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로빈 현세대 IF 외전] #BL #나이차이 #사제관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교수님. 제가 어른이 되면…….’ 해리포터 세계에 환생해 스네이프 교수의 애제자가 된 로빈. 정신연령으로 인한 연상 취향 때문일까? 정신을 차려보니 18살 연상의 교수를 향한 가망 없는 짝사랑에 빠지고 말았는데... “아무도 안 보면 내가 교수가 아니고 네가 학생이 아니게 된다더냐?” “맹랑한 꼬마 녀석. 연상 취향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내 나이가 네 나이의 두 배다, 이 녀석아!” 과연 로빈은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제까지나 자길 어린애 취급하는 교수님을 유혹해 낼 수 있을까? * 표지 자작
"아버지를 고쳐준 은인을, 이 배의 형제로 삼는거다. 우리가 갚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정성이지." "그래! 우리 배에 타라, 루디엔! 해적이 되는거야! 아주 즐거울거라고!" "이 배는, 내 용병대 시절을 떠오르게 해." 엇. 그거 긍정적인 뜻? 마르코마저 순간 미소지으며 그러느냐고 하려했는데, 이어진 말이 모든 기대를 박살냈다. "내가 그들 모두를 땅에 묻어야했던 날도. 내 형제들은 모두 죽었다. 난 두 번 다시 형제따위 만들지 않아." #정통판타지물의 불사속성 주인공이 모비딕에 트립?함 #BL첨가있을지도 #흰해단 #자기만족 #전개느림 기존작품 전개 전부 뜯어내서 리메이크 중 표지타이포 무료제공 참말사건 : 김찌아♡ 표지그림 커미션 : 커피 (@coffeetime_pm) 님
자신을 선장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는 유치원 아이들이 생겼다. 너무 귀엽잖아! [가족물 중심/루피/현대 환생] 표지 : 딤(@dimdim_ddi)님 커미션
"나와 함께 탑의 끝을 보러가자." 푸른 색채가 여명을 입고 붉게 타오른 그 날, 그는 감히 존재할 수 없는 영원을 맹세했다. [신의탑/BL/약HL/리틀 쿤 에드안/얼빠/퍼그/비올레루트/서브 다수/근친요소o/오리캐o/날조o/오퍼시티50% 탈부착 모럴/무플롯 지름작(이었던 것)/자급자족] 표지 서무라님cm ※우렉마지노 초반 제외 미반영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1부 사시스(리메이크 연재 중)/해피시공/토우지+스구루 생존/약간의 토우지루트 느낌 첨가] 우연은 없다.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필연. 작가 이메일: kim_4200@daum.net 작가 트위터: @daer_dreamer 표지: 꿀벌소주 님 커미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1부는 퇴고 작업만 거치고 거의 그대로 올라갑니다!)
오타쿠에게 캐붕은 죄악이다. “고로 우리들은” 한배를 탄 운명의 공동체 “혈액이다.” 의 과몰입러1 “희망은 BIGs! 카리스마, 레전드! 인간국보!” 라는 과몰입러2 “에효, 역시 저 놈들을 좋아할 일은 천지가 뒤집혀도 없겠어.” 하는 이미 동기화 끝난 과몰입러3 히로아카 90% 주술회전 10% 오타 지적은 상큼한 ⭐과 함께..⭐ 다른 주회 캐릭터 X ⭐본편 완결⭐ +외전 완결⭐
24시간 도넛 가게 ‘꿈결 도넛‘에서 알바하는 설무난의 걱정은 한 가지 뿐. 몇달 전부터 찾아오는 단골 손님이 당뇨 위험군이라는 사실이다. J3가 새벽마다 쇠 냄새를 풍기거나 기괴한 그림자를 달고 오는 건 상관없다. 하지만 그가 당뇨로 급사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매출이 떨어지면, 이 꿀알바는 끝이다. 여주물 | 도넛 가게 알바생 주인공 | 무뚝뚝 기존쎄 여주 | J3 루트 | 지름작 아님 | 1부 시점 | 매일 연재 지향 | 일상착각물을 지향하지만 시리어스 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 요소 묘사가 많은 화의 서두에는 트리거 워닝 문구가 있으며, 공지에 트리거 요소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 J3 관련 각종 날조 주의 | 표지: 개물 님 커미션 | 선추코 감사합니다! 댓글 언제나 기쁘게 읽고 있습니다. 디리토는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습니다. **자의적인 설정 개변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지적 받지 않습니다.** 종종 와서 외전 쓰고 갑니다 작가 이메일: 494949j@gmail.com
미호크는 □□했다. 크로커다일은 ■■했다. 도플라밍고는 ▨▨했다. --- --- --- 원작과는 너무나 다른 세 해적들의 모험기. [원피스/노맨스/원작캐 캐붕 주의/이틀에 한번 저녁 10-11시 업로드(가끔 다른 날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조아라,투베와 동시 연재]
오랜만에 종남 것이 얼쩡거리니 짜증난다. [여주물/약피폐?/과거에도 현재에도 종남파/환생/노맨스/날조주의/원작파괴] 표지 cm @xqRxAJOX *行雲流水: 행운유수. 하늘에 떠가는 구름과 쉬지 않고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에 집착하지 않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대처하거나 속세를 떠난 초연한 마음을 뜻하는 말
이런 미친! 두 손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다. 그리고 쥐어뜯긴 머리는 선명한 빨간 색이었다. 도대체 왜...? 끼야아악! [샹크스 환생자 주인공/우타 비중 높음/오리캐 없음/빌런/착각계인데 좀 이상함/먼치킨/노맨스]
#드림 #인외 #개그 #로맨스릴러 #고어 #피폐 #비윤리적, 비현실적 요소 多 #조연 오리캐 有 * 각색40% + 원작60%(애니,만화+앙코르 포함) * 표지, 삽화 직접 그립니다 * 자기만족글 = 그러니까 운전대 앞에서 다른 짓 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 새대가리야. 이 모든 게 친구를 잘못 사귄 내 탓인 것 같다.
