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15:00 기준

#미스테리하고_어딘가_꺼림직한_우성알파공 #시골에서_열성오메가로_태어난_박복미인수 *소재주의 - 강도 높은 폭력, 혐오적 표현, 공을 비롯한 강압적 관계 묘사, 이물질, 살인, 서브커플 공: 위길주(28세) 우성 알파. 상산회의 젊은 임원. 폭력적이고 가학적이며 권위적이다. 능글맞고 웃음이 많다. 수: 이새(28세) 열성 오메가. 순종적인데 겁이 많다. 평생동안 아버지가 동생만 편애해 애정결핍이 있고 어릴적의 트라우마로 집 밖을 잘 못나간다. #오메가버스 #알오물 #미남공 #조폭공 #강공 #능글공 #개아가공 #입걸레공 #능욕공 #집착공 #미인수 #상처수 #소심수 # 병약수 #도망수 #순둥수 #바보수 #현대물 #약피폐물 #히든키워드 이새는 평생을 착하게 살았다 전신마비로 꼼짝 못하는 아버지를 홀로 돌보며 동네 바보라 놀림받는 이웃집 동생 명호와 서로 의지하며 수년간 젊음을 희생하며 아주 착하게도 살았다 어느날, 동네 뒷산에서 정체불명의 기이한 남자를 맞닥트린 후로 이새의 고립된 삶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표지 자체제작

2

이제×2

원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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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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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화

6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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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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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짝사랑 하는 애보다 짝사랑 당하는 애가 더 집착하는 이야기 #무자각집착공#무식공#양아치공#범생이수#까칠수#짝사랑수#청게#일상물#코믹지향 그 여름 박대웅은 오토바이를 타고 성이재 앞에 자주 나타났다. 집까지 태워주며 일부러 멀고 굽이진 길을 택했다. 낯선 곳이라 헤매거나 막다른 골목을 마주해 둘이 발로 바닥을 밀어 뒤로 빠져나가는 일도 더러 있었다. 헬멧을 벗으면 머리칼은 늘 땀에 젖어있었다. 가끔은 볼이나 목덜미가 빨갛게 달아올라 있기도 했다. 다만 더위를 원망하지는 않았다. 젖은 머리를 흩뜨리며 내쉬는 숨은 후련하기만 했다. 열한 살과 같이 여름이 즐거웠다. 저물어가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2010년대 배경 *청소년의 욕설, 술, 폭력, 담배 주의 *무식공 주의 *계약작

3

가이딩실의 김 과장님

벼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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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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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2.1만

·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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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인류는 갑작스러운 이형 괴수의 출현으로 대붕괴(the Great Collapsion) 시기를 겪는다. 이때 이능력을 각성한 신인류, 에스퍼와 가이드의 등장으로 인간 사회는 대붕괴의 시기를 극복하고 이능력연구센터를 세워 괴수 정복을 위해 오늘까지 힘쓰고 있다. 뭐, 모든 이능력자가 대단한 사명감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오늘도 출근은 해야 한다. 수: 김이현 (34) 공동 가이딩실 소속 10년차 B급 가이드. 센터 입소 전에는 캐주얼 섹스를 즐기던 게이로, 가이드 발현 후에는 에스퍼들의 훌륭한 외모 덕에 오히려 잘생긴 놈이랑 편하게 잠자리를 할 수 있는 환경에 만족 중이다. 에스퍼 한 명을 세심하게 케어하는 건 성향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 누구와도 페어를 맺을 생각이 없다. 추후에도 가이드 양성 쪽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 중. 가이딩실의 고인물 과장님. 공: 이태석 (42) 이능특수대응6팀의 팀장인 A급 에스퍼. 능력은 염동력. 작전 중 소꿉친구이자 사촌형제였던 페어 가이드를 잃고 페어 없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가이딩 겸 잠자리를 갖는 가이드는 김이현이 유일하다. 가이드를 세심하게 대한다는 평은 있지만 역시 페어 가이드를 원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 외 약간의 귀여운 서브공들^^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4

사천사백일

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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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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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4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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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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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천

혼자 끼는 커플링 혼자 챙기는 기념일 언젠가부터 현우의 미래엔 내가 없다. 남자? 한번 좋아해 보지 뭐 X 한 번도 다른 감정 섞인 적 없어 "내가 어떻게 너랑 친구 그따위 걸 해." =========== 표지 : 내가 만듦

5

안 물어봤는데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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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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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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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천

·

1.4천

아무리 오메가라도 넌 좀 그래. 태현의 말에 서주는 상처 받은 얼굴로 조용히 말했다. “안 물어봤어, 태현아.” 안 궁금한 말을 왜 자꾸 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파르르 떨리는 태현의 속눈썹을 바라보던 서주가 한숨을 쉬며 마그네슘 한 알을 건넸다. 서태현(20세) 불안형 멘헤라공 김서주(20세) 안정형 짝사랑수 표지: 미리캔버스 writtenbydalrae@gmail.com

막장연프물 [걸레공 x 연상수] •금혜명 (23, 공) - 맑은 눈에 칼이 든 사주. 본능에 충실한 탓에 그의 아래를 거쳐간 인연만 수두룩이다. (미남공, 절륜공, ???공, 연하공, 능글공, 능욕공, 입걸레공, 간헐적싸가지없공) •유강림 (29, 수) - 미래도 없고 X도 서지 않아 암담한 강림.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 솔로 시티에 출연한다. (미남수, 연상수, 찌질수, 성장수, 허당수, 적극수, 간헐적성깔있수) #연프물 #개그물 *계약 문의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지 - 미리캔버스

7

예민충과 덤덤충

2.1만

·

1.7천

·

672

차상혁(공)_건설그룹 총수의 막내 손자. 우성 알파. 날티 나는 상큼한 쓰레기. 틈만 나면 속이 긁히는 예민충. 지구에 사는 80억 인구가 갖가지 이유로 다 싫다. 양아치 냄새만 진동하는 게 아니다. 진짜 나쁜놈이다. 류건우(수)_전직 조폭 현직 경호원. 남의 죄를 뒤집어 쓰는 몸빵 전문. 매사에 '글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사는 덤덤충. 그런데 차상혁의 얼굴을 빨게 되면서 '글쿤.'하고 넘길 수 없는 일이 생기고 갸웃하게 된다. *트리거 주의: 공이 수의 형질을 합의 없이 바꿉니다. 베타-> 오메가 *표지: 프리픽+편집

#능력연상유죄수 #베타수 #임신수 #재벌연하악귀공 #알파공 #직진공 성하그룹 부사장의 ‘가짜’ 내연남이자 비서실장, 서예준. 완벽한 비서 생활 중 부사장의 아들이 7년만에 나타난다. “새어머니께서 해주시는 게 어떻습니까? 제 비서 노릇.” 가짜 내연남 노릇에, 이젠 육아까지 하라고? 게다가 이 도련님, 온갖 일에 틱틱거리며 하악질을 해댄다. 그렇게 새로운 상사 현우열을 보좌, 아니 육아하던 어느 날. 서예준은 러트가 터진 현우열의 밑에 깔리는데... “아버지랑 왜 만나?” “…….” “왜 하필이면 그 인간이랑, 하필 왜….” 충혈된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아무래도 이 아드님이 저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것도 꽤 오래 전부터. 설상가상으로 병원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날아드는데. "예준 씨, 놀라지 말고 들어. 우성 오메가로 발현했어." 서른다섯에 오메가라니. 약속한 1년의 비서 생활을 무사히 마치려면, 오메가인 걸 숨겨야한다! ...아니지. 차라리 오메가란 걸 밝히고 퇴사하는 게 낫지 않을까? 현우열은 오메가를 증오하니까. 그런데 이상했다. "오메가라고?" 오메가를 싫어한다던 현우열의 눈이 왜 번뜩이는 걸까...?

