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움(공) 미남이고, 멍청함 금수저 여자조아함(과거엔) X 박영(수) 토실하고, 미인임(진짜) 여자자석, 남자자석, 변태자석, 학벌무새 공수 둘 다 앞후다고 전여친들 언급 있습니다 호불호 있을 글(일단 수가 토실수임) 소설적 재미를 위해 현실과 다르게 설정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키워드 추가 중 * 등장인물의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 계약작입니다
외주받아 개발한 추리 게임의 2차 창작 소설 속 등장인물이 되었다. 어리고,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열일곱 이여준으로서의 삶은 제법 만족스러웠다. 미래 남편인 차재헌이 브라콤 사이코패스 살인마라는 점만 빼면. 살아남기 위해 나는 몇 가지 규칙을 세웠다. 첫째, 절대로 차재헌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은 하지 말 것. 둘째, 오지랖을 부려 차재헌을 갱생시키려 들지 말 것. 셋째, 차수현― 그러니까 차재헌의 이복동생과 엮이지 말 것. 차재헌이 이혼 서류 내밀 때까지 얌전히 있다가, 두둑한 위자료 챙겨 퇴장하면 안락한 삶은 보장된 것이었다. "네가 싫으면 안 할게." "귀찮을 텐데 굳이 안 도와줘도 돼." 어느덧 차재헌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것도 이제는 몸에 배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차수현이 고백을 해오기 전까지는. "형, 좋아해요!" 편지를 받아드는 손이 달달 떨렸다. "수현아, 나…… 나는 약혼자가 있어." 그것도 네 등 뒤에. 차재헌은 평소와 다름없는 얼굴이었으나, 허공에서 맞닿은 눈동자는 기묘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온몸의 솜털이 곤두섰다. 승낙하든 거절하든, 차수현에게 고백을 받은 시점부터 내 사망 플래그는 확정이었다. #쫄보수 #공이너무무섭수 #순종수 #미인수 #통제공 #집착공 #미남공 #강압공 표지: 자체 제작
어디에서나 사교성 좋은 다혁은 자신의 형제가 된 허그믐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아간다. 허그믐 (21) 189cm 다혁의 부친이 사귀던 사람의 아들. 말수가 적고 속을 알기 어렵다. 김다혁 (21) 186cm 정신 건강 몸 건강한 인싸. 그믐과 같은 학교 같은 과. ! 불쾌하고 불건강한 상황, 관계 및 타인과의 관계 묘사 있을 수 있음 비정기연재 표지 디자인 초코썸 님 jazzycult@gmail.com
#오메가버스 #입헌군주제 #현대물 #능글공 #다정공 #강공 #미남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잔망수 #로코 대한제국의 형질은 알파와 오메가, 베타. 그리고 특이형인 태양형 알파와 달형 오메가로 나뉜다. 현대 왕실의 유일한 적장자, 거기다 태양형 알파인 왕세자 이환영은 이나라 최고의 셀럽이자, 알아주는 망나니였다. 그런 그의 왕세자비 간택이 시작되었다. 운 나쁘게 달형 오메가로 발현한 차강연은 자신의 형질을 숨기고 왕세자비가 되지 않으려 고군분투 한다. …가능할까? 공: 이환영 왕실의 유일한 태양형 알파로, 어화둥둥 자라 망나니로 이름을 떨쳤다. 까빠를 미치게 하는 스타성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데다가 생긴 것까지 완벽해 '까도 내가 까'는 명실 공히 이슈메이커. 수: 차강연 달형 오메가로 발현된 자신의 형질을 반기지 않는 소시민. 특히 고작 형질 하나로 개양아치 이환영과 엮여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싫다! * 격일 오후 11시 업로드 * 출간 표지 크롭 * 출간 문의 받지 않습니다 * 격일 연재
<결정사대표공×전배우자현회원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격차이로 이혼한 전 남편을 결정사에서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그가 대표라는 전제하에 말이다. …아무래도 재수가 옴붙은 게 확실한 것 같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이현 35세 / 191cm / 결정사 ‘하루연’의 대표. 이상형: 짜증나게 하지 않는 남자. 주재림 29세 / 180cm / 프리랜서 작가 이상형: 평범한 사람. 성격이 지랄맞지 않은 사람. 제 엉덩이를 때리지 않는 사람. #노뽐새공(오타아닙니다ㅠ) #미인공 #연상공 #능력공 #애새끼공 #꼰대공 #이혼공 #찌질공 #미련공 #연하수 #이혼수 #미남수 #대쪽수 #단정수 #공이그지같수 #솔직수 #할말안하면죽수 #진절머리나버렸수 #서브공있음 #현대물 #로코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유 연재 미계약작 키워드는 상시 추가됩니다. 로코물 혹은 코로물 그 중간 사이를 지향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봐주세요. 문의 : uni40205@naver.com
스무 살이 되면 국가가 반려를 매칭해준다. 100% 형질이 맞는 단 한 사람. 매칭된 반려하고만 아이를 가질 수 있고, 매칭되지 못하면 매년 생일마다 결과 문자가 온다. [금년도 매칭 대상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성 오메가 도여운, 26살. 6년째 같은 문자를 받았지만 아쉽진 않았다. 우성끼리의 매칭은 하늘의 별 따기고 어차피 옆에는 6년을 함께한 애인이 있었으니까. …있었으니까. 애인의 배신으로 6년 연애를 하루아침에 장례 치르고 울다 지쳐 맞이한 26번째 생일 아침. 띠링- [매칭이 성사되었습니다] 6년을 기다려도 안 오던 운명이 하필 지금, 하필 오늘, 하필 이 꼴일 때 도착했다. 그런데 이 운명, 6살이나 어린 주제에 "전 형이랑 결혼할래요." 지각한 것치고는 너무 직진이다. **강휘(공) / 20살 / 미대 도예과 #우성알파 #연하공 #직진공 #수한정대형견공 #미남공 #순정공 **도여운(수) / 26살 / 패션MD #우성오메가 #연상수 #미인수 #무심수 #상처수 #단정수 +표지 사진 : unsplash
다니엘 렘버트 그린하우스. 위대했다던 초기의 능력자. 그의 미들 네임인 렘버트의 이름보다도 더 뜨거운 남자. 그래. 유명하다는 말보다는 뜨겁다는 표현이 더 와닿는다. 도시의 유리벽마다 그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시답잖은 히어로들의 활약을 내뱉는 앵커들의 입에서 잊을만하면 그의 이름이 나온다. 히어로 놀이를 한다며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가장하고 싶은 역할이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안도 섞인 한숨 속에서조차 그가 살고 있다. 히어로 단체 호루스의 명실상부한 간판. 과격한 반능력자 단체마저도 면전에서는 함부로 까내릴 수 없는 인간. 그리고 나의 섹스 파트너. 마지막 말은 입 밖으로 내기엔 너무도 저속하지만 틀림없는 사실이다. 문의 cjh3483@naver.com
내 소꿉친구 연무결은 나만 보면 지랄했다. 날 사랑의 연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네가 누나 좋아해 봤자지. 내가 더 잘생겼는데.” 유치하게 비웃고. “누나 쳐다보지도 마.” 경계하고. “정신 나갔냐? 어디서 얼굴 믿고 개수작이야.” 성질을 부렸다. 하지만, 무결아. 내가 좋아하는 건 누나가 아니라… 넌데? *** 연무결은 정말이지 나와 다했다. “알지? 난 류이선 너밖에 없는 거.” 우정도. “네 취향이냐? 눈꼬리 올라가고 마른 타입? 진짜 뒤질래?” 질투도. “니 몸 쩔더라.” “…닥쳐, 이 변태 새끼야.” 신체적 교류도. “자기야. 스팸은 여기 서랍에 넣을까.” “…….” “참치는 여기에 정리할게?” “…….” “야. 니 여보가 말하잖아.” 심지어 염병까지. 그러니까…. 사랑 빼고는, 다. *연무결(공): 극우성알파 / 무자각집착공 / 분리불안지랄공 *류이선(수): 극열성오메가 / 짝사랑수 / 담담수 / 맞지랄수
[서양풍, 시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역키잡, 복수, 오해/착각, 애증] 혁명으로 인한 망명 이후 극장의 청소부로 일하며 근근이 생계를 부지하고 있는 라파일 카라예프. 그는 한 달에 한 번 주기 발작이 찾아오는 형질 보유자이자 파리의 빈민이다. 그는 어느날 불의의 사고로 극장의 공연을 망치게 되고, 순식간에 45,000프랑이라는 막대한 빚더미에 앉게 되는데. 절망한 라파일에게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남자가 접근해 빚을 갚아주는 대신 자신의 요구를 들어달라는 제안을 해 온다. 제안의 내용은 라파일의 형질을 이용해 같은 형질 보유자인 목표물에게 접근하는 것. “……그러니까……, 창부가 되라는 말이군요.” 남자가 나를 향해 싱긋이 웃었다. 물론 그것은 내 착각이었다. 가면 위로는 그 어떤 표정도 보이지 않았다. “알아들은 것 같으니 더 길게 말하지 않겠소. 그에게 접근해 그를 유혹하시오, 라파일 카라예프. 당신의 형질을 이용해서 말이오.” 궁지에 몰린 라파일은 고민 끝에 그 제안을 수락하고 목표물을 만난다. 그 목표물이 자신이 오래 전 배신하고 버린 연인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이런, 이런, 이런……, 라파일 카라예프, 이렇게 마주칠 줄이야. 정말 오랜만이군. 잘 지냈어?” 그가 내게 손을 내밀었다. 아마 악수를 청하는 것이었겠지만 그가 손을 내민 순간 나는 본능적으로 주춤하며 뒤로 물러서고 말았다. 구둣발이 샴페인 잔의 파편을 밟으며 기분 나쁜 파열음을 냈다. 불협화음 같은 그 소음에도 그의 낯에 어린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도리어 반쯤 접혀 있던 눈웃음이 좀 더 가늘어졌을 뿐. “키신그라드 공, 카라예프 씨를 아십니까?” 그가 내민 손을 거두지 않은 채 나를 내려다보며 대꾸했다. “알다마다. 아주 절친한 사이였지. 이런 식으로 마주칠 거라곤 생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그건 카라예프 씨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군.” --- 라파일 카라예프 [ 미인수, 가난수, 연상수, 상처수, 헌신수, 순정수, 임신수, 도망수 ] 한때는 촉망받는 군 소령이자 백작가의 차남이었다. 형질이 발현하고, 혁명이 일어나 파리로 망명하며 순식간에 빈민 신세로 굴러떨어졌다. 연인이었던 미하일에게 미련, 원망, 애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지니고 있다. 미하일 키신 [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후회공, 상처공, 순정공 ] 형질을 숨긴 공작위 계승자이자 키신그라드 공국의 지배자. 한때는 나라와 가족을 비롯해 모든 걸 잃은 비참한 볼모 신세였다. 카라예프 저택과 동토 수용소에서의 가혹한 시간들을 버틴 끝에 결국 모든 것을 되찾았다. 자신을 배신하고 버린 라파일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M. 니스키 [?] 은제 가면과 무거운 코트 뒤로 모습을 숨긴 정체불명의 남자. 불운한 사고로 막대한 빚더미에 앉은 라파일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왔다. 그 제안의 내용은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미하일 키신에게 접근해 그를 유혹하고, 그가 형질 보유자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것. 라파일과 마찬가지로 형질 보유자이다. - twitter @stemfromher_new (기존 계정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ㅜㅜ) mail molin07.writer@gmail.com bgm list (유튜브 재생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IaElMZDdzJ7pninREsmAK2N7R_gKEGSy&si=gCka4rKtNt4G1hmM
“알파가 알파를 어떻게 만나요? 베타나 오메가를 만나는 게 순리죠. 형질이 다른 쪽한테 끌리는 게 보통이라고 생각해요.” 시운은 편견을 방지하기 위해 중간까지 형질도 밝히지 않는 연애 프로그램, <형질 없는 사랑>에 나간다. 그러나 인터뷰부터 대형 폭탄을 터트려 대중의 비난을 받는데……. 게다가 첩첩산중으로 인터뷰를 한 입이 다 마르기도 전에 누가 봐도 알파인 이겸를 오메가라고 오해하며 한 눈에 반해 버린다. “이겸 씨는 베타이거나 오메가일 것 같아요.” “… 왜요?” “이겸 씨는 예쁘시고 상냥하시잖아요. 날개 없는 천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 같아서 제가 지켜주고 싶어요.” “형이 그렇게 봐주니까 너무 기뻐요. 제 형질이 뭐든 꼭 지켜 주셔야 해요?” “당연하죠!” 회차가 지나갈수록 시운의 콩깍지는 심해지기만 하고 급기야 그를 비난하던 사람들에게까지 동정받는다. “우리 형 훔쳐보지 말고 눈깔 돌려.” “응? 이겸 씨, 뭐라고 했어요?” “아니에요. 석현이가 눈이 아프다고 해서 안약 찾아주려고 했어요.” “진짜 나이팅게일이 따로 없다.” - 이건 나이팅게일 말도 들어봐야 한다 - 시운아 이겸이는 날개가 탈부착이야... 너 시선 돌리면 바로 벗어던짐 - 차이겸은 경쟁자도 없는데 왜 저렇게 모든 출연자들을 딸 낳은 중전 보는 후궁처럼 표독하게 보는거냐? “형, 내일도 저랑 데이트 가줄거죠?” “당연하지. 내가 데이트 코스도 다 정해놨으니까 걱정하지도 마!” - 이정도되니까 이시운이 불쌍해 보일 지경 - 차라리 출연자들끼리 형질 공개를 빨리 해라 - 저 정도면 이시운 엑소시스트임 ↳ 이시운 고개만 돌려도 차이겸 다시 악마 강림하는데? #연프물 #오메가버스 #알파수 #남자짓하는연상수 #미남수 #주접수 #알파공 #연하공 #계략공 #여우공 #연기공 #미인공 E-mail: mohaseyo88@gmail.com
태자의 애완 여우로 살다 가까스로 도망쳤다. 고향으로 돌아가 평화롭게 살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 “내 여우를 찾아내라. 만일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누구든 죽여도 좋다.” 태황의 자리에 오른 천제강이 미쳤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심지어 여우족을 후궁으로 들이겠다는 교지까지 내려오고……. “묻겠다. 내 여우를 어디에 숨겼지?” 혼례 첫날 밤부터 시작된 서슬 퍼런 추궁. 서러운 나머지 여은우는 단단히 결심한다. 반드시 꼬리를 밟히지 않겠노라고! 그런데 이상하다. 저를 잃은 후 신력이 폭주한다는 천제강에게 왜 이리 마음이 쓰이는지……. - 여은우(수): 화려하고 요염한 외모와 달리 은근히 허당이다. 반 수인족이라 수인화할 줄 몰랐으나, 어느 날 뜬금없이 여우로 변하고 말았다. 겁 많고 소박한 성격. 얼른 고향으로 돌아가 평화로운 삶을 살고 싶다. 천제강(공): 황룡의 후예. 감정이 격해지면 신력이 폭주하나, 이상하게도 작은 여우만 쓰다듬으면 폭주가 가라앉는다. 처음엔 수작질하는 수인이 아닐까 의심했지만, 제 손가락을 핥아대는 멍청하고 귀여운 모습에 홀려 어느새 어화둥둥 기르게 된다. #날카로운 미인공X요염한 미인수 #다른 사람에겐 차갑지만 내 여우에겐 다정한 공 #후회공 #순진수 #연기수 #허당수 #달달물 #선여우 후사람 * 표지는 크레페 우동 님(@ouranimal)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혼자 끼는 커플링 혼자 챙기는 기념일 언젠가부터 현우의 미래엔 내가 없다. 남자? 한번 좋아해 보지 뭐 X 한 번도 다른 감정 섞인 적 없어 "내가 어떻게 너랑 친구 그따위 걸 해." =========== 표지 : 내가 만듦
7년 연애의 종지부 찍기. 결혼 아니면 이별 중 택해야 한다. 온성재(26) 알파 미인공 의부증공 집착공 김소명(26) 베타 미남수 담담수 유죄수 현대물 오메가버스. 피폐와 로코 그 어딘가의 배틀연애물. 약 서브공 있음.
