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 02:00 기준

공시윤은 자신이 미쳤다고 믿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였고, 의사는 조현병이라 했다. 5년 동안. 그런데 어느 날, 환각이 현실을 찢고 튀어나왔다. 공시윤이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튕긴 순간 괴물은 산산이 부서져 잿가루가 되었다. 미친 건 자신이 아니었다. 그리고 바로 그때, 처음 보는 남자가 공시윤의 이마에 총구를 박았다. “5년 만이네.” “……결국 이렇게 보는군, 공시윤.” 문제는 공시윤이 저 남자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 신지원.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과거를 혼자 알고 있는 남자. 그날 이후 조현병은 오진이 되었고, 공시윤은 국가위상관리국에 발령받았다. 부여받은 코드명은 ZERO. 그런데 이상하다. 누군가 잘라낸 듯 이어지지 않는 기록.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는 자신의 능력. 그리고 자신보다 자신의 과거를 더 잘 아는 신지원. 대체 5년 전, 저 남자와 자신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런 진실도, 세상을 구하는 것도 사양이다. 그러니까 제발. 괴물이든 과거든 뭐든, 터질 거면 알아서 좀 일찍 터져 주시고. 저 여섯 시에는 집에 좀 보내 주십쇼, 예!? * 표지: 인터넷 밈 이미지 레퍼런스 참고 후 재구성하였습니다.

첫째. 이상 현상을 일으키는 존재를 이매망량이라고 부를 것. 둘째. 이매망량을 통제, 관리하는 저승컴퍼니의 사원으로서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헌신할 것. 셋째. 부업 금지. *** 벌써 퇴마사 인생 5년 차. 박봉과 더딘 승진으로 유명한 블랙 기업 저승컴퍼니에서 신화문은 오늘도 이매망량으로 몰래 부업 중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가 있는데. 그의 유일한 가족, 7살짜리 딸. 그 딸이 지금 이매망량의 뱃속에 들어 있다. "이매망량-KOR-자-721. 별칭, '저금통'. 녀석이 원하는 만큼 돈을 내기 전까지는 안 뱉습니다." 가족을 구하려면 이매망량이랑도 거래해야 하는 세상이라니.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저승컴퍼니의 개'로 유명한 퇴마1팀에게 딱 걸려 버렸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팀원들이 은근히 괜찮은 사람들인 것 같지 말입니다? 퇴마사로도, 아빠로도, 인간으로도 그저 소소하고 소박하게 살고만 싶은 신화문의 퇴마 부업 생존기! ●계약 완료된 작품입니다.

2,491일 동안 영혼으로 떠돌며 사람들이 모두 죽어나가는 걸 보고 회귀했다. [※ 퀘스트 (1) 오디션에 참가해 심사위원의 마음을 설득하자! ▶ 실패시 패널티(제 1차 게이트의 발생)가 있습니다.] 사람들 죽이기 싫으면 아이돌을 하란다. X발. hyunmooa@gmail.com

연예부 기자 강우진은 죽었다. 그리고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아이돌 한시우의 몸에서 깨어났다. [화제성 : 0.003%] [예상 소멸까지 : 43일] 살아남고 싶다면, 기억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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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빌런

차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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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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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화

6.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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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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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코피가 흐른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병원도, "한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있는지 확인을…" 한의원도, "부적을 써서 액을 쫒아내면 돼!" 무속인도, "몸의 기운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체의학도, "소년, 곧 죽을 것 같은데…"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나는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히어로가 정치인을 하고 빌런이 아이돌을 하는 시대. 원치 않게 병약한 빌런으로 각성한 주인공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자유연재 #문의 rijjang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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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과 마법, 그리고 용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구조 신호가 왔다. 그것은 그들로서도 어찌 할 수 없는 절망들에 대한 부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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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된 외계 공무원의 육아일기

김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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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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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화

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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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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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행성의 워커홀릭 공무원 '마일'은 지구로 유배 당한다. 100년 전 망한 지구의 유일한 생존자 '작은 인간 6명'을 육아하는 것이 유배지에서의 업무. '귀찮고 냄새나는 것들'과 '초보 외계인 아빠'의 육아+음모+포스트아포칼립스 SF. 월-목 낮 12시 연재

다른 이들의 꿈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능력을 가진 이들이 활동하는 회사, 꿈길기업. “잘 지내서 다행이에요. 어서 와요, 꿈길기업에.” 어린 시절 살기 위해 들렸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찬서. 원하던 목표도 이뤘겠다, 앞으로 꽃길만 걸을 줄 알았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계속해서 사건 사고가 터진다. "원래 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아요?" "음, 아뇨. 요즘 제가 근무한 이래로 제일 시끄러워요." 꿈길기업 직원들은 이 모든 고난들을 이겨내고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 월,화,수,목, 금 연재합니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현대판타지 #판타지BL #직업물 #아쿠아리스트 #사건물 #능력물 #연상공 #연하수 #까칠공 #선임공 #능청수 #밝은수 #겁많수 #고집수 평범한 수족관인 줄 알고 취직했다. 그런데 입사 첫날부터 이상했다. 직원 출입이 금지된 수조. 존재하지 않는 생물. 그리고 수조 너머로 펼쳐진, 이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바다. 아쿠아 노바의 수조는 다른 세계의 해양세계 ‘아쿠아’와 연결되어 있었다. “생물을 고르는 건 네가 아니야.” “그럼 누가 고르는데요?” “저쪽이.” 그리고 그날. 신입 아쿠아리스트 한시우에게 처음 보는 푸른 표식이 나타났다. 수조 너머에서는 분명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찾았다. ⸻ 강도윤 (공) / 26세 아쿠아 노바 특수생물관리팀의 선임 아쿠아리스트. 일은 완벽하게 하지만 성격은 까칠하다. 특히 사고 칠 것 같은 신입 한시우를 볼 때마다 인상이 먼저 구겨진다. 그런데 정작 위험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시우 앞을 막아서는 사람도 한도윤이다. “내가 하지 말랬죠.”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그 얼굴이 이미 할 얼굴이에요.” ⸻ 한시우 (수) / 23세 아쿠아 노바에 갓 입사한 신입 아쿠아리스트. 밝고 능청스럽지만 사실 겁은 많다. 겁이 많으면서도 궁금한 건 못 참고, 말리면 더 궁금해지는 고집까지 있다. 그런 시우를 하필이면 아쿠아의 무언가가 선택했다. 그것도 입사 첫날에. “저 그냥 물고기 밥 주고 수조 청소하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요.” “그러니까 계약서 잘 읽었어야죠.” “거기에 이세계 간다는 말은 없었거든요?” 평범한 아쿠아리스트가 되고 싶었던 신입과, 그 신입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선임. 그리고 수조 너머에서 시우를 기다리고 있던 미지의 바다. 인간이 생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이 인간을 선택하는 세계. 수조 너머의 첫바다가 열린다. ⸻ 표지: 생성형 AI(ChatGPT)를 활용하여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이틀라 대륙의 소국 중 하나인 아드리안 왕국. 능력 좋고 우애 좋은 왕세자 오라버니와 착하고 말 잘 듣는 이복 동생이 있었기에 왕녀인 나는 정략혼만 잘 가면 굴곡없는 인생 탄탄대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모인 국왕과 왕비는 정치 앙숙이고 중간에 낀 왕세자 오라버니는 과로사하기 직전이다. 그리고 여전히 착하기만한 동생이 수상하다. 내 나라만 걱정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웬걸, 대륙의 패권 국가인 제국이 민폐국이 되어버렸다. 이틀라 대륙을 구하기 위한 아드리안 삼남매의 고분고투가 펼쳐진다. 작가도 하고 싶은 회귀, 환생, 빙의는 없다. 인생은 실전이야. 지친 일상 속 독자님의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림을 움직이는 것은 검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였다. 불의의 사고로 암호화폐 상장 심사역 이현(李鉉)이 무림맹 백서각의 말단 서생으로 환생한다. 내공도 무공도 없지만, 그는 누구보다 장부를 읽는 법을 알았다. 사라진 문파, 조작된 명부, 매수된 표결. 검 한 자루 뽑지 않고 무림을 집어삼키려는 거대한 음모 앞에서, 이현은 숫자와 기록만으로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관무불침의 맹약은 깨어진 지 오래, 강호는 드디어 난세로... ♨ 스타일 : 무림 정치와 첩보전, 그리고 현대적 사고가 만난 새로운 퓨전 무협 ✐ 장르 : 무협, 현대판타지, 환생, 성장, 밀리터리, 정치활극 ✑ 표지 이미지 : 미리캔버스 직접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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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로엔 셔플 로즈