9

청진기

비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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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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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4.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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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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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스물여덟의 상우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다, 심정지 상태로 소꿉친구이자 동거인인 한태준에게 발견된다. 그것도 홀딱 벗은 채. “상우야! 상우야! 제발! 류상우! 류상우! 상우야!” 겨우겨우 CPR로 살려 놓은 상우는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짓을 하다 또 발견된다. 이번에는 곰 인형과 같이. “상우야! 정신 차려! 상우야!” 두 번이나 상우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준 태준은 헉헉거리며 상우에게 눈물로 부탁한다. “제발…. 딸딸이 좀 그만 쳐…. 진짜 제발 그만하면 안 되냐…. 제발….” 병원에 질질 끌려간 상우는 심장이 빨라지면 기절하는 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고, 부정맥성 실신을 진단받아 치료까지 마친다. 당분간은 혼자 하면 안 된다는 의사의 경고를 무시한 채, 몰래 하려던 상우는 태준에게 또 또 또 들키고…. “류상우, 너 차라리 혼자 뭘 할 거면 내 앞에서 해. 심장 멈추면 CPR 해야 하니까.” “…앞에서 하라고? 무슨 미친 소리를 하고 있어.” *** 밥해주고빨래해주는재벌공 X ‘태주나아….’ 한마디로모든걸해결하는수 (그런데진짜로해결이됨) 제정신박힌다정한건실공 X 맨날야한생각하는수 짝사랑이들켰을리없다고확신하는공 X 옛날옛적부터이미알고있던수 담배안피우고주사없는공 X 골초에주사도있는수 비누로벅벅씻는공 X 샤워30분하는수 187cm근육몬스터공 X 181cm뽀얀말라깽이수 *** [공] 한태준(28) - 별명은 류상우 꼬붕. 아홉 살부터 류상우가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함. 명지 호텔의 재벌 2세지만 혼외자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닌다. 확신의 안정형. 상우가 커가며 수의사라는 꿈을 갖자, 자신도 수의사로 진로를 정하고 류상우 편하게 일하라고 병원까지 차려버림. 소꿉친구 상우와 동거하며 본인 소유의 집인데도 더 좋은 방은 당연히 상우꺼. 상우가 제 마음을 눈치채는 일은 없을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류상우 혹시 구미호가 아닌지 약 20년째 의심하며 지내는 중. 류친자 류친놈 류미새. #몸도마음도모두모두상우의것(찐찐다정공) [수] 류상우(28) - 크림빵과 초코우유를 좋아하는 도도한 수의사. 그러나 실체는 울보 찡찡이다. 자신이 이성애자라고 확신하며 살아왔으나, 3년 전 ‘그 사고’를 겪으며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중. 혼란이 시작된 후 3년 동안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다. 한태준의 평생소원이 류상우라는 건 이미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만 모르는 척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겁쟁이. 부정맥성 실신을 겪으며 치료 후에도 야한 떨림 앞에서는 심장이 멎을 것 같은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발기부전은 덤. 이렇게 무서운 와중에도 궁금한 건 있다. 만약 사귀면, …누가 박을지는 어떻게 정하는 거지? #특기: 공에게 미인계(본인은 미남계라고 생각) 써먹기, 고양이 눈매 뽐내기, 파전에서 파 골라내고 먹기 #약간의 지랄수 *** 트위터 : https://x.com/bihyuntae 친구하고 싶습니다.. 트친.. 굽신.. bi.hyuntae@gmail.com 표지 : 믿기 힘드시겠지만 제가 직접 <정성껏> 그렸습니다.. 진짜 정성껏 그림..

10

Take care of (테이크 케어 오브)

초몽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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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화

1.5만

·

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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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딱뚝콱군인공X자낮햇살수) #할리킹 #쌍방구원 #약피폐 #오메가버스 #상처수 #집착공 자신이 오메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고아원에서 자란 이선. 17살이되자마자 들은 이야기는 이제까지 키워준 고아원에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원장의 가스라이팅이었다. 결국 귀족가의 최하급 노예의 신분으로 팔린 이선.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줄 알았으나, 그곳에서도 고아원과 똑같은 지옥이 펼쳐졌다. 빵 하나만 얻어도 그 날은 포식하는 날이었고, 두 다리를 뻗고 잘수만 있다면 그보다 편안한 쉼터는 없었다. 이선의 담당 업무는 아무도 찾지 않는 저택 뒤쪽에 자리한 공터를 관리하는 것. 너무 외진 곳이라 있는지도 모르는 땅은 유일한 안식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곳에 소가주가 들이닥치면서 이선의 일상은 아주 크게 바뀐다. 그곳에서 이선을 만난 라이언은 오랫동안 달고 살던 두통과 열기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고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라이언은 이선을 만날수록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끼는 것과 달리, 이선은 소가주의 스승님이라는 그를 어려워한다. ―――――――――――――――――― "나는 소가주...." "네?" 소가주의 '소'만 들어도 겁이 나는지 금방 하얗게 질린 얼굴로 대답하는 이선이 심상치 않았다. 불길한 낌새를 느낀 라이언은 금세 말을 바꿔 안심 시킨다. "....소가주의 스승이다." "스, 스승님.....!" 그제야 안심하는 이선을 보고 마주 웃는 라이언. 그때의 호의를 갚기 위해 가르침을 자처한다. "편지를 읽어줄까?" "그, 그래, 도 될까요?" "필요하다면 글도 알려주마." "....!" 생전 처음 받아보는 호의에 이상한 간지럼을 느끼는 이선, 그런 이선을 바라보는 라이언의 눈꼬리가 부드럽게 휘었다. ―――――――――――――――――― ●이선: 22세, 171cm, 오메가, 흑발과 흑안을 가졌다. 동양식 이름은 부르기 힘들다며 모두 '썬'이라고 부른다. 라이언만이 이선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준다.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비쩍 마르고 볼품없지만, 라이언의 도움 덕에 숨겨졌던 미모가 드러난다. 에버하트 대저택의 최하위 하인. 급료도 몹시 적고 매일 혹사당할 만큼 많은 일을 배정받는다. 죽은 듯이 사느라 바쁘던 삶에 라이언이 나타나고 따뜻함을 배운다. ●라이언 드 에버하트: 27세, 192cm, 알파, 적발과 적안이 편견을 일으키는 인상/ 15살 때부터 친부를 따라 전장을 누빈 군인. 승리의 영광을 몇 번이나 얻었지만, 그것 때문에 별의별 오해와 소문을 갖게 됐다. ☆이럴 때 보세요: 자낮수가 군인공을 만나 몸도 마음도 강해지고 가꿔지는 할리킹이 보고 싶을 때!

평생 베타였던 견우진은 어느 날부터 소꿉친구의 페로몬 향을 맡기 시작했다. 상대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이자, 우진에게만 유독 달라붙는 우성 알파 차유리. “우진아, 너 지금 내 향 맡았지?” 유리가 가까이 올 때마다 몸은 달아오르고, 목덜미는 예민해지며 익숙했던 스킨십마저 이상해진다. 단순한 늦은 발현인 줄 알았다. 그동안 차유리가 자신에게 몰래 페로몬을 쏟아붓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너 설마, 일부러 그랬어?” 유리가 태연하게 웃었다. “이제 알았어?” 톱스타 집착 알파 × 얼떨결에 오메가가 된 소꿉친구 매니저 베타 소꿉친구를 제 오메가로 만들기 위한 집착 로맨스. 미계약작 : pleasing0915@naver.com

「오메가를 찾습니다. 제보만으로도 사례합니다. — 대한민국 정부」 이십 년째 걸려 있는 광고. 올해 붙은 사례금은 이십억.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우성 알파 단태강. 대통령이 인사를 오고 나라가 석 달마다 피를 받아 가는 몸. 러트는 약으로 때웠고 오메가는 글로 배웠다. 수백 가지 향수를 뚫고 들어온, 단 하나의 진짜 페로몬. 정신을 차렸을 땐 처음 보는 남자를 붙들고 있었다. 온 나라가 이십 년을 찾아 헤맨 오메가는 세상이 저를 찾는 줄도 몰랐다. **단태강 · 33 · 알파(공) 마지막 우성 알파. 사람들은 전하라고 부른다. 오메가는 평생 본 적이 없다. 향은 더더욱. 그 향을 맡기 전까지, 제 심장이 이렇게 뛰는 줄도 몰랐다. #우성알파공 #다정공 #재벌공 #권력자공 #집착공 #직진공 **오연호 · 23 · 오메가(수) 마지막 오메가. 알바 몇 탕으로 하루를 채우는 프로 생활러. 한두 달에 한 번 지독한 히트를 앓는다. 과로겠거니 했다. 그날 손목을 잡히기 전까지, 제가 이십억짜리인 줄도 몰랐다. #오메가수 #미인수 #가난수 #병약수 #단정수 #자낮수 #상처수 **표지이미지 : unsplash

13

비즈니스 러브 퍼포먼스

박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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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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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화

2.3만

·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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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오메가버스 #아이돌물 #미남공 #짝사랑공 #계략공 #상처공 #독기수 #순진수 #미인수 “열성 오메가로 발현하셨네요?” “……네?” “간혹 우성 알파 페로몬에 노출이 많이 되면 발현하는 경우가 있어요. 혹시 우성 알파가 많은 환경에서 근무하시나요?” “…….” 신인 아이돌 ‘시프트’의 메인보컬 ‘단지후’. 어느 날 오메가가 되어버린다. 그것도 비게퍼 상대 우성알파 ‘장태현’ 때문에. 베타가 오메가가 된다는 건, 소설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는데.... 지금 오메가가 된 것이 가장 문제인 이유는 지후가 ‘알파’로만 구성된 그룹의 유일한 베타 멤버였기 때문이다. 오메가와 알파가 같은 그룹이면 안되는 사회적 합의로 인해, 발현은 완전히 퇴출 사유! 어떻게 아이돌 된건데... 절대 그만둘 수 없어. ‘숨기자. 어떻게든 숨기고 사는 거야.’ 그리고 1시간 후. “너, 이거 다 페로몬 억제제잖아.” 나를 오메가로 만든 놈에게 오메가인걸 들켜버렸다! 표지사진 :unsplash (@Pavlo Talpa) - 무료 저작권 이미지 * 계약작

14

마른 바다

소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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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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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화

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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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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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막 다뤄도 되는 쓰레기통. 그게 센터 내 나의 위치였다. 이제 잃을 것도 없었다. 이대로 살다가 조용히 죽을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레 특무부 소속의 센티넬 알파 팀에 파견이 났다. 여기가 내가 죽을 자리인가 보다. [다공일수/센티넬/가이드/오해/피폐/후회공/굴림수] -해당 작품에는 폭력적인 묘사가 등장합니다.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5