지름작/연재 주기 불규칙/남주 으아아ㅏ악 최근 모비딕은 큰 골칫거리가 생겼다. 바로 틈만 나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트립퍼들 때문이다.
추리 소설 속의 경찰? 당직은 기본에 과로는 당연하고 휴일 같은 기본적인 복지들도 보장이 안 된다. 희망하는 놈들 당장 튀어라. - 경시청 교통부 소속 모 경부보의 외침 中 [교통경찰 / 힐링지향 / 초반가벼움 중후반시리어스 / 일상추리물 / 아마도노맨스(추정중) / 보고사항 : 오늘도과속차량은많았습니다! / 약피폐 ] ※Trigger Warning ※ ※ 날조/억지 캐해 다수 보유 ※ ※ 퇴고하는 중 ※ 표지: 부추님 CM som8neul@gmail.com
그건 어쩔 수 없는 '사랑'이었다. '사랑'을 할 수밖에 없었고. '사랑'을 줄 수밖에 없었다. [포켓몬 최근의 입문했습니다 설정 오류 많을 수 있어요 가볍게 씁니다 / 먼치킨 / 포켓몬과 대화가 가능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주인공 / 병약함 / 금랑 동생 / 날조 심함 / 소드실드&포켓몬W 내용 섞음 / 루트 미정 / 빠른 전개 지향 / 연재 주기 불규칙] - 언젠가 그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푸른 하늘, 파릇한 잔디 위 우르들을 보며 햇빛을 받고 있을 때. 제 소꿉친구가 말했다. "은랑은, 금랑 형을 왜 좋아해?" 무슨 의미로 하는 말인지 몰라 고개를 갸웃거리자 아이가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더듬더듬 말했다. "그으러니까! 금랑 형을 엄청! 좋아하잖아. 그렇게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나 해서." "음.." 형을 좋아하게 된 이유. 발을 동당 거리며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던 은랑이 첫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그야, 형이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줬으니까. 그래서 좋아. 호브는 아니야?" "뭐! 나도.. 형을 엄청 사랑하기는 하지." 작고 조용한 마을에 우르들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오늘은 형이 언제 올까? 빨리 왔으면 좋겠다. - *표지 '커미션받는 무용 (@croru321)'님 커미션
죽었더니 칼이 불 뿜는 세상에 빙의됐다. ... 천국인가? [ 조로루트ㅣ무심남ㅣ무심녀ㅣ하지만 검사라면 얘기가 다르지ㅣ검친놈 둘ㅣ타시기ㅣ빙의ㅣ지름작] 조로루트 자급자족 *반응연재 **원작 홀케이크쯤 드랍함 표지: https://picrew.me/en/image_maker/458801 (아홉시오분 @ Biyagiyagi) + 제목 X: @lulunililiya 포타: https://www.postype.com/@lulunililiya → 룰루늴리
" ..오히려 좋을지도? " *** 정신 차리고 보니- 내가 데스노트 그 라이토라 카더라. " 하? 이기 몬 대갈빡 돌아가는 상황이고? " - 작품 내용 中 - [ 데스노트 / BL / 월엘월 / 첨부터 끝까지 패러디로 배움 / 근데 패러디도 얼마 안읽음 / 엄청난 캐붕 주의보 / 회빙환 / 오리캐 많음 / 오리지널 스토리에 가까움 ] ※ 자유연재 ※ 팬아트 및 사담 : hlessbreat@gmail.com or 쪽지 ※ 표지 출처 : https://pin.it/5UdkAibeC ( 문제 시 삭제 )
나는 잠시 망했다고 생각했다. 왜냐고? 멀린이시여, 당연하게도 내 앞에서 곤히 자고 있는 주황머리 아기를 보면 모르겠는가? [프레드 위즐리 환생물?/모두를 구하는 날까지 아자아자!] 표지 출저 당연히 이딴 거 그린 건 작가 뿐~~
이것은 저주. 꿈과 현실의 사이.
