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15:00 기준

공포 게임 속에 빙의했다. 플레이어가 아니라, 괴물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1이었던 윤려요. 어느날 동생의 추천으로 플레이하던 이상현상 공포게임 『모루스』속 인물, 아벨로 빙의한다. 문제는 아벨이 단순한 등장인물이 아니라는 점. 인간을 사냥하고 잡아먹는 괴물 집단의 일원이자, 살육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게다가 함께 생활하게 된 괴물들 역시 정상은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인간 박제가 취미라는 베로니카. 잔혹한 내기를 제안하는 요안나. 툭하면 주인공을 이용하려 드는 비오. 그리고 누구보다 온화해 보이지만, 가장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요셉까지. 제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정신나간 다섯 괴물들의 기숙학교 잠입 이야기 #빙의물 #공포게임 #남주 #학원물 #이상현상 #피폐 #착각 hildegard0073@gmail.com 표지 지인 -해당 키워드를 포함합니다: 신체 절단, 세뇌, 가스라이팅, 인간 박제, 자살, 식인 등등.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려요. -남주 빙의물이 보고싶다는 집념을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인공 성별이 남자입니다. -남성향보다는 여성향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작가는 훈수를 포함한 모든 댓글을 환영합니다. -잔인한 장면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불쾌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 1~2회 불규칙적으로 업로드합니다. -초보 작가입니다. 그래도 읽어주신다면 제가 매우 행복해질 것입니다.

인간이 아닌 가정교사를 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있습니다. [자유연재]

알바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29살 석도아, 옛 친구 강태이의 부고로 마지막으로 그를 기리러 간 곳에서 실종 됐다던 1군 아이돌 멤버를 만난다! “모든 일에 대가가 따른다는 말 들어봤어요?” 나 때문에 그가 목숨을 내놓았다는데 "늦기 전에 가셔야지" 눈앞에 뜬 파란창!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다는데? 아이돌 하지 않으면 나도 죽이고 강태이도 죽여버리겠다는데? 윈온의 메인보컬이 되어 살아 남으리! [시나리오 ‘최고의 아이돌’ 승낙되었습니다. 시나리오가 시작합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멸망한 세계를 구하는 성좌님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차원의 우주에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미안한데 나는 소시민이라서 구원 따위 모른다고! [주인공이 성좌, 성좌물, 게임, 구원, 시스템창, 인외, 헌터물, 소시민, 일상물] * 일상을 주로 씁니다.

세상에 끝이 있고 평평하다 믿는 섬에 화산이 폭발한다. 이들을 탈출시켜야 한다.

"너무 지루해" 삶의 무료함에 지쳐 결국 내가 나를 버린 날, 버렸던 공포 소설 주인공 차현이 되어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구경이라도 좀 해보려고 했는데... '대박, 방금 괴물 근육 좀 봐' 진성 호러 덕후였던 내 안의 도파민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현실에서는 결코 맛볼 수 없었던 극한의 공포, 최고의 짜릿함! 하지만 들키면 안 된다. 미친놈 취급 받으며 폐기당하고 싶진 않으니까. 나는 서둘러 눈물을 훔치며 비명을 질렀다. "살려주세요! 저게 뭐야, 너무 끔찍해! (와, 질감이 미쳤는데?)" "으아악! 오지 마! (조금만 더 가까이서 보고 싶다!)" 연기는 완벽했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그런데 나를 보는 눈빛들이 점점 이상해진다. -표지 자체제작 ✉ tnwlcns@naver.com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이 되는 건 이제 흔하다. ......그런데 그게 괴담과 이상현상, 세계멸망 시나리오가 한가득 적힌 글이라면 어쩔래? '망할, 내 업보다.' 원하진은 이제 자신밖에 모르는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 표지, 미리캔버스 본인 제작

“대형 소속사 아이돌 비인기 멤버하기 vs 중소 소속사 아이돌 인기 멤버 하기. 너라면 둘 중에 어떤 거 고를래?” “저는 전자요. 전 돈 많은 게 최고예요.” 밸런스 게임에 대답했을 뿐인데 비인기 아이돌과 영혼이 바뀌었다. 심지어 아이돌 본인이 일반인인 나를 선택했다는데?! 행복은 인기순이 아니라 자산순! 재재계약까지 살아남아 완벽한 노후를 준비 해보겠습니다. 화/금 연재

9

병약한 빌런

차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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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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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5천

·

194

·

52

어느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코피가 흐른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병원도, "한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있는지 확인을…" 한의원도, "부적을 써서 액을 쫒아내면 돼!" 무속인도, "몸의 기운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체의학도, "소년, 곧 죽을 것 같은데…"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나는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히어로가 정치인을 하고 빌런이 아이돌을 하는 시대. 원치 않게 병약한 빌런으로 각성한 주인공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자유연재 #문의 rijjang06@naver.com

10

< 심야 민원처리과 >

달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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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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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

301

·

0

·

2

< 심야 민원 처리과 > 오늘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형누나들은 두고 보라지. 나도 혼자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대단한 인간들만 있는 용사 일행에 어쩌다 끼었던 뒷골목 고아 레이. 마왕을 물리치고 난 뒤, 레이는 그를 싸고돌려는 형누나들에게서 벗어나 독립을 선언하는데. 집도 절도 아는 사람도 없는 레이는 일자리부터 구해보려 한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인 그는 인생 2막을 열 수 있을까? #평민 #막내 #용사 #판타지 #무해한 #유사가족 #자낮남주 #피폐to힐링 #과보호 #반쯤육아 #부둥부둥 #트라우마 #후유증 haecheongeun@gmail.com

12

겨울의 잔상

눈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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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88화

2.5천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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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은 시안. 복수를 위해 떠나는 차가운 겨울의 여정이 시작된다.

13

[DC] 올빼미 속 울새

별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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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40화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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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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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가 죽은 뒤 날 살리고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어딘가에 가둬놓는 빌런들과 척을 친 적은 없던 것 같던데. [탈론 딕에 빙의한 원작 딕!!/가족을 찾으러 떠나요!!/근데 이 세계관은 연반뱃가임/굴러라 딕!!!

14

이클립스

Mong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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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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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화

788

·

40

·

3

황실의 질서 아래 살아온 로렌스. 그는 어느 밤, 바토리와 함께한 토벌 현장에서 ‘가짜 뱀파이어’의 흔적을 발견한다. 불타는 집, 감춰진 연구실, 그리고 사라진 약병 하나. 그 단서는 누구도 입에 올려선 안 되는 비밀로 이어지고, 로렌스가 믿어온 세계는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15

회귀 탈출 아이돌

권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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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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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63

·

1

·

2

회귀 좀 그만하고 죽고 싶다. 어디 악마 없냐, 악마… 생각한 순간 눈 앞에 악마가 나타나 말했다. “당신, ‘아이돌의 별’ 아래에서 태어났다는데요.” 뭔 소리야, 죽고 싶다니까! 뭐? 죽으려면 아이돌을 해야 한다고? ……진짜로? ——— #회귀 #시스템 #아이돌물 #서바이벌 #팬반응있음 #현판 #악마도나옴 *자유연재 *미계약작 *이메일 : gwongyeol00@gmail.com *표지 개인제작 *해당 작품은 22년도 무연 작품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평소 개미와 같은 군체를 이룬 생물들에 관심이 많던 김민호는 여느때와 같이 개미를 관찰하던중 처음보는 거대한 생명체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의식을 잃고 다시 일어났을땐, 생전 처음보는 풍경이 펼쳐지는데..

