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소속사 아이돌 비인기 멤버하기 vs 중소 소속사 아이돌 인기 멤버 하기. 너라면 둘 중에 어떤 거 고를래?” “저는 전자요. 전 돈 많은 게 최고예요.” 밸런스 게임에 대답했을 뿐인데 비인기 아이돌과 영혼이 바뀌었다. 심지어 아이돌 본인이 일반인인 나를 선택했다는데?! 행복은 인기순이 아니라 자산순! 재재계약까지 살아남아 완벽한 노후를 준비 해보겠습니다. 화/금 연재
알바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29살 석도아, 옛 친구 강태이의 부고로 마지막으로 그를 기리러 간 곳에서 실종 됐다던 1군 아이돌 멤버를 만난다! “모든 일에 대가가 따른다는 말 들어봤어요?” 나 때문에 그가 목숨을 내놓았다는데 "늦기 전에 가셔야지" 눈앞에 뜬 파란창!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다는데? 아이돌 하지 않으면 나도 죽이고 강태이도 죽여버리겠다는데? 윈온의 메인보컬이 되어 살아 남으리! [시나리오 ‘최고의 아이돌’ 승낙되었습니다. 시나리오가 시작합니다.]
세르반 대륙 최강의 검성.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수많은 사람들을 구해낸 영웅. 그러나 그의 시작은 너무나도 초라했다. 햇빛조차 들지 않는 빈민가. 곰팡이 핀 빵으로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던 이름 없는 고아 소년. 베네딕트 카시안. 꿈은 단 하나. 언젠가 대륙 최고의 검사가 되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빈민가에서 우연히 엘쉬온 왕국의 왕세자이자 기사단장인 테오도르 에르시온과 만나게 되고, 그의 운명은 완전히 뒤바뀐다. 검을 배우고,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배우며, 소년은 조금씩 영웅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상은 결코 쉽지 않다. 귀족들의 차별. 전쟁의 그림자. 수많은 시련과 이별. 그럼에도 카시안은 검을 놓지 않는다.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훗날 세르반 대륙의 역사는 그를 이렇게 기록한다. 가장 강한 검이자, 가장 따뜻한 영웅. 그리고 누구보다 사람을 사랑했던 검성. 한 빈민가 소년이 전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검성 카시안》
(E북 단행본이 출간되었습니다.) 정체불명의 오두막에서 눈을 뜬 아이작. 이름 말고는 정말이지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 인간이 아니라는 말에 그러려니 싶었다. 미치광이 이단자라는 말에도 역시 그러려니 싶었다. 그래서 다음은 또 뭔데? “아이작이라면 아이작인 거지. 그런 당연한 걸 증명해야 해?” ctrls090@naver.com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 #각성시스템 #게이트물 #정령사 #오류각성 전역을 한 달 앞두고 휴가를 더 받기 위해 전방 초소 근무를 자원한 병장 라이한. 그날, 평소와 달리 후임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해보라”고 말한 게 화근이었다. 대량의 크리쳐 발생. 그리고 각성 시스템의 개시.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후임이 말하던 세상 속 ‘상태창’이 눈앞에 떠오른다. 강제 각성 대상. 전투 능력 최하위.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다. 일반급 각성에는 실패했지만, 분류 오류로 영웅급 각성자가 되어버린 라이한. 문제는 그가 세계관 기준 최하위 전투 직군, 정령사라는 점이다. 약해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강하다. 전방에서 시작된 최악의 재난 속에서, 가장 말이 안 되는 영웅이 탄생한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했는데 이게 말이 되냐….” “형, 게이트 들어가실 시간이에요.” “그래.” 일단 이 세상의 재난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는 게 먼저다.
이틀라 대륙의 소국 중 하나인 아드리안 왕국. 능력 좋고 우애 좋은 왕세자 오라버니와 착하고 말 잘 듣는 이복 동생이 있었기에 왕녀인 나는 정략혼만 잘 가면 굴곡없는 인생 탄탄대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모인 국왕과 왕비는 정치 앙숙이고 중간에 낀 왕세자 오라버니는 과로사하기 직전이다. 그리고 여전히 착하기만한 동생이 수상하다. 내 나라만 걱정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웬걸, 대륙의 패권 국가인 제국이 민폐국이 되어버렸다. 이틀라 대륙을 구하기 위한 아드리안 삼남매의 고분고투가 펼쳐진다. 작가도 하고 싶은 회귀, 환생, 빙의는 없다. 인생은 실전이야. 지친 일상 속 독자님의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즈넉한 서촌 동네, 그곳에는 비밀을 품은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예술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평범한 열여덟 살의 고등학생 ‘한 여르메’. 어느 날, 여르메는 우연히 세탁소의 지하실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시야 가득 펼쳐진 신비로운 날개들. 여르메는 호기심에 이끌려 날개의 힘을 빌려 쓰기 시작한다. 중력을 거슬러 하늘을 날고, 먹구름을 새파란 하늘로 바꾸는 기적 같은 달콤한 마법들. 그 신비한 날개의 힘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열여덟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세탁소의 손자, 시니컬한 소년 ‘지지한’과의 만남까지. 서촌의 작은 세탁소 지하실, 그곳에서 시작된 소년 소녀의 비밀스럽고도 청량한 청춘 판타지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이 사내는 무훈시의 주인공이고, 전쟁영웅이고, 혹은 더 많은 좋은 말들로 그를 표현할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귓가에 대고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망친 부분까지 정확하게 적으란 말이야, 내가 얼마나 횡설수설했는지 얼마나 뜯겨나갔는지 깨졌는지 흘러내렸는지 헤맸는지 화냈는지 소리를 질렀는지 웅얼거렸는지 비참했는지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요, 모르겠어요' 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몇 번을 말했는지도 내가 모르는지 그리하여 소개로는 가장 확실한 것만을 남긴다.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위계적 폭력, 우울 증세와 관련된 잦은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신 분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의 나이는 작중에서 만 나이로 표시됩니다. 한국식 세는나이로 상상하시려면 쓰인 것보다 한두 살 많게 생각해주세요. 주인공은 12월생이라 보통 두 살 더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가메일 yuwmj1202@naver.com 표지 @BLUE_IS_PALANG
인간의 인연은 우연이 아니다. 전생에서 우리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된걸까. 운명사냥꾼들은 오늘도, 선택받은 인간들의 운명을 바꾸며 수행에 나아가고 있다. 그 끝에.. 무엇이 남더라도.