원피스×마비노기(모바일 포함)/지름작/원작파괴/빙의,회귀,환생,ts 다 첨가/자작 설정도 많이 있다보니 고증을 찾지 마세요... /(서스펜스,호러,미스터리,힐링,개그,시리어스) 작은 정육각형 지향/사람사는 이야기 /표지 자체 제작/ <마비노기+원피스 최신스토리 스포 주의> -모든 사랑을 얘기하지만 <노맨스>/다른 건 모르겠지만 욕설이 상스럽습니다... ----------------------------------- '로시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네?' '너는 '로시'하고, 나는 '난테' 할까?' '...으...' '어때?' 'ㅇ...우, 싫어어...' 쉽지 않다. 이거. ------------<본문 발췌>------------ ※이 작품의 로시난테는 좀 많이 빠그러져있습니다. 밀레시안이 로시난테 몸으로 의장질(룩덕)하는 스토리
나는 평범하디 평범한 배구 선수였다. 초등학교 때 배구 교실로 배구를 시작했고, 중학교 땐 키가 작아서 세터와 리베로, 윙 스파이커 사이에서 방황하다 결국 윙 스파이커로 자리를 잡은 그런 선수였다. 그럭저럭 성장해서 커진 키 나쁘지 않은 자세 쓸만한 시야 남들보단 좀 나은 판단력 적당한 걸 엮어서 적당하게 전국에 진출했지만 결국, 그러나 당연하게도 평범하게 우승하지 못하고 사그라들었다. 흔히 있는 평범한 선수. 그렇지만 이젠 아니다. 무릎 연골이 나가서 수술까지 받은 하자 있는 선수가 되었으니까. 밑에서는 요괴같은 놈들이 바글바글하게 치고 올라오고, 위에서는 천재라는 놈들이 드글드글하게 앞길을 막는다. ....요새 헛것도 보이는데 배구 그만둘까? ---------------- [남주/후쿠나가 쇼헤이/하이큐/약착각/헛것이보인다/네코마/지름작주의/캐붕주의]
정상전쟁에서 에이스는 죽지 않았다. 죽은 것은 루스. 에이스의 형제였다. [에이스 쌍둥이 형제/회귀물/스페이드 해적단/흰수염 해적단/???]
지옥의 왕이라 루시퍼. 나의 아버지. 극한의 우울증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지옥은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그래,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모닝스타의 장남이니 그런 일을 해결해야 된다 생각했다. 그래서 루시퍼의 대행이되었다. [ 남주 / 일중독 / 가벼운 / 슬럼프 극복용 / 플롯 없음 / 극악연재 / 근친? ] 오타 제보 환영 작가 계정 : factorkindness@gmail.com 표지 : 작가 손
맛있는 걸 먹어야 한다. 초자연재난관리국 요원이든, 백일몽 주식회사 직원이든. 그것이 솔찬의 지론이다. 괴담출근 | 지름작 아님 | 재관국 현장정리반 주인공 | 햇살 기존쎄 남주 | J3, 최 요원 | 피폐 요소 多 | J3, 최 요원, 재관국 관련 날조 있음 | 루트 없음, 논로맨스 | 트리거 요소가 있는 회차에는 주의 문구가 들어갑니다. | <단골 손님이 당뇨 예비 환자다>와 다른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표지: 연 님 커미션 | 선추코 언제나 감사합니다 (*˙˘˙)♡ *자의적인 설정 개변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지적 받지 않습니다.* 작가 이메일: 494949j@gmail.com
[ 원피스 | CP9 | 흰해단 | 혁명군 ] •원작날조, 설정오류 ㅇ •회빙환x, •조아라 동시연재
아픔은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는걸까 인생에서 비가 끊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일, 그리고 내일, 그리고 또 내일, 나날이 시간의 기록의 최후의 순간까지, 한걸음 한걸음 기어가고; 우리의 모든 어제의 나날은 어리석은 자들이 티끌로 돌아가는 죽음의 길을 비춰준다. 꺼져라, 꺼져라, 단명한 촛불아···. -6화 중 ------- '..그래도 눈보다는... 파도인가?' 아, 실 없는 생각이다. 하지만 어디 생각을 멈추기가 쉽나. 한번 연상된 파도는 어느새 자신의 몸을 부풀려 사크비아를 삼켜버렸다. 그러면, 사크비아는 다시 속수무책으로 끌려갈 뿐. 급류에 빠진 듯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마 이건 단순히 심심한 탓일것이리라고, 사크비아는 그저 막연히 생각한다. +) 표지는 트레틀 사용해서 직접 그렸습니다.
죽었다. 환생했다. 하지만 걱정은 없다. 환생 전에 보게 된 어떤 할아버지가 좋은 조건으로 환생시켜준다고 했으니까. "안녕, 아가." 그후 눈을 뜨자마자 보인 건 환생 전 읽은 소설의 최애였고, 그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빠해봐. 아빠!" 아? X이바알~! 좋은 조건이라며!! 물론 최애의 딸인건 좋지만, 그게 카노스라면 말이 다르잖아 이 사기꾼 새끼야아—!!! ※표지는 https://vt.tiktok.com/ZSHRYwWyB/ 이 영상 속 여성분의 자세 및 의상을 참고해서 그렸습니닷
⚠ 패러디는 패러디로만, 원작이 아니기에 설붕, 캐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원작에 피해가 가면 삭제합니다. ⚠ 야크샤족 나스티카 미트라는 별종이었다. 자유연재/여(?)주인공/로맨스가 있다 없음/ 약 먼치킨/ 원작흐름최대한 따라감/주식잡지마세요/진짜 주식잡지마세요 *표지작가작 AI아님 그냥 필터덕지덕지임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과 이사장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유희계 진족 용모씨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내 학생들이 치는 사고로 단련된 정신력의 수치는 0이 된지 오래였기에 사직을 신청했지만 사직서는 사유 분충분으로 반려됐다. 뭐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명급리 패러디/3학년 0반 부담임/황호/황룡] ※주의※ 방대한 원작 편수에 따른 기억력 이슈로 인해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1화부터 재독 중 캐붕 주의 최신화 스포 주의 조아라에서 플랫폼 이전했습니다
나는 따라 하는 것 밖에 못 해. 그래도 괜찮아? - “대회 본부에서, 갑작스럽게 결승전의 회장이 바뀌었대.” “바뀌었다고? 어디로?” 나츠미의 말에 엔도가 물었다. 팔을 통통 두드리기도 하며 주무르기도 하던 유키네가 소음과 함께 머리 위로 그림자가 지자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에 건물이 떠 있었다. “오..” “감탄할 게 아니잖아. 저긴 제우스 스타디움이라고.” “제우스 중학교는 스타디움도 있구나. 라이몬도 만들자 나츠미.” “... 미안한데. 혹시 너 뇌 잠시 뺐니?” 애가 왜 이렇게 말랑해졌지.. 나츠미가 한숨을 폭 내쉬었다. - [이나즈마 일레븐 / GO 아님 / 아레스의 천칭도 아님 / 오리온의 각인도 아님 / 애니 스토리로 흘러감 / 게임 모름 / BL / 다공일수 > 일공일수 / 루트 미정 / 아이돌수 / 먼치킨수 / 엄청난부자수 / 햇살수 / 약 개그 (인데개그물이될수도) / 비정기 연재 / 날조 심함 (진짜이래도되나싶을정도) / 일본 아이돌 잘 모름.. (이것도날조..) / 캐붕.. 많을 예정..]
