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 15: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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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리토 업데이트 노트

디리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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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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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6.9만

·

4.3천

·

299

디리토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 드려요!

"영원 같은 건 없어. 행복은 신기루 같아서 찰나의 기쁨만 남기고 사라져. 그리고 행복이 크면 클수록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뒤따라온단다." 스스로 행복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우리에게 타인과 삶은 지옥이었다. 그래도 서로의 지옥 속으로 우리들은 언제나 예고도 없이 걸어 들어갔다. 반복되는 폭력에 숨이 막히는 잿빛 소년, '인재' 상처투성이인 그에게 다가온 신비로운 파란 여자, '설아' 지독한 악연과 비극으로 얽힌 위태로운 우리들. 과연 우리는 서로의 어둠을 보듬고,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서로를 탐하다 더 깊은 심연 속에서 괴물이 되어버릴까? 상처 입은 영혼들이 서로에게 서툰 온기를 건네는 성장 드라마. - 업로드 : 매주 화요일 & 목요일 5 ~ 7시 - 이메일 : freedom_bye@naver.com - 표지 이미지는 구글 Gemini로 생성되었습니다

🩵포스타입에서 스핀오프 웹툰 '손살' 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지구를 본따만든 완벽한 행성'손살'을 우주에 띄우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 인지 손살을 두고 각 계층은 전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그들중 손살에 가지못하는 가난한 계층의 사람들은 소외당한체 지구를 지키고있다. 그 가난한 자들중 길게 따아내린 흑발,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가진 시골청년 '이리'가있다. 그 성실한 청년의 반복되는 하루에 갑자기 나타난 오드아이 아가씨와 은발의 아름다운 남자. 그들은 청년에게 여름날의 달아오른 추억을 안겨주었지만 청년을 노예처럼 부려먹던 마을사람들에게 이리의 잊지못할 추억은 눈엣가시일 뿐이다. 이리가 활옷(여성의 혼례복)을 입고 마을사람들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면서 시작되는 '손살'과 그들의 이야기. _'나는 그들이 와줘서 행복하였다. 그들이 아니었으면 나는 이미 활옷을 입고 거세당한 체로 생을 마감했을 것이다.' ♡표지는 제가 그렸습니다 현대 판타지 sf+애절 로맨스 입니다🍇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댓글과 추천은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타입에서 스핀오프 웹툰 '손살' 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라지고 싶은 존재, 사라질 수 없는 것을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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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언덕에서

향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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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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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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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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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일부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소녀. 시간이 흘러, 소녀는 여인이 되어 다시 고국의 땅을 밟는다. 13년 전, 모든 것이 무너졌던 그날. 사고로 치부되었던 사건의 이면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었다. 흩어진 기억의 파편을 좇는 과정에서 그녀는 배신과 음모, 그리고 뜻밖의 인연까지 얻게 된다. 과연 그녀는 13년 전 사건의 전말에 도달할 수 있을까. -----------------------------------------------------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 속에는 구렁텅이에 빠진 나약한 존재만이 남아 있다. 나의 삶을 숨 쉬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안에 갇힌 진실은 나뭇가지 아래에서 황금알을 찾는 일과 같다. 내 안에서 숨 쉬는 그것은 뒤엉킨 채 얼룩으로 남아 있고, 나 홀로 서 있는 거리에는 자욱한 안개가 깔려 있다. 시간의 늪을 건너 끝내 하나의 강한 매듭이 지어졌고, 묻혀 있던 진실은 수면 위로 떠올라 우리에게 도달할 메시지가 된다. — 「안개 낀 언덕에서」 중에서

아카데미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을 담은 판타지 GL 릴리를 짝사랑하는 아멜리아의 일기장 합법적으로 훔쳐보기 ※ 표지 이미지: Pixabay( https://pixabay.com/photos/lilies-red-lilies-red-flowers-7855265/ ) 폰트: (Be~,) Alice , (Lily) Aniyah, (!) Angella White

8

까치는 멋지게 구른다!