17

< 클락스포트의 금발 탐정 >

달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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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49화

2.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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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2

증기기관과 톱니바퀴가 도시를 움직이는 곳, 클락스포트. 긴 금발의 탐정 이안과 자동인형 오메가가 운영하는 작은 탐정사무소에는 늘 평범하지 않은 사건이 찾아온다. 불가능한 밀실, 사라진 물건, 모순된 증언, 기계장치에 숨겨진 트릭. 사람과 흔적을 읽는 이안, 숫자와 기계를 읽는 오메가. 아름다운 증기 도시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스팀 펑크 미스터리.

18

지지네 세탁소

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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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40화

1.1천

·

0

·

3

고즈넉한 서촌 동네, 그곳에는 비밀을 품은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예술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평범한 열여덟 살의 고등학생 ‘한 여르메’. 어느 날, 여르메는 우연히 세탁소의 지하실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시야 가득 펼쳐진 신비로운 날개들. 여르메는 호기심에 이끌려 날개의 힘을 빌려 쓰기 시작한다. 중력을 거슬러 하늘을 날고, 먹구름을 새파란 하늘로 바꾸는 기적 같은 달콤한 마법들. 그 신비한 날개의 힘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열여덟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세탁소의 손자, 시니컬한 소년 ‘지지한’과의 만남까지. 서촌의 작은 세탁소 지하실, 그곳에서 시작된 소년 소녀의 비밀스럽고도 청량한 청춘 판타지

연기나 성대모사를 잘하면, ㅁㅁ 삼킨 거 아니냐는 농담이 존재한다. 나는 내가 진짜 다른 헌터를 삼키고(물리) 세질 줄은 몰랐다. ---------- !영화 촬영 중, 진짜 헌터 세계로 떨어졌다! 나는 분명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엑스트라인데, 이상하게 중요한 인물들과 계속 엮인다. 시나리오 시스템의 협박 받은 탓에, 묘하게 업적을 쌓고 유명해지고 있지만. 내가 바라던 삶은 이런 게 아니다.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삶보다, 소소하고 평화롭게 살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열심히 살다 보면 돌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메인 시나리오에서 지속적인 이탈이 감지될 경우, 패널티가 부여됩니다.]** [현재 위험도 : 0 / 10] [위험도가 상승할수록 생존 확률이 감소합니다.] [최종 단계에서는 '개체 소멸'이 진행됩니다.] ※ 주의 정신 세뇌, 잔인한 묘사, 공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자수 : 5000~5500자 연재일 : 월~금 137novel@gmail.com

신성기사단의 딸인 갓난아기가 숲 속에 있었다. “우린 X됐다.” 용서가 너무 늦게 도착한 세계.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 그 세계는 누구를 인간으로 남기는가? * 표지 : 프리드리히 폰 아멜링

현대 미국에 떨어진 신화 속 영웅의 생존기! 첫 번째 삶에서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국가의 왕위계승자로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운명을, 두 번째 삶에서는 그 모든 기억을 지니고 태어나는 저주를 받은 트로이아의 왕자 헥토르. 삼천 년도 더 지난 현대의 미국, 이민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이전과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혼란을 겪고, 신들에 대한 환멸과 증오로 괴로워하지만 이번에는 사람을 구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소방관으로서 사람을 돕고 구하는 것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의 앞에 전생의 원수가 나타난다. 자신의 목을 창으로 꿰뜷어 죽였던 그 때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헥터 A. 존스 소방관이십니까?" "배우 아킬레스 안드레아디스입니다." --------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는 너를 용서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는 네 곁에 있을 것이다.』 눈물이 다시금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정말인가요? 내가 어떤 죄를 짓더라도……나를 용서해줄 건가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도 나를 사랑해줄 건가요?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 금, 토, 일 연재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메일 : koocho26@gmail.com 표지 : pexels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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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먹은 마녀는 죽지 않았다

Ere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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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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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화

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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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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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사랑했고, 인간은 배신했다. 자신을 탐하는 자들의 손에 찢기기 전, 신은 마지막 선택을 내렸다. 세상에 '멸망'을 남기고 사라지는 것. 신이 떠난 자리에는 재와 침묵만이 남았다. 그리고 그 잔해 속에 죽어가던 한 소녀. 온 세상이 외면하던 자신을 처음으로 온기로 바라봐 준 신을 지키고자 했던, 소리조차 내지 못한 채 짓밟혔던 아이였다. 신은 사라지기 직전, 그런 그녀에게 자신의 피와 살을 먹이고 마지막 축복을 남겼다. 소녀는 신의 저주 어린 축복을 품은 불로불사의 마녀로 되살아났다. 멸망이 대륙을 잠식하는 동안, 소녀는 폐허 위에서 홀로 살아갔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수없이 오가며, 어떤 것도 온전히 가지지도 배우지도 못한 채. 몸만 자라난 어린 생존자로. 잿빛으로 변한 세상에서 유일하게 변치 않은 것은 신이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뿐이었다. 그러나 바스라진 시간은 그녀에게 기다림만을 허락하지 않았다. 멸망을 불러온 제국의 마지막 핏줄이 신의 자취를 좇아 나타나고, 세상의 이치 바깥에 선 듯한 존재가 그녀 앞에 손을 내밀었다. 소녀는 스스로 신을 찾고자, 신이 자신을 멸망에 남겨둔 의미를 찾기 위해 더는 기다리지 않기로 한다. “그래요. 이건 나 혼자 가는 길이에요. 하지만, 당신이 아직 어딘가에 있다면... 내가 가는 길이, 언젠가 다시 한 번 당신에게 닿게 해주세요.” 저마다의 목적과 비밀을 지닌 자들이 소녀의 여정에 얽혀들며, 신이 남긴 유예 속에서 점점 더 깊고 잔혹한 이면을 마주하게 된다. 멸망의 세계를 걸으며 처음으로 감정의 이름을 배워가는, 신을 먹고도 울 줄 아는 마지막 마녀. 세상의 끝자락에서 그녀가 마주할 것은, 구원이 아니었다. 그 모든 것은, 한 소녀의 눈물로부터 시작되었다. *** #약피폐 #구원물 #로맨스판타지 #삼각관계 #정체숨김 #애증 #마지막황족 #집착 #오만 #직진남 #신관 #다정 #순애 #헌신남 #여주판타지 #정통판타지 #신성 #운명 #소유욕 #배신 #복수 #감정선 #일상브릿지 #성장물 #서양풍 #마녀 #폐허 #멸망 #신 #진짜몰라서눈치가없는여주 #상처녀 #전투有 #키스로치유 *** <연재 일정> 1부 끝, 2부 시작. 주 3회 (화 · 목 · 토) 연재. 비축이 여유 있으면 추가로 업로드 합니다. 밀도 높은 이야기로 성실히 독자님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 표지 : 작가 본인 손그림 작품 표지를 누르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 작가 : pinetree0039@gmail.com [계약작]