럭키 루저

유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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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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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화

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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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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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천

스위스 제네바, 남들과 함께 일하지 않는 시계 제작자 고이삭은 테니스 선수 테오 아스티에가 경기 중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함께 만들어 보자는 브랜드의 입사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유는 단 하나. “변명이나 들어보자, 개자식아.” 12년 전, 키스한 다음 날 자퇴하고 잠수 탄 기숙학교 룸메이트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재회물 #쌍방첫사랑 #오해/착각 #가끔하이틴한스푼 #배틀연애 #전문직물 테오 아스티에 (공) : 27살, 윔블던만 우승 못 해본 ATP 싱글 랭킹 1위 테니스 선수, 지병은 집착과 낮은 자존감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조용한 미친놈 #자낮공 #동정공 #미인공 #프랑스인공 고이삭 (수) : 27살, 뒤통수를 하도 많이 맞아 사람을 못 믿는 시계 제작자, 지병은 화병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소란한 문제아 #능력수 #단정수 #할말은해야하는수 #한국계수 “너 네가 방 뺐을 때, 그때 기억 안 나냐?” 저게 사람 새끼면 사과해야지. 아무리 사귀던 사이가 아니었고, 이상한 열기에 휩쓸린 어린 애들 헛짓거리였대도. 제게 변명도 하고, 뭔 사정이 있었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해 줘야 했다. 이삭은 슬쩍 벌어지는 테오의 입술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글쎄. 이삭 너도 좋은 기억은 없다면서.” “…….”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이 있었던가?” 대답은 그게 다였다. 거기엔 그 옛날, 뜨거운 시선으로 몰래 저를 훔쳐보던 열다섯의 어린애는 없었다. 그저 한 쪽 몸을 벽에 기댄 채 서늘한 눈으로 저를 응시하는, 이삭이 잘 알지 못하는 남자가 있을 뿐이었다. * 럭키 루저 : 자력 본선 진출은 실패했으나 기권자가 나온 탓에 본선에 합류하게 된 선수 * 격일 연재 * 표지 개인 제작 * you.uaji@gmail.com / x @ you_uaji * 이 글의 내용은 허구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 계약작 / 출간 문의받지 않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인생 2회차를 맞이하게 된 마테오,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는 미래를 보고 말았다. 그래서 그는 야반도주를 택했다. #오메가버스 #알파수 #도망수 #얼빠수 #캔디수 #떡대수 #햇살수 #미인공 #집착공 #순애공 * 폐하가 모르게 조용히 떠나야겠어. 그리고 마음을 조금 추스린 다음 나도 진정한 내 운명을 찾아야지. 그래, 이게 맞아. 그리고 그날 밤 마테오는 궁을 떠났다. 시체를 자신처럼 꾸며 죽음을 위장하면서. 얼굴은 두건, 몸은 망토로 가린 뒤 처분하기 쉬운 패물과 금화를 알뜰살뜰히 챙겨서. 마지막으로 방에 불까지 질러 모든 흔적을 태우면서. 그렇게 사랑하는 황제, 그의 연인에게 닿지 않을 작별을 고했다.

17

호랑이 궁에 들어가도

왕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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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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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화

26.5만

·

1.7만

·

1.9천

#수인물 #오메가버스 #계약결혼 #나이차이 #로코지향 “우리 태자비께서는 껍데기만 황태자인 깡패 새끼를 부군으로 들이신 겁니다. 그냥. 알아 두시라고.” 하룻강아지 양영초에게 황태자 이태륜과의 결혼은 약탈혼이나 다름없었다. 태륜은 영초의 인생 계획을 망치러 온 날강도 중에 상 날강도였다. “영초야, 호랑이 궁에 들어왔으면 빨리 새끼를 낳아야 집에 가지.” 이 계약 결혼의 조건은 하나. 태륜에게 호랑이 수인을 한 명 낳아줄 것. 21세기 선녀와 나무꾼 같은 진부한 결혼 생활은 애 하나만 낳으면 바로 끝이었다. “너한테 나란 건 그냥 지나가는 창구고, 애만 낳아 놓고 나면 넌 금방 사라져 버릴 거잖아." 그런데, 황태자가 갑자기 이상하게 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난 너랑 애 낳기 싫습니다.” 아니. 언제는 애 하나만 낳아주면 영영 안녕해주겠다면서! 이 미친 호랑이 영감태기야! 이태륜(33) - 194cm/95kg #미남공 #호랑이수인공 #우성알파공 #황태자공 #군인공 #띠동갑도둑놈공 #양심없공 #양아치공 #능글공 #후회공 #(약)계략공 #(약)개아가공 #나름?다정?공 해한의 황태자. 해한 국군의 군령권자. 궁궐보다는 국경과 군대를 떠도는 게 더 익숙하다. 겉껍데기는 완벽한 황태자이나 속알맹이는 날건달과 결을 같이 한다. 옛날에 태어났더라면 정복 군주나 폭군이 되었을지도 모른단 평가를 듣기도. 우아하면서도 상스러운,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사내. 양영초(21) - 175cm/60kg #미인수 #몰티즈수인수 #우성오메가수 #재벌3세수 #온실속화초수 #당돌수 #순진수 #동정수 #걸레인척했수 #임신수 양화건설 양승묵 회장과 해평교육그룹 정창주 총괄 사장의 사남매 중 막내. 예쁨만 받으며 금이야 옥이야 자랐다. 고집스럽고 당돌하면서도 순진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면이 크다. 알고 보면 저세상 로맨티스트. 낭만주의자. 인생에서 꿈꿔 온 것은 딱 하나. 취향에 딱 맞는 조신한 배우자감을 만나 현부양부(玄父良夫)되기‘였’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단체명은 실제 현실과는 다른 허구입니다. *해한은 입법부/행정부/사법부/황실(부) 4권 분립의 정치 형태를 띠고 있는 가상 국가입니다. ‘해한’ 외에 타 주변 국가 또한 가상국가로 진행됩니다. *표지 - 미리 캔버스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18

해식애 (海蝕崖)

김사다
·

BL

·

37화

1.8만

·

1.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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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오메가버스 #오메가수 #알파공 #후회공 #짝사랑수 #계약결혼 친구의 약혼자와 실수로 각인해버렸다. “각인만 하면 어떻게든 될 거라 생각했어? 우리가 진짜 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그런 거, 아니야…….“ “아니긴 뭐가 아니야. 너 나 좋아하잖아. 꼴에 오메가라고 얼쩡거리는 것도 봐줬는데 이딴 식으로 뒤통수를 쳐?” 나름대로 마음을 잘 숨겼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었다. 윤해림은 처음 보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분노가 가득 들어찬 눈이 벼려진 칼날처럼 날카롭게 타올랐다. 의외인 점은 분노 다음으로 큰 감정이 배신감이라는 사실이었다. 생각보다 더 자신을 믿고 있었던 것 같아 기쁘면서도 이런 식으로 실망시키게 되어 슬펐다. 하지만 소혁도 억울했다. “해림아.” 잔뜩 쉬어 갈라진 목소리가 볼품없었다. 소혁은 ‘짝’의 매서운 눈빛을 피하지 않고 들여다보았다. “네가 물었잖아.” 열과 향에 취해 물어 달라고 빈 거라면 미안한데, 언제 윤해림이 안소혁의 바람을 그토록 잘 들어주었나. 안소혁(수) : 프로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 평생 형질을 숨기고 살아온 오메가. 19살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꿈을 포기하고 대학에 입학했다가 백한영과 그의 약혼자인 윤해림을 만났다. 우연한 불행이 겹쳐 각인하게 되고 5년동안 결혼을 유지한 후 각인을 해제한다는 계약서를 작성한다. 남몰래 짝사랑하던 알파와의 결혼 생활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윤해림(공) : 태벽 그룹의 암묵적인 후계자. 각인은 평생 한 번만 가능하기에 불쑥 끼어든 안소혁을 증오하면서도 각인 상대를 원하게 되는 본능에 이리저리 휘둘린다. 본능을 죽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지만, 계약 기간이 끝나갈수록 어째서인지 초조함을 느낀다. *본 작품에는 공과 수 모두, 서로가 아닌 타인과의 성적 묘사 및 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9

