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기사단의 딸인 갓난아기가 숲 속에 있었다. “우린 X됐다.” 용서가 너무 늦게 도착한 세계.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 그 세계는 누구를 인간으로 남기는가? * 표지 : 프리드리히 폰 아멜링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이 사내는 무훈시의 주인공이고, 전쟁영웅이고, 혹은 더 많은 좋은 말들로 그를 표현할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귓가에 대고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망친 부분까지 정확하게 적으란 말이야, 내가 얼마나 횡설수설했는지 얼마나 뜯겨나갔는지 깨졌는지 흘러내렸는지 헤맸는지 화냈는지 소리를 질렀는지 웅얼거렸는지 비참했는지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요, 모르겠어요' 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몇 번을 말했는지도 내가 모르는지 그리하여 소개로는 가장 확실한 것만을 남긴다.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위계적 폭력, 우울 증세와 관련된 잦은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신 분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의 나이는 작중에서 만 나이로 표시됩니다. 한국식 세는나이로 상상하시려면 쓰인 것보다 한두 살 많게 생각해주세요. 주인공은 12월생이라 보통 두 살 더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가메일 yuwmj1202@naver.com 표지 일러스트 @렌비 타이포그래피 @만두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
던전이니 헌터니 하는게 일상이 된 세계. 어쩌다보니 각성한 이한수의 앞에 뜬금없이 자신을 수호령이라 주장하는 유령, 유수희가 나타났다. 그런데 내 직업은 네크로맨서라고 뜨는데? **네이버 베스트리그와 동시 연재중입니다. ***작가가 주인공 굴리는거 좋아함 주의
무림을 움직이는 것은 검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였다. 불의의 사고로 암호화폐 상장 심사역 이현(李鉉)이 무림맹 백서각의 말단 서생으로 환생한다. 내공도 무공도 없지만, 그는 누구보다 장부를 읽는 법을 알았다. 사라진 문파, 조작된 명부, 매수된 표결. 검 한 자루 뽑지 않고 무림을 집어삼키려는 거대한 음모 앞에서, 이현은 숫자와 기록만으로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관무불침의 맹약은 깨어진 지 오래, 강호는 드디어 난세로... ♨ 스타일 : 무림 정치와 첩보전, 그리고 현대적 사고가 만난 새로운 퓨전 무협 ✐ 장르 : 무협, 현대판타지, 환생, 성장, 밀리터리, 정치활극 ✑ 표지 이미지 : 미리캔버스 직접제작
어느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코피가 흐른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병원도, "한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있는지 확인을…" 한의원도, "부적을 써서 액을 쫒아내면 돼!" 무속인도, "몸의 기운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체의학도, "소년, 곧 죽을 것 같은데…"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나는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히어로가 정치인을 하고 빌런이 아이돌을 하는 시대. 원치 않게 병약한 빌런으로 각성한 주인공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자유연재 #문의 rijjang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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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괴물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상 현상에 덮쳐진 지구. 나는 이상 현상에 갇힌 가족을 찾기 위해 연구원이 되었다. 그리고 퇴사하는 날 연구소가 나를 그 안으로 처박았다. 근데.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의 주의를 끄는 행위를 삼가십시오.] 알아. [귀하는 정당한 관람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안다고. [귀하가 인간임을 들키지 마십시오.] 알고 있다니까. 나는 이미 해당 현상의 수칙서를 모두 외우고 있다. * 장르 특성상 잔인한 묘사 및 서술이 존재합니다.
눈을 뜨자마자 깨달았다. ‘나는 위대한 악마 오세다.’ 그리고. [ <L급 생존 미션>이 자동 생성됩니다! ] [ <미션 : 악마 레이드 (L)> ] [ <보상: 생존> ] 헌터들에게 레이드 미션이 발행되었다. 그렇기는 한데. ‘순순히 죽어줄 순 없잖아?’
공시윤은 자신이 미쳤다고 믿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였고, 의사는 조현병이라 했다. 5년 동안. 그런데 어느 날, 환각이 현실을 찢고 튀어나왔다. 공시윤이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튕긴 순간 괴물은 산산이 부서져 잿가루가 되었다. 미친 건 자신이 아니었다. 그리고 바로 그때, 처음 보는 남자가 공시윤의 이마에 총구를 박았다. “5년 만이네.” “……결국 이렇게 보는군, 공시윤.” 문제는 공시윤이 저 남자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 신지원.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과거를 혼자 알고 있는 남자. 그날 이후 조현병은 오진이 되었고, 공시윤은 국가위상관리국에 발령받았다. 부여받은 코드명은 ZERO. 그런데 이상하다. 누군가 잘라낸 듯 이어지지 않는 기록.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는 자신의 능력. 그리고 자신보다 자신의 과거를 더 잘 아는 신지원. 대체 5년 전, 저 남자와 자신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런 진실도, 세상을 구하는 것도 사양이다. 그러니까 제발. 괴물이든 과거든 뭐든, 터질 거면 알아서 좀 일찍 터져 주시고. 저 여섯 시에는 집에 좀 보내 주십쇼, 예!? * 표지: 인터넷 밈 이미지 레퍼런스 참고 후 재구성하였습니다.
불로불사 그 아벨. 어느날 길거리에서 악마를 주었다. 느린전개.
고등학생이 이세계 전생을 해버렸다. 그치만 전생을 할 때 엄청난 책임을 져야할 것 같은 능력을 가졌다. 챌린지 오브 더 하디!! 줄여서 챌더하!!! 여기 제목 짓는 거 아니거든?? 에휴 저런 제목을 가질 건 아닙니다.
잠든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꿈을 만들며 모든 차원을 관리하는 테트라 아크. 레버리는 상사의 명령에 불복한 대가로 가디언이 되어 황무지로 쫓겨났다. 한가로운 유배 생활도 잠시, 불법 체류자가 급증한 탓에 적성에 맞지 않는 워커홀릭 신세가 되고 말았다. 도저히 일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와중에 너무나 익숙한 얼굴이 나타난다. “사람을 찾고 있어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누굴 찾는데요?” “여자 친구요.” 이놈이 연인을 안 찾아주면 죽음도 불사하겠다면서 속을 뒤집는다. 심사가 뒤틀린 레버리는 크나큰 오해를 품곤 덫에 걸려 버리고 마는데... daalhaet@gmail.com •표지 : 픽사베이/ 디자인 : 캔바
대한민국 1위 정진 길드에서 빚에 묶여 소모품처럼 구르던 F급 포터, 수련. S급 변이 던전에서 고기 방패로 버려져 죽음을 맞이하려던 순간, [경고! 담당 시스템 가이드가 영체를 불태워 강제 개입합니다!] 기이한 은빛 시스템 경고창과 함께 숨겨졌던 신성한 정화 능력이 폭발한다. 그리고, 무너진 던전 천장을 썰어버리며 강림한 세계 최강자 천공 길드장 하성. "늦어서... 죄송합니다." 나를 버린 1위 길드는 마력 폭주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고, 피도 눈물도 없다던 세계 1위 헌터는 내 앞에서 맹목적으로 무릎을 꿇는다. "이 순간부터, 당신을 해하려는 모든 벌레들을 제가 도륙하겠습니다." 1만 년의 기다림, 99번의 죽음. F급 짐꾼에서 천상계의 유일신으로 각성한 수련의 완벽한 사이다 복수극과, 그녀를 향한 맹목적인 순정 로맨스!