「거울 안에 산 채로 박제되어 버렸다.」 괴담 속 거울 귀신과의 내기에서 져서 몸이 뒤바뀌어 버렸다. 대체 왜 그랬는지 기억도 안 나고 기억나는 거라곤 일반적인 상식과 내가 오컬트 매니아였단것 뿐. 이름도 몸도 잃어서 우울한 와중, 퇴마사와의 거래로 갇힌 거울이 있던 건물 밖 세상을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었는데 어라, 내가 기억하는 상식과 조금씩 어긋나는 세상이다. 게다가 아직도 거울에선 못 나갔다. 대체 언제쯤이면 돌아갈 수 있을까. 미계약작 applerabbit1piece@gmail.com

“내 몸에 구미호가 산다.” 개고생 끝에 드디어 헤드 셰프로 승진한 날, 의문의 남자에게 얻어 마신 샴페인을 끝으로 죽었다. 억울함을 삼키며 눈을 뜬 곳은 하필이면 가축을 도륙하고 생간을 파먹다 불에 타 죽는 배드엔딩 잔혹 동화 <여우 누이> 속 막내딸 ‘이연희’의 몸이었다! 이미 셋째 오라버니 재희에게 끔찍한 범행 현장을 들켜 목숨이 경각에 달린 상황. 설상가상으로 보름달이 뜨자 몸속에서 날뛰는 여우의 살생 본능이 도경의 영혼까지 집어삼키려 한다. “어차피 이대로 가면 우린 둘 다 죽어. 그러니까 나랑 손잡자.” 몸의 주도권을 두고 싸우는 대신, 가족들의 의심을 피하고 연희의 몸을 온전히 차지하기 위해 구미호 ‘휘’와 위험한 딜을 시도하는 도경. 선업을 쌓아 인간으로 환생하려는 여우, 휘. 휘가 빠져나간 연희의 껍데기를 차지하려는 현대인, 도경. 둘의 공생관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표지 디자인 캔바이용 jihar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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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부터 죽이겠습니다

돌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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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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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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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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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으로 132번만 더 웃어주면, 그는 죽을 것이다.” 매일 밤, 남편의 불륜 영상이 익명으로 도착한다. 대권주자 남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아내. 모두가 부러워하는 결혼은 이미 오래전에 무너졌다. 남편은 그녀를 ‘껍데기’라 조롱하며 다른 여자의 육체를 탐닉한다. 그리고 그녀는 완벽한 와이프의 가면을 쓰고 그의 몰락을 준비하는데. 그때, 남편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미스터리한 남자 이준희가 나타난다. 복수와 사랑, 거짓과 진실. 남은 시간 D-133. * 작품이미지 ai로 직접 만듦

반둘라는 그녀로 인해 번영했다. 반둘라 제국민은 그녀를 사랑했고, 왕자는 그녀를 자신의 운영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처음 나타났던 것처럼 갑자기 사라졌다. 마치 이 세계에 존재한 적 없었던 것처럼. 남겨진 것은 그녀가 남긴 영광과 그녀를 잊지 못하는 한 사람뿐. "이번에는 내가 그대를 찾아가겠다." 반둘라의 왕자는 자신의 왕국을 구원하고 사라진 그녀를 찾다가 인어와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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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제들

보누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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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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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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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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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승에 존재해서는 안될 솔로몬의 72악마들의 봉인이 풀리며 끔찍한 민간인 학살을 넘어 세계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는데.. 비밀리에 감춰진 푸른 사제들이 다시 한번 인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세계에서 남아 있는 인간이라고는 오직 자신뿐임에 서투른 손으로나마 남은 흔적을 더듬어간다. 외롭고 절망적인 그의 곁에는 인공지능 '흐놀' 만이 함께 한다. 모든 것을 내버린 채 놓아버린 삶. 되려 그 종착역이 멸망해 버린 세계에서 기점역이 된 이의 이야기.

괴담 속 살인마가 된 지 N년차, 구조된 후 재활 1년 6개월차. 나를 구조해준 회사 '빛무리'에 입사하게 되었다. "할 일은 간단합니다! 이면세계의 괴물들을 부수고, 제압하고, 길들이는 겁니다!" ...네? 제가요? 난 인간인데? * 자유연재.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을 뜨니 방송국 당직실. 책상 위엔 불길한 안내문과 누군가의 유서 같은 일지뿐. 입사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나가지 못하면 죽는다. 살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의심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오직 '탈출'만 생각하라. 미스터리 방송국 생존기, <저희 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주인공 마저 죽는 한 소설에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내가 들어온 이 몸의 주인은 초반에 죽는 엑스트라 역할. 일단 살고 봐야지. 표지 ai 사용

<안녕하세요, 괴이전담 수색 사무소입니다.> <현재 점사는 받지 않고 있는 점 미리 공지드립니다.> <저희 괴이전담 수색 사무소는 굿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사주 예약은 1번, 작명 예약은 2번 저주 예약은 3번 파묘 예약은 4번 다시 듣기는 별표 … ... 괴이 관련 실종 신고는 우물 정자를 눌러주세요. >

33

스텔라리브

새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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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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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2.1천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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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렇게라도, 살아가야 하는걸까?" 그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바랐을 뿐인데. 행운을 박탈당한 듯한 삶을 살아가는 지하가 무너지기 시작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스텔라리브는 stella(별)과 arrive(도착하다)를 합쳐 만들어낸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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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래

[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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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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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화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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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9

낙원을 수호하는 수호자, 트윌라. 그녀는 오랜 수호의 진위를 묻는다. '어떻게 해야 낙원을 지킬 수 있지?' 질문은 한 남자를 만나 수많은 오답과 우문이 겹친 그녀의 삶이 새롭게 흘러가게 만든다.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소원, 이뤄지게 해볼게요.' 새로운 미래를 엮어라, 91초의 시계공이여. 시간은 모래와 같고, 그녀에게는 모래를 담을 재주가 없으니. 모래지옥이 될 미래를 바꿔내라. 돌이킬 수 없는 시계가 낙원을 삼키기 전에. -N.T -- *미계약작. chaerock66@gmail.com 파일3746.txt | 표지: 채록.jpg //////now uploading.

[ 미션 | 헌터가 되려거든, 죽여라! (L) ] [ 수령인 : S급 헌터 김진우 ] [ ※ 한정 미션! 시간 내에 필요 살생을 완료하시오. 실패 시 헌터 자격 박탈! ] [ S급 필요 살생 | 0/99 ] 회귀한 20년 경력 대국민 욕받이. 실패한 헌터협회장 김진우의 앞에 들이밀어진 진실이었다. 보자마자 깨달았다. ‘이 XX들, 이래서 사고 쳤네.’ 지금부터는 안 된다. 이 숫자는 내가 관리한다.

지금 으로 부터 약 80년 전 우리가 현재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되기 전 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었던 아주 끔찍한 일 하지만 현재를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간다.. 또한 현재 에도 그 일 이상 으로 힘이 없는 자들은 억울 하게 힘을 가진 자들 에게 지배를 당하고 몇 십 년이 지나도 있어지지 않는다. 그런 세계에 어느덧 정체모를 6명이 등장 했다.