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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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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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54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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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학교 2학년, 록 밴드를 꿈꾼다. #까멋굴 #이인혁 #민상우 #김시헌 #한태영 #현유성 표지_마름

그는 사람을 믿지 않았다. 대신 떠나지 않는 법을 택했다. 검은 개 검영은 맞지 않기 위해 경계했고, 버려지지 않기 위해 곁에 남았다. 중세의 차가운 돌바닥 위에서 한 번도 말하지 못한 선택들이 조용히 생을 닳게 만든다. 이 소설은 살아남은 것보다 남아버린 것에 대한 이야기다. 원래는 메모장에 쓰던 소설이라고 하기도 뭣한.. 짧은 취미 글입니다. 최근에 지인 추천 받아서 써보는데 좋네요. (표지는 핀터레스트에서 가져왔습니다.)

10

별똥별

미정(未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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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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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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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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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70년만에 별똥별이 떨어졌다.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단편선

진짜일까, 가짜일까? 월요일 업로드(매주 혹은 격주 월에 1회)

12

시염귀 (視染鬼)

초연 (楚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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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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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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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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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염귀[視染鬼]. 視 (볼 시) 染 (물들 염) 鬼 (귀신 귀) 2021년 8월15일, 처음으로 전 세계 대공황이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시민들의 죽음에 정부에는 혼란이 들이닥쳤고. 시민들의 유일한 지푸라기인 뉴스마저 마비가 되었다. 거리 이곳저곳에서는 아기들의 울음소리와 발신처를 모르는 전화벨들이 울려댔고 우리는 처음으로,지구라는 감옥에 갇혔다.

정규직도 아니고 프리랜서도 아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다른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시간들. 공공기관이라는 안정된 울타리 안에서 왜 마음은 점점 불안해졌을까. 이 책은 버티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리고 아직 떠나지 못한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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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끝에 죽음을 결심하고 한강을 찾아간 백수 안인명은 자신의 눈앞에서 물에 뛰어 드려는 한 여자를 우연히 발견하고 얼떨결에 구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사연을 미처 듣기도 전에 갑자기 사라지고 마는데. 그녀를 구하기로 결심한 안인명은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된 이웃들도 구하게 되면서. 졸지에 동네 해결사로 나서게 된다. 한 여자의 실종 미스터리를 파헤치면서 맞닥뜨리는 거대한 비밀과 그 뒤에 웅크린 어둠의 세력들. 그들은 과연 진실을 밝혀내고 그녀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 동네 히어로!’

15

괴물

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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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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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138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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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아가다보면 끔찍한 일을 면하기만 할 수 는 없겠죠. 누구는 죄책감을 안고 살고, 누구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본인의 행동에 의해 달라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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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아래에서 인골이 발견되었다. 18년 전, ‘정리된 사고’가 다시 떠오른다. 해양 구조를 자문하러 내려온 서해. 프로젝트를 지켜야 하는 윤도.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는 우진. 물의 방향이 어긋난 순간, 가라앉았던 진실도 함께 떠오르기 시작한다. *표지는 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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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킹-하비-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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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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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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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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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어두운 새벽녘이 지나면 반드시 밝은 빛이 뜬다. 가장 추운 겨울이 지나면 꽃이 핀다. 영웅도 그러하다. 회고록은 5편의 플래시픽션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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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끼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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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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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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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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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음으로 끝없는 어둠이 물러나던 순간부터, 신화와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문명의 태동을 지나 제국과 제국이 천하를 다투고, 천 년의 제국이 무너지며 신의 의지를 전파하는 왕과 기사들의 시대가 도래하기까지. 인류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오만을 버리고 별과 나침반을 의지해 끝이 없어 보이던 바다를 건너며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사과 한 알에서 우주의 이치를 깨닫고, 세상을 숫자와 기호로 해석하며 증기와 강철의 도시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천둥을 병 속에 가두었고, 우리의 목소리를 세계의 반대편으로 보냈으며, 키티호크의 언덕 위에서 새를 동경해 온 만 년의 꿈은 마침내 중력을 이겨내고 신들의 영역에 닿았습니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절대적인 벽을 허물고, 가장 작은 것 속에서 춤추는 우주의 불확실성을 발견했으며, 소리의 벽을 넘어, 무의 공간을 가로질러, 인류의 요람을 떠나, 달의 대지에 우리의 발자국을 새겼습니다. 이 찬란한 역사, ‘인류’라는 이름의 장엄한 여정을 지속하기 위해 이제 우리는 지구라는 요람을 넘어 방주에 몸을 싣고 성간의 바다로 향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지우려는 우주의 손아귀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외칠 것입니다. “이 비참한 우주에, 아직 우리가 있다!”