조용히 은퇴할 땅을 찾을 뿐이다. 그런데...
아포칼립스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중 대마법사가 마나회로가 고장난 채로 다른 세계에 떨어졌을 때의 대처로 올바른 것은? 1. 어떻게든 원세계로 돌아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2. 새로운 세계에서 이제는 아무런 의무 없이 자유롭게 산다. 3. 현장으로 뺑이 치느라 못 한 게이트 연구를 원없이 한다.
납치당해 참가하게 된 괴담 서바이벌, SURVIVE 101. 12개의 괴담을 모두 통과하면 100억. 최종 1위에게는 원하는 바를 현실로 이루어주는 ‘기원권’이 주어진다. 문제는 1라운드 생존권이 75위까지라는 것. 그리고 나는. 97위로 시작했다.
공포게임 속으로 끌려 들어왔다. ...공략법을 다 아는 채로. #게임 #동료/케미 #시스템창
내일 없이 살던 좀도둑 디아스. 마법에 혹해서 열 살짜리 대마법사를 주워버렸다. 그게 모든 골칫거리의 시작이었다. "마법은 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줘." "그게 무슨 소리래." ----- 표지는 ChatGPT를 고문한 결과물입니다. -----
멸망한 세계, 한 행성이 파괴되는 순간, 그 마지막 찰나 나는 최후의 기회를 얻었다.
낙원을 수호하는 수호자, 트윌라. 그녀는 오랜 수호의 진위를 묻는다. '어떻게 해야 낙원을 지킬 수 있지?' 질문은 한 남자를 만나 수많은 오답과 우문이 겹친 그녀의 삶이 새롭게 흘러가게 만든다.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소원, 이뤄지게 해볼게요.' 새로운 미래를 엮어라, 91초의 시계공이여. 시간은 모래와 같고, 그녀에게는 모래를 담을 재주가 없으니. 모래지옥이 될 미래를 바꿔내라. 돌이킬 수 없는 시계가 낙원을 삼키기 전에. -N.T -- *미계약작. chaerock66@gmail.com 파일3746.txt | 표지: 채록.jpg //////now uploading.
여주 현판 · 성장물 · 아이돌물 · 휴먼드라마 · 로맨스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꿈이 곧 현실이 된다. 데뷔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한 달 뒤에 죽는다는 조건으로 얼떨결에 저승사자와 거래해버린 그 순간부터, 강유리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표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서바이벌 1화에서 기절하는 연습생이 있다? . . . 서바이벌 오디션에 참가한 차세연. 언제나 그랬듯, 순조롭지 않다 했더니···. 망돌이 '운명'이라네? [로딩중···.] [시스템의 리소스를 지금 바로 다운로드합니다!] 입가에 마이크를 가져다 댄 순간, 시야를 덮쳐오는 상태창. [데뷔는 필연! 망돌은 운명!] [겉잡을 수 없는 망돌의 운명이 '차세연'님을 끌어당깁니다!] [<목표 : 망돌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운명을 개척하시겠습니까?]
아카데미 사상 최고이자 최악의 흑마법사, 징계 대신 퇴마반 전담 교관이 되다. 귀신 하나 못 쫓는 꼴통 아카데미 낙제생들을 데리고 대륙 최고의 퇴마 집단을 만들어야 하는 흑마법사의 좌충우돌 교육기. "해골도 만들 줄 모르는 놈들이 귀신을 잡겠다고?"
내 눈은 내 몸에 붙어있지 않다. 내 시야는 내 몸 밖, 반경 3미터를 맴도는 투명한 구(球)의 표면을 떠돈다. 남의 시선이 닿지 않는 서랍 아래쪽의 은밀한 손놀림, 등 뒤에서 완벽한 사각지대를 노리고 날아오는 기습, 벽 너머에서 나를 주시하는 살기 어린 낯빛까지. 남들은 절대 볼 수 없는 세상의 뒷면이 내게만 적나라하게 까발려진다. 비록 밥 한 숟갈 떠먹는 것조차 버거운 '3인칭 똥손'이 되었을지라도. "주시후... 너 방금 어떻게 피했어?" 완벽한 모범생의 껍데기를 쓴 반장 김도윤의 서늘한 의심이 시작되고, 나는 이 엿같은 '3인칭 쿼터뷰'로 녀석의 숨통을 쥐고 흔들기로 했다. 사각지대 없는 시야로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어느 평범한 고등학생의 아슬아슬한 시야 지배 학원물.
대규모 마물 습격 사건으로 대신전이 무너졌다. 죽어가던 신관을 살려놓은 건 공교롭게도 대악마의 피였다. 살려달라 한 적 없는데 졸지에 대신전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버린 신관 마젠. 직장도 잃고 집도 잃고 남은 건 오직 목숨뿐!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마젠은 오늘도 도둑질을 한다. #노맨스 #여주판타지 #서양판타지 #동료 #우정 #신관 #궁수 #정령계약자 #사냥꾼 #마법사 #기사 #악마 #도둑질은 궁극의 팀플이다 #가취가욥 vs 웃지마정들어 #평생 도둑으로 살기 vs (not친)언니 가슴에 대못박고 피 토하고 죽기 트위터: @rhodwkxskrt 이메일: sadandan4@naver.com
시발론 대륙의 카발렌 공국에는 두 명의 공주가 있다. 고귀한 혈통의 마리아뜨 루이제 도우트, 그리고 천대받던 카렌피아 아말리에 도우트 두 대공녀의 일생과 왕위를 둔 갈등에 관한 이야기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사용된 글꼴은 2019년 네이버 클로바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 나눔손글씨체에서 무료 배포한 '딸에게 엄마가' 폰트입니다.
