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22:00 기준

노아, 평민으로태어나 마법사가 된 순간 도망치는 것이 삶이 되었다. 쫓기던 중 끝이라 생각한 절체절명의 순간 다른 마법사 카를 유세이드를 만나게 된다. 노아를 구해 준 그는 노아를 사계의 부름이라는 저항 단체에 초대한 다. 각각의 목적을 위해 모인 저항, 사계의 부름에서 노아 는원하는 미래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혁명물 #판타지 #성장물 *표지직접 그렸습니다.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입니다.

모험 마법 낭만이 가득한땅 아르카디아 대륙,발달된 마법으로 인해 왕국의 발전은 날이갈수록 빨라져만갔고 이로인한 마도구의 상용화로 사람들은 더욱 풍족한 일상을 보낼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런 마법으로 인한 평화는 마법으로 인해 부서지게 되었다. 마법을 사용할때 쓰던 마도구에 핵심인 마석이 사실은 엄청난 힘을가진 방사능 물질이었고 사람들은 점점 방사능에 피폭되 형체를 알수없는 괴물이 되어갔다. 그리고 난 알수없는 두통과 함께 눈앞에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메일: ykmj101214@naver.com*

무림을 움직이는 것은 검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였다. 불의의 사고로 암호화폐 상장 심사역 이현(李鉉)이 무림맹 백서각의 말단 서생으로 환생한다. 내공도 무공도 없지만, 그는 누구보다 장부를 읽는 법을 알았다. 사라진 문파, 조작된 명부, 매수된 표결. 검 한 자루 뽑지 않고 무림을 집어삼키려는 거대한 음모 앞에서, 이현은 숫자와 기록만으로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관무불침의 맹약은 깨어진 지 오래, 강호는 드디어 난세로... ♨ 스타일 : 무림 정치와 첩보전, 그리고 현대적 사고가 만난 새로운 퓨전 무협 ✐ 장르 : 무협, 현대판타지, 환생, 성장, 밀리터리, 정치활극 ✑ 표지 이미지 : 미리캔버스 직접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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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는 킬러입니다

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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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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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화

5.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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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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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완결, 외전 진행 중* 한창 바쁠 대학교 3학년, 변변찮은 D급 힐러로 발현했다. 젠장, 전공 잘못 선택했다! 그래도 기왕 발현한 김에 열심히 수련했다. [축하드립니다!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했습니다.] “어, 어?” 숙련도도 X급 달성이 되는 거였나? 그러나 도연이 제대로 당황하기도 전에 시스템이 폭탄을 던졌다. [당신은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한 최초의 발현인입니다. 대단한 업적! 당신의 업적에 세계가 전율합니다!] 아니, 그게 세계가 전율씩이나 할 정도야……? 너무 많은 일이 줄줄히 터지니까 되려 놀랍지도, [최초의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시간조정(L)이 지급됩니다.] 나는 얼렁뚱땅 귀하디 귀한 AAA급 힐러가 되었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매주 일요일 저녁~월요일 새벽에 연재합니다 현판/여주판/노맨스/현판/헌터물/힐러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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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놈 해파리

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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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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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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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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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혹시 별을 보셨어요? ※ 본 작품에는 폭력, 잔혹한 묘사,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신성기사단의 딸인 갓난아기가 숲 속에 있었다. “우린 X됐다.” 용서가 너무 늦게 도착한 세계.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 그 세계는 누구를 인간으로 남기는가? * 표지 : 프리드리히 폰 아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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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올빼미 속 울새

별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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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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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화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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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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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은 뒤 날 살리고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어딘가에 가둬놓는 빌런들과 척을 친 적은 없던 것 같던데. [탈론 딕에 빙의한 원작 딕!!/가족을 찾으러 떠나요!!/근데 이 세계관은 연반뱃가임/굴러라 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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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랑아슬랑

조던-이사벨라-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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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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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화

5.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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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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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

[회귀/빙의/환생/로맨스 없음] 열 살짜리 대마법사를 주웠다. 그런데 이렇게나 골치 아픈 일일 줄은 몰랐지.

무림에서는 내공이 깊으면 강자라 불렀다. 검에 기운을 두르면 검기라 했고, 그것을 얼마나 멀리 뻗느냐로 경지를 논했다. 전생의 나는 그런 것을 배운 적이 없다. 대신 수십 년 동안 전쟁터에서 사람이 검을 뽑기 전에 어디를 보고, 죽이기 전에 어떻게 숨을 쉬며, 힘을 쓰기 전에 어느 발에 체중을 싣는지를 배웠다. 그리고 그 검으로 신까지 죽였다. 이제 무림의 검을 배울 차례다. 물론, 틀린 것까지 따라 할 생각은 없다. 표지: Ai

살아간다는 건, 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주먹을 꽉 쥐며 걸어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좆같은 일이 생길 수밖에 없도록 스스로 망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분명 인록은 오늘도 평소와 같이 퇴근 후 유일한 보금자리인 집에서 금같은 휴식을 취해야만 했다. .....근데 집이 지옥이 되면 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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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청련

백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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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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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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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연은 뿌리까지 베지 않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

“울어도 1골드도 안 나와.” 라라는 눈물 대신 장부를 펼쳤다. 100억 골드의 빚도 갚아야 하지만, 당장 가족의 하루 한 끼가 먼저다. 돈 되는 건 다 팔았다. 남은 건 아무도 안 가는 금지된 산맥의 던전뿐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왜 야생동물 하나 보이지 않지? 그때, 등록금이 없어 그만둔 아카데미에서 알게 된 선배 루카가 칼에 묻은 피를 닦고, 뭔가 조심스럽게 들고 나타났다. “선배, 왜 여기 계세요?” 같이 던전에 들어가겠다고요? 저 다 무너진 대공성을 공동명의로 등록하자고요? 파트너 해제도 안 된다고요? 게다가 이 대공성, 연결된 세계가 하나가 아니었다. 빚 갚으러 왔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여섯 개의 세계를 구해야 한다. 라라의 목표는 단 하나. 어떻게든 살아남고, 대공성을 복구하고, 기왕이면 빚도 갚는 것. *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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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r

shimg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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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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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화

3.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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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은 깊은 잠 속에서 끝없는 흰 공간과 거대한 존재를 마주한다. 그 존재는 최후의 생존자들에게 원하는 삶을 주는 생존 게임을 발표한다 참가자들은 한 단어나 명사를 선택해 그 말에서 파생된 단 하나의 능력을 받는다 재현은 별생각 없이 자신이 좋아하던 말 연결을 적는다 그리고 꿈은 현실이 되고 재현은 게임 속으로 끌려간다

5년 동안 세상의 이면을 보며 살아온 공시윤. 어느 날, 자신이 보던 괴물이 현실에 나타났고 시윤은 단 한 번의 손짓으로 그것을 지워 버렸다. 그날 이후 국가위상관리국 현장 3팀에 들어가게 된 시윤의 목표는 단 하나. 바로 무사히 살아남아 칼퇴하는 것! 코드 네임 ZERO, 재앙급 헌터라는 거창한 타이틀도, 목숨이 오가는 현장도 월급만 제대로 준다면 참을 만했다. 문제는 이 인간들이 도무지 퇴근을 시켜 주지 않는다는 것. "월 천이백에 위험수당 칠백 다 좋은데…… 아니, 퇴근은 언제 시켜 줄 겁니까?!"

