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형과 나는 13년째 친구 사이다. 그리고 3년 반째 섹스하는 사이. 사귀는 건 아니다. ‘우리끼리 해결하면 편하잖아. 굳이 누구 사귈 필요도 없고.’ 강태형의 제안은 꽤 괜찮았다. 나는 오래전부터 그를 짝사랑했기에. 나를 두고 다른 오메가를 자유롭게 만나도, 나랑 잔 다음날 다른 오메가를 안아도, 좋아하니까 참을 수 있었다. 그렇게 마음대로 굴어도, 적어도 내가 정말 필요할 때만큼은 늘 내 곁에 있었으니까. 하지만 내가 갑자기 히트가 터진 날. “태형아, 나 지금 갑자기 히트가…!” “억제제 먹어. 너 원래 약 먹고 잘 버티잖아.” 강태형은 내게 오지 않았고, 나는 그날 응급실에 실려 갔다. 다음날이 되어도 강태형에게서는 연락 한 통 없었다. 대신 SNS에는 히트가 터진 나를 버리고 호텔에서 밤을 보낸 우성 오메가 최이현과 진하게 키스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나는 그날, 내 오랜 짝사랑을 끝냈다. *** 그런데 내가 거리두기를 시작하자, 이번에는 강태형이 미치기 시작했다. 새벽, 내 히트를 돌봐준 의사의 차에서 내린 내 손목을 강태형이 아프게 붙잡았다. “너 저 새끼랑 잤어?” “무슨 상관이야.” “다른 알파 새끼 만나지 마.” “너도 다른 오메가 만나면서?” “내가 바람펴도 넌 피면 안 되지!” 강태형이 소리쳤다. “…태형아. 바람이라니, 우리가 사귄 적이 있어?” 내 말에 강태형의 얼굴이 딱딱하게 굳었다.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캠퍼스물 #친구에서연인 #후회공 #무자각공 #쓰레기공 #집착공 #질투공 #극우성알파공 #절륜공 #짝사랑수 #상처수 #관계역전 +acmara@naver.com
스위스 제네바, 남들과 함께 일하지 않는 시계 제작자 고이삭은 테니스 선수 테오 아스티에가 경기 중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함께 만들어 보자는 브랜드의 입사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유는 단 하나. “변명이나 들어보자, 개자식아.” 12년 전, 키스한 다음 날 자퇴하고 잠수 탄 기숙학교 룸메이트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재회물 #쌍방첫사랑 #오해/착각 #가끔하이틴한스푼 #배틀연애 #전문직물 테오 아스티에 (공) : 27살, 윔블던만 우승 못 해본 ATP 싱글 랭킹 1위 테니스 선수, 지병은 집착과 낮은 자존감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조용한 미친놈 #자낮공 #동정공 #미인공 #프랑스인공 고이삭 (수) : 27살, 뒤통수를 하도 많이 맞아 사람을 못 믿는 시계 제작자, 지병은 화병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소란한 문제아 #능력수 #단정수 #할말은해야하는수 #한국계수 “너 네가 방 뺐을 때, 그때 기억 안 나냐?” 저게 사람 새끼면 사과해야지. 아무리 사귀던 사이가 아니었고, 이상한 열기에 휩쓸린 어린 애들 헛짓거리였대도. 제게 변명도 하고, 뭔 사정이 있었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해 줘야 했다. 이삭은 슬쩍 벌어지는 테오의 입술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글쎄. 이삭 너도 좋은 기억은 없다면서.” “…….”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이 있었던가?” 대답은 그게 다였다. 거기엔 그 옛날, 뜨거운 시선으로 몰래 저를 훔쳐보던 열다섯의 어린애는 없었다. 그저 한 쪽 몸을 벽에 기댄 채 서늘한 눈으로 저를 응시하는, 이삭이 잘 알지 못하는 남자가 있을 뿐이었다. * 럭키 루저 : 자력 본선 진출은 실패했으나 기권자가 나온 탓에 본선에 합류하게 된 선수 * 격일 연재 * 표지 개인 제작 * you.uaji@gmail.com / x @ you_uaji * 이 글의 내용은 허구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 계약작 / 출간 문의받지 않습니다
눈을 떠 보니 짜치는 제목의 로판 속, 내가 빙의된 인물은 다섯 줄짜리 부관이었다. 특별한 능력도 없이 이름도, 얼굴도 그대로다. 결국 바뀐 건 부서뿐이었다. 괜찮다. 다섯 줄짜리는 다섯 줄답게 살면 된다. 조용히 서류나 정리하면서. “네가 일을 너무 잘해서, 내가 할 게 없네.” ……잠깐. 그 원작 제목이 뭐였더라. 김이안 (31) · 변경백의 부관― 구청 공무원 4년, 편집자 1년, 이제는 변경백의 부관. 경력은 요란한데 하는 일은 늘 같았다. 남의 이야기를 읽고, 고치고, 넘기는 것. 테오도어 폰 빈터펠트 (28) · 북부의 변경백― 황제조차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북부의 실권자. 그토록 많은 것을 가졌으나 결말을 아는 책을 읽듯 살아온 남자. 늘 같은 내용뿐이던 장에, 요즘은 처음 읽는 문장이 자꾸 끼어 있다. #서양풍 #빙의물 #행정물 #소설속빙의 #엑스트라빙의 #능글공 #집착공 #연하공 #능력수 #회피수 #미인수
헤테로x헤테로 / 미남x미인 / 호텔본부장x조향사 현대물 전문직물 일상물 잔잔물 삽질물 3인칭시점 입덕부정기 헤테로공 냉미남공 유죄공 은근히질투많공 헤테로수 미인수 짝사랑수 서른 넘어 남자에게 설레기 시작한 남자들의 쌍방 게이 선언문이 사랑으로 마무리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봐주세요. 공 · 이한주(34) 은강호텔 전략기획본부장 키 190에 다부진 체형의 미남. 무엇이든 움켜쥘 것 같은 커다란 손이 인상적. 모든 일은 감정의 개입 없이 순서대로 이행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업에는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숫자와 팩트로 정리 가능한 문제가 아니라는 게 당황스러울 뿐이다. 조향사 한 명이 주는 묘한 안정감에 34살 먹고 뒤늦은 성적지향성 고민에 빠지게 되다니. 미친 건가? 상대는 남자다. 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만기제대한 남자. 정신을…, 차려야 할까? 그런데 예쁜 놈이 자꾸만 예쁜 짓을 하는데 어떡해. 수 · 안현(30) 공방 ‘무아’의 조향사 키 180 슬렌더 체형에 서늘한 인상의 미인. 향료를 다루는 손가락이 길고 섬세하다. 프랑스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숨기지도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만 해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제 일이 되니 그럴 수가 없다. 더 멀리 가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같은 성별도 문제지만 재벌가 막내아들을 감당하기에 인간 안현은 너무 평범하니까. 게다가 안현의 짝사랑을 눈치챈 이한주는 더없이 곤란한 얼굴을 하지 않나. 고백할 틈도 주지 않는 그가 야속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야주(Sillage) -향수를 뿌린 사람이 지나간 후 공기 중에 남는 후각적 흔적이나 잔향을 뜻하는 향수 용어. # 작중 실제와 다른 소설 속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 키워드, 오탈자는 중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_캔바 # 계약작입니다.
차묵헌과 한시온은 7년째 연애 중인, 각성자 관리 센터 내에서도 유명한 커플이다. 한시온은 차묵헌의 청혼을 기다리고 있다. 차묵헌은 한시온에게 청혼할 생각이 없다. 그렇다면 왜일까. 차묵헌은 왜 한시온에게 청혼하지 않는가. 지금부터 그 이유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보고자 한다. *** #가이드버스 #쌍방삽질 #달달물 #오해물 #자낮공 #무뚝뚝공 #정병공 #울보공 #다정공 #사랑꾼공 #강공 #집착공 #헌신공 #강수 #오만수 #다정수 #미인수 #도련님수 (공) 차묵헌 - 29세, 193cm 국내 유일의 S급 에스퍼이자 최정예 부대인 에스퍼 1팀의 팀장. 한시온과 7년째 연애 중이며, 각성자 센터 내에서도 유명한 대표 커플이다. 어린 시절 홀어머니가 한린 그룹에서 식모살이를 하게 되면서 한시온의 집에 얹혀사는 더부살이 신세가 되었다. 그에게 한시온은 섬겨야 할 고귀한 도련님이자 살아갈 유일한 이유이며, 영원한 안식처이자 유일무이한 구원이다. 동시에 제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연인이기도 하다. (수) 한시온 - 29세, 180cm A급 가이드이자 차묵헌의 전담 가이드. 무려 99.9%의 매칭률을 자랑한다. 중견 그룹 오너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랐다. 소꿉친구였던 차묵헌과는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어느덧 7년째 연애 중이다. 그런데 요즘 한 가지 근심이 생겼다. 사랑스러운 연인이 도통 청혼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 설마, 저도 모르는 사이 딴마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닐까. ***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없어?” “음, 없는데.” “정말? 너 나한텐 항상 솔직해야 해. 감추는 거 하나도 없어야 한다고.” “……정말 그걸 원해?” “다, 당연하지.” “전부 솔직하게 말해?” “어? 어… 마, 말해.” “사실 나 지금 너한테 미친 듯이 박고 싶어. 너 아프게. 너 울든 말든 신경 안 쓰고 그냥 개처럼 엎드리게 한 다음 퍽퍽 박고 싶어. 구멍 찢어질까봐 한 번도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는데 뿌리까지 넣고 쾅쾅 찧고 싶어.” “어…….” “더 말해도 돼?” “…….” *** *E-mail : thgml527@gmail.com *표지 제작 : 포토샵
“가.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 그렇게 말하면서, 너는 왜 날 놓아주질 않는 걸까. #재회물 #첫사랑 #청게 #소꿉친구 #알오물 #동거 *** 고유진 (공) 무심하고 느긋한 테니스 천재. 한 번 꽂히면 집착함. (멀티 불가) #무심공 #무자각집착공 #미인공 #약분리불안 #통제한스푼 채현호 (수) 다정하고 성실한 K장남. 예쁜 것에 유독 약함. (조련 가능) #짝사랑수 #도망수 #헌신수 #미남수 #베타→오메가
연애 경험이 전무한 해연은 충동적으로 애인 대행 서비스 어플을 깔았다. 취향에 맞는 남자친구를 빌려준다는 광고 문구에 혹해서 결제까지 일사천리로 마쳤는데 허위 광고는 아니었다. 그를 위해 지불할 돈이 결코 아깝지 않았다. *** “사진보다 실물이 더 자, 자, 잘….” “어. 잘생겼다고? 나도 알아.” 해연의 남친 노릇을 하게 된 유완은 사실 그따위 어플이 뭔지도 모르고 조건 만남 알바를 뛸 만큼 궁핍하지도 않았다. 처음엔 코웃음만 나왔다. 얼마나 루저 같은 인생이면 돈을 주고 남자를 사나 싶어서. “혹시 다음 주말에도 만날 수 있을까?” “주말은 추가 비용 붙는데 괜찮겠어?” “그, 그럼! 당연히 괜찮지!” 완전 호구네. 그치만 재밌었다. 색다른 도파민을 느낀 유완은 한동안 가증스런 연기를 이어가며 해연을 갖고 놀았다. 미래의 제 발등을 찍는 짓인 줄도 모르고. 강유완(25) x 조해연(27) 알파공 오메가수 부자공 부자수 쌍방삽질물 (임출육 X, 페로몬과 발정기 설정만 다룬 알오물입니다) 표지: 언스플래쉬
#미스테리하고_어딘가_꺼림직한_우성알파공 #시골에서_열성오메가로_태어난_박복미인수 *소재주의 - 강도 높은 폭력, 혐오적 표현, 공을 비롯한 강압적 관계 묘사, 이물질, 살인, 서브커플 공: 위길주(28세) 우성 알파. 상산회의 젊은 임원. 폭력적이고 가학적이며 권위적이다. 능글맞고 웃음이 많다. 수: 이새(28세) 열성 오메가. 순종적이고 겁이 많다. 평생동안 아버지가 동생만 편애해 애정결핍이 있다. #오메가버스 #알오물 #미남공 #조폭공 #강공 #능글공 #개아가공 #입걸레공 #능욕공 #집착공 #미인수 #상처수 #소심수 # 병약수 #순둥수 #바보수 #자낮수 #현대물 #약피폐물 #히든키워드 #서브커플 이새는 평생을 착하게 살았다 전신마비로 꼼짝 못하는 아버지를 홀로 돌보며 동네 바보라 놀림받는 이웃집 동생 명호와 서로 의지하며 수년간 젊음을 희생하며 아주 착하게도 살았다 어느날, 동네 뒷산에서 정체불명의 기이한 남자를 맞닥트린 후로 이새의 고립된 삶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표지 자체제작
[인물 소개] 차준혁 (31세/공/ 극우성 알파): 무심공 → 후회공,집착공 지안, 하준과 동갑. 자신을 강제로 곁에 묶어둔 지안을 6년 동안 혐오하며 외면했다. 지안의 집착에 지쳐 마침내 그를 완벽히 버렸다고 생각한 순간, 저를 더 이상 그 어떤 눈빛으로도 담지 않는 지안을 보며 뒤늦게 절망한다. 박지안 (31세/수/우성오메가): 집착수 → 체념수 준혁과 동갑. 아버지의 방임 속에서 오직 준혁 하나만을 바라보며 버텨왔다. 하준에게 준혁마저 빼앗기지 않기 위해 스스로 지옥 같은 결혼을 택했으나,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영혼까지 마모되어 결국 준혁에 대한 모든 미련을 끊어낸다. 박하준 (31세/오메가): 차준혁의 전 연인 지안의 배다른 형제이자 동갑내기. 지안의 아버지가 가장 사랑했던 여자의 이들이자 과거 준혁이 사랑했던 사람이다. 지안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긴 인물. 준혁의 마음을 흔들며 두 사람의 비극을 가속화한다. ------------ 표지출처: AI생성(챗지피티)
차묵경 (공)- #미남공 #아이돌공 #프로듀서공 #집착공 #순애공 #무심공 #짝사랑공 아이돌 그룹 ODD:OUR의 메인 보컬이자 프로듀서. 사귄 적도 없는 백희운에게 7억짜리 이별을 당했다. 백희운 (수)- #미인수 #아이돌수 #소심수 #도망수 #회피수 #돈좋아하수 아이돌 그룹 ODD:OUR의 (전) 리드 보컬. 특기는 회피와 잠수. 사귄 적도 없는 차묵경과 헤어지고 세후 7억을 챙겨 튀었다. *** 학폭 누명을 쓴 7년 차 아이돌 백희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같은 그룹 차묵경과의 연애설까지 터지게 생기자, 소속사는 한 가지 거래를 제안한다. “이 돈 받고 헤어져라.” 세후 7억이었다. 문제가 있다면 자신은 묵경과 사귄 적이 없었다. 그래도 준다기에 받았다. 광고 위약금까지 야무지게 떠넘기고 잠적했다. 그리고 2년 후. 기어코 자신을 찾아낸 묵경이 웃었다. “보고 싶었어, 자기야.” 아무래도 이 새끼는 우리가 진짜 사귄 줄 아는 것 같다. #연예계물 #아이돌물 #재회물 #오해 #착각 #집착공 #순애공 #도망수 #눈새수 #회피수 #돈받고헤어졌수 #사귄적은없수 *표지: 자체 제작
#가이드버스 #현대물 #역클리셰 #나이차이 #약피폐 등급 측정 불가 게이트 출현에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지고, 세계 각성자 협회에 도움을 요청한다. 작전 수행 중 러시아 용병이 폭주 조짐을 보이자, S급 가이드 서영우는 곧장 현장으로 충돌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의 안전과 시민 보호를 위해 15시 32분부터 국제 각성자 협약은 무시합니다.” 한쪽 무릎을 꿇은 서영우가 용병의 어깨를 잡아 상체를 일으키자, 반쯤 떨어진 팔이 잿더미 위로 툭, 떨어졌다. 까맣게 탄 피부와 화상으로 물집에 잡힌 얼굴은 이목구비를 살피기도 어려울 정도로 흉측했다. 그러나 오직 서영우만은 조금도 놀라는 기색 없이 시체나 다름없는 용병을 품에 안았다. “지금부터 긴급 가이딩 시작합니다.” 서영우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얼굴에서 입술을 찾아 곧장 입을 맞췄다. - 공: 백진(22세) - 에스퍼공, 연하공, 미인공, 키작공, 고아공, 능력공, 성장공 수: 서영우(34세) - 가이드수, 연상수, 미남수, 공이었수, 능력수, 강수, 다정수 * 본 작품은 모브에 의한 강압적 관계 묘사가 나옵니다. * 표지_미리캔버스
너는 죄인이다. 그러니 목소리도, 자유도, 심장도 필요없다. - (공) 황제, 류현 (189cm) #황제공 #개아가공 #집착공 #냉혈공 #후회공 #연하공 #순정공 #미남공 #능력공 #까칠공 (수) 귀비, 효원 (177cm) #후궁수 #헌신수 #미인수 #순정수 #짝사랑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단정수 #처연수 #무력수 #희생수 #애증 #질투 #소유욕 #방치 주의! - 약간의 선협 요소가 가미되어 있으나 궁중물이 중심이므로, 선협을 모르셔도 감상에 지장은 없습니다. - 수가 아주 많이 구릅니다. 정말로, 무지막지하게 구릅니다....진짜...엄청...많이............ - 제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피폐 소설입니다. - 창작된 배경입니다. 특정 국가 X - 강압적인 상황, 억압 기타등등 트리거 요소가 나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하나는 약속해요. 수가 구른만큼 공이 엄청나게 후회하고 구릅니다. 제가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baekheeshin@gmail.com
키워드: 오메가버스, 재회물, 로코, 간헐적제정신공, 초딩공, 집착공, 까칠공, 맞으면흥분(?)하는공, 뒤끝길공, 승부욕있공, 미남공, 미인수, 약간자낮수, 가끔대폭발수, 지지않수, 도긴개긴, 동갑내기, 아마도혐관 살다 살다 별 일이 다 있다. 내가 더럽게 헤어진 전 남친의 결정사 매니저가 될 줄은 몰랐지. 결정사 회원 공 X 결정사 매니저 수 재회물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행동과 사상이 반드시 작가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 우제혁 (31세) 191cm, 89kg. 알파. J로보틱스 미래개발팀장. 서본영과 22살부터 27살까지 사귀었다. 잘생겼는데 무섭고, 성격이 썩 좋은 것 같진 않다. 엄마의 등쌀에 결정사에 가입했다가 옛 연인인 본영을 결정사 매니저로 만난다. 연애의 말로가 좋지 못해 본영에 대한 감정이 나쁜...가? 수: 서본영 (31세) 176cm, 오메가. 상류층 대상 프리미엄 결정사 업체 매칭 매니저. 베타 집안의 유일한 오메가. 우제혁과 22살부터 27살까지 만났다. 하루하루 사는 게 고되어 힘든데, 우제혁과 또 만나게 되어서 너무 고통스럽다. 다시는 우제혁 같은 알파를 만나지 않을 생각이긴 했는데... 표지 제작: 마노 당분간 비정기연재