한날한시에 태어나 부모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함께 자라던 이란성 쌍둥이는 어느 날 조각나고 말았다. 중립 교육국 ‘콘코르디아’에서 대마법사를 꿈꾸는 소녀, 리디야. 영물 친화국 ‘연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우구슬을 품은 소년, 라비. 서로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쌍둥이는 오늘도 편지를 쓴다. “나는 잘 살아남았어” 다시 만나기 위해 버텨온 두 아이의 편지는 언젠가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약한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성장, 그리고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기 위한 이야기. 《조금만 기다려 줘, 내 반쪽아》
가슴에 사표 한 장쯤 품고 사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세계 트럭도 아니고 피렌체에서 베스파에 치일 줄이야! 대출 상환도 끝났겠다, 이제 좀 여유롭게 살아보려 떠난 해외여행. 그 끝에서 만난 건 낭만적인 이탈리아가 아니라 망해가는 중세 교회였다. 제1금융권 7년 차 계장 김수진, 하루아침에 수녀 베로니카가 되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 엉망진창 장부부터 뜯어고치고, 천재 화가의 꿈까지 밀어준다. 경상계도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아니,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표지는 제가 촬영한 사진을 가공하였습니다. mago.leigh1230@gmail.com
"당신은 괴물입니다. 화형 생체 실험체가 되어주세요." 태평양 한가운데 고립된 디스토피아 살인 국가, 'Core-X'. 가장 밑바닥 계급으로 짓밟히며 살던 나는, 어느 날 끔찍한 괴물들을 조종하는 학살자로 몰렸다. 그것도 내가 유일하게 의지했던 세계관 최강자이자 차기 권력자, '강원형'의 손에 의해. 나를 죽이려는 오만한 지배자,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그를 죽여야만 하는 밑바닥 소녀. 가장 나약했던 밑바닥 소녀가 세계관 최강자로 군림하며, 뒤틀린 세상을 엎어버리는 구원과 반격이 시작된다.
근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를 통해 베쓰솔트라는 마약 중독 때문으로 발표했다. 마약중독자의 살인 사건은 점점 대규모로 발생하게 되고 정부는 "마약좀비사태"라고 하며 수도 서울에 서둘러 계엄령을 발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흑막이 있었으니, 유니온이란 비밀조직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좀비사태의 근원에는 유니온의 올드-블러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올드-블러드 프로젝트는 마더라고 하는 구세주를 인공적으로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재물로 바쳐졌다. 그 목적은 한 소녀의 몸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티칸의 비밀조직 아크는 유니온에 대항해서 미래를 두고 벌이는 선악을 넘어선 투쟁을 벌이는데...
멸망한 국가의 진실은 ‘나’만이 밝힐 수 있다. 스스로의 과오로 멸망했다고 알려진 지하세계 에타티나국. 과거 지상세계 블러튼제국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남겨진 기록이 극히 제한적이다. ‘나’는 언덕 아래 낡은 고서점에서 에타티나의 진짜 역사를 발견하고, 기록을 집대성하기 위해 에타티나에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주변인이 위험에 처하는데……. 아무도 밝히지 못한 진실에는 ‘내’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었다. 역사를 움직이는 자가 될 것인가,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서 그칠 것인가. 생각하라, 판단해라, 결정해라.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를. * 🎓 주인공 : '나' ✨ 주요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아서 에이드리언 펜들턴, 클라라 매들린 헤일, 에드윈 워든홀 * 평일 17시 업로드, 주 5회 연재. 143화, 9월 24일 목요일 완결 예정. * 표지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으며 타인의 이용을 금합니다. minemiye19@gmail.com
죽은 것이 길을 묻거든, 대답하지 마세요.
빽도 돈도 없는 개업 변호사 강성진은 서울 변두리 낡은 상가 건물 4층에서 월세도 내지 못한 채 폐업 직전까지 몰린다. 유산 상속 사건을 해결하고도 수임료를 받지 못한 그는 의뢰인 김상철이 떠넘긴 무당 할머니의 유품 가운데 낡은 육법전서를 손에 넣는다. 그날 밤 사무실을 점유한 귀신을 보게 된 강성진은 육법전서가 법적 절차를 영적 권능으로 구현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구두 경고, 내용증명, 가압류, 강제집행, 파산과 청산. 인간 사회의 법리가 귀신과 악마에게도 물리적인 구속력을 발휘한다.
세계의 창조와 질서를 관장하는 여신, 하우네. 긴 잠에 들기 전, 그녀는 세계의 풍요를 바라며 자신의 힘을 담은 달을 세상에 흩뿌렸다. 그러나 신의 힘은 인간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강했다. 흩어진 힘을 지키기 위해 인계로 내려온 용의 신 카이리스. 그리고 수만 년 동안 이어진 계약의 끝에서 태어난 아르키시스 왕국의 막내 왕자, 유네오 카슈데오. 열 번째 생일을 앞둔 어느 날, 유네오는 꿈속의 낯선 신전에서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카이리스와 만난다. "유네오... 나의 계약자여. 이제 돌아가야 한다." 그 만남을 시작으로 멈춰 있던 예언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왕가에 감춰져 있던 수만 년의 비밀과 초대 황제 아르세스의 이야기가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하우네가 세상에 남긴 달은 축복이었을까, 아니면 끝나지 않은 시련의 시작이었을까. 흩어진 달의 힘과 수만 년의 계약, 그리고 그 마지막에 선 한 아이의 이야기. 《하우네의 달》
《태고의 존재》 마력이 곧 힘이 되는 라크레시트아 왕국. 제2왕자 알케스는 어느 날 숲에서 쓰러진 의문의 소년 데아스를 발견한다. 말 대신 텔레파시를 사용하는 데아스와 친구가 된 알케스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그는 알지 못했다. 데아스가 세계와 함께 태어난 태고의 존재이자 흑룡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데아스와 이어져 있었으며, 몸속에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 달의 힘이 잠들어 있다는 것을. 왕위 계승의 날이 다가오며 감춰졌던 진실과 오래된 인연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태고의 두 용과 한 왕자, 그리고 달로 이어진 그들의 이야기.