64번 거절당한 작가 지망생+64번 거절한 출판사 직원, 지망생의 개망한 소설로 동반 빙의했다.(특징:억까) 특수대응 2팀이 돼서 요괴를 처리해야 한다! 근데 대응 매뉴얼이... 뭐더라? 문의: ssyddb2005@gmail.com

천국에는 연차가 없다. 퇴사도 없다. 부서 이동도 없다. 그리고 총사령관은 오늘도 서류를 반려한다. 그런 천국에서 연차를 꿈꾸는 천사, 아나엘의 이야기. 표지 : 작가 본인 (사진 및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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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국에 떨어진 신화 속 영웅의 생존기! 첫 번째 삶에서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국가의 왕위계승자로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운명을, 두 번째 삶에서는 그 모든 기억을 지니고 태어나는 저주를 받은 트로이아의 왕자 헥토르. 삼천 년도 더 지난 현대의 미국, 이민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이전과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혼란을 겪고, 신들에 대한 환멸과 증오로 괴로워하지만 이번에는 사람을 구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소방관으로서 사람을 돕고 구하는 것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의 앞에 전생의 원수가 나타난다. 자신의 목을 창으로 꿰뜷어 죽였던 그 때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헥터 A. 존스 소방관이십니까?" "배우 아킬레스 안드레아디스입니다." --------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는 너를 용서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는 네 곁에 있을 것이다.』 눈물이 다시금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정말인가요? 내가 어떤 죄를 짓더라도……나를 용서해줄 건가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도 나를 사랑해줄 건가요?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 금, 토, 일 연재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메일 : koocho26@gmail.com 표지 : pexels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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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제들

보누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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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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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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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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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에 존재해서는 안될 솔로몬의 72악마들의 봉인이 풀리며 끔찍한 민간인 학살을 넘어 세계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는데.. 비밀리에 감춰진 푸른 사제들이 다시 한번 인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반둘라는 그녀로 인해 번영했다. 반둘라 제국민은 그녀를 사랑했고, 왕자는 그녀를 자신의 운영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처음 나타났던 것처럼 갑자기 사라졌다. 마치 이 세계에 존재한 적 없었던 것처럼. 남겨진 것은 그녀가 남긴 영광과 그녀를 잊지 못하는 한 사람뿐. "이번에는 내가 그대를 찾아가겠다." 반둘라의 왕자는 자신의 왕국을 구원하고 사라진 그녀를 찾다가 인어와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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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사애제

리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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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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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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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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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내가 스승이라는 것을 정녕 잊었느냐!” “그럴 리가요.” “그러면 어찌…!” “잊지 않아서 원통해 단전이 뜯겨 나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울분이 가득 차, 오히려 낮게 깔린 목소리에 유현의 입이 다물렸다. “왜 스승입니까? 왜 나를 거두었습니까? 뭣도 모르는 아해가 당신에게 배사지례(拜師之禮)를 올리었으면! 말렸어야지…!” 숫제 어거지를 놓는 격이었으나, 그 울분이 과하다 못해 장강을 메우고도 넘칠 듯하여… 유현은, 자신의 제자를. 자신을 탐하는 짐승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그냥 사숙이었으면, 나았을 것을.” “도진아.” “존사애제(尊師愛弟)라 하였습니다.” “도진아…!” “어여삐 여겨 주시지요, 스승님.”

22

일기처럼 써 내려간 판타지 단편선. 가볍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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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주인을 찾습니다

이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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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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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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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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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 하나 잘못 얻었다가 창창한 20대에 감옥 가게 생겼다. 어떻게든 이걸 친구 놈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이 검 뭔가 이상하다? - 비정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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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상면

탐정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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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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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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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살의 여인 유우나. 남들보다 감각이 뛰어난게 그녀의 유일한 장점. 그녀는 어느날, 악마들의 일. 현실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일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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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조각

몽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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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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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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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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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날한시에 태어나 부모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함께 자라던 이란성 쌍둥이는 어느 날 조각나고 말았다. 중립 교육국 ‘콘코르디아’에서 대마법사를 꿈꾸는 소녀, 리디야. 영물 친화국 ‘연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우구슬을 품은 소년, 라비. 서로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쌍둥이는 오늘도 편지를 쓴다. “나는 잘 살아남았어” 다시 만나기 위해 버텨온 두 아이의 편지는 언젠가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약한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성장, 그리고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기 위한 이야기. 《조금만 기다려 줘, 내 반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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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베이션