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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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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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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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下善怪:도하선괴

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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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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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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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에서 태어나 신선과 인계 사이를 오가며 선인들의 가르침을 전달하는 여섯 선녀 “도부신인” 그런 신성한 존재를 뽑는 와중 등장한 불길할 정도로 탐스러운 복숭아 하나. 신선들은 입을 모아 그 복숭아가 삿된 것이라 외친다. 신선들의 저주 속에서 태어난 복숭아 도깨비 ‘도하’. 그 까만 눈을 마주한 옥황상제는 무거운 입을 열었다. ”앞으로 이 아이는 여섯 도부선녀과 함께 도부신인桃符神人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가르칠 것이다.“ 그렇게 몇가지 조약과 함께 가까스로 선인의 세계에서 목숨을 부지하게 된 도하. 그런데… ”뭐야..! 나.. 아무것도 재능이 없잖아!?“ 도부신인이 되려면 여덟개의 과목 중 한가지 이상의 합격점을 받아야하는데 도하는 불행히도 선인들의 학습을 따라갈 수 없다. “태어난 게 죄라면 넌 죄인이야 도하.” 재능 없는것도 서러운데 이젠 태어난게 죄라고 하네. 도하는 과연 자신의 재능을 찾고, 신선들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겁먹지 말고 가.” “네겐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선이 있다.“ 다른 길을 찾아 떠날까 활자의 세계에 처음으로 펼쳐질 도하의 무용舞踊. 기대해 주세요. *표지 작가_가리비

[회귀/빙의/환생/로맨스 없음] 열 살짜리 대마법사를 주웠다. 그런데 이렇게나 골치 아픈 일일 줄은 몰랐지.

데뷔 직전 잘리고 들어간 지하아이돌의 첫 관객은 열두 명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관객의 눈에 남은 무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표지: Ai

다음 중 대마법사가 마나회로가 고장난 채로 다른 세계에 떨어졌을 때의 대처로 올바른 것은? 1. 어떻게든 원세계로 돌아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2. 새로운 세계에서 이제는 아무런 의무 없이 자유롭게 산다. 3. 현장으로 뺑이 치느라 못 한 게이트 연구를 원없이 한다.

17

궤도 밖은 맑음

해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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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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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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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천재 과학자이자, 현재 백수 배현우에게 정체불명의 초대장이 도착한다. 초대장이 가리킨 곳은 세상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한 무대. "인간은 신이 될 수 없어. 구원이라 믿었던 모든 진보는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가장 오만한 퇴보니까." ".......결국 이 세상을 망가뜨린 건 나야."

D급 헌터 하시현의 생존기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자유연재-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멸망한 세계를 구하는 성좌님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차원의 우주에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미안한데 나는 소시민이라서 구원 따위 모른다고! [주인공이 성좌, 성좌물, 게임, 구원, 시스템창, 인외, 헌터물, 소시민, 일상물] * 일상을 주로 씁니다. * 표지 직접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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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게임

수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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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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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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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천재가 모인 아스트라 스포츠 아카데미. 육상, 수영, 체조, 펜싱, 양궁, 태권도…… 세계 최고의 유소년 선수들이 모인 이곳의 목표는 단 하나. 〈아스트라 게임〉에서 살아남는 것. 평범한 육상 선수 한서아도 아카데미에 초대된다. 그러나 입학 첫날, 전광판에 정체불명의 이름이 나타난다. 101. UNKNOWN 선수는 분명 100명뿐이었다. 그날 밤, 서아에게 메시지가 도착한다. 「아스트라 게임에서 1위를 해. 101번째 선수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100명의 천재, 하나의 왕좌, 그리고 존재해서는 안 될 101번째 선수. 아스트라 게임이 시작된다.

퇴근 직전, 정체불명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 눈을 뜨니 백 명의 사람들과 함께 백화점에 갇혀 있었다. 그리고 살아남으려면, 결국 1등이 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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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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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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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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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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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의 앞면과 뒷면, 생과 사의 갈림길,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으나 실은 알지 못하는 것들, 혹은 눈치채지 못한 찰나 속에 살아가는 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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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s of Cydonia

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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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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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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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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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실상부한 군사력 강대국이자 북부에 위치한 인간 최후의 전선, 사이도니아 왕국의 기사들, 그리고 그들의 일원이 되기를 꿈꾸는 한 소년의 이야기.

능력자로 각성하고 국정원에 취업했다. 그런데 능력이 수능문제풀기? 서포터를 하기 위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뭐 이딴 거지같은 능력으로 각성한거지. 이능력자가 판 치는 세상에서 공부로 살아남아야 하는 고등학생 임시후. 시후는 기현상처리전담 특수공무원으로 살아남일 수 있을까.