원 오프

탄산
·

BL

·

25화

3만

·

3천

·

852

[차기 담당자 역시 이번과 유사한 수준의 부적절한 응대를 보일 경우, 에버하트 씨는 이를 부제티 측이 더 이상 자신과의 거래를 지속할 의사가 없다는 명백한 신호로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그럴 시 에버하트 씨는 부제티와의 관계를 즉시 종료할 것이며, 본 입장은 철회가 불가한 최종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4천8백만 유로를 쓴 고객이 이탈하려 한다. 루시안 에버하트. 부제티가 반드시 붙잡아야 하는 고객이자, 열한 명의 딜러를 거절한 남자. 그리고 나엘 모네르는 그의 열두 번째 담당자로 지명된다.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다음은 없다. --- 공: 루시안 에버하트(34) #미인공 #다정공 #재벌공 - 은둔형 CEO. 스포츠카와 하이퍼카를 넘나드는 차량 콜렉터. 부제티에 수천만 유로를 썼지만 담당 딜러 만족도는 처참. 열한 명을 거절하고, 열두 번째 담당자 나엘을 만났다. 분명 차 때문에 불렀는데, 이상하게 딜러가 더 마음에 든다. 수: 나엘 모네르(32) #평범수 #다정수 #딜러수 - 하이퍼카 브랜드 '부제티'의 2년차 딜러. 회사의 명운을 어깨에 짊어진 바람 앞의 등불 신세. 평범한 이력과 달리 성실함만큼은 무시무시하다. 살려야 하는 건 회사였는데, 어쩐지 본인 인생까지 같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 #현대 #로코 #달달 #잔잔 #원앤온리 *독자분들이 편안하게, 웃으면서 보실 수 있는 힐링로코물을 지향합니다! *표지: Unsplash 이미지+셀프 가공 *계약작

20

하룻손님

보숑
·

BL

·

12화

3.3천

·

313

·

243

[다정 능글 어른공이 순둥 아기수 호로록 잡아먹는 이야기] #현대물#나이차이#힐링로코#달달물 ------ “소, 손님은 남자를 좋아하시나요?” “네?” “간혹...그런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사내를 좋아하는…” 백제하는 이내 흥미롭다는 눈빛으로 가만히 은율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제 뺨에 스스럼없이 입을 맞추신 건지…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을 듯하여…” “그래요? 남자를 좋아하면 율 선생한테 함부로 입을 맞추고, 스킨십을 해도 되는 건가요? 아무나?” “아, 아니요! 그럴 리가요…… 저는 그런 문란한 사람이 아닙니다!” 은율이 펄쩍 뛰며 손사래를 치자, 백제하는 슬쩍 한 손을 올려 입꼬리를 감추고는 나지막이 물었다. “…그럼 나한테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도통 이해가 안 가는데.” “…….” 얼굴이 터질 것처럼 달아오른 은율이 눈을 질끈 감고는 결국 제 마음을 털어놓았다.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손님이랑 그런 걸 한 게… 또 하고 싶을 만큼요…” 공: 백제하(32) - #재벌공#미남공#다정공#능글공#어른공#손님공#존댓말공#양심없공#직진공#집착공 수: 은율(20) -#미인수#순둥수#씩씩수#쫄보수#예의범절수#강단수#존댓말수#얼빠수#직진수 *오탈자/비문은 수시로 수정합니다. *키워드 수정/추가 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

21

내 소꿉친구는 아우터 갓

caret
·

BL

·

12화

2.8만

·

2.2천

·

1.1천

애착인간조아집착인외공x반려인외무서워한품미인수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가 사실 온 우주를 주무르는 아우터 갓이었다. 특기는 인간 말살, 취미는 전염병 퍼뜨리기, 좌우명은 ‘좋은 인간은 죽은 인간이다.’ 틈만 나면 우주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나의 소꿉친구이자 미친 외우주 신, 백승하. 그 기묘한 존재가 유일하게 집착하는 애착인간은…… 어째선지 소꿉친구인 나였다. yarkhometown@gmail.com (미계약작)

22

포석 소리

아르곤18
·

BL

·

65화

12.9만

·

1.1만

·

2.2천

세대에 걸쳐 호시탐탐 반도를 노리는 일야는 재해에 저주를 덧씌워 요마를 만들어 내고야 만다. 번개 밑에서 태어난 요마, 아궁이에서 태어난 요마, 홍수를 타고 온 요마, 이 모든 재앙과 맞서 싸우기 위해 대한국 사람들은 이변자(에스퍼)로 발현해 요마와 맞선다. 이이탄은 요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젊은 군인이자 이변자이다. 그는 제화 허약증을 앓고 있어 강한 제화를 필요로 한다. 제화를 수여받기 위해선 신체적 접촉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는 차명주의 여동생과 혼인하지만 어째선지 혼인 이후로도 제화를 잘 받지 않는다. 차명주는 몰락한 종가의 종손이다.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이이탄에게 여동생을 시집 보낸 그는 동분서주하지만 가세가 일어나는 일은 요원하다. 결국 제 욕심에 시집 보낸 여동생은 제화 포화증이라는 불치병 때문에 요절하게 되고, 여동생을 잃은 차명주는 슬픔에 휩싸여 오열하다가 매부이자 자신의 훈련생이던 이이탄에게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들키고야 만다. 모든 걸 잃은 차명주가 택할 길은 단 하나, 제 심장에 시간 요마의 송곳니를 박아 이 너절한 일들을 되돌리는 것. 그의 소망은 오로지 이 못난 마음을 장례 치르고 그대신 여동생을 살리는 것뿐이다. 공: 이이탄, 이변자(에스퍼), 192cm 수: 차명주, 제인(가이드), 177cm * 계약작입니다.

#뽕빨X #서사O #오메가버스 #조폭공 #얼빠수 #원나잇 #쾌락주의 #유혹수 #절륜공 #미인수 #계략공 #오메가수 #알파공 #로코 #개아가공 [>>COCO: 20시 OO역 사거리 첫 번째 신호등 앞에서] [<<VORI: 버건디 넥타이] 한 달에 몇 번이나 파트너를 바꿔가며 오메가의 욕구를 푸는 게 낙인 제일에게 이상형이 매칭된다. 여느 때와 같이 어플로 만난 알파와 원나잇을 즐기고 헤어진 제일은 종종 그때를 생각하며 아쉬움에 잠겼다. 그만큼 그와의 속궁합은 환상적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또 배를 맞대고 싶을 정도로 매혹적이었다. 하지만 어플 특성상 한번 매칭된 상대와는 재매칭이 되지 않아 다시 만나기가 불가능했고, 아쉽지만 그날 밤을 간간히 떠올리며 다른 알파와 원나잇을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회사에 출근하던 제일은 갑자기 들이닥친 검은 무리에 납치 당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눈앞에 들이닥친 건 제 아들놈의 약혼을 망쳤다며 윽박지르는 남자였다. 졸지에 알파 먹튀범으로 오해받은 제일은 그게 아니라며 변명하지만, 고지식하다 못해 고리타분한 그는 들어줄 생각도 하지 않는다. 더 황당한 건 구해주러 온 줄 알았던 원나잇의 남자가 사실은 조폭의 후계자인 것도 모자라 우성 알파의 순결을 가져갔으니 책임지라는 말이었다. "왜, 이제 와서 조폭하고는 배 맞대기 싫어?" 과연 제일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공: 차태겸(30) 우성 알파/ 조폭/ 원나잇으로 만난 제일에게 아다를 바치고 첫눈에 반해서 각인까지 해버렸다. 수: 한제일(31) 일반 오메가/ 평범한 회사원/ 원나잇으로 만난 태겸에게 코와 배를 전부 꿰이게 된다. *** ◇ 서사 50% 씬 50% 차지할 예정 ◇ 계략공의 갖가지 개수작을 이야기할 예정 ◇ 그 개수작에 홀랑 넘어가는 수를 이야기할 예정 ◇ 오타 지적 댓글은 수정 후 삭제,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 됩니다. ◆ 금/토/일 밤 9시 업로드

24

착각의 재구성

구월
·

BL

·

63화

15.9만

·

1만

·

2.2천

이해정 / 김진환 열아홉, 미숙하고 위태로운 시기에 서로가 유일한 기댈 곳이던 해정과 진환. 진환은 심장 수술을 앞두고 있던 해정의 곁에 함께하겠다 약속했으나, 끝내 지키지 못했다. 그렇게 생긴 공백. 그사이 변한 건 무수히 많았다. 김진환은 걷는 게 불편해졌고, 가족을 잃었으며, 미래를 꿈꾸지 못했다.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이해정에게 반가운 존재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재회물 #까칠공 #후회공 #병약공 #개아가공 #상처수 #굴림수 #자낮수 -계약작입니다. -일부 회차에 가정 폭력, 강압적 관계, 트리거 요소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5

시야주

치효
·

BL

·

21화

2.4만

·

2.4천

·

1.3천

헤테로x헤테로 / 미남x미인 / 호텔본부장x조향사 현대물 전문직물 일상물 잔잔물 삽질물 3인칭시점 입덕부정기 헤테로공 냉미남공 유죄공 은근히질투많공 헤테로수 미인수 짝사랑수 서른 넘어 남자에게 설레기 시작한 남자들의 쌍방 게이 선언문이 사랑으로 마무리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봐주세요. 공 · 이한주(34) 은강호텔 전략기획본부장 키 190에 다부진 체형의 미남. 무엇이든 움켜쥘 것 같은 커다란 손이 인상적. 모든 일은 감정의 개입 없이 순서대로 이행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업에는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숫자와 팩트로 정리 가능한 문제가 아니라는 게 당황스러울 뿐이다. 조향사 한 명이 주는 묘한 안정감에 34살 먹고 뒤늦은 성적지향성 고민에 빠지게 되다니. 미친 건가? 상대는 남자다. 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만기제대한 남자. 정신을…, 차려야 할까? 그런데 예쁜 놈이 자꾸만 예쁜 짓을 하는데 어떡해. 수 · 안현(30) 공방 ‘무아’의 조향사 키 180 슬렌더 체형에 서늘한 인상의 미인. 향료를 다루는 손가락이 길고 섬세하다. 프랑스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숨기지도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만 해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제 일이 되니 그럴 수가 없다. 더 멀리 가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같은 성별도 문제지만 재벌가 막내아들을 감당하기에 인간 안현은 너무 평범하니까. 게다가 안현의 짝사랑을 눈치챈 이한주는 더없이 곤란한 얼굴을 하지 않나. 고백할 틈도 주지 않는 그가 야속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야주(Sillage) -향수를 뿌린 사람이 지나간 후 공기 중에 남는 후각적 흔적이나 잔향을 뜻하는 향수 용어. # 작중 실제와 다른 소설 속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 키워드, 오탈자는 중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_캔바 # 계약작입니다.

