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남주물 어반 판타지** 천사 라파엘은 인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악령 ‘속이는 자들’을 처단하라는 임무를 받고 지상에 내려온다. 그러나 첫 굿판에서의 개입이 오해를 불러, 그는 ‘천상보살’이라는 이름의 미남 박수무당으로 추앙 받게 된다. 악령을 천상의 사슬로 묶는 그의 힘은 사람들 눈에는 단지 신통력 있는 굿판으로 보일 뿐. 결국 라파엘은 퇴마 신부로 위장한 동료 천사 우라엘과 함께 악령을 처단하면서, 원치 않는 “무당 생활” 속에서 인간들의 오해와 기대를 감당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만나는 모든 악의 뒤에는, 한때 같은 하늘을 날았던 존재가 있다. 인간보다 인간을 더 잘 아는 타락 천사. 편의점 알바부터 신당 굿판, 정신과 병동 퇴마까지— 신당을 지키려는 늙은 무당의 딸 윤설 및 고대의 악마들과도 얽히는 가운데 라파엘은 점점 인간의 감정과 고통, 그리고 사랑에 흔들리며, “천사로서의 사명”과 “인간으로서의 삶”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웃음으로 시작해, 인간의 욕망과 상처를 정면으로 파고드는 어반 판타지” #천사 #악마 #무당 #퇴마 #브로맨스 #로맨스 #구원 #힐링물 #오컬트 #인외존재 #타락천사 #걸크러시 * 표지 : 작가 제작 * 작가메일 : damyeon2003111@gmail.com
“제가 모두를 배신하고 홀로 살아 돌아왔습니다.” 어느 날, 대한민국에 최초의 L급 던전이 나타났다. 강명 길드의 길드장인 SS급 권대혁을 중심으로 파티가 짜였고 같은 SS급인 강건윤 또한 함께였다. 둘은 가장 친한 친구였으며 모두가 그들이 L급 던전을 무사히 공략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석 달이라는 기다림 끝에 돌아온 것은 L급 던전의 공략 완료와 유일하게 살아 돌아온 SS급 헌터 한 명, 그 한 명의 배신. 그는 그날 최악의 배신자가 되었고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다. 그가 세기의 악당이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 * * 그가 모습을 감춘 지 30년. 사람들은 그가 어디선가 홀로 죽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던전에서 불로불사의 저주를 얻게 된 그는 홀로 살아남아 있었다. 동료들을 죽이고 살아남았을 때부터 그의 목숨은 그의 것이 아니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없는 삶. 그것을 유지하며 시체처럼 살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친우였던 권대혁의 아들, 권재혁이 TV에 나오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고 그날로써 강건윤의 삶은 자신이 배신한 친우의 아들로 가득 차게 되는데. 강건윤(187cm) #미남수, #무심수, #굴림수, #헌신수, #강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불로불사로 늙지도 죽지도 못하는 저주에 걸려는 SS급의 헌터.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린다. 자신이 배신한 친우와 똑 닮은 권재혁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권재혁(197cm) #강공, #냉혈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후회공, 자신의 아버지를 똑 닮은 남자.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길드를 만들었다. 강건윤의 정체를 의심하다 정체를 알아채고 그가 자신에게 약한 점을 이용하여 수많은 짓을 강요한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헌터물 #판타지물, #애증, #나이차이 #강공, #냉혈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후회공, #미남수, #무심수, #굴림수, #헌신수, #강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초능력, #질투, #시리어스물
전직 아이돌이었던 괴이체가 마법사로 빙의했다.
퓨전판타지 / 게임판타지 / 인방물 / 생존물 / (강제)성장물 / 채팅반응 / 노맨스 / 동료/케미 / 서바이벌 / 일단은 아포칼립스 / 1인칭>3인칭 *주인공의 입이 생각보다 걸걸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헛 걸 보나.” 망해버린 세상에 접속했다. …그것도, 꿈도 희망도 없는 개망겜 에피소드 1에. 징그럽기 그지 없는 놈들이 우르르 몰려드는 것을 처치하고, 관심도 없는 여주인공을 구해야 엔딩을 볼 수 있는 빌어먹을 생존 게임, ‘저스트 인듀어’. 클리어 보상이 ‘생존’이라던 이 곳에서 주어진 기회는 단 세 번. 엔딩조차 보지 못했던 게임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지만 지겨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루트가 있었나?” 게임에 재능이라곤 1도 없는 이연록은, 버그 투성이의 세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글자 몇 개 적혀있는 차가운 비석에 대고 전하는 나의 안녕은 몇 번을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준다는 건 순 거짓말인 거다.
사라지는 혼, 풀리지 않는 저주, 끝없는 미궁.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 여자가 있다. 교통사고 이후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강소하. 그녀는 우연히 찾은 ‘꽃미남 흥신소’에서 사건보다 더 기이한 인연들과 얽히기 시작한다. 전생과 현생, 숨겨진 기억과 끊어진 운명. 오직 그녀만이 열쇠다.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좌충우돌 꽃미남 흥신소》
세상이 무너지던 날, 현인의 힘은 지문처럼 흩어지고 하늘은 기척을 감췄다. 세상을 흐르게 하는 근원의 힘. 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모든 생명과 자연 속에 존재하며 누구는 그 흐름을 듣고, 누구는 그 힘을 쥔다. 강맥은 지켜 서고, 화린은 흔들어 바꾼다. 그렇다면 하늘은 어디쯤에서 다시 일어설 것인가?
잔혹한 암살자. 사악한 흑마법사의 그림자, 카멜리아. 자유를 내어주겠다는 주인의 말을 믿고 개처럼 일했으나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잔인한 허상뿐인 자유였다. 주인에게 배신당해 죽은 그날, 어째서인지 10년 전으로 회귀했다. 그리고 그를 다시 만났다. 동경하고 존경하여 끝끝내 죽이지 못했던 남자 에셰 그란츠를. 암살자 카멜리아는 그를 섬기고자 했다. “저는 기사가 아니라 당신의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주군이시여.” 그리하여 카멜리아는 이번 생에도 암살자로 살아가고자 했다. 가장 고결한 이를 그늘에서 보필하는 충성스러운 신하로. 미계약작 dawnlight2@naver.com
문의 : ijtear104@naver.com 잡혀오지 않았다면, 행복하게 살아 갔을지도 모를 목숨이… 그저 병이 낫기를 바란 아이의 바람이… 하나의 목숨이 사라질 때마다, 남아있는 사람에게 이어졌다. 꼭 자신이 돌아가지 못해도 좋다. 누군가는 반드시 살려서 원래의 곳으로 보내주리라. 그것 하나만을 생각하며, 웃으며 죽어갔다. 다음 사람에게… 다시 다음 사람에게… 그렇게 쌓인 마음은 결국. 단 한 명에게 남겨졌다. 단지 간절히 돌아가고 싶었던 단 하나의 마음. 천 명의 아이가 하늘에 바라는 단 하나의 마음. 한 명에게 이어진 천 개의 꿈. 그것이 천아천망일심계(千兒天望一心計). 덧없이 사라진 구백구십구 명의 목숨. 그 목숨들이 만들어낸 장송곡(葬送曲)의 첫 번째 악장이었다.