낯선 세계의 눈을 뜬 것도 모자라 처음 보는 남자의 몸으로 일어났다. 그런데, 이 남자의 직업이 배우라고? ‘그거.. 내 꿈인데?’ 배우가 꿈이었던 내가 배우의 몸에 빙의했다! 드디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이 인간 연기가 왜 이래!?’ 원래 몸 주인의 연기가 형편없어도 너무 최악이다! 설상가상 이 세계는 원래 살던 세계와 달라 모든 것이 처음인데.. 나.. 이제 어떡하지?

38

테무에서 산 마법소녀

이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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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7화

1.3천

·

108

·

5

테무에서 장난감을 주문했더니 진짜 마법봉이 왔다!? 일에 찌든 직장인 이연희는 얼떨결에 마법소녀가 된다. 이와중에 옷은 칙칙한 회색에다 마법봉은 불량품? 만사가 귀찮은 이연희에게 세상의 진실이 닥쳐온다! 표지: 이바미

물에 잠겨버린 세상. 오직 나만이 물밑에서 숨을 쉴 수 있다. ...아가미 달린 괴물이니까.

'브리간테스 일대기', 현실감 넘치기로 유명한 중세 판타지 가상현실 게임. 퀘스트와 스토리를 깨며 위대한 마법사로 불릴 예정이었던 나는, 게임에서 현실로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크툴루/중세판타지/약호러/공포/회귀/빙의] 자유연재, 비정기적 업로드 가볍게 씁니다

“하늘에 맹세코 제 피임은 신성 모독 수준으로 완벽했습니다만?” 제국 최고의 바람둥이이자 서부의 거상을 이끄는 소후작, 엘리엇 폰 로웰.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흐물흐물한 인생을 모토로 삼던 그에게, 어느 날 인생 최대의 날벼락이 떨어졌다. “엘리엇 폰 로웰은 들어라! 당장 지난 11년간 밀린 양육비를 지급하라!” 로웰 상단 본부 한복판, 제국 언론사 기자들이 카메라를 들이밀고 있는 광장에 누가 봐도 엘리엇의 유전자를 그대로 박아 넣은 11살짜리 꼬맹이가 나타난 것! 완벽한 얼굴, 똑 닮은 오만한 눈빛. 누가 봐도 로웰의 핏줄이 틀림없다며 제국 전체가 엘리엇을 ‘희대의 쓰레기 아비’로 매도하지만, 정작 비혼주의자 엘리엇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단 한 번도 방어(?)를 허술히 한 적이 없으니까! 한편, 사생아라는 출신 성분 때문에 ‘무책임한 아비’의 정석을 보여주는 엘리엇을 혐오하면서도, 오랜 정 때문에 절교는 못 하고 그 꼬맹이를 지키기 위해 검을 뽑아 든 꼿꼿한 용병단장, 카일란. 그리고 진짜 목표는 친부 찾기가 아니라, 로웰 상단의 전 재산을 합법적으로 뜯어내 제국 귀족 놈들의 콧대를 꺾어버리겠다는 영악하고 당찬 꼬맹이, 리안. “너, 진짜 목적이 뭐야?” “말했잖아요. 아저씨, 아니…… ‘아버지’ 재산 다 뜯어내러 왔다고요.” 철벽 피임을 자부하던 능글 상단주와, 로맨스 소설 덕후 용병단장, 그리고 두 남자의 머리 꼭대기 위에 앉은 11세 꼬맹이의 좌충우돌 전 재산 사수(?) 가짜(?) 가족 극장! 이메일: be2166475@gmail.com

42

아슬랑아슬랑

조던-이사벨라-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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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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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화

4.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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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16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

‘회빙환을 제가 겪다니요?’ 꿈도 꾸지 않고 그냥 하룻밤 푹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3년 전 직접 연재했던 소설 <재앙급 에스퍼의 생존 부적이 되었습니다>에 빙의해 버렸다. 하루아침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도, 고독사한 것도 아닌데. 가끔 피곤하다는 느끼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견딜 수 없이 세상이 미워서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도 아닌데! 본래 빙의자라면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선수를 쳐 기존의 서사가 뒤집히든 말든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던가? 그러나 문제가 있다. 소설의 완결 이후 현실의 시간이 흐른 만큼, 소설 속 세계의 시간도 똑같이 흘렀다는 것. 그러니 소설의 완결 이후, 게다가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가지고 있는 정보 따위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그야 이미 모조리 다 일어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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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마법사로 살아남기

갈비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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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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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1.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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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7

노아, 평민으로태어나 마법사가 된 순간 도망치는 것이 삶이 되었다. 쫓기던 중 끝이라 생각한 절체절명의 순간 다른 마법사 카를 유세이드를 만나게 된다. 노아를 구해 준 그는 노아를 사계의 부름이라는 저항 단체에 초대한 다. 각각의 목적을 위해 모인 저항, 사계의 부름에서 노아 는원하는 미래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혁명물 #판타지 #성장물 *표지직접 그렸습니다.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입니다.

45

connecter

shimg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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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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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화

2.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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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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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현은 깊은 잠 속에서 끝없는 흰 공간과 거대한 존재를 마주한다. 그 존재는 최후의 생존자들에게 원하는 삶을 주는 생존 게임을 발표한다 참가자들은 한 단어나 명사를 선택해 그 말에서 파생된 단 하나의 능력을 받는다 재현은 별생각 없이 자신이 좋아하던 말 연결을 적는다 그리고 꿈은 현실이 되고 재현은 게임 속으로 끌려간다

46

마왕의 비서가 되었습니다

유니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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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67화

2.1천

·

156

·

6

태어난지 이제 백여년 남짓한 하급악마 리브아가 대모 릴리스에게 낚여 마왕의 비서가 되었다. 마계 마왕성에서 멋지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근무처가 중간계 가정집? 게다가 비서라면서 하는 일이 빨래, 청소, 커피내리기? 마왕은 히키코모리 아이돌 덕후에, 천사와 협업도 해야한다고? 과연 리브아는 마왕의 비서로 버틸수 있을지?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이세계에 환생했다. 귀여운 외모. 뛰어난 마법 재능. 평화로운 마법학교 생활. ...일 줄 알았다. 친구에게 살해당한 뒤 다른 몸에서 눈을 떴다.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알게 된 사실. 이 마법학교는 수상하다. 살아남기 위해 학교의 비밀을 파헤쳐라. 매주 월,수,금 오후12시 연재. 문의:keunh05@naver.com 표지: 효기님 (@KKHHYYO)

"딸아, 그를 찾아가야만 한다. 내 보물을 찾아 다오." 아버지의 유언 속엔 나의 찬란한 부자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잊으시면 대체 어떡하라는 겁니까!!!" 아버지가 장소를 잊어버린 채 방법만 알려주셨다. 보석상인 내가 불신하는 남자와 같이 아버지의 유언을 찾는 이야기. 그런데 이 남자 점점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속에는 추리 판타지 액션 그리고 로맨스까지 주인공이 불쌍하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표지 출처- 디리토 기본 표지) 월 연재

49

내 적성이 아이돌이었다니

스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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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73화