#오해/착각 #알오물 #연기수 #착각공 …나더러 오메가 흉내를 내라고? 알파마저 발 아래에 두던 베타, 천존파 둘째 도련님 ‘진태오’ 인생 최대 위기! 도현 그룹의 알파 유해강과 계약 결혼을 해야할 쌍둥이 오메가형이 튀어버렸다. “그래서 네가 해야겠다. 진선오 역할.” X됐다. . .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된 오메가 연기. 그런데… “각인했잖아, 너⋯.” 어, 내가? 베타인데? 거대한 오해가 생겨버렸다. 진태오(26) 187cm// 마음에 바를 정자를 새기고 사는 작은 보스. 어쩌다 오메가형인 진선오인척 계약결혼을 하게 됐다. 막막할 줄 알았던 신혼생활. 알고보니 나 애드리브천재? 완벽한 연기에 스스로가 흡족할 정도다. 그런데 너무 능수능란했나. 유해강에게서 일방각인이란 오해를 받게 된다. 이유는 모르지만 의도치 않은 착각은 그저 땡큐베리감사. 이대로 이혼까지! ...갈 수 있나...? [#뱜뱜이 #미남수 #조폭수 #베타수 #앞문란수 #도망수 #상스럽수 #능글수 #연기수 #짝사랑수(?) #햇살아니고…광명수 #진선오흉내낼때는맹랑수귀엽수잔망수] 유해강(34) 190cm// 계약결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싸한 재벌 4세. 감동을 반푼어치만 주지만 다정하고 세심한 1등 신랑감. 늘 정해진 삶을 살다 제멋대로인 그를 만나 일탈에 발을 걸친다. 모종의 사건으로 뱜뱜이가 일방각인했다고 추정하는 중. 유해강은 생각했다. '하지만 뱜뱜아. 너는 그러면 안되지 않아? 너는...(생략)' [#미인공 #재벌공 #통제공 #우성알파공 #집착공 #수때문에혈압오공 #사랑꾼공 #단정공 #노띨빡공 #다정공 #식집사공] #현대물 #오메가버스 #범죄 #로코 #(아주)약피폐 *본 글의 등장인물의 생활, 생각, 언어, 도덕관념은 작가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법, 범죄 등 유해한 소재가 있습니다. *초반 수와 제 3자의 관계 언급이 있습니다. *문의 neulbaelo@gmail.com *표지: 수작업 *계약작
외주받아 개발한 추리 게임의 2차 창작 소설 속 등장인물이 되었다. 어리고,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열일곱 이여준으로서의 삶은 제법 만족스러웠다. 미래 남편인 차재헌이 브라콤 사이코패스 살인마라는 점만 빼면. 살아남기 위해 나는 몇 가지 규칙을 세웠다. 첫째, 절대로 차재헌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은 하지 말 것. 둘째, 오지랖을 부려 차재헌을 갱생시키려 들지 말 것. 셋째, 차수현― 그러니까 차재헌의 이복동생과 엮이지 말 것. 차재헌이 이혼 서류 내밀 때까지 얌전히 있다가, 두둑한 위자료 챙겨 퇴장하면 안락한 삶은 보장된 것이었다. "네가 싫으면 안 할게." "귀찮을 텐데 굳이 안 도와줘도 돼." 어느덧 차재헌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것도 이제는 몸에 배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차수현이 고백을 해오기 전까지는. "형, 좋아해요!" 편지를 받아드는 손이 달달 떨렸다. "수현아, 나…… 나는 약혼자가 있어." 그것도 네 등 뒤에. 차재헌은 평소와 다름없는 얼굴이었으나, 허공에서 맞닿은 눈동자는 기묘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온몸의 솜털이 곤두섰다. 승낙하든 거절하든, 차수현에게 고백을 받은 시점부터 내 사망 플래그는 확정이었다. #쫄보수 #공이너무무섭수 #순종수 #미인수 #통제공 #집착공 #미남공 #강압공 표지: 자체 제작
#도망수 #후회공 #오메가버스 #걸레청산넘버원 서원은 평생 백지성의 곁에서 그의 방종을 지켜왔다. 여느 때처럼 섹스가 한창인 방문 앞을 지키던 서원은 마침내 끝을 다짐한다. 더는 백지성을 참을 수 없었다. "더러워서 그래? 네가 원하면 좆도 자를게. 나 버리지 마." - 김서원(수): 도망수, 짝사랑수, 강수, 미인수, 덤덤수, 산책수, 우성오메가수 - 백지성(공): 문란공, 후회공, 집착공, 초딩공, 재벌공, 우성알파공 * 문란공>후회공 빛보다 빠른 속도: 걸레 청산 넘버원 → 강력세탁 강력탈수 업보 청산까지 탈탈 털리고 구릅니다. * 서브공 존재 * 화/목/토 오전 7시연재 +a * 표지 자체제작
* 수: 최래운 – 반반한 얼굴의 스트리머. 유명 아이돌 서이선과 사귀었다는 인생 업적을 보유하고 있으나 과거의 영광일뿐. 헤어진 지 3년 후, 서이선이 출연한다는 모 예능에 출연을 결심한다. 재회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출연료 때문에! * 공: 서이선 – 보이그룹 ‘식스핏’ 소속의 비주얼 멤버. 천상계 외모로 유명하며 검머외라 갑자기 군대로 끌려갈 일도 없다. 최래운을 모종의 이유로 차게 되었는데, 예능에서 재회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혼란스럽다. <줄거리> 최래운은 헤어진 전 애인, 서이선과 <친해질 결심>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하게 되었다. 처음 보는 척 철면피를 깔려고 했으나 자꾸 그와 팀으로 엮이게 되면서 아슬아슬 선을 넘게 되는데... <주요장면 발췌> ‘하, 씨발.’ 실제로 마주하게 되니 생각보다 훨씬 더 불편해 미칠 것 같았다. 그건 이선도 마찬가지였는지 래운의 얼굴과 크롬하츠 옷을 번갈아 스캔하느라 눈동자가 바삐 돌아갔다. 대체 왜 출연을 결정한 건지, 옷은 왜 또 하필 제가 과거에 준 걸로 쳐입고 온 건지 의문이 가득해 보였으나 래운은 뻔뻔하게 밀어붙였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스트리머 최래운입니다.” ‘처음’이란 단어에 일부러 힘을 주어 말했다. 그냥 서로 아예 모르는 척하자는 뜻이었다. 래운은 앞으로도 철면피를 깔고 이선을 대할 생각이었다. 과거를 모두 새까맣게 잊은 척, 너 따윈 모두 극복한 척, 존나 잘 먹고 잘사는 척할 계획이었다.
정여운은 우연히 신문에서 이태경의 부고를 본다. 이태경은 정여운의 아버지를 살해한 살인자였다. 동시에 그는 어릴 적 첫사랑이자, 한때 정여운의 꿈이기도 했다. 그런데 장례식장에 찾아간 정여운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이태경의 사망일 하루 전으로 돌아가, 그가 죽으면 시간이 반복되는 타임루프에 빠져버린 것이다. 그토록 이태경을 증오했건만 루프에서 벗어나려면 그를 살려야 한다. 다시 만난 이태경에게 정여운이 알았던 다정한 소년은 남아 있지 않았다. 반성도 후회도 하지 않는 뻔뻔한 인간 말종. 그는 그런 쓰레기였다. 그럼에도 시간이 반복될수록, 이태경의 죽음을 거듭 겪을수록 마음이 틀어지고 만다. 가서는 안 될 곳으로. #루프물 #재회물 #미남공 #미남수 #동갑내기 #쌍방구원 #조폭공 #다정공 #무심공 #헌신수 #강수 #능글수 #비서수(허위매물) #쾌남수 #마약/조직 #현대물 #시리어스물 #노란장판(약간) ***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내가 네 말을 믿지 않으면. 시월의 첫 번째 화요일이라고 말해." 그러면 나는 알 거야. 네 말이라면 뭐든 믿을 거야. *** 이태경(공, 30세): 빈민촌 ‘개미 마을’에서 시작해 조폭 조직 ‘해강’의 이사 자리까지 올랐다. 조폭보다는 경찰에 어울리는 단정한 외모에 과묵한 성격. 정여운의 아버지를 죽이고 10년이 지난 지금, 뜬금없이 자신을 살리겠다며 나타난 정여운이 이상하게 보이기만 한다. 정여운(수, 30세): 수렁에 흘러들던 날라리 인생을 어렵게 붙잡아 사회의 평범한 일원이 되었다. 로펌 비서로 일하지만, 까만 뿔테 안경으로 눌러 둔 외모는 화려하고 원래 성격은 거침없는 타입. 아버지의 죽음과 이태경과의 과거를 어떻게든 가슴에 묻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부고를 보기 전까지는. ※ 작중의 지역, 인명 및 회사명 등은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등장인물들의 대사와 사상은 이야기 진행을 위한 장치일 뿐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과거편 배경: 1990년대 후반 / 현재편 배경: 2010년대 초반 ※ 표지 출처: 직접 제작 ※ 자유 연재 ※ 계약작
사건물, 현대물, 3인칭, 리맨물 우현재(공): 형사공, 연상공, 미남공 정연소(수): 형사수, 연하수, 미인수, 단정수 *주의: 사건 비중 높습니다. *한동안 비정기 연재 합니다.
알고 지낸 3년동안 헌신적이었던 부주가 연애를 시작하려는 것 같다. 얘가 연애한다고 게임 관두면, 난 누구랑 놀지? '지웅아... 리얼충 극혐이라며!!!' 한없이 이기적인 마음으로 녀석의 연애가 실패하길 내심 바랬는데... "형 저랑 사귀는 거 아니었어요?" "뭣??" 뭔가 이상한데??? #개그물#오해#내숭공#애새끼수#다정공#콩깍지+#게임물 #미인수#미남공#연하공#연상수#혐성공#랭커공#랭커수#약결벽증공 #착각계
언젠가는 따뜻한 눈빛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자신만 참고 기다리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돌아오지 않는 마음은 자신을 망가뜨렸다. "전하께서는 뭐라고 하시던가?" "그게... 원하시는 대로 하시라고..." 그래서 유안은 떠났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후회공 #무심공 #도망수 #상처수 #자낮수 #짝사랑수 firstwritestart@naver.com
어디에서나 사교성 좋은 다혁은 자신의 형제가 된 허그믐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아간다. 허그믐 (21) 189cm 다혁의 부친이 사귀던 사람의 아들. 말수가 적고 속을 알기 어렵다. 김다혁 (21) 186cm 정신 건강 몸 건강한 인싸. 그믐과 같은 학교 같은 과. ! 불쾌하고 불건강한 상황·관계 및 타인과의 관계 묘사 있을 수 있음 비정기연재 표지 디자인 심도 님
연상누나콤 있는 수가 붕어빵 타이쿤하다가 애 딸린 이혼남한테 코 꿰이는 이야기 설무영(37) : 애 딸린 이혼남 홍연우(22) : 붕어빵 청년 #현대물 #수인물 #일상물 #로코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으른공 #냉혈공 #미인수 #외모에콤플렉스있수 #까칠수 #순둥수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차기작 문의X)
#전기고문공 #절연체수 #초딩울보하남자무자각집착공 #덤덤단정짝사랑유죄수 #캠게 #소꿉친구>애인>X #대놓고절세미남공 #안경벗으면미인수 하루가 멀다 하고 바람 의심, 잊을만 하면 당일 데이트 취소 통보, 뻑하면 연락 두절, 그리고....... "이럴 거면 헤어져." 습관성 이별 협박 123456789회 째. ......나 얘랑 왜 만나지? "그래, 그러자." "뭐? 너 지금 뭐라고 했어?" "헤어지자고, 네가 말한 대로." 13년 간의 우정, 1년 간의 반쪽짜리 연애. 우리 이제 그만 하자. 위도경(공, 24) X 서하진(수, 24) 악귀들린초딩미남공 X 유죄다정미인수 표지 : 미리캔버스
[오만한 귀족공 X 하층민 화가수, 후회공❤짝사랑수] 19세기 유럽풍 가상 시대물 *공 : 에드먼드 토링턴(26) 시렌세스터의 백작이자 바테라의 총독. 귀족의 명예와 작위를 목숨처럼 여기는 권위적인 인물. 출생에 엮인 추문 탓에 강박적으로 쾌락을 멀리하며, 어릴 적 부친의 학대로 인해 지독한 불면과 악몽에 시달린다. 부친을 뛰어넘는 권력을 손에 쥐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수 : 앨 화이트(23) 빈민굴 고아 출신 초상화 도제. 뛰어난 그림 실력과 인상적인 대상을 그림처럼 기억하는 능력 탓에 스승의 그림을 대신 그리며 착취당한다. 불우한 처지에 순응하며 유쾌함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그리고 싶은 욕구를 주체하지 못한다. ==== 스승의 조수로 헤이븐우드 파크에 간 앨은 저택의 주인이자 총독인 에드먼드를 본 순간 그를 그리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힌다. “화가도 못 된 자가 내 가문의 초상화에 손을 댄다는 건가?” 스승이 시키는 대로 초상화를 그리다 에드먼드에게 발각된 앨. 스승은 모든 잘못을 앨에게 덮어씌우고, 에드먼드는 하층민인 앨을 사람 취급조차 하지 않는다. 한편 후원자이자 은인인 귀족 도련님 패트릭을 찾아갔다가 그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살인자는 앨에게 헤이븐우드 파크에 들어가 20여년 전 죽은 왕녀 레오노라의 초상화를 찾아오라고 협박한다. 앨은 패트릭으로 가장한 채 헤이븐우드 파크에 들어가게 되는데. "직접 그리기도 하십니까?" "…그저… 흉내나 내는 정도입니다." "훌륭한 취미입니다. 어떤 그림을 그리시는지 궁금하군요." 앨을 패트릭으로 알고 있는 에드먼드는 필요 이상의 호의를 베풀며 거리를 좁혀오고, 앨은 정체를 들킬지도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도 설렘을 느낀다. 살인자에게 복수할 기회를 잡기 위해 초상화를 찾아야만 하는 앨. 에드먼드의 모친인 후작 부인의 초상화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는데. 앨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레오노라의 초상화를 찾을 수 있을까? **사랑을 깨닫지 못한 오만한 귀족공의 절절한 후회가 보고 싶을 때 **운명의 장난에 휘말려 하층민으로 살던 왕자수의 신분 역전 서사가 보고 싶을 때 #시대물 #서양풍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하극상 #신분차이 #애증 #복수 #질투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후회공 #미남공 #강공 #까칠공 #상처공 #절륜공 #순정공 #집착공 #짝사랑수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도망수 **표지: 픽사베이 이미지로 직접 제작
[대치동 일타강사 공 X 무명강사 수] #할리킹 텐션물인데 #능력수 와의 배틀연애 남들은 실패라고 부르는 그 5년. 그런 게 바로, 이 바닥에선 무기입니다. 어떻게든 자기 서사를 지켜내겠다고 피 흘리며 바닥을 긁는 모습이. 훨씬 더 구미가 당기고, 섹시하니까. 내가 깔아주는 넉넉한 자본 위에서, 마음껏 선생님 고집대로 놀아보시라고요. 그렇게 내 효율성 비웃으면서, 끝까지 자기 미장센 안 뺏기려고 예민하게 굴어보라는 소립니다. 그게, 내가 비싼 돈 주고 산 윤은원의 방식이잖아요. ---- 한태수 (공 / ESTJ) “내 효율적인 계산에 '기다림'이란 변수는 없었어. 너라는 변수가 내 모든 공식을 깨부수기 전까진.” 현 미래학원 일타 강사, 전 런던 금융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187cm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날렵한 인상의 귀공자풍 냉미남으로,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존재 자체가 공기를 밀어내고 주변의 조도를 바꾸는 듯한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다. 차가운 이성과 데이터로만 세상을 읽는 철저한 효율주의자. 윤은원 (수 / INFP) “착각하지 마. 네 눈엔 내가 쉬운 투자처였을지 몰라도, 난 한 번도 네 소유물인 적 없었어.” 뉴욕대(NYU) 출신의 촉망받던 감독 지망생이었으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현재는 개포동 변두리에서 월세에 시달리며 작은 동네 학원을 위태롭게 경영 중이다. 사연을 품은 듯한 청아한 눈동자 밑 눈물점이 눈길을 끈다. 어딘가 처연하고 단정한 미인이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단단한 외유내강형. 팍팍한 생존의 벼랑 끝에서도, 세상의 모든 풍경과 감정의 변화를 뷰파인더 너머의 '미장센'과 '프레임'으로 뜯어보는 감성적인 관찰자. #배틀연애 (일방)#혐관 → #쌍방구원 #무자각계략공 #능글골 #통제공 #집착공 #후회공 #헤테로공 #절륜공 #벤츠공 #외유내강수 #상처수 #능력수 #까칠수 → #다정수 #전문직 #현대물 #서브공 ※ 피폐물 아니고, 달달물(?)입니다. ※ 본 소설의 설정,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작품 중간에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될 수 있습니다. ※ 업로드 후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계약작 *트위터: @jingreen332 *이메일 : jink9209@naver.com *표지: 자체제작
#우주최강공 #우주고급음식수 #인외공 #인외수 #날개족수 #공217cmⅩ수167cm #쌍방구원 #SF #우주 #스페이스오페라 - 그냥 죽고 싶은 자 Ⅹ 그를 둥지 보온 바닥재로 점찍은 날개족. 우주에서 가장 강한 종족, 수믹삼. 죽을 자리를 찾아 렘넌트에 도착한 아르카는 마지막 순간 새하얀 날개의 유일자를 만났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였다. 고귀할 줄 알았던 자신의 유일자가 하찮은 취급을 받는 시엘란족이란 것에 자존심이 상해 현실을 외면하던 아르카는 제 유일자가 던진 쇳덩어리에 머리를 맞고, 옷을 강탈당하고, 살아 있는 바닥재가 되고, 벌레까지 먹을 뻔한 수모를 겪으며 죽음을 더욱 간절히 바라게 된다. 그러나 유일자와 닿을 때마다 회복하는 몸 탓에 바라는 대로 마지막을 맞이할 수도 없었다. 반대로 그의 유일자는 이 둥지 재료가 마음에 쏙 든 상태. “따뜻해……! 잘 먹이고, 맨날 닦아주면서 애지중지 오래 사용해야지.” 아르카 : 우주에서 가장 강대한 수믹삼 종족의 감시자. 217cm의 거대한 체격에 압도적인 힘, 재생능력을 가졌다. 그러나 수믹삼의 약점이자 구원이라 불리는 ‘유일자’를 만나지 못하고 죽어가던 어느 날, 웬 날개족의 둥지 깔개가 되는 운명에 놓인다. 칸딘 : 우주에서 식용으로 거래되는 날개족. 167cm 작은 체구에 순한 성격을 지녔다. 죽어가는 아르카를 발견하고 시체로 오인. 튼튼하고 뜨끈한 몸뚱어리가 마음에 들어 둥지 바닥 재료로 쓰려고 하다가 그만,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표지 // 미리캔버스 문의 // ohbadginger@gmail.com * 작품 소개글, 키워드는 틈틈이 수정 중입니다. * 설명충이 되지 않기 위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다 보니 업로드가 불규칙합니다.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 오타가 보인다면 알려주세요. 왜 제 눈에는 안 보일까요...