아… 저 그냥 퇴학할게요. 저기요, 교장선생님? 저 퇴학 좀…! 으아아아! 내보내줘 이 미친 학교야! [나폴리탄 규칙서/하이큐 학생들의 괴담학교탈출기/잔인한 묘사 有/시스템X] *캐릭터 사망 주의. 후쿠로다니(完) -> 카라스노(完) -> 이나리자키(完) -> 시라토리자와(연재중) 다른 학교들은 연재되면 추가함.
눈을 떠보니 미인들이 날 내려다 보셨다. 그만 눈이 부셔져서 다시 눈을 감고 모른 척 했다. 분명하게도 내 생에서 그런 미인들이 날 내려다볼때는 내 장기가 팔려져 나갈 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시리우스 블랙 빙의기인데 준공은 해리 포터를 안 읽음/어둠의 마왕을 피해 살아남기/포카포카 블랙 가 만들기] 표지 출처는 모두 작가손~
여동생이 지은 학교의 학생이 되었다. 그게 천년 후의 학교라는 건 일단 제쳐두고, ...우리 가문 이름을 공공재로 쓰면 어떡하니 동생아. [로웨나의 오빠가 1991년으로 타임슬립함/노맨스/중세인/전직 호그와트 물주/원작 각색을 빙자한 선동과 날조/작가도 이거 장르를 모르겠음/부분적 군상극]
내 친구를 보는 눈깔들이 심히 거슬린다. 다 조져야겠다. "이 혁명적으로 돌아버린 개새끼들아!" "제발..좀!" *** "레멈베르, 그래도 제가 이누보다는.." "제가 볼 땐 둘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 "솔직히 내가 데온이 보다는 덜한 듯." 어이없다는 듯한 빛의 눈깔들이 날 쳐다본다. 뭐, 왜, 뭐. 어쩌라고. 저그인/아마 개그/본격 데온이 친구 만들어주기/우정물/bl 아님/로맨스 없음
밤의 다이너에서 울린 한 발의 총성 그 순간부터, 내 삶은 스크린 속 시간으로 흘러들었다. [MCU/어벤져스/로맨스와 우정/타임슬립/여주/네임리스드림] 포스타입 동시연재(백업용) https://posty.pe/sppreka
운명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또 아주 찬란하게. 내게로 다가왔다. [원피스/루피엄마/전직해군엄마/밀해단/일상/가족/가이드버스/원작파괴]
상처 입은 사람이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
●※●※●※●※●※●※●※● {히든 퀘스트:하렘을 만들자!} 모든 남자의 로망은 하렘 천국!기왕 죽을 목숨 하렘이나 만들고 죽자! -달콤살벌 하렘 캐릭터 컬랙션 100% 수집하기 성공시:하렘을 위한 호감도 이벤트 발생 실패시:지옥희귀 기한:없음 *단,공략대상의 짝이 생기는 경우 히든 퀘스트 리셋. ●※●※●※●※●※●※●※● 오다카이 신아 하나만 묻자.넌 무슨 생각으로 날 고추달린 가브짱으로 트립시켰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공식적이나 비공식적으로 그들을 좋아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 난 얘나지금이나 하렘을 만들정도로 매력적이거나,카리스마있거나,강한 남자는 아니야. 그런데도 너는 내가 하렘 마스터가 되길 바라는거냐?참나 웃기고 앉아있네.내 행복한 슬로우 라이프를 두고 뭣하러 하렘 마스터를 하겠냐? 그러니까 우리가 만날수있다면 그때 니 면상에 퀘스트창을 던질테니까 각오 단단히 하셔. 그때까지 팬케이크나 먹고있을까나. [ts 가브짱의 원피스 정복기/라고 말하며 반강제적으로 하는 연애상담/착각계/피폐/구원물/극악&반응 연재/슬럼프 극복용/루트미정/bl 요소] *헬테이커 요소 후추후추 *neka에서 제작한 가브짱 표지입니당♡
”누워.“ 그저 비틀거리는 소년의 어깨를, 팔이 아직 떨어져 나가지 않은 어깨를 부서져라 움켜쥐고는 침대로 거칠게 짓눌러버릴 뿐이다. 억눌린 신음과 함께 더스트 밀러의 등이 매트리스에 처박힌다. "이거 놔요. 청소하러 가야-” "누우라고 했다, 밀러!" 환자복의 얇은 앞섶이 로이 머스탱의 손 안에서 처참하게 구겨진다. "에드워드 엘릭도 팔을 잃어버렸을 땐 괴로워했네! 절망하고, 비명을 지르고, 다시 되찾기 위해 미친 듯이 발버둥 쳤단 말이다! 그런데 자네는 왜... 왜 이러는 거야! 왜 팔 하나를 내주고도 고작 바닥에 튄 피 걱정이나 하고 있는 거냐고!" 새카만 눈에 붉게 핏발이 서고, 멱살 쥔 손은 부들부들 떨린다. "차라리 소리를 질러! 아프다고, 왜 나를 이런 지옥에 끌어들였냐고 내 멱살이라도 잡으란 말이야! 