제 2부. 진실의 문 너머로 죽었다고 생각했던 순간, 다른 세계에서 다시 눈을 뜬 카일. 슬라임을 5억 마리나 잡고, 용사파티에서 버려지고, 마왕군의 대마법사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과 여행했던 시간. 그리고 마침내 카일은 자신이 단순한 환생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첫 번째 카일. 두 번째 카일. 그리고 세 번째인 자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세 사람을 이어주는 것은 원초핵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비밀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자신의 전생인 '지구에서의 죽음'마저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던 사람. 자신을 이 세계로 불러온 존재. 300년 전부터 이어진 실험. 그리고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준비되어 있던 운명. 카일은 이제 선택해야 한다. 지구로 돌아갈 것인가. 이 세계에 남을 것인가. 그리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진실을 받아들일 것인가. 하지만 진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카일은 알게 된다. 자신이 지금까지 싸워온 적은 단순한 마왕군도, 검은 슬라임도 아니었다는 것을. 그리고 오래전 봉인되었던 진짜 '마왕'이 마침내 눈을 뜨기 시작한다. 모든 기억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첫 번째 여행은 끝나고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이번에는 도망치지 않는다. 내가 누구인지, 왜 태어났는지, 그리고 왜 죽어야 했는지. 그 모든 답을 직접 찾아내기 위해. 카일은 진실의 문 너머로 걸어간다.

17세 소년 디트리히 바젤은 이상한 범죄단체에 가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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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국에 떨어진 신화 속 영웅의 생존기! 첫 번째 삶에서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국가의 왕위계승자로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운명을, 두 번째 삶에서는 그 모든 기억을 지니고 태어나는 저주를 받은 트로이아의 왕자 헥토르. 삼천 년도 더 지난 현대의 미국, 이민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이전과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혼란을 겪고, 신들에 대한 환멸과 증오로 괴로워하지만 이번에는 사람을 구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소방관으로서 사람을 돕고 구하는 것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의 앞에 전생의 원수가 나타난다. 자신의 목을 창으로 꿰뜷어 죽였던 그 때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헥터 A. 존스 소방관이십니까?" "배우 아킬레스 안드레아디스입니다." --------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는 너를 용서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는 네 곁에 있을 것이다.』 눈물이 다시금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정말인가요? 내가 어떤 죄를 짓더라도……나를 용서해줄 건가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도 나를 사랑해줄 건가요?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 금, 토, 일 연재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메일 : koocho26@gmail.com 표지 : pexels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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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손대지 마시오

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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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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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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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자개함을 오이마켓에 팔려다가 얼결에 5억짜리 저주를 풀어버렸다. 그리고 저주 주인이라는 놈은 몸으로 갚으라며 대기업에 강제 이직 시켰다. 근데 날 꽂아 넣은 수상한 녀석, 왜 손에 탕후루나 쥐고 있는 고3인 건데? 그리고 팀원들은 다 왜 이렇게 이상한건데? #오컬트#회사원#착각계#주술#저주 미계약작: leunu32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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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제들

보누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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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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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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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에 존재해서는 안될 솔로몬의 72악마들의 봉인이 풀리며 끔찍한 민간인 학살을 넘어 세계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는데.. 비밀리에 감춰진 푸른 사제들이 다시 한번 인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빽도 돈도 없는 개업 변호사 강성진은 서울 변두리 낡은 상가 건물 4층에서 월세도 내지 못한 채 폐업 직전까지 몰린다. 유산 상속 사건을 해결하고도 수임료를 받지 못한 그는 의뢰인 김상철이 떠넘긴 무당 할머니의 유품 가운데 낡은 육법전서를 손에 넣는다. 그날 밤 사무실을 점유한 귀신을 보게 된 강성진은 육법전서가 법적 절차를 영적 권능으로 구현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구두 경고, 내용증명, 가압류, 강제집행, 파산과 청산. 인간 사회의 법리가 귀신과 악마에게도 물리적인 구속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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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마지막 기사

김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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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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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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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마지막 기사는, 아무도 지키지 않는 맹세를 지킨다. 표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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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올리는 찬사

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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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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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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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론 대륙의 카발렌 공국에는 두 명의 공주가 있다. 고귀한 혈통의 마리아뜨 루이제 도우트, 그리고 천대받던 카렌피아 아말리에 도우트 두 대공녀의 일생과 왕위를 둔 갈등에 관한 이야기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사용된 글꼴은 2019년 네이버 클로바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 나눔손글씨체에서 무료 배포한 '딸에게 엄마가' 폰트입니다.

로블록스를 주제로 한 코미디 액션물! 사진 출처:로블록스 나의 애니매이션 만들기 아이디어:로블록스 및 여러 게임들

"암살자는 왕이 아니다. 암살자는 왕을 멈추기 위해 남겨진 마지막 안전장치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건우는 고대 암살조직 에테멘에 끌려가 과거를 빼앗기고 '카사'라는 이름의 암살자로 다시 태어난다. 처음 그의 칼끝은 오직 복수를 향해 있었다. 하지만 파리의 찻집, 드론을 다루는 오퍼레이터, 침묵의 저격수 오버워치, 의사 로라, 그리고 암흑가의 브로커 살라와 만나며 카사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왕과 피, 기록과 신의 전쟁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고대 유물과 현대 전술, 비밀조직과 조작된 혈통, 신이 되려는 왕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멈추기 위해 움직이는 하나의 칼. 카사는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아니면 왕을 베는 칼로 남을 것인가. [이 작품의 특징] - 냉정하고 유능한 암살자 주인공 - 현대 전술, 드론, 저격, 암살 액션 - 고대문명과 비밀조직이 얽힌 장기 음모 -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크루 중심 전개 - 하렘/로맨스 중심이 아닌 복수, 성장, 액션 스릴러

