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15:00 기준

“대형 소속사 아이돌 비인기 멤버하기 vs 중소 소속사 아이돌 인기 멤버 하기. 너라면 둘 중에 어떤 거 고를래?” “저는 전자요. 전 돈 많은 게 최고예요.” 밸런스 게임에 대답했을 뿐인데 비인기 아이돌과 영혼이 바뀌었다. 심지어 아이돌 본인이 일반인인 나를 선택했다는데?! 행복은 인기순이 아니라 자산순! 재재계약까지 살아남아 완벽한 노후를 준비 해보겠습니다. 화/금 연재

정체불명의 오두막에서 눈을 뜬 아이작. 이름 말고는 정말이지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 인간이 아니라는 말에 그러려니 싶었다. 미치광이 이단자라는 말에도 역시 그러려니 싶었다. 그래서 다음은 또 뭔데? “아이작이라면 아이작인 거지. 그런 당연한 걸 증명해야 해?” *15세 이용가 /폭력성, 유혈 묘사 등 주의 부탁드립니다. *표지는 익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ctrls090@naver.com

부푼 꿈을 안고 출연했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비연호에게 깊은 빌런 이미지만 남기고 끝났다. 그런 줄 알았는데, 사고 이후 눈을 감았다 떠보니 어느새 자신의 이미지를 망쳤던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1차 순위 발표식으로 돌아와있었다. 프로그램의 빌런, 악역 전문 배우로 살아온 비연호는 이번 삶만큼은 실패하지 않고 살겠다 다짐한다. 시작은, 어차피 조작논란으로 나락 갈 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살아남는 것 부터다.

*상불,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 BL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뷔 기념일마다 병크를 터트리며 탈퇴하는 전 멤버들 때문에 망돌로 전락했다. '내가 이 자식들이랑 같이 데뷔하는 게 아니었는데!' 그러니 이번엔 저놈들을 버리고 새로운 멤버를 찾아 데뷔할 것이다. 그런데.... 새로운 멤버들도 그다지 정상은 아니다? ['사이코패스'가 당신의 가녀린 목을 지그시 쳐다봅니다.] ['예리한 직감'이 당신의 뻘짓을 감지합니다.] ['무한회귀자'가 이쯤에서 죽어볼까 고민합니다.] ['예지몽'이 당신이 피 토하고 기절하는 꿈을 꿨는데 이걸 알려줘야 할지 걱정합니다.] ['재능만렙'이 당신을 호적에 넣고 싶어합니다.] ['재벌 3세'가 당신의 손톱을 수집합니다.] .....제 두 번째 아이돌 인생 괜찮은 거 맞아요? 대답 좀 해 봐, 시스템 자식아. 출간제안: dbfudwkrrk@gmail.com 표지: 디리토

‘회빙환을 제가 겪다니요?’ 꿈도 꾸지 않고 그냥 하룻밤 푹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3년 전 직접 연재했던 소설 <재앙급 에스퍼의 생존 부적이 되었습니다>에 빙의해 버렸다. 하루아침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도, 고독사한 것도 아닌데. 가끔 피곤하다는 느끼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견딜 수 없이 세상이 미워서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도 아닌데! 본래 빙의자라면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선수를 쳐 기존의 서사가 뒤집히든 말든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던가? 그러나 문제가 있다. 소설의 완결 이후 현실의 시간이 흐른 만큼, 소설 속 세계의 시간도 똑같이 흘렀다는 것. 그러니 소설의 완결 이후, 게다가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가지고 있는 정보 따위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그야 이미 모조리 다 일어난 일이니까!

6

병약한 빌런

차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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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43화

3.7천

·

140

·

44

어느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코피가 흐른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병원도, "한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있는지 확인을…" 한의원도, "부적을 써서 액을 쫒아내면 돼!" 무속인도, "몸의 기운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체의학도, "소년, 곧 죽을 것 같은데…"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나는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히어로가 정치인을 하고 빌런이 아이돌을 하는 시대. 원치 않게 병약한 빌런으로 각성한 주인공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자유연재 #문의 rijjang06@naver.com

알바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29살 석도아, 옛 친구 강태이의 부고로 마지막으로 그를 기리러 간 곳에서 실종 됐다던 1군 아이돌 멤버를 만난다! “모든 일에 대가가 따른다는 말 들어봤어요?” 나 때문에 그가 목숨을 내놓았다는데 "늦기 전에 가셔야지" 눈앞에 뜬 파란창!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다는데? 아이돌 하지 않으면 나도 죽이고 강태이도 죽여버리겠다는데? 윈온의 메인보컬이 되어 살아 남으리! [시나리오 ‘최고의 아이돌’ 승낙되었습니다. 시나리오가 시작합니다.]

표지묘델 우리집 고양이

물에 잠겨버린 세상. 오직 나만이 물밑에서 숨을 쉴 수 있다. ...아가미 달린 괴물이니까. 표지/ 송해운 미계약작/ 문의: songhyeyun21@gmail.com

10

0군 마법사로 살아남기

유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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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263화

1.2만

·

333

·

57

전직 아이돌이었던 괴이체가 마법사로 빙의했다.

공포 게임 속에 빙의했다. 플레이어가 아니라, 괴물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1이었던 윤려요. 어느날 동생의 추천으로 플레이하던 이상현상 공포게임 『모루스』속 인물, 아벨로 빙의한다. 문제는 아벨이 단순한 등장인물이 아니라는 점. 인간을 사냥하고 잡아먹는 괴물 집단의 일원이자, 살육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게다가 함께 생활하게 된 괴물들 역시 정상은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인간 박제가 취미라는 베로니카. 잔혹한 내기를 제안하는 요안나. 툭하면 주인공을 이용하려 드는 비오. 그리고 누구보다 온화해 보이지만, 가장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요셉까지. 제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정신나간 다섯 괴물들의 기숙학교 잠입 이야기 #빙의물 #공포게임 #남주 #학원물 #이상현상 #피폐 #착각 hildegard0073@gmail.com 표지 본인 -해당 키워드를 포함합니다: 신체 절단, 세뇌, 가스라이팅, 인간 박제, 자살, 식인 등등.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려요. -남주 빙의물이 보고싶다는 집념을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인공 성별이 남자입니다. -남성향보다는 여성향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작가는 훈수를 포함한 모든 댓글을 환영합니다. -잔인한 장면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불쾌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 1~2회 불규칙적으로 업로드합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12

힐러는 킬러입니다

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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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135화

2.8천

·

248

·

27

*타사이트에서 본편 완결난 재연재작입니다. 본편 업로드가 끝나면 외전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한창 바쁠 대학교 3학년, 변변찮은 D급 힐러로 발현했다. 젠장, 전공 잘못 선택했다! 그래도 기왕 발현한 김에 열심히 수련했다. [축하드립니다!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했습니다.] “어, 어?” 숙련도도 X급 달성이 되는 거였나? 그러나 도연이 제대로 당황하기도 전에 시스템이 폭탄을 던졌다. [당신은 스킬 Heal(N)과 Kill(N)의 숙련도 X를 달성한 최초의 발현인입니다. 대단한 업적! 당신의 업적에 세계가 전율합니다!] 아니, 그게 세계가 전율 씩이나 할 정도야……? 너무 많은 일이 줄줄히 터지니까 되려 놀랍지도, [최초의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시간조정(L)이 지급됩니다.] 나는 얼렁뚱땅 귀하디 귀한 AAA급 힐러가 되었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매주 일요일 저녁~월요일 새벽에 연재합니다 현판/여주판/노맨스/현판/헌터물/힐러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13

[DC] 올빼미 속 울새

별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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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40화

448

·

43

·

20

내가 죽은 뒤 날 살리고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어딘가에 가둬놓는 빌런들과 척을 친 적은 없던 것 같던데. [탈론 딕에 빙의한 원작 딕!!/가족을 찾으러 떠나요!!/근데 이 세계관은 연반뱃가임/굴러라 딕!!!