짝사랑 하는 애보다 짝사랑 당하는 애가 더 집착하는 이야기 #무자각집착공#무식공#양아치공#범생이수#까칠수#짝사랑수#청게#일상물#코믹지향 그 여름 박대웅은 오토바이를 타고 성이재 앞에 자주 나타났다. 집까지 태워주며 일부러 멀고 굽이진 길을 택했다. 낯선 곳이라 헤매거나 막다른 골목을 마주해 둘이 발로 바닥을 밀어 뒤로 빠져나가는 일도 더러 있었다. 헬멧을 벗으면 머리칼은 늘 땀에 젖어있었다. 가끔은 볼이나 목덜미가 빨갛게 달아올라 있기도 했다. 다만 더위를 원망하지는 않았다. 젖은 머리를 흩뜨리며 내쉬는 숨은 후련하기만 했다. 열한 살과 같이 여름이 즐거웠다. 저물어가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2010년대 배경 *청소년의 욕설, 술, 폭력, 담배 주의 *무식공 주의 *계약작
세이렌공X청각장애인수 #불안형X안정형 #청춘가이드물 #쌍방구원 “내 능력이 뭔지, 모릅니까?” 그의 입술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을 소리는 놓치지 않았다. 그는 지금 자신의 태도가 이해되지 않는 듯 보였다. 소리는 대답 대신 가방에서 익숙한 수첩과 펜을 꺼냈다. 고요의 입꼬리가 헛웃음을 삼키듯 비틀렸다. 그는 소리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그 안에서 아주 작은 공포의 기색이라도 찾아내려는 듯했다. 사각거리는 감각이 소리의 손끝을 타고 수첩의 종이 위로 전해졌다. 소리는 정갈하고 힘 있는 글씨로 페이지를 채웠다. [당연히 알고 있어요!] 고요는 소리가 적어 내려가는 문장을 따라 읽었다. 펜 끝을 따라가던 그의 시선이, 문장이 완성됨과 동시에 얼어붙었다. 소리의 눈에, 고요의 얼굴이 순식간에 하얗게 질리는 것이 보였다. 고요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조심스럽게, 떨리는 입술로 물었다. “혹시……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소리는 그의 말을 정확히 읽어내고는 수첩을 한 장 앞으로 넘겼다. 그곳에는 고요를 만나기 전, 그에게 자신에 관해 설명할 일이 있을 것 같아 미리 준비해 둔 문장이 적혀 있었다. 소리는 그 페이지를 활짝 펼쳐 고요의 시선 바로 앞에 가져다 댔다. [저는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아요. 그래도 입 모양으로 다 알아들으니까 걱정마세요!] 공 : 차고요(23) S급 정신계 에스퍼. 아름다운 외모와 음파를 통해 정신을 조종하는 능력 때문에 '세이렌'이라 불린다. 발현 초기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고, 가이딩조차 거부한 채 홀로 버텨 왔다. 그런 그의 앞에, 처음으로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가이드 한소리가 나타난다. #미인공 #(수한정)울보공 #존댓말공 #상처공 #헌신공 수 : 한소리(22) A급 가이드. 청신경 손상으로 인해 아무것도 듣지 못하지만 최근 가이드로 발현하여 교육을 받고 있다. 그런데 교육이 끝나기도 전에 S급 에스퍼 차고요의 임시 페어를 제안받는다. 모두가 그를 위험하다며 피했지만, 소리의 눈에 그는 상처를 혼자 견디고 있는 사람일 뿐이었다. #미남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연하지만연상미있수 *계약작입니다. **문의 - krapi.wr@gmail.com X : krapi_wr
#책빙의물 #오메가버스 #임신튀 #첫사랑 #재회물 #구원물 [우성알파공/버림받은 왕자공>황제공/집착광공/수_약점_잡고_물고_뜯고_맛있공/사냥개공] [우성오메가수/임신수/도망수/베타인_척했수/미인수/도망치다_걸리면_끝장나수] “에단, 난 내 손에 들어온 것은 죽어서도 놓지 않아.” 피폐물 로판 속, 처형당할 악녀의 오빠로 빙의했다. 멸문 엔딩을 막기 위해 버려진 왕자 제드를 구하고 지극정성으로 길러냈건만. 원작의 궤도를 틀었다는 안도감은 섣부른 오판이었다. 성인이 되어 재회한 그와 사고로 하룻밤을 보냈고, 베타인 척 후계자 노릇을 한 나는 그에게 약점이 잡혀버렸다. “비밀을 지키고 싶으면 매일 밤 내 침실로 와, 에단.” 지독한 강압과 집착 속에서 계속 이어지는 잠자리. 결국 그 미친 놈의 아이를 임신해버렸다. 이 사실을 들키는 순간, 끔찍한 파멸이 기다릴 터였다. 살기 위해선 숨겨야 한다. 이 배가 더 불러오기 전에, 그가 눈치채기 전에. 내가 사라져 주면 그는 곧 나타날 원작 여주에게 미쳐 나 따윈 금방 잊을 테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원작 여주는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오직 나 하나를 잡으려고 대륙 전체를 뒤지는 남주. “발목을 분질러서라도 내 곁에 뒀어야 했는데. 내가 방심했어.” 잘못 길들인 사냥개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목숨을 건 임신튀가 시작된다. *주의사항: 공이 특정 상황에서 강압적이며 변태적입니다. 표지 : 자체 제작
#로코, #기억상실, #후회공, #연하공, #대형견공, #능글공, #연상수, #능력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애증, #질투, #공시점, #잔잔물, #일상물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눈을 뜬 한성빈, 몸은 31살이지만 5년간의 기억을 잃고 26살이 되었다. 게다가 옆에서 눈물을 흘리는 남자가 이성애자인 자신의 애인이라니. “다 필요 없고, 가달라고 했잖아요. 사람 말 무시하세요? 제가 어쩌다 그쪽 같이 나이도 많은 남자랑 사귀었는지 진짜 이해 안 되고, 이제 개과천선해서 제대로 살 거니까 다시는 오지 마세요.” 남자는 나가지도 않고 눈시울을 붉히더니 순식간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남자가 뭐 저렇게 잘 울어? “눈물로 어물쩍 넘어가려는 거면 소용없으니까 그만하세요. 여자면 몰라도 남자가 울면 짜증만 나니까.” “흡.” 남자가 입을 틀어막았다. “대체 무슨 수로 이성애자 꼬셨는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산 거 다 정리하고 제대로 살 생각이니까 이대로 인연 끊어지면 좋겠네요.” *** 연인 사이에 이렇게까지 친절할 수 있나? 원래 가까울수록 더 편하게 대하잖아. 짜증도 내고 화도 내고. 저번에 술 마셨을 때처럼 물 먹여달라고 어리광도 부리고. 그런데 형이 날 대하는 걸 보면 꼭. 그래, 손님 같다. 실수한 손님에게 사장이 괜찮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분명히 31살의 한성빈에게는 이러지 않았을 텐데. 이 생각을 하니까 또 서운했다. 그렇다고 똑같이 대해 달라고 말할 순 없었다. 나한테 짜증 좀 내달라고 할 수는 더더욱 없었고. 사실 며칠 전 내가 청소기를 고장 냈을 때 형이 웃었던 것 때문에 사고를 좀 더 쳐볼까 고민했었다. 하지만 아무리 내가 단순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았다. 내가 정신 연령이 26살이지 6살은 아니잖아. “혀엉…… 저한테도 화 내주세요. 짜증도 내주고.” 입으로 뱉고 나니 변태가 된 기분이었다. 진짜 이게 대체 무슨 기분일까. 상대방이 나한테 너무 친절해서 기분이 안 좋다니. 처음에는 다정해서 좋았는데. “성빈 씨, 뭐라고 했어요?” “네? 아,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저 게이가 나를 어떻게 꼬셨을까 알아보다가 나 따위랑 왜 사귀어 주었을까 고민하며 매달리게 된 댕댕이 연하공의 이야기. *공: 한성빈 (31) #연하공, #기억상실공, #대형견공, #능글공, #후회공, #귀염공, #존댓말공, #다정공, #헤테로공, #미남공 누구나 알만한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밝고 긍정적이며 적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어느 날 사고로 5년간의 기억을 잃고 26살로 돌아갔다. 이성애자인 자신이 31살에 남자와 사귀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하는 중이다. *수: 김연준(35) #연상수, #처연수, #미인수, #소심수, #능력수, #단정수, #상처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꽃집을 운영 중인 미인. 사랑꾼이었던 연하의 연인이 기억을 잃고 자신을 밀어내서 마음이 아프다. 붙잡고 싶지만 보내준다는 선택지가 자꾸 자신을 괴롭힌다. *E-mail: aroilsnob@gmail.com *표지: 캔바로 제작했습니다.
그저 흔한 이야기다. , 라고 정의하고 싶었다. "슬슬 결혼을 할까 해." 8년 간 한 침대를 써 온 남자에게서 그런 말을 듣는 일은, 어쩌면 그리 별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치사량致死量의 치사랑. 그리고, 권치세. [:손윗사람에 대한 사랑.] --- 강재권/38 :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 좋은 집안에 학벌에 직장에, 남들이 보기에는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지만 실은 클로젯 게이이다.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고쳐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사회적으로 완벽해 보이기 위한 가면을 쓰는 것에 은근한 염증을 느낀다. 권치세/28 : 강재권의 애인, 이라고 하기에는 좀 멀고 단순한 동거인이라고 하기에는 몹시 가까운 존재. 7년 간 강재권과 함께 살아왔다. 아마도, 섹스파트너로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강재권에게서 이만 마음을 거두려 하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다. *계약작 입니다. *표지 자체 제작 *자유 연재.
#오메가버스 #로코 #아방공 #까칠미인수 공대 공식 걸레 차윤범을 먹버하려 했지만 임신을 하게 된 산하. 산하는 차윤범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양육은 제가 책임질게요.” “애 말고 나도 책임져.” “뭐라고요?” “니 인생 큰일 난 거야, 윤범아.” 차윤범(공) 걸레라는 소문과 다르게 아다 중의 아다. 자신을 먼저 꼬신 산하와 하룻밤 잤다가 남편과 아빠가 된다. 서산하(수) 윤범과 하룻밤만 보내려 했지만 임신을 하게 된 단호한 순둥이. 걸레라고 믿는 차윤범 개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표지: 미리캔버스
북부와 남부의 가교가 되는 정략결혼이 진행된다. 조금의 사심 없이 오로지 국익을 위한 혼인이다. 혼례를 앞두고 북부에서는 제멋대로 상의 없이 신부를 보내고 왕자와의 만남을 피하며 방만하게 군다. 심지어 혼례 날 마주한 신부는 남성이었다. 가까스로 예식을 끝내고 단둘이 된 순간, 라이언은 남자임을 숨기고 혼약을 치른 필리스를 추궁하고, 필리스는 품에서 단검을 꺼낸다. “초야에서 당신의 목을 베라는 명을 받았어요. 저의 숙부 현왕의 명령이었습니다,” “그걸 솔직하게 말하는 이유가 뭐지?” “저는 살고 싶지 않거든요.” 필리스가 칼로 자신의 심장을 향해 내리꽂는 순간 침실에는 짙은 쇳내가 풍겼다. 다름 아닌 칼날을 맨손으로 쥔 라이언의 손에서 흐른 피 냄새였다. “난 혼례 날 신부를 잃은 비운의 신랑이 되고 싶진 않은데?” 라이언은 필리스를 살려서 여름 궁전에 거둔다. 그렇게 두 사람의 혼약이 이어진다. 공. 라이언 클리프 23살 클리프 왕가의 둘째. 둘째이기에 나라를 위한 정략결혼의 대상자가 된다. 왕자는 한 번도 무릎을 굽힌 적이 없고 얼굴에 그늘이 내려앉은 적이 없다. 어느 순간에도 자신만만한 남자. 다소 심술궂은 듯하나 남자 신부인 필리스를 은근하게 챙겨준다. 수. 필리스 라이트스피어 23살 사랑도 알지 못하고 바라는 것도 없었던 삶, 북부의 사생아 필리스는 성별을 숨기는 정략혼을 하게 되고, 혼례 후 스스로 자결할 계획을 짠다. 한데 자신에게 모호한 호의를 보이는 라이언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바뀐다. 처음 경험하는 남부의 싱그러운 바람과 따스한 햇볕, 그리고 태양 같은 남자의 호의가 필리스의 마음을 녹인다. 표지 : 나
#변형 가이드버스 #현대물 #질투 수- 천서해 #나만 모르는 미인수 #능력수 #무심수 #탈짝사랑수 #얼빠수 25세. 175cm, A급 가이드이자 서포터, 10년간 백제현을 짝사랑해왔고, 5년간 페어로 있었으나 하루아침에 페어 종결을 공지받고 크게 상심한다. 공 - 백제현 #미인공 #초딩공 #입덕부정공 #무자각집착공 25세. 188cm, S급 에스퍼, 음침하게 저만 보는 천서해가 지긋지긋해서 페어를 바꿔버렸는데, 죽다 살아난 천서해가 이상하게 자꾸 눈에 밟힌다. * 비정기연재입니다. * 표지 - 구글 프리 이미지 * 출간 제의는 받지 않습니다.
스위스 제네바, 남들과 함께 일하지 않는 시계 제작자 고이삭은 테니스 선수 테오 아스티에가 경기 중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함께 만들어 보자는 브랜드의 입사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유는 단 하나. “변명이나 들어보자, 개자식아.” 12년 전, 키스한 다음 날 자퇴하고 잠수 탄 기숙학교 룸메이트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재회물 #쌍방첫사랑 #오해/착각 #가끔하이틴한스푼 #배틀연애 #전문직물 테오 아스티에 (공) : 27살, 윔블던만 우승 못 해본 ATP 싱글 랭킹 1위 테니스 선수, 지병은 집착과 낮은 자존감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조용한 미친놈 #자낮공 #동정공 #미인공 #프랑스인공 고이삭 (수) : 27살, 뒤통수를 하도 많이 맞아 사람을 못 믿는 시계 제작자, 지병은 화병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소란한 문제아 #능력수 #단정수 #할말은해야하는수 #한국계수 “너 네가 방 뺐을 때, 그때 기억 안 나냐?” 저게 사람 새끼면 사과해야지. 아무리 사귀던 사이가 아니었고, 이상한 열기에 휩쓸린 어린 애들 헛짓거리였대도. 제게 변명도 하고, 뭔 사정이 있었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해 줘야 했다. 이삭은 슬쩍 벌어지는 테오의 입술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글쎄. 이삭 너도 좋은 기억은 없다면서.” “…….”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이 있었던가?” 대답은 그게 다였다. 거기엔 그 옛날, 뜨거운 시선으로 몰래 저를 훔쳐보던 열다섯의 어린애는 없었다. 그저 한 쪽 몸을 벽에 기댄 채 서늘한 눈으로 저를 응시하는, 이삭이 잘 알지 못하는 남자가 있을 뿐이었다. * 럭키 루저 : 자력 본선 진출은 실패했으나 기권자가 나온 탓에 본선에 합류하게 된 선수 * 격일 연재 * 표지 개인 제작 * you.uaji@gmail.com / x @ you_uaji * 이 글의 내용은 허구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 계약작 / 출간 문의받지 않습니다
#가이드버스 #S급에스퍼공 #(원래)C급에스퍼수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퇴, 퇴사를 하시겠다고요?" "응, 그만 두려고요." "왜, 왜요? 제가 매니저 일 그만둔다고 에스퍼님까지 그만두실 이유는 없잖아요...!" 당혹감에 물든 해서의 얼굴에 되려 의아하다는 듯 어깨를 으쓱인 하운이 말했다. "내가 말 했잖아, 나 매니저님 없으면 일 못한다고." 도하운(공/S급 에스퍼/30세) #여우공 #능글공 #미인공 #집착공 #분리불안공 #후회공 여해서(수/C급에스퍼->A급가이드/27세) #매니저였수 #짝사랑수 #능력수 * 완결까지 연재합니다. * bbom2rang@gmail.com
[조폭공X또라이수] #현대물 #코미디 #제비수 #조폭공 #미인수 #엉뚱수 #또라이수 #나이차이 “아랫도리도 존나 콩알만 해가지고 그걸 어디에 쓰냐고!" “…….” “나야말로 허위매물에 당한 사람이라고요! 미더덕보다 못하다고!” 지갑을 털었다. 그것도 조폭, 현이강과 하룻밤을 보낸 다음 날에. 설상가상 지갑 때문에 납치까지 당한 정원은 빠져나오기 위해 미친 짓을 벌이고... "네 주둥아리 덕분에 영감이 내 아랫도리 검사하겠다고 사람까지 보냈어." 현이강에게 냅다 끌려 온 정원은 소문을 잠재우려 3개월 시한부 계약연애를 시작한다. 문제는 차정원이 애인 역할을 너무 잘한다. * “사장님!” 문이 닫힐까 정원이 얼른 제 몸을 끼워넣었다. 환멸섞인 시선이 제게로 향하자, 그제야 정원이 용건을 내뱉었다. “저, 보여드리려고 푸쉬업 열심히 했는데요!” “…….” “데드리프트도 하고, 광배도 오늘 좋아요.” “…….” “안 만져보실래요? 자다가 생각나실 텐데…….” 티셔츠를 벗고 있던 이유를 알아챈 현이강이 신음을 내뱉었다. “너 진짜 또라이냐?” * “좆 달린 새끼 먹은 건 너 하나야.” * 현이강 (35세) 190cm. 날카로운 눈매와 서늘한 분위기를 가진 미남. 호연파의 후계자로 무심하며 효율을 중시한다. 피를 보면 성적으로 고양되는 특이체질 탓에 늘 예민하다. 하필 ‘아랫도리가 미더덕’이라는 소문에 휘말려 후계자 자리를 위협받는다. 평생 가족의 온기를 느껴본 적 없어 정원이 주는 엉뚱한 정성에 넘어간다. “저, 그거잖아요.” “…….” “사장님의 전용 그거.” * 차정원 (25세) 178cm. 생계형 또라이. 사모님의 제비로 사는 것이 인생목표다. 어쩌다 현이강과 엮인 이후로, 3개월 이후 안전이별하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그동안 잘 빠진 현이강과 다시 자면 더 좋고. 적당히 천박하고 적당히 비굴하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자란 탓에 생존력이 강하다. [조폭공X또라이수] 대환장 미더덕 퍼포먼스★ EMAIL - samoblack106@naver.com
[#빙의물, #오메가버스, #선결혼후연애, #맑눈광수, #흥신소사장수, #직진수, #연기수, #뻔뻔수, #또라이수, #우성오메가수, #시한부인줄알았공, #휠체어에서일어나공, #집착공, #절륜공, #계략공, #무심공, #우성알파공] 대기업 회장의 불륜 증거를 잡으려다 추락사했다. 억울하긴 한데, 뭐 이미 죽은 거 어쩌겠어. 그런데 눈을 떠보니 BL 소설 속 악역 서브수 '홍은호'에 빙의해 있었다. 문제는 눈을 뜬 타이밍이 하필 공개 결혼식 도중이라는 것. 메인공 자식은 ‘찐사랑’을 찾겠다며 전국에 생중계되는 결혼식장 문을 박차고 도망쳐 버렸다. 순식간에 전국민의 비웃음거리가 된 상황. 하지만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내가 순순히 당해 줄 위인인가. 이 개판을 수습하기 위해, 과감히 마이크를 뺏어 들고 신랑 교체를 선언했다. “제 진짜 신랑은…… 사일 그룹 장남, 사재혁 씨입니다.” 식장이 발칵 뒤집혔다. 그도 그럴 게, 사재혁은 재능을 펼치기도 전에 원인 불명의 불치병에 걸려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시한부였으니까. ‘돈은 썩어나게 많고, 간섭도 안 하고, 심지어 일찍 죽는다고?’ 남자와 구질구질하게 엮이기 싫은 저에게 이보다 완벽한 남편감은 없다. 냅다 사재혁의 목을 와락 끌어안으며, 그가 아니면 안 된다고 소리쳤다. [HP: 5% → 7%] 그런데 왜... 곧 죽는다던 남편이 날이 갈수록 튼튼해지지? 공: 사재혁 (29세) 사일 그룹의 장남이자, 과거 재계를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인물. 그러나 지금은 불치병에 걸려 허공에 보이는 자신의 ‘생명력 게이지’를 보며 무력하게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다. 결혼식 당일, 동생에게 버림받은 홍은호가 자신을 끌어안는 순간 거짓말처럼 게이지가 반등하는 기적을 겪고, 제 손에 굴러들어 온 이 발칙하고 말랑한 ‘배우자‘를 절대로 놓아줄 생각이 없다. 수: 홍은호 (24세) 전생에 2억 원짜리 건수를 노리다 순직한 흥신소 사장. 눈을 떠보니 BL 소설 속에서 끔찍한 최후를 맞는 악역 서브수에 빙의했다. 전국민한테 송출되는 결혼식장에서 버림받는 고구마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돈 많은 과부’가 되기 위해 시한부 사재혁을 낚아챈다. 뻔뻔한 연기력과 흥신소 시절 다져진 탁월한 정보력, 담력으로 사일 그룹을 흔들 생각이었으나, 시한부였던 사재혁이 튼튼(?)해지며 인생 계획이 통째로 꼬이기 시작한다.