한기찬은 전설의 연금서에게 선택받은 게 아니었다. 그냥 떠안게 됐다. 굴욕적인 이별을 겪고, 가지 말았어야 할지도 모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뒤, 기찬은 오래된 서점에서 이상한 필사본 하나를 만진다. 다음 날 아침, 그의 손끝에는 작은 새싹 모양의 자국이 생겨 있었다. 그 자국이 준 힘은 거창하지 않았다. 금속의 결을 느낄 수 있다. 망가진 지퍼를 고칠 수 있다. 몸 안에서 막힌 곳을 조금 열어 줄 수 있다. 싸구려 반지를, 쓸모없을 만큼만 금에 가깝게 바꿀 수 있다. 상태창도 없다. 단숨에 벼락부자가 되는 일도 없다. 영웅의 운명 같은 것도 없다. 그저 떨어지지 않는 고집 센 연금서 한 권과, 자꾸만 그를 찬 여자의 얼굴을 빌려 말하는 목소리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아물어 버린 상처. 이상한 연고. 정중하게 질문하는 양복 입은 남자들. 오래된 이름을 가진 조직들과, 지나치게 현대적인 변호사들. 기찬은 그저 부모님을 지키고 싶었을 뿐이었다. 연금서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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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검도, 마교의 교주도 겨울엔 따뜻한 스웨터 한 벌이 필요한 법이다." 대한민국 평범한 27세 청년이자 뜨개질 덕후, 민초원. 트럭에 치인 후 검기와 살기가 난무하는 중원 무림에 떨어졌다! 가진 것이라고는 현대에서 가져온 뜨개질 솜씨와 무림에선 본 적도 없는 뜨개 도구들, 그리고 그를 무림으로 인도(?)한 '무지개색 실 뭉치' 뿐. 칼바람 부는 북해의 추위도, 세가의 엄격한 가풍도 초원의 부드러운 뜨개바늘 앞에서는 무력해진다. 전설의 영물 '청룡'을 수놓은 가디건부터 천하를 호령하는 대협의 거친 손등을 감싸는 꽈배기 무늬 스웨터, 탐미주의자 공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이스 숄까지. 무공 대신 뜨개바늘을 쥐고 중원을 누비는 초원과, 그의 뜨개질에 하나둘 마음을 열어가는 무림인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강호행이 시작된다! 표지는 Gemini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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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조각

몽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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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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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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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한시에 태어나 부모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함께 자라던 이란성 쌍둥이는 어느 날 조각나고 말았다. 중립 교육국 ‘콘코르디아’에서 대마법사를 꿈꾸는 소녀, 리디야. 영물 친화국 ‘연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우구슬을 품은 소년, 라비. 서로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쌍둥이는 오늘도 편지를 쓴다. “나는 잘 살아남았어” 다시 만나기 위해 버텨온 두 아이의 편지는 언젠가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약한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성장, 그리고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기 위한 이야기. 《조금만 기다려 줘, 내 반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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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환 고객님,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세요!”GU커뮤니케이션통신의 황당한 스팸 메시지로 시작된 오진환의 여정.무심코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은 그를 낯설고 냄새나는 유럽 중세 시대로 전송해 버렸다.현지 생존을 안내하는 이세계 가이드 goio와, 도구 하나 얻으려 해도 "1포인트가 필요하니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며 등골을 빼먹는 게임 가이드 guoo의 미쳐버린 알람 협공!게다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다가오는 몬스터의 레벨조차 보이지 않는 지독한 억까 시스템까지!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진환은 게임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모아야만 한다.빵 한 조각을 구하기 위해 밀밭에서 벌레를 잡던 진환의 눈앞에, 괴수를 도살하고 단숨에 500포인트를 번 만렙 기사 '라프넬로'가 나타난다.그리고 탈출 조건인 포인트를 다 채운 기사가 기외한 소리와 함께 현실 세계로 증발해 버리는데…….“라크나로그리라토 시리미~ 꼭 현실 세계 ㅅ……”말을 다 잇지도 못한 채 데이터가 끊어지듯 사라져 버린 고인물 기사.그리고 진환에게 철저히 정체를 숨기고 중세 원주민 행세를 하던 사료공장 사장님의 음침한 정체까지!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진환의 판타지 모험!과연 그는 무사히 중세를 탈출할 수 있을까?

39

키츠네코 꼬마여우소녀

레린
·

판타지

·

33화

627

·

56

·

3

.

40

유저의펫

레린
·

판타지

·

14화

250

·

20

·

2

.

41

아슬랑아슬랑

조던-이사벨라-7911
·

판타지

·

110화

5.5천

·

165

·

16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

신성기사단의 딸인 갓난아기가 숲 속에 있었다. “우린 X됐다.” 용서가 너무 늦게 도착한 세계.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 그 세계는 누구를 인간으로 남기는가? * 표지 : 프리드리히 폰 아멜링

43

연금술사 : 비와 태양

아리스
·

판타지

·

15화

337

·

0

·

1

[ 천사 ] 다양한 카드들을 조합해 연금술을 배우는 연금술사 학교. 그곳에서 만난 다섯 명의 학생들이 우정과 시련을 통해 아름답게 성장해 나간다. [ 악마 ] 한편, 삐뚤어진 정의를 무너뜨리려는 한 소년의 복수가 시작된다. [ 천사와 악마 ] 단순한 판타지가 아닌,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아낸 작품. 성장의 드라마 [ 천사 ] 복수의 드라마 [ 악마 ] 두 개의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비와 태양, 그리고 빛과 어둠. 서로 다른 두 개가 공존하는 이야기.

자유와 선택의 가치가 우선 되는 '에덴 제국', 그곳의 국왕 '한스'는 누구에게도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누군가는 그런 인간들의 욕망을 흥미롭게 지켜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의 욕망을 이루어주는 대신 선택 그 자체를 빼앗는 힘이 에덴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완벽한 평화와 안전을 약속하는 고대의 시스템 '아카이브' 앞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질문과 마주한다. 행복한 미래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삶은 과연 자신의 것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난 뒤, 에덴 곳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현상이 시작된다. 사막에서 깨어나는 오래된 흔적. 바다 아래의 가라앉은 왕국. 북부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혼돈. 그리고 '아카이브'의 잔재와 그 조각들 까지. 에덴의 이야기는 이제, 제국을 넘어 세계 그 자체의 비밀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45

신세기 묵시록

크림슨74
·

판타지

·

116화

5.2천

·

43

·

7

근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를 통해 베쓰솔트라는 마약 중독 때문으로 발표했다. ​마약중독자의 살인 사건은 점점 대규모로 발생하게 되고 정부는 "마약좀비사태"라고 하며 수도 서울에 서둘러 계엄령을 발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흑막이 있었으니, 유니온이란 비밀조직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좀비사태의 근원에는 유니온의 올드-블러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 올드-블러드 프로젝트는 마더라고 하는 구세주를 인공적으로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재물로 바쳐졌다. ​그 목적은 한 소녀의 몸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티칸의 비밀조직 아크는 유니온에 대항해서 미래를 두고 벌이는 선악을 넘어선 투쟁을 벌이는데...

대한민국 1위 정진 길드에서 빚에 묶여 소모품처럼 구르던 F급 포터, 수련. S급 변이 던전에서 고기 방패로 버려져 죽음을 맞이하려던 순간, [경고! 담당 시스템 가이드가 영체를 불태워 강제 개입합니다!] 기이한 은빛 시스템 경고창과 함께 숨겨졌던 신성한 정화 능력이 폭발한다. 그리고, 무너진 던전 천장을 썰어버리며 강림한 세계 최강자 천공 길드장 하성. "늦어서... 죄송합니다." 나를 버린 1위 길드는 마력 폭주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고, 피도 눈물도 없다던 세계 1위 헌터는 내 앞에서 맹목적으로 무릎을 꿇는다. "이 순간부터, 당신을 해하려는 모든 벌레들을 제가 도륙하겠습니다." 1만 년의 기다림, 99번의 죽음. F급 짐꾼에서 천상계의 유일신으로 각성한 수련의 완벽한 사이다 복수극과, 그녀를 향한 맹목적인 순정 로맨스!