이야기는 검은 짐승 검영을 통해 ‘아낀다’는 감정을 배운 인간, 공작. 그러나 모든 생명은 같은 방식으로 보답하지 않는다. 검영을 흉내 내면 보호받을 수 있다는, 짐승다운 인식만을 가진 어린 까마귀의 존재는 공작의 믿음을 조금씩 어긋나게 만든다. 이 외전은 지키려는 의지가 폭력으로 뒤집히는 순간과, 그 선택 이후에도 아무 일 없는 얼굴로 이어지는 공작의 불안정한 일상을 그린다. 비석이 하나 더 늘어난 뒤, 죽음은 끝났지만 죄책과 이름은 아직 묻히지 않았다. 표지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디리토 작가님과 독자님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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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칙촉

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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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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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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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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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칙촉은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가진 꿈 꾸는 웹툰 그림 작가, 슈크림은 말수가 적지만 듬직한 현실주의자인 글 작가야. 서로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함께라면 세상 어느 곳이든 웃음과 사랑으로 채워진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작은 사건과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 때로는 칙촉의 뚝딱거리는 상상력에 슈크림이 어리둥절하기도, 슈크림의 진중한 행동에 칙촉이 설레기도 하며 서로의 빈틈을 채운다. 엉뚱하지만 따뜻한 둘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소소한 행복을 그려나가는 이야기.

22

멀리

그냥사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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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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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27

·

1

·

1

레르시 그게 나의 이름이었다. 히어로였던 나는 어느날 모두를 잃고 말았다. 눈 떠보니 약 30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이 여자는 누구야? "오늘도 순조로운 빙의 라이프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나루터. 그리고 그곳을 지키는 나루터지기 소녀와 소녀의 곁에 함께하는 다른 존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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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향한 여정 속 해찰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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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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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화

8.2천

·

1.1천

·

27

내가 살면서 생각난 시와 수필을 기록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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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속 환상

마틴-레온-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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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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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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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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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___z@—@&)-@@- —z—Z—z—- … .. . 나갈수가 없어—- .. 나갈수가 없어—— . 나—갈—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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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ya

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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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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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0

·

1

·

1

돌아오지 못한 조사 인원들. 그리고, 사람에게 적응하는 섬. 도망치듯 향한 생태 조사에서 그는 섬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 이곳을 떠난 뒤에도 나는 나일 수 있을까. 고립된 섬에서 시작되는 심리 호러 미스터리.

알바 중 배고파보이던 사람에게 크림빵 하나 줬을 뿐입니다

학교에서 나온 주인공 김희찬이 회사에 취직해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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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년, 빌런과 히어로가 활동하는 시기. 최근들어 빈도가 많아지고, 히어로도 점점 더 많아지고있다. 하지만 그 만큼 빌런도 만만치는 않다. 이 세계를 지켜줄 히어로는, 누굴까?