9.5천

·

446

·

61

대기업 자본줄이 있는 배우 에이전시 '천념'이 야심차게 발표한 걸그룹 '데네브' 연습생만 10년 리더, 얼굴만 이쁜 싸가지, 상태창 보는 애, 극소심 분홍머리, 말 많은 중학생 용모 단정, 성적우수, 품행 방정. 그리고 (히든키워드). 대한민국 인기 최절정 아이돌 그룹 인원수도 모르는 박주애(22) 라스트 멤버로 데뷔하다. [받고 자란 거 없다, 그런 소리에요? 데네브도 빽으로 들어온거잖아요.] “말은 똑바로 하자. 네가 내 상황이면 여기 들어오고 싶겠니?” 배리리는 입을 다물었다. 지가 생각해도 싫나보지. “아이돌 하는 것도 진심 아니죠?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데?” 내가 왜 아이돌 하냐고? 그야, 찬란한 응원과...(히든키워드)지. #여돌물 #여주판 #아이돌 #연예계 #노맨스 (*메일 : seutemi5@gmail.com, 표지 : 미리캔버스)

50

빌런코드 : 마법소녀

만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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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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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326

·

2

·

3

그는 강대한 힘을 지녔음에도 세계를 수호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신의 주위만 챙기며 그를 위해 공공의 이익은 무시하는 일을 손쉽게 벌이기에 빌런으로 낙점되었다. 그러나 벌금도 내고 죄가 없는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인 일은 없기에 아직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아니, 사실 막을 힘을 가진 이가 없다. 누구보다 강한 이능을 가진 자. 변신 능력과 반짝이는 힘. 그 손 끝에서 피어나는 마법. 희망과 빛을 노래하는 주문. 사람들은 그를 마법소녀라 칭한다. *표지 : 커미션 여운 @whysoserious_hu [자급자족 / 연재주기 불확실 / 취미글 / 마법소녀 / 현판 / 헌터물]

51

한 마을에서만 발견되는 종. 확인된 개체수는 단 23마리. 번식 성공률 극악. 이건 훔쳐가면 무조건 멸종이라고! 협조 좀 해! 왜냐, 없으면 마을이 수몰됨. 네가 없으면 내 집도 없다. 표지 자체제작

아주아주 평범한 학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입학문의는 101- 여기는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평범한학원일까평범한학원입니다평범한학원이아닙니다살려주세요평범한학원입니다:) 혹시 폴탄 학원에 대해 아십니까?

독실한 청년 ? 반만 독실한 청년? 정우영는 주일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버스를 향해 뛰어드는 목사님의 막내아들 영민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다. 죽음의 순간, 그는 마지막 기도를 드린다. "주여, 짧은 인생이었지만 이 어린양을 받아 주세요." 그리고 장난스럽게 덧붙인다. "다음 인생이 있다면 재벌 3세나 한류 스타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눈을 떠 보니... 그는 마계를 통일한 절대군주 '아르테프 루시퍼 카오샨'이 되어 있었다.

망한 세상에 이능력자로 태어난 게 죄였다. 표현아는 하필이면 이능력 1위였다. 그리고 그녀는 얌전한 성격일 수 는 없었다. 표현아는 완벽하게 주어진 엄무를 해냈다. 정부는 환호했다. 그러나 이는 오래 가지 못했드.그녀가 이능력을 발현한 이후 첫 임무를 끝내고 복귀해 한 말은 다음과 같았다. "이능력 1위가 망나니면 너희가 뭘 할 수 있지?" 미친 새끼의 등장이었다. #아포칼립스 #현대판타지 #이능력물 #망나니주인공 #여주물

55

흔히 반복되는 어둠의 하루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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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20화

1.5천

·

156

·

14

차원의 균열로 인해 도래한 아포칼립스 시대. 그 환경에 여러 방식으로 적응하며 살아가는, 흔한 사람들의 판타지식 일상 이야기. ... 차원문 바깥의 어둠을 떠도는,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땅 궁중도. 갑작스럽게 계약을 파기 당한 궁중도의 주인 박하문은 하루빨리 지구 출신의 인도자와 새로 계약해 안정을 되찾길 원한다. 하지만 고압적이다 못해 위협적으로 인도자가 되어달라 강요하는 그를 받아주는 지구인은 없다. 선을 넘는 그의 언행에 욱해서 받아친 한 명을 제외하면···. 결국 하문의 억지에 응한 것은 그 한 명, 하문이 인도자로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유형의 지구인 남성 김언도 뿐이었다. 지구인에게 집착하는 반신이 나만 거부한다. 표지 - @slrv1111 무료 비정기 자유연재. 일주일에 한번은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늦더라도 꼭 올려요!

전 인류에게 각자의 탑이 주어진 지 18년. 탑의 100층에 도달한 자는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 괴담과 도시전설을 연구하며 살아온 콘텐츠 리서처 박진호에게도 마침내 탑이 열렸다. [탑명: 《괴담의 탑》] 자정 전에 돌아가야 하는 골목. 뒤돌아보면 사라지는 출구. 기록한 표식조차 거짓말을 하는 공간. 진호의 탑은 그가 평생 파고들었던 괴담들을 현실로 구현한다. 괴이를 쓰러뜨릴 힘도, 화려한 스킬도 없다. 믿을 수 있는 것은 관찰과 기록, 그리고 모든 괴담에는 반드시 규칙이 있다는 확신뿐. 살아남으려면 규칙을 찾아야 한다. 《괴담의 탑에 어서 오세요》

57

신초감각 전쟁

푸른솜사탕
·

판타지

·

14화

245

·

0

·

0

닫혀있는 벽을 통과하려다 벽에 걸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이런 미스터리한 사건의 배후에는 항상 일본이 관여되어 있다. 박도형 형사의 사이코메트리(사물의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결국 미스터리한 사건을 전담하는 조직이 신설되고 박도형 형사는 그 조직의 팀장이 된다. 그러나 알고보니 이런 사건은 일본이 한국을 경제식민화하는 계획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결국 국정원도 대응 전담 조직을 꾸리고 대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대응하면 할 수록 일본은 더 교묘하게 한국 경제를 조여온다. 표지는 AI로 생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58

바이러스 처리반

Moon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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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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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72

·

0

·

0

인류가 원하던 사이버 시대가 왔다. 사람들은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경험을 해 기뻤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런 인터넷을 활용해 사람들은 범죄를하기 시작했다. 이런 범죄가 지속되자 바이러스가 생겼다. 컴튜터에만 생기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에게도 생기기 시작했다. 바이러스가 생기는 원인은 해커, 이러한 상황을 막기위해 화이트 해커들과 의사들이 토의한 결과 한 팀을 만들었다 *바이러스 처리반* 컴튜터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을 백신으로 구해주고 바이러스에 걸리게한 해커를 찾는 팀이다 바이러스 처리반인 괴짜 화이트 해커 사이퍼와 그의 조수 코어는 이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

멸망한 국가의 진실은 ‘나’만이 밝힐 수 있다. 스스로의 과오로 멸망했다고 알려진 지하세계 에타티나국. 과거 지상세계 블러튼제국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남겨진 기록이 극히 제한적이다. ‘나’는 언덕 아래 낡은 고서점에서 에타티나의 진짜 역사를 발견하고, 기록을 집대성하기 위해 에타티나에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주변인이 위험에 처하는데……. 아무도 밝히지 못한 진실에는 ‘내’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었다. 역사를 움직이는 자가 될 것인가,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서 그칠 것인가. 생각하라, 판단해라, 결정해라.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를. * 🎓 주인공 : '나' ✨ 주요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아서 에이드리언 펜들턴, 클라라 매들린 헤일, 에드윈 워든홀 * 평일 17시 업로드, 주 5회 연재. 100화 이상 연재 예정이며, 완결은 2026년 9월 예정. * [블러튼제국] 시리즈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천천히 흘러가는 작품이지만 모쪼록 오랫동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으며 타인의 이용을 금합니다. minemiye19@gmail.com

그것은... 씁쓸하다 씁쓸한 키스 였다.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눈앞에 남성은 답이 없는 채로 그저 공허아니... 이건 시체라 칭해야겠지. 그는- 시체와 다름없는 눈으로 나를 바라볼 뿐이었다. 표지 작가 본인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고등학생이 어떤 여신으로 인해 강제 이세계 소환을 해버렸다!