전직 아이돌이었던 괴이체가 마법사로 빙의했다.
멸망한 국가의 진실은 ‘나’만이 밝힐 수 있다. 스스로의 과오로 멸망했다고 알려진 지하세계 에타티나국. 과거 지상세계 블러튼제국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남겨진 기록이 극히 제한적이다. ‘나’는 언덕 아래 낡은 고서점에서 에타티나의 진짜 역사를 발견하고, 기록을 집대성하기 위해 에타티나에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주변인이 위험에 처하는데……. 아무도 밝히지 못한 진실에는 ‘내’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었다. 역사를 움직이는 자가 될 것인가,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서 그칠 것인가. 생각하라, 판단해라, 결정해라.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를. * 🎓 주인공 : '나' ✨ 주요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아서 에이드리언 펜들턴, 클라라 매들린 헤일, 에드윈 워든홀 * 평일 17시 업로드, 주 5회 연재. 100화 이상 연재 예정이며, 완결은 2026년 9월 예정. * [블러튼제국] 시리즈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천천히 흘러가는 작품이지만 모쪼록 오랫동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으며 타인의 이용을 금합니다. minemiye19@gmail.com
노아, 평민으로태어나 마법사가 된 순간 도망치는 것이 삶이 되었다. 쫓기던 중 끝이라 생각한 절체절명의 순간 다른 마법사 카를 유세이드를 만나게 된다. 노아를 구해 준 그는 노아를 사계의 부름이라는 저항 단체에 초대한 다. 각각의 목적을 위해 모인 저항, 사계의 부름에서 노아 는원하는 미래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혁명물 #판타지 #성장물 *표지직접 그렸습니다.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입니다.
이 세계에서 남아 있는 인간이라고는 오직 자신뿐임에 서투른 손으로나마 남은 흔적을 더듬어간다. 외롭고 절망적인 그의 곁에는 인공지능 '흐놀' 만이 함께 한다. 모든 것을 내버린 채 놓아버린 삶. 되려 그 종착역이 멸망해 버린 세계에서 기점역이 된 이의 이야기.
일본이 승리한 세계, 2026년의 조선은 여전히 식민지였고 나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믿었다. 일본인이 되고 싶었고, 하층민 조선인인 나 자신을 증오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일제강점기의 친일 명문가 자제로 눈을 떴다. 일본인 어머니와 권력 있는 가문. 평생 바라던 삶을 손에 넣은 순간. 나는 내가 배운 역사 교과서와 전혀 다른 조선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888yona888@gmail.com
*타사이트에서 본편 완결난 재연재작입니다. 본편 업로드가 끝나면 외전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한창 바쁠 대학교 3학년, 변변찮은 D급 힐러로 발현했다. 젠장, 전공 잘못 선택했다! 그래도 기왕 발현한 김에 열심히 수련했다. [축하드립니다!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했습니다.] “어, 어?” 숙련도도 X급 달성이 되는 거였나? 그러나 도연이 제대로 당황하기도 전에 시스템이 폭탄을 던졌다. [당신은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한 최초의 발현인입니다. 대단한 업적! 당신의 업적에 세계가 전율합니다!] 아니, 그게 세계가 전율 씩이나 할 정도야……? 너무 많은 일이 줄줄히 터지니까 되려 놀랍지도, [최초의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시간조정(L)이 지급됩니다.] 나는 얼렁뚱땅 귀하디 귀한 AAA급 힐러가 되었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매주 일요일 저녁~월요일 새벽에 연재합니다 현판/여주판/노맨스/현판/헌터물/힐러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귀신 몰아드립니다, 평당 얼마까지 보셨어요?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고등학생이 어떤 여신으로 인해 강제 이세계 소환을 해버렸다!
현역 특임대요원 강진우. 낙뢰 사고 후 눈을 떠보니, 여고 일진 대장 강하나의 몸이 되어 있었다. 조용히 살고 싶었다. 싸움도 피하고 싶었다. 그런데 특임대식 제압술이 여고 일진판에서 너무 잘 먹혔다. 피했더니 고급 회피술. 붙잡았더니 관절기. 말렸더니 서열 정리.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애들이 나보고 전설이란다. yyh3636@naver.com
*상불,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 BL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뷔 기념일마다 병크를 터트리며 탈퇴하는 전 멤버들 때문에 망돌로 전락했다. '내가 이 자식들이랑 같이 데뷔하는 게 아니었는데!' 그러니 이번엔 저놈들을 버리고 새로운 멤버를 찾아 데뷔할 것이다. 그런데.... 새로운 멤버들도 그다지 정상은 아니다? ['사이코패스'가 당신의 가녀린 목을 지그시 쳐다봅니다.] ['예리한 직감'이 당신의 뻘짓을 감지합니다.] ['무한회귀자'가 이쯤에서 죽어볼까 고민합니다.] ['예지몽'이 당신이 피 토하고 기절하는 꿈을 꿨는데 이걸 알려줘야 할지 걱정합니다.] ['재능만렙'이 당신을 호적에 넣고 싶어합니다.] ['재벌 3세'가 당신의 손톱을 수집합니다.] .....제 두 번째 아이돌 인생 괜찮은 거 맞아요? 대답 좀 해 봐, 시스템 자식아. 출간제안: dbfudwkrrk@gmail.com 표지: unsplash+
가끔 어딘가로 환생하거나 빙의하거나 이세계 트립같은게 내게 일어났으면 좋겠다 염불을 외긴했지만, 이런 식으로 냅다 다른 세계로 납치당해 보내지는 건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게 어딘가 스산하고 음침한 학교라면 더더욱. *자유연재
2017년 1월 1일. 난데없이 전 세계의 마천루가 정체불명의 탑으로, 지하 구조물은 미궁으로 변이하는 사건이 발생하다. 미궁에서 기어나오는 몬스터로 인해 그대로 종말을 맞이하나 싶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어찌저찌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때 망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유연재
우당탕탕 정다워의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돌이 되기 위한 관찰 일기.