복숭아에서 태어나 신선과 인계 사이를 오가며 선인들의 가르침을 전달하는 여섯 선녀 “도부신인” 그런 신성한 존재를 뽑는 와중 등장한 불길할 정도로 탐스러운 복숭아 하나. 신선들은 입을 모아 그 복숭아가 삿된 것이라 외친다. 신선들의 저주 속에서 태어난 복숭아 도깨비 ‘도하’. 그 까만 눈을 마주한 옥황상제는 무거운 입을 열었다. ”앞으로 이 아이는 여섯 도부선녀과 함께 도부신인桃符神人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가르칠 것이다.“ 그렇게 몇가지 조약과 함께 가까스로 선인의 세계에서 목숨을 부지하게 된 도하. 그런데… ”뭐야..! 나.. 아무것도 재능이 없잖아!?“ 도부신인이 되려면 여덟개의 과목 중 한가지 이상의 합격점을 받아야하는데 도하는 불행히도 선인들의 학습을 따라갈 수 없다. “태어난 게 죄라면 넌 죄인이야 도하.” 재능 없는것도 서러운데 이젠 태어난게 죄라고 하네. 도하는 과연 자신의 재능을 찾고, 신선들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겁먹지 말고 가.” “네겐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선이 있다.“ 다른 길을 찾아 떠날까 활자의 세계에 처음으로 펼쳐질 도하의 무용舞踊. 기대해 주세요. *표지 작가_가리비
이틀라 대륙의 소국 중 하나인 아드리안 왕국. 능력 좋고 우애 좋은 왕세자 오라버니와 착하고 말 잘 듣는 이복 동생이 있었기에 왕녀인 나는 정략혼만 잘 가면 굴곡없는 인생 탄탄대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모인 국왕과 왕비는 정치 앙숙이고 중간에 낀 왕세자 오라버니는 과로사하기 직전이다. 그리고 여전히 착하기만한 동생이 수상하다. 내 나라만 걱정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웬걸, 대륙의 패권 국가인 제국이 민폐국이 되어버렸다. 이틀라 대륙을 구하기 위한 아드리안 삼남매의 고분고투가 펼쳐진다. 작가도 하고 싶은 회귀, 환생, 빙의는 없다. 인생은 실전이야. 지친 일상 속 독자님의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승에 존재해서는 안될 솔로몬의 72악마들의 봉인이 풀리며 끔찍한 민간인 학살을 넘어 세계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는데.. 비밀리에 감춰진 푸른 사제들이 다시 한번 인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동전의 앞면과 뒷면, 생과 사의 갈림길,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으나 실은 알지 못하는 것들, 혹은 눈치채지 못한 찰나 속에 살아가는 자들이 있다. (*표지 AI 제작)
5년차 무사고 배달 인생에 재난이 닥쳤다. 의문의 교통사고에 틀림없이 죽었다 싶었는데 눈을 뜬 곳은 낯선 세계, 드림 랜드. '나 안 죽었나 봐!' 어떻게 드림 랜드에 들어왔는지는 몰라도, 살아있다는 소리에 안심도 잠시. 내 몸은 '아직' 안 죽었다고 한다. ...아직?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다. 드림랜드를 탈출해, 내 몸으로 돌아가 무사히 깨어나기! dbsshrshrdl@gmail.com 표지: 캔바 직접제작
현대 미국에 떨어진 신화 속 영웅의 생존기! 첫 번째 삶에서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국가의 왕위계승자로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운명을, 두 번째 삶에서는 그 모든 기억을 지니고 태어나는 저주를 받은 트로이아의 왕자 헥토르. 삼천 년도 더 지난 현대의 미국, 이민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이전과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혼란을 겪고, 신들에 대한 환멸과 증오로 괴로워하지만 이번에는 사람을 구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소방관으로서 사람을 돕고 구하는 것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의 앞에 전생의 원수가 나타난다. 자신의 목을 창으로 꿰뜷어 죽였던 그 때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헥터 A. 존스 소방관이십니까?" "배우 아킬레스 안드레아디스입니다." --------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는 너를 용서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는 네 곁에 있을 것이다.』 눈물이 다시금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정말인가요? 내가 어떤 죄를 짓더라도……나를 용서해줄 건가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도 나를 사랑해줄 건가요?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 금, 토, 일 연재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메일 : koocho26@gmail.com 표지 : pexels 가공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멸망한 세계를 구하는 성좌님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차원의 우주에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미안한데 나는 소시민이라서 구원 따위 모른다고! [주인공이 성좌, 성좌물, 게임, 구원, 시스템창, 인외, 헌터물, 소시민, 일상물] * 일상을 주로 씁니다. * 표지 직접 그렸음
시한부 소년과 세상에서 지워진 아이돌들의 생존 데뷔기. CREION의 음악과 이미지, 캐릭터 아카이브는 인스타그램에서 함께 공개합니다. Instagram : @creion.archive https://www.instagram.com/creion.archive/
#현대판타지 #판타지BL #직업물 #아쿠아리스트 #사건물 #능력물 #연상공 #연하수 #까칠공 #선임공 #능청수 #밝은수 #겁많수 #고집수 평범한 수족관인 줄 알고 취직했다. 그런데 입사 첫날부터 이상했다. 직원 출입이 금지된 수조. 존재하지 않는 생물. 그리고 수조 너머로 펼쳐진, 이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바다. 아쿠아 노바의 수조는 다른 세계의 해양세계 ‘아쿠아’와 연결되어 있었다. “생물을 고르는 건 네가 아니야.” “그럼 누가 고르는데요?” “저쪽이.” 그리고 그날. 신입 아쿠아리스트 한시우에게 처음 보는 푸른 표식이 나타났다. 수조 너머에서는 분명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찾았다. ⸻ 강도윤 (공) / 26세 아쿠아 노바 특수생물관리팀의 선임 아쿠아리스트. 일은 완벽하게 하지만 성격은 까칠하다. 특히 사고 칠 것 같은 신입 한시우를 볼 때마다 인상이 먼저 구겨진다. 그런데 정작 위험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시우 앞을 막아서는 사람도 한도윤이다. “내가 하지 말랬죠.”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그 얼굴이 이미 할 얼굴이에요.” ⸻ 한시우 (수) / 23세 아쿠아 노바에 갓 입사한 신입 아쿠아리스트. 밝고 능청스럽지만 사실 겁은 많다. 겁이 많으면서도 궁금한 건 못 참고, 말리면 더 궁금해지는 고집까지 있다. 그런 시우를 하필이면 아쿠아의 무언가가 선택했다. 그것도 입사 첫날에. “저 그냥 물고기 밥 주고 수조 청소하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요.” “그러니까 계약서 잘 읽었어야죠.” “거기에 이세계 간다는 말은 없었거든요?” 평범한 아쿠아리스트가 되고 싶었던 신입과, 그 신입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선임. 그리고 수조 너머에서 시우를 기다리고 있던 미지의 바다. 인간이 생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이 인간을 선택하는 세계. 수조 너머의 첫바다가 열린다. ⸻ 표지: 생성형 AI(ChatGPT)를 활용하여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2027 대한민국 초대형 데뷔 프로그램, <ONE MORE STOP> 100명의 연습생들이 꿈까지 단 한 걸음,을향해 노력끝에 질주해 신인 아이돌이라는 완주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에서 최종 4위로 데뷔하게 된 한유온. 1st mini album <PAGE 1=UNVEIL> 발매후 안좋은 일들이 생기게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다시 일어났을때는.. 데뷔조를 호명하는 그순간으로 희귀해버렸다.