왜 자네는… 스스로를 인간이 아니라 쓰고 버리는 빗자루처럼 대하는 건데!" -31화 中- 강철의 연금술사 | 중앙사령부의 비리를 청소하는 아메스트리스인 남주 | 몸만 어려진 1대 그리드 | 구르는 로이 머스탱 | 원작 완결 이후 | 육아(?) | 노맨스 | 트리거 요소 주의: 전쟁 및 그와 관련된 PTSD 묘사, 시체 유기 묘사가 있습니다 | 본편 완결, 외전 연재 중 | 표지 출처: 기개 님 커미션 | <녹슨 가시 넝쿨의 끝에는>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빙의 최대 단점 하나. [원피스×던파 / 귀鬼검사 빙의한 고3 / 몸은 먼치킨인데 머리는 치킨 / 피폐, 시리어스, 호러, 성장, 육아, 개그 후추후추 / 노맨스 / 초반 오리지널 전개 / 오리캐 포함] 철없는 질서선 쾌남이, 원피스 세계에서 구를 대로 구르며 정병남이 되어가는 이야기. ※ 원피스 원작 기반의 오리지널 전개 및 일부 자작 설정을 포함합니다. ※ 미성년자의 살인 및 학살 등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던파를 몰라도 감상 가능합니다. 연재 : 매주 수 · 금 · 일 오후 9시 20분 표지 @qwww 커미션
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 나루토 / 미나토 세대 / 환생?, 빙의? / 약 피폐? / 약간 착각이나 개그일수도? / 생존복수물 / 지름작 / 자유연재 / 원작파괴 / 노맨스 ] 표지: 0.파종 1.씨앗 진행중 2.묘목 3.나무 4.만개
"원숭이의 시대에 막을 내리고, 주술사의 낙원을 세우자." "무지한 비술사와 이기적인 주술사. 모두 내 낙원에는 필요 없어." [본격 회귀물/특급 주술사가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대신 특급 주저사를 드려요!/츠쿠모 유키,고죠 사토루,그리고 젠인 토우지가 고전 동기인 시간선/노맨스] 표지 본인 제작
"장례식에서 하면 안 되는 일 1순위가 뭔지 아냐." "뭐지." "바로 부활이다. 부활. 그러니까 나는 가능한 한 쥐 죽은 듯이 살 거라고. 장례식 금기 1위를 해도 웃어 넘길 수 있을 때까지." "? 사흘 안에 한다면 상관없지 않나." ? 얘 뭐라는 거야. 이게 지금 예수처럼 리스폰하는 상황처럼 보이냐? 그리고 나 죽었다고 알려진 지 2년 730일 17520시간 지났거든? 겨우 3일로 비빌 수 있는 시간인 줄 알아? * [여주/에이스쌍둥이누나/판타지에로맨스한두스푼/CP9/빅맘해적단/하트해적단/붉은머리해적단/흰수염해적단] ※원작과 다른 고유 설정이 다소 있습니다. * 표지: BottleBrain 님 커미션 (용량 제한 및 표지 규격 때문에 따로 가공을 한 버전입니다.) ※2026.05.15. 조아라에서 이사 왔습니다.
집이 탔어요 내 조구마한 집이 탔다구요 보고싶은 장면 있을 때 쓰는 곳. 중단은 구라고 분량은 느낌대로 합니다.
자기 전에 공포 소설 보지 마세요 꿈자리 사나워짐 밝고 행복한거 그게 제일 좋음 *특이사항 : 장르가 착각계임, 브로맨스 400% 함유(주인공 대상), BL함유(주인공제외), 헤테로함유(주인공제외), 신체결손 표지는 크레페 커미션 도상구(@Gsasnggu)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장금이의 꿈/장꿈] 대장금 견문록 추억의 애니를 정주행하던 중 실수로 티비 리모컨을 밟았더니 빙의해 버렸다. 악역 단역도 아니고, 나름 메인 캐릭터 중 하나인 장수로에 빙의한 것까진 좋은데... 아무래도 몸의 성별이 영혼을 따라간 것 같다. ... 장금아, 너 루트 하나 없어졌어. (원래 하나밖에 없었던 것 같기도) 그래도 원래 장수로는 개그나 첨가해 주던 캐릭터니 나 없어도 알아서들 잘 살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현재의 나는 어째서인지 궁궐에서 남장하고 살아남기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젠장 살려줘. *** 2. [쿠키런] 은둔자의 삿갓 아래 라인 쿠키런의 NPC였던 히든 허밋이 되었다. 된 김에 신비 컨셉도 좀 잡았다. ... 그런데 어째선지 과거사 착각계가 시작됐다. 멀쩡한 쿠키 죽이지 마 이것들아. [최초로 탈출한 쿠키는 용쿠라며 어째서 천 년이나 된 쿠키가 있는 건가/지름작/로맨스 없을 예정..? 대충 쿠키런 세계 탐방하는 세계관 대탐험 소설] *** 3. [원피스] 육아의 달인 트레볼이 애 키우는 이야기 *** 4. [문송안함] 영고 리오그난 인명 고영진. 사인은 화재로 인한 질식사. 한창 창창한 서른다섯에 취미는 뜨개질이고, 특이사항은... 멜키오르에 빙의했다. 그것도 조건부 시한부로. ... 엿됐군. "... 그럼에도 전하께오서는, 전하이십니다." '... 네, 엿된 줄 알았는데 그건 엿기름이었고요.' 