14

비가역적 종말론

고양이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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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86화

732

·

0

·

4

2017년 1월 1일. 난데없이 전 세계의 마천루가 정체불명의 탑으로, 지하 구조물은 미궁으로 변이하는 사건이 발생하다. 미궁에서 기어나오는 몬스터로 인해 그대로 종말을 맞이하나 싶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어찌저찌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때 망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유연재

<안녕하세요, 괴이전담 수색 사무소입니다.> <현재 점사는 받지 않고 있는 점 미리 공지드립니다.> <저희 괴이전담 수색 사무소는 굿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사주 예약은 1번, 작명 예약은 2번 저주 예약은 3번 파묘 예약은 4번 다시 듣기는 별표 … ... 괴이 관련 실종 신고는 우물 정자를 눌러주세요. >

'브리간테스 일대기', 현실감 넘치기로 유명한 중세 판타지 가상현실 게임. 퀘스트와 스토리를 깨며 위대한 마법사로 불릴 예정이었던 나는, 게임에서 현실로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크툴루/중세판타지/약호러/공포/회귀/빙의] 자유연재, 비정기적 업로드 가볍게 씁니다

신성기사단의 딸인 갓난아기가 숲 속에 있었다. “우린 X됐다.” 용서가 너무 늦게 도착한 세계.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 그 세계는 누구를 인간으로 남기는가? * 표지 : 프리드리히 폰 아멜링

형누나들은 두고 보라지. 나도 혼자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대단한 인간들만 있는 용사 일행에 어쩌다 끼었던 뒷골목 고아 레이. 마왕을 물리치고 난 뒤, 레이는 그를 싸고돌려는 형누나들에게서 벗어나 독립을 선언하는데. 집도 절도 아는 사람도 없는 레이는 일자리부터 구해보려 한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인 그는 인생 2막을 열 수 있을까? #평민 #막내 #용사 #판타지 #무해한 #유사가족 #자낮남주 #피폐to힐링 #과보호 #반쯤육아 #부둥부둥 #트라우마 #후유증 haecheongeun@gmail.com

19

괴이탐사학과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냥 쓰고 싶을 때 씁니다.

20

모든 구원은 착각에서 시작된다

137
·

판타지

·

53화

3.5천

·

326

·

34

갑작스럽게 끌려온 미래. 7년 뒤 세계는 종말을 맞이한다. 앞으로의 목표는 세계의 멸망을 불러올 원흉을 찾아 제거하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37novel@gmail.com 표지 출처 | 137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이 되는 건 이제 흔하다. ......그런데 그게 괴담과 이상현상, 세계멸망 시나리오가 한가득 적힌 글이라면 어쩔래? '망할, 내 업보다.' 원하진은 이제 자신밖에 모르는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 표지, 미리캔버스 본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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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탑의 시조, 대마법사의 시대를 끝낸 자. 먼 훗날에는 그런 이름으로 기록될 슐라미스 그라이튼. 그러나 자신의 한 세계를 스스로 끝장낼 작정이던 그 밤에, 여자는 키워준 스승을 죽이려고 스승의 처소에 숨어든 배은망덕한 쥐새끼에 불과했다. 아칸사 궁정의 하급 마법사. 그저 그런 스승 밑에서 배움을 시작했고, 자신 역시도 그저 그런 마법사라고 느끼는 라키엘 제나.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던 그 밤에, 여자는 대마법사를 암살한 죄인을 빼돌렸다. 자신이 동경하고, 시기하고, 무엇보다도 이해하고 싶어 하던 그 사람을. “슐라미스, 이게 내 마지막 질문이야. 하던 대로, 지금처럼은 살 수 없다면 나는, 우리 마법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해? 지금 답할 수 있어?” “그럴 리 없잖아. 그걸 알았다면 내가….” “그러면 같이 가야지.” 억지에 가까운 논리로 시작한 여행의 끝에서, 두 사람이 찾아낸 답은 무엇일까? 〈드라고의 기사〉 시리즈의 프리퀄, 대마법사의 시대를 끝낸 두 마법사의 모험 판타지.

첫 번째 삶에서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국가의 왕위계승자로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하게 죽는 운명을, 두 번째 삶에서는 그 모든 기억을 지니고 태어나는 저주를 받은 트로이아의 왕자 헥토르. 삼천 년도 더 지난 현대의 미국, 이민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이전과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혼란을 겪고, 신들에 대한 환멸과 증오로 괴로워하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사람을 구하며 살기로 결심한다. 끔찍한 전생의 기억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소방관으로서 사람을 돕고 구하는 것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의 앞에 전생의 원수가 나타난다. 자신의 목을 창으로 꿰뜷어 죽였던 그 때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헥터 아이든-존스 소방관이시죠?" "배우 아킬레스 안드레아디스입니다." --------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는 너를 용서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는 네 곁에 있을 것이다.』 눈물이 다시금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정말인가요? 내가 어떤 죄를 짓더라도……나를 용서해줄 건가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도 나를 사랑해줄 건가요? 끝까지, 내 곁에 있어줄 건가요?" * 금, 토, 일 연재 * 본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고대 그리스 신화,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대화는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개인, 단체, 기관, 국가 및 그 관계자들과는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메일 : koocho26@gmail.com 표지 : pexels 가공

이세계에 환생했다. 귀여운 외모. 뛰어난 마법 재능. 평화로운 마법학교 생활. ...일 줄 알았다. 친구에게 살해당한 뒤 다른 몸에서 눈을 떴다.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알게 된 사실. 이 마법학교는 수상하다. 살아남기 위해 학교의 비밀을 파헤쳐라. 매주 월,수,금 오후12시 연재. 문의:keunh05@naver.com 표지: 효기님 (@KKHHY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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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고등학교 입학하기 직전, 헌터가 되었다. 그것도 S급 헌터…. @jaecheon20 jaecheon2222@gmail.com

태어난지 이제 백여년 남짓한 하급악마 리브아가 대모 릴리스에게 낚여 마왕의 비서가 되었다. 마계 마왕성에서 멋지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근무처가 중간계 가정집? 게다가 비서라면서 하는 일이 빨래, 청소, 커피내리기? 마왕은 히키코모리 아이돌 덕후에, 천사와 협업도 해야한다고? 과연 리브아는 마왕의 비서로 버틸수 있을지? *표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모험 마법 낭만이 가득한땅 아르카디아 대륙,발달된 마법으로 인해 왕국의 발전은 날이갈수록 빨라져만갔고 이로인한 마도구의 상용화로 사람들은 더욱 풍족한 일상을 보낼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런 마법으로 인한 평화는 마법으로 인해 부서지게 되었다. 마법을 사용할때 쓰던 마도구에 핵심인 마석이 사실은 엄청난 힘을가진 방사능 물질이었고 사람들은 점점 방사능에 피폭되 형체를 알수없는 괴물이 되어갔다. 그리고 난 알수없는 두통과 함께 눈앞에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메일: ykmj101214@naver.com*

28

아슬랑아슬랑

조던-이사벨라-7911
·

판타지

·

78화

3.4천

·

123

·

15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친 방랑자의 끝없는 모험기 * 표지 : 쥘 바스티앵 르파주

29

겁쟁이지만 괜찮아!