표지묘델 우리집 고양이
나는 이승에서도 일만 하다 죽은 꽃다운 아가씨 홍연. 죽은 후 망자가 되어 저승에서 12심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너는 영이 맑으니 명계에서 일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다. 또 죽고 살아나는 것 보다 훨씬 나은 선택일 것 같아서 흔쾌히 네! 하고 입사했더니, 웬걸. 처음 만난 내 사수는 살아 있을때도 못 본 천년의 이상형. '가벼운 일'의 정체는 원귀화 된 망자들을 수거하는 일이었다! 게다가 스카웃 된 팀은 명계에서도 자자한 엘리트 팀. 도대체 날 왜 스카웃 한 건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나만 보이는 이상한 형상들까지. 나, 괜찮은걸까?
전쟁이 일상이 된 우주 도시. 복수를 선택한 소녀와 삶을 빼앗긴 사람들이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그들은 서로의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김선우는 특별해서 납치된 게 아니었다.혼자 살아 잠시 사라져도 금방 들키지 않고, 조사 뒤 제자리에 돌려놓기 쉬운 인간이라 골라졌을 뿐이었다. 외계인들은 그를 잠깐 살펴본 뒤 양양의 작은 공방으로 돌려보낼 예정이었다. 하지만 선우는 의지에 반응하는 도구와 문, 원하는 것을 숨기면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 세계를 만난다. 평생 남의 부탁을 먼저 듣고 살아온 그가 귀환 장치 앞에서 처음으로 자기 뜻을 말한다. “싫은데요.” 조용한 공방 기술자 김선우의 외계 학교 생활은 고장 난 장비와 어색한 동료들을 거쳐, 어느새 함대와 전쟁 한가운데까지 이어진다. 납치는 사고였다. 남기로 한 건 선택이었다. 표지 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편집한 이미지입니다.
한기찬은 전설의 연금서에게 선택받은 게 아니었다. 그냥 떠안게 됐다. 굴욕적인 이별을 겪고, 가지 말았어야 할지도 모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뒤, 기찬은 오래된 서점에서 이상한 필사본 하나를 만진다. 다음 날 아침, 그의 손끝에는 작은 새싹 모양의 자국이 생겨 있었다. 그 자국이 준 힘은 거창하지 않았다. 금속의 결을 느낄 수 있다. 망가진 지퍼를 고칠 수 있다. 몸 안에서 막힌 곳을 조금 열어 줄 수 있다. 싸구려 반지를, 쓸모없을 만큼만 금에 가깝게 바꿀 수 있다. 상태창도 없다. 단숨에 벼락부자가 되는 일도 없다. 영웅의 운명 같은 것도 없다. 그저 떨어지지 않는 고집 센 연금서 한 권과, 자꾸만 그를 찬 여자의 얼굴을 빌려 말하는 목소리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아물어 버린 상처. 이상한 연고. 정중하게 질문하는 양복 입은 남자들. 오래된 이름을 가진 조직들과, 지나치게 현대적인 변호사들. 기찬은 그저 부모님을 지키고 싶었을 뿐이었다. 연금서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왜인지 사라지지 않은 나는 녹색의 그늘 속에서 걸어가. 표지 출처: 본인 제작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이 되는 건 이제 흔하다. ......그런데 그게 괴담과 이상현상, 세계멸망 시나리오가 한가득 적힌 글이라면 어쩔래? '망할, 내 업보다.' 원하진은 이제 자신밖에 모르는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 표지, 미리캔버스 본인 제작
2017년 1월 1일. 난데없이 전 세계의 마천루가 정체불명의 탑으로, 지하 구조물은 미궁으로 변이하는 사건이 발생하다. 미궁에서 기어나오는 몬스터로 인해 그대로 종말을 맞이하나 싶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어찌저찌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때 망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유연재
[여주/환생물/약피폐/학원물/길드물] 전쟁의 시대를 살았던 여주인공, ‘이진아’가 100년 후의 시점에서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 *신적 요소가 다분히 있습니다* (실제 종교와는 무관) *자유연재*(최소 1주일에 1편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언니는, 환생이라는 게 있다면 믿어요?“ ”환생? 다시 태어난다는 거?” 환생. 다시 태어난다. 잘못 말했다간 신성모독죄로 잡혀갈 수 있는 이야기를, 너는 아무렇지도 않게 나에게 꺼냈다. 그 이후 너는 한동안 나에게 환생에 대해 이야기했지. 하지만 그 이야기는 나에게 닿지 못했다. 설령 정말로 나에게 다음 생이라는 게 있다고 해도… “나는 별로야. 환생이라는 거.” 하지만 너의 그 이야기가 단순히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게 될 거라는 걸, 나는 알지 못했다. 나는 죽었다. 너희를 남겨두고. 그리고 다시 태어났다. 너희가 아직 있는 이곳에서.
「거울 안에 산 채로 박제되어 버렸다.」 괴담 속 거울 귀신과의 내기에서 져서 몸이 뒤바뀌어 버렸다. 대체 왜 그랬는지 기억도 안 나고 기억나는 거라곤 일반적인 상식과 내가 오컬트 매니아였단것 뿐. 이름도 몸도 잃어서 우울한 와중, 퇴마사와의 거래로 갇힌 거울이 있던 건물 밖 세상을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었는데 어라, 내가 기억하는 상식과 조금씩 어긋나는 세상이다. 게다가 아직도 거울에선 못 나갔다. 대체 언제쯤이면 돌아갈 수 있을까. 미계약작 applerabbit1piece@gmail.com
회귀 좀 그만하고 죽고 싶다. 어디 악마 없냐, 악마… 생각한 순간 눈 앞에 악마가 나타나 말했다. “당신, ‘아이돌의 별’ 아래에서 태어났다는데요.” 뭔 소리야, 죽고 싶다니까! 뭐? 죽으려면 아이돌을 해야 한다고? ……진짜로? ——— #회귀 #시스템 #아이돌물 #서바이벌 #팬반응있음 #현판 #악마도나옴 *자유연재 *미계약작 *이메일 : gwongyeol00@gmail.com *표지 개인제작 *해당 작품은 22년도 무연 작품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재현은 깊은 잠 속에서 끝없는 흰 공간과 거대한 존재를 마주한다. 그 존재는 최후의 생존자들에게 원하는 삶을 주는 생존 게임을 발표한다 참가자들은 한 단어나 명사를 선택해 그 말에서 파생된 단 하나의 능력을 받는다 재현은 별생각 없이 자신이 좋아하던 말 연결을 적는다 그리고 꿈은 현실이 되고 재현은 게임 속으로 끌려간다
D급 헌터 하시현의 생존기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자유연재-
알바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29살 석도아, 옛 친구 강태이의 부고로 마지막으로 그를 기리러 간 곳에서 실종 됐다던 1군 아이돌 멤버를 만난다! “모든 일에 대가가 따른다는 말 들어봤어요?” 나 때문에 그가 목숨을 내놓았다는데 "늦기 전에 가셔야지" 눈앞에 뜬 파란창!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다는데? 아이돌 하지 않으면 나도 죽이고 강태이도 죽여버리겠다는데? 윈온의 메인보컬이 되어 살아 남으리! [시나리오 ‘최고의 아이돌’ 승낙되었습니다. 시나리오가 시작합니다.]