그는 강대한 힘을 지녔음에도 세계를 수호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신의 주위만 챙기며 그를 위해 공공의 이익은 무시하는 일을 손쉽게 벌이기에 빌런으로 낙점되었다. 그러나 벌금도 내고 죄가 없는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인 일은 없기에 아직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아니, 사실 막을 힘을 가진 이가 없다. 누구보다 강한 이능을 가진 자. 변신 능력과 반짝이는 힘. 그 손 끝에서 피어나는 마법. 희망과 빛을 노래하는 주문. 사람들은 그를 마법소녀라 칭한다. [자급자족 / 연재주기 불확실 / 취미글 / 마법소녀 / 현판 / 헌터물]
"나는 귀엽잖아!" 어느 날 계속 내 주변을 계속 멤돌며 잔망을 떠는 아이가 나타났다. 사고치는 모습이 정말 한 대 꿀밤을 때리고 싶다가도 어떨 때는 기특할 때가 있었다. 가끔 봐주긴 해도 절대 정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리리가 좋아!" "어쩌라고?" "리리도 내가 좋지?" "아니거든." 그렇게 다짐한 것도 잠시. 뭐가 문제일까, 점차 내 팔에 멋대로 기대오는 작은 존재가 나쁘지 않게 느껴졌다…. 아, 아악, 사고 치지 마! 하지만 우리 앞에 놓인 미래는 편안한 일상을 보내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 제가 보여드리는 건 당신의 ■■입니다. 』 온 세상이, 지나치게 검었다. 우리가 가진 피의 색깔이었다. *** 난 무척이나 귀여운데 너는 날 왜 안 받아줄까? 귀여움이 부족한 건 아니다! 통통한 볼살, 작고 야무진 두 손! 부스스하니 민들레 홀씨 같다는 칭찬을 들은 검은 머리카락!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구, 상관없어! 내 매력을 받아들여줄 때까지 돌진이닷! ···. 그렇게 천진난만할 수 있는 것도 끝에 다다른다. 너의 안색은 때때로 허공을 보며 창백해진다. 손은 차갑고 살짝 떨고 있었다. 꼭 잡아주니 날 힐긋 보며 마주 잡아준다. 나는 뭘 해야 할까? 너의 세상이 다시 평화로워졌으면 좋겠어. ======================== #세카이계 #다크 판타지 #강제육아 #성장물 #모험물 #단짠 #더블주인공 #G-12~15세 묘사 1부 주인공: #츤데레 #상식인 #톰보이 #유능함 #냉정 2부 주인공: #킹데레 #잔망 #햇살 #사차원 #애정과다 (자유연재)
어머니를 마법사에게 잃고 복수를 품은 채 살아온 주이경. 그러나 어떠한 사건으로 발생한 실수로 마법사관리부의 외곽 사무소로 좌천되게 된다. 지루하고 끔찍한 나날을 보내던 이경은 마력 흔적과 관련된 의문의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눈을 뜨니, 내가 죽였어야 할 아이돌이 되어 있었다. 이름은 윤무담. 그리고 눈앞에 뜬 시스템 창과 강제 미션. [목표: 기존 주인공의 결말을 대체하세요.] ……누워서 침 한번 잘 뱉었다. * 표지 타이포 디자인: 82 * 문의 spacesimin@gmail.com * 미계약작
"역사? 민족정신? 재무제표엔 그딴 항목 없습니다." 여의도의 저승사자, 기업 사냥꾼 강진혁.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인 그에게 조선의 역사는 그저 '돈 안 되는 낭만'일 뿐이었다. 자신이 100년 전통의 기업 '태성건설'을 공중분해 시키기 전까지는. 알고리즘의 오판, 그리고 믿었던 파트너의 배신. 단 10분 만에 모든 것을 잃은 날, 그는 1928년의 경성에서 눈을 떴다. 그것도 자신이 박살 낸 기업의 창업주이자, 가산을 탕진한 희대의 망나니 '최태성'의 몸으로. [1928년 4월 12일. 대공황까지 D-1년.] 식민지의 현실은 지옥 같았지만, 진혁에게는 무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미래를 아는 지식과 월스트리트에서 갈고닦은 금융 기술. 인천 미두취인소의 투기꾼들을 차트 분석으로 털어먹고, 1929년 대공황의 폭락장에서 홀로 웃으며 일본 재벌들의 자산을 헐값에 사들인다. "미쓰이, 미쓰비시? 다 덤비라고 해." 총칼 대신 자본으로. 폭탄 대신 M&A로.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을 돈으로 짓밟고, 식민지 조선을 통째로 매수한다. 망나니 객주 아들, 경성의 유일무이한 재벌이 되다. 야만의 시대를 끝낼, 가장 자본주의적인 독립운동이 시작된다!
어느날 나의 부모님이 죽고나서, 난 귀신을 보게돼었다. 오늘 귀신은 온몸에 피떡칠을 하고, 어느 귀신은 나의 몸을 노렸다. 하지만 그 귀신들 사이에 나에게 위로와 장난을 많이 걸어주던 형귀신이 생겼다. ‘ 너 귀엽다! 이름뭐야? ‘ ’ 윤석이.. ’ ’ 오궁 그랬져여~? ’ 난 부모님이 없으니, 그런 형귀신이 내 가족과 비슷하게 다가와주었다. 난 그 형귀신과 같이 날고싶었다. 그치만 형귀신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 나 너 죽으면, 너랑 안놀꺼야. ’ 그것도 매우 차갑게..