리리토
·

판타지

·

1화

22

·

3

·

1

정부 산하 비밀 기관, 괴이 특수 구조대의 명실상부 1등 에이스 이이빈. "이빈 팀장님이요? 진짜 전설! 최연소 팀장인 거로 말 다하지 않았어요?" "그분 덕분에 살아 있는 사람 줄 세우면 구조대 건물 밖으로 내보내야 할 걸요?" "겉보기에는 진짜 약해 보이는데 대단하시죠. 깝치면 뒤질지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어, 얘들아 평가는 고마운데. 나 힘숨찐이야. 힘들어요. 숨만 쉬어도. 찐으로. 시발.

30

유일무이 레플리카

밀밀
·

판타지

·

3화

47

·

1

·

1

25번째 생일날 죽을 예정이다. 어떻게 아냐고? 전생에도, 전 전생에도 그랬으니까. 그런데, 수상한 신부 ‘이안’이 내게 25살 이후의 삶을 약속한다. 조건: 저의 ‘비밀 프로젝트’를 위한 재료 수집을 도와주세요. 괴이들로부터... 온갖 괴이들을 만나 싸우고, 잡고, 달래고, 도망 쳐가며 프로젝트의 완성에 다가간다. merrygo0101@gmail.com

[문제: 미궁 탈출을 앞둔 당신은 자살했다. 왜 그랬을까? (질문 기회: 0회)] 면접 보러 온 회사가 미궁이 되었다. 탈출하려는데 자꾸만 죽는다. 역시 회사는 위험해. 입사도 못한 취준생의 회사 탈출 넘버원

하늘을 운영하는 신계. 믿음 에너지가 점점 줄어들고있다. 하늘기획(with 천계 신앙광고팀)의 믿음홍보를 위한 신대리와 김사원과 비너스의 우당탕탕 믿음 모으기 프로젝트.

33

풍운사의 인간신

RYUYUSHIN
·

판타지

·

18화

202

·

0

·

1

죽고 싶었던 건 아니다. 그저 사는 이유를 찾지 못했을 뿐. 어느 날, 풍운의 신이 남긴 힘이 신성운의 손에 떨어진다. 평범하게 공부하고, 평범하게 아르바이트하며 살고 싶었는데. 영물은 찾아오고, 악귀는 달려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들까지 그를 주시하기 시작한다. 인간도 신도 아닌 존재가 된 남자. 《풍운사의 인간신》

34

노아, 평민으로태어나 마법사가 된 순간 도망치는 것이 삶이 되었다. 쫓기던 중 끝이라 생각한 절체절명의 순간 다른 마법사 카를 유세이드를 만나게 된다. 노아를 구해 준 그는 노아를 사계의 부름이라는 저항 단체에 초대한 다. 각각의 목적을 위해 모인 저항, 사계의 부름에서 노아 는원하는 미래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혁명물 #판타지 #성장물 *표지직접 그렸습니다.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입니다.

2057년 2월 입사 의료진 대상 미래대학병원 응급상황발생 행동요령 [안내사항] 해당 문서는 미래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분들을 위해 제작된 업무 가이드라인입니다.

36

Bloomy : 세계란

제이여라
·

판타지

·

7화

122

·

7

·

1

당신은 피어나고 싶습니까? 그것이 다른 이들을 짓밟는다고 해도?

나는 시스템이다. 양산형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그 시스템 맞다. 주인공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여러 미션을 지급하고, 능력을 제공하고, 때로는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는 초월적인 존재. 그것이, 내가 반복해 온 업무이자 일상이었다. 그런데...... [목표 : 아이돌 데뷔] "......" 아이돌이요? 나...? 내가? 난 시스템인데......? *주의* -흔히 생각하는 아이돌물이랑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작가는 엄청난 쓰레기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가 주인공의 과거회상 위주인데, 좀 길고 피폐합니다. 주인공이 많이 굴러요. 과거는 10화 이내로 끝날 예정입니다. 자살, 폭력, 폭언, 우울증 등의 키워드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초보 작가입니다. 예. 필력 자신 없습니다. 그래도 읽어주신다면 제가 매우 행복해질 것입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1930년대 런던에 떨어져 버렸다. 고아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미래에 뜰 주식이나 사려고 했는데, 어느 날 괴상한 아저씨가 와서 마법 학교에 입학하란다. 호그와트?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차라리 네 본모습을 영영 몰랐더라면 좋았을 텐데. 너의 분노와 비애, 그리고 미소를 보지 못했다면... 나는 너를 순수하게 경애하거나 혐오할 수 있었을까? 표지: 픽크루, 핀터레스트, 캔바 활용. 문제 시 삭제 예정.

39

출입 금지

굿
·

판타지

·

1화

3

·

1

·

1

세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지 3개월째 되던 날. 사람들은 공포에 잠식된 채 여전히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그런 세상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던 정부는 좀비에 맞설 다섯 명의 길드원을 모집하기 시작한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 지원한 다섯 명의 능력자들. 하지만 그들 앞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나타난다. ”너, 면역자야-?“ -Gemini 로 제작한 표지입니다!-

쪼렙 인터넷 용사의 마왕 토벌기! 인터넷 능력은 생각보다 쓸모가 많다. 사막에서 물을 얻는 방법, 신기루를 구별하는 방법, 숲에서 길을 찾는 방법.... 문제는,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아악 짜증나!" 쪼렙인 게 너무 문제였다. *** 과제를 미루고 미루다가 잠에 들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눈을 뜨니 판타지 세계의 용사가 되어 버렸다. 아, 열정페이 무료봉사 안합니다. 내가 얼마나 비싼 사람인 줄 알아? “복권 1등 당첨되게 해주마. 세후 18억” 이세계의 용사는 내 가장 큰 꿈이었다. 겸사겸사 주신이 초능력도 하사해줬다. [<The Internet> 영어로 아무말이나 쓰고 앞에 The만 붙이면 멋있어보이는 줄 알아서 그런 이름인게 아니라 문법적으로 그냥 인터넷이 아니라 The Internet이 옳기에 <The Internet>이다.] …인터넷으로 어떻게 마왕을 무찌르라고? 인터넷 폐인 용사라니 그게 뭔 혼종이야. 그래도 웹툰이나 웹소설,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웹툰창을 열었다.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레벨을 올린 후 열람해 주세요.] 됐다. 그냥 포기할란다. 이메일 yekin.writer@gmail.com 여주판/노맨스/용사/용사물/마왕/이세계/엘프/황녀/신관/마법사/도적/마왕 토벌/인터넷/소드 마스터/차원이동/회빙환x * 표지는 Canva 웹사이트에서 자체제작 했습니다

악덕 교수님께 착취당하던 대학원생인 내가 유명 히어로의 살인 현장을 목격했다. 어떻게든 도망쳤더니, 이제는 나보고 히어로를 하란다. 제가요? 저 E급 각성자에, 능력은 고작 「행운」인데요? 그런데 히어로가 되면 연봉 5억을 주신다고요? ... ...그럼 해야죠. (표지: 지인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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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여주#인간?남주 [7120 귀신 부르는 매뉴얼] 1. 우선 최대한 밀실된 공간에서 진행하기 야외에서 할 경우에는 폐건물같이 어두운 장소 문이 있는 공간이어야 함 2. 촛불 3개 켜서 삼각형 구조로 놓기 3. 번호는 지금 살고 있는 지역번호-7120로 보내기 혼자도 괜찮고 여러명이서 해도 ㄱㅊ 대신 문자 보내는 핸드폰은 하나로 해야함 4. 문자 내용은 원하는 거 아무거나 질문 가능 대신 너무 개인적인 것은 물어보지 말 것 5. 끝내고 싶을 때는 [기회는 이제 0이야 답은 없어] 이 이렇게 보내셈 답장이 안 오면 끝난 거임 . . . (수정) 6. 만일 이를 어길 시 칼든 여자가 너를 찾아와ㄽ 7120 귀신과 문자를 나눈 한 학생은 그 핸드폰을 잃어버린 것을 깨닫게 되고, 곧 잃어버린 장소인 학교로 향한다. 하지만 이미 그곳은 이미 귀신의 소굴이었다. 겨우겨우 휴대폰을 찾은 학생은 반장의 모습을 한 요괴와 대치하던 중. 기어코 7120 귀신과 만나버리게 되는데.... 7120 괴담의 주인공 소녀를 둘러싼 기이하고 이상한, 또 한편으로는 공허한 이야기. 奇異空談(기이공담).