리나(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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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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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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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일상이 된 우주 도시. 복수를 선택한 소녀와 삶을 빼앗긴 사람들이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그들은 서로의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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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찬은 전설의 연금서에게 선택받은 게 아니었다. 그냥 떠안게 됐다. 굴욕적인 이별을 겪고, 가지 말았어야 할지도 모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뒤, 기찬은 오래된 서점에서 이상한 필사본 하나를 만진다. 다음 날 아침, 그의 손끝에는 작은 새싹 모양의 자국이 생겨 있었다. 그 자국이 준 힘은 거창하지 않았다. 금속의 결을 느낄 수 있다. 망가진 지퍼를 고칠 수 있다. 몸 안에서 막힌 곳을 조금 열어 줄 수 있다. 싸구려 반지를, 쓸모없을 만큼만 금에 가깝게 바꿀 수 있다. 상태창도 없다. 단숨에 벼락부자가 되는 일도 없다. 영웅의 운명 같은 것도 없다. 그저 떨어지지 않는 고집 센 연금서 한 권과, 자꾸만 그를 찬 여자의 얼굴을 빌려 말하는 목소리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아물어 버린 상처. 이상한 연고. 정중하게 질문하는 양복 입은 남자들. 오래된 이름을 가진 조직들과, 지나치게 현대적인 변호사들. 기찬은 그저 부모님을 지키고 싶었을 뿐이었다. 연금서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암살자는 왕이 아니다. 암살자는 왕을 멈추기 위해 남겨진 마지막 안전장치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건우는 고대 암살조직 에테멘에 끌려가 과거를 빼앗기고 '카사'라는 이름의 암살자로 다시 태어난다. 처음 그의 칼끝은 오직 복수를 향해 있었다. 하지만 파리의 찻집, 드론을 다루는 오퍼레이터, 침묵의 저격수 오버워치, 의사 로라, 그리고 암흑가의 브로커 살라와 만나며 카사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왕과 피, 기록과 신의 전쟁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고대 유물과 현대 전술, 비밀조직과 조작된 혈통, 신이 되려는 왕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멈추기 위해 움직이는 하나의 칼. 카사는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아니면 왕을 베는 칼로 남을 것인가. [이 작품의 특징] - 냉정하고 유능한 암살자 주인공 - 현대 전술, 드론, 저격, 암살 액션 - 고대문명과 비밀조직이 얽힌 장기 음모 -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크루 중심 전개 - 하렘/로맨스 중심이 아닌 복수, 성장, 액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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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검도, 마교의 교주도 겨울엔 따뜻한 스웨터 한 벌이 필요한 법이다." 대한민국 평범한 27세 청년이자 뜨개질 덕후, 민초원. 트럭에 치인 후 검기와 살기가 난무하는 중원 무림에 떨어졌다! 가진 것이라고는 현대에서 가져온 뜨개질 솜씨와 무림에선 본 적도 없는 뜨개 도구들, 그리고 그를 무림으로 인도(?)한 '무지개색 실 뭉치' 뿐. 칼바람 부는 북해의 추위도, 세가의 엄격한 가풍도 초원의 부드러운 뜨개바늘 앞에서는 무력해진다. 전설의 영물 '청룡'을 수놓은 가디건부터 천하를 호령하는 대협의 거친 손등을 감싸는 꽈배기 무늬 스웨터, 탐미주의자 공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이스 숄까지. 무공 대신 뜨개바늘을 쥐고 중원을 누비는 초원과, 그의 뜨개질에 하나둘 마음을 열어가는 무림인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강호행이 시작된다! 표지는 Gemini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승에서도 일만 하다 죽은 꽃다운 아가씨 홍연. 죽은 후 망자가 되어 저승에서 12심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너는 영이 맑으니 명계에서 일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다. 또 죽고 살아나는 것 보다 훨씬 나은 선택일 것 같아서 흔쾌히 네! 하고 입사했더니, 웬걸. 처음 만난 내 사수는 살아 있을때도 못 본 천년의 이상형. '가벼운 일'의 정체는 원귀화 된 망자들을 수거하는 일이었다! 게다가 스카웃 된 팀은 명계에서도 자자한 엘리트 팀. 도대체 날 왜 스카웃 한 건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나만 보이는 이상한 형상들까지. 나, 괜찮은걸까?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멸망한 세계를 구하는 성좌님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차원의 우주에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미안한데 나는 소시민이라서 구원 따위 모른다고! [주인공이 성좌, 성좌물, 게임, 구원, 시스템창, 인외, 헌터물, 소시민, 일상물] * 일상을 주로 씁니다. * 표지 직접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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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끔 행운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수호 천사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 수호 천사는 사랑스러운 인형의 모습일 것이다. 혹시 몰라요, 여러분이 소중히 하는 인형이 여러분의 수호 천사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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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검

유원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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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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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화

3.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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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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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이 사내는 무훈시의 주인공이고, 전쟁영웅이고, 혹은 더 많은 좋은 말들로 그를 표현할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귓가에 대고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망친 부분까지 정확하게 적으란 말이야, 내가 얼마나 횡설수설했는지 얼마나 뜯겨나갔는지 깨졌는지 흘러내렸는지 헤맸는지 화냈는지 소리를 질렀는지 웅얼거렸는지 비참했는지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요, 모르겠어요' 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몇 번을 말했는지도 내가 모르는지 그리하여 소개로는 가장 확실한 것만을 남긴다.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위계적 폭력, 우울 증세와 관련된 잦은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신 분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의 나이는 작중에서 만 나이로 표시됩니다. 한국식 세는나이로 상상하시려면 쓰인 것보다 한두 살 많게 생각해주세요. 주인공은 12월생이라 보통 두 살 더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가메일 yuwmj1202@naver.com 표지 일러스트 @렌비 타이포그래피 @만두

[헌터+인외+공포 수사물] ==================== 영화 촬영 중, 진짜 헌터세계관에 떨어졌다! 난 원작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일 뿐인데, 왜 이렇게 주연급 등장인물과 인간이 아닌 것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다. 시스템의 협박 덕분에 업적을 쌓거나 동료들에게 인정받게 되지만... 괴물 따위는 없는 평화로운 세계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시나리오에서 지속적인 이탈이 감지될 경우]-- --[패널티가 부여됩니다.]-- [현재 위험도 : 0 / 10] [위험도가 상승할수록 생존 확률이 감소합니다.] [최종 단계에서는 '개체 소멸'이 진행됩니다.] [주의해주세요!] ※ 주의 정신 세뇌, 잔인한 묘사, 공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자수 : 5000~5500자 연재일 : 월~금 137novel@gmail.com 표지 : 직접

밤에 휘파람 불지 마라. 문지방을 밟지 마라. 붉은색으로 이름을 쓰지 마라. 이건 모두 미신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집행되는 ‘법’이다. 백 년 전 일곱 금기를 어긴 죄로 죽지도, 환생하지도 못한 금기관리국 최초의 현장집행관 이겸. 그리고 한옥호텔의 웨딩 플래너 서해원. 분명 처음 만난 사이인데, 이겸의 몸은 자꾸 해원을 기억하고 해원은 살아본 적 없는 과거를 꿈꾸기 시작한다. 지워진 이름을 되찾는 귀신들의 민원, 인간을 심판하기 시작한 최초의 금기법, 그리고 백 년 전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 미신이 법이 된 현대 한국에서, 이름을 잃은 자들과 금기에 묶인 그들의 사랑을 구제하는 이야기. [작가 메일: siverwin02@naver.com] *표지는 작가 직접 제작(OpenAI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활용) 본 작품을 위해 제작했으며 제3자 이미지·인물·저작물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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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빌런

차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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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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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5.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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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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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코피가 흐른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병원도, "한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있는지 확인을…" 한의원도, "부적을 써서 액을 쫒아내면 돼!" 무속인도, "몸의 기운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체의학도, "소년, 곧 죽을 것 같은데…"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나는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히어로가 정치인을 하고 빌런이 아이돌을 하는 시대. 원치 않게 병약한 빌런으로 각성한 주인공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자유연재 #문의 rijjang06@naver.com