멸망한 세계, 한 행성이 파괴되는 순간, 그 마지막 찰나 나는 최후의 기회를 얻었다.
황실의 질서 아래 살아온 로렌스. 그는 어느 밤, 바토리와 함께한 토벌 현장에서 ‘가짜 뱀파이어’의 흔적을 발견한다. 불타는 집, 감춰진 연구실, 그리고 사라진 약병 하나. 그 단서는 누구도 입에 올려선 안 되는 비밀로 이어지고, 로렌스가 믿어온 세계는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인류는 끊임없는 갈등과 질투로 인해 결국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어버렸고 그렇게 지구에는 핵미사일이 날아다니게된다. 그렇게 방사능에 절여진 세상에 정체 모를 신에 도움으로 탑이라는 것이 세워져 방사능을 모두 흡수해낸다. 하지만 이 탑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 탑 내부에서 너무 많은 방사능을 흡수하다 보니 내부에서 방사능으로 만들어진 괴물들과 몬스터들을 생성해내기 시작한다. 더이상 지체하다가는 방사능 괴물들이 세상에 풀려나가 방사능 탑이 무너져 내려 방사능이 온 세상에 퍼질 판. 이때 나타난 것이 신이 유일하게 방사능 면역이라는 능력을 준 남자가 나타난다. 그의 이름은, 김윤한. 그에게는 방사능을 견뎌내고 방사능 수집하여 캐립머들을 소환해 싸울 수 있게하는 즉, 게임 시스템과 비슷한 능력을 준 것이다. 세상을 구하는 방법은 단 하나. 탑에 각 층들을 클리어하면서 탑의 최상층에 도달해 탑을 정화하는것. 그는 인류를 위해, 지구를 위해, 또한 그를 위해 탑을 정화해낼 수 있을까? 이것은 그와 동료들이 만들어나가는 또다른 전설의 이야기이다.
눈, 팔, 다리, 심장, 인격. 당신은 생존을 위해 무엇을 개조할 수 있는가? 폐허가 된 세기말의 지구. 생존자들은 상위구역으로의 이주를 위해 목숨을 건 스테이지에 참여했고, 나와 동생도 마찬가지였다. “저 반쪽이 놈부터 물어뜯어!” 내 몸의 절반이 망가지기 전까지는. 동생이 1구역에 도달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6구역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던 도중, 메시지 하나가 도착하는데… 【형. 나를 구하러 와줄 수 있어?】 왼팔 시세가… 얼마였더라. - 표지 및 삽화는 지인 작가님 커미션으로, 무단 전재나 AI 활용을 금합니다.
태어난지 이제 백여년 남짓한 하급악마 리브아가 대모 릴리스에게 낚여 마왕의 비서가 되었다. 마계 마왕성에서 멋지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근무처가 중간계 가정집? 게다가 비서라면서 하는 일이 빨래, 청소, 커피내리기? 마왕은 히키코모리 아이돌 덕후에, 천사와 협업도 해야한다고? 과연 리브아는 마왕의 비서로 버틸수 있을지?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2058년, 대한민국은 망했다. 그리고 국민 중 그 누구도 이렇게 망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현대판타지 #생존물 #쟁탈전/점령전 #동료/케미 #원딜 #서바이벌 #성장물 *** 생각날때 쓰러옵니다.
이세계에 환생했다. 귀여운 외모. 뛰어난 마법 재능. 평화로운 마법학교 생활. ...일 줄 알았다. 친구에게 살해당한 뒤 다른 몸에서 눈을 떴다.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알게 된 사실. 이 마법학교는 수상하다. 살아남기 위해 학교의 비밀을 파헤쳐라. 매주 월,수,금 오후12시 연재. 문의:keunh05@naver.com 표지: 효기님 (@KKHHYYO)
신성기사단의 딸인 갓난아기가 숲 속에 있었다. “우린 X됐다.” 용서가 너무 늦게 도착한 세계.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 그 세계는 누구를 인간으로 남기는가? * 표지 : 프리드리히 폰 아멜링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
어느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코피가 흐른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병원도, "한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있는지 확인을…" 한의원도, "부적을 써서 액을 쫒아내면 돼!" 무속인도, "몸의 기운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체의학도, "소년, 곧 죽을 것 같은데…"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나는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히어로가 정치인을 하고 빌런이 아이돌을 하는 시대. 원치 않게 병약한 빌런으로 각성한 주인공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자유연재 #문의 rijjang06@naver.com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을 뜨니 방송국 당직실. 책상 위엔 불길한 안내문과 누군가의 유서 같은 일지뿐. 입사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나가지 못하면 죽는다. 살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의심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오직 '탈출'만 생각하라. 미스터리 방송국 생존기, <저희 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반둘라는 그녀로 인해 번영했다. 반둘라 제국민은 그녀를 사랑했고, 왕자는 그녀를 자신의 운영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처음 나타났던 것처럼 갑자기 사라졌다. 마치 이 세계에 존재한 적 없었던 것처럼. 남겨진 것은 그녀가 남긴 영광과 그녀를 잊지 못하는 한 사람뿐. "이번에는 내가 그대를 찾아가겠다." 반둘라의 왕자는 자신의 왕국을 구원하고 사라진 그녀를 찾다가 인어와 만나게 된다.