30

뾰족한 삶을 사랑으로 뭉툭하게 써내려 간 이야기를 담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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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의 자신 찾기

집이 최고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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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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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화

1.3천

·

48

·

7

"뭐라고요, 엄마? 이사라뇨..?" 13년 넘게 산 동네에서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되었다. 2023년 12월 달. 새로운 땅에 발을 디디게 되고 그로부터 1년간 죽은 듯이 울면서 생활했다. 그렇게 2025년. 나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점술과 자유의지

33

바라보다

채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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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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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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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

사랑보다 생활이 먼저인 그녀와 사랑보다 일이우선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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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구(黃昏區)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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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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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4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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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황혼구(黃昏區) {제 세계관입니다.} 하루 중 해가 완전히 지기 직전의 30분이 반복되는 구역이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다. 어떠한 감정이든 극단으로 가지 못하고 항상 중간 상태에 머무른다. 인물이 나오긴 하지만 이름, 미래 따윈 없습니다. 한마디로 서술형인물입니다. 상황을 서술하기위해서. 취미용 글입니다. 연재일 - 거의 일주일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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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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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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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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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2

문장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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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遷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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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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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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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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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삶의 의미를 잃은 한 소녀는 피 묻은 칼을 쥔 채 쓰러진 동생 곁에 서 있다. 그 장면을 목격한 남자, 론. 최고의 살인청부업자로 불리는 그는 소녀에게 묻는다. “너, 나랑 같이 갈래…?” 그날 이후 소녀의 인생은 끝나고, 동시에 다른 방향으로 옮겨진다. 이름도, 과거도 버린 채 그녀는 이레라는 코드명으로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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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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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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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184

·

17

·

2

시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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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일기

1136년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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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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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화

8.6만

·

1.4만

·

106

일기 작가의 헛소리 뻘소리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하루 하소연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스트레스가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뻑이 올라올 것입니다 작가의 자책이 올라올 것입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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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일지

위버-엘리-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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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2화

34

·

0

·

0

예민하면서 섬세한 히스테릭하면서 다정한 사람의 하루하루 기록지

40

현실에서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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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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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2

·

0

·

0

어릴적부터 매일 같은 꿈만을 꾸던 한 소녀의 이야기

이글은 화려한 이력도 없는 커리어도없는 이야기서른살 알바생의 이야기 이다. 서른살 알바생의 기록은 그려본다. 22살 어린 알바생이 나한테 물어본다. " 언니 왜 여기서 알바해요" 무심한 말에 상처를 받지만 하루 하루 열심히 알바하는중입니다.

42

해동 왕국 최고의 요리사, 그는 독립을 위해 요리한다.

괴로운 현실에 지쳐있던 사람, 주변의 연결고리를 모두 끊어냈던 사람, 약해 보이기 싫어서 강한 척해오던 사람, 주변의 시선이 두려워 자신의 세상에 갇혀 사는 사람, 웃을수록 괴롭지만 언제나 웃는 사람... 어느 날 우리는 하나의 상황극 채팅방으로 모여들게 되고 각자의 사정을 숨긴 채 그저 상황극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된 우리는 이제 서서히 자신이 지닌 아픔을 털어놓고 싶어 한다.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될까? -해당 작품에는 학교폭력에 관한 묘사가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그 외 드믈게 묘사되는 위험 요소(자살, 폭력, 괴롭힘 등)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작품은 연재주기가 비정기적이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중간에 수정이 들어갈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찰자는 이미 관찰되고 있다》 — 정렬된 사람들에 대한 기록 이 소설은 한 콜센터에서 시작된다. 아웃바운드 상담사, 카드 교체 발급 안내, 반복되는 통화. 모든 것이 평균적이고 정상적인 시스템 속에서 한 남자는 사람들을 관찰한다. 그의 관찰은 시선이 아니라 기억이며, 감정이 아니라 결제 내역과 시간, 반복되는 선택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숨긴다고 믿지만, 이미 남긴 흔적들로 스스로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를 관찰하는 또 다른 인물이 있다. 이상함을 느끼지만 말하지 못하는 동료. 확신에 다가갈수록 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관찰자.......

45

새벽 2시, 손님도, 목적지도, 현실도 모호한 택시가 달린다. 정체불명의 손님들, 사라지는 강도, 그리고 귀신보다 무서운 건, 죄책감일지도 모른다.