62

하얀 검

유원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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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76화

3.7천

·

152

·

7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이 사내는 무훈시의 주인공이고, 전쟁영웅이고, 혹은 더 많은 좋은 말들로 그를 표현할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귓가에 대고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망친 부분까지 정확하게 적으란 말이야, 내가 얼마나 횡설수설했는지 얼마나 뜯겨나갔는지 깨졌는지 흘러내렸는지 헤맸는지 화냈는지 소리를 질렀는지 웅얼거렸는지 비참했는지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요, 모르겠어요' 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몇 번을 말했는지도 내가 모르는지 그리하여 소개로는 가장 확실한 것만을 남긴다.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위계적 폭력, 우울 증세와 관련된 잦은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신 분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의 나이는 작중에서 만 나이로 표시됩니다. 한국식 세는나이로 상상하시려면 쓰인 것보다 한두 살 많게 생각해주세요. 주인공은 12월생이라 보통 두 살 더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가메일 yuwmj1202@naver.com 표지 일러스트 @렌비 타이포그래피 @만두

63

사주팔자: 운명사냥꾼

새싸7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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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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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3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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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의 인연은 우연이 아니다. 전생에서 우리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된걸까. 운명사냥꾼들은 오늘도, 선택받은 인간들의 운명을 바꾸며 수행에 나아가고 있다. 그 끝에.. 무엇이 남더라도.

“망한 아이돌에 빙의했습니다. 이거 괜찮을까요?” 게임 회사 사업 PM 임현준, 30대 직장인.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다가 눈을 뜨니… 아이돌이 되어 있었다. 빙의한 대상은 5인조 보이그룹 R.P.G의 리더, 정채윤. 금수저 집안에서 뛰쳐나와 꿈을 좇았지만 현실은… - 데뷔 3년 차 망돌 - 하이 판타지 세계관으로 뇌절 - 10개월째 컴백 소식 無 - 회사는 신인 걸그룹에 올인 돌아갈 방법은 없다. 정채윤으로 살아갈 수밖에. 시스템도 없고, 퀘스트도 없고, 치트키도 없는 이상한 빙의. 있는 건 정채윤의 몸과 기억 그리고… 게임업계에서 구르며 살아남은 회사원 경력뿐. “이 프로젝트 드롭할까요? 아니면, 살려볼까요?” 현황 분석 - 비주얼: 최상 (천상계 멤버 존재) - 실력: 검증됨 (춤과 노래 모두 준수) - 팬덤: 소수지만 충성도 높음 문제점 - 컨셉 실패 - 팬덤 분열 - 회사 삽질 결론 → 아직, 살릴 여지가 있다. 망한 아이돌 그룹을 살리기 위한 전직 게임 사업 PM의 리얼리티 넘치는 고군분투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지금 시작합니다. 이전에 연재 중에 실수로 작품 삭제를 했습니다. 바로 다시 업로드하기 그래서 뜸들이다가 이제야 재업로드합니다. 팬 반응이나 커뮤니티 댓글 내용 같은 건 그대로 리얼하게 넣는 걸 제가 지양하고 싶어서 순화를 많이 시켰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메일 : nnyang4755@gmail.com

65

검성 카시안의 이야기

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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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38화

1.1천

·

195

·

12

세르반 대륙 최강의 검성.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수많은 사람들을 구해낸 영웅. 그러나 그의 시작은 너무나도 초라했다. 햇빛조차 들지 않는 빈민가. 곰팡이 핀 빵으로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던 이름 없는 고아 소년. 베네딕트 카시안. 꿈은 단 하나. 언젠가 대륙 최고의 검사가 되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빈민가에서 우연히 엘쉬온 왕국의 왕세자이자 기사단장인 테오도르 에르시온과 만나게 되고, 그의 운명은 완전히 뒤바뀐다. 검을 배우고,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배우며, 소년은 조금씩 영웅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상은 결코 쉽지 않다. 귀족들의 차별. 전쟁의 그림자. 수많은 시련과 이별. 그럼에도 카시안은 검을 놓지 않는다.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훗날 세르반 대륙의 역사는 그를 이렇게 기록한다. 가장 강한 검이자, 가장 따뜻한 영웅. 그리고 누구보다 사람을 사랑했던 검성. 한 빈민가 소년이 전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검성 카시안》

66

데뷔 기념일마다 병크를 터트리며 탈퇴한 전 멤버들 때문에 망돌로 전락했다. '내가 이 자식들이랑 같이 데뷔하는 게 아니었는데!' 그러니 이번엔 저놈들을 버리고 새로운 멤버를 찾아 데뷔할 것이다. 그런데.... 새로운 멤버들도 그다지 정상은 아니다? ['사이코패스'가 당신의 가녀린 목을 지그시 쳐다봅니다.] ['예리한 직감'이 당신의 뻘짓을 감지합니다.] ['무한회귀자'가 이쯤에서 죽어볼까 고민합니다.] ['예지몽'이 당신이 피 토하고 기절하는 꿈을 꿨는데 이걸 알려줘야 할지 걱정합니다.] ['재능만렙'이 당신을 호적에 넣고 싶어합니다.] ['재벌 3세'가 당신의 손톱을 수집합니다.] .....제 두 번째 아이돌 인생 괜찮은 거 맞아요? 대답 좀 해 봐, 시스템 자식아. 출간제안: dbfudwkrrk@gmail.com 표지: unsplash+

모험 마법 낭만이 가득한땅 아르카디아 대륙,발달된 마법으로 인해 왕국의 발전은 날이갈수록 빨라져만갔고 이로인한 마도구의 상용화로 사람들은 더욱 풍족한 일상을 보낼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런 마법으로 인한 평화는 마법으로 인해 부서지게 되었다. 마법을 사용할때 쓰던 마도구에 핵심인 마석이 사실은 엄청난 힘을가진 방사능 물질이었고 사람들은 점점 방사능에 피폭되 형체를 알수없는 괴물이 되어갔다. 그리고 난 알수없는 두통과 함께 눈앞에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메일: ykmj101214@naver.com*