영문도 모른 채 이상한 판타지 세계로 끌려온 100 명의 사람들. 그들은 영웅이 되었고 마왕을 죽여야 돌아갈 수 있다는 안내 메시지에 마왕을 죽이러 떠난다. 그러나 마왕을 잡으러 떠난 99명의 구원자는 전멸하고 말았다. 남은 건 구원자들의 장비를 수리하고 시체를 수습하던 후방의 보급병, 이한. [99명의 영웅이 전사했습니다.] [유산 수험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그들의 모든 잔재가 당신에게 귀속됩니다.] 지키지 못한 영웅들의 스킬과 의지를 계승한 마지막 보급병. 이제 그가 직접 마왕의 목을 베러 나선다. (문의: onyuj8749@gmail.com)

48

개화청련

백열무
·

판타지

·

34화

808

·

11

·

3

"우리의 연은 뿌리까지 베지 않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

49

어떤 미래

[채록]
·

판타지

·

57화

2.3천

·

115

·

9

낙원을 수호하는 수호자, 트윌라. 그녀는 오랜 수호의 진위를 묻는다. '어떻게 해야 낙원을 지킬 수 있지?' 질문은 한 남자를 만나 수많은 오답과 우문이 겹친 그녀의 삶이 새롭게 흘러가게 만든다.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소원, 이뤄지게 해볼게요.' 새로운 미래를 엮어라, 91초의 시계공이여. 시간은 모래와 같고, 그녀에게는 모래를 담을 재주가 없으니. 모래지옥이 될 미래를 바꿔내라. 돌이킬 수 없는 시계가 낙원을 삼키기 전에. -N.T -- *미계약작. chaerock66@gmail.com 파일3746.txt | 표지: 채록.jpg //////now uploading.

멸망한 세계, 한 행성이 파괴되는 순간, 그 마지막 찰나 나는 최후의 기회를 얻었다.

51

샐베이션

리나(Rina)
·

판타지

·

22화

573

·

31

·

4

전쟁이 일상이 된 우주 도시. 복수를 선택한 소녀와 삶을 빼앗긴 사람들이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그들은 서로의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가슴에 사표 한 장쯤 품고 사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세계 트럭도 아니고 피렌체에서 베스파에 치일 줄이야! 대출 상환도 끝났겠다, 이제 좀 여유롭게 살아보려 떠난 해외여행. 그 끝에서 만난 건 낭만적인 이탈리아가 아니라 망해가는 중세 교회였다. 제1금융권 7년 차 계장 김수진, 하루아침에 수녀 베로니카가 되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 엉망진창 장부부터 뜯어고치고, 천재 화가의 꿈까지 밀어준다. 경상계도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아니,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표지는 제가 촬영한 사진을 가공하였습니다. mago.leigh1230@gmail.com

"당신은 괴물입니다. 화형 생체 실험체가 되어주세요." 태평양 한가운데 고립된 디스토피아 살인 국가, 'Core-X'. 가장 밑바닥 계급으로 짓밟히며 살던 나는, 어느 날 끔찍한 괴물들을 조종하는 학살자로 몰렸다. 그것도 내가 유일하게 의지했던 세계관 최강자이자 차기 권력자, '강원형'의 손에 의해. 나를 죽이려는 오만한 지배자,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그를 죽여야만 하는 밑바닥 소녀. 가장 나약했던 밑바닥 소녀가 세계관 최강자로 군림하며, 뒤틀린 세상을 엎어버리는 구원과 반격이 시작된다.

멸망한 국가의 진실은 ‘나’만이 밝힐 수 있다. 스스로의 과오로 멸망했다고 알려진 지하세계 에타티나국. 과거 지상세계 블러튼제국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남겨진 기록이 극히 제한적이다. ‘나’는 언덕 아래 낡은 고서점에서 에타티나의 진짜 역사를 발견하고, 기록을 집대성하기 위해 에타티나에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주변인이 위험에 처하는데……. 아무도 밝히지 못한 진실에는 ‘내’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었다. 역사를 움직이는 자가 될 것인가,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서 그칠 것인가. 생각하라, 판단해라, 결정해라.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를. * 🎓 주인공 : '나' ✨ 주요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아서 에이드리언 펜들턴, 클라라 매들린 헤일, 에드윈 워든홀 * 평일 17시 업로드, 주 5회 연재. 143화, 9월 14일 목요일 완결 예정.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으며 타인의 이용을 금합니다. minemiye19@gmail.com

「거울 안에 산 채로 박제되어 버렸다.」 괴담 속 거울 귀신과의 내기에서 져서 몸이 뒤바뀌어 버렸다. 대체 왜 그랬는지 기억도 안 나고 기억나는 거라곤 일반적인 상식과 내가 오컬트 매니아였단것 뿐. 이름도 몸도 잃어서 우울한 와중, 퇴마사와의 거래로 갇힌 거울이 있던 건물 밖 세상을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었는데 어라, 내가 기억하는 상식과 조금씩 어긋나는 세상이다. 게다가 아직도 거울에선 못 나갔다. 대체 언제쯤이면 돌아갈 수 있을까. 미계약작 applerabbit1piece@gmail.com

57

새벽녘이 달을 비출 때

서사존속
·

판타지

·

11화

264

·

16

·

5

괴현상이 널려있는 미친 세상이 도래했다. 인권? 미성년자 보호? 평범한 인생? 멸망해가는 세상에 그딴 건 없다. "내 인생 왜 이 모양이야." 그저 굳세어라, 문서영.

"작가님, 왜 이딴 소설을 쓰셨어요?" "죄송합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내 글을 수십 번 거절한 원수같은 편집자와 함께 초창기 흑역사 원고 속으로 떨어졌다. 상태창 없음. 팀원 전원 사망 예정. 온갖 답 없는 설정 범벅. 하지만 상관없다. 이건 내가 썼으니까! "... 어라?" "돈이 없네." 문의: ssyddb2005@gmail.com

둘 중 어느 것을 골라도 파멸뿐인 선택지라면. 다른 걸 골라도 되지 않을까? 정해진 운명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선택지도. 내가 직접 바꿔버리면 그만이다. "저와 거래하지 않으시겠어요?" 이번 생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악녀는 제3의 선택을 고른다.

고등학생이 이세계 전생을 해버렸다. 그치만 전생을 할 때 엄청난 책임을 져야할 것 같은 능력을 가졌다. 챌린지 오브 더 하디!! 줄여서 챌더하!!! 여기 제목 짓는 거 아니거든?? 에휴 저런 제목을 가질 건 아닙니다.