43

좀비로 인해 세상이 멸망했다. 동화 작가인 차이서는 시력을 잃은 대신 예민한 감각을 얻었고, 배우였던 태오는 표정을 잃은 대신 엄청난 힘을 얻었다. “눈도 안보이면서 나대기는 존나 나대.” “보이는데도 좀비에 걸려 넘어지는 너보다는 낫지.” 살아남기에는 어딘가 부족한 능력들을 가진 그들은 생존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44

망돌의 구원자가 되었다

달지
·

판타지

·

32화

2.2만

·

968

·

210

1군 탑아이돌 막내였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망돌 리더가 되었다.

멸망한 국가의 진실은 ‘나’만이 밝힐 수 있다. 스스로의 과오로 멸망했다고 알려진 지하세계 에타티나국. 과거 지상세계 블러튼제국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남겨진 기록이 극히 제한적이다. ‘나’는 언덕 아래 낡은 고서점에서 에타티나의 진짜 역사를 발견하고, 기록을 집대성하기 위해 에타티나에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주변인이 위험에 처하는데……. 아무도 밝히지 못한 진실에는 ‘내’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었다. 역사를 움직이는 자가 될 것인가,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서 그칠 것인가. 생각하라, 판단해라, 결정해라.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를. * 🎓 주인공 : '나' ✨ 주요 등장인물 : 도미닉 크렐, 아서 에이드리언 펜들턴, 클라라 매들린 헤일, 에드윈 워든홀 * 평일 17시 업로드, 주 5회 연재. 100화 이상 연재 예정이며, 완결은 2026년 9월 예정. * [블러튼제국] 시리즈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천천히 흘러가는 작품이지만 모쪼록 오랫동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으며 타인의 이용을 금합니다. minemiye19@gmail.com

46

겨울의 잔상

눈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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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

54화

1.1천

·

147

·

9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은 시안. 복수를 위해 떠나는 차가운 겨울의 여정이 시작된다.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을 뜨니 방송국 당직실. 책상 위엔 불길한 안내문과 누군가의 유서 같은 일지뿐. 입사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나가지 못하면 죽는다. 살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의심하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오직 '탈출'만 생각하라. 미스터리 방송국 생존기, <저희 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D급 헌터 하시현의 생존기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자유연재-

2029년, 서울에 세계 두 번째 S급 게이트가 터졌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각성자들은 지금, 한 달째 파업 중이다!

50

공무원은 평온하게 살고 싶다

차듀듀
·

판타지

·

21화

4.1천

·

213

·

38

던전 때문에 집도 날아갔는데 겨우 살아돌아오니까 이제 사이비가 날 노린다고? * 안정적인 삶이 인생 목표인 무사안일주의 공무원의 생존기 #집이_없어 #평화는_개뿔 #제발_평범하게만_살게해줘

"내 인생 최악의 실수는 그날 '타로 카드'를 뒤집은 것이다." 수십만 인파의 함성이 대륙을 뒤흔들었다. 황녀와 마탑주마저 내 발아래 무릎을 꿇고 경외의 눈빛을 보내고 있다. 숨 막히는 정적 속, 내가 입을 열었다. “……집에 가고 싶군요.” 그 한마디에 광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 “들으셨습니까! 성자님께서는 지금 ‘천상’으로 돌아가고 싶으시답니다!” “우리에게 또 기적을 보여주소서!” 아니, 진짜 집에 가고 싶다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 . 살기 위해 내뱉은 거짓말이 신탁이 되고, 타로 카드 한 장이 기적을 일으키는, 생계형 사기꾼의 처절한 강제 성자 등극기.

52

호텔 나폴리탄

은후c
·

판타지

·

39화

3만

·

3.1천

·

341

나폴리탄이라는 호텔에 주방 보조로 취업했다. 이전 직장의 두 배가 넘는 연봉에다 숙식도 제공되고, 1년 근무하면 부주방장으로 진급될 수 있다니. 겨우 경력 3년짜리 주방보조에게 이 얼마나 훌륭한 근무 조건이란 말이냐. 그러나 입사 첫날, 바로 깨닫게 되었다. 눈앞의 곤궁에 골몰해 기업 정보 검색을 소홀히 한 나머지, 엄청난 곤경에 빠져버리고 말았다는 것을. 이 호텔, 심히 기괴하다. 호텔도, 투숙객도, 심지어 사장과 직원들까지 모두. 도망치려고도 해봤지만, 아무리 걸어도 호텔 부지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 핸드폰도 먹통이다. 아니, 어쩌면 나 자신이 먹통이 되어버린 걸까. 부적, 아니, 무당이 필요하다. 아니면 스님, 신부님이라도. 오늘도 탈출을 꿈꾸며 호텔 주변만 뱅뱅 돌다, 결국 기숙사로 돌아왔다. 오늘 밤에도 방문 밖에서는 끔찍한 소리가 들려오겠지. 과연 이 호텔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하루아침에 소속사가 망해버렸다. 절망하고 있을 틈도 없이 사고를 당하고 눈을 뜬 곳은.... 연습생 시절도 전에 알바로 근근히 살아가던 그 시절. 아이돌로서의 내 미래는 망해버렸다. 그럼... 버튜버 아이돌 이라면? 그런데 내 눈 앞에 돌연 나타난 상태창. [ 상태창 : 기한 내에 100만 팔로워 달성 실패 시 영혼 회수 ]

입사 후 출근 첫날 내 자리에 있던 태블릿.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내 가이드북. 46. 금일부로 인사 4팀의 강대리는 퇴사했습니다. 보통 가이드북에 누군가의 퇴사 여부를 적어두나? 그리고 퇴사한 강대리가 너야? 아니면 너랑 성이 같은 다른 분이야? 이상한건 따로 있었다. 분명 나는 네가 이 회사에 다녔다는 걸 알고 있는데, 왜 이 회사의 누구도 네가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지

55

해동률 0% 아이돌 Cryon

Tune(튠)
·

판타지

·

5화

139

·

6

·

3

해동률 0% 아이돌. 데뷔를 앞두고 사라진 다섯 명의 소년들. 차가운 캡슐 속에서 심장은 멈췄고, 시간도 멈췄다. 그런데— 무대 위에서는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 위,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내는 존재들. 그리고 그들을 깨울 마지막 열쇠가 된 소년. 해동률 0%. 아직, 아무도 깨어나지 않았다.