현재 정식 플랫폼 런칭 준비 중으로 연재가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의 말을 확인해 주세요 “공학은 배신하지 않는다. 파멸을 설계한 것은 나니까.” [1923년 브라질, 지도에서 사라진 나라의 천재가 제국을 건설한다.] 2026년 코파카바나 해변의 총성. 눈을 뜨니 1922년 상파울루의 황량한 커피 농장이다. 주어진 것은 낡은 고철 더미와 질소 결핍으로 죽어가는 대지뿐. 하지만 독종 화학자 이루에게 불가능은 없다. 공기 중의 질소를 뽑아 '황금의 비료'를 만들고, 사탕수수 쓰레기에서 미국 금주법 시대를 뒤흔들 ‘기적의 술’을 증류한다. 오물이 향기가 되고, 향기가 정보가 되어 상파울루 사교계를 지배할 때, 그는 이미 단순한 농장주를 넘어 거대 화학 제국의 설계자가 되어 있었다. 지도에서 사라진 나라 ‘조선’에서 온 이방인 이루가 강철과 질산으로 써 내려가는 비정한 산업 전쟁사. 독종 화학자 이루, 이제 세계의 지도를 다시 그린다. 표지 디자인: AI 생성
돈도 없고 가족도 없는 방구석 웹소설 작가 지망생 최선을. 계속되는 좌절에 큰맘 먹고 취직을 결심한 순간. 거짓말처럼 날아온 대형 출판사의 이메일 선물. [ 아이템 누적 이용료 : 10억 원 / 납부 마감일 D-365 ] 이런 컨텍은 바라지 않았어요. 네? 친절히 일자리도 준다고요? 무슨 일을 하는데요? 출판사니까 당연히 책을 만들죠. 어떻게? 직접 발로 뛰어서. #현대판타지 #판타지 #장르혼합 #회사원 #착각 #빙의 *표지 출처 : 작가 본인 그림판
죽으면 처음으로 돌아간다. 대신 죽을 때마다 무작위 성물(聖物)이나 권능 중 하나를 계승할 수 있다. [사망하셨습니다. '라스트 세이브 포인트'에서 부활합니다.] [계승할 권능을 선택하세요: 무한 동력/신의 방패/벼락 맞은 대머리] "이번엔 제발 좋은 거 좀 떠라!" 아무것도 없는 약한 성기사에서 죽음으로 강해지는 성기사의 고군분투기. (매일연재, 문의: onyuj8749@gmail.com
전쟁 게임을 엄청 좋아하던 이영준. 그런데 어느날, 여느때처럼 전쟁 게임을 하던 중 최악의 영지이자 전쟁에서 가장 맨 처음으로 없어지는 영지의 영주인 칼론스에 빙의하게된다. 곧 다가올 마족들과의 전쟁을 위해 영지 발전을 시작하는데... (매일연재, 문의: onyuj8749@gmail.com)
10년 전, 영주는 성문을 닫았다. 몬스터가 마을을 덮치는 동안, 기사단은 평민들을 버리고 도망쳤다. 어머니가 죽었다. 여동생이 죽었다. 아버지는 항의하다 처형당했다. 나만 살아남았다. 그 후 10년. 오로지 힘만을 쫓았다. 천민이라 조롱받고, 고아라 멸시받으면서도 이를 악물었다. 그리고 마침내 인류 역사상 13번째 소드마스터가 되었다. 변방의 폐광에서 황금빛 알을 발견한 날. 그것이 부화하는 순간, 내 심장은 드래곤의 것과 공명하기 시작했다. 검과 마법, 두 가지 힘을 동시에 쓰는 유일한 존재. 고대 몬스터가 쏟아지는 대격변의 시대, 인류를 구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하지만 잊지 마라. 나는 영웅이기 전에, 복수귀다.
"너 혼자 남은거니?" 잉글랜드 시골마을에 위치한 한 고아원에서 여러 구의 시체가 발견 되었다. 하얗고도 잿빛이 도는, 안개꽃들이 피어있는 시체들 사이에 있는 흰색의 소녀. 소녀는 희귀한 마법인 안락사 마법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다. 치료의 마법사 코빈은 그런 그녀를 우연히 발견하고 보살펴주기로 한다. 치료의 마법사와 죽음의 마법사가 함께하는 마법같은 4년간의 이야기. *표지의 저작권은 그림 작가에게 있습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주인공은 깨어난 마을에서 얼굴 없는 노이즈와 그림자 같은 존재를 마주하며, 익숙하지만 잊힌 기억의 단서를 탐색한다.
소설 속 혐오하던 등장인물이 되었다. 이렇게 된 이상, 그의 전부를 빼앗는 것을 목표로 살 것이다.
차원의 균열로 인해 도래한 아포칼립스 시대. 그 환경에 여러 방식으로 적응하며 살아가는, 흔한 사람들의 판타지식 일상 이야기. 차원문 바깥의 어둠을 떠도는,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땅 궁중도. 갑작스럽게 계약을 파기 당한 궁중도의 주인 박하문은 하루빨리 지구 출신의 인도자와 새로 계약해 안정을 되찾길 원한다. 하지만 고압적이다 못해 위협적으로 인도자가 되어달라 강요하는 그를 받아주는 지구인은 없다. 선을 넘는 그의 언행에 욱해서 받아친 한 명을 제외하면···. 결국 하문의 억지에 응한 것은 그 한 명, 하문이 인도자로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유형의 지구인 남성 김언도 뿐이었다. 표지 - @slrv1111 무료 자유연재 일주일에 한번은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수요일 & 토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죽어야 했던 국정원 요원의 의식이, 세뇌당한 고등학생의 몸에서 깨어났다. 진실을 말하면 죽는 세상, 자유를 믿으면 배신당하는 세계. 그는 다시 한 번, ‘검은 요원’이 되기로 선택한다. 이번엔 조국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본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인기 6인조 보이그룹 ‘헥사곤’ 탄생 신화. 각종 사건사고를 일으키지 않는데다 실력과 외모까지 완벽한 아이돌이 존재한다면 믿을 수 있는가? 오로지 아이돌이 되기 위해 태어나고 길러진 자들의 이야기. *표지=AI 이미지
아무것도 없는 시골 고아에서 칼디온 대륙 최고의 영웅이 되고 싶은 트리온, 그리고 그를 부르는 단검의 노래가 들린다. 그런데 이 단검이 왜 나한테 있는 거지? 표지 이미지는 AI로 만들었고 저작권은 잘 모르겠습니다
F급 재능, 텅 빈 심장으로 복수만을 꿈꾸던 소년 강세하. 그의 앞에 2만 년간 봉인되었던 인류 최강의 병기, 고대 드래곤 '카이아'가 깨어난다. "맘마...?" 갓 태어난 아기용은 그를 보호자로 각인하고, 순식간에 순진한 얼굴과 압도적인 몸매를 지닌 미녀로 성장해 버린다. 재능은 최약체, 파트너는 재앙급. 소년의 복수는 이제 세상을 뒤흔들 거대한 서사가 된다.
도인과 무인(無人)이 공존하던 나라, 세화. 태자 윤결은 즉위하자마자 질서를 명분으로 모든 도인들을 몰살했다. 그날은 홍연일(紅燃日)이라 불렸다. 그러나 살아남은 도인 소녀 신서현은 어느 날, 세화의 유일한 도력 학관 심연비도성으로부터 입학서를 받는다. 그곳에서 하진, 담연, 무혁과 함께 수련을 이어가던 서현은 자신 안에 잠든, 전혀 다른 형태의 도력을 깨닫게 된다. 한편, 윤결은 살아남은 도인들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다시 세화의 칼날을 들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어두운 세력이, 서현을 향해 서서히 손을 뻗기 시작한다.
“귀신을 데리고 나오면 돈이 들어온다. 못 나오면, 내가 그곳에 남는다.” 대기업 취업만이 답인 줄 알았던 27세 취준생 서지환. 자정이 넘은 도서관, 보라색 구두를 신은 의문의 여인이 남긴 ‘금빛 알약’을 삼킨 순간, 그의 인생은 기괴하게 뒤틀려버렸다. 행정 실수로 대 무당의 후계자 ‘서지완’ 대신 강제 취직된 '서지환'. 그에게 주어진 임무는 단 하나. 책 속 세계에 갇혀 돌아오지 않는 ‘연체된 망자’들을 찾아 하늘로 반납하는 것! “기본급 50만 원? 장난해요?” “인센티브는 별도입니다. 잘하면 월 억도 우습죠.” 몬스터가 들끓는 사막, 황후의 애첩이 된 망자의 침소, 조선 시대 악녀의 비밀, 그리고 흑마법사가 지배하는 암흑의 땅. 상상을 초월하는 망자들의 허상 지환은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 소설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망자들을 회수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업무가 거듭될수록 선명해지는 의문의 환청과 냄새. 그리고 누구도 펼쳐서는 안 될 ‘녹색 표지의 책’이 지환을 유혹하는데……. “망자 회수 팀장 서지환입니다. 자, 이제 나가실 시간입니다.” 그는 망자를 구하고 잃어버린 자신의 진실을 되찾을 수 있을까? 0시의 도서관. 영혼을 건 야간 근무가 시작된다. << dkfdk7989@naver.com >>
번지점프는 가능, 공포는 불가능? "아, 싫어, 싫다고 했다, 진짜. 싫다니까? 아, 무서운 거 싫다고!!" 취업도 안 되고 야간 알바에 지친 주인공 한윤슬. 번지점프를 하다 정신 불량품 처리장이라는 낯선 곳에 떨어지고, [정신 불량품 처리장 제 5구역 입주를 환영한다.] 관리자라는 놈이 49일 동안 죽은 영혼들을 상대하는 알바를 시켜 일을 맡게 되는데···.