26

치사랑

JOEUN
·

BL

·

77화

15.7만

·

8.6천

·

1.7천

그저 흔한 이야기다. , 라고 정의하고 싶었다. "슬슬 결혼을 할까 해." 8년 간 한 침대를 써 온 남자에게서 그런 말을 듣는 일은, 어쩌면 그리 별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치사량致死量의 치사랑. 그리고, 권치세. [:손윗사람에 대한 사랑.] --- 강재권/38 :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 좋은 집안에 학벌에 직장에, 남들이 보기에는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지만 실은 클로젯 게이이다.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고쳐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사회적으로 완벽해 보이기 위한 가면을 쓰는 것에 은근한 염증을 느낀다. 권치세/28 : 강재권의 애인, 이라고 하기에는 좀 멀고 단순한 동거인이라고 하기에는 몹시 가까운 존재. 7년 간 강재권과 함께 살아왔다. 아마도, 섹스파트너로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강재권에게서 이만 마음을 거두려 하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다. *계약작 입니다. *표지 자체 제작 *자유 연재.

27

D-5

유리가 녹는 온도

윤겨울
·

BL

·

48화

2.4만

·

1.7천

·

222

“제가 찾는 건 ‘참한’ 오메가입니다만.” 이안은 '참하다'라는 사전적 정의와 눈앞의 남자를 매치하는 데 오류를 일으켰다. 그도 그런 게 작고 가녀린 미인 오메가는커녕 거대하고 튼튼한 미남이 조신하게 무릎을 모으고 앉아 있었으니까. “저처럼 참한 오메가가 어디에 있다고요. 요리도 빨래도 잘합니다. 물론 돈만 주시면 더한 것도 해드릴 수 있죠." 돈만 주면 짖으라면 짖고 구르라면 구르겠다는 이 뻔뻔한 자본주의 오메가. 이안은 계약 결혼 기간인 1년이 끝나면 즉시 남자를 쫓아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왜 이 남자가 해주는 밥이 맛있고 그의 품에서만 지독한 불면증이 낫는 걸까? 🐈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약 #동거/배우자 #미인공 #무심공 #츤데레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순정수 #얼빠수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 서이안(공, 알파) 유리성의 까칠한 고양이. 유리처럼 날카롭고 얼음처럼 차가운 남자. 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리고 말수가 적지만 한 번 입을 열면 얼음장같이 까칠한 말만 내뱉는다. 이러한 언행은 타인을 상처 입히기 위함이라기보다 상처받기 싫어 가시를 세우는 방어 기제에 가깝다. 속으로는 타인의 온기와 안정감을 누구보다 갈망하는 외로운 남자. 강태산(수, 오메가) 씩씩하고 밝은 캔디형 오메가. 타인의 시선이나 체면보다는 '실리(돈)'를 최우선으로 여긴다. 이안이 아무리 까칠하게 굴고 막말해도 ‘저 예민함도 다 내 통장에 꽂힐 수당이다’라고 여기며 타격감 제로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태산의 이면에는 한 번 내 바운더리에 들어온 사람(계약직 남편인 이안 포함)은 끝까지 챙기고 먹여 살리려는 무서운 책임감과 다정함이 숨어 있다. 🐈

[커뮤반응O][완벽한 억만장자인줄 알았더니 수 앞에서 한없이 뚝딱대는 공 x 일잘러 기존쎄 천재배우수] 세계 1위 기업 CEO, 억만장자 매튜 블레이크가 카메라 앞에서 폭탄 발언을 터트렸다. -엘리엇, 당신은 내 뮤즈입니다. 5년전 잠적한 배우에게 공개 고백하면서. * Q. 하루아침에 ‘신데렐라’가 된 기분이 어떤지? A. ^^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배우, 엘리엇 화이트는 천사같은 미소를 지었다. ‘쇼하네.’ …속으로 욕하면서. * “나와 자고 싶어요?” 매튜는 부정하지 않았다. ‘뮤즈’라고 고백하던 어떤 남자가 내비치던 감정은 분명 순수했는데. “당신이 원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겁니다.” 돌아보지 않고 떠나며, 엘리엇은 덧붙였다. “꼴 받으면 자르시든가.” *매튜 에이드리언 블레이크(공/32) - 새카만 흑발에 헤이즐색 눈, 신이 조각한 미남. 세계 시총 1위 기업 넥사 창립자이자 CEO. 미국 명문가 블레이크와 영국 귀족 가문 애쉬포드 사이에서 태어난 다이아수저. 집안, 명예, 돈, 능력에 외모마저 다 가졌다. 엘리엇의 빅팬. 하지만 직접 본 순간 첫눈에 반하는 건, 이 완벽한 남자의 계획에 없던 일이었다. *엘리엇 화이트(수/26) - 할리우드의 천사. 사랑스러운 금발에 푸른 눈동자, 세기의 미모. 9살에 아역으로 데뷔해 21살에 오스카 노미네이트된 천재 배우. 그 흔한 논란 한 번 없는 유니콘 같은 스타. 5년전 돌연 잠적하기 전까지는 그랬다. #연예계물 #천재미남능력공x천재능력미인수 #오해 #사건물 #쌍방구원 #첫사랑 #짝사랑공 #순정공 #존댓말공 #재벌공 #능력공 #후회공 #연애를영화로배웠공 #동정공 #능력수 #까칠수 #강수 #무자각수 #입덕부정수 #적극수 #쾌남수 #유죄수 #무심수 #헤테로수 *작중 재미를 위해 현실과 다른 설정이 있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가상입니다. *오탈자 제보 감사합니다! 수시로 확인 후 수정하고 있습니다. *표지 : 무트님(@mmautt)

29

슈가 펄스 (Sugar Pulse)

말린꽃
·

BL

·

106화

93.5만

·

5.7만

·

4.4천

내 소꿉친구 연무결은 나만 보면 지랄했다. 날 사랑의 연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네가 누나 좋아해 봤자지. 내가 더 잘생겼는데.” 유치하게 비웃고. “누나 쳐다보지도 마.” 경계하고. “정신 나갔냐? 어디서 얼굴 믿고 개수작이야.” 성질을 부렸다. 하지만, 무결아. 내가 좋아하는 건 누나가 아니라… 넌데? *** 연무결은 정말이지 나와 다했다. “알지? 난 류이선 너밖에 없는 거.” 우정도. “네 취향이냐? 눈꼬리 올라가고 마른 타입? 진짜 뒤질래?” 질투도. “니 몸 쩔더라.” “…닥쳐, 이 변태 새끼야.” 신체적 교류도. “자기야. 스팸은 여기 서랍에 넣을까.” “…….” “참치는 여기에 정리할게?” “…….” “야. 니 여보가 말하잖아.” 심지어 염병까지. 그러니까…. 사랑 빼고는, 다. *연무결(공): 극우성알파 / 무자각집착공 / 분리불안지랄공 *류이선(수): 극열성오메가 / 짝사랑수 / 담담수 / 맞지랄수

30

공대 걸레 차윤범을 먹버하려 했지만 임신을 하게 된 산하. 산하는 차윤범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차윤범(공) 걸레라는 소문과 다르게 아다 중의 아다. 자신을 먼저 꼬신 산하와 하룻밤 잤다가 남편과 아빠가 된다. 서산하(수) 윤범과 하룻밤만 보내려 했지만 임신을 하게 된 단호한 순둥이. 걸레라고 믿는 차윤범 개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표지: 미리캔버스 writtenbydalrae@gmail.com

