩팀장 “동생은 주말이면 하루종일 남조선 드라마만 봤어... 그럴 때면 식사도 뒷전이라 내가 앞에 갖다 줘야지만 먹었지... 그만큼 이 땅을 동경했어... 진심으로 당신들의 일원들이 되길 바랐다고... 근데 그런 동생에게... 당신들은 어떻게 했지?” - 김도진, 남성, 27세, 클럽 실장, 남파간첩, 킬러 “절대 당을 위해 니 목숨을 버리려고 하지 마, 걔들은 너에 대해 좆도 생각 안 하니까... 언제나 니 자신을 위해 살아, 너와 니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라고... 내 꼴 보면 모르겠냐? 이 끝엔 아무것도 없어, 회한과 비참함뿐이라고.” - 곽태범, 남성, 55세, 클럽 오너, 남파간첩, 총책 “이게 정말 인민들을 위한 일일까요?” - 곽채원, 여성, 17세, 고등학생, 남파간첩, 해커

평범한 귀환자이자 공무원 헌터, 김겨울. 이것은 그에 관한 이야기다. * 집에 가고 싶었다. 있을 곳을 원했다. 빌어먹을 악마의 곁 따위가 아니라, 온전히 있어도 될 곳을 소망했다. 제물이라는 명목으로 소환되어 처참한 꼴로 악마에게 소원을 빌 때부터 그가 바라 온 것은 한결같았다. 집에 가고 싶다. “네게 ‘집’을, 있을 곳을 내어주마.” “김겨울. 네가 원하는 만큼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충분히 그럴만한 능력이 있어.” “네게 집이라 부를 수 있는 모든 걸 제공하겠다. 그리고 나 역시 너의 가족이 되어주겠어.” 김겨울은 결국 백지혁에게 넘어갔다. 무엇에 홀려 그 사기꾼 같은 남자에게 넘어갔는지 모를 일이었다. 그럼에도 지쳤던 영웅은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김겨울은 그렇게 자칭 매형의 화려한 말재주에 넘어가 취업 사기를 당했고. 평범한 명예 공무원이 되어 욕을 얻어먹는 일상을 살고 있다.

[EPI-0048 환생 트럭] 격리 등급: 아사달 설명: EPI-0048는 시간, 장소와 관계없이 불특정하게 출몰하는 트럭으로, 사람을 치어 사망케 한다. 사람이 죽은 후에는 홀연히 사라진다. 이때 공간에 왜곡이 발생하면서 EPI-0048에 충돌해 사망한 자는 소설 속에 환생 또는 빙의한다. 트럭 형태가 가장 많이 발견되어 환생 트럭이라고 이름을 붙였으나, 경차, 승용차, 승합차, 버스 등 형태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단원우는 환생 트럭에 치였다. 그런데…… 안 죽었다? 왜 멀쩡해? ---------- 약 20년 전 대한민국에 소설 빙의 현상이 관측되었다. 환생 트럭에 의해 사망한 피해자가 소설 속 세계에 환생 또는 빙의한다. 그와 동시에 소설 속 세계의 존재들도 현실에 빙의했다는 것도. 현상을 관측한 한국 정부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문체부 산하에 비밀 기관을 만들었다. 그 기관의 이름은. <소설 빙의 관리국>

"돈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당신의 심장을 짓누르고 있는 그 '불행'입니다." 새벽 2시. 세상의 모든 이성이 잠들고 오직 간절한 본능만이 깨어나는 시간. 길 잃은 영혼들만이 찾아올 수 있는 타로 가게 <아르카나>의 문이 열린다. 이곳의 주인 ‘마스터’는 돈이 아닌 인간의 불행을 수집해 그림을 그린다. 우연히 아르카를 찾은 ‘한수아’는 그의 조수가 되어, 손님들의 뒤틀린 무의식과 타로 카드 속에 구현된 기괴한 세계로 뛰어든다. 직장 내 괴롭힘이 만들어낸 굶주린 사자, 10년 만에 도착한 죽은 아내의 편지, 그리고 아빠를 잡아갔다는 악덕 사장 산타까지. 당신의 마음속 가장 깊은 불행을 해결해 드립니다. . . . 단,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새벽 2시, <아르카나>가 당신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러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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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엔딩 로그]를 본다

nim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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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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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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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시나리오로 변한 날, 윤서진은 단 하나의 권한을 얻었다. 모든 사건의 ‘엔딩 로그’를 미리 보는 능력. 하지만 로그는 언제나 결과만 보여주고, 개입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기억이 사라지고, 감각이 잠기며, 그는 점점 세계의 규칙 안으로 편입된다. 게이트와 헌터, 시나리오가 공존하는 붕괴된 현실 속에서 엔딩을 바꿀수록 더 많은 것을 잃어야 하는 기록자. 살리기 위해 선택할수록, 누군가는 죽도록 설계된 세계. 이것은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엔딩을 아는 자가 끝까지 기록해야 하는, 선택과 소멸의 서사다. 표지 : @nim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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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군 마법사로 살아남기