나는 이승에서도 일만 하다 죽은 꽃다운 아가씨 홍연. 죽은 후 망자가 되어 저승에서 12심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너는 영이 맑으니 명계에서 일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다. 또 죽고 살아나는 것 보다 훨씬 나은 선택일 것 같아서 흔쾌히 네! 하고 입사했더니, 웬걸. 처음 만난 내 사수는 살아 있을때도 못 본 천년의 이상형. '가벼운 일'의 정체는 원귀화 된 망자들을 수거하는 일이었다! 게다가 스카웃 된 팀은 명계에서도 자자한 엘리트 팀. 도대체 날 왜 스카웃 한 건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나만 보이는 이상한 형상들까지. 나, 괜찮은걸까?

62

데몬 성기사

눈눈
·

판타지

·

4화

66

·

0

·

1

나는 스스로 희생을 선택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다시 깨어났다. 그리고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63

하얀 검

유원문정
·

판타지

·

83화

4.2천

·

152

·

7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이 사내는 무훈시의 주인공이고, 전쟁영웅이고, 혹은 더 많은 좋은 말들로 그를 표현할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귓가에 대고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망친 부분까지 정확하게 적으란 말이야, 내가 얼마나 횡설수설했는지 얼마나 뜯겨나갔는지 깨졌는지 흘러내렸는지 헤맸는지 화냈는지 소리를 질렀는지 웅얼거렸는지 비참했는지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요, 모르겠어요' 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몇 번을 말했는지도 내가 모르는지 그리하여 소개로는 가장 확실한 것만을 남긴다.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위계적 폭력, 우울 증세와 관련된 잦은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신 분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의 나이는 작중에서 만 나이로 표시됩니다. 한국식 세는나이로 상상하시려면 쓰인 것보다 한두 살 많게 생각해주세요. 주인공은 12월생이라 보통 두 살 더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가메일 yuwmj1202@naver.com 표지 일러스트 @렌비 타이포그래피 @만두

64

드래곤 의 손자

레린
·

판타지

·

6화

100

·

7

·

0

드래곤 의 손자 이세계 적응기

65

사주팔자: 운명사냥꾼

새싸7ㅣ
·

판타지

·

23화

414

·

21

·

2

인간의 인연은 우연이 아니다. 전생에서 우리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된걸까. <인간의 생(生)은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업(業)의 청산으로 나아가리라.> 운명사냥꾼들은 오늘도, 선택받은 인간들의 운명을 바꾸며 인간이 되기 위한 여정에 올라있다. 이 길의 끝에 그들에게 어떠한 결과가 남게되더라도.

내가 쓰던 소설에 누군가 빙의했다... 아마도 내 탓인 듯하다. 이때, 작가는 독자를 구하시오 ♤ 연재중인 소설 속 악녀로 빙의했다. 등장인물 대부분이 싫어하는, 그래서 누구한테 살해 당해도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후작 영애로. 살아남으려면 원작의 스토리를 비트는 수 밖에 없나? ♧ 독자님 그러시면 안됩니다서술불가능한영역으로가지마세요 --- 동생이 표지 그려줌

계승 순위 2위, 그러나 대제(大帝)가 되어야 한다! 노동과 군사를 흡혈귀 용병―‘언데드’에게 의지하는 국가, 블러튼제국. 5살 다이애나 체페슈는 태어난 지 두 해 만에 블러튼제국의 후계자가 되었다. 뛰어난 두뇌, 고귀한 혈통, 대제의 총애까지. 차기 대제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타고난 듯했지만… "그런 평범한 자들과 이 다이애나를 비교하지 마!" 성격만큼은 지독하게 오만했다. 다이애나를 갱생시키기 위해 그녀의 아버지 베드로 대제는 새로운 가정교사를 붙인다. 제국 최고의 천재 흉부외과 의사이자 최고의 언데드,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 "넌 지금 정도를 모르고 떼쓰는 애새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망나니, 체페슈의 개, 타락한 외과의사. 실력만큼이나 더러운 성깔과 천박한 행동거지로 악명이 높았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헐뜯기 바쁘지만, 다이애나도 프레드릭도 점차 서로를 인정하고 신뢰하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간다. 그러나 다이애나는 모른다. 프레드릭이 단순한 가정교사가 아니라는 것을.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관리되어야 할 존재'였다는 것을. 그리고 아버지가 가장 신뢰하는 프레드릭에게 자신의 비밀을 맡겼다는 것을. * 주인공 1 | 다이애나 체페슈 주인공 2 |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 #여주판 #여성향판타지 #성장물 #가족물 #까칠녀 #까칠남 #천재여주 #천재남주 #계약관계 #쌍방구원 #관계성중심 #혐관 #흡혈귀 #다크판타지 #디스토피아 #회빙환X * ※ 비정기 연재 ※ 등장인물들의 행동, 대사, 사상은 소설적 허용입니다. 현실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하였으며, 타인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Contact : minemiye19@gmail.com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을 뜨니 방송국 당직실. 책상 위엔 불길한 안내문과 누군가의 유서 같은 일지뿐. 입사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나가지 못하면 죽는다. 살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의심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오직 '탈출'만 생각하라. 미스터리 방송국 생존기, <저희 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69

천 년의 배움

엑스트라
·

판타지

·

1화

14

·

0

·

0

주인공인 이나율은 고등학교에 들어서게 되며 심상치 않은 아이인 '한' 이라는 이름의 심상치 않은 학생을 만나게 되는데..

70

[ 행성 07의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 내가 알던 세계는 무너졌다. 숫자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열다섯 살 랭커가 다시 일어난다.

71

베어본

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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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2화

260

·

12

·

0

"얌전한 유령만 보내겠다고 했을 텐데?" "네놈이랑 계약한 내용은 아니지"

72

connecter

shimg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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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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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

3.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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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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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현은 깊은 잠 속에서 끝없는 흰 공간과 거대한 존재를 마주한다. 그 존재는 최후의 생존자들에게 원하는 삶을 주는 생존 게임을 발표한다 참가자들은 한 단어나 명사를 선택해 그 말에서 파생된 단 하나의 능력을 받는다 재현은 별생각 없이 자신이 좋아하던 말 연결을 적는다 그리고 꿈은 현실이 되고 재현은 게임 속으로 끌려간다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온 나, 탐정 '유하나.' 어느 날, 내게 도착한 정체불명의 의뢰인 MH의 '의뢰' [안녕하십니까, 유하나 탐정님. 괴담을 풀어보시겠습니까?] 아뇨, 괴담 풀 생각 없는데요? [제 의뢰는 간단합니다, (주)태호 회사에 입사하여, 동료들과 함께 최초의 괴담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아뇨, 저 그럴 생각 없는데요. [의뢰금은 10억입니다.] 까짓거, 한 번 해보죠. 의뢰를 수락한 순간, 의뢰인 MH에 의해 괴담이 가득한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최초의 괴담을 해결해야 하는데 ··· "까짓거, 한 번 해결해 보죠" ···· 가끔 느낀다. 괴담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걸.