대한민국 고3에게 들이닥친 시련이 수능 외에도 있다? “나랑 계약할래, 죽을래.” 적중률 100%. 잘나가는 고등학생 무당, 하일륜. 괴이관리국에서 미친놈이 찾아왔다. 나보고 자기들이 찾던 인재란다. #한국풍 판타지 #괴이 #퇴마 *재연재작입니다. *문의 yeomtaeyoon@gmail.com

69

유배된 외계 공무원의 육아일기

김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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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33화

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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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

37

외계행성의 워커홀릭 공무원 '마일'은 지구로 유배 당한다. 100년 전 망한 지구의 유일한 생존자 '작은 인간 6명'을 육아하는 것이 유배지에서의 업무. '귀찮고 냄새나는 것들'과 '초보 외계인 아빠'의 육아+음모+포스트아포칼립스 SF. 월-목 낮 12시 연재

[문제: 미궁 탈출을 앞둔 당신은 자살했다. 왜 그랬을까? (질문 기회: 0회)] 면접 보러 온 회사가 미궁이 되었다. 탈출하려는데 자꾸만 죽는다. 역시 회사는 위험해. 입사도 못한 취준생의 회사 탈출 넘버원

71

왕좌를 그녀에게

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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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7화

1.3천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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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말세에 세상을 구할 정의로운 검이 되고자 하는 무사 아한영은 강요에 의해 나라한의 궁주 서여를 섬기게 된다. 다가올 세계의 종말을 막기 위해 이 여인을 감당해야 한다. 그런데 이 여자가 무자비한 희대의 폭군이래. 빌어먹을.

72

샐베이션

리나(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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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9화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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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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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쟁이 일상이 된 우주 도시. 복수를 선택한 소녀와 삶을 빼앗긴 사람들이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그들은 서로의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73

F급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성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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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32화

1.9천

·

101

·

12

온 우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범우주적 포식자, 어느 날 낯선 몸에서 깨어나다. 그것도 먹이사슬 최하위 F급 각성자의 몸으로! 철도 못 씹어, 플라스틱도 소화 못 해, 도구 없으면 고기도 못 잘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으로 힘을 찾는 방법? 1. 일단 먹는다. 2. 1을 명심한다. 이것은 잃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 전직 최강자의 지구 적응기… 아니, 기묘한 생존기.

74

키츠네코 꼬마여우소녀

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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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7화

264

·

1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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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비가역적 종말론

고양이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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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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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화

2.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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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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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7년 1월 1일. 난데없이 전 세계의 마천루가 정체불명의 탑으로, 지하 구조물은 미궁으로 변이하는 사건이 발생하다. 미궁에서 기어나오는 몬스터로 인해 그대로 종말을 맞이하나 싶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어찌저찌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때 망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유연재

멸망한 세계, 한 행성이 파괴되는 순간, 그 마지막 찰나 나는 최후의 기회를 얻었다.

77

내이름은 로엔 셔플 로즈

레린
·

판타지

·

17화

299

·

25

·

1

.

78

생존의 조각

몽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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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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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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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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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날한시에 태어나 부모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함께 자라던 이란성 쌍둥이는 어느 날 조각나고 말았다. 중립 교육국 ‘콘코르디아’에서 대마법사를 꿈꾸는 소녀, 리디야. 영물 친화국 ‘연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우구슬을 품은 소년, 라비. 서로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쌍둥이는 오늘도 편지를 쓴다. “나는 잘 살아남았어” 다시 만나기 위해 버텨온 두 아이의 편지는 언젠가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약한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성장, 그리고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기 위한 이야기. 《조금만 기다려 줘, 내 반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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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병의 승전보

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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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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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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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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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A.C. 3090년, 반란군은 패배했다. 팔치온의 군대는 반란군의 잔당을 하나씩 추적하여 잔혹하게 처형시켰고, 살아남은 이들은 동료의 목이 잘려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실패로 끝난 반란에는, 폐허와 죽음만이 남을 뿐이다. 리프 피오레는 반란과 아무 상관없는 한 소년이었다. 그러나 그 또한 반란이 진압되고 나서 돌아갈 곳은 없었다. 집은 전투 도중 불타 사라졌고, 부모는 반란군이라는 누명을 쓰고 처형당했기에. "죽음이 두렵나?" 떠돌아다니는 그를 발견한 옛 반란군의 수장은 손을 내밀었다. "...아니요." 리프 피오레는, 복수를 위해 검을 들기로 했다.

80

해동률 0% 아이돌

Tune(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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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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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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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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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한부 소년과 세상에서 지워진 아이돌들의 생존 데뷔기.

D급 헌터 하시현의 생존기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자유연재-

3년 차 취준생이었다. 수많은 이력서와 면접 끝에 마침내 합격 문자를 받았다. 그런데 합격한 곳이 조금 낯설었다. 분명 지원한 기억이 없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면접을 너무 많이 봐서 헷갈린 거겠지.’ 그렇게 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신입 직원으로 첫 출근을 시작했다. … 근데 왜 아파트에 사람이 안 사나요. 메일: love1234anata@gmail.com 표지 출처 : 저희 집 아파트

83

(E북 단행본이 출간되었습니다.) 정체불명의 오두막에서 눈을 뜬 아이작. 이름 말고는 정말이지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 인간이 아니라는 말에 그러려니 싶었다. 미치광이 이단자라는 말에도 역시 그러려니 싶었다. 그래서 다음은 또 뭔데? “아이작이라면 아이작인 거지. 그런 당연한 걸 증명해야 해?” ctrls090@naver.com

84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세모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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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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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6.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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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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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가정문제, 비인기멤버, 멤버와의 불화, 스토킹, 열애설루머, 왕따루머, 인성 논란. 윤지아는 그야말로 팀내의 걸림돌과 같았다. 그로 인해 노래도 부르지 못하는 불행마저 제 삶을 덮치자, 윤지아는 마침내 죽음을 결심한다. 분명 죽었다고 생각 했는데.... [프로젝트명 : 저승 선정 특별 회귀 대상자 : 윤지아 집행자 : 백야 최종 목표 : #&$@! 최종 보상 : 영원의 안식 실패 시 : @!%$?] 윤지아는 회귀했다. 그것도 제 모든 불행이 시작된 초입으로. 그것도 웬 저승에서 왔다는 뱀새끼와 함께. 대뜸 제 연예계 생활의 첫 시작으로 돌아오게 된 윤지아는, 과연 불행을 타파하고 평온한 죽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을까.

85

소설 찢고 월급 받는 9급 공무원

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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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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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1.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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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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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난 코스믹 호러 소설의 엑스트라였다. 그런데 지금 다른 소설로 도망쳐 온 거 같다. 이 세계관은 외부 소설에서 유입된 캐릭터를 무조건 삭제하는 비밀단체가 운영되고 있다. 외부 세계에서 온 나도 삭제 대상이잖아. 일단 튀자. "거기 잠깐 스톱." -자네가 태어난 소설의 제목을 아는가? "좆됐다." #연재주기 : 원고가 떨어지는 그 순간... 휴재... 불규칙적으로 콘티가 녹아 없어지는 현상 관측...