46

인어◯주

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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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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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화

2천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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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인어공주는 왕자를 죽였다. 그 결과.. 인어공주 세레인(Serein)의 이야기. © 2024 MIHI, "THE LETHAL MERMAI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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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공포증

엑스트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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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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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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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유니버스 세계관 첫 번째 이야기. 중증 여성공포증에 시달리는 남자 고등학생, 그의 곁에 재벌 손녀, 한나라 공주, 그리고 뒷세계 천재 킬러가 섰다! 세 여인은 힘을 합쳐 그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공포를 심어준 자들에게 통쾌한 응징을 선사한다!

대략 98년 전 운이 좋게도 뱀파이어가 된 나는 나에게 피를 주어 살려주신 뱀파이어로드의 명으로 최초의 뱀파이어에 대해 조사하러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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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단편집.

리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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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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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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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인생이란 뭘까. 쉽고도 어렵다.

빙하기가 찾아온 지구, 인류는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멸종 직전에 내몰린다. 모든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가던 윤서는 폐허 속에서 죽어가는 남자를 발견한다. 그는 한때 특수부대 요원이었던 강혁. 본능적으로 그를 구해내지만, 그 선택은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눈보라와 기아, 야만화된 생존자들 속에서 서로를 지켜내야 하는 두 사람. 그러나 그들을 노리는 위협과, 여자를 탐하는 난민촌의 위협은 점점 가까워지고, 두 사람은 생존을 넘어 사랑과 믿음을 시험받는다.

51

하루 한 문장

초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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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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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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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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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하루 한 문장, 이 문장이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시간은 고요히 흐르게 될 것이다.

53

너로 하여금

화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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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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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91

·

3

·

3

모든 것을 탓하려 하지마. 언제든지 너에겐 악마가 달려들 것이고 꿈은 붕괴될 거야. 너의 모든 것을 가장 고통스럽고, 참혹하게 빼앗아줄게. 서서히 잠겨가는 너를 보며 난 황홀에 잠길거야. 너가 그랬던 것처럼. 겁 먹지마. 모두 너로 하여금 시작된 일이니까.

54

조용한 방

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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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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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7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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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느날 밤, 편의점에 가려고 나왔는데.... 골목을 지나던 중 어떤 것이 내 머리를 세게 쳤던 거 같은데... 일어나보니 여긴 어디야?! [주인공 소개] 이도운 남자 21살/182cm 붉은 눈,날카로운 눈매,새하얀 피부,허리까지 오는 검은 장발, 차분한 머리카락

제5차 세계대전, 인류의 마지막 전쟁. 각국의 병사들은 조국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향해 총을 든다. (출처는 위키백과입니다)

기억을 잃은 그녀와, 시간을 거슬러 돌아온 그 남자. 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그는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마지막 사랑.

57

대학일기

1136년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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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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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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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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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학생활 속풀이 화풀이 혼잣말 기타 등...

58

그리워서

이름없는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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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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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화

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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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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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싸이월드감성이그리운 할미가 이별과 사랑 한스푼 담아 짧게 적어봅니다. 오롯이 '나'와 '나의 감정'에 충실 했던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했던 그 때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겪으며 아파했던 소중한 '우리'를 만나러 가요. 궁금하죠?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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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내용들로만 엮여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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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쿠퍼-소니-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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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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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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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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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짧은 이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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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둔갑

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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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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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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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7

누구에게나 하나씩은 작은소망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소망은 둔갑한 것 이였다.

62

잡다한 것들

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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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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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화

4.2천

·

1.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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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양한 것들을 올립니다!

63

소설가 박씨의 하루

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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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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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8.3천

·

1.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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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그냥, 어느 작가의 좀좀따리 성장일기.

64

노인과 정보의 바다

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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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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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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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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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2024 MIHI, "THE OLD MAN AND THE SEA OF INFORMATION." All rights reserved.

65

카지노 연옥

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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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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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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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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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2024 MIHI, "CASINO PURGATORY." All rights reserved.