진짜 엿됐다. 살려줘. *** 5. [원피스] YO, 루 대충 요루가 인간되고 랩하는데 미호크 루트인 미호크가 환장하는 소설 *** 6. [도쿄 리벤져스/도리벤] 공안입니다만, 뭔가 문제라도? [마이키 친구/바지 케이스케 루트/서브 이자나/남장여주/공안 여주/사회에찌든여주/약간 돌았음/약간의 역하렘/누군가의 누나] 윗대가리들은 썩었다. 그러나 반역을 일으키기엔 내 작고 쥐꼬리만한 월급이 너무나 소중하다. 젠장. *** 7. [이영싫/도리벤] 오월동주 [이영싫/도리벤/뮬란/남장?다나/야만바지/시대물/약간 무협풍/약간 막장] “... 쿨럭.” “일어났냐.” “... 넌... 윽, ... 치후유는?!” “상황 복잡하니까 정신 차렸으면 얌전히 있어. 침략이다.“ “... 뭐?“ 대륙을 뒤덮은 음모와 불길처럼 번져나가는 죽음. 조금 전까지 칼을 맞대고 숨을 노리던 적과 함께 이 사태를 헤쳐나가야만 한다. 오월동주吳越同舟: 원수와 한 배를 타다. *이 작품은 꽃멜 작가님이 쓰신 <테니/당신들의 잡일꾼> 습작된 번외 설묘화를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자급자족하게 된 결과물입니다. 소개글 빼고 젭알 첫 편이라도 함 봤으면 좋겟내요 쥬륵... + 난분명로맨스가 스고싶었는대 왜 정치암투물이되어가고잇나(현타 *** 8. [일념관산] 원영 원록이 누나가 되. 처절한 다살려물 #녕원주루트 *** 9. [전독시/이영싫] 다나의 먼치킨 수행기 - 얘는 지름작 아니고 중딩시절 네X버에서 연재하던 작인데 186? 184?편까지 썼던걸로 기억함다… 근데 남아있는 백업본이 10화밖에없… 하… *** 10. [은혼/이영싫] 광견과 야차 - 얘도 옛날에 연재하던거 치비즈 서당의 마당쇠로 일하게 된 서장님을 집착집착하는 히어로즈 이야기ㅣ일반적인 사랑과는 어딘가 어긋났지만 아주 약간의 역... 이냐 그냥 하렘이냐ㅣ죽었다 살아난 서장님 집착 쩌는 스푼ㅣ피폐집착힐링일상치유물(잡)ㅣ쇼요, 미츠바, 그 외 대다수 생존ㅣ캐붕, 설붕, 비속어, 스포일러, 약간의 잔인 주의ㅣ**해ㄱ피엔딩을 지향합니다** *** 11. [원피스] 한중일 대통합니다 #차원이동 #노피폐 #해피지향 #가벼움지향 #시스템 #원작알못 #로맨스지향 #착각계 한줄요약: 중드 고장극 마니아 한국인이 일본 만화에 떨어지면 생기는 일 *고장극: 중국식 사극… 인데 거기에 무협과 신화, 판타지를 전부 포괄하는 명칭 *주의: 심심풀이용 지름작이라 플롯도 뭣도 없음
₍⑅ᐢ. .ᐢ₎♡ Happy 만우절 ♡₍ᐢ. .ᐢ⑅₎
정예팀 B조의 조장.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단점이 하나 있다. 바로 심각한 박치라는 것. 어둠을 파훼하려면 박자에 맞춰 정확하게 피아노를 연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등록한 피아노 학원에서 들은 놀라울 정도로 일정한 연주 소리. 완벽한 박자감을 모방하기 위해서, B조 조장은 그 소리의 주인공인 서은수를 사냥하듯이 몰아간다. 그게 자신의 숨통을 조이는 선택이 될 줄도 모르고. 후회물 | B조 조장 시절 J3 | B조 조장 루트 | 입 험한 기존쎄 여주 | 시대상 (1990년대) 에 따른 성차별 요소 있음 | 트리거 요소: 가부장제, 가정폭력, 체벌, 스토킹, 가스라이팅 | 혐관 로맨스, 망사랑 주의 | 제삼이 본명이 안 나와서 ‘남자’ 혹은 ‘B조 조장‘으로 지칭 통일함 | 매일 업로드 | 선추코 감사합니다 | 표지 출처: 개물 님 커미션 전작 보고 오신 독자님들께: 단당예보다 훨씬 맵습니다… 취미로 쓰는 글입니다. 자의적인 설정 개변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작가 이메일: 494949j@gmail.com
《천천히, 너에게 🌙》 사람은 왜, 가장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 걸까. 유이는 학대 속에서 살아간다. 엄마 사키는 늘 차갑고, 집 안은 언제나 숨 막혔다. 하지만 유이는 어린 동생 코하루만큼은 자신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랐다. 한편 소우는 엄마를 잃은 뒤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여름 끝자락의 새벽,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
"あなた、もしかして日本語ができないの?" 갑자기 일본으로 유학 온 유망한 학생이 된 썰 푼다. 참고로 일본어도 할 줄 모름. - 1화 발췌.