74

힐러는 킬러입니다 (完)

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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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75화

6.5천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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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본편, 외전 완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창 바쁠 대학교 3학년, 변변찮은 D급 힐러로 발현했다. 젠장, 전공 잘못 선택했다! 그래도 기왕 발현한 김에 열심히 수련했다. [축하드립니다!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했습니다.] “어, 어?” 숙련도도 X급 달성이 되는 거였나? 그러나 도연이 제대로 당황하기도 전에 시스템이 폭탄을 던졌다. [당신은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한 최초의 발현인입니다. 대단한 업적! 당신의 업적에 세계가 전율합니다!] 아니, 그게 세계가 전율씩이나 할 정도야……? 너무 많은 일이 줄줄히 터지니까 되려 놀랍지도, [최초의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시간조정(L)이 지급됩니다.] 나는 얼렁뚱땅 귀하디 귀한 AAA급 힐러가 되었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매주 일요일 저녁~월요일 새벽에 연재합니다 현판/여주판/노맨스/현판/헌터물/힐러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75

바이러스 처리반

Moon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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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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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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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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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인류가 원하던 사이버 시대가 왔다. 사람들은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경험을 해 기뻤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런 인터넷을 활용해 사람들은 범죄를하기 시작했다. 이런 범죄가 지속되자 바이러스가 생겼다. 컴튜터에만 생기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에게도 생기기 시작했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사람에게 컴퓨터 같은 이상증세가 발생하며 다른 바이러스를 퍼트린다.이러한 바이러스가 생기는 원인은 해커, 이러한 상황을 막기위해 화이트 해커들과 의사들이 토의한 결과 한 팀을 만들었다 *바이러스 처리반* 컴튜터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을 백신으로 구해주고 바이러스에 걸리게한 해커를 찾는 팀이다 바이러스 처리반인 괴짜 화이트 해커 사이퍼와 그의 조수 코어는 이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

76

비가역적 종말론

고양이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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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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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화

2.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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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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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7년 1월 1일. 난데없이 전 세계의 마천루가 정체불명의 탑으로, 지하 구조물은 미궁으로 변이하는 사건이 발생하다. 미궁에서 기어나오는 몬스터로 인해 그대로 종말을 맞이하나 싶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어찌저찌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때 망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유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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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비서가 되었습니다

유니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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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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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2.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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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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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태어난지 이제 백여년 남짓한 하급악마 리브아가 대모 릴리스에게 낚여 마왕의 비서가 되었다. 마계 마왕성에서 멋지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근무처가 중간계 가정집? 게다가 비서라면서 하는 일이 빨래, 청소, 커피내리기? 마왕은 히키코모리 아이돌 덕후에, 천사와 협업도 해야한다고? 과연 리브아는 마왕의 비서로 버틸수 있을지?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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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끔 행운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수호 천사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 수호 천사는 사랑스러운 인형의 모습일 것이다. 혹시 몰라요, 여러분이 소중히 하는 인형이 여러분의 수호 천사일지도 몰라요.

괴담 속 살인마가 된 지 N년차, 구조된 후 재활 1년 6개월차. 나를 구조해준 회사 '빛무리'에 입사하게 되었다. "할 일은 간단합니다! 이면세계의 괴물들을 부수고, 제압하고, 길들이는 겁니다!" ...네? 제가요? 난 인간인데? * 자유연재.

천국에는 연차가 없다. 퇴사도 없다. 부서 이동도 없다. 그리고 총사령관은 오늘도 서류를 반려한다. 그런 천국에서 연차를 꿈꾸는 천사, 아나엘의 이야기. 표지 : 작가 본인 (사진 및 디자인)

“울어도 1골드도 안 나와.” 라라는 눈물 대신 장부를 펼쳤다. 100억 골드의 빚도 갚아야 하지만, 당장 가족의 하루 한 끼가 먼저다. 돈 되는 건 다 팔았다. 남은 건 아무도 안 가는 금지된 산맥의 던전뿐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왜 야생동물 하나 보이지 않지? 그때, 등록금이 없어 그만둔 아카데미에서 알게 된 선배 루카가 칼에 묻은 피를 닦고, 뭔가 조심스럽게 들고 나타났다. “선배, 왜 여기 계세요?” 같이 던전에 들어가겠다고요? 저 다 무너진 대공성을 공동명의로 등록하자고요? 파트너 해제도 안 된다고요? 게다가 이 대공성, 연결된 세계가 하나가 아니었다. 빚 갚으러 왔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여섯 개의 세계를 구해야 한다. 라라의 목표는 단 하나. 어떻게든 살아남고, 대공성을 복구하고, 기왕이면 빚도 갚는 것. *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내가 11살 때 만들었던 졸라맨 세계에 떨어졌다. 이름하여, [시간이 멈추는 세계]. 내가 만든 세계니까 내가 수습해야지.

83

수면 아래, 어제의 그림자

Wo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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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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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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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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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권력이 무너져 경찰들의 수사권이 탐정에게로 이관된 근미래. 탐정 할로우는 한 사건에 배정된다. 단서 하나 제대로 없는 사건을 할로우는 해결할 수 있을까? 사건 뒤에 숨겨져 있는 거대한 비밀까지...? 진지 90%, 웃음 5% , 반전 5%의 수사극이 시작된다! *본 작품은 4주에 1회 연재됩니다. *표지 출처는 디리토에 있습니다.

84

[해리포터] Requiem

dhkv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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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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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화

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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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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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친친세대~친세대 / 리들 루트] 생명은 축복이 아니다. 죽음도 벌이 아니다. 우리는 그 사이의 법칙을 기록한다. Cover ⓒ: MATCHA님 CM

85

해동률 0% 아이돌

Tune(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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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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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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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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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한부 소년과 세상에서 지워진 아이돌들의 생존 데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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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주인을 찾습니다

이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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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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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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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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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 하나 잘못 얻었다가 창창한 20대에 감옥 가게 생겼다. 어떻게든 이걸 친구 놈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이 검 뭔가 이상하다? - 비정기 연재

반둘라는 그녀로 인해 번영했다. 반둘라 제국민은 그녀를 사랑했고, 왕자는 그녀를 자신의 운영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처음 나타났던 것처럼 갑자기 사라졌다. 마치 이 세계에 존재한 적 없었던 것처럼. 남겨진 것은 그녀가 남긴 영광과 그녀를 잊지 못하는 한 사람뿐. "이번에는 내가 그대를 찾아가겠다." 반둘라의 왕자는 자신의 왕국을 구원하고 사라진 그녀를 찾다가 인어와 만나게 된다.