온 우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범우주적 포식자, 어느 날 낯선 몸에서 깨어나다. 그것도 먹이사슬 최하위 F급 각성자의 몸으로! 철도 못 씹어, 플라스틱도 소화 못 해, 도구 없으면 고기도 못 잘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으로 힘을 찾는 방법? 1. 일단 먹는다. 2. 1을 명심한다. 이것은 잃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 전직 최강자의 지구 적응기… 아니, 기묘한 생존기.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이 되는 건 이제 흔하다. ......그런데 그게 괴담과 이상현상, 세계멸망 시나리오가 한가득 적힌 글이라면 어쩔래? '망할, 내 업보다.' 원하진은 이제 자신밖에 모르는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 표지, 미리캔버스 본인 제작
모험 마법 낭만이 가득한땅 아르카디아 대륙,발달된 마법으로 인해 왕국의 발전은 날이갈수록 빨라져만갔고 이로인한 마도구의 상용화로 사람들은 더욱 풍족한 일상을 보낼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런 마법으로 인한 평화는 마법으로 인해 부서지게 되었다. 마법을 사용할때 쓰던 마도구에 핵심인 마석이 사실은 엄청난 힘을가진 방사능 물질이었고 사람들은 점점 방사능에 피폭되 형체를 알수없는 괴물이 되어갔다. 그리고 난 알수없는 두통과 함께 눈앞에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메일: ykmj101214@naver.com*
"당신이 평생 그리워해 온, 이제는 세상 어디에서도 먹을 수 없는 '그 맛'을 만들어 드립니다." 타인의 감정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감각, 입안에 감도는 미각까지 그대로 느끼는 공감능력자 주인공. 남들과 다른 능력 때문에 세상과 거리를 두며 살아가던 그는, 인간이 가장 강렬하게 과거를 추억하는 매개체가 '맛'과 '향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오직 한 사람의 기억 속 '손 맛'과 '레시피'를 완벽히 재현해 내는 간판 없는 식당을 오픈한 주인공. 하루에 단 한 명의 손님만 받으며 그들의 가장 행복했던, 혹은 가장 애절했던 기억을 요리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이 특별한 식당에 찾아온 첫 번째 손님. 그녀가 주문한 것은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고추장 계란 비빔밥'이었다. 하지만 주인공의 온몸으로 전해져 오는 비빔밥의 맛은 이상할 정도로 달았고, 그 너머로 서글픈 미안함과 슬픔이 밀려오는데……. "버렸어요 제가... 22년 전에요."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저마다의 사연과 비밀. 과연 손님들이 평생 잊지 못하는 추억의 값은 얼마일까? 타인의 감각을 빌려 기적을 요리하는 공감백배 요리사의 이야기 <표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당신은 피어나고 싶습니까? 그것이 다른 이들을 짓밟는다고 해도?
“오진환 고객님,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세요!”GU커뮤니케이션통신의 황당한 스팸 메시지로 시작된 오진환의 여정.무심코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은 그를 낯설고 냄새나는 유럽 중세 시대로 전송해 버렸다.현지 생존을 안내하는 이세계 가이드 goio와, 도구 하나 얻으려 해도 "1포인트가 필요하니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며 등골을 빼먹는 게임 가이드 guoo의 미쳐버린 알람 협공!게다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다가오는 몬스터의 레벨조차 보이지 않는 지독한 억까 시스템까지!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진환은 게임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모아야만 한다.빵 한 조각을 구하기 위해 밀밭에서 벌레를 잡던 진환의 눈앞에, 괴수를 도살하고 단숨에 500포인트를 번 만렙 기사 '라프넬로'가 나타난다.그리고 탈출 조건인 포인트를 다 채운 기사가 기외한 소리와 함께 현실 세계로 증발해 버리는데…….“라크나로그리라토 시리미~ 꼭 현실 세계 ㅅ……”말을 다 잇지도 못한 채 데이터가 끊어지듯 사라져 버린 고인물 기사.그리고 진환에게 철저히 정체를 숨기고 중세 원주민 행세를 하던 사료공장 사장님의 음침한 정체까지!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진환의 판타지 모험!과연 그는 무사히 중세를 탈출할 수 있을까?
출근길 지하철, 즐겨 보던 매뉴얼 괴담 웹소설 속으로 떨어졌다. …무려 1화 만에 전멸 당하는, 괴현상 관리국의 탐사부 9팀 요원으로.
지독한 불합리 속에서 장기를 적출당했다. 차가운 경주의 산자락, 이름 없는 총무덤에 산 채로 매장당했다. 그렇게 17살의 삶이 끝난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사방에선 뼛가루가 눈처럼 휘날리고, 푸르스름한 귀화(鬼火)가 밤하늘을 수놓은 저승 조선, ‘황천고토(黃泉古土)’. 살점 하나 남지 않은 최하급 해골(잡골)이 된 내게, 공간을 가득 채운 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돌아가고 싶다면, 스스로의 뼈를 세우거라. 그것이 이곳의 유일한 법이다.] 엄마와 여동생 소원이를 지키려면 어떻게든 살아 돌아가야 한다. 숨 쉴 허파도, 뛰는 심장도 없었지만 분노만큼은 생생하게 타올랐다. 그 순간, 내 안에서 저승의 절대 금기가 깨어났다. [고유 능력 ‘골수 약탈’이 발동합니다.] 덤벼드는 조선 원귀들의 척추를 뽑아 제 몸에 조립하는 순간, 텅 빈 갈비뼈 사이로 투명한 혈관이 돋고 붉은 피가 돌며 살점이 붙기 시작했다. 뼈를 깎고 살을 엮어, 인간의 육체로 지옥의 왕좌를 찬탈한다. "기다려라. 지옥을 통째로 약탈해서라도, 반드시 너희에게 돌아갈 테니까." #지옥약탈 #백골진화 #이승귀환 #사이다복수 #먼치킨
<안녕하세요, 괴이전담 수색 사무소입니다.> <현재 점사는 받지 않고 있는 점 미리 공지드립니다.> <저희 괴이전담 수색 사무소는 굿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사주 예약은 1번, 작명 예약은 2번 저주 예약은 3번 파묘 예약은 4번 다시 듣기는 별표 … ... 괴이 관련 실종 신고는 우물 정자를 눌러주세요. >
표지묘델 우리집 고양이
'브리간테스 일대기', 현실감 넘치기로 유명한 중세 판타지 가상현실 게임. 퀘스트와 스토리를 깨며 위대한 마법사로 불릴 예정이었던 나는, 게임에서 현실로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크툴루/중세판타지/약호러/공포/회귀/빙의] 자유연재, 비정기적 업로드 가볍게 씁니다
머리가 어질어질 하다. 분명 모집 종이에는 병원에 취업이라 않았는가—? 이곳은… 그저… 지옥이다.