“오진환 고객님,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세요!”GU커뮤니케이션통신의 황당한 스팸 메시지로 시작된 오진환의 여정.무심코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은 그를 낯설고 냄새나는 유럽 중세 시대로 전송해 버렸다.현지 생존을 안내하는 이세계 가이드 goio와, 도구 하나 얻으려 해도 "1포인트가 필요하니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며 등골을 빼먹는 게임 가이드 guoo의 미쳐버린 알람 협공!게다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다가오는 몬스터의 레벨조차 보이지 않는 지독한 억까 시스템까지!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진환은 게임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모아야만 한다.빵 한 조각을 구하기 위해 밀밭에서 벌레를 잡던 진환의 눈앞에, 괴수를 도살하고 단숨에 500포인트를 번 만렙 기사 '라프넬로'가 나타난다.그리고 탈출 조건인 포인트를 다 채운 기사가 기외한 소리와 함께 현실 세계로 증발해 버리는데…….“라크나로그리라토 시리미~ 꼭 현실 세계 ㅅ……”말을 다 잇지도 못한 채 데이터가 끊어지듯 사라져 버린 고인물 기사.그리고 진환에게 철저히 정체를 숨기고 중세 원주민 행세를 하던 사료공장 사장님의 음침한 정체까지!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진환의 판타지 모험!과연 그는 무사히 중세를 탈출할 수 있을까?
인간의 인연은 우연이 아니다. 전생에서 우리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된걸까. <인간의 생(生)은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업(業)의 청산으로 나아가리라.> 운명사냥꾼들은 오늘도, 선택받은 인간들의 운명을 바꾸며 인간이 되기 위한 여정에 올라있다. 이 길의 끝에 그들에게 어떠한 결과가 남게되더라도.
연예부 기자 강우진은 죽었다. 그리고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아이돌 한시우의 몸에서 깨어났다. [화제성 : 0.003%] [예상 소멸까지 : 43일] 살아남고 싶다면, 기억되십시오.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을 뜨니 방송국 당직실. 책상 위엔 불길한 안내문과 누군가의 유서 같은 일지뿐. 입사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나가지 못하면 죽는다. 살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의심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오직 '탈출'만 생각하라. 미스터리 방송국 생존기, <저희 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그는 강대한 힘을 지녔음에도 세계를 수호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신의 주위만 챙기며 그를 위해 공공의 이익은 무시하는 일을 손쉽게 벌이기에 빌런으로 낙점되었다. 그러나 벌금도 내고 죄가 없는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인 일은 없기에 아직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아니, 사실 막을 힘을 가진 이가 없다. 누구보다 강한 이능을 가진 자. 변신 능력과 반짝이는 힘. 그 손 끝에서 피어나는 마법. 희망과 빛을 노래하는 주문. 사람들은 그를 마법소녀라 칭한다. *표지 : 커미션 여운 @whysoserious_hu [자급자족 / 연재주기 불확실 / 취미글 / 마법소녀 / 현판 / 헌터물]
100명의 천재가 모인 아스트라 스포츠 아카데미. 육상, 수영, 체조, 펜싱, 양궁, 태권도…… 세계 최고의 유소년 선수들이 모인 이곳의 목표는 단 하나. 〈아스트라 게임〉에서 살아남는 것. 평범한 육상 선수 한서아도 아카데미에 초대된다. 그러나 입학 첫날, 전광판에 정체불명의 이름이 나타난다. 101. UNKNOWN 선수는 분명 100명뿐이었다. 그날 밤, 서아에게 메시지가 도착한다. 「아스트라 게임에서 1위를 해. 101번째 선수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100명의 천재, 하나의 왕좌, 그리고 존재해서는 안 될 101번째 선수. 아스트라 게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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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성 07의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 내가 알던 세계는 무너졌다. 숫자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열다섯 살 랭커가 다시 일어난다.
제 2부. 진실의 문 너머로 죽었다고 생각했던 순간, 다른 세계에서 다시 눈을 뜬 카일. 슬라임을 5억 마리나 잡고, 용사파티에서 버려지고, 마왕군의 대마법사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과 여행했던 시간. 그리고 마침내 카일은 자신이 단순한 환생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첫 번째 카일. 두 번째 카일. 그리고 세 번째인 자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세 사람을 이어주는 것은 원초핵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비밀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자신의 전생인 '지구에서의 죽음'마저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던 사람. 자신을 이 세계로 불러온 존재. 300년 전부터 이어진 실험. 그리고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준비되어 있던 운명. 카일은 이제 선택해야 한다. 지구로 돌아갈 것인가. 이 세계에 남을 것인가. 그리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진실을 받아들일 것인가. 하지만 진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카일은 알게 된다. 자신이 지금까지 싸워온 적은 단순한 마왕군도, 검은 슬라임도 아니었다는 것을. 그리고 오래전 봉인되었던 진짜 '마왕'이 마침내 눈을 뜨기 시작한다. 모든 기억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첫 번째 여행은 끝나고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이번에는 도망치지 않는다. 내가 누구인지, 왜 태어났는지, 그리고 왜 죽어야 했는지. 그 모든 답을 직접 찾아내기 위해. 카일은 진실의 문 너머로 걸어간다.
국회에서 토사구팽 당하고 동유럽으로 날아왔다. 그런데 취업제안을 받은 회사가 좀 수상하다.