이해정 / 김진환 열아홉, 미숙하고 위태로운 시기에 서로가 유일한 기댈 곳이던 해정과 진환. 진환은 심장 수술을 앞두고 있던 해정의 곁에 함께하겠다 약속했으나, 끝내 지키지 못했다. 그렇게 생긴 공백. 그사이 변한 건 무수히 많았다. 김진환은 걷는 게 불편해졌고, 가족을 잃었으며, 미래를 꿈꾸지 못했다.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이해정에게 반가운 존재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재회물 #까칠공 #후회공 #병약공 #개아가공 #상처수 #굴림수 #자낮수 -계약작입니다. -일부 회차에 가정 폭력, 강압적 관계, 트리거 요소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RPG #게임 #커뮤반응 [공] 한채오("거래"): 갑작스레 1서버인 룬바엘에서 2서버 레브나리스로 이전한 네임드 쌀먹. 장담컨대, 베오데에서 거래만큼 아이템 물량을 꽉 잡고있는 사람은 없다. 특기는 내조, 살림, 청소. 빈대와 같은 삶을 꿈꾸지만 나름대로 가오도 있고 선도 있다. 제비는 좀 아니다. …누가 먼저 걸려든다면 모를까. #미남공, #까칠공, #모쏠아다공, #쌀먹공, #돈미새공, #네임드공(쌀먹) [수] 백효성("피장파장"): 길드 “육식”의 길드 마스터이자 블러드포지 직업군 깡스펙 1위. 내실이면 내실, 스펙이면 스펙, 컨트롤이면 컨트롤. 트롤은 참지 않으나 건드리지 않으면 랭커치고는 제법 얌전하다. 육식 길드원들은 피장파장을 두고 북쪽에 사는 돼지 또는 불곰국 대장을 떠올린다. 이상형은 청순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를 지닌 사람. 그렇다고 게임상 인간을 현실에서 약속까지 잡아가며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 할 때 과몰입을 하더라도 전원이 꺼지면 사라지는 세상에 관심을 가질 리가. 우연히 만나는 거라면 모를까. #미인수, #강수, #까칠수, #자유로운영혼수, #네임드수(랭커) #(약)빡대가리수, #템다터진수 장비 다 터진 고인물 랭커와 서버 이전한 타서버 네임드 돈미새 이야기. #둘 다 또라이. - 욕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게임 특성상 맞춤법에 어긋난 문장이 자주 등장합니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작중 등장하는 인물, 단체 등은 순수 창작이며 실제 인물이나 단체와 연관이 없습니다. - 계약작입니다. - 표지: 도토리타르트의 힘찬 포토샵
차씨 집안은 우성알파만 셋을 낳은 집으로 동네에서 유명했다. 그러던 어느 날, 차씨 부부는 넷째를 임신했는데 우성 알파일 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넷째는 베타였다. 형질인 집안에 비형질인 아이가 태어나자 사람들은 수군댔다. 그러거나 말거나 비형질인인 막내를 가족들은 무척이나 사랑했다. 누구한테 주는 것조차 아까울 정도로 귀여운 막내였다. 그래서 용서할 수 없었다. 막내를 침발라먹은 그 놈의 자식을. 강이헌(공): 극우성알파, 까칠공,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집착공 차윤서(수): 베타였수, 오메가수, 덤덤수, 임신수 ————————————————————— “윤서, 네가 오메가로 발현했다고?” “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계약작입니다.
공포 게임 방송으로 먹고 산 지 7년 차, 플레이하려던 공포 게임 속에 들어왔다. 심지어 사람인지 뭔지도 모를 시청자들을 상대로 공포 게임 속 상황을 방송까지 해야 한단다. 그래도 어렵지야 않겠지. 이런 짓거리 하루이틀 하나? <시청자 ♬♬♬님의 미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종양 만져 보기 – 100000 ◎◎◎> <시청자 ♠♠♠♠♠님께서 10000 ◎◎◎을 후원하셨습니다.> <소위 방송한다는 새끼가 화면도 새까맣고 사운드까지 텅텅 비워 놓으면 우리가 무슨 재미로 이런 걸 들여다보고 있겠어요? 청자 수 떨어지는 게 싫으면 그런 짓은 하면 안 되겠지요?> 그런데, 사람도 아닌 진상 새끼들을 시청자로 데리고 공포 게임을 방송하는 건 어렵다. “야, 껴안지 마! 난 이거 싫어!” “포와, 좋아! 포와, 좋아!” “자꾸 껴안지 말라고! 응? 숨 막혀!” “껴안지, 좋아! 껴안지, 좋아!” “그렇게 쓰는 단어 아니야! 껴안는 거 좋아도 아니고, 무슨 껴안지 좋아야! 아주 그냥 애기라고 아무 말이나 막 하네?!” “껴안는 거 좋아! 껴안는 거!” “난 싫어! 싫다고!” 갓 태어나서 사람 말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흉내를 내지만 근본적으로는 역겹고 징그러운 애벌레 괴물을 돌봐야 하는 건 더더욱 싫다. 이 징글징글한 괴물들의 틈바구니에서 과연 무사히 방송을 진행하며 탈출할 수는 있을까? 수: ??? (27세) '포와'라는 닉네임으로 7년 동안 공포 게임 방송을 해 왔다. 플레이하려던 공포 게임에 갇힌 것도 서러운데 그 안에서도 방송을 해야 한다. 심지어 기괴한 애벌레 같은 생물을 돌봐 가면서. 아니, 다행일지도 모른다. 이 모든 게 어디까지나 게임 방송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면, 겁에 질린 모습 대신 능숙한 방송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테니까. 공: ‡‡‡ (0세) 이 게임의 최종 목적. 애벌레 괴물. 좋아하기엔 너무 역겨운 생명체. …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이며, 돌봄을 필요로 한다. 일단은 사람을 모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헤테로x헤테로 / 미남x미인 / 호텔본부장x조향사 현대물 전문직물 일상물 잔잔물 삽질물 3인칭시점 입덕부정기 헤테로공 냉미남공 유죄공 은근히질투많공 헤테로수 미인수 짝사랑수 서른 넘어 남자에게 설레기 시작한 남자들의 쌍방 게이 선언문이 사랑으로 마무리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봐주세요. 공 · 이한주(34) 은강호텔 전략기획본부장 키 190에 다부진 체형의 미남. 무엇이든 움켜쥘 것 같은 커다란 손이 인상적. 모든 일은 감정의 개입 없이 순서대로 이행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업에는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숫자와 팩트로 정리 가능한 문제가 아니라는 게 당황스러울 뿐이다. 조향사 한 명이 주는 묘한 안정감에 34살 먹고 뒤늦은 성적지향성 고민에 빠지게 되다니. 미친 건가? 상대는 남자다. 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만기제대한 남자. 정신을…, 차려야 할까? 그런데 예쁜 놈이 자꾸만 예쁜 짓을 하는데 어떡해. 수 · 안현(30) 공방 ‘무아’의 조향사 키 180 슬렌더 체형에 서늘한 인상의 미인. 향료를 다루는 손가락이 길고 섬세하다. 프랑스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숨기지도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만 해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제 일이 되니 그럴 수가 없다. 더 멀리 가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같은 성별도 문제지만 재벌가 막내아들을 감당하기에 인간 안현은 너무 평범하니까. 게다가 안현의 짝사랑을 눈치챈 이한주는 더없이 곤란한 얼굴을 하지 않나. 고백할 틈도 주지 않는 그가 야속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야주(Sillage) -향수를 뿌린 사람이 지나간 후 공기 중에 남는 후각적 흔적이나 잔향을 뜻하는 향수 용어. # 작중 실제와 다른 소설 속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 키워드, 오탈자는 중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_캔바 # 계약작입니다.
11년 사귄 애인이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았다. “야, 이 형아가 마음만 먹으면 6개월은 무슨, 3개월 안에도 갈 수 있어. 어디 나 좋다는 레이디들이 한둘인 줄 알아?” “시윤이 장가가면 내가 혼수로 같이 가는데.” 양아치와 적당한 모범생. 시작점이 잘못된 걸까 이강한(공): 해맑은 양아치공,모델공,눈치없공,후회공,미남공 서시윤(수): 적당한 모범생수, 외유내강수,상처수,미인수,자낮수,후회수 *비정기 연재 *계약작 *표지: 미리캔버스
“자기야. 나 결혼해.” 7년 만난 애인이 결혼한단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이었다. “축하해, 씨발놈아. 잘 살아.” 우정인 척 3년, 몸 섞으며 7년. 도합 10년의 짝사랑은 그렇게 끝을… …맺은 줄 알았는데. 다 잊고 새 인생 살겠다는 사람을, 왜 이제 와서 쫓아오는데? [공] 윤선조 (15~25) [수] 신은열 (15~25) #쓰레기공 #개아가공 #미남공 #인싸공 #부자공 #계략공 #알파공 #집착공 #후회공 #담담수 #짝사랑이었수 #미인수 #아싸수 #가난수 #외유내강수 #짱돌멘탈수 #베타?수 #도망수 #OO수 #현대물 #오메가버스 #약피폐 *공이 휘황찬란한 쓰레기짓들을 합니다. 강압적 행위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전개에 따라 (히든)키워드가 수정/추가될 예정입니다. *비정기 연재 *표지: 미리캔버스
#오메가버스 #알파x알파 #친구>연인 #후회공 #집착공 #질투하공 #극우성알파공 #후회스탯적립공 #다정수 #평범수 #짝사랑수 #상처수 #열성알파수 #이물질있공 #현대물 10년지기 친구. 짝사랑 7년차. 서우진은 결국 그를 좋아하는 걸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월,수,금 주 3회 연재 *계약작 *오타및 비문 지적 환영합니다. *표지이미지:픽사베이 트위터(현 X)-@cheeseppan
#현대물 #오해/착각 #(대체로)공시점 #가난공 #울보공 #순진공 #아기공 #도망공 #연하공 #미인공 #(수때문에)자낮공 #삼백안수 #(무자각)집착수 #조폭수 #미남수 #통제수 #(공한정)가스라이팅수 #앞문란수 #입덕부정수 #(후반부)분리불안&후회수 공 : 주완 (20살/188cm) 남들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때 빚을 갚고 있다. 가진 건 오로지 아름다운 얼굴뿐인 빈털터리. 수 : 손승하 (33살/185cm) 오래간만에 업장에 들렀다가 웬 예쁘장한 놈을 발견했다. 여기에 이런 것도 팔아? 일시적인 줄 알았던 흥미는 예상 외로 길게 이어진다.
[야구선수공X야빠수] #스포츠물 #야구물 #일상물 #장수커플 #연하공 #까칠공 #초딩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순애공 #연상수 #야구에미친수 #어른수 #미인수#헌신수 -태성 돌핀즈팬인 강여준이 우연히 맞닥뜨린 고교야구 선수 권도해와 지지고 볶으며 야구도 하고 응원도 하다가 장기 연애까지 하는 이야기 “그럼 형은 뭐에 설레는데요.” “권도해 완봉승. 권도해 노히트노런. 그리고 태성 돌핀즈 가을야구 진출과 한국 시리즈 우승.” 야빠 애인이 뭐에 설레겠냐고. 당연히 애인 성적이지. -권도해(공) - 27세. 195cm. 태성 돌핀즈 1선발. 156km에 육박하는 페스트볼을 뿌리는 좌완 투수. 신인왕 타이틀을 달고 마운드를 씹어먹던 때도 있었지만 장렬히 무너진 경험 또한 있다. 다시 마운드를 씹어먹기 시작한 현재, 채찍과 당근을 골고루 주는 애인과 지랄스럽게 연애 중 -강여준(수)- 31세. 178cm. 순혈 태성 돌핀즈 팬. 우연히 마주친 권도해의 고교리그 경기를 보러 갔다가 150km에 육박하는 공을 던지는 걸 보고 기필코 태성 선수로 만들겠다 다짐한다. 그런데 그 다짐이 권도해와의 장기 연애로 이어질 줄은 몰랐다. 진짜로. 현재 고등학교 교사 겸 권도해 동거인. 빚쟁이처럼 태성 가을야구 진출, 코시 우승을 외치며 권도해와 연애중. *클러치 히터(Clutch Hitter) : 중요한 순간에 해결해 주는 타자 *본 작품에 나오는 구단명과 지역명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트위터 @kimcreamsaewoo *메일 zmflatodn888@naver.com *표지 - 언스플래쉬 무료이미지 편집 *계약작입니다
1996년 8월 여름밤, 스무 살 현서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남자 이강현을 만난다. 미숙하고 서툴러서 더 아름다운 청춘과 사랑 그리고 어긋남. 현대물 미인미남, 공시점(3인칭) /계약작
#오메가버스 #악귀공 #잡도리공 #도망수 #말대답수 #순둥수 #로코 <첫사랑 한번 요란하게 하는 공과 시한부인줄 알고 무서울 게 없던 수의 연애담> 4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서한. 어차피 죽으면 썩을 몸. 화끈하게 살다 죽겠다는 결심으로 세 달짜리 고액 계약에 서명한다. “이왕 몸 섞는 거 키스도 하면 안 돼요?” 죽음이 목전인 서한은 살기가 등등한 체사레 앞에서도 무서울 게 없었고. “겁도 없군.” 체사레는 그런 서한의 행동에 혀를 차면서도 입을 맞춰주었다. 그렇게 쏜살같은 3개월이 지나고. 볼 장 다 본 서한은 야무지게 돈을 챙겨, 남은 한 달을 자유롭게 살기 위해 떠난다. “제가 건강하다고요?!” 그런데 시한부 판정이 오진이었단다. 설상가상으로 체사레 헤럴드가 눈이 뒤집혀 이서한을 추적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온다. + “이봐, 한. 나를 너무 우습게 봤어.” 서한의 목을 틀어쥔 체사레가 비릿하게 웃었다. “씨발, 사람을 홀려놨으면 책임을 져야 할 거 아냐.” 사납게 욕을 짓씹는 그의 얼굴이 살벌했다. 이거 아무래도 좆 된 거 같다. + 체사레 헤럴드 > 미남공, 극우성알파. > 체증을 해소할 도구로 오메가와 계약했고, 그 오메가와 연애중이라 착각한다. > 특기 : 일방각인 해놓고 아닌척 하기 이서한 > 미인수, 열성 오메가. > 시한부 판정을 받고 막 나갔는데 오진이었다. > 특기 : 잔망떨어놓고 아닌척 하기
[늑대공X골든햄스터수] 해바라기씨 공장에서 일하던 햄스터 수인, 김해진. 하도 해바라기씨를 깠더니 앞니가 다 갈리기 직전이다. 이곳에서 도망쳐야 해! 삼엄한 감시를 피해 공장에서 탈출한 해진은 자유를 만끽하기도 전에 늑대들의 영역으로 잘못 발을 딛게 되는데…. 눈을 뜨니 무려 늑대 수장의 거처에 갇혀 있었다. 그것도 햄스터 케이지에! * 이랑/공 늑대 수인이자 그들의 우두머리. 잿빛 머리에 금안을 가진 이랑은 원치 않는 수장의 자리에 올라 따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의 삶에 이상한 햄스터 한 마리가 굴러 들어온다. #늑대공 #까칠공 #강공 #미남공 #재벌공 #능글공 김해진/수 햄스터 수인. 인절미 색 머리에 쥐눈이콩처럼 까만 눈을 가진 해진은 유능한 파티시에가 되는 게 목표이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의 삶은 어렵기만 하다. 모든 걸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하필 늑대 수장인 이랑에게 붙잡히며 일이 꼬인다. #골든햄스터수 #미인수 #하찮수 #귀염수 #소심수 #탈출을꿈꾸는수
#네임버스 #오해/착각 #신분차이 #조직/암흑가 #피폐물 정유영(수, 22) : 자신의 네임 상대를 찾았다는 네임관리부의 연락을 받고 유태한을 찾아가지만, 어쩐지 유태한은 유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하다. 운명의 상대에게서 애정을 받는 생각도 기대도 하지 않았던, 그저 가족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 유영은 영문 모를 괴롭힘을 초연하게 받아들인다. #굴림수 #덤덤수 #자낮수 #상처수 #우울수 유태한(공, 30) : 그 어떤 험한 물길도 뚫어내는 바다 위 밀수 조직 창명파의 두목이자 국내 굴지의 대기업 승림물산의 젊은 사장. 그런 그의 부와 능력을 탐내는 자들이 자신이 바로 유태한의 왼팔에 박힌 이름의 주인인 정유영이라며 귀찮게 찾아온다. 늘 그랬듯 이렇게 찾아온 정유영을 괴롭혀 제 발로 도망가게 하려 하지만, 지금까지 찾아왔던 이들과 달리 묵묵히 버티는 정유영이 신경쓰인다. #후회공 #강공 #능욕공 #공주공 #다정공 **이 이야기의 내용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특정 인물 및 단체, 실제 배경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작품은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 관계, 폭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간 예정작입니다. 문의 l2veablank@gmail.com
#가이드버스 #회귀물 #에스퍼공X에스퍼수 * 게이트 클리어에 실패했다. 괴수가 마구잡이로 쏟아지고, 팀원들마저 죽음에 다다른 순간. 해성은 과거로 타임 슬립한다. 3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S급 에스퍼, 최진헌을 살리기 위해서. 언제, 어떻게 죽는지 알고 있으니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해성은 자신했었다. "격리 번호 2번. 계속 이런 식으로 비협조적으로 굴면 사살될 수 있습니다." 왜인지 자신의 존재가 씻은 듯이 지워져 있고, “최진헌. 너, 혹시 지금 죽고 싶어?” “아니? 내가 왜 죽어? 세상에 재밌는 게 얼마나 많은데.” 최진헌이 자살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라는 걸 알기 전까지는 말이다. * 수 : 윤해성 (26→23) #에스퍼수 #미인수 #능력수 #강수 #B급? 시간 이능 B급 에스퍼. 세상이 멸망하기 직전, 3년 전 자살한 S급 에스퍼 최진헌을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다. 공 : 최진헌 (31) #에스퍼공 #미남공 #능력공 #능글공 #S급 대한민국의 유일한 S급 에스퍼. 신체 강화 이능을 가지고 있다. 3년 전, 모종의 이유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키워드 및 작품 소개, 작품 내용은 별도의 공지 없이 수시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springmook213@gmail.com