북부와 남부의 가교가 되는 정략결혼이 진행된다. 조금의 사심 없이 오로지 국익을 위한 혼인이다. 혼례를 앞두고 북부에서는 제멋대로 상의 없이 신부를 보내고 왕자와의 만남을 피하며 방만하게 군다. 심지어 혼례 날 마주한 신부는 남성이었다. 가까스로 예식을 끝내고 단둘이 된 순간, 라이언은 남자임을 숨기고 혼약을 치른 필리스를 추궁하고, 필리스는 품에서 단검을 꺼낸다. “초야에서 당신의 목을 베라는 명을 받았어요. 저의 숙부 현왕의 명령이었습니다,” “그걸 솔직하게 말하는 이유가 뭐지?” “저는 살고 싶지 않거든요.” 필리스가 칼로 자신의 심장을 향해 내리꽂는 순간 침실에는 짙은 쇳내가 풍겼다. 다름 아닌 칼날을 맨손으로 쥔 라이언의 손에서 흐른 피 냄새였다. “난 혼례 날 신부를 잃은 비운의 신랑이 되고 싶진 않은데?” 라이언은 필리스를 살려서 여름 궁전에 거둔다. 그렇게 두 사람의 혼약이 이어진다. 공. 라이언 클리프 23살 클리프 왕가의 둘째. 둘째이기에 나라를 위한 정략결혼의 대상자가 된다. 왕자는 한 번도 무릎을 굽힌 적이 없고 얼굴에 그늘이 내려앉은 적이 없다. 어느 순간에도 자신만만한 남자. 다소 심술궂은 듯하나 남자 신부인 필리스를 은근하게 챙겨준다. 수. 필리스 라이트스피어 23살 사랑도 알지 못하고 바라는 것도 없었던 삶, 북부의 사생아 필리스는 성별을 숨기는 정략혼을 하게 되고, 혼례 후 스스로 자결할 계획을 짠다. 한데 자신에게 모호한 호의를 보이는 라이언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바뀐다. 처음 경험하는 남부의 싱그러운 바람과 따스한 햇볕, 그리고 태양 같은 남자의 호의가 필리스의 마음을 녹인다. 표지 : 나

외주받아 개발한 추리 게임의 2차 창작 소설 속 등장인물이 되었다. 어리고,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열일곱 이여준으로서의 삶은 제법 만족스러웠다. 미래 남편인 차재헌이 브라콤 사이코패스 살인마라는 점만 빼면. 살아남기 위해 나는 몇 가지 규칙을 세웠다. 첫째, 절대로 차재헌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은 하지 말 것. 둘째, 오지랖을 부려 차재헌을 갱생시키려 들지 말 것. 셋째, 차수현― 그러니까 차재헌의 이복동생과 엮이지 말 것. 차재헌이 이혼 서류 내밀 때까지 얌전히 있다가, 두둑한 위자료 챙겨 퇴장하면 안락한 삶은 보장된 것이었다. "네가 싫으면 안 할게." "귀찮을 텐데 굳이 안 도와줘도 돼." 어느덧 차재헌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것도 이제는 몸에 배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차수현이 고백을 해오기 전까지는. "형, 좋아해요!" 편지를 받아드는 손이 달달 떨렸다. "수현아, 나…… 나는 약혼자가 있어." 그것도 네 등 뒤에. 차재헌은 평소와 다름없는 얼굴이었으나, 허공에서 맞닿은 눈동자는 기묘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온몸의 솜털이 곤두섰다. 승낙하든 거절하든, 차수현에게 고백을 받은 시점부터 내 사망 플래그는 확정이었다. #쫄보수 #공이너무무섭수 #순종수 #미인수 #통제공 #집착공 #미남공 #강압공 표지: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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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허니 아이스티

최윤라
·

BL

·

20화

8.4천

·

904

·

380

#현대물 #캠퍼스물 #외국인공 #연하공 #헤테로공 #문란공 #연상수 #게이수 #구찐사있수 #짝사랑수 개걸레 헤테로 입덕부정 싸가지없공 X 미남 게이 연상 짝사랑수 7년 사귄 애인과의 이별 후, 주경은 충동적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석사 과정에 원서를 넣고 덜컥 합격해버리고 만다. 배정받은 컬리지를 둘러보던 중, 주경은 그 곳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로완 그레이를 우연히 마주친다. ‘글로스터셔 애쉬콤 홀의 그레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데, 서울시 마포구에서 온 최주경은 당연히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생겼다는 것 밖에는. 세인트 패트릭의 왕자. 넷플릭스 드라마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설정 과다의 남자 주인공.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랫배를 울렁거리게 하는 그 남자를 보고 주경은 이상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러던 중 자신과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로완 그레이와 이상하게 얽혀버리는데……. **공이 걸레입니다. 여자와 스킨십을 합니다…** 공 : 로완 그레이 (한국나이 22세/만21세) 193cm 90kg 외국인공, 연하공, 걸레공, 헤테로공, 무심공, 애새끼공, 입덕부정공 고전학과 2학년. 보트 클럽 소속. 그레이 가문 삼남. 철없는 부잣집 막내도련님. 도파민 추구자. 일부러 말썽을 부리지는 않지만 구태여 조심하며 살지도 않는다.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수 : 최주경 (한국나이 27세/만25세) 180cm 68kg 연상수, 게이수, 하나님믿수, 구찐사있수, 짝사랑수, 미남수, 단정수 건축학과. 1년 풀타임 석사 과정 진행중. 정도(正道)를 걸으며 살아왔다고 자부하나, 가끔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짓을 벌이곤 한다. 이를 테면 술에 잔뜩 취해 로완 그레이의 기숙사에 함께 들어간다든가. 트위터 @choeyunra 계약작입니다.

34

데드 덕 페어 (Dead Duck Pair)

펜리르
·

BL

·

34화

7.1만

·

5.6천

·

1.2천

#변형 가이드버스 #현대물 #질투 수- 천서해 #나만 모르는 미인수 #능력수 #무심수 #탈짝사랑수 #얼빠수 25세. 175cm, A급 가이드이자 서포터, 10년간 백제현을 짝사랑해왔고, 5년간 페어로 있었으나 하루아침에 페어 종결을 공지받고 크게 상심한다. 공 - 백제현 #미인공 #초딩공 #입덕부정공 #무자각집착공 25세. 188cm, S급 에스퍼, 음침하게 저만 보는 천서해가 지긋지긋해서 페어를 바꿔버렸는데, 죽다 살아난 천서해가 이상하게 자꾸 눈에 밟힌다. * 비정기연재입니다. * 표지 - 구글 프리 이미지 * 출간 제의는 받지 않습니다.

35

빈티지 러브

선명
·

BL

·

33화

2.4만

·

2.5천

·

1.4천

1996년 8월 여름밤, 스무 살 현서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남자 이강현을 만난다. 미숙하고 서툴러서 더 아름다운 청춘과 사랑 그리고 어긋남. 현대물 미인미남, 공시점(3인칭) /계약작

36

언 해피 메리지

쇼마이
·

BL

·

3화

1.1천

·

114

·

153

10년을 사랑했고, 그중 5년을 부부로 살았다. 그래서 앞으로도 당연히 그럴 줄 알았다. 사고 후 깨어난 김우혁이 내게 말하기 전까지는. 그는 우리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우리가 결혼을 이어갈 이유가 있어?” 김우혁(공): 우성알파공, 재벌공, 미남공, 인지장애공, 다정공, 후회공 연선호(수): 열성오메가, 미인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도망수 *비정기 연재 *표지: 미리 캔버스

언젠가는 따뜻한 눈빛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자신만 참고 기다리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돌아오지 않는 마음은 자신을 망가뜨렸다. "전하께서는 뭐라고 하시던가?" "그게... 원하시는 대로 하시라고..." 그래서 유안은 떠났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후회공 #무심공 #도망수 #상처수 #자낮수 #짝사랑수 firstwritestart@naver.com

S급 가이드 진이현은 휴직 중 수상한 미등록 에스퍼 백선결을 만나게 된다. “이현 씨.” 남자는 여유로운 목소리로 자신을 불렀다. “제 이름은 백선결이에요.”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 내용에 반응했다기보다는 소리가 나니까 쳐다본 쪽에 가까웠다. 사실, 거기까지는 별문제가 되지 않는 일이었다. [ < 호감도 > 99 ] 그 숫자가 생전 본 적 없는 수치를 기록하지만 않았더라면, 정말 그랬을 것이다. * [ < 경고 > 다시 잠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컥! 커헉!” 얼핏 듣기에도 문제가 많은 신음에 재빨리 고개를 돌렸다. 그런 이현이 마주한 것은, 열린 통창 너머로 웬 남자의 목을 틀어쥐고 있는 익숙한 남자였다. 꿈인가? “지금은 무슨 기분이 들어요?” 이현은 멍한 표정으로 남자에게 말을 거는 선결을 바라봤다. 목이 졸린 남자는 대답하지 못했고, 한참을 컥컥거리던 그는 결국 눈을 까뒤집고 축 늘어졌다. 의미를 모를 수 없는 몸짓이었다. 맥없이 무너지는 몸을 대충 바닥에 던진 선결이 고개를 돌렸다. 마치 제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을 처음부터 알았던 사람처럼. 모든 것은 잘 짜인 각본처럼 순식간에 지나갔다. 현실감 없는 상황에 눈만 깜빡이고 있던 순간이었다. 눈이 마주쳤다. 한결같이 예쁜 눈매가 둥글게 휘었다. “이현 씨, 내일 졸리겠어요.” …목을? #가이드버스 #게임시스템 #사건물 #전투 #구원 #오해/착각 #서브공한스푼 공 : 백선결(27) - 의문의 S급 더블 에스퍼. 항상 웃는 얼굴에 친절한 말투를 유지하지만 속을 알 수 없다. #싸패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수 : 진이현(22) - 정의로움과 오지랖 그 사이 어딘가를 오가는 S급 가이드. #미남수 #능력수 #자낮수 #체념수 #답답수 * 잔인한 묘사가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표지 :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 * 이메일 : abbs1@naver.com, 트위터 : @Meilleur2_, 계약작