대한민국 1위 정진 길드에서 빚에 묶여 소모품처럼 구르던 F급 포터, 수련. S급 변이 던전에서 고기 방패로 버려져 죽음을 맞이하려던 순간, [경고! 담당 시스템 가이드가 영체를 불태워 강제 개입합니다!] 기이한 은빛 시스템 경고창과 함께 숨겨졌던 신성한 정화 능력이 폭발한다. 그리고, 무너진 던전 천장을 썰어버리며 강림한 세계 최강자 천공 길드장 하성. "늦어서... 죄송합니다." 나를 버린 1위 길드는 마력 폭주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고, 피도 눈물도 없다던 세계 1위 헌터는 내 앞에서 맹목적으로 무릎을 꿇는다. "이 순간부터, 당신을 해하려는 모든 벌레들을 제가 도륙하겠습니다." 1만 년의 기다림, 99번의 죽음. F급 짐꾼에서 천상계의 유일신으로 각성한 수련의 완벽한 사이다 복수극과, 그녀를 향한 맹목적인 순정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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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현상이 널려있는 미친 세상이 도래했다. 인권? 미성년자 보호? 평범한 인생? 멸망해가는 세상에 그딴 건 없다. "내 인생 왜 이 모양이야." 그저 굳세어라, 문서영.

멸망한 세계, 한 행성이 파괴되는 순간, 그 마지막 찰나 나는 최후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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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래

[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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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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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2.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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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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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낙원을 수호하는 수호자, 트윌라. 그녀는 오랜 수호의 진위를 묻는다. '어떻게 해야 낙원을 지킬 수 있지?' 질문은 한 남자를 만나 수많은 오답과 우문이 겹친 그녀의 삶이 새롭게 흘러가게 만든다.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소원, 이뤄지게 해볼게요.' 새로운 미래를 엮어라, 91초의 시계공이여. 시간은 모래와 같고, 그녀에게는 모래를 담을 재주가 없으니. 모래지옥이 될 미래를 바꿔내라. 돌이킬 수 없는 시계가 낙원을 삼키기 전에. -N.T -- *미계약작. chaerock66@gmail.com 파일3746.txt | 표지: 채록.jpg //////now uploading.

“내 몸에 구미호가 산다.” 개고생 끝에 드디어 헤드 셰프로 승진한 날, 의문의 남자에게 얻어 마신 샴페인을 끝으로 죽었다. 억울함을 삼키며 눈을 뜬 곳은 하필이면 가축을 도륙하고 생간을 파먹다 불에 타 죽는 배드엔딩 잔혹 동화 <여우 누이> 속 막내딸 ‘이연희’의 몸이었다! 이미 셋째 오라버니 재희에게 끔찍한 범행 현장을 들켜 목숨이 경각에 달린 상황. 설상가상으로 보름달이 뜨자 몸속에서 날뛰는 여우의 살생 본능이 도경의 영혼까지 집어삼키려 한다. “어차피 이대로 가면 우린 둘 다 죽어. 그러니까 나랑 손잡자.” 몸의 주도권을 두고 싸우는 대신, 가족들의 의심을 피하고 연희의 몸을 온전히 차지하기 위해 구미호 ‘휘’와 위험한 딜을 시도하는 도경. 선업을 쌓아 인간으로 환생하려는 여우, 휘. 휘가 빠져나간 연희의 껍데기를 차지하려는 현대인, 도경. 둘의 공생관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표지 디자인 캔바이용 jihard7@hanmail.net

가슴에 사표 한 장쯤 품고 사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세계 트럭도 아니고 피렌체에서 베스파에 치일 줄이야! 대출 상환도 끝났겠다, 이제 좀 여유롭게 살아보려 떠난 해외여행. 그 끝에서 만난 건 낭만적인 이탈리아가 아니라 망해가는 중세 교회였다. 제1금융권 7년 차 계장 김수진, 하루아침에 수녀 베로니카가 되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 엉망진창 장부부터 뜯어고치고, 천재 화가의 꿈까지 밀어준다. 경상계도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아니,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표지는 제가 촬영한 사진을 가공하였습니다. mago.leigh1230@gmail.com

멸망한 국가의 진실은 ‘나’만이 밝힐 수 있다. 스스로의 과오로 멸망했다고 알려진 지하세계 에타티나국. 과거 지상세계 블러튼제국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남겨진 기록이 극히 제한적이다. ‘나’는 언덕 아래 낡은 고서점에서 에타티나의 진짜 역사를 발견하고, 기록을 집대성하기 위해 에타티나에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주변인이 위험에 처하는데……. 아무도 밝히지 못한 진실에는 ‘내’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었다. 역사를 움직이는 자가 될 것인가,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서 그칠 것인가. 생각하라, 판단해라, 결정해라.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를. * 🎓 주인공 : '나' ✨ 주요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아서 에이드리언 펜들턴, 클라라 매들린 헤일, 에드윈 워든홀 * 평일 17시 업로드, 주 5회 연재. 138화, 9월 17일 목요일 완결 예정.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으며 타인의 이용을 금합니다. minemiye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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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 비와 태양

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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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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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255

·

0

·

0

[ 천사 ] 다양한 카드들을 조합해 연금술을 배우는 연금술사 학교. 그곳에서 만난 다섯 명의 학생들이 우정과 시련을 통해 아름답게 성장해 나간다. [ 악마 ] 한편, 삐뚤어진 정의를 무너뜨리려는 한 소년의 복수가 시작된다. [ 천사와 악마 ] 단순한 판타지가 아닌,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아낸 작품. 성장의 드라마 [ 천사 ] 복수의 드라마 [ 악마 ] 두 개의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비와 태양, 그리고 빛과 어둠. 서로 다른 두 개가 공존하는 이야기.

45

신세기 묵시록

크림슨74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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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화

5.1천

·

43

·

7

근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를 통해 베쓰솔트라는 마약 중독 때문으로 발표했다. ​마약중독자의 살인 사건은 점점 대규모로 발생하게 되고 정부는 "마약좀비사태"라고 하며 수도 서울에 서둘러 계엄령을 발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흑막이 있었으니, 유니온이란 비밀조직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좀비사태의 근원에는 유니온의 올드-블러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 올드-블러드 프로젝트는 마더라고 하는 구세주를 인공적으로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재물로 바쳐졌다. ​그 목적은 한 소녀의 몸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티칸의 비밀조직 아크는 유니온에 대항해서 미래를 두고 벌이는 선악을 넘어선 투쟁을 벌이는데...