낙원을 수호하는 수호자, 트윌라. 그녀는 오랜 수호의 진위를 묻는다. '어떻게 해야 낙원을 지킬 수 있지?' 질문은 한 남자를 만나 수많은 오답과 우문이 겹친 그녀의 삶이 새롭게 흘러가게 만든다.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소원, 이뤄지게 해볼게요.' 새로운 미래를 엮어라, 91초의 시계공이여. 시간은 모래와 같고, 그녀에게는 모래를 담을 재주가 없으니. 모래지옥이 될 미래를 바꿔내라. 돌이킬 수 없는 시계가 낙원을 삼키기 전에. -N.T -- *미계약작. chaerock66@gmail.com 파일3746.txt | 표지: 채록.jpg //////now uploading.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금희. 할머니의 강권으로 부모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이 태초의 신, 마고의 자손이라는 말을 듣게된다. 시시각각 몰려오는 위협에 대처하려면 자신과 오행이 다른 일간의 친구들을 찾아야하는데...
용사라기보다는 소시민이 잘 어울리는 주인공의 봉사 활동 일지. 업무 관련 문의는 venator_project@naver.com으로 부탁드려용.
빼어난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150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러언서 박미나. 그런데 그녀의 반전 직업은 무당! 그녀의 뒤에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세 귀신이 버티고 있어서, 박미나는 용한 무당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미래를 보는 능력과 뛰어난 무공을 지닌 노인 귀신 영도, 인간관계에 능통한 처녀 귀신 양양, 힘센 천하장사 소년 귀신 금산. 박미나와 세 귀신은 가족 같은 관계이자, 맨날 으르렁거리는 웬수이기도 하다. 그런 그녀에게 고집불통 무신론자 방송국 피디인 최정일이 나타난다. 그런데 세 귀신이, 이 남자가 운명의 짝이라고 하는 게 아닌가? 말도 안 돼! 이때부터 둘 사이에 사건 사고가 자꾸 생겨나고, 거기에 최정일 피디의 친구이자 형사인 서현덕마저 꼬이는데…. 미녀 무당과 무신론자 피디, 그들을 둘러싸고 연쇄 살인 사건인 ‘예고 살인’이 벌어지고, 그 둘과 주위 사람들은 이 엄청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그 소용돌이 뒤에는 ‘미스터 내일’이라는 의문의 유튜버가 도사리고 있는데…. 연쇄 살인 사건과 퇴마!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악귀와의 한판! 미스터리 스릴러에 코믹 멜로가 맛있게 버무려진 ‘미스터리 멜로 판타지’ 미녀 무당 박미나!
근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를 통해 베쓰솔트라는 마약 중독 때문으로 발표했다. 마약중독자의 살인 사건은 점점 대규모로 발생하게 되고 정부는 "마약좀비사태"라고 하며 수도 서울에 서둘러 계엄령을 발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흑막이 있었으니, 유니온이란 비밀조직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좀비사태의 근원에는 유니온의 올드-블러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올드-블러드 프로젝트는 마더라고 하는 구세주를 인공적으로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재물로 바쳐졌다. 그 목적은 한 소녀의 몸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티칸의 비밀조직 아크는 유니온에 대항해서 미래를 두고 벌이는 선악을 넘어선 투쟁을 벌이는데...
"딸아, 그를 찾아가야만 한다. 내 보물을 찾아 다오." 아버지의 유언 속엔 나의 찬란한 부자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잊으시면 대체 어떡하라는 겁니까!!!" 아버지가 장소를 잊어버린 채 방법만 알려주셨다. 보석상인 내가 불신하는 남자와 같이 아버지의 유언을 찾는 이야기. 그런데 이 남자 점점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속에는 추리 판타지 액션 그리고 로맨스까지 주인공이 불쌍하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표지 출처- 디리토 기본 표지) 월 수 금 연재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1848-1884)
지구방위대에서 지켜야 할 첫 번째 수칙 절대 아무 버튼이나 누르지 말 것! 그러나 야근에 찌든 직장인 민도리는 그만 엄청나게 수상해 보이는 크고 빨간 버튼을 누르게 되는데! 그렇게 얻은 게… 아기 외계인? 이 정체불명의 아기와 함께하는 험난한 육아기가 지금 시작된다! 표지 : Canva 저작권 프리 자료로 제작
도심의 밤, '귀령'을 쫓는 항마청 수사관 하무현. 그는 기묘한 사건에 연루된 세 명의 용의자와 마주한다. 아이의 목을 서슴없이 조르는 남자. 폭탄으로 그 남자를 날려 버리고 싶은 6살짜리 아이. 그리고 특종을 위해 아이를 이용하는 냉혈한 저널리스트. 얽히고설킨 욕망 끝에 드러난 단서는 '와산'을 가리킨다. 과연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신수 해치, 반호 설호와 함께 어둠을 가르는 그들의 특별하고도 위험한 수사 일지가 시작된다. --------------- * 다크/어반 판타지+수사물로 장르 소설에 가깝고 다소 폭력적인 장면과 잔인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건들은 큰 틀과 함께 옴니버스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자유 연재로 연재 주기가 일정치 않습니다. * 중간 중간 수정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험 마법 낭만이 가득한땅 아르카디아 대륙,발달된 마법으로 인해 왕국의 발전은 날이갈수록 빨라져만갔고 이로인한 마도구의 상용화로 사람들은 더욱 풍족한 일상을 보낼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런 마법으로 인한 평화는 마법으로 인해 부서지게 되었다. 마법을 사용할때 쓰던 마도구에 핵심인 마석이 사실은 엄청난 힘을가진 방사능 물질이었고 사람들은 점점 방사능에 피폭되 형체를 알수없는 괴물이 되어갔다. 그리고 난 알수없는 두통과 함께 눈앞에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메일: ykmj101214@naver.com*