[문란후회공X짝사랑도망수] 천사의 현신. 하늘이 내린 얼굴. 지상 최상의 피조물. ”규칙은 간단해.“ 나엘 로페즈의 인생은 그야말로 탄탄대로인 삶이었다. 전대 왕비의 에스코트였던 부친을 닮아 수려한 미색과 재치 있는 언변, 뛰어난 사업 감각. 나엘은 제게 주어진 것들을 영리하게 쓸 줄 알았다. 단언컨대,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이었다. “계절이 바뀌기 전에 저것의 처음을 가져.“ “…….” “그럼 네가 이기는 거야, 나엘.” 조금은 따분할 정도로. “다시는 만나는 일이 없었으면 해요.“ 그러니까 처음엔 분명 심심풀이였다. #서양풍 #회빙환X #판타지요소X 공: 나엘 로페즈 철강 사업으로 성공한 부르주아. 루이즈를 두고 소남작 앙투안과 내기를 한다. 못생긴 걸 보면 토하는데 루이즈는 괜찮아서 이상하다고 느끼는 중이다. #미인공 #예민공 #나르시스트공 #집착공 #무자각짝사랑공 수: 루이즈 블랑재 오페라 하우스에서 일하는 그림쟁이. 솔리스트 발레리노인 노아를 좋아한다. 때문에 노아의 후원자이자 연인인 나엘을 연적으로 보는 중이다. #단정수 #소심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후천적병약수 #딴사람짝사랑하고있수 ※ 호불호 강한 소재입니다. ※ 작중 인물들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서브수, 서브공, 이물질처럼 보이는 인물들이 있으나 공과 수 모두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습니다. - 표지 @qozze_design - 출간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너 나 따먹고 싶지? 이안은 모든 것이 얼떨떨했다. 무서워서 받아들인 고백이 진짜 연애로 이어지고, 어쩌다가 딱 한 번 잤는데 애가 생기고, 이제 두 사람은 결혼까지 해야 한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미친 짓이다. 턱시도를 입은 주호 앞에서 이안은 생각했다. 서주호(공) 22세 행동거지는 변두리 동네 깡패 같지만 마음은 지고지순한 대학생. 괴팍한 행동과 말로 이안을 무섭게 만들지만 제 아다와 마지막을 이안에게 바치기로 결심한 순정 알파. 윤이안(수) 20세 한 번 뿐인 인생 야무지게 살아 보고 싶었던 대학생. 신입생 때 만난 서주호에게 완전히 코를 꿴 비운의 쫄보 오메가. 표지: 인스타그램
[차기 담당자 역시 이번과 유사한 수준의 부적절한 응대를 보일 경우, 에버하트 씨는 이를 부제티 측이 더 이상 자신과의 거래를 지속할 의사가 없다는 명백한 신호로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그럴 시 에버하트 씨는 부제티와의 관계를 즉시 종료할 것이며, 본 입장은 철회가 불가한 최종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4천8백만 유로를 쓴 고객이 이탈하려 한다. 루시안 에버하트. 부제티가 반드시 붙잡아야 하는 고객이자, 열한 명의 딜러를 거절한 남자. 그리고 나엘 모네르는 그의 열두 번째 담당자로 지명된다.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다음은 없다. --- 공: 루시안 에버하트(34) #미인공 #다정공 #재벌공 - 은둔형 CEO. 스포츠카와 하이퍼카를 넘나드는 차량 콜렉터. 부제티에 수천만 유로를 썼지만 담당 딜러 만족도는 처참. 열한 명을 거절하고, 열두 번째 담당자 나엘을 만났다. 분명 차 때문에 불렀는데, 이상하게 딜러가 더 마음에 든다. 수: 나엘 모네르(32) #평범수 #다정수 #딜러수 - 하이퍼카 브랜드 '부제티'의 2년차 딜러. 회사의 명운을 어깨에 짊어진 바람 앞의 등불 신세. 평범한 이력과 달리 성실함만큼은 무시무시하다. 살려야 하는 건 회사였는데, 어쩐지 본인 인생까지 같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 #현대 #로코 #달달 #잔잔 #원앤온리 *독자분들이 편안하게, 웃으면서 보실 수 있는 힐링로코물을 지향합니다! *표지: Unsplash 이미지+셀프 가공 *계약작
"맞아, 너 쉬워보여." 19살의 유진. 태백 그룹의 차남이자 사생아인 차무진과 가까워지며 그의 아이를 가지게 되고, 그 사건을 계기로 그와 약혼에 이른다. 동경하던 그와 함께할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차무진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가진 유진과는 달리, 차무진은 의무감 뿐이었다. 어디까지나 형식적으로 임했다. 거기서부터 둘의 걸음걸이가 어긋났다. 출발선부터 삐그덕거리는 두 사람의 관계는 머지 않아 유진이 뜻밖의 일을 겪게 되며 더욱 엇갈린다. "무진아, 이제 우리 그만할까." 그리고, 30살의 그들은 여전히 약혼 관계다. 여전히. --- 차무진/공(19>30): 태백 그룹의 차남이자 사생아. 회장의 부인이 외도를 하여 낳아온 자식이나 정식 자식으로 인정 받아 입적되었다. 우성 알파. 겉으로는 이상 없이 멀쩡해 보이지만 실은 종종 자해를 하고는 한다. 모두에게 선을 긋고 살며 속이 곪아있기는 하나 어디가 문제인지는 스스로도 알지 못한다. 처음에는 유진을 의무감으로 건조하게 대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모르게 점점 스며들게 된다. 유진 브라이트/수(19>30): 미국 가정에 입양된 한국계 입양아. 열성 오메가이나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탓에 페로몬을 내지 못하여, 거의 베타나 다름 없다. 고등학교 시절 차무진을 처음으로 본 뒤 자신과 같은 한국계라는 것과 무리의 중심이면서도 은근히 겉도는 그에 친밀감을 느끼다 자연스레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나 제게 관심이 없는 그의 옆에 있던 중 점점 그에 대한 감정이 옅어지고, 결국 이 지지부진한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한다. --- *이 작품은 [악의적 유기]의 연작이며, 스핀오프입니다. 다만 [악의적 유기]를 읽지 않으셔도 감상에는 무방합니다. 트위터: @JOEUNS2 joeunnovel@gmail.com
공: 최석모 (192cm, 21세) 부드러운 인상의 미인, 얼굴과 성격의 불규합 수: 오형두 (180cm, 33세) 짱돌 닮음 심방건설 유력한 후계자의 왼팔인 오형두는 배워 먹은 것 없는 깡패이다. 이 깡패는 예로부터 저보다 열 살 어린 형님을 모시는 걸 이 세상 최고로 여겼다. 그에게는 돈이란 어느 정도 있다면 미어터지도록 있는 것과 별 차이 없었고 권력이란 형님을 지킬 수 있을 정도만 유지된다면 아무래도 좋은 부차적인 개념이었다. 그러나 애면글면 애지중지 키운 큰형님께서 형님 바라기인 오형두에게 이만 하산하란다. “개샛캬. 자선이가 너 무섭대.” 그것도 큰형님의 남자 애인이 저를 무서워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갈 곳 잃은 오형두는 결국 협력사인 법재파트너스로 파견식 근무를 나가라는 심방 회장의 명을 수락한다. 뜻밖에도 그곳에서 자신이 새롭게 모시게 될 아기 형님을 다시 만나고야 만다. 형님 사랑 나라 사랑이던 오형두 앞에 나타난 형님과 비슷하게 사랑스러운 외모, 너무나 닮은 까칠한 성격의 최석모를 마주한 것이다. “근데 이 씨발놈이 내 보모세요?” 물론 새로 모실 형님께선 신고식부터 하자시는데. 뭐야 나도 너 싫어. 나 다시 형님 곁으로 보내줘어! 키우던 형님이 독립해 버려 적적해진 조폭수 오형두의 고군분투 새형님 적응기, 싱콘미 * 키워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계약작입니다. * <합법 연하>의 연작이지만 안 읽어도 상관없으시게끔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합법 연하>의 구매를 원하신다면 아주 감사합니다.
#수인물 #오메가버스 #계약결혼 #나이차이 #로코지향 “우리 태자비께서는 껍데기만 황태자인 깡패 새끼를 부군으로 들이신 겁니다. 그냥. 알아 두시라고.” 하룻강아지 양영초에게 황태자 이태륜과의 결혼은 약탈혼이나 다름없었다. 태륜은 영초의 인생 계획을 망치러 온 날강도 중에 상 날강도였다. “영초야, 호랑이 궁에 들어왔으면 빨리 새끼를 낳아야 집에 가지.” 이 계약 결혼의 조건은 하나. 태륜에게 호랑이 수인을 한 명 낳아줄 것. 21세기 선녀와 나무꾼 같은 진부한 결혼 생활은 애 하나만 낳으면 바로 끝이었다. “너한테 나란 건 그냥 지나가는 창구고, 애만 낳아 놓고 나면 넌 금방 사라져 버릴 거잖아." 그런데, 황태자가 갑자기 이상하게 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난 너랑 애 낳기 싫습니다.” 아니. 언제는 애 하나만 낳아주면 영영 안녕해주겠다면서! 이 미친 호랑이 영감태기야! 이태륜(33) - 194cm/95kg #미남공 #호랑이수인공 #우성알파공 #황태자공 #군인공 #띠동갑도둑놈공 #양심없공 #양아치공 #능글공 #후회공 #(약)계략공 #(약)개아가공 #나름?다정?공 해한의 황태자. 해한 국군의 군령권자. 궁궐보다는 국경과 군대를 떠도는 게 더 익숙하다. 겉껍데기는 완벽한 황태자이나 속알맹이는 날건달과 결을 같이 한다. 옛날에 태어났더라면 정복 군주나 폭군이 되었을지도 모른단 평가를 듣기도. 우아하면서도 상스러운,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사내. 양영초(21) - 175cm/60kg #미인수 #몰티즈수인수 #우성오메가수 #재벌3세수 #온실속화초수 #당돌수 #순진수 #동정수 #걸레인척했수 #임신수 양화건설 양승묵 회장과 해평교육그룹 정창주 총괄 사장의 사남매 중 막내. 예쁨만 받으며 금이야 옥이야 자랐다. 고집스럽고 당돌하면서도 순진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면이 크다. 알고 보면 저세상 로맨티스트. 낭만주의자. 인생에서 꿈꿔 온 것은 딱 하나. 취향에 딱 맞는 조신한 배우자감을 만나 현부양부(玄父良夫)되기‘였’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단체명은 실제 현실과는 다른 허구입니다. *해한은 입법부/행정부/사법부/황실(부) 4권 분립의 정치 형태를 띠고 있는 가상 국가입니다. ‘해한’ 외에 타 주변 국가 또한 가상국가로 진행됩니다. *표지 - 미리 캔버스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20년 전 자취를 감춘 조직 폭력배 '청룡파' 우두머리 강도현은 시대의 흐름을 적극 반영해 '청룡 그룹'으로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렇게 첫눈에 반한 알파와 결혼해 아이까지 낳고 평화롭게 사나 싶었는데 기껏 낳은 오메가 아들 강시우가 희대의 바보 멍청이로 자라버렸다. 하지만 부모님은 배 아파 낳은 소중한 아들을 포기할 수는 없었으니- 졸지에 꽉 잡고 살아줄 엄마친구아들·· 아니, 아빠친구아들과 결혼하게 생겼다? 솥뚜껑만 한 손이 그대로 어깨를 눌러 벗어날 수 없게 된 시우는 발버둥 쳤다. 너무 큰 사이즈의 성기가 배를 가득 채워 숨은 쉬어지지 않고, 두려움이 가득 밀려왔다. 벌써 몇 번이고 사정해 제 것에서는 나올 게 없는데도 준혁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만, 그마안·· 그만 가고 싶어, 빼줘, 빼주라고! 이 씨발, 좆 같아, 거지 같아 너!" 연하에게 박혀 꼼짝 못하는 것도 서러운 지금, 이 곰 같은 남편은 말도 없어 답답해 미칠 노릇이었다. 시우는 퍽퍽, 넓은 가슴팍을 세게 때리며 눈을 부릅떴다. 그러자 그가 몸을 꽉 안아 허리를 빠르게 들썩거렸다. 여태 묵묵부답 침묵을 유지하던 입이 함께 열렸다. "서방님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예쁜 시우 씨." "싫어, 미친 새끼, 안 불러줄 거야, 평생-!" 퍽, 퍼어억-! "으흐윽, 그만해, 벌써 다섯 시간째잖아····." "불러주면 놔줄게요, 으응?" "흐윽, 존나 짜증나, 죽어버려, 너 같은 거···· 서, 서방니임, 뻬주세요, 빼, 빼주세요···· 네에?" *** 서준혁 (공) 24 그 옛날 백호파라 불리던 요식업계의 큰손, 백범 그룹의 넷째로 형들보다도 월등히 큰 떡대를 자랑한다. 선한 인상에 언제나 나긋하고 느긋한 우성 알파의 사내로, 억지로 결혼하는 시우와 달리 고양이 같은 그와 하는 결혼이 마음이 들었다. 한데 결혼 후 저를 내버려두라며 막무가내로 구는 시우에게 섭섭해 조금 교육해야겠다고 결심한다. #사랑꾼공 #절륜공 #변태공 #미남공 #문짝공 #연하공 #존댓말공 #다정공 #든든한대형키링공 #덩치만곰이공 #여우공 강시우 (수) 28 백호파와 어깨를 나란히 하던 청룡파, 지금은 숙박업계의 큰손이 된 청룡 그룹의 외동아들. 오메가 아버지를 닮아 고양이상을 가진 미인이며, 우성 오메가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머리에 꽃밭만 가득한 철없는 바보멍청이. 이번에는 클럽에서 정치인의 아들과 마약 스캔들에 연루되어 그룹의 기둥을 흔들고 말았다. 결국, 아버지에게 맞아죽을 뻔하기 전 어떤 것이든 하겠다고 약속해 강제로 결혼하게 됐다. 자유분방하고 늘 놀기 좋아하는 성격이나 놀랍게도 동정. #지랄수 #바보수 #멍청수 #연상수 #동정수 #산책수 #미인수 #순진수 *계약작입니다. *표지는 미리캔버스 자체제작입니다. *평일 자정 혹은 이른 아침 업로드 됩니다.
세대에 걸쳐 호시탐탐 반도를 노리는 일야는 재해에 저주를 덧씌워 요마를 만들어 내고야 만다. 번개 밑에서 태어난 요마, 아궁이에서 태어난 요마, 홍수를 타고 온 요마, 이 모든 재앙과 맞서 싸우기 위해 대한국 사람들은 이변자(에스퍼)로 발현해 요마와 맞선다. 이이탄은 요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젊은 군인이자 이변자이다. 그는 제화 허약증을 앓고 있어 강한 제화를 필요로 한다. 제화를 수여받기 위해선 신체적 접촉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는 차명주의 여동생과 혼인하지만 어째선지 혼인 이후로도 제화를 잘 받지 않는다. 차명주는 몰락한 종가의 종손이다.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이이탄에게 여동생을 시집 보낸 그는 동분서주하지만 가세가 일어나는 일은 요원하다. 결국 제 욕심에 시집 보낸 여동생은 제화 포화증이라는 불치병 때문에 요절하게 되고, 여동생을 잃은 차명주는 슬픔에 휩싸여 오열하다가 매부이자 자신의 훈련생이던 이이탄에게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들키고야 만다. 모든 걸 잃은 차명주가 택할 길은 단 하나, 제 심장에 시간 요마의 송곳니를 박아 이 너절한 일들을 되돌리는 것. 그의 소망은 오로지 이 못난 마음을 장례 치르고 그대신 여동생을 살리는 것뿐이다. 공: 이이탄, 이변자(에스퍼), 192cm 수: 차명주, 제인(가이드), 177cm * 계약작입니다.
아이스크림 타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달콤한 향기와 파스텔톤 거리, 아름다운 테마로 기획된 저희 도시에는 낭만이 가득합니다. 어서 오세요, 슬픔도 눈물도 없이 환상뿐인 이곳에. ― ※ 70년 연속 관광객 유치 1위 달성 ※ 50년 연속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 10위권 달성 ※ 50년 연속 ‘범죄 발생률 최저, 가장 안전한 도시’ 선정 ― ! 불결한 골목이 있다거나 멸종된 ‘수인’이 목격됐단 루머를 들으셨나요? 착각입니다. 그리고 걱정 마세요, 엄정한 검증을 거쳐 훈련된 멋진 경찰들이 어디서나 당신을 지켜 드린답니다. 아이스크림 타운은 치안도 끝내주거든요! 사바나 (29) 192cm 아이스크림 타운 최대 규모 지구대 소속 경찰. 큰 키에 아름다운 용모로 시민들 사이에 팬덤이 있을 정도. 경직된 직장에서 바닥부터 다져둔 내실 덕에 쾌속 승진이 예정돼 있다. 그의 앞길을 막을 것은 없다. 뻔뻔하고 재수없는 성격만 빼면. 왠지 발목을 잡을 것 같은 좀도둑 하나도 제외하면. 인생은 달콤한 것. 정말이지 두려울 건 아무것도 없다. 소매치기 (20) 174cm 솜씨 좋은 좀도둑.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을 일찍 배웠다. 의심하고 의심하고 의심한다. 이 도시의 모든 달콤함이 싫을 뿐. 대개의 일에 무심하건만, 언제부턴가 치근거리는 크림 타운의 거만한 경찰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표지 디자인 심도 님
#재회물#오메가버스 이혼하고 아이를 몰래 낳은 지원 아이가 아프자 전남편을 찾아가는데... 근데 전 남편이 내가 알던 그 남자가 아니다. * 강승현(공) - 옛날엔 다정했던공, 집착공, 초딩공 *이지원(수) - 덤덤수,후회수 - 메일주소: naja0919@naver.com
2년 만에 마주친 전 애인이 자신을 똑 닮은 아이를 안고 있었다. "내 애야?" "미쳤냐? 당연히 아니지." 하지만 헤어진 시기도, 아이의 얼굴도 수상하다. 심지어 아이는 민규를 보자마자 본능처럼 외쳤다. “...아부.” 말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사라진 전 애인 서이현. 그가 홀로 자신의 아이를 낳아 몰래 키웠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순식간에 간파한 한민규는, 이현과 아이를 되찾기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려 한다.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그 아이는 정말로 민규의 아이가 아니라는 점. 비장함만큼은 광공이지만, 현실에서는 구질구질한 구남친일 뿐인 한민규와 그의 착각을 바로잡다 지쳐버린 서이현. 과연 한민규는 답 없는 착각에서 벗어나, 전 애인의 남자친구 자리라도 되찾을 수 있을까?