「거울 안에 산 채로 박제되어 버렸다.」 괴담 속 거울 귀신과의 내기에서 져서 몸이 뒤바뀌어 버렸다. 대체 왜 그랬는지 기억도 안 나고 기억나는 거라곤 일반적인 상식과 내가 오컬트 매니아였단것 뿐. 이름도 몸도 잃어서 우울한 와중, 퇴마사와의 거래로 갇힌 거울이 있던 건물 밖 세상을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었는데 어라, 내가 기억하는 상식과 조금씩 어긋나는 세상이다. 게다가 아직도 거울에선 못 나갔다. 대체 언제쯤이면 돌아갈 수 있을까. 미계약작 applerabbit1piece@gmail.com

(수) 이연우 : 점쟁이, 관상가, 모든 사람의 길흉화복을 꿰뚫어 본다. (공) 이홍위 : 대한제국, 현황제의 사생아, 세상의 모든 것을 원망하고 저주한다.

일본이 승리한 세계, 2026년의 조선은 여전히 식민지였고 나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믿었다. 일본인이 되고 싶었고, 하층민 조선인인 나 자신을 증오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일제강점기의 친일 명문가 자제로 눈을 떴다. 일본인 어머니와 권력 있는 가문. 평생 바라던 삶을 손에 넣은 순간. 나는 내가 배운 역사 교과서와 전혀 다른 조선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888yona888@gmail.com

D급 헌터 하시현의 생존기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자유연재-

50

민트 새와 스치는 바람

클로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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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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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1.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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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8

#세계관#마법정치물#서양풍#모험물#성장물#무협 "말도 안 돼...이게 진짜라니! 소환 마법을 내 눈으로 볼 줄이야!" "너...너는 누구지? 그리고 무슨 마법이라고...?" "로라! 위험해! 저리 꺼져! 이리로 오지 마!...오면 널 쏴버릴 거야!" "...지....진정해. 나도 마법 학교 시험 때문에 여기 온 거니까. 나는 알렉스 웨스트힐이라고 해." "세상에는 말이야....전혀 생각해보지도, 보지도 못한 방식으로 사람의 삶이 이루어지는 곳이 있단 다...그리고 엄마는 그 곳에서 나고 자랐어" "뭐라고? 그게 어딘데? 왜 거기서 여기로 온 거야?..." "마르가리타, 무언가 우리를 둘러싼 오해가 있나 보다...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는데... 이 곳으로 가렴, 거기가 어딘지는 때가 되면 알게 될 거야. 그리고 명심하거라... 엄마아빠는 너를 사랑한다." 11살 소녀는 어쩌다가 타국의 스파이에게 쫓기게 되었을까. 17개 나라가 존재하는 대륙 [이르스니아]를 떠돌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함께 마법 학교에 진학해 활, 마법, 우정, 사랑과 함께 자신을 찾아가는 한 소녀의 성장기가 펼쳐진다.

이세계에 환생했다. 귀여운 외모. 뛰어난 마법 재능. 평화로운 마법학교 생활. ...일 줄 알았다. 친구에게 살해당한 뒤 다른 몸에서 눈을 떴다.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알게 된 사실. 이 마법학교는 수상하다. 살아남기 위해 학교의 비밀을 파헤쳐라. 매주 월,수,금 오후12시 연재. 문의:keunh05@naver.com 표지: 효기님 (@KKHHYYO)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고등학생이 어떤 여신으로 인해 강제 이세계 소환을 해버렸다!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을 뜨니 방송국 당직실. 책상 위엔 불길한 안내문과 누군가의 유서 같은 일지뿐. 입사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나가지 못하면 죽는다. 살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의심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오직 '탈출'만 생각하라. 미스터리 방송국 생존기, <저희 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54

신초감각 전쟁

푸른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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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26화

549

·

17

·

1

닫혀있는 벽을 통과하려다 벽에 걸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이런 미스터리한 사건의 배후에는 항상 일본이 관여되어 있다. 박도형 형사의 사이코메트리(사물의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결국 미스터리한 사건을 전담하는 조직이 신설되고 박도형 형사는 그 조직의 팀장이 된다. 그러나 알고보니 이런 사건은 일본이 한국을 경제식민화하는 계획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결국 국정원도 대응 전담 조직을 꾸리고 대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대응하면 할 수록 일본은 더 교묘하게 한국 경제를 조여온다. 표지는 AI로 생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유와 선택의 가치가 우선 되는 '에덴 제국', 그곳의 국왕 '한스'는 누구에게도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누군가는 그런 인간들의 욕망을 흥미롭게 지켜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의 욕망을 이루어주는 대신 선택 그 자체를 빼앗는 힘이 에덴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완벽한 평화와 안전을 약속하는 고대의 시스템 '아카이브' 앞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질문과 마주한다. 행복한 미래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삶은 과연 자신의 것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난 뒤, 에덴 곳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현상이 시작된다. 사막에서 깨어나는 오래된 흔적. 바다 아래의 가라앉은 왕국. 북부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혼돈. 그리고 '아카이브'의 잔재와 그 조각들 까지. 에덴의 이야기는 이제, 제국을 넘어 세계 그 자체의 비밀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틀라 대륙의 소국 중 하나인 아드리안 왕국. 능력 좋고 우애 좋은 왕세자 오라버니와 착하고 말 잘 듣는 이복 동생이 있었기에 왕녀인 나는 정략혼만 잘 가면 굴곡없는 인생 탄탄대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모인 국왕과 왕비는 정치 앙숙이고 중간에 낀 왕세자 오라버니는 과로사하기 직전이다. 그리고 여전히 착하기만한 동생이 수상하다. 내 나라만 걱정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웬걸, 대륙의 패권 국가인 제국이 민폐국이 되어버렸다. 이틀라 대륙을 구하기 위한 아드리안 삼남매의 고분고투가 펼쳐진다. 작가도 하고 싶은 회귀, 환생, 빙의는 없다. 인생은 실전이야. 지친 일상 속 독자님의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57

해동률 0% 아이돌

Tune(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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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9화

194

·

3

·

5

시한부 소년과 세상에서 지워진 아이돌들의 생존 데뷔기.

58

사주팔자: 운명사냥꾼

새싸7ㅣ
·

판타지

·

21화

379

·

21

·

2

인간의 인연은 우연이 아니다. 전생에서 우리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된걸까. <인간의 생(生)은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업(業)의 청산으로 나아가리라.> 운명사냥꾼들은 오늘도, 선택받은 인간들의 운명을 바꾸며 인간이 되기 위한 여정에 올라있다. 이 길의 끝에 그들에게 어떠한 결과가 남게되더라도.

59

비가역적 종말론

고양이절도범
·

판타지

·

129화

2.5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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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년 1월 1일. 난데없이 전 세계의 마천루가 정체불명의 탑으로, 지하 구조물은 미궁으로 변이하는 사건이 발생하다. 미궁에서 기어나오는 몬스터로 인해 그대로 종말을 맞이하나 싶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어찌저찌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때 망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유연재

60

[ 행성 07의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 내가 알던 세계는 무너졌다. 숫자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열다섯 살 랭커가 다시 일어난다.