보잘것없는 삼류감독에서 회귀 후 천만 감독이 된 도영과 그를 계속해서 의심하고 위협하는 연예부 기자 천수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 문제는 도영을 노리는 이들이 곳곳에 깔려 있다는 사실이다. 그게 끝이 아니다! 우리나라 영화판을 파멸로 몰고 가는 이들과도 맞서 싸워야 한다. 과연 도영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메모장이 내게 말을 걸었다. 사실 이 정도면 미친 게 아닐까 싶었다. 아니, 난 미친 게 맞았다. 병약체 공자 세드릭이 이따위인 것은 작가인 내게 책임이 있다. 그러니 딱, 사람 구실 할 정도로만 만들고 완결을 내겠다. 월-목 낮 12시 일러스트 게망작 타이포 이레아
아포칼립스 후 40년. 불로불사자 담임과 비각성자 학생들의 생존이야기 “집이 무너졌거나, 괴수가 나타났다 거나, 가족이 사망한 경우, 사지불구가 되지 않는다면 정상 등교다.” 월-목 낮 12시 연재
외계행성의 워커홀릭 공무원 '마일'은 지구로 유배 당한다. 100년 전 망한 지구의 유일한 생존자 '작은 인간 6명'을 육아하는 것이 유배지에서의 업무. '귀찮고 냄새나는 것들'과 '초보 외계인 아빠'의 육아+음모+포스트아포칼립스 SF. 월-목 낮 12시 연재
음식 양이 적다고 따졌을 뿐인데, 사람들은 나를 '용사'라 부르기 시작했다. "아니, 진짜 밥 먹으러 온 거라니까?" *AI표지를 사용하였습니다
세상이 시나리오로 변한 날, 윤서진은 단 하나의 권한을 얻었다. 모든 사건의 ‘엔딩 로그’를 미리 보는 능력. 하지만 로그는 언제나 결과만 보여주고, 개입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기억이 사라지고, 감각이 잠기며, 그는 점점 세계의 규칙 안으로 편입된다. 게이트와 헌터, 시나리오가 공존하는 붕괴된 현실 속에서 엔딩을 바꿀수록 더 많은 것을 잃어야 하는 기록자. 살리기 위해 선택할수록, 누군가는 죽도록 설계된 세계. 이것은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엔딩을 아는 자가 끝까지 기록해야 하는, 선택과 소멸의 서사다. 표지 : @nim_a
비정기연재. 이런저런 글을 생각날 때 씁니다. 각각의 글은 완결이 보장되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가 완결나기도 전에 다른 이야기를 쓸 수도 있습니다. *표지: instagram@eddiethevortex <시의 사람들> 박물학 좋아하세요? 초자연 박물학이 나옵니다. *느린 전개. 수다한 화자. 지적유희. *위어드픽션(켈트신화 베이스). 서스펜스. 공포. 아나크로닉(나름의 리얼리티 추구). 약간의 로맨스. <폼프 퓨네브하> *시스터후드. 소녀활극. 복수. *성별 무관하게 3인칭 대명사는 모두 '그'로 통일합니다
D급 헌터는 헌무원(헌터공무원)이 되는 것이 보통인 세상. 주인공 백우는 부모님에게는 그냥 공무원이라 하지만 실은 헌무원이다. 헌무원은 헌터의 행정 업무를 돕지만 D급이라 무시당하는 일도 많다. 방법은 재각성뿐이다. 하루하루 헌무원으로 살아가는 백우는 어느 날....
가상인물에 맞춰 그 사람이 되어볼겁니다
자칭 괴물들을 위한 학교, 항시하라. 입학식이 끝나고 홀로 학교를 돌아보던 이진운은 무언가에 이끌려 한 교실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만난 건, 자신과 비슷한 듯 다른 소녀. "반갑다?" 명량한 인사에 진운은 소녀를 쳐다봤다. 정확히는 그녀의 등 뒤, 거대한 형체를 말이다. 진운이 저가 아닌 제 등 뒤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 소녀는 씨익 웃었다. 소녀는 천천히 제 옆구리에 차고 있던 검을 들어올렸다. -까아악-! 그녀의 검이 박힌 그 무언가는 귀가 찢어질 듯한 비명을 지르며 사라졌다. 그 찰나의 순간에도 진운은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바라봤다. 그런 진운의 모습에 우스꽝스러운지 소녀는 섬뜩할 정도로 깔깔 웃으며 말했다. "너도 보이는구나?" --- *자유연재 *괴물, 귀신, 초능력 등이 등장합니다. *여러 신화를 차용하였으나 제 입맛대로 많이 각색되었습니다. "아 얘가 얘구나"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주받은 몸으로 태어난 레온 드 발테르. 흑마법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레온은 금지된 힘을 합친다. 바로 오러와 흑마법을 같이 쓰는 것. 오러를 쓰는 흑마법사의 여정이 시작된다.
이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왜 이렇게 먹는 것도 사는 것도 힘이 들지? 글: 0.2422 표지: ion
어릴 때부터 귀안이 열려있던 사린과 그런 사린의 집에 입양된 호수. 둘은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생이 된 현재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살아왔는데…. "문을 열어, 사린아." 잠깐의 실수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이 부정당해 버렸다.
"돈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당신의 심장을 짓누르고 있는 그 '불행'입니다." 새벽 2시. 세상의 모든 이성이 잠들고 오직 간절한 본능만이 깨어나는 시간. 길 잃은 영혼들만이 찾아올 수 있는 타로 가게 <아르카나>의 문이 열린다. 이곳의 주인 ‘마스터’는 돈이 아닌 인간의 불행을 수집해 그림을 그린다. 우연히 아르카를 찾은 ‘한수아’는 그의 조수가 되어, 손님들의 뒤틀린 무의식과 타로 카드 속에 구현된 기괴한 세계로 뛰어든다. 직장 내 괴롭힘이 만들어낸 굶주린 사자, 10년 만에 도착한 죽은 아내의 편지, 그리고 아빠를 잡아갔다는 악덕 사장 산타까지. 당신의 마음속 가장 깊은 불행을 해결해 드립니다. . . . 단,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새벽 2시, <아르카나>가 당신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러 찾아갑니다."
달을 섬기는 월나라. 사랑이라 믿었던 대가는 역모로 돌아왔다. 개기월식이 떠오른 그 밤, 왕자는 자신이 사랑한 여자의 손에서 아버지를 잃었다. 같은 밤, 공주는 정혼자의 집안이 새 왕권을 쥐는 것을 보았다. 왕자는 사랑을 죽였고, 공주는 사랑에게 배신당했다. 서로의 생사도 모른 채 흩어진 남매는 월나라를 되찾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 이 땅에 푸른 달이 떠오르면, 하나의 하늘로 태평성대를 이루리라. ] 888yona888@gmail.com 이미지 출처 : NovelAI image
나는 권력,돈,사랑 뭐하나 빠진 것 하나 없는 최상위 킬러 나동건 난 어느날 살인의뢰를 받고 동물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동물원에서 누군가의 습격을받고 쓰러졌다.. 어째서지? 깨어나보니 카피바라와 몸이 바껴있었다!!