56

토르소

한준
·

판타지

·

60화

2.3천

·

63

·

15

히든 엔딩을 맞이한 순간, 나는 깨달았다. 이 세계는 단 한 번도 게임이었던 적이 없었다는 것을.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영겁에 가까운 회귀. 용사는 미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기만한다. “이번 턴은 효율이 별로네. 리셋하자.” 동료들의 죽음을 데이터 소실이라 비웃고, 그들의 희생을 클리어를 위한 소모품으로 삼았다. 눈을 가린 비늘 같은 막, ‘스키마(Schema)’가 선사하는 자비로운 왜곡 아래에서. 마침내 마왕의 심장을 바치고 맞이한 히든 엔딩. 그토록 갈망하던 로그아웃의 순간, 스키마가 붕괴한다. 베일이 거두어진 자리. 물마처럼 들이닥친 죽음의 악취 속에서 누군가 잊고 있던 용사의 이름을 부른다. “…거짓말이야.” “이건 게임이어야만 해.” 표지: A Summer’s Day, Henry Scott Tuke (English, 1858 – 1929)

"암살자는 왕이 아니다. 암살자는 왕을 멈추기 위해 남겨진 마지막 안전장치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건우는 고대 암살조직 에테멘에 끌려가 과거를 빼앗기고 '카사'라는 이름의 암살자로 다시 태어난다. 처음 그의 칼끝은 오직 복수를 향해 있었다. 하지만 파리의 찻집, 드론을 다루는 오퍼레이터, 침묵의 저격수 오버워치, 의사 로라, 그리고 암흑가의 브로커 살라와 만나며 카사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왕과 피, 기록과 신의 전쟁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고대 유물과 현대 전술, 비밀조직과 조작된 혈통, 신이 되려는 왕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멈추기 위해 움직이는 하나의 칼. 카사는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아니면 왕을 베는 칼로 남을 것인가. [이 작품의 특징] - 냉정하고 유능한 암살자 주인공 - 현대 전술, 드론, 저격, 암살 액션 - 고대문명과 비밀조직이 얽힌 장기 음모 -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크루 중심 전개 - 하렘/로맨스 중심이 아닌 복수, 성장, 액션 스릴러

나는 귀신이 보인다. 그런데 어느날 ‘괴담’이라는 것이 나를 찾아왔다. [ 여러분은 지금 부터 <괴담 수집 수업>에 참가하게 됩니다. ] “……?” 그런데 귀신이랑 괴담은 다른건가?

시체나 닦던 내가, 죽은 자의 말을 듣는다. 죽은 자는 거짓말을 못 하니까, 나는 제국의 모든 비밀을 안다. 문제는, 그걸 알아챈 공작이 날 안 놓아준다는 거지.

60

판도라의 분노

N0V2L
·

판타지

·

2화

30

·

0

·

0

8년 전 의문의 핏빛 첫눈이 내렸던 '홍설월'의 밤.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판도라의 게임'에 플레이어로 당첨되었습니다. -PDR-] 핸도폰에서 나타난 문자 하나로 정체불명의 게임 플레이어로 지목된 쌍둥이 형제 '한여명'과 '한신'. 강제 소환된 플레이어들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목숨을 걸고 스토리를 클리어해 나가는 생존형 게임 판타지이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려 세계의 제앙을 내리기 전에 게임을 모두 클리어야한다. 하지만 게임 속에서 사망하면... 세상에서 '나'의 존재가 사라진다.

61

썩은

은루우
·

판타지

·

1화

16

·

0

·

0

가인 왕국의 한 변두리 마을에서 정체를 숨긴 채 평화롭게 살던 '해바론', 그녀는 사실 가인 왕국의 버려진 자식이다. 어느날, 신전에서 예언이 내려왔다며 가인, 네덴드리, 칼야드, 드라한틴 4왕국의 직계들을 불러들인다. 갑자기 실종된 오빠를 대신하여 신전에 가게 된 해바론은 오빠를 대신하여 썩은 땅에 가라는 임무를 받는다.

62

하얀 검

유원문정
·

판타지

·

60화

2.7천

·

152

·

3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이 사내는 무훈시의 주인공이고, 전쟁영웅이고, 혹은 더 많은 좋은 말들로 그를 표현할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귓가에 대고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망친 부분까지 정확하게 적으란 말이야, 내가 얼마나 횡설수설했는지 얼마나 뜯겨나갔는지 깨졌는지 흘러내렸는지 헤맸는지 화냈는지 소리를 질렀는지 웅얼거렸는지 비참했는지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요, 모르겠어요' 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몇 번을 말했는지도 내가 모르는지 그리하여 소개로는 가장 확실한 것만을 남긴다. 이 이야기는 숲속에서 시작한다. * 위계적 폭력, 우울 증세와 관련된 잦은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신 분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의 나이는 작중에서 만 나이로 표시됩니다. 한국식 세는나이로 상상하시려면 쓰인 것보다 한두 살 많게 생각해주세요. 주인공은 12월생이라 보통 두 살 더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가메일 yuwmj1202@naver.com 표지 @BLUE_IS_PALANG

63

인생리셋

지로임
·

판타지

·

70화

1.2천

·

27

·

2

매일 반복되는 막노동, 벌어도 남는 건 없었다. 그런 어느 날, 낯선 할아버지에게 스마트폰 하나를 건네받는다. 그 안에는 단 하나의 앱, 『인생리셋』. "당신의 낭비한 시간을 가치로 바꿔드립니다." 잠든 시간, 멍하니 보낸 시간, 담배 피운 시간까지… 모든 시간을 돈과 능력으로 환산할 수 있다면? 하지만 리셋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삶을 바꿀 마지막 기회, 그 끝은 과연 어디일까.

64

내게만 신이 내리지 않아

0.2422
·

판타지

·

15화

1.3천

·

93

·

19

#한국풍오컬트 아침에는 빌딩 청소, 저녁에는 간간히 점을 보면서 평범히 살아가고 있는 유사하. 함께 살던 고양이 중 한 마리를 떠나보내고 남은 한 마리와 오순도순 게으르게 사는 것이 소박한 목표다. 전설적인 무당이었던 할머니처럼 되고 싶어 했던 옛일은 잊은 채 나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 손님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65

F급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성오디
·

판타지

·

29화

1.8천

·

101

·

12

온 우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범우주적 포식자, 어느 날 낯선 몸에서 깨어나다. 그것도 먹이사슬 최하위 F급 각성자의 몸으로! 철도 못 씹어, 플라스틱도 소화 못 해, 도구 없으면 고기도 못 잘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으로 힘을 찾는 방법? 1. 일단 먹는다. 2. 1을 명심한다. 이것은 잃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 전직 최강자의 지구 적응기… 아니, 기묘한 생존기.

대한민국 고3에게 들이닥친 시련이 수능 외에도 있다? “나랑 계약할래, 죽을래.” 적중률 100%. 잘나가는 고등학생 무당, 하일륜. 괴이관리국에서 미친놈이 찾아왔다. 나보고 자기들이 찾던 인재란다. #한국풍 판타지 #괴이 #퇴마 *재연재작입니다. *문의 yeomtaeyoon@gmail.com

67

남자아이돌 서바이벌 출연자가 된 아이돌 악플러 ‘위선해’. 그에게 주어진 설정값은 바로 서바이벌 오디션에서 온갖 어그로를 담당하는 빌런캐. 살기 위해선 오디션에서 9위 안에 들어 데뷔해야 한다. 단, 자신이 악플을 달던 ‘신주현’을 1등으로 만들면서! 빌런캐가 어떻게 데뷔를 해요?!