내가 11살 때 만들었던 졸라맨 세계에 떨어졌다. 이름하여, [시간이 멈추는 세계]. 내가 만든 세계니까 내가 수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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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부터 죽이겠습니다

돌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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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30화

658

·

0

·

3

“앞으로 132번만 더 웃어주면, 그는 죽을 것이다.” 매일 밤, 남편의 불륜 영상이 익명으로 도착한다. 대권주자 남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아내. 모두가 부러워하는 결혼은 이미 오래전에 무너졌다. 남편은 그녀를 ‘껍데기’라 조롱하며 다른 여자의 육체를 탐닉한다. 그리고 그녀는 완벽한 와이프의 가면을 쓰고 그의 몰락을 준비하는데. 그때, 남편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미스터리한 남자 이준희가 나타난다. 복수와 사랑, 거짓과 진실. 남은 시간 D-133. * 작품이미지 ai로 직접 만듦

63

베어본

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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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0화

215

·

10

·

0

"얌전한 유령만 보내겠다고 했을 텐데?" "네놈이랑 계약한 내용은 아니지"

아주아주 평범한 학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입학문의는 101- 여기는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평범한학원일까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살려주세요평범한학원입니다:) 혹시 폴탄 학원에 대해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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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환 고객님,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세요!”GU커뮤니케이션통신의 황당한 스팸 메시지로 시작된 오진환의 여정.무심코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은 그를 낯설고 냄새나는 유럽 중세 시대로 전송해 버렸다.현지 생존을 안내하는 이세계 가이드 goio와, 도구 하나 얻으려 해도 "1포인트가 필요하니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며 등골을 빼먹는 게임 가이드 guoo의 미쳐버린 알람 협공!게다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다가오는 몬스터의 레벨조차 보이지 않는 지독한 억까 시스템까지!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진환은 게임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모아야만 한다.빵 한 조각을 구하기 위해 밀밭에서 벌레를 잡던 진환의 눈앞에, 괴수를 도살하고 단숨에 500포인트를 번 만렙 기사 '라프넬로'가 나타난다.그리고 탈출 조건인 포인트를 다 채운 기사가 기외한 소리와 함께 현실 세계로 증발해 버리는데…….“라크나로그리라토 시리미~ 꼭 현실 세계 ㅅ……”말을 다 잇지도 못한 채 데이터가 끊어지듯 사라져 버린 고인물 기사.그리고 진환에게 철저히 정체를 숨기고 중세 원주민 행세를 하던 사료공장 사장님의 음침한 정체까지!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진환의 판타지 모험!과연 그는 무사히 중세를 탈출할 수 있을까?

배달을 원하신다고요? 헤헤 사람 잘 찾아 오셨네. 내 얼굴이 비열해 보인다고요? 속이는 거 아니냐고요? 에헤이! 글쎄 일단 한번 믿어보시라니까 그러네. 고객의 행복이 본점의 최대 이윤이라 생각하는 도씨네 특급배송입니다. E-mail : fkwolves@naver.com KAKAO : fkwolves

"당신이 평생 그리워해 온, 이제는 세상 어디에서도 먹을 수 없는 '그 맛'을 만들어 드립니다." 타인의 감정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감각, 입안에 감도는 미각까지 그대로 느끼는 공감능력자 주인공. 남들과 다른 능력 때문에 세상과 거리를 두며 살아가던 그는, 인간이 가장 강렬하게 과거를 추억하는 매개체가 '맛'과 '향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오직 한 사람의 기억 속 '손 맛'과 '레시피'를 완벽히 재현해 내는 간판 없는 식당을 오픈한 주인공. 하루에 단 한 명의 손님만 받으며 그들의 가장 행복했던, 혹은 가장 애절했던 기억을 요리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이 특별한 식당에 찾아온 첫 번째 손님. 그녀가 주문한 것은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고추장 계란 비빔밥'이었다. 하지만 주인공의 온몸으로 전해져 오는 비빔밥의 맛은 이상할 정도로 달았고, 그 너머로 서글픈 미안함과 슬픔이 밀려오는데……. "버렸어요 제가... 22년 전에요."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저마다의 사연과 비밀. 과연 손님들이 평생 잊지 못하는 추억의 값은 얼마일까? 타인의 감각을 빌려 기적을 요리하는 공감백배 요리사의 이야기 <표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68

로르엔 라말

작가 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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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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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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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0

네 개의 날개를 가지고 태어난 전사, 로르엔 라말. 한때 누구보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았던 그녀는 사고로 두 날개를 잃고 더 이상 날 수 없게 되었다. 그런 로르엔에게 남은 희망은 하나뿐이었다. '신을 처음 만나는 자의 소원은 이루어진다.' 신에게 가는 관문을 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세 종족에게 하나씩 나누어진 세 개의 열쇠. 날개를 되찾기 위해 첫 번째 열쇠를 찾아 나선 로르엔은 버려진 유적지에서 날개 없는 역사학자 빌리를 만난다. 서로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열쇠를 모으기로 한다. 하늘을 나는 라멜다. 어둠을 보는 모르니켄. 바다를 살아가는 넨혼. 그리고 그들 모두를 버리고 사라진 신. 잃어버린 날개를 되찾기 위한 로르엔의 여정이 시작된다. *표지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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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의 손자

레린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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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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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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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드래곤 의 손자 이세계 적응기

70

개의실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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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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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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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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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음 그저 멍청한 한 남성의 실화 입니다^^

71

내이름은 로엔 셔플 로즈

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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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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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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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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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서 남아 있는 인간이라고는 오직 자신뿐임에 서투른 손으로나마 남은 흔적을 더듬어간다. 외롭고 절망적인 그의 곁에는 인공지능 '흐놀' 만이 함께 한다. 모든 것을 내버린 채 놓아버린 삶. 되려 그 종착역이 멸망해 버린 세계에서 기점역이 된 이의 이야기.

독실한 청년 ? 반만 독실한 청년? 정우영는 주일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버스를 향해 뛰어드는 목사님의 막내아들 영민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다. 죽음의 순간, 그는 마지막 기도를 드린다. "주여, 짧은 인생이었지만 이 어린양을 받아 주세요." 그리고 장난스럽게 덧붙인다. "다음 인생이 있다면 재벌 3세나 한류 스타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눈을 떠 보니... 그는 마계를 통일한 절대군주 '아르테프 루시퍼 카오샨'이 되어 있었다.