#전생/환생 #동양풍 #무협물 #여주무협 #여주판타지 #로판 #무협로판 #동료/케미 #성장물 #애잔물 #친구>연인 #상처녀 #계락녀 #순정녀 #까칠녀 #걸크러시 #대형견남 #능글남 #아미파 #광동진가 #사천당가 #제갈세가 #화산파 #액션 #복수 #모험 *주인공은 아미파에 입문합니다. *무협(9)>로맨스(1) *성장 중심의 여주 무협 죽음으로 완성된 서사를 가진 최애가 있는 무협 소설 속으로 환생했다. 이 소설에선 사천당가와 제갈세가는 원수 사이. 최애 하녹연은 사천당가와 제갈세가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즉, 로미오와 줄리엣의 자식이다. 복수의 피바람이 부는 강호. 비극에 휘말린 하녹연을 구하고 싶은 아라는 사천당가의 '제갈세가 부수기'에 개입한다! “반드시 하녹연을 살려서 연채하와 반드시 결혼시키겠어. 꼭 2세를 보고 만다!” 표지출처: 본인 w_gle7@naver.com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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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애가 왜 벌써 범죄에 몸을 담가.” “…까먹고 있는 것 같은데 너랑 나 동갑이야.” “아.” -2화 中 ⚠본 작품에는 15세 이용가 기준에 맞춰 간접적/심리적인 잔혹성 및 자극적인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 깊이, 비정상성, 트라우마, 상실 등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테마들을 다루고 있기에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날 인간이 충격을 받으면 체내에서 '필름'이 창조되기 시작했다. 필름의 괴물화 '폴겟스펙터', 그리고 그에 맞서는 충격을 망각한 자 '기억 회수자'와 충격을 포용한 자 '기억 사수자'. 그들의 역겨운 위선에 오늘도 서운은 조소를 흘렸다. ※표지:뮤게 ※포스타입에 백업 됩니다. ※매주 화, 목, 토 19:30에 업로드 됩니다.(1月 20日~2月 28日)
사라진 아이를 되찾아주는 가게가 있다. 단, 그 가게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뿐이다. 동생을 잃은 날 이후, 다다는 더 이상 평범한 세계에 속하지 못했다.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골목, 현실과 어딘가 어긋난 공간. 그곳에서 다다는 ‘아이를 되찾는 가게’를 만나게 된다. 그 가게에서는 아이를 찾아준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를 배달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곳, 그리고 그 아이들을 되돌려 보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세계 ‘홉’. 다다는 동생을 되찾기 위해 아이를 딜리버리하는 일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다. 아이들이 사라진 이유, 가게가 존재하는 진짜 목적, 그리고 동생이 홉에 머물 수밖에 없었던 잔혹한 진실을. 아이를 되찾기 위해 들어간 세계에서 다다는 점점 선택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모든 아이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단 하나의 동생만을 되찾을 것인가. thicklip@naver.com
[메인 퀘스트! ‘전 세계 사람들에게 신앙을 전파하세요.’] [실패 시 패널티 : ’죽음’]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이 주교가 되어야 한다. 월~일 주 7회 연재
※본 작품의 표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마왕의 후계자를 뽑는 신성한 투기장, 빌쿠브하일라. 그곳에서 마왕의 꿈을 품었던 마르코시아스는 평소 그녀를 진정한 강함에 투영하고 완벽한 존재로 만들고자 했던 할파하스에게 습격을 당한다. "더는 강함을 잃어가는 너를 지켜볼 수 없어." 애정과 집착이 뒤섞인 그녀의 서늘한 목소리는 마르코시아스의 영혼을 꿰뚫었고, 그녀는 소멸 직전인 상태로 간신히 도망간다. 모든 것을 잃고 숨어든 낯선 땅, 라텔. 그녀는 과연 마왕이 되어 자신을 파멸로 이끈 할파하스에게 복수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집착의 칼날에 스러지고 말 것인가? ◆ ◆ ◆ 각자의 취향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욕망을 가득!!! 담아 만들어 봤습니다. 지배적 마조히스트, 은둔형 연구자, 사디스트 얀데레 성향을 한번 경험해보세요~!!
[희지] ......살고 싶어서 했던 상상이 현실에 스며들었다. 어중간한 사회인 1이 된 지금의 강희지는 그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음악을 쓰는 사람. 그리고 어느 날부턴가 천천히 돌아오는 기억들. "예? 당신들이 제가 쓴 소설에 나왔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보다 내가 아홉 살 때 글을 썼다고? 잘 기억도 나지 않는 이야기가 천천히 일상에 스며든다.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가족이었고 가족이 될 사람들과의 고군분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새로 태어나게 된 세상에서는, 나와 너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당연했다. 너는 더 이상 내가 아니며, 나는 더 이상 네가 아닌 어떤 세계. ......아무래도 나는 좀 골치 아픈 세상에 떨어진 것 같다. --- 하지만 인간은, 진정한 인간이 되기 위해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희지] "이번엔 또 무슨 설정인데? 이제 놀랍지도 않다......" (* 표지는 제가 직접 촬영 및 편집한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 같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연쇄살인범은? 사이코패스는? 만약 관상의 대가가 있다면 용의자들의 얼굴을 보고 미제 사건의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더 나아가서 얼굴을 통해 사람의 본성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이 있다면? 철학관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단둘이 살던 소년 강수. 어느 날 아버지가 난데없는 죽음을 당하고, 죽어가는 아버지를 본 이후 강수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기는데... 얼굴을 읽는 소년 강수의 이야기 <강수 철학관>!
허무하게 흩뿌려진 꿈을 다시 손에 넣는다. 운명을 뒤엎으려고 도전한다. [황설림/회귀/사연막내 리더/INFP/남돌/조력자/구원서사/성장힐링/] *이메일 : satoru91@naver.com *표지 출처 : 픽사베이
#패러노멀로맨스 #로맨스릴러 #미스터리컬트 #어반판타지 [v]번역투문체. 현학적. [v]영문병기 많음. 인용 많음. 주석 많음. 서구문화권 배경지식 다수 필요. ※기본적으로 정보량이 많은 글입니다. [v]상징주의,신비주의,초현실주의 추구. 알레고리 소설 추구. [v]비속어,고어묘사 주의!!! [v]대화부터 서술까지 만담, 달변을 지향 그녀의 이름은 메살론 에뉘요 앨시스. 무소의 뿔처럼 저 잘난 맛에 살아가는 독불장군 인생이지만, 남자 셋의 추구를 동시에 받는 대~단한 인기녀 되시겠다. ...... 그 중 하나는 스토커지만. 다른 한 명은 거짓 구애 중이지만 (+젠틀한 폭력배, 인간도살자란 신원정보도 추가한다) 한데 아뿔싸. 알고 보니 마지막 한 명도 인간은 아니었더란 이야기. 표지1 : The Baleful Head, Edward Burne-Jones 표지2 : Wikipedia / Lee, H. 1887. The Vegetable Lamb of Tartary / Public Domain 표지3 : 직접 만듦 / Grimhilde The Blemmyes
부잣집에서 오냐오냐 키운 외동아들 백도화, 좋지 않은 형편의 외동아들 김현우. 둘은 서로를 편의점에서 처음 보지만 사실 처음이 아니다?! 증거로는 둘이 손을 잡고 같은 생각을 하면 뭐든 이루어지는 능력이 있다는 거다. 근데.. 왜 하필 손 잡기 인데!!
몬스터가 나오는 세계 신은 세계를 지키기의해 70년에 한반씩 자신의 힘을 나눈 아이들을 태어나게 한다. 사일러스와 3명의 친구들의 성장과 로맨스 이야기 *폭력, 살인, 유혈 등이 나옵니다.