유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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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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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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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아이돌이었던 괴이체가 마법사로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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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꿈을 꿈

행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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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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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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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돌이었던 내가 이상한 꿈속에 갇혀버렸다. 그것도 태어나자마자 불길한 신탁을 받은 왕자로 살아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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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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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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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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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이유 모를 불치병으로 아버지를 잃고 키워주시던 어머니까지 잃고서, 여러 알바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던 김승민. 그렇개 평범하게 살고 았다가 어느날, 세상이 멸망하게된다. 눈앞에 떠오른 정체불명의 상태창, 정치모를 괴물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선택을 강요하는 잔혹한 규칙. 평범했던 한 청년은 더 이상 도망칠 수 없는 세계에서, 괴물을 쓰러뜨리며 동료들과 감정들을 배우게 된다. 망해버린 세상에서, 가장 평범했던 인간의 생존기가 시작된다.

성공만을 위해 달려왔던 천재 게임 디렉터 인서린 암으로 죽기 직전, 난데 없이 자신의 취향을 깨닫는다 "GL 게임을 만들고 싶어!" 눈을 떠 보니 기적처럼 20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번 삶에서는 취향을 듬뿍 담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할 수 있을까?

"황제가 죽었다. 그래서 미친개를 옥좌에 앉혀 나라를 팔기로 했다." 대한민국 킹메이커 보좌관 인생 10년. 토사구팽 당해 죽었더니 망국 직전의 제국 행정관이 되었다. 국고는 파탄, 황제는 암살, 귀족들은 반란 직전. 답이 없다. 그래서 결심했다. 고쳐 쓰는 것보다, 포장해서 파는 게 빠르다. “이 나라, 가장 비쌀 때 통째로 팔아먹고 튄다.” 계약 파기를 막기 위해, 나는 지하 감옥의 미친개(살인귀)를 꺼내 가짜 황제로 앉혔다. 딱 3개월. 그놈을 완벽한 성군으로 연기시켜 몸값만 올리면 끝인 완벽한 사기극이었는데. 문제가 생겼다. 이 미친개가 연기를 너무 잘한다. "고개가 높다. 벌레가." 돈에 미친 행정관과 피에 굶주린 가짜 황제. 과연 이 위험한 짐승을 데리고, 무사히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을까?

호스피스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느 날, 친구 놈이 날 보내버렸다. 본인의 망한 인생 속으로.

형이 쓴 소설 속 특별 조연이 되었다. 그것도 이야기 초반 아주 임팩트 있는 희생을 보여주는 의리캐로. 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일단 살아남아 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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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가 아니야

구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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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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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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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웹소설 속 엑스트라에 빙의되었다. 마족의 벼락을 맞고 죽은 평민 아이 몸인데…. “제 아들 머리는 금색이란 말입니다!!!” 빙의한 몸 상태가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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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파란

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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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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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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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입니다." 오. 그렇단다. "세상은 이미 망한 지 오래예요. 방독면 없이는 마을 밖으로 나갈 수도 없다구요." 내 가방에 방독 마스크가 있으려나. 품 속에 방독 마스크 하나 쯤은 있어야 바람직한 사회의 일원 아니겠는가. 나는 자격 미달이다. 범죄자 해야지. 어릴 적부터 꿈이었다. 와! 사실 기억도 없지만. "이게 본인 신분증이라고요?" "예." "이 신분증은 이미 사망 신고가 되어있다는데요?" 근데 진짜 범죄자가 될 줄은 몰랐지. "그것도 몇십 년 전에요." ...나 몇 살이니?

도합 20년을 쉬지 않고 일하다 번아웃을 맞은 청흠은 기꺼이 관두려고 했다. 그러나 퇴마사 업계는 오는 사람 막아도 가는 사람 붙잡는 기형적 구조였다. 즉, 퇴사는 마음처럼 되는 일이 아니었다. 지박령의 성불이 내 퇴사보다 빠르겠다. 아,진짜네. #동양풍 #퇴마 #한국풍 #오컬트 #전문직 #퇴사 #오해 #착각

<진지한 SF 하이판타지를 추구하는 본 작품은, 깊이 있는 설정과 몰입도 있는 세계관으로 여느 작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판타지 본연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인류를 위협하는 우주적 재앙을 쫓는 이들, 바로 체이서들이다. 평범한 삶을 등진 채 영원한 추적에 나선 이들의 방대한 이야기가 지금, 당신의 눈앞에서 펼쳐진다. 노련한 추적자 트라이넌과 그를 둘러싼 다양한 매력의 동료들, 각자의 깊은 사연을 품은 이 영생자들은 그들의 앞에 숨겨져 있던 치밀한 음모와 놀라운 비밀들이 서서히 드러나며 잔혹한 운명의 선택을 강요받게 된다. 긍지를 위해 싸울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싸울 것인가?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트라이넌과 그 동료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모험을 넘어, 당신의 심장을 관통하는 압도적인 서사가 될 것이다. 우주와 우주, 수천 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거대한 대서사시, <체이서: 리코의 주인>이 지금 그 문을 연다!