#일상물 #청게물 #오메가버스 #잔잔물 #베타수 “너 베타라고 했지?” “…그런데?” “나, 너 냄새 맡아 봐도 돼?” “갑자기? 냄새를?” 냄새를 맡는다는 말에 안면을 찌푸리며 몸을 뒤로 물렸다. 나한테 변태 취급을 받은 신승겸이 한 손으로 뒷목을 문질렀다. “그냥 확실히 하고 싶어서 물어본 거야.” “내가 오메가인지? 아니라는데 자꾸 왜 그러는 거야.” “……” 이헌영: 중3 때부터 신승겸을 지켜봤다. 학생의 본분에 충실한 평범한 모범생. 덤덤하고 겁 없는 성격. 신승겸: 어느 날 이헌영에게 먼저 말을 걸어 온 뒤로 계속 친한 척 군다. 학교의 인기인. 헌영의 짝사랑 상대. *작가이름 중간에 변경됐습니다. *표지-프로크리에이트
"우욱." 잘생긴 재벌 연하 썸남이 키스 직전에 구역질을 했다. 입술을 들이민 게 내 쪽이었다면 덜 억울했을 거다. "형, 오메가였어요?" 그렇게 권도하는 모든 연락을 씹고 잠적했다. 그런데 이게 대체 무슨 짓이지? 권도하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났다. 심지어 꽃다발을 들고서. "저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날 형이 러트 온 저를 덮쳤잖아요." 오해였다. 숨넘어갈 뻔한 놈을 인공호흡으로 겨우 살려놨더니, 권도하가 말도 안 되는 착각을 하고 있었다. "형 지금 저 먹고 버리는 거예요?" "너를 먹……. 내가 뭘 해?" 그런 적도 없을뿐더러, 굳이 따지자면 먼저 매정하게 돌아섰던 쪽은 권도하였다. "형이 제 처음을 가져갔으니까 책임져요." "……." "일 년만 우리 집에 들어와서 살아요." 난 네가 싫어하는 오메가인데? 정하겸(수) #미인수 #파티시에수 #도망수 #연상수 #동정수 #얼빠수 권도하(공) #미남공 #재벌공 #복흑공 #계략공 #기만공 #후회공 #연하공 #개아가공 #동정공 #오메가버스 #재회물 #현대물
교환학생을 갔다가 막 돌아온 차재림은 옆집 동생 정은결이 수상하다. 1년 동안 연락을 씹은 것도 모자라 같은 대학에 붙었는데도 재수를 하게 됐다는 거짓말을 하고, 겨우 같이 살게 된 집에선 온갖 핑계를 대며 얼굴을 비추지 않는 기행을 부리기까지. 거리를 두려는 티를 숨기지 못하는 은결에게 참다 참다 따져 묻지만, 돌아오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뿐이고. “앞으로 만지지 마. 머리도 헤집지 말고, 끌어안지도 말고. 손 같은 것도…… 잡지 말고. 걔가 싫어해.” 걔? “형도, 나도 사생활이 있잖아.” 이 새끼 지금 뭐라는 거야? 정은결 (8 > 20) 한국대 영화과 새내기. 갑자기 인생에 나타나 함부로 마음을 뒤흔들고 주물렀던, 그야말로 재앙 같은 첫사랑을 털고 새 삶을 시작하려 하는 중이나 쉽지 않다. 희고 티 없는 피부와 다르게 꽤 단단한 성격이지만 재림의 앞에서만 속수무책으로 연두부 멘탈이 된다. 솔직히 가끔 사랑인지 공포인지 헷갈린다. 미인공 연하공 짝사랑공 순진공 차재림 (13 > 25) 한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장래가 유망한 청소년 배우였으나 성인이 되기 전에 은퇴했다. 부모가 죽은 사고에서 유일하게 돌아온 은결을 애틋하게 생각하지만, 그 애가 자신을 모른 척하고 피하기 시작하자 점점 속이 뒤틀린다. 자기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나 잘 드러나지 않는 편(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미남수 연상수 무자각집착수 유죄수 까칠수 다정수 다른 사람 만나서라도 마음 정리하라면서 공한테 다른 남자 손끝만 닿아도 부들부들 떠는 수 때문에 공이 뒷목을 잡습니다. *homegardenj@gmail.com
[제수씨공X아주버님수] [알파X알파] 잘나가는 형제들 사이에 치여 사는 강채헌은 열과 성을 다해도 늘 풀리지 않은 결과에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어느 날 막내 강도현을 애지중지 키웠으면서 정략 결혼을 밀어붙이는 할아버지가 수상하다. 어떻게든 성공하고 싶은 강채헌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씨발, 제수씨. 머리가 안 돌아가? 구원해 주겠다잖아, 내가."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할리킹 #역클리셰 공: 윤지오(23)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갑자기 찾아온 강성 그룹의 강 회장. 할아버지와 정략 결혼을 약속했었다며, 대신 빚을 갚아 준다. 신데렐라 운명을 맞이하는 줄 알았으나, 결혼 상대는 이미 연인이 있다. 한순간에 악역이 되어 온갖 수모를 겪는 험난한 인생. #알파공 #미인공 #연하공 #덤덤공 #가난공 #상대적키작공 수: 강채헌(35) 열성 알파로 형제들이 비해 모든 걸 힘들게 가졌으나, 성공을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다. 정략 결혼에 무언가 있다고 확신하고는 제수씨에게 접근한다. #열성알파수 #미남수 #재벌수 #공이었수 #강수 #상중하남자수 * 수>공 욕설, 폭행 주의해 주세요. * 수<>공 서로에게 강압적 관계 또는 행위 묘사 있습니다.
배신자 차시운. 멸망할 뻔했던 세계가 일상으로 돌아온 지 1년 후 눈을 뜬 시운은 자신이 배신자라고 불린다는 걸 알게 된다. * 원인은 뻔했다. 아마 마지막에 선제헌을 감싸고 대신 죽은 탓이겠지. 그것도 거하게 사랑 고백까지 하면서. '어차피 다 거짓말이었는데.' 사랑한다는 소리는 하지 말 걸 그랬나. 아니. 안 했으면 선제헌도 방심하지 않았겠지. 미치겠다. 죽을 걸 각오한 사람은 뒷수습이 무섭지 않은 법이다. 욕 먹는 것도 상관없었다. 죽을 테니까. 원래라면 죽었을 테니까. '그런데 다시 살아날 줄은…….' 부활이라니.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정말 거지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선제헌(28) x 차시운(32) *서브인듯 아닌듯 애매한 주규호(32) (!) 불쾌한 트리거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장면이 나오는 회차에 따로 표기합니다. 표지 pixabay
#오메가버스 #현대물 #베이비메신저 #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재벌공 #다정공 #후회공 #나름_계략공 #셀프굴렁쇠공 #기억상실수 #상처수 #병약수 #무심수 #착각/오해 #재회물 공 : 신이록(27) - 운해그룹 3세 전무이사. 잔인한 첫사랑이 남기고 떠난 아이를 키우는 싱글대디. 우성알파. 수 : 유은파(27) - 7년 전 기억이 사라진 채 고향에서 살다가 페로몬 치료를 위해 상경한 열성오메가. 신유하(6) - 최근 "나는 왜 아빠가 하나야?" 를 물어 신이록을 곤란하게 하는 아이. 발현 전 검사에서 우성알파로 측정됨. 극도로 낯을 가리고 소심한데 은파에게만큼은 이상하게 경계심이 없다. - 미계약작 - 키워드는 조금씩 추가/변경 됩니다. - 표지 : 미리캔버스 자체제작 - 뮨의 : zzzzadaaaan@naver.com
#미남수 #무심공 #재규어도고양이맞공 #꼰대수 #강수 #강공 #능글수 #애정결핍공 #가석방없는무기징역수 #연하이자연상공 #말을참뭐같이하공 #타임슬립 #군부물 #흐린눈하고보면역키잡 #크게뜨고보면잘모르겠음 특임단 막내 선나원. 작전중에 운 나쁘게 타임슬립에 휘말려버렸다. 과거에서 600……하고도 며칠을 보내면 다시 미래로 올 수 있는 듯 하다. (아마도) 과거의 자신과 마주치면 안된다는 타임슬립의 철칙을 상기하고 산골 외진 곳에 자리한 동네로 들어가는데, 어째 익숙한 얼굴을 본 것 같다. 이 꼬맹이, 특임단 팀장이자 자신의 상관인 지규화와 이목구비가 굉장히 흡사한데……. ctrl+t로 사이즈를 조금 키워본 모습을 상상해보면…… 존나 지규화잖아? 바로 뒤돌아서 이 마을을 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해보지만, ……아니 근데 이 비루먹은 애를 봐버렸는데 어떻게 그냥 가,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맹세코 이번 한 번만 도와준다. 딱 한번만. 진짜로. ……씨발, 방은 왜 얻고 있는 거지. 수: 선나원 (선준건) 특임단 막내. 하극상은 꿈도 꾸지 않는만큼 하극상 받는 것도 절대 용납하지 않는 착실하고 정직한 꼰대. 은근히 유치함. 팀 리더인 지규화를 동경한다. 최연소 특임단 대원이라는 타이틀에 자부심과 부담감을 동시에 갖고 있다. 타임 슬립한 뒤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진짜로. 진짜. 공: 지규화. 태어날때부터 특임단 소속이라 해도 믿을 수 있을만큼 뼛속까지 군인. 사람을 믿지 않는 성격에 감정 표출이 극도록 적다. 테러리스트 척결이라는 명확한 목표의식을 갖고 해당 목표를 위해서라면 일견 불합리 해보여도 상명하복하는 성격. 이를 위해 아군이든, 팀원이든, 스스로든 상관없이 모두 희생할 준비가 되어 보인다. 어린 지규화. 또래와 달리 말수도 적고 표현은 더더욱 적은 13살 학생. 빈털터리. 정줄 곳도 없고 주고 싶은 정조차 없다. 일상이 텅 빈 상태로 의무적으로 살고 있다. 그나마 요즘 눈에 띄는 것이라면 갑자기 동네에 출현한, 의심스러운 행색의 형 정도. *계약작 *가상한국배경 *표지: 자체제작
[감정부정 가이드공 X 맹목적 에스퍼수] #개새끼공 #후회공 #헌신수 #체념수 #태자공 #적국포로수 #동양풍 #신분차이 #애증 #피폐 #쌍방구원 #가이드버스 적군에게 사로잡혀 죽기 직전, 적진에서 7년 동안 찾아 헤매던 인도자(가이드)를 만났다. 그런데 하필 인도자는 적국의 태자이자, 7년 동안 싸운 적군인 해온을 몹시 증오하는데…. “네놈을 죽여 버리고 싶다.” 태자가 차가운 눈동자로 자신을 노려본다 해도, 칼날처럼 싸늘한 목소리를 듣는대도 상관없다. 해온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그의 곁에 머무는 것뿐이다. ※폭력적, 강압적 묘사 주의 ※표지 자체제작
사람이 싫다. 사람이 너무 싫어서 세상까지 미워했었다. “저랑 매일 저녁에 만나요. 그냥 무작정 걷고 돌아다니다 보면 좋아질지도 모르니까.” “…….” “대신 같이 다니는 거예요.”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현대물 #잔잔물 #로코지향 #구원 #키워드는 추가되거나 바뀔 수 있습니다 공 : 고현세(184cm, 34) 미인공 상처공 예민공 다정공 수 : 우산(181cm, 29) 미남수 덤덤수 쾌남수 헤테로(였)수 계약작 표지 디자인 캔바
괴물이 나를 바다로 가지고 가고 싶어 한다. 공 : 괴물 (미상) 인류 이전부터 심해 가장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존재. 어쩌다 보니 연구소 격리실에 갇히게 된다. 수 : 이서하 (28) 한국 해양 연구소 소속 심해 연구원. 어느 날 연구소가 닿아서는 안 될 수심에서 끌어올린 미지의 개체를 담당하게 된다. #인외공 #광공 #집착공 #강압공 #순애공 #첫눈에반했공 #수한정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인간수 #미인수 #무심수 #박사수 #해양덕후수 [수가 무서워하면 형태를 바꾸는 선택적 미남공 X 누구도 맡지 않으려는 괴물을 담당하게 된 미인수]
“어젯밤 누군가와 같이 있었다지? 그 사람과 결혼하거라. 이건 할애비로서 내리는 명령이다.” 재벌 3세 호랑이 수인, 티그리스 호텔의 대표인 범준범은 서른 생일 파티에서 발정제 테러를 당한다. 몸이 달아오른 상태로 전용 객실에 올라간 준범은 그곳에서 마주친 누군가와 사고처럼 하룻밤을 보낸다. 해프닝으로 묻힐 줄 알았던 그 일이 조부의 귀에 들어가고, 결벽증에 성격이 나쁜 준범이 평생 혼자 살까 걱정이었던 조부는 청천벽력 같은 명령을 내린다. “하…… 구 비서님. 어젯밤, 17층 CCTV 확보해주세요.” 준범의 하룻밤 상대는 다름아닌 티그리스 호텔의 쇠족제비수인 하우스키퍼 서소담. 보육원 출신에 친구도 없이 혼자 산다는 소담이 ‘1년만 결혼했다 헤어지기 딱 좋은 만만한 사람’이라고 여긴 준범은 그를 불러 결혼을 제안한다. “저와 결혼해주셔야겠습니다. 서소담 씨에게도 나쁜 제안이 아닐 겁니다.” “제가요? 결혼은 좀…… 싫은데요.” 당돌하게도 준범의 제안을 거절하는 소담에게, 준범은 거부할 수 없이 유혹적인 조건의 혼전 계약서를 내민다. “읽어보고 도장 찍으시죠.” “싫습니다. 아무 계약서에나 도장 찍으면 안되잖아요.” 저 멍청한 놈이, 설마 한글을 못 읽나? “중요한 문젠데, 생각이라도 좀 잘 해보고 대답을 하세요.” “…….” “…….” “잘 생각해봤는데 역시 싫어요.” 딱 20초 쯤 생각한 후 되돌아온 대답이었다. 저 미친 족제비가 진짜! *** 범준범(공) 재벌3세 호랑이 수인. 그룹 산하의 신규 호텔 체인 ‘티그리스’를 운영 중이다. 장대한 기골, 낮은 목소리, 우아한 체향과 선이 굵은 외모를 가진 미남. 높은 안목으로 하이엔드급 호텔 런칭을 성공시켰지만 그만큼 성격도 까칠하다. 후각 또한 예민해 제대로 된 연애는커녕 남과 발정기를 보내본 적도 없고, 그의 연애사가 가문과 재계의 큰 관심사이다. 서소담 (수) 보육원 출신의 쇠족제비 수인. 티그리스 호텔 객실관리부 오픈 멤버로, 청소와 시트 정리에 능숙해 VIP 객실을 주로 담당한다. 작은 체구, 쏟아질 듯 크고 동그란 눈, 솜털이 살짝 남은 볼 때문에 외모는 마냥 귀여워보이지만 성격이 매우 당돌하고 힘도 세다. 자기 일터와 보금자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손익계산이 철저한 절약가이다. ** 계약작입니다 표지출처 : unsplash 이미지 가공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도망수 #임신수 세 번째 유산이었다. 임지유는 저를 사랑한다고 굳게 믿었던 정현민의 집안에 의해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판단되어 살해 당하고 만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정현민과 결혼하기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어차피 누군가와 결혼해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다른 알파를 골라 자유를 찾겠어. 그리하여 지유는 회귀 전 다른 오메가와 눈이 맞아 제 배우자를 차버린 한태강을 꼬셔 그와 이혼하기로 하는데... 한태강이, 이렇게 집착이 심한 남자였던가? 임지유 (수): 우성 오메가, 애매한 중견 기업을 운영하는 아버지 때문에 결혼 시장에 나가 짝을 찾아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회귀한 후에는 한태강과 결혼하여 살다가 이혼으로 위자료를 받고 헤어지는 것이 목표다. 한태강 (공): 우성 알파, 세령그룹의 둘째 아들로 회사 경영을 물려 받지 않아도 되어 상대적으로 방탕하게 산다. 후계의 의무도 없으나 겉치레 상 우성 오메가를 들여 배우자로 맞이하려 한다. 정현민 (??): 우성 알파, 제논모터스그룹의 장남으로 우성 인자를 지닌 후계를 낳아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현대물 #동거/배우자 #미인공 #무심공 #후회공 #미인수 #소심>적극수 #재벌수 #기억상실 #오해/착각 “이 결혼의 조건이 뭡니까?” “그런 건…, 없어요. 하지만 원하신다면 무조건, 다 들어드릴게요. 그게 뭐든.” 해겸에게 첫눈에 반한 유안은 결혼을 강행한다. 그러나 결혼 후 2년이 지난 어느 날, 외도로 추정되는 사진이 찍혔음에도 부정하지 않는 해겸으로 인해 그와 유안은 파경의 위기에 이르게 된다. 문제의 사진에 대해 가족들도 알고 있단 사실을 인지한 유안은 충격을 받은 채 집을 나섰다가 교통사고가 나는데…. “그러니까…, 그쪽이 제 배우자라는 거죠? 그건 제가 그쪽이랑 결혼을 했다는 거고요.” “…일단은.” “무슨 조건으로요?” “뭐?” “굳이 밑지는 결혼을 한 덴 이유가 있을 거 같아서요. 약점을 잡혔든, 아니면 아주 좋은 조건을 그쪽에서 제안했든 둘 중 하나는 성립되어야 말이 좀 되지 않나, 싶어서.” 결혼생활에 대해, 정해겸에 대해 잃어버린 이유안은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굴기 시작한다.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기억을 찾아야겠더라고요. 난 결혼한 기억이 없는데 이혼도 안 돼, 별거도 안 돼, 뭐 다 안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정해겸 씨 도움이 필요해요. 정해겸 씨에 관한 기억이잖아요? 같이 있다 보면 뭐라도 좀 더 떠오르겠죠.” 더는 정해겸을 사랑하지 않는 이유안은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그를 이용하겠다고 선언한다. 공: 정해겸(31) - 188cm의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지녔지만, 미인형의 얼굴이 특징적인 편. - 정 회장이 가장 짧게 결혼 생활한 두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정 회장이 가장 꺼리는 아들이다. 원래 정 회장은 가장 부진한 계열사에 대충 자리 하나 만들어 주고 독립시킬 생각이었다. 하지만 일화그룹 쪽에서 정략결혼을 제안해 오자 정 회장이 덥썩 물어버리는 바람에 생각에도 없던 결혼을 하게 된다. - 결혼 전까진 헤테로였다. 수: 이유안(27) - 176cm의 키에 마르고 왜소한 몸, 그리고 경계심이 잔뜩 서린 예쁘장한 얼굴을 갖고 있다. - 집안의 늦둥이 막내아들. 위로는 큰누나, 작은누나 그리고 형이 있다. 가족 모두에게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사랑둥이. 해겸에 한정해서 직진하는 성향이 있어 그렇지,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 같은 성격은 아니다. 조용히 재고, 따지며 자기에게 득이 되는 쪽을 선택할 줄 아는 편. - 해겸을 보고 첫눈에 반했었다. *표지: 현님 커미션 *기존 글을 수정하여 재연재합니다 *자유연재
[일편단심계략여우미인공X떡대미남겉공속수] #계약연애 #쌍방첫사랑 #동갑친구>연인 #현대물 / 우재경의 소원은 하나다. 뒤를 뚫려보는 것. 꿈에서라도 원하는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드림 섹스'에 푹 빠져버렸다. [드림머니 후불 입금 완료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00,000원. 잔액 651,100원. 버는 돈의 9할이 거기 들어가도 상관없었다. 술김에 음성 옵션을 결제하기 전까지는... "야, 오십만 원 있냐?" "오백만 원도 있어, 재경아." 권선우는 웃었다. 그것도 예쁘게. "나랑 연애 해 줘. 우리 부모님이 자꾸 나 결혼 시키려고 해서. 정확하게는 애인인 척만 해주면 돼. 그럼 오백 안 갚아도 되고." 우재경은 그대로 혹했다. 그 자리에서 지장을 찍으라고 하면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체결." "잘 부탁해, 자기야." / 권선우 (공) 29세/188cm #여우공 #미인공 #능력공 #집착공 #계략/복흑공 #조련공 #직진공 #십년째일편단심이공 #동정공 재경의 오래된 친구이자 십 년 넘게 인연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중. 오백만 원으로 계약 연애를 제안했지만,참을성이 슬슬 한계에 달하고 있다. 우재경 (수) 29세/195cm #겉공속수 #미남수 #떡대수 #순진수 #정많수 #돈없수 #츤데레수 #앞문란했수 #입덕부정수 #까칠수 호랑이 문신에 근육 덩치 미남. 흥신소 알바와 건설 일용직으로 먹고 사는 인생 편한 타입. ‘드림 섹스’에 알바비 대부분을 쏟아붓는 중. 단순하고 눈치 없고 승부욕 강한데 정은 많음. 하겠다고 한 건 다 함. 인생 좌우명이 50가지는 되는 듯. /표지 : unsplash /소개글, 키워드, 제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본 작품 내 등장하는 설정은 소설적 재미를 위한 것으로 실제와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작중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연재 시간 고정 전까지 자유 연재입니다.