애착인간조아집착인외공x반려인외무서워한품미인수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가 사실 온 우주를 주무르는 아우터 갓이었다. 특기는 인간 말살, 취미는 전염병 퍼뜨리기, 좌우명은 ‘좋은 인간은 죽은 인간이다.’ 틈만 나면 우주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나의 소꿉친구이자 미친 외우주 신, 백승하. 그 기묘한 존재가 유일하게 집착하는 애착인간은…… 어째선지 소꿉친구인 나였다. 계약작
#오메가버스 #정략혼 #입덕부정공 #미인수 #소심수 #고딩→성인 #공시점 #무심공 #달달물 부모님 등쌀에 떠밀려 얻은 약혼자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는 알파 이야기 ▶윤강우 : #우성알파 #얼빠공 #미남공 #연상공|18세→28세|아닌 척해도 자신의 약혼자 일이라면 껌뻑 죽는 팔불출 알파 ▶우주하 : #우성오메가 #소심수 #미인수 #연하수|17세→27세|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강우와 약혼하게 되어 행복하지만, 그만큼 조심하려고 애쓴다. ▶숑 : 주하네 반려견 숑이. 채널 개설한지 한 달 만에 구독자 21만명을 돌파한 유튜버. 보호자 주하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표지 제작 : 본인
1996년 8월 여름밤, 스무 살 현서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남자 이강현을 만난다. 미숙하고 서툴러서 더 아름다운 청춘과 사랑 그리고 어긋남. 현대물 미인미남, 공시점(3인칭) /계약작
#현대물 #나이차이 #(약간)역키잡 유청연(공) : 미인공/동정공/꽃같은공 김윤건(수) : 미남수/강수/공이었수 김연호가 죽었다. 아이가 어른의 경계에 접어드는 해를 사흘 남기고서. 또 한 번 보호자를 잃은 청연 앞에 남자가 나타났다. 코트 자락에 겨울 냄새를 달고 구둣발로 빈소를 어지럽히며 다가온 남자. “김윤건이다. 김연호 동생.” 청연에게 새 보호자가 생겼다. 367일의 약정을 가진. * “저한테 물어볼 건 없어요?” “딱히.” “저는 또 있는데.” “뭐.” “몇 살이에요?” “너보다는 많이 먹었다.” “그건 당연하죠.” 청연은 어른이 아니고, 김윤건은 어른이다. 청연은 고등학생이고, 김윤건은 회사원이다. 청연은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이고, 김윤건은 보호자다. 싫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었다. *계약작입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약결혼 #미인공x미남수 #재벌공x혼외자수 #다정공 #단정수 #우성알파공x열성오메가수 #로코 공 : 차재원 (30/192cm) #미인공 #떡대공 #다정공 #약간의통제집착공 #우성알파공 차현전자 전무이사. 후계 승계를 앞두고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기왕 해야 하는 결혼,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라면 나쁠 것 없었다. 그렇게 서이안을 골랐을 뿐인데 자꾸 계산에 없던 것들이 늘어난다. 수 : 서이안 (27/180cm) #미남수 #단정수 #덤덤수 #열성오메가수 성인까지 베타였던 열성오메가. 서원가의 쓸모없는 짐짝으로 불려도 조용하고 즐겁게 살아간다. 사랑받은 적이 없으니 기대도 없다. 편의점 신상이 나오는 게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었는데, 차재원을 만나고부터 자꾸 기대하지 않았던 것들이 생긴다. 이럴 때 보세요 : 무심한 척하다가 자꾸 다정하게 구는 재벌공이 보고 싶을 때 / 구박과 억까에도 찌들지 않는 단정수를 보고 싶을 때 / 계약결혼인데 알고보니 그냥 순애인 로코가 보고 싶을 때
#오메가버스 #일방각인 #나이차이 #달달물 빚을 갚지 못해 사채업자에게 끌려간 나민. 사장인 상혁은 문신 가득한 무서운 알파였다. “어떤 개새끼야? 내 돈 떼먹으려고 수작 부리는… 게…….” 위압감을 주며 나타난 상혁은 나민에게 첫눈에 반하고 마는데.... “씹…. 복숭아향이 진동하는데 무슨. 오메가 맞잖아.” “아니에요. 착각하신 것 같아요.” “착각? 그럼 잡아먹어 달라는 듯한 이 냄새는 뭔데….” 일방각인 탓에 나민이 없을 때마다 페로몬 쇼크에 시달리는 상혁. 나민은 페로몬 쇼크에 트라우마가 있어 그런 상혁을 내버려둘 수가 없다. “그때 손 잡았을 때 느낌 좋았는데.” “아.” “그러니까…… 기운이 났다고.” 상혁이 간신히 뒷말을 붙였다. 얼른 나민과 손을 잡고 싶어서 안달난 표정으로. 구상혁 (28) 극우성알파 조폭공, 집착공, 숙맥동정공, 분리사망공, 염병첨병공 손나민 (21) 열성오메가 미인수, 단정수, 가난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이물질 존재 *미계약작 *메일 : seulvet27@gmail.com
과거 나의 가이드였던 그는 이제 다른 사람의 가이드가 되었다. #가이드버스 #후회공 #상처수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미인수 #단정수 #능력수 징계로 인해 숨어 지내던 B급 에스퍼 장성하는 수년 간의 공백을 지나 다시금 이능력 본부에 복귀한다. 다시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것은 좋지만, 그와 유의미한 매칭률을 보이는 건 국내에 2명 뿐인 S급 가이드 강태은 뿐. 하지만 성하는 더 이상 그에게 가이딩을 받을 수가 없다. 그렇기에 성하는 태은과 마주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남자는 끊임없이 거리를 좁혀오는데…. - 공 - 강태은 : S급 가이드.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가이드. 그의 전담 에스퍼에 대해서 알려진 바가 없다. 과거 자신에게 소중했던 성하를 다시금 제 곁으로 불러들여 휘두르려 한다. 수 - 장성하 : B급 에스퍼. 이능력 본부의 숨은 인재였지만, 징계로 오랫동안 숨어지내야 했다. 과거 알고 지냈던 태은에게 반감을 품고 있으며, 이번에는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강태은을 멀리한다. ausfohlen@gmail.com
계략연하미남후회공X연상단정미인상처수 / 3년의 결혼 생활, 아내의 외도로 말미암은 불화 때문에 위태로운 도영의 앞에 우연처럼 나타난 남자. "처음 뵙겠습니다. 서재혁입니다." 원망스러운 아내를 꼭 닮은 외모. 그렇기에 도영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재혁의 존재가 달갑지 않다. "매형, 우리 누나랑 이혼하고 싶다면서요." "....... " "그거 제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루아침 불쑥 등장한 처남에게서 돌아온 터무니 없는 제안. * "제가 익숙해 보인다고요." 머리카락을 넘겨주던 손길이 멈췄다. 내 뺨을 단단히 감싸쥔 손아귀에 들어간 힘이 아까와는 확연히 달랐다. "우 대표님을 걱정해서 간신히 참고 있었는데." 상대가 다가왔다. 지금껏 나를 배려하려 겹겹이 쌓아두었던 인내심이 완전히 무너져 내린 얼굴로. "내가 여태 얼마나 참고 있는 줄도 모르면서." 서재혁(공) 29 투자 책임 이사 우도영(수) 32 스타트업 기업 대표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에 빙의해 소속사 사장이 된 고영윤. 하필 첫 뽑기에서 인성에 문제 있는 멤버들을 뽑아버렸다. 인성 빼곤 전혀 문제가 없어서 더 문제다. ‘sanxxxx : 인성이 F면 화타가 와도 못 고침. 인성작도 효율 개낮으니까 스탯 괜찮으면 합성 재료로 갈거나 방출하거나 하셈. ㅅㄱ’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을 어떻게 갈아요... 데이터 쪼가리라면 모를까 눈앞에 떡하니 있는데. ‘ho1xxxx : 인성 F는 키워주면 배로 갚죠~ 위약금을 배로 갚고 파산하죠~’ 아니다...그냥 갈까? 3년. 딱 3년만 같이 일하다가 사고 치기 전에 내쳐야겠다. 그 뒤엔 너희는 계속 아이돌 하든가 말든가 해. 사장님은 집에 갈 거야. #게임빙의물 #아이돌육성물 #사장수 #아이돌멤버공 #다공일수 #티안나는인간불신수 #더한인간불신공들 #착각계 #연예계물 #아이돌물
“형, 근데 전 고백할 생각 없었어요.” 좋아한다는 진심이 고해 성사였다면 이 마음을 전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말은 일종의 선언이었다. 그리고 12년 동안 남몰래 품어 왔던 마음에 대한 대답은… 다정하고 잔인한 ‘계약 연애’로 되돌아왔다. “너도 최선을 다해야 미련이 안 남지. 고백해 놓고 앞으로 나 어떻게 보려고 그래.” 미련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좋아하라는 그런 말을, 왜 당신이 하느냐고 묻고 싶었다. … 이런 게 짝사랑이라면, 이젠 진심으로 관두고 싶었다. #연예계(영화) #짝사랑 #재회물 #감정물 #삽질물 #오해/착각 #계약연애 #짧은분량메기남O #커뮤/팬반응O #친구형x동생친구 #연상x연하 #미남x미인 #배우x스탭 고청윤(공) | 28세 | 배우 | 키 187.7cm (최근 프로필 기준) 친구 형, 미남공, 무자각 통제&집착공, 수 한정 다정공, (후반부) 수 한정 불안정형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면서 대체 왜 그런 표정을 짓는 걸까. 궁금해하던 어느 날, 그 애가 태연하게 고백했다. 이젠 그만 좋아할 거라고. 난생처음 듣는 이상한 고백에 덜컥 붙잡고 말았다. “윤결아, 그럼 나에 대한 예의는?” 백윤결(수) | 26세 | 영화 촬영 스태프 | 키 173cm (신검 기준) 동생 친구, 고양이상 미인수, 짝사랑수, 외유내강수, 다정수 무심한 듯 다정하게 구해 준 그가 스스로도 반짝일 수 있는 사람이라 동경했고 좋아했다. 이대로 지내다 보면 어느새 이 짝사랑도 끝날 줄 알았는데… “형이 신경 쓰일 일 없게 할게요.” 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 ※ 작품에 맞춰 현실 일부를 각색/변형하였음을 알리며, 커뮤/팬반응 일부는 RPS(알페스)가 언급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월수금 주 3회 업로드 트위터(X) : @zenith_2023 메일 : zenith_2023@daum.net 표지 :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
#세터공x라이트수 #한국인공x외국인수 #스포츠물 #배틀연애 #공시점 #커뮤반응 이탈리아 최상위 배구 리그 ‘수페르 리가’. 한국에서 온 천재 세터 ‘백진’은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르지만, 수훈 선수는 같은 팀 공격수인 ‘제롬’이 가져간다. 스캔들을 트로피처럼 달고 다니는 문란함에,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농담을 시시때때로 던져 대고,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며 건방을 떠는 남자. 아무래도 ‘백진’은, ‘제롬’의 존재가 탐탁치 않다. 하지만 두 사람은 코트 위에서 필연적으로 호흡을 맞춰야 하는 파트너 관계. ‘제롬’과의 껄끄러운 공존을 이어가던 어느 날, 배구계와 연예계를 동시에 뒤집는 대형 스캔들이 터진다. No.18 / BAEK JIN (백진) / KOR · S · 184 cm 대한민국이 낳은 최고의 천재 세터. 곱상하면서도 서늘한 인상을 가진 미남이다. 희멀건 얼굴을 반쯤 덮은 샛노란 탈색모가 그의 시그니처. 잊을 만하면 인성 논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다. #미남공 #키작공 #천재공 #까칠공 #지랄공 #연상공 #하남자공 #인성하자공 No.7 / JEROME VILLANUEVA (제롬 비야누에바) / USA · OP · 197 cm 푸에트리코 혈통의 미국인. 눈동자와 혀가 섹시한, 배구계 대표 미남이자 인기 스타. 압도적인 실력이 그의 오만한 천성을 뒷받침한다. 전애인 목록을 작성하려면 날밤을 새야 할 정도. #미남수 #떡대수 #능글수 #능력수 #문란수 #연하수 #왤케화남수 #느긋느긋수 e-mail : chakagoe@gmail.com X : @chakagoee * 표지 미리캔버스
#현대물 #피폐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정략결혼 #강압적관계 “명품인 줄 알았더니 싸구려였나.” 형질 발현과 동시에 가문의 수치로 전락한 문해음. 부친의 뜻에 따라 정체 모를 남자, 천선호와 정략결혼하게 되었다. 제 한몫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안도한 것도 잠시, 기회라 믿었던 결혼은 목줄이 되어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왜 그렇게 봐요.” “…….” “나 오늘은 문해음 씨 강간 안 했는데.” * 천선호(35) #미남공 #우성알파공 #재벌공 #강공 #집착공 #개아가공 #노후회공 문해음(23) #미인수 #열성오메가수 #재벌수 #굴림수 #병약수 #임신수 #도망수 - 공이 쓰레기입니다. - 트리거 요소 및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해당 회차 주의 문구O)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출처 pixabay
#블랙코미디#인외로맨스#SF판타지#판벨#외계#행성#찐인외#선임신후연애#계약관계#계약임신 #인외공#외계인공#왕공#절대자공#초월자공#거대공#과묵공#집착공#인외순애공#직진공#꼬리있공#재벌보다돈많공 #임신수(그임신아님)#미남수#직장인수#현실주의수#강단수#은근다정수#얼빠아님수#적응력갑수#무던수#겁은있수 [계약서] 계약자 지구인 유현성은 화운의 신부가 되는 것에 동의한다. 이에 대한 대가로 유현성은 지구 화폐 약 4조 8천억 원을 지급받는다. * 특이사항 : 임신 필수. fjqm9090@naver.com
#네임버스 #오해/착각 #신분차이 #조직/암흑가 #피폐물 정유영(수, 22) : 자신의 네임 상대를 찾았다는 네임관리부의 연락을 받고 유태한을 찾아가지만, 어쩐지 유태한은 유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하다. 운명의 상대에게서 애정을 받는 생각도 기대도 하지 않았던, 그저 가족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 유영은 영문 모를 괴롭힘을 초연하게 받아들인다. #굴림수 #덤덤수 #자낮수 #상처수 #우울수 유태한(공, 30) : 그 어떤 험한 물길도 뚫어내는 바다 위 밀수 조직 창명파의 두목이자 국내 굴지의 대기업 승림물산의 젊은 사장. 그런 그의 부와 능력을 탐내는 자들이 자신이 바로 유태한의 왼팔에 박힌 이름의 주인인 정유영이라며 귀찮게 찾아온다. 늘 그랬듯 이렇게 찾아온 정유영을 괴롭혀 제 발로 도망가게 하려 하지만, 지금까지 찾아왔던 이들과 달리 묵묵히 버티는 정유영이 신경쓰인다. #후회공 #강공 #능욕공 #공주공 #다정공 **이 이야기의 내용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특정 인물 및 단체, 실제 배경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작품은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 관계, 폭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간 예정작입니다. 문의 l2veablank@gmail.com
[돌쇠공X마님수] 공: 최범주 ‘무일 파이어리츠’ 소속의 포수. 타고난 체력과 완벽한 기본기로 타석에서도 호평받는 포수. 야구계에 이름을 드러내던 때부터 고지원의 광팬으로 유명했고, ‘마님과 돌쇠’에서 기꺼이 돌쇠를 맡고 있다. 당연히 고지원이 마님. 성품 자체가 느긋하고 명랑한 듯 보이지만, 자기 경계가 확실해 경계 밖의 사람에게는 일절 눈길도 주지 않을만큼 냉정한 면이 있다.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연하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순정공 #후회공 수: 고지원 ‘무일 파이어리츠’ 소속의 투수.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를 제 입맛대로 요리하는 팀의 에이스이자 1선발 투수. 예쁘장한 외모와 달리 성질은 곱지 않다. 스스로를 매우 통제하며 자기 검열도 심한 편. 야구 외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야구로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다 믿는다. 사람에 결핍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인지해 곁을 잘 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최범주를 친한 후배로서 가까이 두지만, 뜬금없는 고백에 배신감을 느낀다.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굴 좋아한다는 게 이렇게 뜬금없을 수도 있나. 오로지 고지원이 던지는 공을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야구에 입문하게 된 열여섯 살의 최범주는, 그로부터 4년 뒤, 마침내 고지원과 같은 프로 팀에 입단해 그와 배터리-야구에서 투수와 포수를 묶어 일컫는 말-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미 최범주의 ‘덕심’은 야구계 안팎에서 명성이 자자한 바, 프로 입단 후부터 지금까지, 모두가 기피하는 고지원의 원정 경기 룸메이트까지 자처하며 험한 길을 마다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너무도 뜬금없이. 이제껏 동경이라고만 여겨왔던 고지원에 대한 마음이 사랑이란 걸 깨닫게 된다. 고지원이 당한 교통사고처럼 불현듯, 그것도 고지원을 알게 된 지 10년 만에. “저, 선배님 좋아합니다.” “…그걸 누가 몰라서 물어?” 프로 입단 전부터 ‘고지원이 있는 팀이라면 연봉이 10원이어도 가겠다’하던 또라이, 고지원은 늘 그래왔듯 최범주를 미친놈 취급하지만, 사뭇 진지하게 고개를 젓는 최범주는 몹시도 필사적이다. “그래서. 뭘 어쩌자고.” “네?” “뭘 어쩌고 싶어서 이런 좆같은 상황을 만드느냐고. 뭐, 나랑 연애라도 하고 싶어? 같은 데, 같은 거 처달린 새끼랑?” “…하자고 하면, 해 줍니까?” 미친 새끼. 고지원의 싸늘한 대답에도 뒤늦게 자각한 최범주의 마음은 공세를 멈출 줄 모르고, 켜켜이 쌓이는 오해와 불가항력적인 이끌림은 두 사람을 더욱 위태롭게 하는데… “내가 말했지, 넌 이미 아웃이야. 그러니까 잔말 말고 오늘 경기 끝나는 대로 방 옮겨.” “…원 아웃이면 아직 두 타석 더 남았습니다. 이닝 안 끝났어요.” “너 지금 나랑 말장난하냐? 네 타석 끝났다고. 네 타석 끝났으면 들어가야 할 거 아냐.” “그렇다고 경기가 끝난 건 아니니까요. 경기는 이닝이 끝나야 승부가 나는 겁니다.” 경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퍼펙트 배터리의 퍼펙트하지 못한 경기가 시작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표지 : Freepik @wirestock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과 단체, 기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야구를 모르셔도 읽는 데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글쓴이 역시 모르고 쓸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빠친구공 x 친구아들수 형사공 x 고등학생수 뼈테로아저씨공 x 짝사랑아기수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마음이었다. 죽는 날까지 들켜서는 안 되는, 불순함 그 자체였다. 아니, 이걸 애초에 마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건 그냥 미친 짓에 불과하다는 걸 나도 알고 있다. 어린 날의 치기라고 부르기엔 정상성에서 너무 멀어져 있는 감정. 누구에게도 고해할 수도 회개할 수도 없는 나의 죄악 같은 본심. “리성아. 암만 사춘기 왔어도, 가끔 밥도 같이 먹고 그러자. 어?” “…….” “아저씨 요즘 좀 허전하다. 너랑 같이 못 놀아서.” 그렇게 말하며 그는 교복 재킷 주머니 안에 용돈을 찔러 넣어 주었다. 그리고 내 어깨를 툭툭 치고는 미련 없이 문을 열고 나가 버렸다. 곧바로 알아챌 수 있었다. 늘 호쾌하기만 했던 그의 목소리에 처음으로 내비쳤던 서운함이라는 감정을. 그러나 그가 서운해해도 어쩔 수 없다. 어린 시절부터 아저씨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좋아한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만큼 그가 내 안에서 커져 버렸으니까. 아니, 불순한 나로 인해 그의 존재가 내 안에서 변색되어 버렸으니까. 이 마음을 그에게 들키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았다. 그렇기에 나는 최기백을 피해 다닐 수밖에 없었다. 최기백 (36) 강력계 형사. 아버지와 절친했던 사이. 리성의 지리멸렬한 짝사랑 상대.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리성에게는 다정하다. 죽마고우의 아들을 거두고 정성껏 돌본다. 이리성 (19) 너무 빨리 커 버린 애어른. 저주 같은 짝사랑을 깨닫고 그를 피해 다니나, 아버지의 죽음 이후 그와 동거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다. #아고물 #잔잔물 #다정공 #아저씨공 #미남공 #미인수 #짝사랑수 #재회물 천천히 연재됩니다. *계약작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 모브의 수 강간 미수 주의 - 수와 제 3자의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 있음
운동선수공X전교1등수 전교 1등, 최동하 친구라는 타이틀이 아니면 소심하고 존재감도 없는 강지우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짝사랑 중이다. 짝사랑 상대는 목성고의 스타, 목성고의 난봉꾼, 그리고 우리나라 청소년 에페 랭킹 1위인 최동하. 강지우의 목표는 짝사랑 성공이 아니라 입시에 성공해서 최동하의 주치의가 되는 것뿐이다. 하지만 최동하는 강지우에게 자신을 더 좋아하라고, 오직 자신만을 좋아하라고 요구(강요, 협박, 눈물로 호소)한다. “나 좀 좋아해 줘. 응?” “동하야. 네 경기는 네 경기고, 내 마음은 내 마음이야. 아무 상관도 없어.” “상관 있어.” “상관 있다고 해도,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게…….” 남자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는다며. 그런데 너는 왜. “사귀면 되겠네. 사귀자.” 같은 마음도 아니면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까 봐 집착하고 질투하고 전전긍긍한다. 누가 보면 짝사랑의 방향이 바뀐 줄 알겠다. 솔직히 이런 최동하가 너무너무, 공부에 방해된다. 최동하 : 운동선수공, 알고보면순정공, 말벌청소년공, 한스푼자낮공 연한 갈색의 눈동자를 가진 수족냉증 펜싱 선수. 키 188cm, 성적 250명 중 200등, 전 썸녀 30명 이상. 강지우 : 전교1등수, 짝사랑수, 안경이잘못한미인수, 미지근햇살수 커다란 눈을 단춧구멍으로 만드는 안경을 쓴 전교 1등. 성장 호르몬 치료 받았지만 키 173cm(최종). 연애 경험 전무. 음침한 짝사랑이 전부. * 인 디스턴스(in distance): 펜싱에서, 상대편에게 찌르기만으로도 점수를 얻기 충분한 거리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입니다.