저승의 절대 권력자인 염라대왕을 암살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준비된 계획. 평범한 인간이었던 이춘덕은 차사가 되어 악령을 토벌하고, 현실을 침범하는 설화를 봉인하며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

괴물들을 위한 학교 항시하라에서 괴물들에 대해 배우는 이진운이란 사람의 지루하고도 안 멋진 이야기 *원할 때 쓰고 원할 때 탈주합니다 *한국의 신화를 기반으로 쓰는 글입니다만, 비교적 그렇게 못 느끼실 수 있습니다.

88

개화청련

백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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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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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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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3

"우리의 연은 뿌리까지 베지 않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

그저 게임 테스터 링크를 눌렀을 뿐인데, 삶이 바뀌었다. 손끝으로 싸우는 블랙 헌터로. --- 제목 및 내용 수정 후 재업로드 해봅니다. 자유연재 / 미계약작

"저는 그냥 주점이나 하면서 편하게 살고 싶었는데요." 망한 인생, 그냥 마지막으로 내가 즐겨 했던 이제는 망겜이 된 판타지 게임이나 한 번 하자며 켰던 게임, 》월드 오브 레전드》 줄여서 Wol에 갑작스럽게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튜토리얼 마을의 초보용 주점 주인으로. 어차피 망한 인생, 더이상 미련도 없었고 돌아갈마음도 없었기에 그저 찾아오는 초보 모험가들에게 따뜻한 스튜를 팔며 소소하게 돈이나 벌면서 힐링하려 했을 뿐인데... 내가 끓인 스튜에 대마법사가 잃어버린 마력 회복 비법이 들어있다고? 게다가 내가 만든 특제 음료를 마신 용사가 눈물을 흘리며 "이분이 바로 세계를 구원할 은둔 고수다!"라며 소문을 내기 시작한다. 저기요, 저는 그냥 평범한 요리사라니까요?! #빙의물 #힐링물 #착각물 #소소한일상 #은둔고수 #주점경영 [초보작가임을 알아주시고 부족한 글임에도 읽어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떤 댓글이든 환영입니다. 문의가 있으시다면 onyuj8749@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연재는 주 5 화 연재(월화수목금) 예정이지만 정확한 연재 시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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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의 장

M4RU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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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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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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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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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 사원, 카미시로 유이치. 타인을 짓밟고 서서 완벽을 속삭이던 그의 '오만함'이 저주받은 짐승을 깨웠다. “노력도 재능이야. 니새끼가 평생 패배자로 썩는건, 다 네 노력 부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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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환 고객님,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세요!”GU커뮤니케이션통신의 황당한 스팸 메시지로 시작된 오진환의 여정.무심코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은 그를 낯설고 냄새나는 유럽 중세 시대로 전송해 버렸다.현지 생존을 안내하는 이세계 가이드 goio와, 도구 하나 얻으려 해도 "1포인트가 필요하니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며 등골을 빼먹는 게임 가이드 guoo의 미쳐버린 알람 협공!게다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다가오는 몬스터의 레벨조차 보이지 않는 지독한 억까 시스템까지!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진환은 게임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모아야만 한다.빵 한 조각을 구하기 위해 밀밭에서 벌레를 잡던 진환의 눈앞에, 괴수를 도살하고 단숨에 500포인트를 번 만렙 기사 '라프넬로'가 나타난다.그리고 탈출 조건인 포인트를 다 채운 기사가 기외한 소리와 함께 현실 세계로 증발해 버리는데…….“라크나로그리라토 시리미~ 꼭 현실 세계 ㅅ……”말을 다 잇지도 못한 채 데이터가 끊어지듯 사라져 버린 고인물 기사.그리고 진환에게 철저히 정체를 숨기고 중세 원주민 행세를 하던 사료공장 사장님의 음침한 정체까지!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진환의 판타지 모험!과연 그는 무사히 중세를 탈출할 수 있을까?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계 두 아이의 기억만 사라졌다

이틀라 대륙의 소국 중 하나인 아드리안 왕국. 능력 좋고 우애 좋은 왕세자 오라버니와 착하고 말 잘 듣는 이복 동생이 있었기에 왕녀인 나는 정략혼만 잘 가면 굴곡없는 인생 탄탄대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모인 국왕과 왕비는 정치 앙숙이고 중간에 낀 왕세자 오라버니는 과로사하기 직전이다. 그리고 여전히 착하기만한 동생이 수상하다. 내 나라만 걱정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웬걸, 대륙의 패권 국가인 제국이 민폐국이 되어버렸다. 이틀라 대륙을 구하기 위한 아드리안 삼남매의 고분고투가 펼쳐진다. 작가도 하고 싶은 회귀, 환생, 빙의는 없다. 인생은 실전이야. 지친 일상 속 독자님의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95

베어본

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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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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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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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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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얌전한 유령만 보내겠다고 했을 텐데?" "네놈이랑 계약한 내용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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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는 킬러입니다

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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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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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화

5.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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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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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본편 완결, 외전 진행 중* 한창 바쁠 대학교 3학년, 변변찮은 D급 힐러로 발현했다. 젠장, 전공 잘못 선택했다! 그래도 기왕 발현한 김에 열심히 수련했다. [축하드립니다!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했습니다.] “어, 어?” 숙련도도 X급 달성이 되는 거였나? 그러나 도연이 제대로 당황하기도 전에 시스템이 폭탄을 던졌다. [당신은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한 최초의 발현인입니다. 대단한 업적! 당신의 업적에 세계가 전율합니다!] 아니, 그게 세계가 전율씩이나 할 정도야……? 너무 많은 일이 줄줄히 터지니까 되려 놀랍지도, [최초의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시간조정(L)이 지급됩니다.] 나는 얼렁뚱땅 귀하디 귀한 AAA급 힐러가 되었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매주 일요일 저녁~월요일 새벽에 연재합니다 현판/여주판/노맨스/현판/헌터물/힐러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천국에는 연차가 없다. 퇴사도 없다. 부서 이동도 없다. 그리고 총사령관은 오늘도 서류를 반려한다. 그런 천국에서 연차를 꿈꾸는 천사, 아나엘의 이야기. 표지 : 작가 본인 (사진 및 디자인)

표지묘델 우리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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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이 무너져 경찰들의 수사권이 탐정에게로 이관된 근미래. 탐정 할로우는 한 사건에 배정된다. 단서 하나 제대로 없는 사건을 할로우는 해결할 수 있을까? 사건 뒤에 숨겨져 있는 거대한 비밀까지...? 진지 90%, 웃음 5% , 반전 5%의 수사극이 시작된다! *본 작품은 4주에 1회 연재됩니다. *표지 출처는 디리토에 있습니다.

죽었더니 이상한 장소에서 눈을 떴다. 괴생명체가 날 보며 말했다. “세계의 긴장감을 위해 서브남주가 되는 거다치! 임무는 서브남주. 보상은 환생. 그렇게 나는 서브남주가 되었다. 그런데. “경께서는 절 어떻게 보시나요?” 대부호 여주가 나에게 시선을 던지고, “너가 없으면 내가……!” 소꿉친구 여주가 울고, “너는 학생! 나는 선생이야!” 스파이 여주가 얼굴을 붉힌다. 뭔데, 이거. * 이거 서브남주가 할 일이 맞아? 아무래도 사기당한 것 같다. ※주인공은 연애를 하지 않습니다(노맨스) ※조아라 동시 연재 ※비정기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