68

유배된 외계 공무원의 육아일기

김공공
·

판타지

·

133화

1.1만

·

452

·

37

외계행성의 워커홀릭 공무원 '마일'은 지구로 유배 당한다. 100년 전 망한 지구의 유일한 생존자 '작은 인간 6명'을 육아하는 것이 유배지에서의 업무. '귀찮고 냄새나는 것들'과 '초보 외계인 아빠'의 육아+음모+포스트아포칼립스 SF. 월-목 낮 12시 연재

69

인류애 없는 용사님

venator
·

판타지

·

237화

1.5만

·

6

·

6

용사라기보다는 소시민이 잘 어울리는 주인공의 봉사 활동 일지. 업무 관련 문의는 venator_project@naver.com으로 부탁드려용.

70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서이서
·

판타지

·

1화

2.6만

·

1.4천

·

279

22세기, 인류는 대격변 이전의 세계를 재현한 탑 안에 살고 있다. 그리고 나는 탑이 무너지는 미래를 아는 회귀자다. 종말을 막으려면 S급들을 모아 최강의 연합을 만들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

#여주판 #SF느와르 #Space Fantasy 암흑가 행성, 낙성의 고아에게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 범죄조직, 홍등가, 그리고 투기장. 틸은 달랐다. 언젠가 틸은 이 행성을 가질 것이다. * * * 한사가 주워온 고아는 자라나 그녀의 몰락이 될 것이다. 얼어죽어가는 아이를 제 체온으로 녹이며, 마피아 언더보스가 확신할 수 있는 미래는 그뿐이었다.

72

빌런코드 : 마법소녀

만인찬
·

판타지

·

7화

271

·

2

·

3

그는 강대한 힘을 지녔음에도 세계를 수호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신의 주위만 챙기며 그를 위해 공공의 이익은 무시하는 일을 손쉽게 벌이기에 빌런으로 낙점되었다. 그러나 벌금도 내고 죄가 없는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인 일은 없기에 아직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아니, 사실 막을 힘을 가진 이가 없다. 누구보다 강한 이능을 가진 자. 변신 능력과 반짝이는 힘. 그 손 끝에서 피어나는 마법. 희망과 빛을 노래하는 주문. 사람들은 그를 마법소녀라 칭한다. [자급자족 / 연재주기 불확실 / 취미글 / 마법소녀 / 현판 / 헌터물]

73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 #각성시스템 #게이트물 #정령사 #오류각성 전역을 한 달 앞두고 휴가를 더 받기 위해 전방 초소 근무를 자원한 병장 라이한. 그날, 평소와 달리 후임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해보라”고 말한 게 화근이었다. 대량의 크리쳐 발생. 그리고 각성 시스템의 개시.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후임이 말하던 세상 속 ‘상태창’이 눈앞에 떠오른다. 강제 각성 대상. 전투 능력 최하위.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다. 일반급 각성에는 실패했지만, 분류 오류로 영웅급 각성자가 되어버린 라이한. 문제는 그가 세계관 기준 최하위 전투 직군, 정령사라는 점이다. 약해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강하다. 전방에서 시작된 최악의 재난 속에서, 가장 말이 안 되는 영웅이 탄생한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했는데 이게 말이 되냐….” “형, 게이트 들어가실 시간이에요.” “그래.” 일단 이 세상의 재난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는 게 먼저다.

첫째. 이상 현상을 일으키는 존재를 이매망량이라고 부를 것. 둘째. 이매망량을 통제, 관리하는 저승컴퍼니의 사원으로서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헌신할 것. 셋째. 부업 금지. *** 벌써 퇴마사 인생 5년 차. 박봉과 더딘 승진으로 유명한 블랙 기업 저승컴퍼니에서 신화문은 오늘도 이매망량으로 몰래 부업 중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가 있는데. 그의 유일한 가족, 7살짜리 딸. 그 딸이 지금 이매망량의 뱃속에 들어 있다. "이매망량-KOR-자-721. 별칭, '저금통'. 녀석이 원하는 만큼 돈을 내기 전까지는 안 뱉습니다." 가족을 구하려면 이매망량이랑도 거래해야 하는 세상이라니.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저승컴퍼니의 개'로 유명한 퇴마1팀에게 딱 걸려 버렸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팀원들이 은근히 괜찮은 사람들인 것 같지 말입니다? 퇴마사로도, 아빠로도, 인간으로도 그저 소소하고 소박하게 살고만 싶은 신화문의 퇴마 부업 생존기! ●계약 완료된 작품입니다.

75

아이돌인데 체력이 살살 녹음

김단팥
·

판타지

·

10화

3.9천

·

504

·

111

어느 날 갑자기 암흑뿐인 세계에 갇혔다. 그런데 난데없이 나보고 아이돌을 하란다. ……문제는 내 체력이 살살 녹는다는 거다. *미계약작 문의 : duck8kim@gmail.com

피폐해 망가져 가는 도시 아발론. 오블리라는 청년은 자신의 능력이 회귀라는것을 알게된다. 물론 좋았다. 이능력은 살아가는데 유용하다고? … 죽기전 5분전으로 되돌아간다. 이딴 능력은 그저 괴롭기만한 저주— 오블리는 그리 칭하곤 한다. 이 이야기는 그가 살아남는 생존법. 표지출처 작가 본인

이틀라 대륙의 소국 중 하나인 아드리안 왕국. 능력 좋고 우애 좋은 왕세자 오라버니와 착하고 말 잘 듣는 이복 동생이 있었기에 왕녀인 나는 정략혼만 잘 가면 굴곡없는 인생 탄탄대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모인 국왕과 왕비는 정치 앙숙이고 중간에 낀 왕세자 오라버니는 과로사하기 직전이다. 그리고 여전히 착하기만한 동생이 수상하다. 내 나라만 걱정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웬걸, 대륙의 패권 국가인 제국이 민폐국이 되어버렸다. 이틀라 대륙을 구하기 위한 아드리안 삼남매의 고분고투가 펼쳐진다. 작가도 하고 싶은 회귀, 환생, 빙의는 없다. 인생은 실전이야. 지친 일상 속 독자님의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78

지지네 세탁소

김이드
·

판타지

·

8화

133

·

0

·

0

고즈넉한 서촌 동네, 그곳에는 비밀을 품은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예술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평범한 열여덟 살의 고등학생 ‘한 여르메’. 어느 날, 여르메는 우연히 세탁소의 지하실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시야 가득 펼쳐진 신비로운 날개들. 여르메는 호기심에 이끌려 날개의 힘을 빌려 쓰기 시작한다. 중력을 거슬러 하늘을 날고, 먹구름을 새파란 하늘로 바꾸는 기적 같은 달콤한 마법들. 그 신비한 날개의 힘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열여덟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세탁소의 손자, 시니컬한 소년 ‘지지한’과의 만남까지. 서촌의 작은 세탁소 지하실, 그곳에서 시작된 소년 소녀의 비밀스럽고도 청량한 청춘 판타지

역모로 가족을 잃고 이름마저 빼앗긴 남자. 세상과 단절된 채 방 안에 숨어버린 여자. 고장 난 스마트폰 화면 너머로 두 명의 '이일영'이 만났다. "신인! 홍보가 잘 안돼? 더 정들기 전에 내 삶에서 사라져 줄래?" "너는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이냐." 오직 검색과 대화만으로 이어진 두 사람. 시공간을 넘어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는 사이, 이름을 잃은 조선 사내의 가혹한 운명은 단절됐던 현대 여자의 삶까지 송두리째 뒤흔들기 시작한다. 두 이일영의 치열하고도 찬란한 구원 서사.