나와 다를게 없는 또래 여자애를 만났지만 그 아이가 삶을 대하는 방식은 나와 정반대였다. 그 아이의 미래를 지켜주고 싶어 얻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 하지만 그 능력을 쓰는 대가로는 시간을 되돌리는 가장 큰 이유의 ‘감정’을 조금씩 잃어가는 것. 내가 너를 위해 쓴 시간으로 내가 잃어가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100년전 이곳 저곳을 다니던 나, 그러다가 평범하게 살기로 맘을 먹고 모든 종적을 숨기고 잠적한다. 그렇게 살던 어느날 내 일터에 과거의 동료가 처들어오는데….. (표지는 디리토에서 가져왔어요!)
멸종위기종을 지키는 단체 세이프멀, 그리고 또 다른 이름 '신단물포(迅旦物捕)' 많은 우여곡절을 넘기고 지금까지 남겨진 단체이며 뿌리가 아주 깊고 유서 깊은 단체이다. 세이프멀의 오래된 멤버인 토끼 수인 '윤 홍'은 오늘도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게이트가 생겨나 그곳에서 악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악마들을 처리하는 각성자도 나타나면서 각성자들은 한국협회에 들어가게 된다. 한국협회는 각성자들에게 명령하고 지휘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골칫덩어리 중 하나인 미등록자, 각성을 하였으나 공식적으로 협회에 알리지 않은상태. 그게 바로 주인공 이유나 이다
마도 혁명이 세상을 뒤바꾸었지만, 여자는 오직 '치유 마법'만 쓸 수 있는 불합리한 세계. 그런 곳에서 나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여성 중 1% 미만에게만 허락된다는 신의 권능, '신성마법'의 각성.
정체불명의 오두막에서 눈을 뜬 아이작. 이름 말고는 정말이지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 인간이 아니라는 말에 그러려니 싶었다. 미치광이 이단자라는 말에도 역시 그러려니 싶었다. 그래서 다음은 또 뭔데? “아이작이라면 아이작인 거지. 그런 당연한 걸 증명해야 해?” *15세 이용가 /폭력성, 유혈 묘사 등 주의 부탁드립니다. *표지는 익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ctrls090@naver.com
2029년, 서울에 세계 두 번째 S급 게이트가 터졌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각성자들은 지금, 한 달째 파업 중이다! 파업한 최상급 각성자들 없이는 이 게이트를 막을 수 없다. 정부는 협박과 회유로 협상에 나서지만 결국 좌초되고 만다. 게이트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 단 한 명, 비정규직 청년 차유강. 염동력을 지닌 S급 회귀 능력자로 각성하며 팽팽한 균형을 깨트린다. 기울어진 저울 위에서 기업과 조합과 정부가 맞서는 가운데, 유강은 신념을 따라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선택하고, 단 하나의 목표를 세운다. “반드시 이 고통을 끝내고, 아무 일도 없는 삶을 되찾겠다.”
로마 제국의 마르쿠스 안토니우스가 되었다.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진후 5년이 지났다. 나는 생존자 무리에게 쫓겨 죽음을 택했고 차가운 강 속에서 가라앉았다. 차가운 강 바닥에서 눈을 감았고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 듯 했다. ' 이서. 이서야. 강이서. ' 다시 눈을 떴을때는. 모든게 시작된 그 곳이었다.
알고 있던 모든 것은 가짜였다. 의심하라. 깨우쳐라. 다른 것은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세뇌되지 말라. 자유의지를 되찾고 모든 것을 생각하고 상상하라.
에너지의 원천 ‘핵’을 빼앗기고 멸망의 문턱에 선 랩톤 행성. 25년 전 부모의 죽음을 목격한 소년 잭이 차가운 복수의 칼날이 되어 돌아왔다. 빼앗긴 것을 되찾기 위한 가장 잔혹한 방문이 시작된다.
어설픈 주술에 걸려 빙의 당했다. 심지어 여기는 내가 폐기처분 중이던 세계다. ….X망 세계에서는 탈출만이 답이다. * twocat0.x@gmail.com
올드팝을 신봉하는 외계인들의 지구 생존기
그녀는 내게 삶을, 사랑을, 쉽게 대하라고 말했다. 내가 만사를 너무나도 진지하고 심각하게 다룬다는 것이었다. 나는 비웃었다. 치기 어린 자만이었다. 결국엔 당신이 옳았어. *박물학 좋아하세요? 초자연 박물학이 나옵니다. *켈트신화 베이스의 위어드테일. *느린 전개. 수다한 화자. 지적유희. *위어드픽션. 서스펜스. 공포. 아나크로닉(나름의 리얼리티 추구). 약간의 로맨스. 표지 : All is Vanity, C. Allan Gilbert / public domain
가끔 어딘가로 환생하거나 빙의하거나 이세계 트립같은게 내게 일어났으면 좋겠다 염불을 외긴했지만, 이런 식으로 냅다 다른 세계로 납치당해 보내지는 건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게 어딘가 스산하고 음침한 학교라면 더더욱. *자유연재
1세대 국민 아이돌 흥행 보증 천만 배우 사생활은 클린한 천상 연예인은 어느 날 돌연 잠수 은퇴를 한다. 한국을 떠나 조용히 놀고 먹고 자며 살아온 지 10년 차. 정체불명의 문자 하나에 정신을 잃었고— 눈을 떠 보니, 스무 살로 회춘해 있었다.
운이 별로 없다는 건 알고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21세기에 허공에서 튀어나온 괴물에게 죽은 첫 번째 희생자가 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그렇게 어처구니없이 죽어버린 줄 알았는데… 네? 여긴 헌터가 판치는 10년 후의 미래 세상이고 나는 다 죽어가는 모르는 사람 몸에 빙의했으며 원래의 내 몸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영웅이 되어 있다고요? 이게 대체 뭔 소리야? 난 그런 기억 없는데? 이 와중에 내가, 아니 그러니까 원래의 내 몸이 실종됐다고? [고유 특성 '소소한 불운'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가뜩이나 복잡해 죽겠는데 이딴 건 필요 없어! 이 정신 나간 세계를 불운과 함께 다시 살아갈 수 있을까? *중간에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암행어사는 비틀어진 전래와 고전 이야기 속에서의 자신이 살고 있는 인간 세상에서 수많은 사건들과 인물들을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그리고 각자가 꿈꾸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고군분투하는 '인간 세상'편 주인공들의 이야기. 그들이 찾는 세상이 과연 '참'인지 '거짓'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내가 걷는 이 길이 정의라 믿고 나아 갈 뿐이다. '신국' 소설의 서막인 '인간 세상'편으로 시작하여 모두가 만들어가는 대서사시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40대 중반의 백수 ~! 정말 열심히만 살아왔다. 아주아주 평범한 스팩.. 아니 스팩이란건 없는 그냥 시민 나이먹고 남은 건 없고 아쉬움만 남은 인생 자영업 사장을 꿈꾸다가 아주 먼 발치에서 살짝 맛만 보았던 더 큰세상들 영업이란 매력과 소박했던 성공들 그리고 지나온 세월 . 내가 읽던 소설들 처럼 과거로 돌아간다면 멎진 주인공들 처럼 잘 살수있나? 흔하디 흔한 기복만 있던 삶에서 평범함을 이겨내서 좀 더 욕심을 부려 보고 싶다. 가게점장.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져.쇼핑몰사장.보험,상조,컨설팅 영업팀장.호프집사장.해외한식창업컨설팅.대출티엠.각종알바. 다 해봤지만 그냥 늙었내.. 젠장..