39

족제비는 먹버가 꿈인데

탕쥐
·

BL

·

56화

6.5만

·

6.2천

·

1.1천

“어젯밤 누군가와 같이 있었다지? 그 사람과 결혼하거라. 이건 할애비로서 내리는 명령이다.” 재벌 3세 호랑이 수인, 티그리스 호텔의 대표인 범준범은 서른 생일 파티에서 발정제 테러를 당한다. 몸이 달아오른 상태로 전용 객실에 올라간 준범은 그곳에서 마주친 누군가와 사고처럼 하룻밤을 보낸다. 해프닝으로 묻힐 줄 알았던 그 일이 조부의 귀에 들어가고, 결벽증에 성격이 나쁜 준범이 평생 혼자 살까 걱정이었던 조부는 청천벽력 같은 명령을 내린다. “하…… 구 비서님. 어젯밤, 17층 CCTV 확보해주세요.” 준범의 하룻밤 상대는 다름아닌 티그리스 호텔의 쇠족제비수인 하우스키퍼 서소담. 보육원 출신에 친구도 없이 혼자 산다는 소담이 ‘1년만 결혼했다 헤어지기 딱 좋은 만만한 사람’이라고 여긴 준범은 그를 불러 결혼을 제안한다. “저와 결혼해주셔야겠습니다. 서소담 씨에게도 나쁜 제안이 아닐 겁니다.” “제가요? 결혼은 좀…… 싫은데요.” 당돌하게도 준범의 제안을 거절하는 소담에게, 준범은 거부할 수 없이 유혹적인 조건의 혼전 계약서를 내민다. “읽어보고 도장 찍으시죠.” “싫습니다. 아무 계약서에나 도장 찍으면 안되잖아요.” 저 멍청한 놈이, 설마 한글을 못 읽나? “중요한 문젠데, 생각이라도 좀 잘 해보고 대답을 하세요.” “…….” “…….” “잘 생각해봤는데 역시 싫어요.” 딱 20초 쯤 생각한 후 되돌아온 대답이었다. 저 미친 족제비가 진짜! *** 범준범(공) 재벌3세 호랑이 수인. 그룹 산하의 신규 호텔 체인 ‘티그리스’를 운영 중이다. 장대한 기골, 낮은 목소리, 우아한 체향과 선이 굵은 외모를 가진 미남. 높은 안목으로 하이엔드급 호텔 런칭을 성공시켰지만 그만큼 성격도 까칠하다. 후각 또한 예민해 제대로 된 연애는커녕 남과 발정기를 보내본 적도 없고, 그의 연애사가 가문과 재계의 큰 관심사이다. 서소담 (수) 보육원 출신의 쇠족제비 수인. 티그리스 호텔 객실관리부 오픈 멤버로, 청소와 시트 정리에 능숙해 VIP 객실을 주로 담당한다. 작은 체구, 쏟아질 듯 크고 동그란 눈, 솜털이 살짝 남은 볼 때문에 외모는 마냥 귀여워보이지만 성격이 매우 당돌하고 힘도 세다. 자기 일터와 보금자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손익계산이 철저한 절약가이다. ** 계약작입니다 표지출처 : unsplash 이미지 가공

40

튀어봤자 옆집

솔토
·

BL

·

59화

2.4만

·

2.4천

·

795

세상은 넓으니, 일반인 스토커에게 납치·감금당한 조폭도 있을 수 있겠지. 이 세상에 하나 정도는? “너 미쳤어?” “미치면 안 되죠. 정신병력도 이혼 사유인걸요. 흠 있는 배우자는 싫으시죠?” 건실하고 도덕적인 조폭으로 살아온 이일주의 옆집에는 예쁜 남자가 산다. 특기 망상, 취미 감금, 직업은 스토커. “이혼해.” “신혼여행은 몰디브가 좋으세요, 칸쿤이 좋으세요?” “하와이, 씨발아.” 감금은 당했지만, 결혼까지 해준다곤 하지 않았다. <공> 연수화 : 27세. 대학 졸업 후 하릴없이 방에 처박혀 지내는 히키코모리. 집에서도 내놓다시피 했다. 명문대 출신에 한때 영재 소리 들었지만 현재 좋은 머리로 하는 거라곤 일주를 스토킹 하는 일 뿐이다. 문득 고백을 결심한 탓에 어쩌다 청혼을 했고, 우연히 이일주를 납치해 감금한다. “저한테 웃어주셨잖아요.” <수> 이일주 : 31세. 대화는 주먹으로 해결하는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조폭. 최근 자신의 이웃집에 사는 미친놈이 어디까지 할 지 궁금해서 지켜보다 사단이 나고 말았다. 조폭에게 양심과 도덕성 의심을 사는 문제적 일반인 연수화를 어떻게 조질까 고민 중. “내가 너 꼬셨어?” [로코물, 일상물, 현대물, 납치·감금물, 아무튼 (일방적)로맨틱코미디] [정병공, 음침공, 미인공, 연하공, 스토커공X조폭수, 미남수, 지랄수, 헤테로수, 연상수] 기타 문의 : 0505solto@gmail.com 표지 : @파닥님 개인작업물

41

결혼은 알리바이

사밀
·

BL

·

42화

4.3만

·

3.8천

·

1.1천

#오메가버스 #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일상물 #쌍방삽질 #달달물 #선결혼후연애 #알파공 #미남공 #계략공 #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금지옥엽수 #임신수 사계절 씨의 꿈은 반드시 오메가를 포함한 사남매를 낳아 다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거였다. 하지만 태어난 아이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전부 시커먼 알파였다. 시름시름 앓아가던 사계절 씨는 늦둥이를 갖기에 이르고, 고대하고 고대하던 오메가가 태어난다. 그러나 집안의 과한 관심과 애정,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금지옥엽 오메가가 스무 살이 되자마자 독립을 선언하며 집안이 발칵 뒤집힌다. 온 가족의 반대가 극심한 가운데, 지극정성으로 키워져 세상 물정을 하나도 모를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는 오메가 사해랑은 독립을 위한 연막으로 위장결혼을 계획하기에 이르는데……. 위장결혼의 상대는 누나의 베프인 열다섯 살 많은 알파 지태헌. 아무리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다한들 그가 말도 안 되는 이 위장결혼에 협조하는 건 물론이고 공범이 되어 적극적으로 가족 속이기에 동참한다. 대체 왜? 과연 사해랑의 발칙한 위장결혼은 위장으로 끝날 수 있을까? 3samiil@naver.com

42

히트 앤 런 (Hit&Run)

도레미도
·

BL

·

15화

3.4만

·

1.8천

·

1.1천

“자기야. 나 결혼해.” 7년 만난 애인이 결혼한단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이었다. “축하해, 씨발놈아. 잘 살아.” 우정인 척 3년, 몸 섞으며 7년. 도합 10년의 짝사랑은 그렇게 끝을… …맺은 줄 알았는데. 다 잊고 새 인생 살겠다는 사람을, 왜 이제 와서 쫓아오는데? ----------------------------------------------------------- [공] 윤선조 (17~27) 빵빵한 집안과 화려한 외모로 늘 스포트라이트 속에 살았다. 너무 쉬워 재미없던 이지모드 인생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갖고 싶은 것이 생겼다. [수] 신은열 (17~27) 어머니를 꼭 빼닮아 여린 느낌의 미인. 날 때부터 밑바닥 인생에서 뭐든 그러려니 넘기는 법을 너무 일찍 배웠다. 그런데 놈 앞에서만은 그게 잘 되지 않는다. #쓰레기공 #개아가공 #미남공 #통제공 #부자공 #계략공 #알파공 #집착공 #후회공 #외유내강수 #짱돌멘탈수 #미인수 #짝사랑인줄알았수 #도망치고싶은수 #담담수 #가난수 #병약수 #베타?수 #OO수 #현대물 #오메가버스 #약피폐 *공이 휘황찬란한 쓰레기짓들을 합니다. 강압적 행위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전개에 따라 (히든)키워드가 수정/추가될 예정입니다. *말맛을 위해 대사 일부에는 구어체를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ex 네 - 니, 사투리 등) *비정기 연재 *표지: 미리캔버스

43

#책빙의물 #오메가버스 #임신튀 #첫사랑 #재회물 #구원물 [우성알파공/버림받은 왕자공>황제공/집착광공/수_약점_잡고_물고_뜯고_맛있공/사냥개공] [우성오메가수/임신수/도망수/베타인_척했수/미인수/도망치다_걸리면_끝장나수] “에단, 난 내 손에 들어온 것은 죽어서도 놓지 않아.” 피폐물 로판 속, 처형당할 악녀의 오빠로 빙의했다. 멸문 엔딩을 막기 위해 버려진 왕자 제드를 구하고 지극정성으로 길러냈건만. 원작의 궤도를 틀었다는 안도감은 섣부른 오판이었다. *주의사항: 공이 특정 상황에서 강압적이며 변태적입니다.