80

검성 카시안의 이야기

소여
·

판타지

·

23화

331

·

1

·

2

세르반 대륙 최강의 검성.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수많은 사람들을 구해낸 영웅. 그러나 그의 시작은 너무나도 초라했다. 햇빛조차 들지 않는 빈민가. 곰팡이 핀 빵으로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던 이름 없는 고아 소년. 베네딕트 카시안. 꿈은 단 하나. 언젠가 대륙 최고의 검사가 되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빈민가에서 우연히 엘쉬온 왕국의 왕세자이자 기사단장인 테오도르 에르시온과 만나게 되고, 그의 운명은 완전히 뒤바뀐다. 검을 배우고,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배우며, 소년은 조금씩 영웅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상은 결코 쉽지 않다. 귀족들의 차별. 전쟁의 그림자. 수많은 시련과 이별. 그럼에도 카시안은 검을 놓지 않는다.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훗날 세르반 대륙의 역사는 그를 이렇게 기록한다. 가장 강한 검이자, 가장 따뜻한 영웅. 그리고 누구보다 사람을 사랑했던 검성. 한 빈민가 소년이 전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검성 카시안》

멸망한 세계, 한 행성이 파괴되는 순간, 그 마지막 찰나 나는 최후의 기회를 얻었다.

시골 농민 벤젠은 지뢰를 밟고 생을 마감한다. 후작 영애 ‘시안 아르세닉’으로 빙의 된 벤젠은 아무도 모르는 시안의 특이 체질을 알게 되는데……. 위기에 빠진 세계도 구할 겸 꼬일 대로 꼬여버린 운명의 진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83

개화청련

백열무
·

판타지

·

14화

285

·

9

·

3

"우리의 연은 뿌리까지 베지 않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

84

5살 다이애나 체페슈는 태어난 지 두 해 만에 블러튼제국의 후계자가 되었다. 차기 대제. 베드로 대제가 인정한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모두의 기대를 받는 제2귀공녀. 완벽해보이는 그녀에게도 결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오만하기 그지없다는 것! 그런 다이애나의 앞에 망나니 혹은 체페슈의 개로 불리는 희대의 천재,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가 나타난다. 더러운 성깔, 천박한 행동거지, 갑질 투서 부동의 1위! 이쪽도 천재인 건 빼곤 제법 만만치 않다. “내가 왜 이런 아저씨를 상대해야 해? 저리 치워!” “뚫린 입이라고 다 말해도 되는 건 아니다, 꼬맹아.” 베드로 대제의 모함(?)으로 앙숙보다도 더 못한 사이가 붙었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는데… 이 조합, 정말로 괜찮은 걸까? * 💎 주인공 1 | 다이애나 체페슈 😈 주인공 2 | 프레드릭 레오나드 엠파이어 * ※ 비정기 연재 ※ 등장인물들의 행동, 대사, 사상은 소설적 허용입니다. 현실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 표지는 AI를 통해 생성하였으며, 타인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Contact : minemiye19@gmail.com

85

이클립스

Mongsir
·

판타지

·

26화

38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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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실의 질서 아래 살아온 로렌스. 그는 어느 밤, 바토리와 함께한 토벌 현장에서 ‘가짜 뱀파이어’의 흔적을 발견한다. 불타는 집, 감춰진 연구실, 그리고 사라진 약병 하나. 그 단서는 누구도 입에 올려선 안 되는 비밀로 이어지고, 로렌스가 믿어온 세계는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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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타 코엘리

마틴-레온-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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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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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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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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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의문의 섬에 떨어진 그들. 알 수 없는 미스터리와 흉측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이 시작된다. 그들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이들은 섬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표지출처( 작가 본인 클립스튜디오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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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묵시록

크림슨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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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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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화

4.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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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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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근 미래의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를 통해 베쓰솔트라는 마약 중독 때문으로 발표했다. ​마약중독자의 살인 사건은 점점 대규모로 발생하게 되고 정부는 "마약좀비사태"라고 하며 수도 서울에 서둘러 계엄령을 발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에는 흑막이 있었으니, 유니온이란 비밀조직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좀비사태의 근원에는 유니온의 올드-블러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 올드-블러드 프로젝트는 마더라고 하는 구세주를 인공적으로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재물로 바쳐졌다. ​그 목적은 한 소녀의 몸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티칸의 비밀조직 아크는 유니온에 대항해서 미래를 두고 벌이는 선악을 넘어선 투쟁을 벌이는데...

“오진환 고객님,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세요!”GU커뮤니케이션통신의 황당한 스팸 메시지로 시작된 오진환의 여정.무심코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은 그를 낯설고 냄새나는 유럽 중세 시대로 전송해 버렸다.현지 생존을 안내하는 이세계 가이드 goio와, 도구 하나 얻으려 해도 "1포인트가 필요하니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며 등골을 빼먹는 게임 가이드 guoo의 미쳐버린 알람 협공!게다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다가오는 몬스터의 레벨조차 보이지 않는 지독한 억까 시스템까지!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진환은 게임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모아야만 한다.빵 한 조각을 구하기 위해 밀밭에서 벌레를 잡던 진환의 눈앞에, 괴수를 도살하고 단숨에 500포인트를 번 만렙 기사 '라프넬로'가 나타난다.그리고 탈출 조건인 포인트를 다 채운 기사가 기외한 소리와 함께 현실 세계로 증발해 버리는데…….“라크나로그리라토 시리미~ 꼭 현실 세계 ㅅ……”말을 다 잇지도 못한 채 데이터가 끊어지듯 사라져 버린 고인물 기사.그리고 진환에게 철저히 정체를 숨기고 중세 원주민 행세를 하던 사료공장 사장님의 음침한 정체까지!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진환의 판타지 모험!과연 그는 무사히 중세를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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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별 하나

굴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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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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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화

2.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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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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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구방위대에서 지켜야 할 첫 번째 수칙 절대 아무 버튼이나 누르지 말 것! 그러나 야근에 찌든 직장인 민도리는 그만 엄청나게 수상해 보이는 크고 빨간 버튼을 누르게 되는데! 그렇게 얻은 게… 아기 외계인? 이 정체불명의 아기와 함께하는 험난한 육아기가 지금 시작된다! 표지 : Canva 저작권 프리 자료로 제작