비가 멈춘 하늘엔 오색찬란한 무지개가 비췄다. “하, 하하하. 하하하하하.” 실성한 사람처럼 웃음이 흘러나왔다. 쓸데없이 아름다운 무지개였다. 파티원들과 나란히 숲의 요괴에게 매달려 무지개를 보고 있으려니 불과 몇 시간 전의 내 모습이 불현 듯 떠올랐다.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절대 따라오지 않았을텐데. * 힐러의 능력을 타고났지만 힐러인 내가 정말 싫은 주인공의 어찌저찌 생존기 작가 이메일 - akama51@naver.com
“ 나갈 땐 자유가 아니란다.” “ 들어올 때도 자유 없었던 거 아시죠?” 리암 알타이는 뉴욕시 한복판에 거주하는 골동품가게 주인이자 수리상이다. 대를 이은 가게의 젊은 주인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100년 넘게 은퇴를 못해 성격 고약해진 마법협회 소속 미국 지부장이다. 이 협회는 겉멋만 있어 보이지 퇴사는커녕 퇴근도 없다. 24시간 언제든지 상시 근무 가능. 덕분에 일상이란 게 없다. 저녁 있는 삶이 뭐야. 침대도 없는 삶이다. 언제 누워 잤지? 82년 전에...... 근무환경 최악의 종신직이 서러워 죽겠는데 이제는 조직의 선출직에까지 출마하란다. 100년 이상 근무자는 무조건 참여다. 여기 당선되면.....뭐긴 일 두 개 하는 거지. 낙선해야한다. 무조건. -미계약 -문의: jaenok7@gmail.com #어반판타지 #현대판타지 #마법사 #수리 #전문직 #골동품
25살이 되던 1월 1일 12시 종이 땡 치는 소리와 함께 회귀했다. 그리고 14살이 되는 1월 1일 또 땡 치는 종소리와 함께 찾아온 저승사자가 말했다. “당신은 헌터입니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고등학교 입학하기 직전, 헌터가 되었다. 그것도 S급 헌터…. 남주/절대선(X)이기적?(o) @jaecheon20
어느날 세상이 게임이 되었다. 그것도 방금까지 신나게 플레이하고 있었던 게임으로. 겨우 마지막까지 클리어해서, 다시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나 했더니... 원래 세상이 아니라, 세상이 막 게임으로 변했던 그때로 돌아와버렸다. 용사는 세상을 구하지 못했다. 그것도 세이브 파일을 저장하지 않았다는 터무니없는 이유 하나 때문에.
2000년전 천마대전으로 인해 각종족별 남자가 거의 전멸한 이후 여성으로만 구성된 세상에서 백작가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전신이 새하얀 천사같은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어느날 아버지가 데려온 전신이 새까맣게 되어있어 이목구비조차 구분이 안돼는 소년이었다. 그소년은 자신의 호위기사이자 집사이자 시종이었으며 자신을 아주 어릴때부터 보살펴온 헤르타라는 하녀와 함께 행복하고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그러다 18세가 되는 날. 소녀는 자신의 부모와 또 다른 부모같은 하녀 헤르타를 여의게 된다. 범인은 전부 제각기여서 어느출신인지 어디서 온건지 누가 보낸것인지 뭐때문에 이런일을 벌인건지 전혀 알수없었다. 소녀는 자신의 부모와 하녀의 염을 기리기위해 범인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그런데 도시를 불태우고, 어머니와의 추억을 기리기위해 가계에 들린 어린 아이의 아비를 죽이고 끝내 그 아이마져 죽여버리고, 영원을 약속한 연인에게 한쪽 연인의 목을 베어 들고와 눈앞에서 불태워 버리는 것이 과연 부모를 위한 복수가 맞을까?
“쯧, 벌써 10년째인가?” “뭐가?” “왜, 여기 살던 공작님 말이야.” “참 안 됐지. 그렇게나 사이좋은 가족이었는데 말이야.” “하루아침에 막내딸이 사라졌으니, 그럴 만도 하지.” 툭, 투둑. 내 기분을 대변이라도 하듯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다 무슨 소리지? 10년? 사라져? 막내딸? 윤기 나던 은발이 순식간에 빛을 잃었다. 그리고 재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 뺨을 꼬집었다. 아야. 정령이 한심하다는 듯이 나를 째려봤다. 꿈이 아니다. 꿈이 아니라니. 빗방울은 이내 굵어졌다. 비를 피해 달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멍하니 대문 너머로 저택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러니까 지금. 10년이 흘렀다는 거잖아. 나만 빼고! **표지는 AI생성을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매주 목, 일 오후6시 연재]
세계 종말 카운트다운과 음악방송 스케줄을 동시에 뛰는 남자. 팬미팅하고 던전도는 21세기 아이돌 라이프. 표지 : 벨쿠
나무젓가락을 들었는데, 사람들이 '전설의 마검'이라고 착각하기 시작했다. 10년 차 무명 배우 강시온. 오디션에 떨어진 날, 서울이 거대한 촬영장으로 변하며 멸망했다. 내게 부여된 배역은… 뭐라고? [배역: 멸망을 부르는 마왕(최강급)] "저기요? 전 평화주의자인데요? 벌레도 못 죽이는데요?" [경고: 캐릭터 붕괴 시 즉시 'Head Shot' 처리됩니다.] 살기 위해 연기했다. 그저 다리에 쥐가 나서 주저앉았을 뿐인데, "오오! 오우거를 눈빛만으로 굴복시키셨어!" 너무 무서워서 비명을 질렀을 뿐인데, "들었나? 방금 저 사자후를! 대기가 비명을 지르고 있어!" ...이게 왜 통하지? 절대 규칙: "관객이 믿는 것이 곧 진실이 된다." 표지 : 제미나이 활용
남겨둔 힘은 원래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그 힘을 훔쳐 인간들에게 선물한 자. '더욱 엄중한 심판 있으라.' 신의 힘을 무단 사용한 자. '천벌이 있으리.' 신의 힘을 이용해 세계에 있는 원혼들을 소탕한다. 각자가 가진 1차발현(소망) 2차발현(정의)로. 꼭 신의 힘을 착한 일에 쓰란 법은 없잖아? 우린 우리 마음대로 사용할래. 기관 vs 흑각 vs 귀신의 삼파전. 기운이 닿아 실체를 가지고 현현한 원혼들. 그들의 한을 물리 or 대화로 풀어 소멸 or 승천 시켜야만 한다.
2070년, 오랜 세월 유지되어 온 악마들의봉인이 전 세계에서 동시에 해제된다. 인류가 관리해 오던 위협은 더 이상 통제할 수 없는 현실이 된다. 각국은 기존의 방식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재앙에 직접 대응하기 위한 악마를잡는 다크회사를 설립하게되자 악마들과 사람의 전쟁이 시작이 된다 그리고 어떤 소년이 다크회사에 들어가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