#스포츠물 #현대물 #로코 #팬반응 #예능프로 #야구BL #삽질물 #재회물 #오해/착각 #질투 #쌍방짝사랑 #악귀공 #공한정까칠수 #분리사망공 #유죄수 #자승자박업보공 #원앤온리 “존나 잘 살았나보다? 낯짝이 아주…. 씨발, 무슨 주름도 하나 없어?” 6년 만의 재회. 제게 서슴없이 악의를 드러내는 첫사랑 서진(공)을 담당하게 된 도현(수)은 모든 게 버겁기만 하다. 그런데 방송 출연이라니? “그냥 별 거 없어요. 같이 생활하는 거 조금? 두 분 엄청 친하시다면서요. 그럼 진짜 어려울 거 없어요.” 올스타전에 찍힌 영상과 사진이 떡상하며 화제가 된 두 사람은 이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섭외를 받게 되고. 도현은 서진과의 관계를 이유로 거절하지만, 웬일인지 서진은 제안을 수락하며 출연을 강요한다. “미안하다며. 그럼 출연해. 내 이름 달고. 나랑 같이.” * (스포츠)(뉴스)[‘태영스타즈 유서진’ 반전 일상 최초 공개! KBO스타 함태진 이어 시청률 견인한다.] 댓글(196) -귀한 우리가 유서진을 그라운드 밖에서 봐도 되는 걸까; -유가놈도 매니저가 있구나 있는데 그렇게 살았구나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 -서진아 야구장 밖으로 나가도 되는건 니가 친 공뿐이란다ㅠㅠ * 공 : 유서진(19세/25세) 미남공, 야구선수공, 까칠공, 집착공, 츤데레공, 외강내유공, 초딩공, 순정공, 짝사랑공, 악귀공 -야구천재, 드래프트 1순위, 국대 3번타자, 외야수. 잘생긴 얼굴과 넘사벽 피지컬 그와 비례하는 실력으로 명실상부 KBO 인기스타로 자리잡았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오로지 야구에만 몰두했다고 알려진 서진. 하지만 사실 벗어나고 싶었던 건 첫사랑이자 미련의 상대인 백도현이었고 그를 잊기위해 야구에만 매달려왔다. 하지만 도현은 악귀라도 되는 양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어떻게든 도현을 해소해야한다 이를 갈던 어느 날, 기회가 찾아왔다. 백도현과 지긋지긋하게 엮이고 복수할 기회가. 그라운드 밖에서 저와 무관한 삶을 영위해온 도현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 수 : 백도현(19세/25세) 미남수, 철벽수, 짝사랑수, 무심해지려노력하는수, 다정수, 상처수, 순정수, 공한정까칠수 -과거 유소년 유망주. 친한 선배의 제안으로 에이전트에서 일하고 있다. 누구보다 빛났던 학창시절은 감독의 무리한 등판요구로 바스라지고 말았다. 포기한 삶을 똑바로 볼 자신이 없어 도망을 택했다. 초라한 모습을 제 연인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비겁한 마음은 자신조차 망가뜨렸다. 뿌리 깊은 죄책감에 서진을 찾아갈 생각은 꿈도 꾸지 못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던가. 회피의 대가로 우울한 삶을 살아가던 도현은 생각지도 못하게 서진과 재회한다. 6년 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유서진이 당혹스럽기만 하다. ※ 전작 <히트바이피치드볼>, <홈스틸>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나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감상하는데 무방합니다. ※ 작중 배경이 되는 프로야구 경기, 구단, 구장 및 연고지 설정 등은 모두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품 내용에 맞게 새로이 수정, 설정되었습니다. ※ 계약작
강의에서 만난 선배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 서재민. “헉헉대면서 쫓아오길래 누군가 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제 의도와는 다르게 변태처럼 들려서요.” “그래서. 변태가 아니라면 이상한 숨소리 내면서 쫓아온 네 의도는 뭔데?” “버, 번호 좀 알려 주세요.” (중략) “속을 못 숨기는 타입인가 봐. 얼굴에 다 나오네.” “저요? 그런 말 처음 듣는데요.” “너 방금 내 번호 받고 좋아했잖아.” “…….” “아니야?” 속을 꿰뚫는 직설이었다. 재민은 미소를 머금은 그대로 굳어버렸다. 독심술을 부리듯 마음을 떠 본 그가 피식 웃었다. “사내새끼가 남자 번호 따면서 그런 얼굴 하면 오해받는다.” . . . “그거 알아? 허리가 좁을수록 성감이 예민하다던데.” 단어의 뜻이 빠르게 와닿지 않았다. 아까부터 전환이 느린 머리에 불이 들어오고, 제대로 이해했을 땐 이미 얼굴을 붉힌 뒤였다. “넌 어때. 예민한 편, 맞아?” “몰라요, 잘 모르겠어요. 역시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저 나갈래요.” “이번에는 내가 궁금해졌어. 직접 가르쳐 줄래?” (중략) “남자는 처음이었는데 나쁘지 않네.” 축축하게 젖은 입가를 닦을 새도 없이 도현우를 올려다보았다. 그는 건조한 감상에 비해 퍽 만족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우리 더 친해질 수 있겠다. 그렇지?” 주저앉은 재민과 눈높이를 맞춘 도현우가 빙긋 웃으며 말했다. “앞으로 잘 부탁해.” 그야말로 배부른 사자의 미소였다. 도현우 #연상공 #미남공 #약간기만공 #무자각집착공 #나름의○○공 서재민 #미인수 #순진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수 *계약작입니다.
알고 지낸 3년동안 헌신적이었던 부주가 연애를 시작하려는 것 같다. 얘가 연애한다고 게임 관두면, 난 누구랑 놀지? '지웅아... 리얼충 극혐이라며!!!' 한없이 이기적인 마음으로 녀석의 연애가 실패하길 내심 바랬는데... "저 형이 이상형이에요..." "방금 나보고 찐따같다며!" "네 그게 꼴려요..." 뭔가 이상한데??? #개그물#오해#내숭공#애새끼수#다정공#콩깍지+#게임물 #미인수#미남공#연하공#연상수#혐성공#랭커공#랭커수#약결벽증공 #착각계
막장연프물 [걸레공 x 연상수] •금혜명 (23, 공) - 맑은 눈에 칼이 든 사주. 본능에 충실한 탓에 그의 아래를 거쳐간 인연만 수두룩이다. (미남공, 절륜공, ???공, 연하공, 능글공, 능욕공, 입걸레공, 간헐적싸가지없공) •유강림 (29, 수) - 미래도 없고 X도 서지 않아 암담한 강림.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 솔로 시티에 출연한다. (미남수, 연상수, 찌질수, 성장수, 허당수, 적극수, 간헐적성깔있수) #연프물 #개그물 *계약 문의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지 - 미리캔버스
#오메가버스 #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일상물 #쌍방삽질 #달달물 #선결혼후연애 #알파공 #미남공 #계략공 #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금지옥엽수 #임신수 사계절 씨의 꿈은 반드시 오메가를 포함한 사남매를 낳아 다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거였다. 하지만 태어난 아이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전부 시커먼 알파였다. 시름시름 앓아가던 사계절 씨는 늦둥이를 갖기에 이르고, 고대하고 고대하던 오메가가 태어난다. 그러나 집안의 과한 관심과 애정,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금지옥엽 오메가가 스무 살이 되자마자 독립을 선언하며 집안이 발칵 뒤집힌다. 온 가족의 반대가 극심한 가운데, 지극정성으로 키워져 세상 물정을 하나도 모를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는 오메가 사해랑은 독립을 위한 연막으로 위장결혼을 계획하기에 이르는데……. 위장결혼의 상대는 누나의 베프인 열다섯 살 많은 알파 지태헌. 아무리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다한들 그가 말도 안 되는 이 위장결혼에 협조하는 건 물론이고 공범이 되어 적극적으로 가족 속이기에 동참한다. 대체 왜? 과연 사해랑의 발칙한 위장결혼은 위장으로 끝날 수 있을까? 3samiil@naver.com
#선결혼후연애 #오메가버스 #직진공 #잔망수 페로몬 매칭률 3%, 역대급 불합격 커플 “피차 시간없으니까 결혼합시다.” 단 세 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알파가, 3분만에 결혼하자고 한다. 설상가상으로 결혼을 찬성하는 할배에게 차와 카드까지 빼앗긴 채, 은재는 결혼식장으로 질질 끌려가고 마는데. 그래 좋아. 네 삶을 내가 지옥으로 만들어주지. 악마와 하는 쇼윈도 결혼이 어떤 건지 똑똑히 알려주마. 초딩 때 약속? 지랄 마, 미친 스토커 새끼야. 인생은 실전이다! 씩씩대는 은재의 머리 위로 울려퍼지는 웨딩 마치 *혐관은 아닙니다. 공 : 권정우 - 우성알파, 재벌4세, 페로몬 매칭 키트 개발자, 이과st, 스타트업 대표이사, 첫사랑 집착남, 사랑은 결국 화학작용, 숫자로 증명 가능한 것, 그러나 한 번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수 : 연은재 - 오메가인데 사정이 좀 있어 베타에 가깝다, 쇼핑중독자, 스트레스 개복치, 사랑에 환상이 가득한 로맨티스트지만 누구보다 사랑을 믿지 않는다. 사랑은 변하고야 마는 것이다. 표지 - 제가 찍찍 비정기 연재 -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쫌쫌따리 수정이 잦을 수 있습니다. 코멘트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 https://x.com/naongsin
[수한정다정머슴공X성격까칠성가신예민수] #머슴공 #소꿉친구 #마님수 #로코 #예민수 #삽질물 #떡대공 #동갑 #미인수 #절륜공 #집착공 “코트 말고 패딩 입어. 밖에 추워.” “새로 산 코트 입고 싶은데.” “…….” 하나하나 성가신 답변만 돌아오는데도 범석은 한결같이 무표정을 유지한 채 은우의 고집을 전부 들어주었다. 멋들어진 코트를 입고 지갑과 핸드폰을 챙긴 은우의 뒤로 패딩과 목도리를 걸친 범석이 따라붙었다. 은우는 그런 범석을 이상하게 여기기는커녕 당연하다는 듯이 나란히 서서 걸었다. “추워.” 현관문을 열고 밖에 나가자마자 은우가 한 말은 이거였다. 추워. 범석이 그 말을 듣자마자 제 목에 걸고 있던 목도리를 은우에게 건넸다. ————————————————————————————————————— 반 친구들 사이에서 머슴으로 불리는 진범석. 그런 범석이 머슴이라는 별명을 자처할 정도로 유일하게 챙기는 사람은 소꿉친구 한은우뿐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는 범석이 당연한 은우는 그의 모든 수고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머슴이라고 놀리는 친구들의 장난에 웃기만 한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같은 곳에 진학하면서 은우 한정 머슴 생활을 꾸준히 이어가는 범석. 그런 범석이 익숙한 은우는 언제나 여유로웠다. 대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 ※요약: 수한정다정머슴공X성격까칠성가신예민수 ▶(공)진범석: 24세/ 은우에게 헌신하는 걸 당연하게 느끼는 마음 착한 곰. 친구들은 그런 범석에게 '진머슴'(眞머슴)이라고 부른다./ 190cm, 102kg, 근육이 많아 두툼한 체형/ 힘 좋은 머슴 이미지가 강함. ▶(수)한은우: 24세/ 범석에게 헌신받는 걸 당연하게 느끼는 예민보스. 친구들은 그런 은우를 '美스'(예쁜 스트레스)라고 부른다./ 178cm, 몸무게 비밀./ 아이돌이라고 오해할 만큼 예쁘고 시원한 인상/ 범석에게 고기반찬을 매일 사주는 마님 같은 면모가 있음 ● 머슴은 언제나 옳다 → 머슴옳 ★수가 짝사랑하는 쪽입니다.
#오메가버스 #회귀물 #잔잔물 #개아가공 #무심공 #미남공 #존댓말공 #입덕부정공 #후회공 #순정공 #헌신공 #짝사랑수 #평범수 #병약수 #소심수 #자낮수 #순진수 #처연수 붉은 눈을 가진 저주받은 왕자. 페로몬도 히트 사이클도 없는 쓸모없는 열성 오메가. 델피아 왕국의 왕자 루이엔은 평생 그렇게 불렸다. 형에게 맞고, 누나에게 괴롭힘당하고, 하인들에게조차 무시당하며 살았다. 그런 그가 '볼모'라는 이름으로 엘리움 제국 최고의 우성 알파, 베일스 대공 프레데릭의 약혼자가 되었다. "왕자께서는 스스로 저에게 폐를 끼칠 수 있는 정도의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프레데릭의 차가운 눈빛, 무심한 태도에도 루이엔은 행복했다. 맞지 않아도 되고, 따뜻한 침대에서 잘 수 있고, 아름다운 정원을 볼 수 있으니까. 어차피 자신은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아니니까, 기대 그런 루이엔을 보며 프레데릭은 언제부턴가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작은 배려에 웃는 그를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위험한 순간 본능적으로 그를 지키려 하고, 처음으로 느껴지는 루이엔의 페로몬에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내가 미안해... 정말 미안해." 하지만 모든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는 차가운 시신을 앞에 두고 프레데릭은 처음으로 '후회'를 배웠다. "이번에는...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이번에는 절대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운명은 또다시 잔혹한 미래를 강요하는데... 루이엔 델피아(수) 저주받은 붉은 눈을 가진 열성 오메가. 델피아 왕국의 왕자. 페로몬도 히트도 없다며 평생 천대받다가 볼모로 엘리움에 오게 된다. 프레데릭을 사랑하지만 감히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프레데릭 베일스(공) 엘리움 제국 최강의 극우성 알파. 베일스 대공. 루이엔을 정치적 도구로만 여기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를 놓을 수가 없어진다. 모든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 제목부터 스포 - 냉혈 우성 알파공 X 짝사랑 열성 오메가수 - 회귀 × 판타지 × 오메가버스 - 비정기 연재 - 표지 자체 제작 각 회차의 내용은 별도 공지 없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메일 : nnyang4755@gmail.com
"내가 책임질게. 우리 결혼하자." 평범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던 레오니드. 하지만 어느날 파티에서 깨어났더니, 옆 자리에 세르게이가 있었다. 우성 알파이자, 레드 마피아 보스의 혈육으로 알려진 세르게이는 레오니드를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어쩌다가 한 침대에서 눈을 뜬건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아-무 일도 없었으니까!” "아무 일도 없다니, 우리 손 잡고 잤잖아." "에?" "알파와 오메가는 손을 잡고 자면, 아이가 생겨.” 이놈의 마피아 조직은 도대체 알파 성교육을 도대체 어떻게 시키는 거냐고!! #오메가버스 #계략공 #집착공 #미인수 #순진수 #임신수 *자유연재 *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은 사실과 무관하고, 작가의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문의: skywind_snow@naver.com
"젠장, 제일 가는 쓰레기는 나였잖아." 환생을 하면 뭐하냐고. 기억도 못할 거. - 메인수를 강간하기 직전에 전생이 기억났다. 이 세계는 '원작'이 있는 세계다. 모처럼 환생했는데, 하필 악역 이다. 나는 빌런이고, 결국 퇴치 당한다. 그래서 내 사랑을 포기하기로 했다. 퇴치당해 살해당할까 무서워서?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야. "용서하지 마." 내가 있으면 네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알아버려서야.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게." 나는 네 행복을 위해 뭐든 할 테니까. "네가 원하는 건 뭐든 해. 그게 내 존재 이유니까." 관도 미리 짜놨어. [원작 악역 서브공이었수, 악역 광공이었수, 전생 기억났수, (원작 메인수를)포기했수, 발닦개수, 가끔 광공 티 나수, 미남수, (수였공 한정) 광신도수/(원작) 수였공, 다정공, 철부지공, 주인공 때문에 혼란스럽공, 미인공/(원작) 메인공, 부하공, 동기공, 기타등등 모브도 많이 나올거임.] [다공일수/다같살/ (반강제)문란수/업보청산(?) 수/ 뽕빨이지만 순애다/유혈욕설폭력잔인 주의/공감성 수치 주의/개그/약피폐/기타등등 주의(생각나면 늘어날 수 있음)/리버스 없음/해피엔딩] 업보 청산하겠다고 자진해서 구르는 주인공(수)가 보고 싶었음. 뽕빨이지만, 확신의 순애다. 진짜임. 거짓말 아님. 햅삐엔딩임. 치명적 유해물질 아님. 진심전력 햅삐엔딩 순애물임. 트위터 >> @oh_incycle <<작가는 SNS도 하는 신세대임 ㅇㅇ. 개뻘글 가끔 올릴 수 있음. oh_incycle@naver.com << 게임, 점심 메뉴 추천, 아무 의미 없는 개뻘소리도 대환영. 계약작
이지 모드였던 스물여덟 정이혁 인생에 살아 있는 시체가 나타났다. 어디 아픈 것처럼 창백한 얼굴이, 거짓말처럼 활짝 피며 눈이 휘는 걸 처음 본 순간 알 수 있었다. 이번 생은 저 남자한테 저당잡힐 거라고. 공-유지하(31) 192cm 도화지 같다는 예쁜 말보다는 파리하다는 표현이 알맞은 피부에 목덜미를 다 덮는 흑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옷이 뼈 위에 걸쳐진 듯한 실루엣까지. 저 혼자 색이라곤 흰색과 검은색밖에 없는 세상에 사는 것 같은 남자. 그가 이 나이 먹고도 간신히 숨만 쉬고 사는 한심한 인간이 된 건 유전과 환경이 앞다투어 불행을 안겨준 탓이다. #미인공 #연상공 #정병공 #짝사랑공 #게이공 #자낮공 #개말라공 수-정이혁(28) 186cm 한국인치고 보기 드문 갈색의 머리칼과 눈 색을 가지고 있는, 항상 웃고 있는데 희한하게 위압감을 주는 남자. 살면서 돈 걱정, 미래 걱정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재벌가의 막내아들이다. 나사 하나 빠진 듯 애정도, 슬픔도 딱히 느껴본 적이 없다는 게 한 가지 흠이지만 큰 문제도 아니다. #미남수 #재벌수 #공한정다정수 #무자각집착수 #헤테로수 #직진수 #능글수 #공이었수 *계약작 jsos9177@naver.com
“먹튀 한 번 제대로네. 나 한번 먹어보니까 질렸어?” 안도경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답지도 않게 짝사랑이라는 걸 10년이나 했다는 사실. 상대는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인, 설인혁. 잘난 외모만큼 헤프고, 모두에게 잘해주는 초경량패딩같은 유죄인간. 설인혁과는 잘될 리가 없기 때문에, 안도경은 저 좋다는 사람이라면 아무나 만나고 다녔다. 그리고 2년전 설인혁의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그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과감히 끝냈다. 퇴사 직전 술김이긴 했지만 설인혁과 한번 잤다. 그리고 튀었다. 힘들게 도망쳐서 설인혁의 모든 연락을 차단하며 살았는데. 구직장과 현직장이 합병하는 바람에 설인혁과 다시 만났다. "도경아. 넌 나한테만 왜 그렇게 차가워?" “형은 진짜 순수하게....썅내 나.” 어떻게 다잡은 마음인데. 다시는 설인혁에게 말릴 순 없다. 표지 : 자체 제작 frigg37@naver.com
**학교 최고의 인기남 양아치와 찐따 범생이의 알콩달콩 러브 스토리** *백우석(공)-평문고등학교 3학년 1반. 19세, 성적 전교 꼴등, 반에서 제일 키가 큰 190, 싸움은 전교 1등, 1년에 24명의 여자 친구를 갈아치울 정도로 바람둥이에 걸맞게 잘 생김. 근처 학교에서도 구경 올 정도의 인기남. 지역 내 유지로 통하는 백정형외과 집 외동아들 즉 돈도 많다는 이야기. 무슨 불만으로 양아치의 삶을 사는지 의문인 존재. *박해원(수)-평문고등학교 3학년 1반. 19세, 전교 6등 권의 성적(절대1,2등은 하지 않음), 한마디로 모범생 찐따. 보통키, 차가워 보이는 평범한 외모(반전은 안경 벗고, 교정기 빼면 미인), 부끄러움이 많고 소심한 성격, 주목받고 튀는 것을 극심하게 두려워함.