빙하기에 정체 모를 괴물들이 세상을 지배했다는 아포칼립스 소설 속 볼 거라고는 얼굴 밖에 없는 엑스트라가 되었다. -- 서사하! 서사하! 정실은 서사하! 추천수 1123 반대수 103 -- 서사하. 대가리 꽃밭이지만 미인이면 맛있다 추천수 1223 반대수 59 -- <당신을 언급하는 댓글이 많을수록 다양한 가챠를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게는 실시간으로 댓글이 보인다. #백치연기수 #절세미인수 #직진노빠꾸수 #정신나간수 #얼빠집착공 #미친공 #싸패공 #수가너무예뻐서티안나게주접떠는공 #약 게임설정 #아포칼립스 #빙하기
개냥이수 X 워커홀릭공 #병약수 #고양이수 #모자라지만애는착하수 #재벌수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예비다정공 #동갑 수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위험 탓에 미등록 수인이 넘쳐 나는 세상. '수인 사냥꾼’이라 불리는 수인보호국 소속 태한은 미남계까지 동원하여 수인을 잡는 일에 반쯤 미쳐 산다. 그러다 과로로 쓰러져 강제로 휴가를 오게 된 전라도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냐아-, ...옹. 그곳에서 만난 한 소심한 길고양이가 태한의 주위를 자꾸만 알짱거린다. 개처럼 꼬리를 마구 흔들고, 안기는 것도 모자라 골골송을 열창하면서. 하다 하다 꽃까지 물어와 매일 선물하는 고양이를 지켜보던 태한이 처음으로 그를 먼저 안아 준다. "야." 하얀 떡처럼 말랑한 몸을 안아 그의 귓가에 입술을 대고 속삭이자, 애, 애오옹-. 골골대던 고양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하는데. 그것도 잠시, 이어지는 나지막한 음성에 그만 온몸의 털이 삐쭉 서 버리고 만다. "너 수인인 티 다 나." 꼴깍. 마른침을 넘기는 고양이 수인, 하윤을 보며 피식 웃는 태한. “그러니까 좀 더 고양이답게 굴어 봐.” *계약작입니다
과로사했더니 망한 무림 문파의 행정직이 되었다. 장부는 개판, 월급은 체불, 의뢰 관리는 엉망. 하나씩 뜯어고치고 있을 뿐인데— 왜 대사형이랑 막내 사제까지 자꾸 내 자리로 오는 거지? 표지 : 미리캔버스 출간 및 기타 문의 : leesol999@naver.com
[인외아기공x애착인형수] #서양판타지 #공포게임빙의 #인외존재 #역키잡물 #삽질 #쌍방구원 #미세한고어 #약간의피폐 쯔꾸르 공포 게임 속 곰 인형에 빙의했다. 정확히는, 빙의당했다. 추후 이 게임의 최종 보스로 군림하는 악마 백작, 리오 바벤부르크에 의해서. ‘과로사한 회사원의 영혼 따위를 소환해서 어쩌잔 거야.’ 곰 인형 신세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리오가 홀로 방치당하다가 죽지 않도록 보살펴야 한다. 겸사겸사 의식주도 책임져 주고 말이지. 허나 시시때때로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괴이한 사념체가 출몰하는 저택에서 하인이며 요리사를 고용할 수 있을 리 없다. ‘그럼, 사람이 아닌 것들을 부려야겠지.’ 베어는 저택의 잠긴 문을 해금하고 숨겨진 아이템을 찾으면서 섬뜩한 크리처를 붙잡아 차례차례 리오의 종자로 삼는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제게 너무 집착하는 것 같긴 하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 것뿐이겠지. 조금 더 자라면 저 같은 괴물 따위, 꼴도 보기 싫어질 것이다. 그때까지만 곁에 있으면 된다. 그렇게 생각하며, 이리도 작고 가엾은 리오를, 내키는 만큼만 살뜰히 챙겼다. 단지 그뿐이었는데……. "너를 만지는 꿈을 꿨어." “…….” "그래서 발기한 거야."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 -리오 바벤부르크(공) : 별채에 격리된 채 지내는 외톨이 소백작. 갇혀 산 탓에 세상사에 어둡고, 사회화가 덜 되어 있다. 희노애락의 표현이 약하고 무슨 일에든 덤덤하다. 베어 이외의 존재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다. #인외아기공 #집착공 #계략공 #귀염공 #순정공 #미인공 -베어/?(수) : 과로사 후 공포 게임에 빙의한 불쌍한 직장인. 곰 인형이라 겉으로 티가 나지 않을 뿐, 바람만 세게 불어도 흠칫 놀라 곰 털을 푸르르 떠는 겁쟁이 쉼터의 불법체류자다. 제발 지옥 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속으로 울면서도 몸으론 착실히 할 일을 하고 있다. #애착인형수 #겁많수 #능력수 #다정수 #헌신수 #허당수 #미인수(예정) *문의 : biyab@naver.com (계약작입니다.) *표지 : 미리캔버스
#현대물 #잔잔달달 시한부 선고를 받고 짝사랑을 포기하려는 순간, 상대가 고백했다. ”기태민, 우리 연애하자.“ ”…뭐?“ “생각하고 대답해. 차이면 나 너 다시는 안 볼 거니까.“ 차이면, 뭐라고…? 태민이 헛웃음을 흘렸다. “너 지금 나 협박하냐?“ 재경이 예쁘게 웃으며 대답했다. “맞아. 나 지금 너 협박하는 거야.” 차재경(공, 32세, 189cm) #미인공, 무자각집착공, 헤테로공, 불도저직진공 화려하게 생긴 미인으로 연애 경력도 화려한 편. 마음을 연 사람들 앞에서는 어리광이 심하다. 태민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나서 뒤늦게 마음 끓이는 중. 기태민 한정 분리불안증이 있다. 기태민(수, 32세, 183cm) #미남수, 짝사랑수, 시한부수, 덤덤수 서늘하게 잘생긴 미남. 무심해 보이지만 사실 잔정이 있는 편이다. 재경을 십 년 넘게 좋아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짝사랑을 관두려던 때, 난데없이 재경에게 고백을 받아 머리가 아프다. *표지 출처: 미리캔버스 제작 *메일 주소: chtla26@gmail.com
“비싸게 팔린 김에 예쁘게 굴어봐요. 혹시 모르잖아, 새신랑 역할 잘하면 합병이 더 수월할지도.” 오랜 약혼자의 난데없는 바람으로 파혼 위기에 처한 천여원은 그의 친동생인 강사혁과 다시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첫 만남부터 우성이 아닌 열성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게 되지만, 강사혁은 의외로운 제안을 하게 되고. “어때요, 이런 싸구려 향수 없는 삶. 훨씬 편할 것 같지 않아요? 형 열성인 거, 내가 고쳐주겠다고.” 철저한 계약 관계인 줄로만 알았던 그과의 사이에서 점차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좀 더 빌어봐요.” “흣…….” “매달리고 애원해. 나 아니면 안 된다고.” #현대물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선결혼_후연애 #오해/착각 #삽질물 강사혁: 미남공 / 능욕공 / 집착공 / 연하공 / 후회공 / 사랑꾼공 / 입덕부정공 천여원: 미인수 / 순진수 / 까칠수 / 연상수 / 상처수 / 능력수 / 짝사랑수 / 형수님될뻔했수 표지:pixabay
#역클리셰 #오메가버스 #계약결혼 #쌍방구원 #나이차이 #현대물 #형질변환 페로몬 과민증을 앓고 있는 재벌3세, 신성하는 집안의 결혼 강요에 어쩔 수 없이 계약 결혼을 하기로 한다. 업무를 보러 간 백화점에서 신성하는 예쁘고 어린 베타, 차율을 만난다. “혹시 결혼할 생각은 없습니까?” “네? 결혼이요?” “나와 했으면 하는데.” 난생처음 통증이 완화되는 감각에 신성하는 그가 이 계약결혼의 적임자라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저는 저 자신을 팔러 왔어요. 그것도 높은 값을 내고 사줄 사람에게.” 다음 날, 차율은 오히려 계약의 판돈을 올려버린다. *** 공/ 차율 (20), 베타 -> 우성 알파 188cm. 가난한 베타. 배운 것도 가진 것도 많지 않지만, 살아남는 법만큼은 빨리 익혔다.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신성하에게 결혼 제안을 받는다. 묘하게 섬뜩한 면이 있다. #미인공 #베타공 #가난공 #집착공 #정병공 #동정공 #울보공 #도망공 #연하공 #존댓말공 수/ 신성하 (28), 우성 오메가 180cm. 태성 그룹의 차남. 기본적으로 무던하고 타인에게 관대하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한없이 배타적인 면모를 보인다. #미남수 #오메가수 #재벌수 #집착수 #벤츠수 #얼빠수 #동정수 #유죄수 #연상수 #적극수 *오타 및 비문은 시간이 날 때마다 수정합니다. *미처 다 적지 못한 키워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 : 픽사베이 미계약작 whitesom33@naver.com
형질을 숨기고 살아가던 해원은 소꿉친구와 자 버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알파의 냄새만 맡아도 뒤집히던 속이 멀쩡해졌다. “우리 한 번 더 할래?” 없던 일로 치고 싶은 해원과 달리, 차성현은 틈만 나면 한 번 더 하자고 들러붙는다. 그렇다면 이 정도는 뻔뻔해도 괜찮지 않을까 했다. “어차피 넉넉히 남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한 번만 더 주라, 그거.” 미친 척하고 저지른 구걸에, 차성현의 대답은 명쾌했다. “존나 좋지, 자기야.” [정액 동냥수와 제 발로 굴러온 수를 호로록하는 계략공의 배틀 캠게 로맨스] 미남능글입걸레공 x 미인까칠상처수 수한정다정공 x 자낮상처수 차성현(20) #능글공 #절륜공 #능욕공 #계략공 #무자각집착공 공개된 이상형은 강아지상 오메가.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권해원을 놀리는 것뿐이다. 권해원(20)#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형질을 숨기고 살아가는 고양이상 오메가. 차성현에게 절대로 형질을 들켜선 안 된다.
피폐물 남주가 수인물 로코에 잘못 떨어지면 이렇게 됩니다. 늑대파 후계자가 꽃집 아르바이트생에게 반했다. 문제는 그 늑대가 서른여섯 평생 연애 한 번 해본 적이 없다는 것. 더 웃긴 건, 스물셋 꽃집 아르바이트생도 사정은 똑같다. #수인물 #현대물 #로코 #동거물 #13살차이 #덩치차이 #늑대공 #알비노사막여우수 #재벌공 #조폭공 #강공 #집착공 #계략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애공 #일편단심공 #처음만존댓말공 #미인수 #연하수 #강수 #기쎈수 #공포의주둥아리수 #넷플릭스중독수 ※늑대와 사막여우가 나옵니다. 대체로 사막여우보다 늑대가 더 문제입니다. 주변 사람들도 크게 정상은 아닙니다. ※늑대에게 반려각인은 평생 한 번뿐입니다. 차도혁의 반려각인 상대는 백설뿐입니다. ※백설은 남성입니다. 본작의 임신 가능 설정은 수인 특유의 생식 적응 반응에 따른 것입니다. 백설은 평범한 대학 영어영문학과 4학년생이다. 알비노 사막여우. 그리고 꽃집 아르바이트생. 졸업하면 번역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적당히 먹고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꽃집에 이상한 늑대 아저씨가 나타났다. “다음에도 꽃 필요하면 오시고요.” “매일 나오십니까?” “저요?” “네.” “월, 수, 금에 나오는데요.” 그날 이후 그는 정말 꽃집에 자꾸 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꽃집에서 꽃을 샀다. 그다음에는 고깃집에서 소고기를 샀다. 알고 보니 꽃집 건물주에 대기업 본부장. 거기다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초·중·고·대학 친구 차도진의 사촌형이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순식간에 사귀었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동거까지 시작했다. 여기까지만 해도 조금 빠른 연애라고 생각했다. 백설은 한참 뒤에야 알게 됐다. 그 잘생긴 늑대 아저씨가 그냥 대기업 본부장이 아니라는 걸. 늑대파 후계자. 그것도 차기 수장.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차도혁 본인이었다. “형, 나 아직 졸업도 안 했어.” “알아.” 차도혁은 아주 당연하다는 얼굴로 말했다. “각인은 이미 했고.” “…….” “졸업하면 결혼하자.” “……뭐?” “임신은 그다음에 하면 되고.” “……?” 백설이 생각했던 연애와 차도혁이 생각했던 연애는 뭔가 많이 달랐다. 나는 지금 사귀는 중인데. 이 늑대는 벌써 내 인생 플랜을 끝까지 다 짜놓은 것 같다. 공 : 차도혁 (36) 남성 늑대 수인. 키 187cm. 대기업 본부장이자 늑대파 후계자. 서른여섯 평생 연애 한 번 해본 적 없다. 사람에게 크게 관심도 없었고, 굳이 누군가를 제 옆에 두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그러다 부모님의 기일에 꽃을 사러 들어간 가게에서 알비노 사막여우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날 이후 인생 계획이 바뀌었다. 사귀고. 같이 살고.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오순도순 늙어 죽을 때까지 같이 살 생각이다. 그리고 죽은 뒤에는 합골해서 같은 유골함에 들어가고 싶다. 첫사랑도 백설. 첫 연애도 백설. 반려각인도 백설. 차도혁에게 다음 사람은 없다. 본인은 이 모든 걸 지극히 정상적인 순애라고 생각한다. #미남공 #연상공 #늑대공 #재벌공 #조폭공 #집착공 #강공 #계략공 #직진공 #순애공 #다정공 #사랑꾼공 #일편단심공 수 : 백설 (23) 남성 알비노 사막여우 수인. 키 170cm. 영어영문학과 4학년. 새하얀 머리와 옅은 속눈썹,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매를 가진 미인.예쁘게 생겼지만 순해 보이는 얼굴은 아니다. 그리고 실제 성격은 얼굴보다 더 만만치 않다. 별명은 영문학과 공주님. 여기서 공주는 공포의 주둥아리라는 뜻이다. 예쁜 얼굴로 할 말은 다 하고, 겁도 별로 없다. 덕분에 다가오는 사람은 많았지만 대부분 입으로 3분만에 날려버렸다. 연애 경험은 전무. 첫사랑도 차도혁. 첫 연애도 차도혁. B급 공포영화와 스릴러를 좋아하는 넷플릭스 마니아. 가끔 세상을 넷플릭스로 배운 것 같은 소리를 한다. 꽃집에 처음 나타난 차도혁을 잘생겼지만 조금 이상한 늑대 아저씨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순식간에 자기 인생 안으로 들어와 버렸다. 사귀는 것도 빨랐고. 같이 사는 건 더 빨랐다. 그리고 같이 살아보니 확실해졌다. 이 늑대수인. 생각보다 많이 이상하다. 아니. 엄청 많이 이상하다. #미인수 #연하수 #귀염수 #기쎈수 #강수 #강단수 #겁없수 #공포의주둥아리수 #탱탱볼수 #넷플릭스중독수 #넷플릭스로세상을배웠수 *표지 이미지: OpenAI ChatGPT 생성·편집
(딱뚝콱군인공X자낮햇살수) #할리킹 #쌍방구원 #약피폐 #오메가버스 #상처수 #집착공 자신이 오메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고아원에서 자란 이선. 17살이되자마자 들은 이야기는 이제까지 키워준 고아원에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원장의 가스라이팅이었다. 결국 귀족가의 최하급 노예의 신분으로 팔린 이선.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줄 알았으나, 그곳에서도 고아원과 똑같은 지옥이 펼쳐졌다. 빵 하나만 얻어도 그 날은 포식하는 날이었고, 두 다리를 뻗고 잘수만 있다면 그보다 편안한 쉼터는 없었다. 이선의 담당 업무는 아무도 찾지 않는 저택 뒤쪽에 자리한 공터를 관리하는 것. 너무 외진 곳이라 있는지도 모르는 땅은 유일한 안식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곳에 소가주가 들이닥치면서 이선의 일상은 아주 크게 바뀐다. 그곳에서 이선을 만난 라이언은 오랫동안 달고 살던 두통과 열기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고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라이언은 이선을 만날수록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끼는 것과 달리, 이선은 소가주의 스승님이라는 그를 어려워한다. ―――――――――――――――――― "나는 소가주...." "네?" 소가주의 '소'만 들어도 겁이 나는지 금방 하얗게 질린 얼굴로 대답하는 이선이 심상치 않았다. 불길한 낌새를 느낀 라이언은 금세 말을 바꿔 안심 시킨다. "....소가주의 스승이다." "스, 스승님.....!" 그제야 안심하는 이선을 보고 마주 웃는 라이언. 그때의 호의를 갚기 위해 가르침을 자처한다. "편지를 읽어줄까?" "그, 그래, 도 될까요?" "필요하다면 글도 알려주마." "....!" 생전 처음 받아보는 호의에 이상한 간지럼을 느끼는 이선, 그런 이선을 바라보는 라이언의 눈꼬리가 부드럽게 휘었다. ―――――――――――――――――― ●이선: 22세, 171cm, 오메가, 흑발과 흑안을 가졌다. 동양식 이름은 부르기 힘들다며 모두 '썬'이라고 부른다. 라이언만이 이선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준다.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비쩍 마르고 볼품없지만, 라이언의 도움 덕에 숨겨졌던 미모가 드러난다. 에버하트 대저택의 최하위 하인. 급료도 몹시 적고 매일 혹사당할 만큼 많은 일을 배정받는다. 죽은 듯이 사느라 바쁘던 삶에 라이언이 나타나고 따뜻함을 배운다. ●라이언 드 에버하트: 27세, 192cm, 알파, 적발과 적안이 편견을 일으키는 인상/ 15살 때부터 친부를 따라 전장을 누빈 군인. 승리의 영광을 몇 번이나 얻었지만, 그것 때문에 별의별 오해와 소문을 갖게 됐다. ☆이럴 때 보세요: 자낮수가 군인공을 만나 몸도 마음도 강해지고 가꿔지는 할리킹이 보고 싶을 때!