한기찬은 전설의 연금서에게 선택받은 게 아니었다. 그냥 떠안게 됐다. 굴욕적인 이별을 겪고, 가지 말았어야 할지도 모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뒤, 기찬은 오래된 서점에서 이상한 필사본 하나를 만진다. 다음 날 아침, 그의 손끝에는 작은 새싹 모양의 자국이 생겨 있었다. 그 자국이 준 힘은 거창하지 않았다. 금속의 결을 느낄 수 있다. 망가진 지퍼를 고칠 수 있다. 몸 안에서 막힌 곳을 조금 열어 줄 수 있다. 싸구려 반지를, 쓸모없을 만큼만 금에 가깝게 바꿀 수 있다. 상태창도 없다. 단숨에 벼락부자가 되는 일도 없다. 영웅의 운명 같은 것도 없다. 그저 떨어지지 않는 고집 센 연금서 한 권과, 자꾸만 그를 찬 여자의 얼굴을 빌려 말하는 목소리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아물어 버린 상처. 이상한 연고. 정중하게 질문하는 양복 입은 남자들. 오래된 이름을 가진 조직들과, 지나치게 현대적인 변호사들. 기찬은 그저 부모님을 지키고 싶었을 뿐이었다. 연금서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암살자는 왕이 아니다. 암살자는 왕을 멈추기 위해 남겨진 마지막 안전장치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건우는 고대 암살조직 에테멘에 끌려가 과거를 빼앗기고 '카사'라는 이름의 암살자로 다시 태어난다. 처음 그의 칼끝은 오직 복수를 향해 있었다. 하지만 파리의 찻집, 드론을 다루는 오퍼레이터, 침묵의 저격수 오버워치, 의사 로라, 그리고 암흑가의 브로커 살라와 만나며 카사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왕과 피, 기록과 신의 전쟁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고대 유물과 현대 전술, 비밀조직과 조작된 혈통, 신이 되려는 왕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멈추기 위해 움직이는 하나의 칼. 카사는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아니면 왕을 베는 칼로 남을 것인가. [이 작품의 특징] - 냉정하고 유능한 암살자 주인공 - 현대 전술, 드론, 저격, 암살 액션 - 고대문명과 비밀조직이 얽힌 장기 음모 -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크루 중심 전개 - 하렘/로맨스 중심이 아닌 복수, 성장, 액션 스릴러
“하늘에 맹세코 제 피임은 신성 모독 수준으로 완벽했습니다만?” 제국 최고의 바람둥이이자 서부의 거상을 이끄는 소후작, 엘리엇 폰 로웰.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흐물흐물한 인생을 모토로 삼던 그에게, 어느 날 인생 최대의 날벼락이 떨어졌다. “엘리엇 폰 로웰은 들어라! 당장 지난 11년간 밀린 양육비를 지급하라!” 로웰 상단 본부 한복판, 제국 언론사 기자들이 카메라를 들이밀고 있는 광장에 누가 봐도 엘리엇의 유전자를 그대로 박아 넣은 11살짜리 꼬맹이가 나타난 것! 완벽한 얼굴, 똑 닮은 오만한 눈빛. 누가 봐도 로웰의 핏줄이 틀림없다며 제국 전체가 엘리엇을 ‘희대의 쓰레기 아비’로 매도하지만, 정작 비혼주의자 엘리엇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단 한 번도 방어(?)를 허술히 한 적이 없으니까! 한편, 사생아라는 출신 성분 때문에 ‘무책임한 아비’의 정석을 보여주는 엘리엇을 혐오하면서도, 오랜 정 때문에 절교는 못 하고 그 꼬맹이를 지키기 위해 검을 뽑아 든 꼿꼿한 용병단장, 카일란. 그리고 진짜 목표는 친부 찾기가 아니라, 로웰 상단의 전 재산을 합법적으로 뜯어내 제국 귀족 놈들의 콧대를 꺾어버리겠다는 영악하고 당찬 꼬맹이, 리안. “너, 진짜 목적이 뭐야?” “말했잖아요. 아저씨, 아니…… ‘아버지’ 재산 다 뜯어내러 왔다고요.” 철벽 피임을 자부하던 능글 상단주와, 로맨스 소설 덕후 용병단장, 그리고 두 남자의 머리 꼭대기 위에 앉은 11세 꼬맹이의 좌충우돌 전 재산 사수(?) 가짜(?) 가족 극장! 이메일: be2166475@gmail.com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신화 속 영웅의 생존기! 첫 번째 삶에서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국가의 왕위계승자로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운명을, 두 번째 삶에서는 그 모든 기억을 지니고 태어나는 저주를 받은 트로이아의 왕자 헥토르. 삼천 년도 더 지난 현대의 미국, 이민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이전과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혼란을 겪고, 신들에 대한 환멸과 증오로 괴로워하지만 이번에는 사람을 구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소방관으로서 사람을 돕고 구하는 것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의 앞에 어느 날 전생의 원수가 나타난다. 자신의 목을 창으로 꿰뜷어 죽였던 그 때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헥터 A. 존스 소방관이십니까?" "배우 아킬레스 안드레아디스입니다." --------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는 너를 용서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는 네 곁에 있을 것이다.』 눈물이 다시금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정말인가요? 내가 어떤 죄를 짓더라도……나를 용서해줄 건가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도 나를 사랑해줄 건가요?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 금, 토, 일 연재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메일 : koocho26@gmail.com 표지 : pexels 가공
천국에는 연차가 없다. 퇴사도 없다. 부서 이동도 없다. 그리고 총사령관은 오늘도 서류를 반려한다. 그런 천국에서 연차를 꿈꾸는 천사, 아나엘의 이야기.