“있잖아.” “어.” “나랑 야동 찍자.” “…뭐?” “나랑 야동 찍, 읍!” 이 미친 새끼가 지금 뭐라고 지껄인 거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진 건 돈과, 얼굴이 전부인 소꿉친구 천우주를 뒤치다꺼리하다가 어느새 말려들어 인생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강윤재의 이야기. 천우주(25) : 173cm. 우성 오메가. 장화 신은 고양이 뺨을 연달아 후려갈겨도 이해가능한 귀여운 얼굴. 가지고 있는 건 돈과 얼굴과 해맑음뿐이다. 가족들과 강윤재에게 통제 받으며 살아도 거부감이 없다. 늘 도파민을 찾아 헤매고 다니지만 금방 질리는 편. 천우주의 인생에 질리지 않는 건 강윤재뿐이다. (왤까?) 강윤재(25) : 193cm. 우성 알파. 잘 생기고 좋은 몸으로 여태껏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 본 이유는 소꿉친구인 천우주를 뒤치다꺼리하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바쁘기 때문이다. 천우주를 방치하면 제 인생이 더 피곤해질 게 분명했기에 관리하는 것뿐 천우주에게 정말 1도, 0.0000001도 관심이 없다. (과연?) - 계약작 - 업로드는 불규칙 - 연재 중 작품설명 및 내용이 수정될 수 있음 - 표지는 일러스트레이터 무미 (@moomee0214)
전쟁이 끝난 후 3년. 대제사장 천군은 제자의 몸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제자는 황제의 후궁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스승을 죽인 자의 후궁이. 아무래도, 드디어 이 새끼가 미친 게 분명하다! *고증 없는 가상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사료 자문: 서우연(@seowooyun) 님 표지: 이로밀(@iiromill) 작가님 - 주서강 (공) 사의 황제 이매망량도 검으로 때려잡는다는 소문이 자자했던 초대 풍월주로, 누나의 뒤를 이어받아 황제가 되었다. 무예는 사에서 최고인 검사로 무능력한 자들을 혐오하며 유능한 자들을 매우 아낀다. 냉혹하고 차가운 성격이며, 필요한 일은 반드시 해내는 성미를 지녔다. 후궁 중 순 귀인을 몹시 총애하여, 황도 예경에 남색가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있다. 해윤 (수) 순 귀인, 정신연령: 알 수 없음 대제사장 천군으로 위대한 주술사였다. 전쟁에서 패해 풍월주 주서강의 손에 목이 떨어져 죽었으나 제자인 해윤의 주술로, 해윤의 몸에 혼백이 깃들어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인물. 타고나기를 오만한 성정이라 성질이 매우 더럽고 말버릇이 몹시 상스럽다. 주술의 여파로 현재는 몸이 매우 병약한 상태. 경국지색이자 고상한 후궁이었던 제자와 달리 성정이 몹시 거칠어, 걸핏하면 사고를 치기 일쑤다.
갑자기 소꿉친구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그 채이담이 날 좋아한다고? 싸가지 없고 까칠한 소꿉친구 채이담이 갑자기 유명 모델이 되어서 귀국했다. 어릴 적 그를 집요하게 괴롭혔던 채이담은 어느 날 강지찬이 다니는 회사에 경호 계약을 넣는다. 뭐야? 나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 얼결에 채이담의 경호원이 된 강지찬에게, 갑자기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왜 저렇게 귀엽게 헤실거리는 거야? 누구 죽일 일 있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적당히 예쁘라고, 바보야.> <좋아해, 강지찬.> 엥? 잠깐, 너 나 좋아해? #연예계 #연예인공 #경호원수 #미인공 #츤데레공 #연하공 #까칠공 #미남수 #쾌남수 #유죄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현대물 #소꿉친구 #로코물 * 표지: 미리 캔버스 * 계약작입니다.
개냥이수 X 워커홀릭공 #병약수 #고양이수 #모자라지만애는착하수 #재벌수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예비다정공 #동갑 수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위험 탓에 미등록 수인이 넘쳐 나는 세상. '수인 사냥꾼’이라 불리는 수인보호국 소속 태한은 미남계까지 동원하여 수인을 잡는 일에 반쯤 미쳐 산다. 그러다 과로로 쓰러져 강제로 휴가를 오게 된 전라도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냐아-, ...옹. 그곳에서 만난 한 소심한 길고양이가 태한의 주위를 자꾸만 알짱거린다. 개처럼 꼬리를 마구 흔들고, 안기는 것도 모자라 골골송을 열창하면서. 하다 하다 꽃까지 물어와 매일 선물하는 고양이를 지켜보던 태한이 처음으로 그를 먼저 안아 준다. "야." 하얀 떡처럼 말랑한 몸을 안아 그의 귓가에 입술을 대고 속삭이자, 애, 애오옹-. 골골대던 고양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하는데. 그것도 잠시, 이어지는 나지막한 음성에 그만 온몸의 털이 삐쭉 서 버리고 만다. "너 수인인 티 다 나." 꼴깍. 마른침을 넘기는 고양이 수인, 하윤을 보며 피식 웃는 태한. “그러니까 좀 더 고양이답게 굴어 봐.” [사람이 너무 좋은 고양이수와 일만 좋아하는 능글공의 시골 연애 체험기] *계약작입니다
“내 몸을 봐. 전부 다 형 이름이야. 책임져야지.” #네임버스 #현대물 #배틀연애 #혐관 #구원물 견고한 세계를 살아가는 뉴스 앵커 정시헌. 갑자기 나타나 자꾸 건드리는 낯선 남자가 불편하다. 시헌의 발을 묶는 지독한 중력이 그만은 비껴가는 것 같더니, 황당하게도 달로 갈 우주비행사라고. 이대로 각자의 궤도를 스쳐 멀어질 줄 알았는데… 여유 넘치고 미스터리하던 한정원이 로켓 발사 실패 이후 사라졌다. 다시 만난 그는 시헌의 삶을 집어삼킬 괴물이 되어 있었다. - 한정원은 생을 연명하려 남자 몸을 원하게 된 굴욕감을 견딜 수 없는 듯했다. 충혈된 눈으로 이를 갈며 날카로운 웃음을 터뜨렸다. “댁도 참 애잔하다. 여기 와서 남자 몸 만지는 대신 얼마나 챙겨? 얼마나 찔러 주면 이런 짓도 해?” “돈 같은 소리 하네.” 픽 웃은 시헌은 가슴 앞에 팔짱을 꼈다. 정확한 딕션으로 꽂았다. “네 인간이 초라하고 불쌍해서 해 주는 거야, 이 비참한 새끼야. 네 못난 꼴을 좀 봐.” - #연하공 #미남공 #헤테로공 #능력공 #강공 #병약광공 #개XX공 #능글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한정원 (28) 미국의 영웅이자 연인이었던 NASA 우주 비행사. 애인에게는 애교 많고 열정적이지만 남자는 불가능한 영역이었다. 낯선 땅에서, 낯선 남자의 이름이 몸에 새겨지기 전까지는. 삶이 추락한 후로는 그 남자가 없으면 이틀을 채 버티지 못한다. 흰 얼굴에 짙은 눈썹, 쌍꺼풀 없는 시원한 눈매. 입꼬리가 올라간 도톰한 입술과 보조개 때문에 웃기 위해 태어난 남자 같다. 190cm, 골격이 크고 다부진 수영선수 체형. #연상수 #미남수 #능력수 #까칠수 #덤덤수 #헌신수 #K-장남수 #공이었수 #통제수 정시헌 (30) 피로, 책임감, 야망, 완벽한 자기관리. 9시 뉴스 간판 앵커로 정계 진출을 앞둔 삶은 한 치의 오차도 없었다. 시헌의 이름을 저주처럼 뒤집어 쓴 남자가 혜성처럼 충돌해 오기 전까지는. 일상을 초토화한 남자를 증오하지만 외면할 수도 없다. 깨끗한 인상의 냉미남. 피곤하면 사연 있어 보인다. 184cm,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마른 근육 체형. 벗으면 더 커 보인다. -작중 배경 및 설정은 허구이며 인물들은 만 나이입니다 표지: 직접 제작 sarcastic.lips@gmail.com
#소꿉친구 #분리불안초딩공 #평범무심수 #달달 #로코 언제나처럼 급전을 빌리러 불알친구 주우현을 찾아갔더니 이상한 조건을 내밀어 왔다. *** 주우현(공) 천상천하 유아독존 재벌가 막내아들. 한평생 송차영이 마음처럼 따라주질 않아 분리불안 증세가 심화되는 중. 자신의 짝사랑이 쌍방이라 굳게 믿고 있다. 송차영(수) 세상사에 찌들어 피곤한 청년. 20년째 불알친구의 기행을 겪다 보니 웬만한 일엔 감흥도 없다.
“입 맞추고 몸 맞추고, 남편이기까지 했잖아요 내가.” 이런 미친. “조, 조용히 안 해요? 누가 들으면 어떡하려고!” 이혼한지 4개월, 연락 한 통 없던 전남편과 다시 만났다. 폭행혐의를 동반한 가해자 신분으로. “유일아. 말 안 할 거야?” “나 아니면 진술 안 한다던데.” 대체 제게 미련이 남은 건지 알 수가 없다. 과연 차범권을 찾아간 게 잘 한 짓인지 속만 박박 긁은 전남편이 미워죽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 “뭘 그런 거 가지고 그래요. 이미 할 거 다 해놓고. 누가 보면 손도 못 잡아본 사이인 줄 알겠네.” “아! 쫌!!” “귀 빨개졌다.” “더워서 그런 거예요!” [오메가버스/로코/재결합/오해/연애결혼/이혼/계약결혼...?] *이럴 때 보세요* 연애결혼한 티 팍팍 나는 7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의 티키타카가 보고 싶을 때. 차범권(공) : 31살/우성알파 국내 최고 로펌 혜산의 최연소 파트너를 앞둔 워커홀릭 변호사. 큰 키에 도저히 사무직이라 볼 수 없는 다부진 체격. 부드러운 듯 차가운 잘생긴 외모에 많은 직장동료의 환심을 사지만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는 칼 같은 성격으로 정작 접근하는 사람은 많이 없다. 특이사항* 신유일 앞에만 가면 자기도 모르게 유치해짐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후회공 #변호사공 #다정공 #사정있공 #어른공 #수한정초딩공 신유일(수) : 24살/열성오메가 생계를 위해 시작한 피팅알바. 사진 한장이 SNS를 휩쓸며 데뷔한 인생역전 케이스. 현재 패션 업계에서 손꼽히는 ‘마렌느’의 전속 모델이다. 분위기 있는 예쁜 얼굴이지만 도도한 느낌의 싸한 미인. 상당한 까칠함(지랄) 보유. 홧김에 저지르고 후회하는 스타일. 특이사항* 속을 벅벅 긁어오는 차범권이 미워죽겠음. #미인수 #까칠수 #성깔있수 #상처수 #모델수 #외강내유수 #과거있수 #공한정(?)망신살보유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부 삭제처리합니다. *오타 관련 댓글은 수정후 삭제합니다. *표지 자체제작 *키워드는 언제나수정될 수 있습니다. *rowhrn99@naver.com
나를 블리 먹인 최애가 커리어 톱을 찍어 놓고 사진 한 장으로 탈덕한 홈마를 찾는 미친 예능에 출연했다. 아, 참고로 난 내 새끼 찍으러 나간 거다. 개새끼 말고, 내 새끼! 공 : 하영산(32) - 데뷔 12년 차 아이돌 출신 배우, 굿플릭스 작품으로 해외에서 남우주연상 까지 받아 놓고 이상한 예능에 출연함 수 : 이자인(30) - 닉네임 이인자. 가진 건 돈 뿐인 레터링 케이크 전문 카페 사장님. 12년차 돌판 고인물 네임드 홈마 출신임
아빠친구공 x 친구아들수 형사공 x 고등학생수 뼈테로아저씨공 x 짝사랑아기수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마음이었다. 죽는 날까지 들켜서는 안 되는, 불순함 그 자체였다. 아니, 이걸 애초에 마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건 그냥 미친 짓에 불과하다는 걸 나도 알고 있다. 어린 날의 치기라고 부르기엔 정상성에서 너무 멀어져 있는 감정. 누구에게도 고해할 수도 회개할 수도 없는 나의 죄악 같은 본심. “리성아. 암만 사춘기 왔어도, 가끔 밥도 같이 먹고 그러자. 어?” “…….” “아저씨 요즘 좀 허전하다. 너랑 같이 못 놀아서.” 그렇게 말하며 그는 교복 재킷 주머니 안에 용돈을 찔러 넣어 주었다. 그리고 내 어깨를 툭툭 치고는 미련 없이 문을 열고 나가 버렸다. 곧바로 알아챌 수 있었다. 늘 호쾌하기만 했던 그의 목소리에 처음으로 내비쳤던 서운함이라는 감정을. 그러나 그가 서운해해도 어쩔 수 없다. 어린 시절부터 아저씨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좋아한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만큼 그가 내 안에서 커져 버렸으니까. 아니, 불순한 나로 인해 그의 존재가 내 안에서 변색되어 버렸으니까. 이 마음을 그에게 들키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았다. 그렇기에 나는 최기백을 피해 다닐 수밖에 없었다. 최기백 (36) 강력계 형사. 아버지와 절친했던 사이. 리성의 지리멸렬한 짝사랑 상대.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리성에게는 다정하다. 죽마고우의 아들을 거두고 정성껏 돌본다. 이리성 (19) 너무 빨리 커 버린 애어른. 저주 같은 짝사랑을 깨닫고 그를 피해 다니나, 아버지의 죽음 이후 그와 동거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다. #아고물 #잔잔물 #다정공 #아저씨공 #미남공 #미인수 #짝사랑수 #재회물 천천히 연재됩니다. *계약작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 모브의 수 강간 미수 주의 - 수와 제 3자의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 있음
#현대물 #청게 #학원일상물 #알파공 #미인공 #능글공 #페티시공 #집착공 #미남수 #베타수 #헤테로였수 #얼빠수 잘 놀고 외향적일수록 서열이 높다. 소위 말해 일진 그룹에서도 가장 서열이 높은 알파 김한누리를 동경하면서 자꾸만 신경쓰이는 은파람. 파람은 반에서 겜돌이 그룹과 범생이 그룹 사이를 오가는 평범한 베타 남고생이다. 얼마 전에 여자친구와 100일을 넘기지 못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김한누리는 베타 성애자다. 베타에게 유독 친절하게 구는 이유가 그 때문이고 페로몬을 느끼지 못하면서 함락 당해 버리는 뼈테로를 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청소년의 음주, 흡연, 폭력적이고 수위 높은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인소st /표지: 미리캔버스
“제 아이라는 건가요?” 강지혁의 건조한 음성이 허공에 흩어졌다. 이희찬을 내려다보는 그의 눈동자는 차갑기 그지없었다. “제가 낙태 비용을 제일 많이 줄 것 같은가요?” 담배 연기와 함께 뱉어낸 강지혁의 음성에는 옅은 조소가 담겨 있었다. 이런 뻔한 그림을 그려 놓고 그렇게 저를 애태웠나 싶었다. 제 아버지의 첩과 하는 짓이 똑같았다. “그게 아니라, 담배 좀 꺼주시면 안 될까요? 입덧 중이어서요.” 이희찬은 담담히 말하곤 냉정하게 뒤돌아섰다. 침착하게 걷던 이희찬의 눈에서 눈물이 후두둑 떨어졌다. 강지혁과의 하룻밤을 동화 같은 꿈이라 치부하고 외면했던 비참함이 이제야 현실로 와 닿았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후회 #착각/오해 이희찬 (20세 173cm) #임신수 #도망수 #가난수 #미인수 #혈혈단신수 #외유내강수 청문대 만화과 1학년이며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한다. 깔끔한 성격에 조용하고 내향적이어서 인간관계가 좁다. 순해 보이지만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외로 결단력이 있다. 강지혁 (28세 188cm) #후회공 #사업가공 #강공 #집착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존대말공 승승장구하는 사업가로 예의 바른 언행과 다르게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이다. 선하고 느긋해 보이는 외양과 달리 급한 성격에 악한 일도 스스럼없이 한다. -일공일수 입니다. 비정기 연재입니다. 계약작 메일 : reclickbl@gmail.com 표지이미지: 스톡이미지
#현대물 #캠퍼스물 #외국인공 #연하공 #헤테로공 #문란공 #연상수 #게이수 #구찐사있수 #짝사랑수 개걸레 헤테로 입덕부정 싸가지없공 X 미남 게이 연상 짝사랑수 7년 사귄 애인과의 이별 후, 주경은 충동적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석사 과정에 원서를 넣고 덜컥 합격해버리고 만다. 배정받은 컬리지를 둘러보던 중, 주경은 그 곳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로완 그레이를 우연히 마주친다. ‘글로스터셔 애쉬콤 홀의 그레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데, 서울시 마포구에서 온 최주경은 당연히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생겼다는 것 밖에는. 세인트 패트릭의 왕자. 넷플릭스 드라마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설정 과다의 남자 주인공.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랫배를 울렁거리게 하는 그 남자를 보고 주경은 이상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러던 중 자신과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로완 그레이와 이상하게 얽혀버리는데……. **공이 걸레입니다. 여자와 스킨십을 합니다…** 공 : 로완 그레이 (한국나이 22세/만21세) 193cm 90kg 외국인공, 연하공, 걸레공, 헤테로공, 무심공, 애새끼공, 입덕부정공 고전학과 2학년. 보트 클럽 소속. 그레이 가문 삼남. 철없는 부잣집 막내도련님. 도파민 추구자. 일부러 말썽을 부리지는 않지만 구태여 조심하며 살지도 않는다.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수 : 최주경 (한국나이 27세/만25세) 180cm 68kg 연상수, 게이수, 하나님믿수, 구찐사있수, 짝사랑수, 미남수, 단정수 건축학과. 1년 풀타임 석사 과정 진행중. 정도(正道)를 걸으며 살아왔다고 자부하나, 가끔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짓을 벌이곤 한다. 이를 테면 술에 잔뜩 취해 로완 그레이의 기숙사에 함께 들어간다든가. 트위터 @choeyunra 계약작입니다.