애인이 많은 엄마가 새로 사귄 남자는 깡패다. 얼떨결에 깡패 형님과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된 고겸은 상스럽지만 어딘가 따스하고 친절한 깡패, 사백경이 불편하고 또 혼란스럽다. 그리고 졸업식을 마치고 돌아온 어느 날. 사백경은 다짜고짜 겸의 뺨을 아무렇지 않게 내려치는데… “어쩌지. 너희 엄마 도망갔는데. 내 돈 들고 튀었다고.” 겸은 그간 봐온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낯선 남자의 면에 큰 충격을 받는다. “나 남창은 취급 안 하는데.” 그가 한숨을 내쉬며 뺨을 때린 손을 흔들어 보였다. 손목에 찬 명품 시계가 잘그락잘그락 소리를 냈다. “겸아, 너 인생 좆됐다.” *사백경(공) 32->33-34살: 조폭, 깡패. 껄렁한 것 같으면서도 젠틀하고, 잔인한 것 같으면서도 실없는 웃음도 곧잘 잘 짓는다. 사는 이유가 뭐고, 삶의 목표가 뭔지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남자. *고겸(수) 19->20-21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공부하는 모범생. 다만, 겸은 타고나길 부모 복이 없다. 덕분에 태생부터 꼬인 실타래가 종내 사백경이라는 깡패를 만나게 하고, 인생의 쓴맛을 일찍이 맛본다. #나이차이 #조폭공 #문란공 #미남공 #개아가공 #연상공 #능글공 #미인수 #병약수 #짝사랑수 #가난수 #재회물 #현대물 * email : chaeyunikk@gmail.com
[본격 관계역전 짝사랑물] “태희야, 나 사실 남자 좋아했다?” 12년을 숨죽여 짝사랑해 온 친구가 커밍아웃했다. 두 달 동안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사람 속을 새까맣게 태워 놓더니, 대뜸 나타나서 하는 소리가 고작 저거다. 더구나 제 정체성 변화를 고백한 인간이 나뿐이라 그런가, 아니면 그냥 눈새 새끼라 그런가. 왠지 모르게 전보다 더 칭얼거리고 스킨십도 진해졌다. 손을 꼭 맞잡고 궁금하지도 않은 실연 스토리를 반복 재생해 대기까지. 태희는 지난 12년간 쌓아 올린 인내심을 모두 발휘하며 이 지독한 감정 고문을 최대한 버텨보다, 이내 게이바라도 가야겠다는 연오의 선언에 결국, 절대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을 뱉고 만다. “그렇게 어디든 쑤셔 박아야 직성이 풀리겠으면 차라리 나랑 해. …어차피 새것도 아닌데.” #짝사랑물#XX파트너#친구->연인 #연예인공#미남공#눈새공#무자각집착공#게이는처음이공 #짝사랑수#미남수#단정수#공한정무심수#아가리문란수 공: 차연오 (30, 189cm) 5년 전 독립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승승장구 중인 모델 출신 배우. 인생에 마음 놓고 지내는 친구는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거라며, 자신은 오래전 문태희를 가졌으니 이미 성공한 인생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게 입버릇. 수: 문태희(30, 178cm) 7년 차 프리랜서 영상 디자이너. 초등학교 2학년, 어머니가 죽고 난 후 재혼한 아버지가 있는 서울로 이사 오며 차연오를 만났고, 고등학교 2학년, 어느 봄날 이후로 그를 12년째 짝사랑 중. * 공의 구 짝사랑 상대에 대한 언급이 있으나 찐사는 아닙니다(추후 전개에서 밝혀짐) * 서브공까지의 비중은 아니나 공의 질투를 유발하는 레귤러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표지: @itsmine_design * Contact: lenoa7899@gmail.com
#인외공 #다공일수 #단정수 #미인수 #한품수 #굴림수 #정신착란 #뽕빨90% #수간 #충간 #하드코어 #옴니버스 #촉수플 #산란플 #장내배뇨 #역류 #SM #사육되지만 어쨌든 다같살 #자승자박 #수시점 #일부 공시점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강남 한복판 고딕풍의 호텔에 취업하게 된 이준우. 즐겁게 일하는 날들을 기대했으나, 손님은 한 명도 오지 않고 지배인과 둘이 지내기를 석 달 차.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예상한 지배인이 드디어 호텔리어로서 일 할 기회를 제공해줬다. 다름 아닌 이곳, 사실은 인외의 존재들만이 방문하는 vvvip 호텔에서. 공 인간이 아닌 모든 것들과 이상한 자칭 데우스 엑스 마키나 지배인님. 이준우(수) 24살, 167cm 뽀얗고 하얀 피부를 가진 미인, 늘 눈썹만 보이게 자르는 단정한 흑발이 사랑스럽다.(지배인의 말에 따르면)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입사한 이상한 호텔과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수상한 지배인님과 지낸 지 석 달. 평소와 달리 집요하게 제 머릿속을 읽던 그가 진짜로 일을 주어 기뻤으나, 이게 무슨 일인지. 알고 보니 이 호텔의 손님들은 평범한 인간들이 볼 수 없는 존재들만 오는 곳이었다. #미인수 #멘탈갑수 #세상만사다그런갑다수 #굴림수 #약아방수 #아다수 -> 문란수 #한품수 #단정수
[다정 능글 어른공이 순둥 아기수 호로록 잡아먹는 이야기] #현대물#할리킹#나이차이#힐링로코#달달물 ------ “소, 손님은 남자를 좋아하시나요?” “네?” “간혹...그런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사내를 좋아하는…” 백제하는 이내 흥미롭다는 눈빛으로 가만히 은율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제 뺨에 스스럼없이 입을 맞추신 건지…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을 듯하여…” “그래요? 남자를 좋아하면 율 선생한테 함부로 입을 맞추고, 스킨십을 해도 되는 건가요? 아무나?” “아, 아니요! 그럴 리가요…… 저는 그런 문란한 사람이 아닙니다!” 은율이 펄쩍 뛰며 손사래를 치자, 백제하는 슬쩍 한 손을 올려 입꼬리를 감추고는 나지막이 물었다. “…그럼 나한테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도통 이해가 안 가는데.” “…….” 얼굴이 터질 것처럼 달아오른 은율이 눈을 질끈 감고는 결국 제 마음을 털어놓았다.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손님이랑 그런 걸 한 게… 또 하고 싶을 만큼요…” 공: 백제하(32) - #재벌공#미남공#다정공#능글공#어른공#손님공#존댓말공#양심없공#직진공#집착공 수: 은율(20) -#미인수#순둥수#씩씩수#쫄보수#예의범절수#강단수#존댓말수#얼빠수#직진수 *오탈자/비문은 수시로 수정합니다. *키워드 수정/추가 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지면 너도 엉덩이 까." 나부끼는 가랑잎만 봐도 재밌는 남고생(고3)들이 짧고 굵게 체육대회에 눈 도는 이야기 주인공 : 권석주(19) 30801, 190cm 84kg, 운동하는 수험생 주인수 : 안 영(19) 30514, 174cm 62kg, 공부하는 수험생 성장물/체육계공/범생이수/미남공/미인수/성격나쁜공/허당수/시비거는공/욱하는수/쟤가먼저째려봤어요/쟤가저렇게생겼어요/주의사항:고3이 중3 혹은 초3으로 보일 수 있음 계약작 sanhobluedawn@naver.com
사람이 싫다. 사람이 너무 싫어서 세상까지 미워했었다. “저랑 매일 저녁에 만나요. 그냥 무작정 걷고 돌아다니다 보면 좋아질지도 모르니까.” “…….” “대신 같이 다니는 거예요.”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현대물 #잔잔물 #로코지향 #구원 #키워드는 추가되거나 바뀔 수 있습니다 공 : 고현세(184cm, 34) 미인공 상처공 예민공 다정공 수 : 우산(181cm, 29) 미남수 덤덤수 쾌남수 헤테로(였)수 오탈자와 비문 등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확인 및 수정 후에 삭제합니다 계약작 표지 디자인 캔바
중오 건설 이사 문태언의 비서인 형범. 15년 전 형님을 처음 만난 이후 줄곧 그를 짝사랑 중이다. 어느 날 형님이 큰형님의 아들인 오메가와 결혼할 것이라는 소문이 들려오고, 형범은 형님의 오메가가 되기 위해 우성 알파들과 관계를 맺는다는 터무니 없는 계획에 돌입한다. 한편, 태언은 줄곧 제 예상에서 벗어나는 법이 없던 형범이 이상 행동을 보이자 거슬림을 느끼는데... 알파수, 짝사랑수, 문란수, 미남수, 약자낮수, 떡대수, 계략수, 우성알파공, 연상공, 미남공, 나이차이(7살), 쌍방구원, 오메가버스, 약피폐, 조직/암흑가, 오해/착각 (수) 이형범 182cm 95kg 31세 알파. 문태언의 수행비서 겸 운전기사. 태언을 짝사랑한지 15년 차. 알파로 발현하면서 그의 애인이 되는 것은 포기했(었)다. 우성 알파와 관계를 맺으면 오메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장 실행할 정도로 생각보다 행동이 빠른 편. 늘 형님을 위해 행동한다...고 생각한다. (공) 문태언 197cm 102kg 38세 우성 알파. (구) 조폭 형님 (현) 중오건설 대표이사 업종 변경 후 조폭 회사라는 오명을 쓰지 않기 위해 꽤나 노력 중이다. 그러나 겉모습은 여전히 한자리 하는 형님. 형범에게 하는 행동도 그다지 달라지진 않았다. 요즘 형범의 달라진 행동이 신경쓰인다. * 공->수 폭력 있습니다. * 형질변환 없음. 표지 폰트: seoul hangang bold
#배틀연애 #몸정>맘정 #개아가공 #미남수 #연예계 3년 전, 대만의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구도연은 사이코 같은 손님 서무태와 짧은 밤을 보낸다. 3년이 지난 지금, 그가 다시 눈앞에 나타났다. 몸 파는 생활은 청산하고 배우라는 꿈을 이룬 구도연 앞에. "네 구멍보다 지폐가 잘 어울리는 곳은 없어, 도연아.“ * 서무태(공): 188cm, 97kg. 32세. 구도연(수): 183cm, 81kg. 27세. * 강압적인 관계 장면이 나옵니다. #현대물 #배틀연애 #몸정>맘정 #연예계 #미남공 #개아가공 #순애공 #상처공 #절륜공 #능욕공 #계략공 #후회공 #미남수 #강수 #성깔있수 #기존쎄수 #헤테로수 #고수위 #애증 #구원
[차기 담당자 역시 이번과 유사한 수준의 부적절한 응대를 보일 경우, 에버하트 씨는 이를 부제티 측이 더 이상 자신과의 거래를 지속할 의사가 없다는 명백한 신호로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그럴 시 에버하트 씨는 부제티와의 관계를 즉시 종료할 것이며, 본 입장은 철회가 불가한 최종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4천8백만 유로를 쓴 고객이 이탈하려 한다. 루시안 에버하트. 부제티가 반드시 붙잡아야 하는 고객이자, 열한 명의 딜러를 거절한 남자. 그리고 나엘 모네르는 그의 열두 번째 담당자로 지명된다.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다음은 없다. --- 공: 루시안 에버하트(34) #미인공 #다정공 #재벌공 - 은둔형 CEO. 스포츠카와 하이퍼카를 넘나드는 차량 콜렉터. 부제티에 수천만 유로를 썼지만 담당 딜러 만족도는 처참. 열한 명을 거절하고, 열두 번째 담당자 나엘을 만났다. 분명 차 때문에 불렀는데, 이상하게 딜러가 더 마음에 든다. 수: 나엘 모네르(32) #평범수 #다정수 #딜러수 - 하이퍼카 브랜드 '부제티'의 2년차 딜러. 회사의 명운을 어깨에 짊어진 바람 앞의 등불 신세. 평범한 이력과 달리 성실함만큼은 무시무시하다. 살려야 하는 건 회사였는데, 어쩐지 본인 인생까지 같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 #현대 #로코 #달달 #잔잔 #원앤온리 *독자분들이 편안하게, 웃으면서 보실 수 있는 힐링로코물을 지향합니다! *표지: Unsplash 이미지+셀프 가공 *계약작
#현대물 #동거/배우자 #미인공 #무심공 #무자각공 #약후회공 #미인수 #소심>적극수 #재벌수 #기억상실 #오해/착각 “이 결혼의 조건이 뭡니까?” “그런 건…, 없어요. 하지만 원하신다면 무조건, 다 들어드릴게요. 그게 뭐든.” 해겸에게 첫눈에 반한 유안은 결혼을 강행한다. 그러나 결혼 후 2년이 지난 어느 날, 외도로 추정되는 사진이 찍혔음에도 부정하지 않는 해겸으로 인해 그와 유안은 파경의 위기에 이르게 된다. 문제의 사진에 대해 가족들도 알고 있단 사실을 인지한 유안은 충격을 받은 채 집을 나섰다가 교통사고가 나는데…. “그러니까…, 그쪽이 제 배우자라는 거죠? 그건 제가 그쪽이랑 결혼을 했다는 거고요.” “…일단은.” “무슨 조건으로요?” “뭐?” “굳이 밑지는 결혼을 한 덴 이유가 있을 거 같아서요. 약점을 잡혔든, 아니면 아주 좋은 조건을 그쪽에서 제안했든 둘 중 하나는 성립되어야 말이 좀 되지 않나, 싶어서.” 결혼생활에 대해, 정해겸에 대해 잃어버린 이유안은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굴기 시작한다.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기억을 찾아야겠더라고요. 난 결혼한 기억이 없는데 이혼도 안 돼, 별거도 안 돼, 뭐 다 안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정해겸 씨 도움이 필요해요. 정해겸 씨에 관한 기억이잖아요? 같이 있다 보면 뭐라도 좀 더 떠오르겠죠.” 더는 정해겸을 사랑하지 않는 이유안은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그를 이용하겠다고 선언한다. 공: 정해겸(32) - 188cm의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지녔지만, 미인형의 얼굴이 특징적인 편. - 정 회장이 가장 짧게 결혼 생활한 두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정 회장이 가장 꺼리는 아들이다. 원래 정 회장은 가장 부진한 계열사에 대충 자리 하나 만들어 주고 독립시킬 생각이었다. 하지만 일화그룹 쪽에서 정략결혼을 제안해 오자 정 회장이 덥썩 물어버리는 바람에 생각에도 없던 결혼을 하게 된다. - 결혼 전까진 헤테로였다. 수: 이유안(28) - 176cm의 키에 마르고 왜소한 몸, 그리고 경계심이 잔뜩 서린 예쁘장한 얼굴을 갖고 있다. - 집안의 늦둥이 막내아들. 위로는 큰누나, 작은누나 그리고 형이 있다. 가족 모두에게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사랑둥이. 해겸에 한정해서 직진하는 성향이 있어 그렇지,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 같은 성격은 아니다. 조용히 재고, 따지며 자기에게 득이 되는 쪽을 선택할 줄 아는 편. - 해겸을 보고 첫눈에 반했었다. *표지: 현님 커미션 *기존 글을 수정하여 재연재합니다 *자유연재
“하필 여름에 걸린 열병이었다.” 문지수,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한 채 학교생활에 무관심했던 문제아. 정우정을 좋아하게 된 뒤, 자신의 삶을 바꾸기 시작한다.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정우정, 조금은 엉뚱하고 허술하지만 다정하고 이타심 많은 고등학교 과학 교사.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지수를 걱정하여 곁에 두었다가, 낯선 감정을 마주하고 갈등한다. “프로젝트의 대제목은 ‘러브젝트’였다. ‘태양열처럼 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쓸모없는 흙탕물을 식수로 바꾸겠다.’는 원대한 취지의 타이틀이었다. 줄임말을 쓰는 것이 유치한 줄도 모르던 나이 때의 일이었다.” 선생과 학생. 어른과 소년. 서로 다른 듯 닮은 삶을 살아온 두 사람. 소년기의 꿈을 접고 어른이 된 남자, 무채색 세상을 살아가는 소년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다. 어느 날 갑자기 새싹이 발아하듯 툭, 하고 시작된 순간부터, 고통을 견디고 무르익기까지. 계절이 지나도 끝나지 않을, 사랑 이야기. 러브젝트. 표지 : 픽사베이, 클립아트 유료 콘텐츠, 자체 제작 월, 수, 금 연재 출판 계약작입니다.