괴물들을 위한 학교 항시하라에서 괴물들에 대해 배우는 이진운이란 사람의 지루하고도 안 멋진 이야기 *원할 때 쓰고 원할 때 탈주합니다 *한국의 신화를 기반으로 쓰는 글입니다만, 비교적 그렇게 못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 인류에게 각자의 탑이 주어진 지 18년. 탑의 100층에 도달한 자는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 괴담과 도시전설을 연구하며 살아온 콘텐츠 리서처 박진호에게도 마침내 탑이 열렸다. [탑명: 《괴담의 탑》] 자정 전에 돌아가야 하는 골목. 뒤돌아보면 사라지는 출구. 기록한 표식조차 거짓말을 하는 공간. 진호의 탑은 그가 평생 파고들었던 괴담들을 현실로 구현한다. 괴이를 쓰러뜨릴 힘도, 화려한 스킬도 없다. 믿을 수 있는 것은 관찰과 기록, 그리고 모든 괴담에는 반드시 규칙이 있다는 확신뿐. 살아남으려면 규칙을 찾아야 한다. 《괴담의 탑에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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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츠네코 꼬마여우소녀

레린
·

판타지

·

27화

480

·

49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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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회귀 탈출 아이돌

권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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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7화

142

·

1

·

3

회귀 좀 그만하고 죽고 싶다. 어디 악마 없냐, 악마… 생각한 순간 눈 앞에 악마가 나타나 말했다. “당신, ‘아이돌의 별’ 아래에서 태어났다는데요.” 뭔 소리야, 죽고 싶다니까! 뭐? 죽으려면 아이돌을 해야 한다고? ……진짜로? ——— #회귀 #시스템 #아이돌물 #서바이벌 #팬반응있음 #현판 #악마도나옴 *자유연재 *미계약작 *이메일 : gwongyeol00@gmail.com *표지 개인제작 *해당 작품은 22년도 무연 작품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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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비서가 되었습니다

유니유나
·

판타지

·

69화

2.6천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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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태어난지 이제 백여년 남짓한 하급악마 리브아가 대모 릴리스에게 낚여 마왕의 비서가 되었다. 마계 마왕성에서 멋지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근무처가 중간계 가정집? 게다가 비서라면서 하는 일이 빨래, 청소, 커피내리기? 마왕은 히키코모리 아이돌 덕후에, 천사와 협업도 해야한다고? 과연 리브아는 마왕의 비서로 버틸수 있을지?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79

풍랑이 분다

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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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2화

30

·

0

·

1

주인공 유월과 수호천사 풍랑은 대한민국 악귀들을 퇴마하는 퇴마 2인조! 신비한 부채 하나면 어떤 악귀가 공격해도 잡을수 있다 거기에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들 까지!

"저는 그냥 주점이나 하면서 편하게 살고 싶었는데요." 망한 인생, 그냥 마지막으로 내가 즐겨 했던 이제는 망겜이 된 판타지 게임이나 한 번 하자며 켰던 게임, 》월드 오브 레전드》 줄여서 Wol에 갑작스럽게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튜토리얼 마을의 초보용 주점 주인으로. 어차피 망한 인생, 더이상 미련도 없었고 돌아갈마음도 없었기에 그저 찾아오는 초보 모험가들에게 따뜻한 스튜를 팔며 소소하게 돈이나 벌면서 힐링하려 했을 뿐인데... 내가 끓인 스튜에 대마법사가 잃어버린 마력 회복 비법이 들어있다고? 게다가 내가 만든 특제 음료를 마신 용사가 눈물을 흘리며 "이분이 바로 세계를 구원할 은둔 고수다!"라며 소문을 내기 시작한다. 저기요, 저는 그냥 평범한 요리사라니까요?! #빙의물 #힐링물 #착각물 #소소한일상 #은둔고수 #주점경영 [초보작가임을 알아주시고 부족한 글임에도 읽어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떤 댓글이든 환영입니다. 문의가 있으시다면 onyuj8749@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연재는 주 5 화 연재(월화수목금) 예정이지만 정확한 연재 시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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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락스포트의 금발 탐정 >

달고래
·

판타지

·

58화

2.6천

·

24

·

3

증기기관과 톱니바퀴가 도시를 움직이는 곳, 클락스포트. 긴 금발의 탐정 이안과 자동인형 오메가가 운영하는 작은 탐정사무소에는 늘 평범하지 않은 사건이 찾아온다. 불가능한 밀실, 사라진 물건, 모순된 증언, 기계장치에 숨겨진 트릭. 사람과 흔적을 읽는 이안, 숫자와 기계를 읽는 오메가. 아름다운 증기 도시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스팀 펑크 미스터리. 표지 : AI

때는 ‘서 : 121년’. T-124 행성에서 가장 거대한 국가, 프레스틴 강국. 그곳에서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크리스 제이든은 어느 날, 자신에게 설명할 수 없는 힘이 깃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날을 기점으로 그의 평범했던 일상은 산산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나타나 인간을 습격하는 괴물 ‘발락’. 그 뒤에서 암약하는 정체불명의 집단 ‘엑시트’. 그리고 자신에게 힘이 생긴 이유조차 알 수 없는 제이든.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는 과연 이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모든 것이 시작된 그날, 제이든은 처음으로 ‘광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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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옴니버스

slan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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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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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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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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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대 남성 김주현씨가 겪는 단편 일상 보고싶은거 씁니다. 1편 공포 2편 로딩중 jmy5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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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과 비오

강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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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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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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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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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멸망한 세계에서 젠은 낡은 경비행기 한 대에 의지한 채 세상을 떠돌고 있다. 젠의 다음 목적지는 남쪽. 젠은 남쪽으로 이동하던 중 갑작스러운 폭풍에 휘말리고, 결국 황무지 한가운데 추락하고 만다. 그리고 그곳에서 젠은 검은 날개를 가진 수상한 소년을 만나 동행하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은 이 황무지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학교에서 보던아이가 쉬는시간만 되면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 하던찰나에 나의 망상병은 심하게 악화돼어 이젠 그 아이에게도 망상을 하게됍니다. 남자화장실로 바로 달려가 남자에게 천천히 박고있을것같은. 그아이가 동성연애추구자라는말은 따로없었습니다. 그것까지 저의 망상이죠. 얼굴도 잘생겼는데..설마 게이이겠어요? 전 게이는 아니지만..음 뭐랄까 그냥 남자들은 다 게이같아보이고 몇몇은 빼고요. 여자들은 다 남자든 여자든 일단 만나보는것같은. 전 그 망상이 진짜일지는 몰랐습니다. 그남자애는 어느샌가 소문이 쫙돌아 들어보니 이런소문이였습니다. “ 김요한, 걔 남자화장실에서 어떤애랑 ** 했다는데? ” “ 몰라 그 ㅅㄲ가 밝혔지? ” 이런망상이 이루어져버린 지금의 전 감정이 주최가 안될것같습니다. 머릿속엔 비상등만이 반짝거렸습니다. 전 이제 저의 망상을 좀더 저에게로 돌려야할까요? 전 준비가 다 돼어있답니다.