"암살자는 왕이 아니다. 암살자는 왕을 멈추기 위해 남겨진 마지막 안전장치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건우는 고대 암살조직 에테멘에 끌려가 과거를 빼앗기고 '카사'라는 이름의 암살자로 다시 태어난다. 처음 그의 칼끝은 오직 복수를 향해 있었다. 하지만 파리의 찻집, 드론을 다루는 오퍼레이터, 침묵의 저격수 오버워치, 의사 로라, 그리고 암흑가의 브로커 살라와 만나며 카사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왕과 피, 기록과 신의 전쟁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고대 유물과 현대 전술, 비밀조직과 조작된 혈통, 신이 되려는 왕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멈추기 위해 움직이는 하나의 칼. 카사는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아니면 왕을 베는 칼로 남을 것인가. [이 작품의 특징] - 냉정하고 유능한 암살자 주인공 - 현대 전술, 드론, 저격, 암살 액션 - 고대문명과 비밀조직이 얽힌 장기 음모 -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크루 중심 전개 - 하렘/로맨스 중심이 아닌 복수, 성장, 액션 스릴러
2,491일 동안 영혼으로 떠돌며 사람들이 모두 죽어나가는 걸 보고 회귀했다. [※ 퀘스트 (1) 오디션에 참가해 심사위원의 마음을 설득하자! ▶ 실패시 패널티(제 1차 게이트의 발생)가 있습니다.] 사람들 죽이기 싫으면 아이돌을 하란다. X발. hyunmooa@gmail.com
한때 천재 과학자이자, 현재 백수 배현우에게 정체불명의 초대장이 도착한다. 초대장이 가리킨 곳은 세상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한 무대. "인간은 신이 될 수 없어. 구원이라 믿었던 모든 진보는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가장 오만한 퇴보니까." ".......결국 이 세상을 망가뜨린 건 나야."
명실상부한 군사력 강대국이자 북부에 위치한 인간 최후의 전선, 사이도니아 왕국의 기사들, 그리고 그들의 일원이 되기를 꿈꾸는 한 소년의 이야기.
능력자로 각성하고 국정원에 취업했다. 그런데 능력이 수능문제풀기? 서포터를 하기 위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뭐 이딴 거지같은 능력으로 각성한거지. 이능력자가 판 치는 세상에서 공부로 살아남아야 하는 고등학생 임시후. 시후는 기현상처리전담 특수공무원으로 살아남일 수 있을까.
중고 자개함을 오이마켓에 팔려다가 얼결에 5억짜리 저주를 풀어버렸다. 그리고 저주 주인이라는 놈은 몸으로 갚으라며 대기업에 강제 이직 시켰다. 근데 날 꽂아 넣은 수상한 녀석, 왜 손에 탕후루나 쥐고 있는 고3인 건데? 그리고 팀원들은 다 왜 이렇게 이상한건데? #오컬트#회사원#착각계#주술#저주 미계약작: leunu3203@gmail.com
로블록스를 주제로 한 코미디 액션물! 사진 출처:로블록스 나의 애니매이션 만들기 아이디어:로블록스 및 여러 게임들
"천하제일검도, 마교의 교주도 겨울엔 따뜻한 스웨터 한 벌이 필요한 법이다." 대한민국 평범한 27세 청년이자 뜨개질 덕후, 민초원. 트럭에 치인 후 검기와 살기가 난무하는 중원 무림에 떨어졌다! 가진 것이라고는 현대에서 가져온 뜨개질 솜씨와 무림에선 본 적도 없는 뜨개 도구들, 그리고 그를 무림으로 인도(?)한 '무지개색 실 뭉치' 뿐. 칼바람 부는 북해의 추위도, 세가의 엄격한 가풍도 초원의 부드러운 뜨개바늘 앞에서는 무력해진다. 전설의 영물 '청룡'을 수놓은 가디건부터 천하를 호령하는 대협의 거친 손등을 감싸는 꽈배기 무늬 스웨터, 탐미주의자 공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이스 숄까지. 무공 대신 뜨개바늘을 쥐고 중원을 누비는 초원과, 그의 뜨개질에 하나둘 마음을 열어가는 무림인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강호행이 시작된다! 표지는 Gemini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 천사 ] 다양한 카드들을 조합해 연금술을 배우는 연금술사 학교. 그곳에서 만난 다섯 명의 학생들이 우정과 시련을 통해 아름답게 성장해 나간다. [ 악마 ] 한편, 삐뚤어진 정의를 무너뜨리려는 한 소년의 복수가 시작된다. [ 천사와 악마 ] 단순한 판타지가 아닌,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아낸 작품. 성장의 드라마 [ 천사 ] 복수의 드라마 [ 악마 ] 두 개의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비와 태양, 그리고 빛과 어둠. 서로 다른 두 개가 공존하는 이야기.
자유와 선택의 가치가 우선 되는 '에덴 제국', 그곳의 국왕 '한스'는 누구에게도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누군가는 그런 인간들의 욕망을 흥미롭게 지켜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의 욕망을 이루어주는 대신 선택 그 자체를 빼앗는 힘이 에덴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완벽한 평화와 안전을 약속하는 고대의 시스템 '아카이브' 앞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질문과 마주한다. 행복한 미래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삶은 과연 자신의 것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난 뒤, 에덴 곳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현상이 시작된다. 사막에서 깨어나는 오래된 흔적. 바다 아래의 가라앉은 왕국. 북부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혼돈. 그리고 '아카이브'의 잔재와 그 조각들 까지. 에덴의 이야기는 이제, 제국을 넘어 세계 그 자체의 비밀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괴현상이 널려있는 미친 세상이 도래했다. 인권? 미성년자 보호? 평범한 인생? 멸망해가는 세상에 그딴 건 없다. "내 인생 왜 이 모양이야." 그저 굳세어라, 문서영.
둘 중 어느 것을 골라도 파멸뿐인 선택지라면. 다른 걸 골라도 되지 않을까? 정해진 운명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선택지도. 내가 직접 바꿔버리면 그만이다. "저와 거래하지 않으시겠어요?" 이번 생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악녀는 제3의 선택을 고른다.