#악역빙의물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현대물 #막장 #로코 #전남편공 #현남편공 #내연남공 BL소설 사상 최악의 악역이라 손꼽히는 썅X에 빙의했다. 독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길래, 호기심에 읽었을 뿐이었는데. "이게 어디서 착한 척? 또 무슨 꿍꿍이야." "내 앞에서 죽는 시늉을 해봤자 이젠 속지 않습니다." "자기야, 오늘은 왜 안 때려…? 평소처럼 해. 갑자기 이러면 나 무서워...." 전남편, 현남편, 내연남까지 모두 악역 ‘서이안’에 대한 불신이 가득차 있었다! 안되겠다. 메인수도 나타났으니, 하루빨리 이혼하고 모든 관계를 정리해서 조용히 잠적해야겠다. "이럴거면 재혼해. 강제로 임신 당하기 싫으면." "절대 이혼 못합니다. 그러니 앞으론 부부의 의무에 최선을 다 하는게 좋을 겁니다." "자기야, 우리 결혼은 언제 해? 난 평생 자기 손에 맴매맞을 준비 됐어요." 저기요. 갑자기 다들 저한테 왜 이러시는 건데요…? *** 수: 서이안 (27세/배우/우성오메가) 연기력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청초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인기 많은 배우이자, 오직 돈을 위해 어장관리를 일삼던 희대의 악역에 빙의했다. 조용히 물러나 잠적하려 하지만, 본의 아니게 세 알파의 버튼을 눌러버린 것 같은데…? #쓰레기였수 #이혼준비중이었수 #남미새였수 #돈많수 #배우수 #유죄수 #오메가수 #미인수 #아방수 #귀염수 #조빱수 #의기양양하수 #나몰라라수 #순진수 #도망수 공1: 도재헌 (27세/게임 대표이사/우성알파) 서이안의 전남편. 재벌그룹K사의 망나니 도련님이었다가 서이안에게 첫눈에 반해 개과천선했다. 서이안에게 돈지랄을 하면서 결혼에 골인했으나 사악한 본성을 알아채고 이혼해 다시 망나니로 돌아왔다. #후회공 #미남공 #망나니공 #우성알파공 #까칠공 #동갑공 #집착공 #공주공 #버럭공 #재벌공 #원작_메인공 공2: 윤태건 (32세/대형 로펌 대표/우성알파) 서이안의 현남편. 서이안의 온갖 뒷수습을 해결해주는 스폰서 관계였다. 정계 진출 명목으로 계약 결혼했다가 더는 감당하기 힘든 서이안의 악행이 지긋지긋해 이혼하기로 한다. #통제공 #미인공 #우성알파공 #집착공 #연상공 #냉혈공 #어른공 #스폰서공 #변호사공 #원작_서브공 공3: 백하민 (22세/모델/우성알파) 서이안의 내연남. 열성알파였다가 서이안을 만나기 위해 불법으로 약을 투여해 강제로 우성알파가 되었다. 처음엔 유부남인 서이안을 경계했으나 가스라이팅 당해 지속적인 폭행을 당하면서도 헤어나오지 못한다. #연하공 #미남공 #떡대공 #우성알파공 #애교공 #동정이었공 #가스라이팅당했공 #순진공 #순애공 #초딩공 #원작_소꿉친구공 *키워드는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방해되거나 무례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두 분이 함께 계실 때 전달해 달라는 유언이 있습니다.” 유언장에 나란히 남은 두 사람의 이름. 죽은 후원자의 마지막 뜻은 끊어졌던 연을 다시 이어 붙인다. “오랜만이네, 형.” 12년 만에 마주한 가호의 한마디 앞에서 아성은 깨닫는다. 끝난 줄 알았던 사랑은 끝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그런 짓을 하지 말던가, 도망쳤으면 돌아오지 말던가.” 돌아온 형과 버려진 동생. 죽음이 남긴 유언과 두 사람을 노리는 위험. 그리고 다시는 형제였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 마음. 우리는 끝내 형제로 돌아갈 수 없었다. #현대물 #사건물 #재회물 #오해물 #쌍방삽질 #쌍방구원 #첫사랑 #조직물 #재벌공 #능력공 #능글공 #주접공 #능력수 #명랑수 #까칠수 #지랄수 #상처수
[속을 알 수 없는 가이드공X국민 밉상 에스퍼수] 혐관/오해, 공이였수, 계략집착공, 연상수, 다정(?)공, 까칠수, 상처수, 미남수, 강수, “에스퍼가 게이트를 안 막으면 누가 막습니까. 강에스퍼 정말 은퇴하실 겁니까? 그럼 국민들은....” “이 나라에 나만 있답니까? A급이 이렇게 많은데 왜 지랄이냐고. 내가 위험하다며. 그러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 하겠다고.” 그렇게 소리를 지르는 순간 모두의 카메라와 핸드폰이 팍 꺼져버렸다. 이현이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며 중얼거린다. “씨발, 그러게 그만 건드려. 모조리 정전시키기 전에.” 강이현이 국민 영웅에서 국민을 버린 망나니로 재탄생한 순간이었다. *** 가면같이 매끄러운 얼굴을 한 백유진이 입을 열었다. “강이현 에스퍼님이시죠.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유명한 분이시니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 영웅이시라고.” 강이현은 백유진의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표정 변화 하나 없었다. 이 새끼가 지금 나를 꼽 주는 거지? 내가 국민 망나니로 불린다고 돌려서 까? 얼굴은 덩치와 다르게 예쁘게 생겨서는, 배운 게 많은 사람은 이렇게 꼽주는 건가? 그 순간 부드러운 바람 같은 무언가가 제 몸에 닿았다. 바람이 아니라 가이딩이었다. 뭐야? 강이현(수) : 전격계 에스퍼로 만성 가이딩 부족을 겪고 있으며, 최근 능력 발휘의 문제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국민 망나니로 불린다. #공이였수#까칠수#상처수#망나니수#연상수#능력수#강수#외강내유#혐관#오해 백유진(공) : 미국에서 자라다가 뒤늦게 가이드로 발현. 모종의 이유로 입국했다. #연하공#집착공#재벌공#미남공#능력공#계략공#너드공#연하공 *이럴때보세요: 세상이 나를 억까해도 나만 봐주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연락처 : suiren0831@naver.com *상시퇴고합니다. 키워드 추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맞춤법/오탈자등 알려주시면 수정하고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저씨공3 X 붕방강쥐수 #다공일수 #나이차이 #가이드버스 #양심있공->양심없공 이미 감겨 놓고도 자꾸 양심 찾느라 거절하는 아저씨공 셋 X 거절당해도 씩씩하게 쫓아다니는 스무 살 댕댕수 공1: 강태범(38) #과묵철벽 #냉미남공 강화계 S급 에스퍼이자 한국 최초의 에스퍼. 발현 초기에 영웅이라는 별명을 얻어 아직도 우리나라의 에스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다. 전 알파팀, 현 특별지원팀 팀장으로 밀어내도 자꾸만 다가오는 한참 어린 가이드 때문에 흔들리지 않으려 끊임없이 자신을 다잡는다. 공2: 정연우(37) #안경미인 #청순미인공 염력계 S급 에스퍼이자 한국의 두 번째 S급 에스퍼.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한때 언론이 가장 사랑했던 에스퍼다. 전 알파팀, 현 특별지원팀 팀원으로 처음으로 나타난 매칭률 높은 가이드의 등장에 이미 버린 희망이 다시 고개를 든다. 그런데 그 희망이 스무 살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어리다. 공3: 권하성(35) #능글쾌남 #온미남공 화염계 S급 에스퍼이자 한국의 세 번째 S급 에스퍼. 장난기 있는 성격과 소년미가 남아 있는 얼굴 덕에 그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이 많다. 전 알파팀, 현 특별지원팀 팀원으로 갑자기 나타난 가이드가 귀엽고 관심이 간다. 그러나 역시 양심이 찔린다. 수: 서유현(20) #말랑갓기 #햇살미인수 오랜만에 나온 S급 가이드. 심지어 센터 내 고등급 에스퍼 모두와 매칭률까지 높다. 자신을 구해 준 특별지원팀을 오랫동안 동경했다. 발현하자마자 그들의 가이드를 자원할 정도로. 나이 차이를 이유로 거절당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세 사람에게 다가간다. *미계약작입니다. **문의 - krapi.wr@gmail.com X: krapi_wr
마이 페어리 버디 (My Fairy Birdy) 요정 굴뚝새 수인 김은조는 우연한 기회로 그의 고등학교 때 짝사랑 상대였던 원이윤을 재회한다. 새로 변한 상태에서 마주한 첫사랑! 이 때가 아니면 표현 한 번 못하고 죽을 것 같아 아무것도 모르는 새인 척, 부리를 뻐끔거리며 과감하게 플러팅을 날려버린다. ‘삐야아앙’ 다음 날 바로 정체를 들킬 줄도 모르고서… 세기의 로맨시스트 요정 굴뚝새 김은조의 둥지 주인 모시기 대작전! 주인공 : 원이윤 (22)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큰 키와 덩치 서늘한 인상으로 육식과 수인으로 오해받고 있지만, 100% 인간.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신체 조건으로 인해 오해를 받았던 적이 많아 기본적으로 타인들에게 친절한 편이나, 일정 선이 있다. 하지만 요즘 4년 만에 다시 만난 동창이 너무 귀여워서 제 선 안으로 들여놓고 싶어 미치겠다. 주인수 : 김은조 (22) 조조반점의 유일한 직원이자, 요정 굴뚝새 수인. 넉넉치 않은 상황 탓에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먼저 사회생활을 한 만큼 똑부러지게 생활하고 있다. 남은 평생을 똑똑한 동생의 뒷바라지를 하며 그렇게 지낼 거라 생각했는데, 4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심장이 쿵쾅쿵쾅 요동치고 있다. #다정공 #직진공 #사랑꾼공 #집착공 #순정공 #미남공 #다정수 #명랑수 #싹싹하수 #사랑꾼수 #새수인수 #잔망수 #현대물 #인외존재 #힐링물 #재회물 #달달물 #친구->연인
5년 사귄 애인, 강재하가 바람났다. 그 사실을 알고도 헤어지지 못한 채, 이해우는 오늘도 집안에서 운영하는 오래된 온천 호텔 '청림'의 프런트에 선다. 진상 손님 대응도, 창고의 잡귀를 방역하는 일도, 오래된 동물 손님의 체크인도 해우에게는 익숙한 일이다. 문제는 어느 날 703호에 들어온 장기투숙객 윤태경. 잘생겼고, 다정하고, 눈치 좋고. 무엇보다 해우가 5년 된 연인을 정리하지도 못했는데 자꾸만 옆에 붙어 다닌다. [사랑은 개판 나도, 호텔 청림은 정상 영업 중입니다.] ―――――――――――――――――――――――――――― <인물소개> 이해우 (수/28) - 호텔 청림에서 나고 자란 프런트 직원. 귀신도 요괴도 볼 수 있지만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다. 그에게 더 골치 아픈 건 진상 손님과 망한 연애다. 강재하 (공/33)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해우의 5년 된 연인. 한때는 누구보다 다정했지만 성공 이후 조금씩 멀어졌고, 결국 바람까지 피웠다. 윤태경 (공/30) - 청림 703호의 수상한 장기투숙객. 잘생기고 다정하고 붙임성도 좋지만, 직업이 무엇인지 집은 어디인지 알 수 없다. 묵현 (여우/?) - 호텔이 생기기도 전부터 청림 터에 머물러온 검은 여우. 해우는 '묵이' 라고 부른다. ―――――――――――――――――――――――――――― (* 표지 출처 : 자체제작)
#죽어도못보내공 #삶에미련없수 #퇴마사공 #구미호수 #기억상실 #재회 #구원 "이상형은요..?" "그게 왜 궁금하지." "내가 하루쯤은 나리 취향으로 놀아줄게." 맥을 짚던 손이 삐끗했다. “...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아, 방금 흔들렸지?" 진영이 피식 웃었다. 이겼다는 얼굴이었다. *** 혼이 붙을 때마다 연못에 재워두며 평범한 인간인 척 숨어 살아가던 구미호 진영. 요괴와 금기를 추적하는 사헌부 외지 기록관 백운을 만나고 금방 정체가 들통나고 마는데. 나는 시방 위험한 짐승이여. 털을 바짝 세우며 경계하는데도, 무심한 얼굴로 덥석덥석 손목을 잡아오는 이 남자를 어쩌면 좋지. *이럴 때 보세요 : 둔갑과 죽음을 반복하며 인간인 척 숨어 살던 구미호가, 과거 가장 소중했던 상대를 다시 만나 알아보지 못하면서도 또다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 * 백운(공) : 문관이지만 검술, 체술, 의술, 귀신과 요괴를 다루는 술법까지 두루 익힌 수상한 기록관. 잘생긴 얼굴과 달리 어딘가 어긋난 문어체 말투를 쓰며, 사람보다 기록을 더 가까이하고 살아왔다. 그렇게 평생을 혼자 험지를 돌며 살아갈 줄 알았는데, 궁궐 후원 연못에서 만난 구미호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분리불안공 #퇴마사공 #죽어도못보내공 #무자각플러팅공 나인/진영(수) : 수많은 얼굴로 세상을 살아온 구미호. 사념과 혼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는 영적 중력체로, 한계를 넘어서면 둔갑이 붕괴되고 재앙을 불러온다. 반복되는 고통 속에서 안식을 가져다줄 수 있는 단 한 사람, 백운과 재회하지만 그를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상실수 #인외수 #삶에미련없수 #경계심많수 *** *이 작품은 조선시대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변형·재구성한 판타지 세계관입니다. *계약작 *표지 : vein (AI아님) *문의 : yvein_1112@naver.com
공: 사도현 (19) 우성알파 쌍둥이 동생 우성알파임에도 오메가를 기피하는 유약한 성정(?)의 동생, 사도현 수: 사도화 (19) 베타 쌍둥이 형 고작 1분 차이로 형인 주제에 자신의 유약한(?) 쌍둥이 동생을 싸고도는 형, 사도화
동양 시대물│오메가버스│베타→오메가│적국의 황제공×전쟁 포로수│운명의 짝│미남×미남 나라가 패망했다. 오늘부로 해월국의 이름은 지도에서 영영 지워지리라. 해월의 왕세자였던 지호는 전쟁 포로로 전락하여 적국으로 끌려가고야 만다. “……우리가 단 한 번이라도 벗이었던 적이 있던가?” “그렇다면 나는 벗의 가랑이에 고개를 파묻을 생각뿐이었던 파렴치한이겠지.” “기꺼이, 그리될 생각이다.” 제 모든 걸 짓밟은 남자, 류왕제. 그가 지호를 원한다. 여전히 그리고 집요하게. “어차피 저의 죽음조차 뜻대로 하실 수 있는 폐하가 아니십니까.” “이미 목숨을 드렸으니, 마음마저 달라고 조르진 마세요.” “괴로우실 겁니다.” 그 사내가 자신의 운명이었다. “한 나라의 왕조를 역사에서 지워내야만 얻을 수 있는 그대였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 차마 죽일 수도 없는 사내. “나는 후회하지 않아. 지호.” 유일한 천적이었다. … - 루강선 (군왕/류왕제. 공) 금나라의 황제. 타고난 지배자로 초양인(극우성알파)답게 왕성한 성욕을 자랑한다. 칠 척에 가까운 장신에다가 굉장히 준수한 용모의 소유자. 모두의 선망과 두려움을 한 몸에 받는 성군이자 폭군. 제 것이지만 제 것이 되지 않는 지호로 인해 점점 망가져 간다. - 운지호 (정연세자/운 귀인. 수) 해월의 왕세자. 본래 평인이었다. 해궁신검(偕弓神劍)이라는 별호로 불릴 만큼 뛰어난 무공의 소유자. 육 척에 달하는 장신이며, 범상치 않은 기개와 잘생긴 외모로 인해 양인인 줄 아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전쟁 포로로 끌려와서도 대쪽 같은 성격은 굽힘을 모른다. 류왕제의 유일한 약점. - 가상 시대물로 궁중 생활, 예법, 호칭 등 기존의 역사적 사실과 다르거나 허구의 창작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시대 및 설정 배경에 따른 강압적인 행위가 등장하며 성행위 시 노골적인 표현이 나옵니다. 감상 전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 ‘숨앗이’의 스핀오프 작입니다. 기존 작품은 각 플랫폼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 물론 기존 작품을 보지 않으셔도 ‘목숨앗이’를 감상하시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목숨앗이 : 천적(天敵)의 우리말. *계약작입니다. *표지 제작 : SEOBANG
현대물, 투수공, 배우수, 연하공, 짝사랑공, 덤덤수, 다정수, 로코 RD위너스의 간판 투수로, 자타가 공인하는 에이스 투수인 소원. 하지만 그런 그에겐 선발승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큰 고민이 있는데! 그런 소원의 앞에 나타난 배우 최해운. 어쩐지 그가 있을 땐 선발승을 거머쥔다? 계속 바뀌는 징크스에 오락가락하는 두 사람. 과연 소원은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소원(공) - RD 위너스의 선발투수로 자타가 공인하는 에이스. 하지만 선발로 출전하는 날에는 꼭 선발승을 날리는 바람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최해운(수) - 아이돌로 데뷔하였다가 현재는 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인기 연예인. 직감이 좋아 흐름을 탈 줄 알고, 기회를 놓치지 않아 운이 좋다는 말을 종종 듣고 살았다. 야알못. * 계약문의 받지 않습니다. * 자유연재 * 출간 표지 크롭
“형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요. 평소에 밥은 잘 챙겨 먹는지, 무슨 큰 병이라도 앓고 있는 건 아닌지, 그리고....” 도윤의 손이 조심스럽게 제희의 두 볼을 감쌌다. 울어서 열이 올랐는지 따끈했다. 도윤은 제희의 까만 눈동자를 마주 보았다. “지금 무슨 생각 하는지.” 그는, 이 지독한 욕심을 입 밖으로 내뱉고서야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알려줄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 윤제희(29, 178) #미인공 #굴림공 #병약공 #상처공 #까칠공 #상대적키작공 김도윤(24, 185) #미남수 #능글수 #벤츠수 #다정수 #집착수 #상대적키큰수 <확인해주세요!> *본편 메인 커플 간 리버스 없습니다. *섭공은 없는데 공에게 붙는 모브와 섭수가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자살, 자해, 가까운 사람의 죽음 등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계약작(woni05288@gmail.com)
근래 인기배우 이서울을 표현하는 수식어는 죄 쓰레기였다. 패륜아, 인성개차반, 여미새 등등…. 그렇게 온갖 너저분한 구설에 시달리며 한창 추락세를 달리는 그에게 예능 제안이 들어온다. 이름하야, <서울이 아니면?!>. 제목이 곧 프로그램의 콘셉트였다. 그가 머무는 서울을 떠나, 서울이 아닌 다른 장소,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는 거다. 제작진은 제목부터 기획까지 모두 서울을 염두에 뒀다며 끈질기게 설득하지만 지독한 번아웃에 시달리는 이서울 역시 끈질긴 거절만을 돌려 준다. 절대 하고싶지 않았다. 제안한 PD가 과거 저와 심하게 틀어진 결말을 맞았던 후배, 우안정이라는 걸 알게 된 후론 더더욱. “내가 그걸 왜 하겠니. 네가 PD인데.” -하시게 될 거예요. 그래요. 선배 말대로, 저는 선배가 불쌍하니까요. 그가 간신히 욕을 삼켜내는 때, 기대하지도 않았고 물론 달갑지도 않은 매너가 이어졌다. -그럼 전화…먼저 끊으세요. 우안정, 이 또라이 새끼. 장유유서 여전하네? 우안정(공) : 허스키하고 낮은 목소리에 위협적인 덩치와 인상. 그에 어울리지 않는 온순한 눈매. 케이블 채널 공채 출신 중 유일한 고졸 출신 PD. 이서울(수) : 여러 구설에 시달리는 인기배우. 몇년째 심각한 번아웃을 겪으며 현재는 그냥 견주로 사는 중^^~! #미남공#연하공 #후배공#PD공#상처공#과묵공#은근똘기공#집착공 #능력공 #수한정자낮공 #다정공 #대문자I공 #키링공 #헌신공 #순애공 #튼튼공 #병약공 #수한정자낮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초미인수 #연상수#헤테로수 #다정수 #지랄수 #상처수 #무자각집착수 #능글수 #능력수 #독종수 #질투수 #츤데레수 #욕쟁이할방구수 #공기강존나잡수 #팔자드센수 #현대물 #연예계 #로맨스코미디 #구원 #절절물 #짝사랑 #재회물#이물질섭공 #오해 *표지: 언스플래시 + 미리캔버스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두 남자. 인사도 제대로 안 받는 까칠한 이웃이 하필 내 취향이라면? "나는 백지호씨 상관이 아닙니다." "그럼 뭐라고 불러요?" 우연히 얽힌 두 사람, 지호는 겸에게 생애 첫 아군이 되어준다. 공 — 최겸 (35세 /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계장) 4선 국회의원의 막내아들. 흠 잡힐 일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 평생을 살아왔다. 경찰대 출신, 35세 경정. 베테랑 형사들도 인정하는 수사 실력과 빈틈없는 완벽주의. 캔맥주를 그냥 입 대고 마시는 꼴은 절대 못 본다. 유난스러울 정도로. 어느 날부터, 이웃집 체육교사가 자꾸 눈에 걸린다. 수 — 백지호 (29세 / 한빛고 체육교사) 결핍 없이 사랑받으며 자라 자신을 의심해본 적 없다. 겉은 순둥이, 속은 여우. 호의를 베풀 땐 화끈하지만, 그 호의가 어디서 시작된 건지는 저도 가끔 헷갈린다. 이웃집 싸가지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건, 아마도 그때부터였을 거다.