86

유저의펫

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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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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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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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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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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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수명법

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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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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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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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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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선한 행동이 수명을 깎고 악한 선택이 생존을 보장하는 세계 두 주인공은 왜곡된 법칙 속에서 선택의 대가를 겪으며 선과 악 자유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표지묘델 우리집 고양이

89

흔히 반복되는 어둠의 하루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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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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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1.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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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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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차원의 균열로 인해 도래한 아포칼립스 시대. 그 환경에 여러 방식으로 적응하며 살아가는, 흔한 사람들의 판타지식 일상 이야기. ... 차원문 바깥의 어둠을 떠도는,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땅 궁중도. 갑작스럽게 계약을 파기 당한 궁중도의 주인 박하문은 하루빨리 지구 출신의 인도자와 새로 계약해 안정을 되찾길 원한다. 하지만 고압적이다 못해 위협적으로 인도자가 되어달라 강요하는 그를 받아주는 지구인은 없다. 선을 넘는 그의 언행에 욱해서 받아친 한 명을 제외하면···. 결국 하문의 억지에 응한 것은 그 한 명, 하문이 인도자로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유형의 지구인 남성 김언도 뿐이었다. 지구인에게 집착하는 반신이 나만 거부한다. 표지 - @slrv1111 무료 비정기 자유연재. 일주일에 한번은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늦더라도 꼭 올려요!

내가 쓰던 소설에 누군가 빙의했다... 아마도 내 탓인 듯하다. 이때, 작가는 독자를 구하시오 ♤ 연재중인 소설 속 악녀로 빙의했다. 등장인물 대부분이 싫어하는, 그래서 누구한테 살해 당해도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후작 영애로. 살아남으려면 원작의 스토리를 비트는 수 밖에 없나? ♧ 독자님 그러시면 안됩니다서술불가능한영역으로가지마세요 --- 동생이 표지 그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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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29살 석도아, 옛 친구 강태이의 부고로 마지막으로 그를 기리러 간 곳에서 실종 됐다던 1군 아이돌 멤버를 만난다! “모든 일에 대가가 따른다는 말 들어봤어요?” 나 때문에 그가 목숨을 내놓았다는데 "늦기 전에 가셔야지" 눈앞에 뜬 파란창!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다는데? 아이돌 하지 않으면 나도 죽이고 강태이도 죽여버리겠다는데? 윈온의 메인보컬이 되어 살아 남으리! [시나리오 ‘최고의 아이돌’ 승낙되었습니다. 시나리오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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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생각한다. 영웅들은 모두 뛰어나며, 착하고 정의로울것이라고. 하지만 마냥 영웅은 그렇지도 않았다. 실력이 떨어지는 영웅은 얼마든지 있었으며, 성격 더러운 자도 있었고 정의롭지 않고 권력을 차지하려는 자들도 있었다. 이 이야기는 과거, 먼 과거 태초의 신이 세상을 창조하며 신들이 존재했고 영웅들이 존재하던 그 곳. 영웅들은 태초의 악을 섬멸하려한다. 이 이야기는 절대 악도 절대 선도 없는 이야기이다.

93

F급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성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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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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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1.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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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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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온 우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범우주적 포식자, 어느 날 낯선 몸에서 깨어나다. 그것도 먹이사슬 최하위 F급 각성자의 몸으로! 철도 못 씹어, 플라스틱도 소화 못 해, 도구 없으면 고기도 못 잘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으로 힘을 찾는 방법? 1. 일단 먹는다. 2. 1을 명심한다. 이것은 잃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 전직 최강자의 지구 적응기… 아니, 기묘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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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처리반

Moon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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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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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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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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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인류가 원하던 사이버 시대가 왔다. 사람들은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경험을 해 기뻤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런 인터넷을 활용해 사람들은 범죄를하기 시작했다. 이런 범죄가 지속되자 바이러스가 생겼다. 컴튜터에만 생기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에게도 생기기 시작했다. 바이러스가 생기는 원인은 해커, 이러한 상황을 막기위해 화이트 해커들과 의사들이 토의한 결과 한 팀을 만들었다 *바이러스 처리반* 컴튜터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을 백신으로 구해주고 바이러스에 걸리게한 해커를 찾는 팀이다 바이러스 처리반인 괴짜 화이트 해커 사이퍼와 그의 조수 코어는 이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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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네 세탁소

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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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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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화

1.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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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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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즈넉한 서촌 동네, 그곳에는 비밀을 품은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예술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평범한 열여덟 살의 고등학생 ‘한 여르메’. 어느 날, 여르메는 우연히 세탁소의 지하실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시야 가득 펼쳐진 신비로운 날개들. 여르메는 호기심에 이끌려 날개의 힘을 빌려 쓰기 시작한다. 중력을 거슬러 하늘을 날고, 먹구름을 새파란 하늘로 바꾸는 기적 같은 달콤한 마법들. 그 신비한 날개의 힘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열여덟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세탁소의 손자, 시니컬한 소년 ‘지지한’과의 만남까지. 서촌의 작은 세탁소 지하실, 그곳에서 시작된 소년 소녀의 비밀스럽고도 청량한 청춘 판타지

‘회빙환을 제가 겪다니요?’ 꿈도 꾸지 않고 그냥 하룻밤 푹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3년 전 직접 연재했던 소설 <재앙급 에스퍼의 생존 부적이 되었습니다>에 빙의해 버렸다. 하루아침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도, 고독사한 것도 아닌데. 가끔 피곤하다는 느끼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견딜 수 없이 세상이 미워서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도 아닌데! 본래 빙의자라면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선수를 쳐 기존의 서사가 뒤집히든 말든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던가? 그러나 문제가 있다. 소설의 완결 이후 현실의 시간이 흐른 만큼, 소설 속 세계의 시간도 똑같이 흘렀다는 것. 그러니 소설의 완결 이후, 게다가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가지고 있는 정보 따위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그야 이미 모조리 다 일어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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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의 장

M4RU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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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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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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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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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 사원, 카미시로 유이치. 타인을 짓밟고 서서 완벽을 속삭이던 그의 '오만함'이 저주받은 짐승을 깨웠다. “노력도 재능이야. 니새끼가 평생 패배자로 썩는건, 다 네 노력 부족이라고”

괴담 속 살인마가 된 지 N년차, 구조된 후 재활 1년 6개월차. 나를 구조해준 회사 '빛무리'에 입사하게 되었다. "할 일은 간단합니다! 이면세계의 괴물들을 부수고, 제압하고, 길들이는 겁니다!" ...네? 제가요? 난 인간인데? * 자유연재.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계 두 아이의 기억만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