재해 이후, 선조의 자아 좌표는 無로 귀결되어 재구성될 수 없는 서술체와 충돌한다. 서술체인 몸은 안전과 생존을 원하지만, 자아는 無를 추구. 그 끝은 문명의 퇴화와 한낱 토끼보다 못한 짐승이었다. 약 32년간의 짧지만, 긴 세월 동안 여러 고난과 역경 속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은 인류는, 선조들이 잊어버린 유물과 유적 위에 새로운 문명을 일으켰다. 매주 일요일 연재합니다. (표지 출처:ChatGPT)
오빠는 늘 내가 안전했으면 했다. 밥은 먹었는지, 문은 잠갔는지, 늦게 들어오면 누가 데려다주는지. 사랑인 건 안다. 그런데 그 안전 안에서 나는 늘 구출된 아이였다. 그래서 처음으로 혼자 나간 밤, 게이트 안에서 누군가 죽을 것 같았을 때 도망치지 못했다. 무서웠지만 손을 뻗었다. 그 순간 내가 사라졌고, 몬스터의 핵이 무너졌다. 이제 나는 오빠 몰래 헌터 일을 한다. 들키면 끝이다. 그래도 또 누가 죽을 것 같으면, 나는 아마 다시 채널을 열 것이다. #현대로맨스판타지, #헌터물, #코믹성장물, #여주판, #S급여주, #미등록헌터, #오빠몰래, #정체숨김, #가족갈등, #구조물, #능력각성, #로맨스판타지
조용하게 살고싶은 마법학교 학생 이야기. 표지: 작가본인. 미리 캔버스 사용
공권력이 무너져 경찰들의 수사권이 탐정에게로 이관된 근미래. 탐정 할로우는 한 사건에 배정된다. 단서 하나 제대로 없는 사건을 할로우는 해결할 수 있을까? 사건 뒤에 숨겨져 있는 거대한 비밀까지...? 진지 90%, 웃음 5% , 반전 5%의 수사극이 시작된다! *본 작품은 4주에 1회 연재됩니다. *표지 출처는 디리토에 있습니다.
5살 다이애나 체페슈는 태어난 지 두 해 만에 블러튼제국의 후계자가 되었다. 차기 대제. 베드로 대제가 인정한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모두의 기대를 받는 제2귀공녀. 완벽해보이는 그녀에게도 결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오만하기 그지없다는 것! 그런 다이애나의 앞에 망나니 혹은 체페슈의 개로 불리는 희대의 천재,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가 나타난다. 더러운 성깔, 천박한 행동거지, 갑질 투서 부동의 1위! 이쪽도 천재인 건 빼곤 제법 만만치 않다. “내가 왜 이런 아저씨를 상대해야 해? 저리 치워!” “뚫린 입이라고 다 말해도 되는 건 아니다, 꼬맹아.” 베드로 대제의 모함(?)으로 앙숙보다도 더 못한 사이가 붙었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는데… 이 조합, 정말로 괜찮은 걸까? * 💎 주인공 1 | 다이애나 체페슈 😈 주인공 2 |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 * ※ 비정기 연재 ※ 등장인물들의 행동, 대사, 사상은 소설적 허용입니다. 현실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하였으며, 타인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Contact : minemiye19@gmail.com
붉은 글자가 나타난 순간, 심판이 시작된다. 누군가 외치면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누군가 목격하면 외면당하는 현실. 그 누구가도 안전하지 않은 도시 속, 알 수 없는 사인과 시신들 사이에서 붉은 글을 쫓는 두 사람. 과거의 사건과 초자연적 존재를 추적하는 형사와 탐정. 그들이 마주할 것은 진실일까, 심판일까. 표지 : 뱀의 다리[본인] *더블주인공* *본 이야기에 나오는 지명은 실제와 가상의 지명이 혼합되어 있고, 이야기 속 모든 사건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죽고 싶었던 건 아니다. 그저 사는 이유를 찾지 못했을 뿐. 어느 날, 풍운의 신이 남긴 힘이 신성운의 손에 떨어진다. 평범하게 공부하고, 평범하게 아르바이트하며 살고 싶었는데. 영물은 찾아오고, 악귀는 달려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들까지 그를 주시하기 시작한다. 인간도 신도 아닌 존재가 된 남자. 《풍운사의 인간신》
어느날 나에게 용이 찾아왔다.
아이들을 잃은 어미 제비는 인간 세상에 몸을 담고,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그가 마주한 건 피도 원한도 아닌 끝없는 슬픔이었다. 『제비는 황금을 물고』 복수의 탈을 쓴 채 망상에 잠식돼가는 존재의 이야기. 분노의 언어로 시작되어 침묵의 감정으로 끝나는 한 생의 왜곡. * 표지는 chatgpt를 이용해 생성하였습니다.
공포 게임 속에 빙의했다. 플레이어가 아니라, 괴물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1이었던 윤려요. 어느날 동생의 추천으로 플레이하던 이상현상 공포게임 『모루스』속 인물, 아벨로 빙의한다. 문제는 아벨이 단순한 등장인물이 아니라는 점. 인간을 사냥하고 잡아먹는 괴물 집단의 일원이자, 살육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게다가 함께 생활하게 된 괴물들 역시 정상은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인간 박제가 취미라는 베로니카. 잔혹한 내기를 제안하는 요안나. 툭하면 주인공을 이용하려 드는 비오. 그리고 누구보다 온화해 보이지만, 가장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요셉까지. 제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정신나간 다섯 괴물들의 기숙학교 잠입 이야기 #빙의물 #공포게임 #남주 #학원물 #이상현상 #피폐 #착각 hildegard0073@gmail.com 표지 본인 -해당 키워드를 포함합니다: 신체 절단, 세뇌, 가스라이팅, 인간 박제, 자살, 식인 등등.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려요. -남주 빙의물이 보고싶다는 집념을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인공 성별이 남자입니다. -남성향보다는 여성향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작가는 훈수를 포함한 모든 댓글을 환영합니다. -잔인한 장면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불쾌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 1~2회 불규칙적으로 업로드합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구방위대에서 지켜야 할 첫 번째 수칙 절대 아무 버튼이나 누르지 말 것! 그러나 야근에 찌든 직장인 민도리는 그만 엄청나게 수상해 보이는 크고 빨간 버튼을 누르게 되는데! 그렇게 얻은 게… 아기 외계인? 이 정체불명의 아기와 함께하는 험난한 육아기가 지금 시작된다! 표지 : Canva 저작권 프리 자료로 제작
하늘을 운영하는 신계. 믿음 에너지가 점점 줄어들고있다. 하늘기획(with 천계 신앙광고팀)의 믿음홍보를 위한 신대리와 김사원과 비너스의 우당탕탕 믿음 모으기 프로젝트.