66

유페라

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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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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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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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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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하는 패스티시(Pastiche, 다양한 작품이나 스타일을 모방하고 혼합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예술 기법) 이야기. © 2024 MIHI, "UPERA."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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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맛있어

양배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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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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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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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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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양배추를 맛있게 먹는 다양한 방법

68

나의 일기

하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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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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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64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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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나의 일기. 조금은 우울하고 슬픈 이야기. 하지만 모두가 겪을 수 있는. 겪어 본적이 있는 이야기.

69

21세기 지구 멸망이후 300년 후에 새롭게 태어난 미래의 지구 ‘루스벨’ 로봇 생명체들이 살아가고있는 행성인 유아이. 이 둘은 동맹을 한지 벌써 100년이나 지났다. 하지만 다른 외계행성에서 이들을 위헙하자 인간과 로봇을 지키기 위하여 사이보그 소녀와 로봇들의 리더가 같이 싸우는데…

진단없는 우울증 6년차! 이젠 제 친구랍니다!

나만 이 모양, 이 꼴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혼자만 이런 꼴인 것 같지만, 너 말고도 많은 이들이 이런 꼴이라고.....알려주고 싶어서 쓰는 글 -주인장 정보 2n살 대학생 우울증 치료 3년 이상 받는 중 ADHA 진단 받음 여자 이외에는 평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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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애

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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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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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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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못생긴 아이로 태어난 오선남. 못생겨서 착한가? 못생겼기 때문에 순종적인가? 못생겼다는 이유로 못할 일이 있는가? 그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특별한 인물 선남의 강렬한 인생! 표지 디자인: A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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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의 우리

김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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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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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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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고작 약봉투 하나였다. 그 작은 실수가 시작이었다. 겹쳐진 고통은 닿을 때마다 흔들렸고, 그럼에도 끝내 끊어지지 않았다. 무너져 있던 그늘 속에서 각자의 상처를 확인한 두 사람은 서로를 부수지 않고, 조용히 머무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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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삶

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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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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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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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삶이란 무엇일까? 나에 대한 무한한 탐구와 지속적인 고찰의 과정, 생각의 흐름대로 그저 읊조리는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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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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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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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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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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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야. " " 뭐. " 척하면 척.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그런 우리 둘의 매일. 까칠하지만 츤데레인, [ 최 늘빈 ] 능글맞지만 다정한, [ 유 다올 ] ※표지 직접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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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지자

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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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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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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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진짜였다. 그래서 더 무서웠다. 1년간 연락이 끊겼던 부모님에게서 문자가 왔다. 낯선 주소. 낯선 이름. 새빛공동체. 찾아간 그곳에서, 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봤다. 휠체어에 의지하던 엄마가 두 발로 서 있었다. 투석 직전까지 갔던 신장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일주일 만에.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그리고 30년간 교회를 섬기던 아버지는 흰 옷을 입고 선생님을 말하고 있었다. 사이비다. 분명히 사이비다. 기적 같은 건 없다. 트릭이 있을 것이다. 반드시 밝혀내겠다. 아버지를 되찾겠다. 그런데 파고들수록 이상하다. 돈도 안 밝히고, 성추문도 없고, 폭력도 없다. 교주는 기적을 자기 덕분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의심하라고 한다.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쌓여간다. 만약 기적이 진짜라면? 그래도 아버지를 끌어내야 할까? 진실을 밝히고 나서, 엄마가 다시 아프면? 나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아니, 무엇을 믿고 싶은 건가. 믿음과 의심 사이, 가족을 구하려는 딸의 처절한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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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추억

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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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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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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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원 오태운 김서준. 박지훈 친구들에 이야기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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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솎아내기 >

달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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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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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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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솎아내기 > 에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천재 변호사가 일제시대로 미소녀로 환생해서 전설적인 변호사가 되는 내용입니다 !! 첫 연재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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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주의 인간

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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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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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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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으로 사랑을 느끼는 남자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심약자는 주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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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단편집

춘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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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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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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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만이 올라옵니다. 순수문학을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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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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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시

스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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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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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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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써요.