내가 쓰던 소설에 누군가 빙의했다... 아마도 내 탓인 듯하다. 이때, 작가는 독자를 구하시오 ♤ 연재중인 소설 속 악녀로 빙의했다. 등장인물 대부분이 싫어하는, 그래서 누구한테 살해 당해도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후작 영애로. 살아남으려면 원작의 스토리를 비트는 수 밖에 없나? ♧ 독자님 그러시면 안됩니다서술불가능한영역으로가지마세요 --- 동생이 표지 그려줌
계승 순위 2위, 그러나 대제(大帝)가 되어야 한다! 노동과 군사를 흡혈귀 용병―‘언데드’에게 의지하는 국가, 블러튼제국. 5살 다이애나 체페슈는 태어난 지 두 해 만에 블러튼제국의 후계자가 되었다. 뛰어난 두뇌, 고귀한 혈통, 대제의 총애까지. 차기 대제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타고난 듯했지만… "그런 평범한 자들과 이 다이애나를 비교하지 마!" 성격만큼은 지독하게 오만했다. 다이애나를 갱생시키기 위해 그녀의 아버지 베드로 대제는 새로운 가정교사를 붙인다. 제국 최고의 천재 흉부외과 의사이자 최고의 언데드,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 "넌 지금 정도를 모르고 떼쓰는 애새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망나니, 체페슈의 개, 타락한 외과의사. 실력만큼이나 더러운 성깔과 천박한 행동거지로 악명이 높았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헐뜯기 바쁘지만, 다이애나도 프레드릭도 점차 서로를 인정하고 신뢰하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간다. 그러나 다이애나는 모른다. 프레드릭이 단순한 가정교사가 아니라는 것을.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관리되어야 할 존재'였다는 것을. 그리고 아버지가 가장 신뢰하는 프레드릭에게 자신의 비밀을 맡겼다는 것을. * 주인공 1 | 다이애나 체페슈 주인공 2 |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 #여주판 #여성향판타지 #성장물 #가족물 #까칠녀 #까칠남 #천재여주 #천재남주 #계약관계 #쌍방구원 #관계성중심 #혐관 #흡혈귀 #다크판타지 #디스토피아 #회빙환X * ※ 비정기 연재 ※ 등장인물들의 행동, 대사, 사상은 소설적 허용입니다. 현실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하였으며, 타인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Contact : minemiye19@gmail.com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온 나, 탐정 '유하나.' 어느 날, 내게 도착한 정체불명의 의뢰인 MH의 '의뢰' [안녕하십니까, 유하나 탐정님. 괴담을 풀어보시겠습니까?] 아뇨, 괴담 풀 생각 없는데요? [제 의뢰는 간단합니다, (주)태호 회사에 입사하여, 동료들과 함께 최초의 괴담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아뇨, 저 그럴 생각 없는데요. [의뢰금은 10억입니다.] 까짓거, 한 번 해보죠. 의뢰를 수락한 순간, 의뢰인 MH에 의해 괴담이 가득한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최초의 괴담을 해결해야 하는데 ··· "까짓거, 한 번 해결해 보죠" ···· 가끔 느낀다. 괴담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걸.
*본편, 외전 완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창 바쁠 대학교 3학년, 변변찮은 D급 힐러로 발현했다. 젠장, 전공 잘못 선택했다! 그래도 기왕 발현한 김에 열심히 수련했다. [축하드립니다!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했습니다.] “어, 어?” 숙련도도 X급 달성이 되는 거였나? 그러나 도연이 제대로 당황하기도 전에 시스템이 폭탄을 던졌다. [당신은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한 최초의 발현인입니다. 대단한 업적! 당신의 업적에 세계가 전율합니다!] 아니, 그게 세계가 전율씩이나 할 정도야……? 너무 많은 일이 줄줄히 터지니까 되려 놀랍지도, [최초의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시간조정(L)이 지급됩니다.] 나는 얼렁뚱땅 귀하디 귀한 AAA급 힐러가 되었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매주 일요일 저녁~월요일 새벽에 연재합니다 현판/여주판/노맨스/현판/헌터물/힐러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인류가 원하던 사이버 시대가 왔다. 사람들은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경험을 해 기뻤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런 인터넷을 활용해 사람들은 범죄를하기 시작했다. 이런 범죄가 지속되자 바이러스가 생겼다. 컴튜터에만 생기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에게도 생기기 시작했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사람에게 컴퓨터 같은 이상증세가 발생하며 다른 바이러스를 퍼트린다.이러한 바이러스가 생기는 원인은 해커, 이러한 상황을 막기위해 화이트 해커들과 의사들이 토의한 결과 한 팀을 만들었다 *바이러스 처리반* 컴튜터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을 백신으로 구해주고 바이러스에 걸리게한 해커를 찾는 팀이다 바이러스 처리반인 괴짜 화이트 해커 사이퍼와 그의 조수 코어는 이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
태어난지 이제 백여년 남짓한 하급악마 리브아가 대모 릴리스에게 낚여 마왕의 비서가 되었다. 마계 마왕성에서 멋지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근무처가 중간계 가정집? 게다가 비서라면서 하는 일이 빨래, 청소, 커피내리기? 마왕은 히키코모리 아이돌 덕후에, 천사와 협업도 해야한다고? 과연 리브아는 마왕의 비서로 버틸수 있을지?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가끔 행운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수호 천사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 수호 천사는 사랑스러운 인형의 모습일 것이다. 혹시 몰라요, 여러분이 소중히 하는 인형이 여러분의 수호 천사일지도 몰라요.
괴담 속 살인마가 된 지 N년차, 구조된 후 재활 1년 6개월차. 나를 구조해준 회사 '빛무리'에 입사하게 되었다. "할 일은 간단합니다! 이면세계의 괴물들을 부수고, 제압하고, 길들이는 겁니다!" ...네? 제가요? 난 인간인데? * 자유연재.
천국에는 연차가 없다. 퇴사도 없다. 부서 이동도 없다. 그리고 총사령관은 오늘도 서류를 반려한다. 그런 천국에서 연차를 꿈꾸는 천사, 아나엘의 이야기. 표지 : 작가 본인 (사진 및 디자인)
“울어도 1골드도 안 나와.” 라라는 눈물 대신 장부를 펼쳤다. 100억 골드의 빚도 갚아야 하지만, 당장 가족의 하루 한 끼가 먼저다. 돈 되는 건 다 팔았다. 남은 건 아무도 안 가는 금지된 산맥의 던전뿐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왜 야생동물 하나 보이지 않지? 그때, 등록금이 없어 그만둔 아카데미에서 알게 된 선배 루카가 칼에 묻은 피를 닦고, 뭔가 조심스럽게 들고 나타났다. “선배, 왜 여기 계세요?” 같이 던전에 들어가겠다고요? 저 다 무너진 대공성을 공동명의로 등록하자고요? 파트너 해제도 안 된다고요? 게다가 이 대공성, 연결된 세계가 하나가 아니었다. 빚 갚으러 왔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여섯 개의 세계를 구해야 한다. 라라의 목표는 단 하나. 어떻게든 살아남고, 대공성을 복구하고, 기왕이면 빚도 갚는 것. *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