도망치는 게 익숙한 내가 귀신 잡는 국가 공무원이 되었다? 부모님이 물려 주신 책방, 그곳에서 접한 괴귀록. 귀신과 괴물을 잡는 일대기가 그려진 그 책속에 빨려들어가게 되었다. 내가 한 것이라곤 책 속의 내용만 살짝 이용했을 뿐인데 “특급 인재가 들어왔네. 앞으로 쭉 함께하자?” 잠시만. 나 그 정도 아니라고! 미계약작: p2p3s2p2p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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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마법사로 살아남기

갈비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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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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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화

2.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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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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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노아, 평민으로태어나 마법사가 된 순간 도망치는 것이 삶이 되었다. 쫓기던 중 끝이라 생각한 절체절명의 순간 다른 마법사 카를 유세이드를 만나게 된다. 노아를 구해 준 그는 노아를 사계의 부름이라는 저항 단체에 초대한 다. 각각의 목적을 위해 모인 저항, 사계의 부름에서 노아 는원하는 미래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혁명물 #판타지 #성장물 *표지직접 그렸습니다.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입니다.

블랙기업에서 9년을 일하다 과로사한 평범한 회사원 카일. 다음 생에서는 야근도, 상사의 잔소리도, 맛없는 편의점 도시락도 없는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법과 몬스터가 존재하는 이세계. 신에게 받은 능력은 《무한성장》과 《만능조리》. 먹고살기 위해 시작한 슬라임 사냥은 어느새 수억 마리를 넘어가고, 카일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세계 최강의 대마법사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용사파티에 합류하게 된 카일. 하지만 마왕성으로 향하는 긴 여행 끝에 그는 용사파티에서 버림받고 만다. 그리고 자신을 받아준 곳은 인간의 적이라 불리는 마왕군. "마왕군은 야근합니까?" "없다." "휴가는요?" "원하면 얼마든지." "……입사하겠습니다." 전직 블랙기업 사원, 현직 마왕군 대마법사. 하지만 그의 진짜 특기는 마법이 아니었다. 마왕도, 마족도, 용사도, 심지어 몬스터까지 사로잡는 것은 바로 따뜻한 한 끼였다. 세계 최강의 마법사가 되어버린 남자의 두 번째 인생. 이번 생의 목표는 거창한 영웅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맛있는 밥을 먹고, 좋은 사람들과 여행하고, 정시 퇴근하는 것.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가 차려낸 밥상에는 세계의 운명까지 함께 올라오기 시작했다.

[헌터+인외+공포 수사물] 시나리오 시스템이 날 죽이고 싶어한다. ------------------------------------- 영화 촬영 중, 진짜 헌터 세계관에 떨어졌다! 난 원작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일 뿐인데, 왜 이렇게 주연급 등장인물과 인간이 아닌 것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다. 시스템의 협박 덕분에 업적을 쌓거나 동료들에게 인정받게 되지만... 괴물 따위는 없는 평화로운 세계로 돌아가고 싶을 뿐. ===================== [주의사항] 메인 시나리오에서 지속적인 이탈이 감지될 경우, 페널티가 부여됩니다. 현재 위험도 : 0 <최대 위험도 : 10> 위험도가 상승할수록 생존 확률이 감소합니다. ▼▼▼▼▼ 최종 단계(10)를 달성할 경우 ‘인물 삭제’가 진행됩니다. ===================== ※ 주의 정신 세뇌, 잔인한 묘사, 공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자수 : 5000~5500자 연재일 : 자유 연재 137novel@gmail.com 표지 : 직접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계 두 아이의 기억만 사라졌다

잭과 모건과 폴터가이스트 사이의 삼각관계. 뉴위어드+소프트SF+오컬트+약간 호러

살아간다는 건, 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주먹을 꽉 쥐며 걸어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좆같은 일이 생길 수밖에 없도록 스스로 망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분명 인록은 오늘도 평소와 같이 퇴근 후 유일한 보금자리인 집에서 금같은 휴식을 취해야만 했다. .....근데 집이 지옥이 되면 난 어떡하지?

일상힐링육아판타지 ※표지/삽화 요리사사 ※웹툰 그리기 전에 해보는 스케치작품입니다.

밤에 휘파람 불지 마라. 문지방을 밟지 마라. 붉은색으로 이름을 쓰지 마라. 이건 모두 미신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집행되는 ‘법’이다. 백 년 전 일곱 금기를 어긴 죄로 죽지도, 환생하지도 못한 금기관리국 최초의 현장집행관 이겸. 그리고 한옥호텔의 웨딩 플래너 서해원. 분명 처음 만난 사이인데, 이겸의 몸은 자꾸 해원을 기억하고 해원은 살아본 적 없는 과거를 꿈꾸기 시작한다. 지워진 이름을 되찾는 귀신들의 민원, 인간을 심판하기 시작한 최초의 금기법, 그리고 백 년 전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 미신이 법이 된 현대 한국에서, 이름을 잃은 자들과 금기에 묶인 그들의 사랑을 구제하는 이야기. [작가 메일: siverwin02@naver.com] *표지는 작가 직접 제작(OpenAI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활용) 본 작품을 위해 제작했으며 제3자 이미지·인물·저작물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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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의 해마

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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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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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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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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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본 작품에는 폭력, 잔혹한 묘사,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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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올빼미 속 울새

별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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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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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화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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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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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내가 죽은 뒤 날 살리고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어딘가에 가둬놓는 빌런들과 척을 친 적은 없던 것 같던데. [탈론 딕에 빙의한 원작 딕!!/가족을 찾으러 떠나요!!/근데 이 세계관은 연반뱃가임/굴러라 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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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사애제

리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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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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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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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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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내가 스승이라는 것을 정녕 잊었느냐!” “그럴 리가요.” “그러면 어찌…!” “잊지 않아서 원통해 단전이 뜯겨 나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울분이 가득 차, 오히려 낮게 깔린 목소리에 유현의 입이 다물렸다. “왜 스승입니까? 왜 나를 거두었습니까? 뭣도 모르는 아해가 당신에게 배사지례(拜師之禮)를 올리었으면! 말렸어야지…!” 숫제 어거지를 놓는 격이었으나, 그 울분이 과하다 못해 장강을 메우고도 넘칠 듯하여… 유현은, 자신의 제자를. 자신을 탐하는 짐승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그냥 사숙이었으면, 나았을 것을.” “도진아.” “존사애제(尊師愛弟)라 하였습니다.” “도진아…!” “어여삐 여겨 주시지요,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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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써 내려간 판타지 단편선. 가볍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