"흐아아악! 사, 산적!" "산적이 아니라 내 사저야…." "뭐야, 이 허여멀건 놈은?" 한 쪽엔 연약한 부잣집 도련님, 다른 쪽엔 비상식적인 요괴 애호가. 이 둘을 데리고 요괴 퇴치, 정말 할 수 있을까?
나는 시스템이다. 양산형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그 시스템 맞다. 주인공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여러 미션을 지급하고, 능력을 제공하고, 때로는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는 초월적인 존재. 그것이, 내가 반복해 온 업무이자 일상이었다. 그런데...... [목표 : 아이돌 데뷔] "......" 아이돌이요? 나...? 내가? 난 시스템인데......? 정신병자들이 다같이 아이돌 하는 이야기. *주의* -흔히 생각하는 아이돌물이랑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작가는 엄청난 쓰레기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가 주인공의 과거회상 위주인데, 좀 길고 피폐합니다. 주인공이 많이 굴러요. 과거는 10화 이내로 끝날 예정입니다. 자살, 폭력, 폭언, 우울증 등의 키워드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초보 작가입니다. 그래도 읽어주신다면 제가 매우 행복해질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이 RPG게임 속 세상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1. 어느 마을에 평범하게 살다. 2 .귀족이나 왕처럼 화려한 생활을 누린다. 3. 여러곳을 모험하거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4. 세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지킨다. 5. 이 세계에 불만을 가져 파괴한다. '길더'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세계관 속의 생활 한번 경험해보시겠습니까?
물에 잠겨버린 세상. 오직 나만이 물밑에서 숨을 쉴 수 있다. ...아가미 달린 괴물이니까. 표지/ 송해운 미계약작/ 문의: songhyeyun21@gmail.com
나는 귀신이 보인다. 그런데 어느날 ‘괴담’이라는 것이 나를 찾아왔다. [ 여러분은 지금 부터 <괴담 수집 수업>에 참가하게 됩니다. ] “……?” 그런데 귀신이랑 괴담은 다른건가?
비가 내리지 않는 시대, 다시 비가 내리기를 바라는 아이들은 도롱뇽과 함께 기우제를 지내려 한다.
8년 전 과거로, 그것도 낯선 사람의 몸으로 깨어났다. 설상가상으로 내 원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 남은 건 데뷔 못 하면 할 때까지 죽인다는 퀘스트창뿐이다. 살기 위해 억지로 무대에 올랐는데…… 상태가 좀 이상하다? "나 원래 이렇게 아이돌 체질이었나?" 수상할 정도로 연예계 뒷이야기를 잘 아는 케이팝 고인물, 이번 생은 역대급 천재 아이돌로 군림합니다. *자유 연재 특성상 연재 주기가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내가 쓰던 소설에 누군가 빙의했다... 아마도 내 탓인 듯하다. 이때, 작가는 독자를 구하시오 ♤ 연재중인 소설 속 악녀로 빙의했다. 등장인물 대부분이 싫어하는, 그래서 누구한테 살해 당해도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후작 영애로. 살아남으려면 소설의 스토리를 비트는 수 밖에 없나? ♧ 독자님 그러시면 안됩니다서술불가능한영역으로가지마세요
꿈꾸는 자들의 미지의 섬나라, 유독 안개가 자욱한 날 밤. 바다 위 선택받은 자들만이 찾을 수 있다는 상상의 섬. 우리는 그곳을 안개의 바다라는 뜻에 마레네볼레라 명명했다. ㅡ - 마레네볼레가 아니라 여기는 에버모어야. 내가 만든 섬이거든 널 찾고있었어 아델.
D급 헌터 하시현의 생존기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자유연재-
해동률 0% 아이돌. 데뷔를 앞두고 사라진 다섯 명의 소년들. 차가운 캡슐 속에서 심장은 멈췄고, 시간도 멈췄다. 그런데— 무대 위에서는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 위,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내는 존재들. 그리고 그들을 깨울 마지막 열쇠가 된 소년. 해동률 0%. 아직, 아무도 깨어나지 않았다.
하루아침에 소속사가 망해버렸다. 절망하고 있을 틈도 없이 사고를 당하고 눈을 뜬 곳은.... 연습생 시절도 전에 알바로 근근히 살아가던 그 시절. 아이돌로서의 내 미래는 망해버렸다. 그럼... 버튜버 아이돌 이라면? 그런데 내 눈 앞에 돌연 나타난 상태창. [ 상태창 : 기한 내에 100만 팔로워 달성 실패 시 영혼 회수 ]
한서린은 귀신이 나온다는 집을 헐값에 구매했다. 귀신을 보지 않아도 이미 죽을것 같은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는 한서린은 귀신을 봐도 이게 무서움에 쿵쾅거리는 것인지 불안장애로 쿵쾅거리는것인지 제대로 구분하지못한다. 게다가 도태될까 두려워 죽을것 같은 불안함에 조금의 휴식도 없이 치열하게 사는 갓생, 한서린에게 귀신이 하는 짓들은 한심하고 멍청해보이기까지 하는데…. 제정신 아닌 인간이 귀신을 상대하며 인생코치 해주는 이야기. Sol5388@naver.com
몬스터가 나오는 세계 신은 세계를 지키기의해 70년에 한반씩 자신의 힘을 나눈 아이들을 태어나게 한다. 사일러스와 3명의 친구들의 성장과 로맨스 이야기 *폭력, 살인, 유혈 등이 나옵니다.
역모로 가족을 잃고 이름마저 빼앗긴 남자. 세상과 단절된 채 방 안에 숨어버린 여자. 고장 난 스마트폰 화면 너머로 두 명의 '이일영'이 만났다. "신인! 홍보가 잘 안돼? 더 정들기 전에 내 삶에서 사라져 줄래?" "너는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이냐." 오직 검색과 대화만으로 이어진 두 사람. 시공간을 넘어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는 사이, 이름을 잃은 조선 사내의 가혹한 운명은 단절됐던 현대 여자의 삶까지 송두리째 뒤흔들기 시작한다. 두 이일영의 치열하고도 찬란한 구원 서사.