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일기 작가의 헛소리 뻘소리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하루 하소연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스트레스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뻑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책이 올라올 것입니다. 찡긋^)
나는 X됐다.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다들 좋아하는 게임에 환생하길 바라나? 일단 나는 아니다. 스토리를 안읽어도 대충 알수 있는 사실들만 조합해봐도 내가 좋아하는 게임들의 세상은 그냥 꿈도 희망도 없는 디스토피아들 뿐이었고 명일방주도 마찮가지였다. 위에서 한말을 보면 대충알겠지만 나는 명일방주에 환생했다. X발! 스토리모름주인공/남주(정신은여주)/노맨스/사람이많이죽음/가족애?물/초중반시리어스피폐/로도스입사날까지/욕많음 표지 자체제작
영화 <작은 아씨들>(2019) 그 뒤의 이야기. if 세계관으로, '만약 조와 로리가 이어졌다면?' 을 가정하고 이어지는 패러디물. 원작 날조 주의, 주요 인물 사망 주의.
프로필 사진에 네 모습이 찍혔을까 봐, 풀잎에 맺힌 잎을 확대해 보았다. 역시, 널 잊을 수가 없었다.(총 40화) *표지: 소룡경.
전쟁은 갑자기 시작되지 않는다. 누군가가 설계한다. AI가 전장을 예측하기 시작한 시대. 한반도의 작은 신호 하나가 세계를 흔든다. 그리고, 그 신호를 막으려는 사람들. 『궤도(Orbit)』
SCP 패러디 작품이 없어 제가 직접 만듬. ** 해당 작품은 타 플랫폼인 [노벨피아]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조아라에서 이주했습니다.)
또 다른 코난의 등장
타인의 진심이 보이는 남자, 강진우의 이야기. ※ 표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려고 한 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작은여유시간을 가지려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요? 이러한 질문들을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의 가장 힘든 점 과 문제점은 하루의 일과가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 다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여유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냥 일 안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여유 의 삶을 살아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한번 들어보자 지금 여러분들은 무인도에 있다고 상상을 해보자 첫 번 째로 무엇을 할 것인가? 생존을 하기 위해 나무를 먼저 찾을 것이고 불을 만들고 식량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보자 한국인들은 어디를 가나 생존 본능을 가지고 있기에 살아남 으려고 발버둥친다. 나의 생각을 얘기를 하자면 생존을 하기 위해서 사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잠깐의 여유시 간(공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뜬금없이 이런 얘기 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온 여러분들에게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기를 추천한다. 최근에 나는 사람은 있으나 조금 있는 조용한 카페를 찾 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고 있다. 나에게 이러한 시간을 주는 이유는 조금의 틈을 여 유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다. 이런 시간을 가지다 보면 생각의 가치관이 바뀔 수 있다 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강요는 아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도전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요점이다. 또한 이 글을 읽을 예정인 현대인들에게 힘내라고 응원 하고싶다.
평온한 단독주택 뒤편, 차가운 지하 창고에서 발견된 한 소녀의 시신. 정황도, 부검 결과도, 혈액 감정도 모두 100%의 자살을 가리킨다. 모두가 사건을 종결하려 할 때, 법의관 백도하는 홀로 멈춰 선다. 완벽하게 연출된 연극 속에서 그가 찾아낸 것은 수천 개의 자살 증거를 뒤집는 단 하나의 ‘살인 확률’이었다. 던져진 주사위, 깨진 거울 너머의 진실. 가면 뒤에 숨은 살인마가 설계한 완벽한 확률 게임이 시작된다. 죽은 자의 마지막 증언을 숫자로 풀어내는 백도하의 냉철한 추적! 당신이 믿는 진실은 몇 퍼센트입니까?
알바 중 배고파보이던 사람에게 크림빵 하나 줬을 뿐입니다
"제 곁에 있어주실거죠?" "Always."
돈을 기반으로 행복과 모든 감정이 생성된다고 믿는 사람들. 자본주의라는 동네에서는 당당하게 돈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흠이 되지 않는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중학교 2학년, 록 밴드를 꿈꾼다. #까멋굴 #이인혁 #민상우 #김시헌 #한태영 #현유성 표지_마름
"나 학교에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또 지랄이구나. 어....? 근데 얘 여고 다니지 않아? (윤파도, 설해아)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진 크로스 드레서 소년이 일상 속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 이야기. 매주 목요일 업로드.