[NTR 형 X 형수 X 도련님] [일공일수] 저 작은 입에 내 성기를 쑤셔 넣으면. 그때도 형한테 깔릴 때랑 똑같은 얼굴을 할까? 지천 사학 재단을 이끄는 성씨 일가의 차남이자 천재 조각가 성우제.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고, 언제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세상에서 살아와 지독한 권태에 빠져 있던 어느 날. 언제나처럼 향락과 탐미를 즐기던 그는 우연히 형의 애인의 사진을 얻게 된다. 그것도 형에게 열정적인 키스를 받고 있는 사진을. "조온나 예쁘다......." 질 낮은 흥미는 어느새 지독한 소유욕으로 변질되고, 성우제는 기어코 형의 것 중 가장 빛나고 값진 것을 손에 넣는다. “형수님이라고 편하게 불러도 될까요?” 원하지 않아도 원하게 만들면 그만이었다. *** “형.” 영원히 살 것처럼 굴던 제왕. 자신을 한낱 스페어로 취급하던 남자. 그리고 한유일을 가진 남자. 성우제는 약 기운에 젖어 죽은 듯이 잠든 형을 한참 동안 내려다봤다. 복도 저편에서 한유일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형이 먹을 약을 챙기고, 형이 마실 차를 끓여 식히고, 형의 어깨에 덮을 숄을 개키느라 돌아다니는 궤적을 상상하다 불현듯 입을 열었다. “그냥 곱게 죽어주면 안 돼?” 섬뜩한 말에도 잠에 빠져든 형은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성우제는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그러곤 잠든 형의 귓가에 입술을 가까이 붙인 채 작게 속삭였다. “동생 소원.” <등장인물> 한유일: 수. 29. 7년 전 추락 사고로 은퇴한 발레리노. 성민제와는 7년 차 연인이다. 단정한 외양, 부드럽고 덤덤한 성격. 끈기와 인내심이 강하다. #형수님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연상수 성우제: <어떻게 해야 형보다 더 나를 사랑해줄 수 있어요?> 메인공. 27. 조각가. 지천 사학재단을 이끄는 지천 성씨 일가의 차남. 마음만 먹으면 이루어지고, 시도하면 원하는 결과가 도출되는 게 당연한 삶을 산다. 권태에 신물이 나 머리끝까지 쭈뼛거릴 만큼 강한 도파민을 찾아 헤맨다. 그리고 마침내 형의 옆자리에서 그걸 찾았다. #도련님공 #능욕공 #기만공 #능글공 #연하공 #집착공 #계략공 #질투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일공일수 성민제: 섭공. 33. 지천 사학재단 이사장. 그는 지천 성씨 일가의 제왕이었다. 완벽한 삶이었다. 모든 것을 앗아간 그날의 사고가 있기 전까지. #뺏겼공 #개새끼공 #계략공 #금단의관계 #질투 #애절물 #NTR #배덕감 #피폐물 #시리어스 #등장인물도작가도후회는없음 * 본 작품은 NTR(네토라레), 강압적 관계, 도덕적 결함이 있는 등장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 NTR 특성상 수가 공과 섭공 모두와 성적 관계가 있습니다. * 표지는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입니다. *계약작입니다.
#현대물 #피폐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정략결혼 #강압적관계 형질 발현과 동시에 가문의 수치로 전락한 문해음. 부친의 뜻에 따라 정체 모를 남자, 천선호와 정략결혼하게 되었다. 제 한몫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안도한 것도 잠시, “명품인 줄 알았더니 싸구려였나.” 기회라 믿었던 결혼은 목줄이 되어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왜 그렇게 봐요.” “…….” “나 오늘은 문해음 씨 강간 안 했는데.” * 천선호(35) #미남공 #우성알파공 #재벌공 #강공 #집착공 #개아가공 #노후회공 문해음(23) #미인수 #열성오메가수 #재벌수 #굴림수 #병약수 #임신수 #도망수 - 공이 쓰레기입니다. - 트리거 요소 및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해당 회차 주의 문구O)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출처 pixabay
#오메가버스 #몸정>맘정 #할리킹 #첫사랑 #연상연하 #나이차이 #잔잔물 #삽질물 #쑥맥공 #다정공 #순정공 #집착공 #직진공 #동정공 #대형견공 #미인공 #조폭수 #걸레수 #능글수 #임신수 #강수 #무심수 #미남수 #입덕부정수 연상 열성 오메가 조폭걸레수가 연하 우성 알파 동정대학생공 먹버하려다 되려 코 꿴 이야기가 보고싶을 때. 이인혁의 쌍둥이 부하들 '아름'과 '다운'이 제멋대로 붙여놓은 대자보에 이끌려 찾아 온 서찬영. 그리고 히트 사이클을 무난하게 넘기기 위해 주기적으로 알파의 페로몬이 필요한 이인혁. 두 사람의 관계는 페로몬, 정액과 돈을 교환하는 대가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인혁의 관계는 어딘가 이상하다. 그는 서찬영이 제 몸에 손끝 하나 대지 못하게 철저히 경계한다. 그런 주제에 관계할 때를 제외하고는 이가 아릴 만큼 다정하다. 쉽게 제 마음을 인정한 서찬영과 달리 이인혁은 그토록 증오하던 '알파'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꾸 헛발질한다. “쟤는 눈요깃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이랬던 이인혁은, "찬영아, 내가 너 참한 오메가 만나서 결혼시켜 줄게." 한없이 선하고 고운 찬영에 대한 마음을 부정하며 망발을 지껄이고, 그 결과 찬영의 눈이 돌아버린다. 공 : 서찬영(23) 한국대 의대생. 부모님이 전세 사기를 당해 어쩔 수 없이 열성 오메가 이인혁의 잠자리 상대가 된다. 그의 마음은 자꾸만 이인혁에 향하는데, 이인혁은 그를 '꼬마 알파'라 부르며 무시한다. 풋풋하고 순진했으나 갈수록 인혁에게 집착한다. 수 : 이인혁(33) '태성용역'의 실장. 험난한 조폭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형질을 숨기고 있다. 오메가답지 않은 외모와 키 덕분에 주위 사람들에게 열성 알파로 오인받는다. 페로몬 샘 제거 수술 부작용의 여파로 잦은 히트 사이틀을 겪는다. 그리고 히트 사이클을 피하려 일주일 혹은 이 주일에 한 번씩 알파의 페로몬을 받아야만 하는 중, 열 살이나 어린 서찬영을 만나고 그와 관계하며 빠져든다. 알파를 굉장히 혐오하는 편. ※계약작입니다. ※키워드는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수시로 퇴고합니다. shbhsj1128@naver.com
“가.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 그렇게 말하면서, 너는 왜 날 놓아주질 않는 걸까. #재회물 #첫사랑 #청게 #알오물 #소꿉친구 #동거 *** 고유진 (공) 무심하고 느긋한 테니스 천재. 한 번 꽂히면 집착함. (멀티 불가) #무심공 #미인공 #무자각집착공 #약분리불안 #통제한스푼 채현호 (수) 다정하고 성실한 K장남. 예쁜 것에 유독 약함. (조련 가능) #짝사랑수 #미남수 #헌신수 #도망수 #베타→오메가 *매주 월/금 연재
밤티혐오공X찐따수, 오메가버스, 첫사랑, 재회물, 동갑공수, 커뮤반응후추추 / 10년간 짝사랑한 희결에게 졸업식 날 큰 마음 먹고 인사를 건넨 채현은 충격적인 장면을 마주하게 된다. 바로…. “미안한데, 우윽… 읍!” 자신을 바라본 희결이 입을 막은 채 구역질을 하더니 화장실로 뛰어가버린 것.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더벅머리, 커다란 뿔테 안경, 빼쩍 마른 몸에 아무도 사지 않을 것 같은 패딩 점퍼를 입고 있긴 했지만, 이게 토할 일인가? “걔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몰랐어?” …토할 일이란다. 큰 충격에 외국으로 도망치듯 떠난 채현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희결의 앞에 다시 나타나고. “이렇게 예쁜 얼굴을 내가 몰랐다고?” 폭풍같은 희결의 플러팅과 달콤한 속삭임에 속절없이 무너져만 가는데…. 못생긴 것만 보면 구역질부터 올라오는 남자와 타고나길 미감 따위 없는 남자의 우당탕탕 연애기! ▾ 이럴 때 보세요: 180도 다른 두 남자가 상대방을 기꺼이 자신의 인생에 끼워 넣는 연애사가 보고 싶을 때! / 이희결 / (공.26) - 밤티혐오공, 잘생쁨공, 얼굴밝히공, 까칠공, 컨트롤프릭공, 집착공, 무자각다정공, (약)후회공, 재벌공, 우성알파공 - 특징: 못생긴 걸 보면 참지 못하는 싹바가지. 송채현 / (수.26) - 찐따수, 음침수, 공빠돌이수, 미인수, 공룡매니아수, 다정수, 산책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얼빠수, 재벌수, 우성오메가수 - 특징: 미감이라곤 다 뒤진 공부벌레. / 작가 X(트위터): @hungry_kimpd
베네팩터(Benefactor) : 후원자 고난이 많은 삶을 씩씩하게 버텨 온 스물다섯 청년 윤영제. 그의 인생은 차태성이라는 남자를 만난 뒤부터 끝없는 정체 구간을 벗어난 것처럼 편해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행운, 정말 운이었을까? #미남공 #연하공 #헤테로공 #존댓말공 #다정공 #내숭공 #미남수 #연상수 #게이수 #가난수 #현대물 #로코 #친구>연인#재회 * 윤영제(수) 25세.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휴학생. * 차태성(공) 22세. 영제에게 반복해서 도움을 주는 의문의 바리스타. ※비정기 자유연재입니다.
#오메가버스#서양풍#정략결혼#짝사랑수#소꿉친구#입덕부정공#무자각공#(공한정)자낮수 “앞으로는 부부로서 잘 부탁해.” 어릴 때부터 서로 알아온 두 사람이 정략혼을 맺었다. 그리고 백작가의 콜린은 소꿉친구이자 이제는 정략결혼 상대가 된 헤이든을 짝사랑하고 있다. “나랑 결혼할 생각하니까 기분이 어때?” “…두 가문이 앞으로도 잘 지냈으면 좋겠어.” 거짓말. 속으로는 엄청 좋아하고 있으면서. 헤이든 또한 콜린의 마음을 모르지 않았다. 다만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이면서도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무덤덤하기만 한 콜린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하지만 이제 결혼도 앞두고 있으니 저 녀석도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굴겠지. 헤이든은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와, 억지로 수긍한 이 정략결혼에서 혹시라도 콜린이 귀찮게 속박하기라도 하면 어짜나, 하는 걱정에 휩싸인다. “나, 늦어. 아마 오늘은 저택에 못 들어올 것 같은데.” “응, 알겠어.” “그 후작가의 영애가 나한테 단둘이 연극 보러 가자고 하던데.” “그럼 다녀와. 가끔씩 여가 생활하는 것도 좋으니까.” “……” 하지만 결혼해도 속박하거나 마음을 드러내긴커녕 콜린은 헤이든이 멋대로 굴어도 늘 그렇듯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 “혹시 결혼생활이 불만이면 언제든 이혼하고 싶다고 해도 돼.” 게다가 그런 말도 서슴치 않고 하는 콜린을 보며 헤이든은 점점 알 수 없는 분노를 느끼기 시작한다. ** 콜린 루이즈(수) : 루이즈 백작가의 차남이자 국립 아카데미 최연소 교수이다. 어릴 때부터 가문끼리의 교류로 알아온 헤이든을 짝사랑하고 있다. 항상 곁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했기에 결혼을 하고 나서도 헤이든을 쉽게 욕심내지 않는다. 미인수/처연수/단정수/순진수/무심수/외유내강수/짝사랑수/오메가수/(공한정)자낮수 헤이든 블레임 (공) : 제국 기사단의 실력자이자 블레임 가문의 소공작. 자유분방한 성격은 물론 뛰어난 외모와 능력으로 사교계의 유명인사이다. 콜린과는 어릴 때부터 알아왔지만 그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 말고는 잘 아는 게 없다. 결혼하고 나서 달라질 콜린의 모습을 궁금해하지만 평소랑 다를바 없는 놈을 보며 혼란을 느낀다. 미남공/알파공/입덕부정공/무자각공/약후회공/집착공/사랑꾼공/까칠공/츤데레공
#현대물 #나이차이 #(약간)역키잡 유청연(공) : 미인공/동정공/꽃같은공 김윤건(수) : 미남수/강수/공이었수 김연호가 죽었다. 아이가 어른의 경계에 접어드는 해를 사흘 남기고서. 또 한 번 보호자를 잃은 청연 앞에 남자가 나타났다. 코트 자락에 겨울 냄새를 달고 구둣발로 빈소를 어지럽히며 다가온 남자. “김윤건이다. 김연호 동생.” 청연에게 새 보호자가 생겼다. 367일의 약정을 가진. * “저한테 물어볼 건 없어요?” “딱히.” “저는 또 있는데.” “뭐.” “몇 살이에요?” “너보다는 많이 먹었다.” “그건 당연하죠.” 청연은 어른이 아니고, 김윤건은 어른이다. 청연은 고등학생이고, 김윤건은 회사원이다. 청연은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이고, 김윤건은 보호자다. 싫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었다. *계약작입니다.
저택의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부친이 세상을 떠나고 남은 것이 없어진 이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만 거두어 달라고 부탁하며 얹혀살게 된다. 그렇게 저택에 사는 유권과 만나게 되는데. “뭘 처 바라고 이 집에 들어오신 거냐고.” “…….” “돌려 묻고 있는 거잖아.” ……그런데 이현은 유권이 너무 무서웠다. *** 성인이 되었다. 졸업도 했다. 그러니 이제 이곳에 남을 이유가 없었다. 객식구는 떠날 시간이었다. 그런데 인생은 항상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네가 뭐가 있는데.” 이 집에서 나가야 하는데, 나가는 게 맞는데. “지금 있는 그 돈으로 어차피 당장 갈 수 있는 곳은 고시원밖에 없어. 여기 붙어 있는 게 나을걸.” 어째서 유권은 자신을 붙잡아 두려고 하는 건지 이현은 도무지 모르겠다. *** (공) 차유권 알파공, 미남공, 입덕부정공, 능글공, 까칠공, 순정공, 집착공, 재벌공 (수) 도이현 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짝사랑수, 도망수, 임신수 - 문의 w.laerre@gmail.com - X @w_laerre - 감상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삭제됩니다. 키워드 추가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오메가버스,재회물,우성알파공,배우공,불면증있공,미남공,예민공,열성오메가수,미남수,다정수,상처수,씩씩수,애있수]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심재경.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숨겨진 그의 실체는 지독한 불면증과 ‘오메가 기피증’에 찌든 환자일 뿐이다. 5년 전, 러트의 열기 속에서 끊겨버린 기억의 공백. 강간이었을까, 혹은 화간이었을까.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날의 오메가가 자신의 모든 것을 무너뜨릴 거라는 공포가 그를 잠식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심재경은 영화 촬영을 위해 남해의 작은 바닷가 마을 춘봉으로 향한다. 거기서 자신과 꼭 닮은 꼬마와 마주하게 되는데. 메일: momo30mo@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