내 이름은 라헬 드큘스, 머리 떼고 꼬리 떼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멍청이에, 문맹이다. 그래, 글을 못 읽지도 쓰지도 못한다. 이런 멍청이인데, 어쩌다보니 마법 학교 트리아르키움에 갈 기회를 얻었고, 이곳에서 '무사히' 졸업만 한다면 이 빌어 먹을 인생을 바꿀 수 있단다. 하지만 매년 승급 시험을 통과 못하면 낙제, 퇴학. 또다시 그 거지굴로 가야만한다. 다행히도 시험지 문제도 답안도 알 수 있었지만.... 말했지만 난 글을 쓰지도, 읽지도 못한다. 젠장, 이제부터라도 공부를 해야한다. 빌어먹을! 공부해라 라헬 드큘스! 젠장!

천하 제일의 영매(靈媒) 가문이라 불리던 백가(白家)는 탐욕에 눈먼 4대 가문의 연합 공격으로 단 하룻밤 만에 멸문당했다. 불타는 가옥, 부모의 처참한 죽음. 그 지옥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후계자, 백운. 그는 가문의 비기인 ‘만령궤’의 날카로운 파편을 심장에 박은 채 뼈를 깎는 고통을 동력 삼아 복수를 맹세한다. "칼로 찌르면 너무 쉽게 죽잖아. 너희가 가진 모든 걸 잃고 서로를 물어뜯게 만들어 주마." 복수를 위해 그가 선택한 길은 무인이 아닌, 원수 가문 청가(靑家)의 가장 비천한 하급 기록관, '진휘'. 먼지 쌓인 서고, 붓 하나 제대로 들지 못하는 병약한 선비. 적들은 그를 경계조차 하지 않지만 그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죽은 자들의 원한, 그림자 속에 숨은 영(靈), 그리고 적들이 필사적으로 감춰온 추악한 비밀까지. 기록된 약점은 명검보다 날카롭고 부리는 원혼은 군대보다 강하다. 형제간의 의심을 조작해 칼을 겨누게 하고 조작된 장부로 거대 상단을 파산시키며 끝내 황실의 권위마저 무너뜨린다. 이것은 억울하게 죽어간 가문을 위한 처절한 복수극이자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를 허물고 만령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한 남자의 대서사시.

광고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물 1위. 2030 세대가 뽑은 존경하는 인물 1위. 연예인들이 뽑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사람 언급 수 1위. 혜성처럼 등장해 순식간에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든 초대형 스타.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 심지어 정치인까지 모두가 그녀에게 열광했다. 그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냐 하면. 그녀가 착용한 아이템은 종류를 가리지 않고 전부 품절. 팬카페 가입자 수는 이미 1군 남자 아이돌 그룹의 팬덤규모를 훌쩍 넘긴 수준이었다. 목격담으로 떠도는 흐릿한 사진 한 장조차 포토카드로 제작되어 판매될 정도라고 하면 말 다 했지. 그 주인공은 -새로 뜬 노마드 던전 공략 영상 본 사람? -노마드는 보법이 다르다 └ 당연함 그녀는 홍길동의 후예임 -도대체 저 모자는 왜 안 벗겨지는 거임? 어느 날 난데없이 등장해 국민 영웅 타이틀을 거머쥔 정체불명의 헌터, 노마드였다. 그리고 이건. "거기, 알바생 2!" 본업은 무명 배우요, 부업은 랭킹 1위 헌터인 어진의 눈물겨운 이중생활에 관한 이야기다.

4년 전 시간선으로 전생해버렸다. 깨어나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허접한 스탯의 상태창. 갑작스런 경고창은 나에게 조건을 강요한다. [경고 : 기간 안에 구독자를 100만 모으지 못할 시 사망] 미래를 알고 있는 내 선택은 당연히 버튜버 아니겠어?

이 세계에는 아이돌이 있다고한다. 그러니까... 노예 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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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의 집

심해Ab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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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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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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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 나온 공작새와 인간의 불편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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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가 힘을 잃음

함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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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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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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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한 영웅이자 위대한 수호자가 기억을 잃었다. 더불어 힘도. - 기억과 힘을 잃었다. 내가 잃은 5년의 기간동안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네가 그렇게 잘났어? 수호자면 다야?" 생전 본 적 없는 검술명가의 영애에게 미움을 받을 때. 기억을 잃은 동안 내가 잘못 살았던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지 않고서야 처음 보는 사람에게 미움받을 리 없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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