나는 연쇄방화사건의 용의자이며, 동시에 모든 것을 아는 유일한 목격자이다. 그녀가 내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그날 무엇을 목격했습니까. (구 목격자A) #목격자A #매주목요일토요일
근미래 핵전쟁이 끝나고 세상은 AI의 지배를 받게 된다 AI 독재가 계속되는 세상, 주인공 빅터에게 있어서 유일한 위안은 좋아하는 락밴드의 노래를 듣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느날 빅터는 수용소에 끌려가 지옥과도 같은 일을 겪게 된다 그곳에 버티지 못하고 죽음을 마주하던 순간 좋아하는 밴드의 노래가 AI에 의해 프로파간다 노래로 쓰이는 것을 알게 된다 빅터는 그 후 다짐했다 AI로부터 밴드의 노래를 해방시키겠다고
사람들은 그녀를 괴물이라 부른다. 하지만 괴물이 되기 전의 이야기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서태후. 이름 없는 소녀에서, 모든 것을 쥔 여인이 되기까지. 비단 뒤에 숨겨진 것은 사치가 아니라 두려움이었고, 권력은 욕망이 아니라 생존이었다. 이 이야기는 한 여자가 나라를 무너뜨린 이야기가 아니라, 나라가 한 여자를 괴물로 만든 이야기다. 표지 : ai
미성숙한 4명의 고등학생들의 청춘 이야기
백합 단편집 입니다. 가끔 경험담도 써요.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할아버지와 동생과 단 둘이 살고 있는 '김민채'는 소문과 괴롭힘, 이별에 무너져버리고 만다.』 지옥 같던 인생을 극복하는 성장물 스토리 표지-픽사베이
똑같은 두얼굴의 두남자, 한명은 가난속에 욕망을 키우며 재벌가 사위가 되었고, 또한명은 재벌가 손자로 안하무인으로 살게된다. 재벌가 사위 남자는 자신의 아내에게 살인누명을 씌우지만 사고를 당하고 모든기억을 잃고 재벌가손자의 삶을 살게된다. 자신의 죽은 남편과 똑닮은 그를 의심하면서 그에게 흔들린 여자의 복수 멜로극
20대 청춘을 다 바쳐 모은 보증금. 악질 사기꾼 ‘이태신’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빗속으로 쫓겨난 수아.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서 그녀는 회사 최고의 냉혈한, 강도진 실장과 마주한다. 도진은 비에 젖은 수아를 무심히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고, 수아는 그곳이 실장의 집인 줄로만 알며 위태로운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함도 잠시, 3층에서 흘러나오는 기묘한 클래식 선율과 쌉싸름한 물감 향 뒤에 숨겨진 ‘밀실’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수아는 경악한다. 정체를 들킨 도진은 차가운 눈빛으로 수아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이름을 내뱉는데…. “당신 전세금 들고 튄 사기꾼 이름, 이태신입니까?” 수아를 재워준 것이 호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었을까. 20년 전부터 멈춰버린 도진의 시간과 수아의 비참한 현실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과연 장마 끝에 이들은 각자의 비를 멈추고 서로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욕망과 사기로 얼룩진 도시 '성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한 복수와 구원의 기록, 그 장대한 포문을 여는 비가그치면 너에게로> <계약동거 위험한신혼부부> <망망대해의 요리사에게> <비내리건 여름> <또다른 비래림> <5부작연작 시리즈 1탄> 비가그치면 너에게로가 지금 펼쳐진다.
해맑은 케이지의 얼굴을 보고 천장을 바라보다 한숨만 나오는게 얼굴이라도 보고 있는게 나을 것 같아 해맑은 표정의 케이지와 다시 시선을 맞추곤 케이지 품 안의 덩어리를 가르켰다. “그러니까… 그게 뭐라고?” “우리의 아기가 될 애!” 시선을 살짝 내리면 든든한 케이지의 품 안에 무척이나 조그맣고 하얀데다가 오늘은 운이 좋았다고 당차게 말해서 큰 마석이라도 가져온건가 싶었다. 아니면, 가끔 어디서 가져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형이라던가 안쪽 물건을 가져온 줄 알았지… “하아…” 설마 아기를 데려올 줄 이야. 케이지와 함께 산지 벌써 20년은 넘었지만 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존재였다. 그 경험이 늘 좋은 쪽은 아니었고, 지금도 그랬다. [미친 세상에서 정체불명의 여자애를 미친 여자 둘이 키우는 육아물/자유연재/등장인물 하나같이 정신나감,윤리없음,유혈,폭력,욕설 주의/작가는 캐릭터들의 사상과 행동이 옳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며 옹호하지 않습니다./투비, 포타에 추가 부분이 존재합니다./판타지?/강공/내 여자에게만 다정공/의사수/헌신수]
홍콩 외곽, 란타우섬의 한 수련원. ‘빛의 공동체’라 불리는 그곳에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 그들은 스스로를 선택받은 공동체라 믿는다. 그러나 그 안에는 감금된 사람, 빠져나오지 못하는 신도, 그리고 정체를 숨긴 채 잠입한 이들이 있다. 홍콩 경찰과 한국 경찰이 공조에 나서고, 닫힌 공동체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빛의 공동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좋아요와 알림, 선플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표지는 챗 gpt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이야기를 이야기하는것처럼 꾸며낸 공포와 판타지 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가 아니며, 모두다 꾸며낸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총 10회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 미국 명문학교의 한 피아노실. 자정이 되면 그 피아노실엔 피아노 소리가 울린다. 15년 전, 불길 속에서 죽어간 학생들이 남긴 마지막 연주였다. 그리고 교장 에반이 사라졌다. 네 명의 학생들은 어른들이 덮어버린 진실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자정의 진혼곡이 다시 울리는 순간— 누군가 끌려간다.
작가가 쓰고 싶은대로 아무거나 쓰고 올리고 갈기는 작품모음. 가끔 2편씩 올릴 때도 있음. 완전 제멋대로. 2차 창작물이나 BL,GL도 올라옴. 주력 작품 BL
——— 가족에게 버려져 연구소에 팔려온 소녀, 이브. ‘실험체 0110’이라는 번호로 불리며 인간이 아닌 존재로 변해 간다. 차가운 연구소 속에서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 사에라. 그리고 머리에 얹어진 한 송이의 화관. . . . 이것은 영원을 믿는 아이의 이야기다. ———
천재소녀와 양아치 대학 신입생 5명이 만들어가는 우당탕탕 스타트업 도전기 표지이미지 : SeaArt.ai 생성이미지
대학생활 속풀이 화풀이 혼잣말 기타 등...
그냥, 어느 작가의 좀좀따리 성장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