헨젤과 그레텔 시즌1 <숲속, 사탕집>에 이은 시즌2 <나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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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페미니즘

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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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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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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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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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섭리

힐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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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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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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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39년, 천지를 다루는 자와 함께 공존하는 인간세계. 신수들은 인간세계의 안녕을 기원해주고, 인간들은 신수들의 제사를 지내며 공존 하는 시대, 그곳 서강을 제외한 오랑캐들이 왕보다 더한 세력인 나라 "지강"에선 사신수와 대항할 사흉수들의 싹이 자라나고 있었는데....

헤테로 여자가 마성의 레즈를 만났다. 아닌데? 나 남자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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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백 단편집

안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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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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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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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가에게 재밌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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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건 너라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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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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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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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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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공기속에서 넌 가벼운 공기밖에 되지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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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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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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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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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메타포로 청춘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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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녀의 하루....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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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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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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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소녀의 소소하지만 그녀만의 이야기

죽음. 신이 인간에게 준 저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간은 자신의 영혼을 신에게 빼앗기게 된다. 원치 않든, 원하든. 영생. 그 신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 신의 뜻을 어기고 영혼을 영원히 소유할수 있다 원치 않든, 원하든.

10년 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정서린은 무대에서 함께하던 한 소녀를 위해 자진 하차를 택한다. 그 후 작곡가로 성공했지만, 그녀의 첫사랑 A양의 자살 소식을 접한 날, 정신을 잃고 눈을 뜬 곳은 그 오디션 프로그램의 시작점이었다.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날아온 메시지— “쌓인 업보를 풀고 데뷔하라. 실패 시 첫사랑은 다시 죽는다.”

살인마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할까?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추리 소설극 짧게 끝나는 단편 추리물입니다.

가상현실 무협게임 <천하제일>의 랭킹 1위, '마에스트로' 강민준. 온갖 공략, 버그, 히든피스를 통달한 그는 게임 속 최강의 보스를 잡는 순간, 정신을 잃는다. 다시 눈을 뜬 곳은 게임 스토리가 시작되기 500년 전, 이름 모를 산골의 허름한 문파 '청풍문'의 비실대는 사제 '진소운'의 몸속. 이곳의 무공은 비효율적인 초식과 뜬구름 잡는 심법으로 가득한, 소위 '패치 이전'의 답답한 세상이다. "이 좋은 재능들을 가지고 다들 뭐 하는 거야? 이건 스킬 트리가 완전히 엉망이잖아!" 진소운은 절망 대신 환희를 느낀다. 그는 '게임 시스템'의 원리를 현실의 무공에 적용하기 시작한다. 불필요한 예비동작을 없애고 내공 효율을 극대화한 '최적화 무공', 특정 조건에서 강해지는 '패시브 심법', 동료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파티 전법' 등, 그의 손에서 무림의 상식은 파괴되고 새로운 역사가 창조된다. 이것은 비효율과 낭만으로 가득했던 구시대의 무림을 '효율'과 '시스템'으로 정복하고, 아무도 없던 황무지에서 시작해 천하제일의 문파를 창조하는 '무공 창시자'의 유쾌하고 통쾌한 일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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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트왈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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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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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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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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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겨울이 올지 알아?" "네?" "겨울 말이야, 겨-울" "지금이 겨울인데요." ____________________ _ _ _ 여름의 쨍한 햇빛의 냄새를 기억한다. 여느 사람과 다름없이 뜨거운 볕에 나와 땀을 흘렸던 여름 그 속의 평화와 와해, 누구에게나 주어진 온도, 끝없는 죄악과 그 안에 살아가던 이들까지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 ··· 정의가 아니다. 정의라 부를 마음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은 이기적이었으며, 그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 그것이 사유가 되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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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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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했던 무언갈 잊어버렸다. 도대체 무엇을 잊어버린 것일까?

제가 느낀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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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감상

이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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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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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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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이란 감정에 대한 나의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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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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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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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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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단편으로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