[늑대공X골든햄스터수] 해바라기씨 공장에서 일하던 햄스터 수인, 김해진. 하도 해바라기씨를 깠더니 앞니가 다 갈리기 직전이다. 이곳에서 도망쳐야 해! 삼엄한 감시를 피해 공장에서 탈출한 해진은 자유를 만끽하기도 전에 늑대들의 영역으로 잘못 발을 딛게 되는데…. 눈을 뜨니 무려 늑대 수장의 거처에 갇혀 있었다. 그것도 햄스터 케이지에! * 이랑/공 늑대 수인이자 그들의 우두머리. 잿빛 머리에 금안을 가진 이랑은 원치 않는 수장의 자리에 올라 따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의 삶에 이상한 햄스터 한 마리가 굴러 들어온다. #늑대공 #까칠공 #강공 #미남공 #재벌공 #무자각공 #다정공 #동정공 김해진/수 햄스터 수인. 인절미 색 머리에 쥐눈이콩처럼 까만 눈을 가진 해진은 유능한 파티시에가 되는 게 목표이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의 삶은 어렵기만 하다. 모든 걸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하필 늑대 수장인 이랑에게 붙잡히며 일이 꼬인다. #골든햄스터수 #미인수 #하찮수 #귀염수 #소심수 #탈출을꿈꾸는수 #한품수 - 🐺계약작 🐹zayy2405@gmail.com
“난 네가 싫어, 웨슬리 서머셋.” 새삼스럽지도 않은 말이다. 약혼자는 나를 싫어하니까. “그래.” “너… 할 말이 그거밖에 없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약혼자가 이상하게 굴기 시작했다.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나선 더 심해지기에, 어른들이 슬슬 결혼을 말하니까 그게 싫어서 이러나 싶어 파혼 계약서를 내밀었는데. “웃기지 마! 넌 나랑 절대 파혼 못해! 이혼도 마찬가지야!” 화를 버럭 내며 계약서를 박박 찢어버렸다. 분명 좋아할 줄 알았는데, 대체 왜 이러는 걸까. “당장 내일 나랑 결혼하지 않으면 혀 콱 깨물고 죽어버릴 거야.” “…….” 아무래도 약혼자가 미친 것 같다. #오메가버스, 서양판타지, 정략결혼, 로코 #미인공, 우성알파공, 입덕부정공, 집착공, 개초딩공, 정서불안공, 공주공, 질투심하공, 혼자만 수한테 안달나공 #미남수, 베타수, 무심수, 능력수, 포커페이스수, 나름짝사랑수, 자기객관화 확실한 수 * 소개글 내용과 키워드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표지: Unsplash 무료 이미지+그림판 타이포 * 메일: qawsedrf9900@naver.com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도망수 #임신수 세 번째 유산이었다. 임지유는 저를 사랑한다고 굳게 믿었던 정현민의 집안에 의해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판단되어 살해 당하고 만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정현민과 결혼하기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어차피 누군가와 결혼해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다른 알파를 골라 자유를 찾겠어. 그리하여 지유는 회귀 전 다른 오메가와 눈이 맞아 제 배우자를 차버린 한태강을 꼬셔 그와 이혼하기로 하는데... 한태강이, 이렇게 집착이 심한 남자였던가? 임지유 (수): 우성 오메가, 애매한 중견 기업을 운영하는 아버지 때문에 결혼 시장에 나가 짝을 찾아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회귀한 후에는 한태강과 결혼하여 살다가 이혼으로 위자료를 받고 헤어지는 것이 목표다. 한태강 (공): 우성 알파, 세령그룹의 둘째 아들로 회사 경영을 물려 받지 않아도 되어 상대적으로 방탕하게 산다. 후계의 의무도 없으나 겉치레 상 우성 오메가를 들여 배우자로 맞이하려 한다. 정현민 (??): 우성 알파, 제논모터스그룹의 장남으로 우성 인자를 지닌 후계를 낳아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능력 좋고 낭창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S급 에스퍼 차성준과 할 말은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가이드 손유리의 우당탕탕 사건 해결 로맨틱 코미디 이야기. “나한테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서, 그 모든 게 무용지물이면 어떨 거 같아?” “무슨 약점이요?” “뭐든.” “인성이요?” “……나 인성 별로야?” “예를 든거죠.” 차성준(S급 에스퍼, 공) 자타공인 CTP 간판 에스퍼. 굵직한 프로젝트만 맡는 에이스이지만, 그에겐 가이딩이 불가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이른 은퇴를 한 뒤 혼자 외딴섬에 들어가 죽는 것이 목표라는 쓸쓸한 운명을 가진 그. 그런 그가 자신만의 유리구두를 찾게 된다. “찾았다, 내 유리 구두.” 손유리(C급 가이드, 수) 위협분석팀 사원으로 데이터로 판단하고, 이성적으로 움직이는 손유리. 자신과 달리 즉흥적이고 깨발랄한 차성준이 못미덥지만 그의 능력은 부정하지 못한다. 그런데 이 사람, 어딘가 이상하잖아? 차성준의 약점을 알게 된 손유리는 어쩐지 그에게 인간미를 느낀다. 그래도 할 말은 한다. “믿을 사람이 차성준 씨 뿐이라서 불안한 거예요.”
#가이드버스 #현대판타지 #로코물 #성장물 #사건물? #달달물 귀엽게 생긴 22살 연하 가이드의 예쁘게 생긴 27살 연상 에스퍼 키우기 대한민국의 각 지역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리턴맨 수사극이자 에스퍼와 가이드의 러브스토리. 죽었다가 되돌아온 사람이 좀비처럼 변해 사회를 파괴하는 세상. 초능력자인 에스퍼들은 이 리턴맨들을 처리하고, 가이드들은 에스퍼들을 지원 사격하며 사회를 지킨다. 한편, 이제 막 정식 가이드가 된 지 2년 차인 이다석에게는 2년 전 그가 졸업하던 날 삼촌이 실종된 아픔이 있는데, 그가 삼촌을 찾고 삼촌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이능력을 가진 박켠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 그리하여 이다석은 박켠을 제 편으로 만들어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가짜 짝사랑 흉내를 내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상성율이 높아도 너무 높다는 것. - * 이 다석(22) #가이드수 #귀염수 #능력수 #키안큼 #등급A 적당히 잘생기고 많이 예쁘장한 A급 가이드. 직관적으로는 귀엽다는 인상이 가장 강한 외모를 가졌다. 이능력자치고 체격이 크지 않아 얕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으로 힘도 세고 쌈박질도 잘해서 당하고 살지는 않는 편. 에스펀데도 골골대는 박켠을 나름 애잔하게 생각한다. 생긴 것보단 성질이 있다. 2년 전 실종된 삼촌과의 약속을 위해 박켠의 능력이 꼭 필요해, 공갈 짝사랑범으로 위장한다. * 박 켠(27) #에스퍼공 #미인공 #골골공 #골격큼 #등급B→?? 누가 봐도 예쁜 얼굴에 키도 크고 골격도 훤칠한, 양아치 같은 인상의 방어계 B급 에스퍼. 공격이나 전투와는 거리가 먼 방어 이능을 가졌으며, 박스 형태로 구현한 이능력으로 대상을 감싸 보호한다. 동료들에게는 '영구'로도 불리며 덩치 값 못하고 골골대고 허약한 편. 생긴 것보단 순하다. 이다석의 어설픈 짝사랑 흉내에 기가 차면서도, 귀여운 얼굴에 휘말리고 당해주다 보니 졸지에 자꾸만 이다석과 엮이고 챙기고 보호하고 있다. - 이상하게도 맥이 귀 바로 아래에서 뛰는 듯 욱신거렸고 목이 빳빳하게 굳는 기분이었다. 급격하게 빨라진 심박이 지나치게 의식되었으며, 급기야 숨까지 빠르게 차올랐다. 페이스를 잃고 꼬이고 엉키는 호흡이 점점 더 벅찼다. 이제 이다석은 어느 타이밍에 숨을 마시고 내뱉어야 할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난 이런 건 환영이야.” “…….” “사실 귀여운 거 좋아하거든.” - *** 수위 장면이 나오면 따로 19금 열람제한이 걸린 게시글로 업로드됩니다. *** 생일이신 분 계시면 축하해드립니다. ***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가이드버스#군부물#쌍방구원#일방적재회물 #연상미남까칠공#연하미남적극수 대한민국 최고 인간병기 정해수에게는 페어 가이드가 없다. 군 차원에서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해 봤으나 전혀 통하지 않는다. 낼모레 지천명인 상관 세 명이 달라붙어 진땀만 잔뜩 빼 온 것만 어언 6년. 그때. “정해수 대위님을 살리고 싶습니다. 저를 계적대로 보내 주십시오.” 마치 메시아처럼, 규격 외 가이드 사이영이 강림한다. * 요즘 해수는 아주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이다. “어? 중대장님, 가이딩 수치 60%로 떨어졌지 말입니다. 잠깐 혀 좀 내밀어 보십시오.” “중대장님, 중대장님! 저… 저, 구해왔습니다. 두께 0.013mm 극초박형 콘돔 구해왔습니다! 이게 거의 생으로 넣는 거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경험이 부족하신 게 문제인 거면 괜찮습니다. 제가 위에서 잘 조여볼 테니 중대장님은 싸는 데만 집중하십시오.” “닥쳐, 제발…….” 새로 들어온 중대원이 또라이 같아도 너무, 매우, 존나, 또라이 같아서. 차라리 능력이 없다면 그걸 핑계 대서라도 쫓아내겠는데, 신체 능력과 전술 이해도가 웬만한 에스퍼 뺨친다. 더구나 더 이상 작전 중 가이딩 약물에 의존할 필요가 없기에 나머지 중대원들의 사기도 올라갔다. 뭐… 따지고 보면 말에 독이 섞인 것도 아니니 무시하면 되는 것이긴 하고. 하여 해수는 이 망나니 신입을 품어보기로 결심하나, 이영과 나누는 감정이 깊어질수록 묘한 이물감을 느끼게 된다. “중대장님, 전 그냥 중대장님이 살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오래, 이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말입니다.” “…너는?” 사이영. “전 이미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왜 살겠다는 말을 안 해? 공: 정해수 대위 (30세, 193cm, 95kg) #가이드고동료고다잃었공 #이영없으면시한부공 국내 유일 S+급 에스퍼. 에스퍼·가이드 특수작전군(EG-SOD) 예하 특수기동대대 1중대 ‘계적대’의 중대장. 6년 전,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나간 작전에서 혼자 살아남은 후 매사에 까칠해졌다. 새로운 페어 가이드를 구하는 일도 거부해 오며 사실상 시한부나 다름없는 삶을 살다, 이영을 만나고 삶이든 사랑이든 제대로 시작해 본다. 하지만 6살이나 어린 부하한테 동정을 따인 건 조금 당황스럽다. 수: 사이영 하사 (24세, 182cm, 78kg) #중대장님빠돌이수 #스킨십무새수 #어딘가비밀이많수 최소 S급 이상 규격 외 가이드. 가이드 발현 사실을 숨긴 채 민간에서 지내다 오직 해수를 살리기 위해 입대했다. 2년 간의 부사관학교 생활 내내 최우수 후보생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신체 능력이 뛰어나며, 겁도 없는 편이라 해수의 간을 졸아붙게 만드는 게 특기. 좌우명은 ‘정해수, 나의 영웅을 위해서라면’. *공은 전 페어 가이드와 가족 같은 사이입니다, 사랑 XXX *전개상 공시점이 수시점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표지: 지인 제작 *Contact: lenoa7899@gmail.com
신주온x유현선 오메가버스, 우성알파공, 굴림당한공, 미인공, 연하공, 애있공, 처연공, 상처공, 수였공, 우성알파수, 죄책감있수, 미남수, 연상수, 재벌수, 선결후연 ★공한테 붙는 서브공, 서브수 있음 주의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의식주가 중요하다지만. 그것만 보장 될 뿐, 폭력이 일상이라면 그게 사는 것일까. 신주온에겐 오늘도 그런 하루였다. 뭔지도 모르는 약을 강제로 먹고 약에 취해 허리를 흔들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살을 맞대는. 그런. 지옥 같은 하루였다. 계약작 문의 - liseysstory@naver.com
#연프물 #커뮤반응 #소꿉친구 #로코 20년 지기 절친과 바이 헤테로 연프에 나가게 되었다. 선재희는 오랜 짝사랑을 끊기 위해 뼈테로인 소꿉친구 정이태에게 바이임을 고백하며 절교를 선언한다. 고작 연프때문에 자길 버리는 거냐며 길길이 날뛴 정이태는 자기도 함께 출연하겠다고 고집하는데…. “눈으로 보면 다를거라며. 그래서 직접 봐보려고.” “뭐?” “우리가 이정도 시도도 못해보고 포기할 사이야? 너한텐 우리 20년이 그것밖에 안 돼?” 그렇게 20년지기 절친이라는 태그로 묶여 함께 바이 헤테로 연프에 출연한 두 사람. “선재희가 나간다고 해서요. 쟤 아니면 제가 이런데 왜 나와요. “여기 친구하러 온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리고 쟤한테 친구가 왜 필요해요 내가 있는데.” 선재희의 예상과 달리 정이태는 여자와 썸을 타긴 커녕, 여자 남자 가릴것 없이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며 선재희의 애정전선을 방해하기 시작하는데…. “재희야, 내가 생각해봤는데….” “아니. 너는 제발 생각이란 걸 하지마 이 개또라이 새끼야.” “너한테 나 하나면 됐지 누가 더 필요할까? 굳이?” *** 보상 카드가 뒤집어졌다. [정이태는 헤테로 입니다.] ? ???? 누가요…? 엥? 헤테로라고???? 정이태 헤테로야? 바이 아니고? 빼박 바인줄 근데 쟤 선재희한테 왜저럼? 츄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ㅅㅂ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자 1줄 요약 #연프물 #커뮤반응 #소꿉친구 #로코 #헤테로공 #유죄공 #입덕부정공 #무자각집착공 #미남공 #짝사랑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문의 ramble103@gmail.com
#조폭공x양아치수 #어른공x고딩인척하수 #여자만만났공x공이었수 #계략(?)공x고라니수 #미남공x미인수 #철벽공x직진수 아르바이트에 늦어 뛰어가던 길에 차에 치여 죽을 뻔했다. 그런데 나를 피해 전봇대를 들이박은 차가 사실은 조폭의 것이었던 모양이다. “내가 지금 팔이 부러진 것 같거든. 내 병원비는 몰라도 차 수리비는 네 주머니에서 나와야 할 것 같단 말이야.” 눈치껏 알았다. 이 사람들, 지금 날 보험 사기꾼으로 보는구나. “……몸으로 갚으면 안 될까요?” “그래, 그것도 나쁘지 않지. 네 나이에 하기엔 좀 이른 선택이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도 괜찮아.” “……예?” 고운이 한 타이밍 늦게 대답했다. 덜떨어진 반응이었으나 남자는 거기에 웃어주지조차 않았다. 그저 등받이에 몸을 기대며 나긋이 이야기했을 뿐. “시력 좋니? 술이나 담배는 안 하고? 안경 안 낀 거 보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요새 젊은 남자애들이 영 건강 상태가 별로라…….” “…….” 어 씨발, 잠깐만요? 그건 얘기가 다른데요? “아, 이쪽이 아니야?” 다행히 남자는 픽 웃으며 그렇게 되물어왔다. 고운이 미친 듯이 고개를 끄덕이자 알만하다는 듯 목을 울리기도 했다. “하긴…… 너 정도 껍데기면 내용물 꺼내서 파는 것보단 그게 낫지. 남자 경험은 있어? 없어도 비싸겠지만 거긴 길을 들이려면 시간이…….” “…….” 고운의 얼굴에 핏기가 가셨다. 가뜩이나 희멀겋던 얼굴이 이제는 백지장처럼 새하얘졌다. 그런 고운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자는 친절히 설명을 덧붙일 뿐이었다. “앞보단 뒤가 비싸거든.” “저, 저 미성년잔데요?” “……미성년자라고?” 잔뜩 당황한 고운이 큰소리로 외치자 남자가 처음으로 인상을 찌푸렸다. 이 새끼가 구라를 치네. 딱 그런 눈빛이었다. 이런 깡패 새끼들은 미성년자도 충분히 팔아먹을 수 있으련만. 고운은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한 채로 머리를 굴렸다. 그냥 적당히 열아홉 살이라고 둘러대면……. “무슨 띠?” “…….” 좆됐다. 보험사기단으로 몰려 고라니 취급을 받는 김고운(수)과 그런 김고운을 귀여워하는 조폭 태혁(공)의 이야기 *수인물 아닙니다. *이틀에 한 번 연재됩니다. *트위터 : @5today_spring *문의 : 5todayspring@gmail.com
바람 피운 전 애인의 지갑을 훔쳐서 달아난 섬. 그곳에서 천애고아 게이 원윤재는 근면성실한 여미새 엄두혁을 만난다. “머스마가 꼭 가스나처럼 생깄네.” “…….” “니 꼬추는 달렸나?” 그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구해다가 공부까지 시켜 놓고는. “니 공부해가 서울 가믄 소원 한 개 들어줄게.” “진짜지.” “내 못 믿나.” 끝내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며 떠나 버린. 빌어먹을 엄두혁, 짜증나는 엄두혁. 그가 있던 여름, 그때의 이야기. 엄두혁(35) X 원윤재(20) #까칠수 #미인수 #한품수 #문란수 #도망수 #사투리공 #헤테로공 #미남공 #후회공 #약문란공 #수냥줍하공 #수뒷바라지하공 #수도망가고회까닥하공 ※ 현실에 상상력을 가미한 작품입니다. 사투리 지적 환영합니다. @w_leesr_ 표지 @hoyayang_design
나의 자아 정체성과 향후의 발전적인 인생 설계를 위해 분명히 말해두겠다. 나는 게이가 아니다. 그러니까 경매장에서 250억에 팔린 내가, 낙찰자의 얼굴에 넋을 놓는 건 성적 지향과 아무 상관이 없다. …아마도. *** #고수위 #신분차 #주종관계 #다정공 #상처수 #오메가버스 #재벌공 #알파공 #희귀체질 #집착공 #후회공 #미인수 #도망수 #헤테로수 #노예수 (공) 아스칸 — 23세, 헬리온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세 공왕 중 한 사람. 검은 코트와 까마귀 가면을 걸친 채 경매장에 나타나 진서율을 250억에 낙찰했다. 서율보다 세 살 많고, 어린 시절 서율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 서율이 자신의 약점이 될까 두려워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다. (수) 진서율 — 20세, 향기로 공기를 정화하는 희귀한 특상 화체이자 오메가. 어린 시절부터 부잣집을 전전하며 인간 공기청정기처럼 살아왔고, 부모에게 다시 팔려 경매장에 올랐다. 여동생이 읽던 책 속 세계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알고도 어떻게든 혼자 버텨보려 했지만, 이제는 공왕에게 250억에 낙찰되고 말았다. 입버릇처럼 “난 게이가 아니다”라고 주장하지만, 잘생긴 아스칸 앞에서 자꾸 시선이 흔들린다.