‘회빙환을 제가 겪다니요?’ 꿈도 꾸지 않고 그냥 하룻밤 푹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3년 전 직접 연재했던 소설 <재앙급 에스퍼의 생존 부적이 되었습니다>에 빙의해 버렸다. 하루아침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도, 고독사한 것도 아닌데. 가끔 피곤하다는 느끼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견딜 수 없이 세상이 미워서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도 아닌데! 본래 빙의자라면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선수를 쳐 기존의 서사가 뒤집히든 말든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던가? 그러나 문제가 있다. 소설의 완결 이후 현실의 시간이 흐른 만큼, 소설 속 세계의 시간도 똑같이 흘렀다는 것. 그러니 소설의 완결 이후, 게다가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가지고 있는 정보 따위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그야 이미 모조리 다 일어난 일이니까!
2057년 2월 입사 의료진 대상 미래대학병원 응급상황발생 행동요령 [안내사항] 해당 문서는 미래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분들을 위해 제작된 업무 가이드라인입니다.
집 나온 공작새와 인간의 불편한 동거 (표지는 pixabay 무료 소스들을 조합 및 편집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시골 농민 벤젠은 지뢰를 밟고 생을 마감한다. 후작 영애 ‘시안 아르세닉’으로 빙의 된 벤젠은 아무도 모르는 시안의 특이 체질을 알게 되는데……. 위기에 빠진 세계도 구할 겸 꼬일 대로 꼬여버린 운명의 진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입사 후 출근 첫날 내 자리에 있던 태블릿.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내 가이드북. 46. 금일부로 인사 4팀의 강대리는 퇴사했습니다. 보통 가이드북에 누군가의 퇴사 여부를 적어두나? 그리고 퇴사한 강대리가 너야? 아니면 너랑 성이 같은 다른 분이야? 이상한건 따로 있었다. 분명 나는 네가 이 회사에 다녔다는 걸 알고 있는데, 왜 이 회사의 누구도 네가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지
남작가로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던 열여섯의 로제린. 우연히 갖게 된 동쪽 나라의 회중시계로 인해 시간을 넘어가게 된다. 이때 만나게 되는 클로엔과 절친한 사이가 되고 타임워프를 즐겨하며 시간을 넘나들다가 알게되는 비밀을 알게 되고 무너져있던 명예를 발견하고 회복하고자 한다. 1dadadada@naver.com
시체나 닦던 내가, 죽은 자의 말을 듣는다. 죽은 자는 거짓말을 못 하니까, 나는 제국의 모든 비밀을 안다. 문제는, 그걸 알아챈 공작이 날 안 놓아준다는 거지.
내가 죽은 뒤 날 살리고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어딘가에 가둬놓는 빌런들과 척을 친 적은 없던 것 같던데. [탈론 딕에 빙의한 원작 딕!!/가족을 찾으러 떠나요!!/근데 이 세계관은 연반뱃가임/굴러라 딕!!!
백작, 레힐은 믿고있던 오른팔에게 배신당한다. 하지만 그것이 마녀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녀를 막으려 한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고등학교 입학하기 직전, 헌터가 되었다. 그것도 S급 헌터…. @jaecheon20 jaecheon2222@gmail.com
근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를 통해 베쓰솔트라는 마약 중독 때문으로 발표했다. 마약중독자의 살인 사건은 점점 대규모로 발생하게 되고 정부는 "마약좀비사태"라고 하며 수도 서울에 서둘러 계엄령을 발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흑막이 있었으니, 유니온이란 비밀조직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좀비사태의 근원에는 유니온의 올드-블러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올드-블러드 프로젝트는 마더라고 하는 구세주를 인공적으로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재물로 바쳐졌다. 그 목적은 한 소녀의 몸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티칸의 비밀조직 아크는 유니온에 대항해서 미래를 두고 벌이는 선악을 넘어선 투쟁을 벌이는데...
~망각된 모든 것이 돌아가는 곳이 있다면, 우리가 거기에 있게 된다면. 자신을 다시 찾아낼 수 있을까? ~ 사람은 언제 사라질까. 숨이 멎는 순간일까. 아니면 마지막으로 자신을 기억하던 사람 마저 잊어버리는 순간일까. 이 이야기는 기억과 망각 사이에 놓인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름을 잃어버린 소녀와 기억된 적 없는 소년은 서로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해 간다.
좀비로 인해 세상이 멸망했다. 동화 작가인 차이서는 시력을 잃은 대신 예민한 감각을 얻었고, 배우였던 태오는 표정을 잃은 대신 엄청난 힘을 얻었다. “눈도 안보이면서 나대기는 존나 나대.” “보이는데도 좀비에 걸려 넘어지는 너보다는 낫지.” 살아남기에는 어딘가 부족한 능력들을 가진 그들은 생존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정부 산하 비밀 기관, 괴이 특수 구조대의 명실상부 1등 에이스 이이빈. "이빈 팀장님이요? 진짜 전설! 최연소 팀장인 거로 말 다하지 않았어요?" "그분 덕분에 살아 있는 사람 줄 세우면 구조대 건물 밖으로 내보내야 할 걸요?" "겉보기에는 진짜 약해 보이는데 대단하시죠. 깝치면 뒤질지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어, 얘들아 평가는 고마운데. 나 힘숨찐이야. 힘들어요. 숨만 쉬어도. 찐으로. 시발.
매일 반복되는 막노동, 벌어도 남는 건 없었다. 그런 어느 날, 낯선 할아버지에게 스마트폰 하나를 건네받는다. 그 안에는 단 하나의 앱, 『인생리셋』. "당신의 낭비한 시간을 가치로 바꿔드립니다." 잠든 시간, 멍하니 보낸 시간, 담배 피운 시간까지… 모든 시간을 돈과 능력으로 환산할 수 있다면? 하지만 리셋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삶을 바꿀 마지막 기회, 그 끝은 과연 어디일까.
갑작스럽게 끌려온 미래. 7년 뒤 세계는 종말을 맞이한다. 앞으로의 목표는 세계의 멸망을 불러올 원흉을 찾아 제거하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37novel@gmail.com 표지 출처 |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