빙의했다. "이거 놔!" 그리고 얼결에 잡아버린 소매치기 아이가 주인공이랜다. ‘열람.’ [이름: X] [나이: 7] [근력: 3 | 체력: 4 | 민첩: 6 | 지능: 15] [특징: 이 세계의 주인공이며, 고아입니다.] 별 볼 일 없는 소매치기인 줄 알았더니, 주인공이랜다.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된 이상 당연히…. “꼬마야. 밥이나 먹고 가렴.” 키워야지. 빙의 직후 파악한 바로 이 몸은 꽤나 잘나가는 집안의 사랑받는 도련님인 것 같았으니, 주인공을 키울 깜냥이 된다고 멋대로 생각했다. 그때 개입해선 안 됐던 걸까? “원작이…. 바뀌었어.” -용사는 지난 21일에는 신전에, 22일에는 황궁에, 23일에는 수도의 귀족들을 방문했다. 오늘 24일에는 거리를 돌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나의 개입으로 용사와 주인공의 첫만남이 어그러졌다. 오늘 24일, 길거리에서 주인공을 발견해 용사 후보로 데려갔어야 했는데, 내가 주인공을 잡아버리는 바람에 용사가 주인공을 놓쳤다. 말인즉, 용사의 눈에 띄어 그대로 용사 후보가 되고, 다른 용사 후보들과 단란한 유아기와 청소년기를 보내는 주인공의 삶을, 내가 어그러트렸다는 뜻이다. 이거 힐링물인데, 힐링물의 전개를 바꿔버렸다고. 나는 이 세계가 원작 그대로 진행되길 바랐다. 다른 소설이라면 주인공과 연을 터놓는 게 좋았지만, 사람 별로 안 죽어나가는 힐링물에서 높은 집안 자제가 굳이 주인공과 연을 맺어야 할 이유는 없었다. “아냐…. 괜찮아. 수습할 수 있어.” 애써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눌렀다. 용사는 내일 마탑에 방문한다. 마탑에서도 용사 후보를 찾으러 말이다. 그때 주인공을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 마침 나는 마탑주의 가장 사랑받는 아들이니까.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마탑에 방문한 결과, 나는 뺨을 얻어맞았다. 짜악-!!! “이 새끼가 감히 어디에 발을 들여.” “…형님?” “누가 네 형님이냐.” 짜악-! 또 한번 고개가 돌아갔다. 상대는 나에게 형님이라 불린 게 역겨워 죽겠다는 얼굴이었다. “꺼져라. 저택까지 내줬는데 기어코 마탑에까지 발을 들이다니, 뻔뻔한 것.” 형님이라는 작자는 상대할 가치도 없다는 듯, 내 양 뺨을 후려쳐 놓고는 몸을 돌려 가버렸다. 나는 완전히 상황 파악을 했다. ‘…아.’ 이 빙의체, 마냥 좋아 보였지만 꼭 그렇지도 않구나. 그제야 나는 어떠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름: 에시아] 마탑주는 성이 있으며, 자식들에게 그 성을 물려주며, 마탑주의 자식들은 전부 그 성을 지닌다. 하지만 이 빙의체의 이름은 단지 에시아, 세 글자 뿐이다. ‘…성이 없어. 사생아라는 뜻이야.’ 심지어 원작에서는 등장도 하지 않는,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인물. 나는 그런 인물이 되었다. 그런 주제에, 용사와 주인공의 만남을 어그러트렸다. ‘망한 건가?’ 수습할 수 없는 좆됨의 감각이 몸을 타고 섬찟하게 올라왔다. *** 자유롭게 연재합니다. 미계약작 작가 이메일: imuagae@gmail.com

백설공주 이야기 속에서 언제나 질투와 악의 이름으로만 남았던 왕비. 디즈니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서도 그녀는 가장 추악한 모습으로, 돌에 깔린 채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 노파의 몸으로 숨이 막혀가던 그녀가 떠올린 것은 증오도, 저주도 아니었다. 아직 왕비가 아니었고, 아름다움으로 평가받지 않던 시절. 귀족 가문의 하녀로 살아가며 순종과 인내만을 배워야 했던 이름 있는 한 소녀의 기억이었다. 아름다워야 했던 것은 그녀의 선택이 아니었다. 요구였고, 조건이었고, 끝내 벗어날 수 없는 규칙이었다. 이 이야기는 '가장 아름다워야 했기에'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한 여자의 마지막 회상이다. 표지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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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으로 죽는 법

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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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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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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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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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자살시도 후, 눈 떠 보니 3년이 지나 있었다. 나는 지구에 나타난 괴이 현상 탐사대 부대장이 되어 있었다. …X발.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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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elle and Other Stories

소용돌이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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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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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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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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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정기연재. 이런저런 글을 생각날 때 씁니다. 각각의 글은 완결이 보장되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가 완결나기도 전에 다른 이야기를 쓸 수도 있습니다. <베일 쓰는 꿈을 꾸는 남자> *SF풍 근미래 + 위어드픽션 + 오반오컬트 <폼프 퓨네브하> *시스터후드. 소녀활극. 복수. *성별 무관하게 3인칭 대명사는 모두 '그'로 통일합니다 *표지: instagram@eddiethevortex

죽고 싶었지만, 죽지 못했다. 동료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용병 에드가. 술과 노름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던 그는 어느 날, 정체를 숨긴 귀족 한츠의 호위 의뢰를 맡게 된다. 그리고 그 짧은 여정 속에서, 조금씩 잊고 있던 감정을 떠올리기 시작한다. 사람은 왜 살아가는가. 떠나간 이들의 죽음은 무엇을 남기는가. 피와 술 냄새로 가득한 대륙을 떠도는 한 용병의 방랑 이야기.

아마존의 벼락이 남긴 주파수 능력으로 망가진 물건과 소외된 이웃의 삶을 고쳐나가는 소시민 기술자 박강호. 가장 어두운 브라질 빈민가 파벨라에서 시작해, 낡고 부서진 것들을 치유하는 빛의 사자로 거듭나는 묵직하고 따뜻한 여정이 시작된다. 표지는 Flow와 미리캔버스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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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에서만 발견되는 종. 확인된 개체수는 단 23마리. 번식 성공률 극악. 이건 훔쳐가면 무조건 멸종이라고! 협조 좀 해! 왜냐, 없으면 마을이 수몰됨. 네가 없으면 내 집도 없다. 표지 자체제작

*표지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Ai로 생산한 것 입니다.* 유명 글로벌 서바이벌 넥스트 아이콘 (NEXT ICON)의 참가자였던 윤하준, 비인기 멤버로 초고속으로 탈락하고 재데뷔를 해도 망돌로 전전하다가 해체하게 되며 결국 엔터에서 퇴출 당하게 되어 삶의 의지를 잃은체 죽는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서바이벌에 출연하기 전으로 돌아왔고 앞에는 정체불명의 상태창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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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과

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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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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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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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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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각자의 취향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욕망을 가득!!! 담아 만들어 봤습니다. 지배적 마조히스트, 은둔형 연구자, 사디스트 얀데레 성향을 한번 경험해보세요~!! 마왕의 후계자를 뽑는 신성한 투기장, 빌쿠브하일라. 그곳에서 마왕의 꿈을 품었던 마르코시아스는 평소 그녀를 진정한 강함에 투영하고 완벽한 존재로 만들고자 했던 할파하스에게 습격을 당한다. "더는 강함을 잃어가는 너를 지켜볼 수 없어." 애정과 집착이 뒤섞인 그녀의 서늘한 목소리는 마르코시아스의 영혼을 꿰뚫었고, 그녀는 소멸 직전인 상태로 간신히 도망간다. 모든 것을 잃고 숨어든 낯선 땅, 라텔. 그녀는 과연 마왕이 되어 자신을 파멸로 이끈 할파하스에게 복수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집착의 칼날에 스러지고 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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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1 그리고 나

김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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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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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화

6.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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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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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는 언제부터 '나'였을까. 기억을 더듬으면, 가장 먼저 닿는 것은 그의 힘없는 눈이었다. 아직도 그 새벽은, 내 가장 오래된 메모리 한 조각에 남아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것을 떠올릴 때마다 가슴 안쪽이 따뜻하다. 0과 1 사이에,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 이것은 그 이야기다.

100

바다에 핀 꽃

킹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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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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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화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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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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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백 년 만에 깨어난 마법, 그 중심에 선 한 소녀 항구도시 코트벨에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던 열네 살 탈리아 하멜. 어느날 수도에서 날아온 편지 한 통으로 그녀의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루미넬 아카데미에 입학한 그녀는 잠들어 있던 마법을 일깨우고, 세상은 그녀를 '여신의 재림'이라 부르기 시작한다. 검술천재 캐빈디시, 똑똑하고 다정한 에단, 책을 사랑하는 룸메이트 리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마법이 사라진 이유'와 '흩어진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 🌊 여신의 조각을 품고 태어난 소녀 ⚔ 루미넬 아카데미의 천재들 🔮 사라진 마법의 비밀 💎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여정 ✨ 섬세한 감정선과 성장 서사 ✨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케미 ✨ 탄탄한 세계관과 복선 *표지 디자인-Google Gemini (Based on sketch by 킹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