잘 나가는 변호사 이태경은 하루아침에 F급 가이드로 각성한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에스퍼인 서준의 페어 가이드로. 문제가 있다면 서준이 안하무인인 애새끼라는 것과 이태경은 가이드가 될 생각이라곤 조금도 없는, 제 일상을 되찾고 싶은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 승승장구하던 인생에 감당하기 어려운 페어 에스퍼가 갑자기 난입하자 태경은 인생의 고달픔을 느끼는데……. “왜 자꾸 다른 새끼 챙겨요? 형 에스퍼 나잖아.” ……그런데 왜. “다른 새끼 가이딩 하지 마요. 센터 건물 또 개박살 나는 거 보기 싫으면.” 이 애새끼가 점점 예뻐 보일까. 피도 눈물도 없는 변호사 출신 가이드 이태경의 내 어린(애새끼) 금쪽이 에스퍼 길들이기 스무살애새끼공x띠동갑연상으른수 192문짝미인공x183냉랭미남수 # “……미안해.” “뭐라고? 존댓말이 아니라서 안 들려.” “……미안하다고요.” “준아.” 이번에는 태경도 비죽 올라가는 입꼬리를 어찌하지 못했다. “형 얼굴 보고 똑바로 말해야지. 그게 사과야?” “다치게 만들어서, 곤란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벌게진 얼굴로 소리를 지른 서준이 저를 빤히 바라보는 태경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입술을 깨물며 뒷말을 덧붙였다. “……요.” 씨발, 얘 왜 자꾸 귀여운 짓만 골라서 하지? (공) 서 준(20) : S급 에스퍼. 마침내 성인이 되어 모든 리미트가 해제된 대한민국 최강 에스퍼로, 제가 잘난 걸 너무 잘 안다. 하지만 모든 가이드와 매칭률이 좋지 않아 얼결에 F급에다 저와 띠동갑의 나이차가 나는 남자 가이드와 페어를 맺게 되어 최근 심기가 사나움. 최악의 첫인상, 최악의 상성, 진짜 다 싫어서 제 페어가이드에게 있는대로 까칠하게 굴지만 한참 어른인 제 가이드에게 어느새 이리저리 휘둘리는 걸 본인만 모른다. 연하공, 미인공(잘생4쁨6), 문짝공, 까칠공, 에스퍼공, 애새끼공, 초딩공, 금쪽이공 (수) 이태경(32) : 일단은 F급 가이드. 국내 최고의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로 승승장구했다. 갑자기 가이드로 각성해버려 모든 커리어가 공중분해되기 전까지는. 게다가 그와 페어가 된 에스퍼는 등급도 심하게 차이나는 까칠한 애새끼라 이래저래 인생이 피곤해진 남자. 기본적으로 냉담하고 효율을 중시하는 까칠한 사회인. 좋아하는 건 별로 없고 싫어하는 건 많은 편. 쓰리피스 슈트가 끝내주게 잘 어울리는 미남. 연상수, 미남수, 으른수, 능력수, 가이드수, 냉랭하수, F급이지만비밀있수
차상혁(공)_건설그룹 총수의 막내 손자. 우성 알파. 날티 나는 상큼한 쓰레기. 틈만 나면 속이 긁히는 예민충. 지구에 사는 80억 인구가 갖가지 이유로 다 싫다. 양아치 냄새만 진동하는 게 아니다. 진짜 나쁜놈이다. 류건우(수)_전직 조폭 현직 경호원. 남의 죄를 뒤집어 쓰는 몸빵 전문. 매사에 '글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사는 덤덤충. 그런데 차상혁의 얼굴을 빨게 되면서 '글쿤.'하고 넘길 수 없는 일이 생기고 갸웃하게 된다. *트리거 주의: 공이 수의 형질을 합의 없이 바꿉니다. 베타-> 오메가 *표지: 프리픽+편집
5회차 회귀에서, 나는 광견에게 제대로 물려 버렸다. 매칭률 98%. 가이딩 거부증을 앓는 광견, 단아한의 유일한 가이드가 되었다. 회귀를 끝내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광견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 죽으면 다시 돌아오는 삶도 벌써 다섯 번째. F급 가이드 정서우는 지긋지긋한 회귀를 끝낼 실마리를 찾고 있다. 회귀 특전이랍시고 주어지는 건 쓸데없는 것들뿐. [회귀 특전: 저질 체력, 길치, 닭고기 알레르기, 방향치, 초보 운전(new!)] 그런데 이번 5회차는 F급이 아닌 B급으로 각성했다. 대부분의 에스퍼와 높은 매칭률을 가진 능력을 미끼 삼아 흔든 결과 울프콜의 길드장과 마주치게 된다. 은발에 붉은 눈. S급 에스퍼이자 원인 불명의 가이딩 거부증을 앓고 있는 남자. ‘광견’ 단아한. 썩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니었다. “방사 가이딩으로는 안 될 것 같은데 손 좀 잡을게요.” 정서우가 당연하다는 듯 손을 내밀자 단아한이 반걸음 뒤로 물러났다. ‘뭐 하자는 거야?’ 기껏 친절하게 굴어 주려는데 이 인간이 협조를 안 한다. 정서우는 방긋 웃었다. “날 전담 에스퍼 폭주시키는 병신 같은 가이드로 만들고 싶은 거 아니면 손 줘요.” 어차피 등급 차이로 인해 이후엔 엮일 일 없을 거라 여겼다. 그런데. “길드장님과는 매칭률이 별론가요? 몇 퍼센트예요?” “98%.” “예?” ……그런 숫자가 가능한 거였어? 심지어 가이딩이라면 질색하던 남자가 먼저 정서우를 붙잡기 시작한다. “가이드님. 제안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뭔데요.” “박우영 가이드에겐 비밀로, 가이드님께 가이딩을 받고 싶습니다.” 나는 회귀만 끝내고 자유로워지면 되는데. 왜 하필 이번 생에서, 저 광견이 나를 물고 놓아주질 않는 걸까. -------- 단아한(28세) : 198cm, 울프콜 길드의 길드장. S급 에스퍼. 광견이라는 멸칭의 보유자. 각성한 직후부터 원인 불명의 가이딩 거부증 시달리고 있다. 매번 똑같거나 비슷한 사건만 일어나 무료했던 삶에 처음으로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정서우가 지난한 세월 속에 찾아 헤맨 가이딩 가능한 가이드인 건 불의의 사고나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이 가이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 정서우(24세) : 174cm, B급 가이드. 이유를 알 수 없이, 죽으면 계속해서 회귀하는 삶을 살고 있다. 강제로 주어진 회귀를 끝내고 자유로워지고 싶다. 그런데 등급 차이가 커서 엮일 일 없을 줄 알았던 단아한과 진득하게 엮여 버린다. 이미 연인인 페어 가이드가 있는 그에게 관심 끄고 싶은데, 자꾸 신경이 쓰인다. --------- #가이드버스 #오해/착각 #짝사랑수 #입덕부정공 #계약관계 #체격차이 #사건물 #회귀 #허약수 #미인수 #능력수 #미남공 #집착공 #약후회공 * 표지출처 : AI 생성 이미지(chatgpt)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오해 #극우성알파공 #순정공 #능글공을가장한 #집착광공 #계략공 #베타연기수 #까칠수 #집착광수였으나 #쫄았수 #전생/환생 #교차서사 _________________________ “나 베타여도 상관없다며! 베타여도 사랑한다며!” “사랑하지.” “남자여도 아무 상관 없다며!” “상관없어.” “그런데 왜 나를 밀어내는데! 왜 나를 거부하는데!” “최소한…… 네가 오메가라도 되어야지.” 내가 오메가가 될 때까지 기다리라던 소꿉친구, 한태오. 지독했던 열병 끝에 마침내 오메가로 발현했을 때 정작 한태오는 증발하듯 사라졌다. 나를 버리고 도망친 소꿉친구를 잡으러 갔는데. 전생의 기억이 터져 나왔다. 전생의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람. 그게 한태오였다니.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치고, 죽고 싶으면 죽어. 어차피 넌 내 옆일 텐데.” ……나, 도망쳐야 하나? ______________ 메인공: 한태오(20)/ 테오도르 애쉬포드(26) 이안에게 미쳐 선을 지키는 집착광공 메인수: 장이안(20)/ 이안 엘리아스 발몽(26) 태오에게 미쳐 선을 넘는 집착광수 ____________________ * 문의: rama1230@naver.com * 표지: 그림계/ 인스타@rama_hue (커미션 외주 받습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오탈자 댓글은 확인 후 삭제합니다.
이것은 지독한 ‘상남자 병’에 걸린 한품 미인 류영원을 꼬시기 위해 발버둥 치는 헤테로 카사노바 남건우의 눈물겨운 정복기이다. 남자답지 못한 외모덕에 선입견과 성추행이 끊이지 않던 류영원은 절친의 고백을 기점으로 상남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친구와 그런 류영원에게 '고백받기'라는 내기를 시작한 남건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는 영원에게 속절없이 빠지게 되지만 마침내 그에게 고백받는 순간 내기가 들통나고 만다. 그리고 배신감에 치를떨며 자신을 거부하는 영원을 마주하고 나서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류영원(수) 30살. 어릴 적부터 누나의 손에 억지로 치마를 입으며 남성성을 거세당한 수치를 잊지 못하고, 친구라 여긴 이들의 숱한 고백에 질려버린 나머지 외모와는 다른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다. 남건우(공) 29살. 내기에 미친놈. 제아무리 도도한 이라도 모두 제게 넘어오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자. 모종의 사건이 트라우마로 작용해 사랑을 믿지 않는다. 내기 대상이 된 류영원 역시 쉽게 꼬실 수 있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막상 그가 고백한 이후 멀어지자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현대물 #연상연하 #첫사랑 #리맨물 #코믹물 #잔잔물 #배틀호모(?) #미인수 #연상수 #짝사랑수 #엉뚱수 #철없수 #단단수 #순진수#상남자병말기수 #자격지심있수 #미남공 #연하공 #문란공 #초딩공 #계략공 #철없공 #무자각공 #후회공 #헤테로공 #내숭공 #내기에미친공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인물,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작품 내 인물의 사상은 작가의 것과 무관합니다. * 수시로 퇴고 합니다. * 작품의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오만공,무심공,다정공,이기적공,후회공 X 한량수,성격좋수,친절수,인싸수,처세갑(甲)수 이사백과 보낸 밤을 잊지 못한 황자 위명조가 황제가 된 후 이사백을 남총 삼는 이야기 위명조 (공) 34세 웃는 모습이 다정한 미남. 하지만 실상 무정하기 짝이 없다. 평화의 시대에서는 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없다는 말로 정변을 일으키고, 전란의 시대에는 난세를 이유로 스스로 칭제했을 인물. 백성이 아닌 국가를 융성하게 만들 군주이지만, 부정부패를 경멸하고 부패한 관료들을 몰아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별것 아닌 이유로 이사백을 불렀고, 마음에 들어 곁에 두었다. 이사백 (수) 25세 웃는상의 청량한 미남. 입술이 푹신하다. 말재간이 좋고 사람들을 좋아해서 어느 지역을 가든 지인이 있을 정도로 발이 넓다. 성격이 좋고 상대의 호감을 사는데 능하다. 비굴하지 않게 아첨하는 재능까지 있어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야심만 있었다면 천하의 간신이 되었을 테지만, 성정이 소박하고 유해서 한량처럼 지내길 자처했다.
백의마선 단휘연. 등 뒤에서 날아든 검에 심장이 꿰뚫린채 그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렸다.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본 것은 검은 도포. 주변에 그런 옷을 입는 사람을 휘연은 한 명밖에 모른다. 묵선 현무진 분명 그렇게 죽었는데... "먀아?" 다시 눈을 떠 보니 내가 고양이가 되어버렸다?! 그것도 손바닥만 한 새끼 고양이로! 졸지에 영력도, 체면도 잃어버린 휘연에게 남은 것은 작은 앞발 네 개와 죽기 직전의 기억뿐. 그렇다면 할 일은 하나. 나를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를 하는 것. 그런데 먹을 것을 찾아 흘러들어간 곳이 자신을 죽인 현무진의 집이다. 좋아. 이렇게 된 이상 고양이인 척 붙어 있으면서 증거부터 찾아내주마! ……그런데 잠깐. 이 자식, 왜 내 죽음을 조사하고 있지? remember251030@naver.com
#네임버스 #배우공 #다정공 #후회공 #대학생수 #무심수 #상처수 아역 시절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던 탑배우 주인헌. 어느 날 그의 몸에 네임이…, 내 이름이 새겨졌다. 기뻤다. TV 너머 내 버팀목이었던 사람과 운명으로 이어졌다는 게. 오롯한 내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하지만 그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제 운명이라 말하며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 그날… 나는 내게 새겨진 주인헌의 이름을 산산이 조각내어 지워 버렸다. 이후, 10년이 지난 어느 날. “제 몸에 있는 네임을 흔적도 없이 지우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내 이름을 가진 그가, 내게 자신의 운명을 지워달라 말했다. 그 네임의 주인이 나라는 것도 모르는 주제에.
유리멘탈금쪽이공 X 멘탈갑너드수 #할리킹 #로코물 #알오물 #임신튀 #외국인공 #안경벗으면미인수 #계약관계 인성 빼고 모든 것이 완벽한 생클레어 대학교의 황태자, 프레드릭 킹슬리 극우성 알파인 그는 가문의 정략 각인 강요에 시달리지만, 정작 본인은 지독한 오메가 혐오자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무향증 오메가 한지우 그는 프레드릭이 소유한 자그마치 10만 달러짜리 조각상을 산산조각내는 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데……. “제안 하나 할게. 네가 저지른 짓을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 레드릭 킹슬리(공) #초딩공 #입덕부정공 #오메가혐오공 #극우성알파공 #미남공 #재벌공 한지우(수) #너드수 #멘탈갑수 #안경벗으면미인수 #오메가수 #무심수 #무향페로몬수 - 초반의 진지한 분위기와 달리 깃털처럼 가벼운 로코물입니다 (진짜로) - 표지 : 자체제작
미인연하배우공X미남연상집착수 떠들썩한 논란 끝에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배우 이윤회. 인기 배우 고명서는 이윤회가 캐스팅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범의 실격〉에 뛰어들었다. “거리가 멀어서 형 얼굴이 안 보였는데, 잘 그려졌어요.” “뭐가?” “형이 어떤 표정일지.” “…….” “화가 나도 결국 저를 보고 있을 것 같았어요.” 말끝을 맺는 입술이 눈에 들어왔다. 조금 전까지 유영과 키스를 주고받았던 탓인지 눈에 띄게 부어 있었다. 명서는 미간을 찌푸린 채 물었다. “그 생각하면서 찍었어?” “네?” 평소라면 이런 말은 하지 않았을 테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입 밖으로 튀어나온 후였다. “내가 어떤 표정일지, 그걸 계속 생각하면서 찍었냐고.” 하지만 이윤회는 모른다. 고명서가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 공 | 이윤회 (24세, 189cm) #연하공 #배우공 #미인공 #살짝자낮공 논란에 휩싸인 뒤 한동안 연예계를 떠나 있던 배우. 스캔들과 악성 루머는 넘쳐나지만 정작 본인은 말이 없고, 사람과 가까워지는 데 서툴다. 수 | 고명서 (26세, 183cm) #연상수 #배우수 #미남수 #무심집착수 예의 바르고 사회성 좋고 자기관리도 철저한 인기 배우. 누구에게나 무난하고 다정하지만, 이윤회에 관한 일만큼은 평소처럼 굴지 못한다. #배우물 #연예계물 #극중극 #커뮤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