44

미친개의 밤

이르딩
·

BL

·

18화

1.3천

·

90

·

102

사람을 살릴 수도, 병기로 만들 수도 있는, 원제. 그 원제를 유일하게 다룰 수 있는 원제사, 도하운(수). 도하운은 정체를 숨긴 채, 여러 구역을 떠돌며 지낸다. 어느 날, 죽어가는 소년을 외면하지 못해 원제를 사용하고 마는데. 그 흔적을 좇아 원제사를 찾아나선 조직의 개, 윤서강(공). 서로를 이용하기 위해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45

연애사 새옹지마!

룽다
·

BL

·

31화

2.3만

·

1.4천

·

962

#오메가버스 #입헌군주제 #현대물 #능글공 #다정공 #강공 #미남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잔망수 #로코 대한제국의 형질은 알파와 오메가, 베타. 그리고 특이형인 태양형 알파와 달형 오메가로 나뉜다. 현대 왕실의 유일한 적장자, 거기다 태양형 알파인 왕세자 이환영은 이나라 최고의 셀럽이자, 알아주는 망나니였다. 그런 그의 왕세자비 간택이 시작되었다. 운 나쁘게 달형 오메가로 발현한 차강연은 자신의 형질을 숨기고 왕세자비가 되지 않으려 고군분투 한다. …가능할까? 공: 이환영 왕실의 유일한 태양형 알파로, 어화둥둥 자라 망나니로 이름을 떨쳤다. 까빠를 미치게 하는 스타성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데다가 생긴 것까지 완벽해 '까도 내가 까'는 명실 공히 이슈메이커. 수: 차강연 달형 오메가로 발현된 자신의 형질을 반기지 않는 소시민. 특히 고작 형질 하나로 개양아치 이환영과 엮여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싫다! * 매일 오후 11시 업로드 * 출간 표지 크롭 * 출간 문의 받지 않습니다

46

외계남친

스즈미야
·

BL

·

3화

1.8천

·

127

·

218

#인외공 #왹져공 #또라이공 #음침공 #변태공 #짝사랑공 #순정공 #임신공 #미인공 #미남수 #쾌남수 #눈치없수 지구의 지배 세력인 외계인에게 불려 갔던 내 남자 친구가 돌아온 직후. 나를 때리고 괴롭히고 매일 같이 술만 처마시던 남자 친구가 달라졌다. 얼떨떨해진 나는, 나를 물고 빠느라 하루하루가 바쁜 남자 친구와 일상을 보내는데……. “자기야, 나 임신했어.” 이 미친! 너 인간 아니지! 야옹이(수): 지구를 지배하는 외계인의 반려 인간으로 지내다가 현재 남자 친구를 만나 독립했다. 정으로 함께 살던 시발 새끼가 갑자기 바뀐 게 수상하다. 틈만 나면 달라진 남자 친구를 관찰하는데, 이 새끼…… 인간이 아니잖아?! 멍멍이(?)(공): 야옹이의 남자 친구이자 남편❤ e-mail : owneray54@gmail.com(미계약작) twitter : @owner_ay

47

우리 아빠 아들

나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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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5화

5.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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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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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어디에서나 사교성 좋은 다혁은 자신의 형제가 된 허그믐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아간다. 허그믐 (21) 189cm 다혁의 부친이 사귀던 사람의 아들. 말수가 적고 속을 알기 어렵다. 김다혁 (21) 186cm 정신 건강 몸 건강한 인싸. 그믐과 같은 학교 같은 과. ! 불쾌하고 불건강한 상황·관계 및 타인과의 관계 묘사 있을 수 있음 비정기연재 표지 디자인 초코썸 님

[#빙의물, #오메가버스, #선결혼후연애, #맑눈광수, #흥신소사장수, #직진수, #연기수, #뻔뻔수, #또라이수, #우성오메가수, #시한부인줄알았공, #휠체어에서일어나공, #집착공, #절륜공, #계략공, #무심공, #우성알파공] 대기업 회장의 불륜 증거를 잡으려다 추락사했다. 억울하긴 한데, 뭐 이미 죽은 거 어쩌겠어. 그런데 눈을 떠보니 BL 소설 속 악역 서브수 '홍은호'에 빙의해 있었다. 문제는 눈을 뜬 타이밍이 하필 공개 결혼식 도중이라는 것. 메인공 자식은 ‘찐사랑’을 찾겠다며 전국에 생중계되는 결혼식장 문을 박차고 도망쳐 버렸다. 순식간에 전국민의 비웃음거리가 된 상황. 하지만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내가 순순히 당해 줄 위인인가. 이 개판을 수습하기 위해, 과감히 마이크를 뺏어 들고 신랑 교체를 선언했다. “제 진짜 신랑은…… 사일 그룹 장남, 사재혁 씨입니다.” 식장이 발칵 뒤집혔다. 그도 그럴 게, 사재혁은 재능을 펼치기도 전에 원인 불명의 불치병에 걸려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시한부였으니까. ‘돈은 썩어나게 많고, 간섭도 안 하고, 심지어 일찍 죽는다고?’ 남자와 구질구질하게 엮이기 싫은 저에게 이보다 완벽한 남편감은 없다. 냅다 사재혁의 목을 와락 끌어안으며, 그가 아니면 안 된다고 소리쳤다. [HP: 5% → 7%] 그런데 왜... 곧 죽는다던 남편이 날이 갈수록 튼튼해지지? 공: 사재혁 (29세) 사일 그룹의 장남이자, 과거 재계를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인물. 그러나 지금은 불치병에 걸려 허공에 보이는 자신의 ‘생명력 게이지’를 보며 무력하게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다. 결혼식 당일, 동생에게 버림받은 홍은호가 자신을 끌어안는 순간 거짓말처럼 게이지가 반등하는 기적을 겪고, 제 손에 굴러들어 온 이 발칙하고 말랑한 ‘배우자‘를 절대로 놓아줄 생각이 없다. 수: 홍은호 (24세) 전생에 2억 원짜리 건수를 노리다 순직한 흥신소 사장. 눈을 떠보니 BL 소설 속에서 끔찍한 최후를 맞는 악역 서브수에 빙의했다. 전국민한테 송출되는 결혼식장에서 버림받는 고구마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돈 많은 과부’가 되기 위해 시한부 사재혁을 낚아챈다. 뻔뻔한 연기력과 흥신소 시절 다져진 탁월한 정보력, 담력으로 사일 그룹을 흔들 생각이었으나, 시한부였던 사재혁이 튼튼(?)해지며 인생 계획이 통째로 꼬이기 시작한다.

49

악귀가 된 전 남편

롱잉
·

BL

·

56화

7.3만

·

3.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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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재회물#오메가버스 이혼하고 아이를 몰래 낳은 지원 아이가 아프자 전남편을 찾아가는데... 근데 전 남편이 내가 알던 그 남자가 아니다. * 강승현(공) - 옛날엔 다정했던공, 집착공, 초딩공 *이지원(수) - 덤덤수,후회수 - 메일주소: naja09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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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공X골든햄스터수] 해바라기씨 공장에서 일하던 햄스터 수인, 김해진. 하도 해바라기씨를 깠더니 앞니가 다 갈리기 직전이다. 이곳에서 도망쳐야 해! 삼엄한 감시를 피해 공장에서 탈출한 해진은 자유를 만끽하기도 전에 늑대들의 영역으로 잘못 발을 딛게 되는데…. 눈을 뜨니 무려 늑대 수장의 거처에 갇혀 있었다. 그것도 햄스터 케이지에! * 이랑/공 늑대 수인이자 그들의 우두머리. 잿빛 머리에 금안을 가진 이랑은 원치 않는 수장의 자리에 올라 따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의 삶에 이상한 햄스터 한 마리가 굴러 들어온다. #늑대공 #까칠공 #강공 #미남공 #재벌공 #능글공 김해진/수 햄스터 수인. 인절미 색 머리에 쥐눈이콩처럼 까만 눈을 가진 해진은 유능한 파티시에가 되는 게 목표이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의 삶은 어렵기만 하다. 모든 걸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하필 늑대 수장인 이랑에게 붙잡히며 일이 꼬인다. #골든햄스터수 #미인수 #하찮수 #귀염수 #소심수 #탈출을꿈꾸는수

보육원에서 함께 자라고, 스무 살이 되어 동거를 시작한 서재림과 김성호는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그러다 애인이 됐고, 결국은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되었다. 누구 보다 열심히 살아온 서재림은 대기업으로 이직에 성공했고, 로또에 당첨이 되었으며, 퇴사를 했고, 자살 시도를 했다. 결혼한 뒤에는 김성호와 죽어라 싸우다가 119에 실려갔다. 그럼에도 서재림은 김성호를 사랑한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그러니까 우린 결혼하게 된 거야. 세상이 허락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결혼을 했어. 김성호: 한품미인수/생활력도 없고 내성적/유일한 친구도 가족도 서재림 뿐인데 서재림이 애인이 되면서 친구도 없어짐/베스트셀러 작가 서재림: 미남공/바른 생활공/김성호를 책임지는 게 인생의 목표/11월에 로또 당첨이 됐는데, 6월에 자살 시도를 했다가 실패한 사람이 있다?

스무 살이 되면 국가가 반려를 매칭해준다. 100% 형질이 맞는 단 한 사람. 매칭된 반려하고만 아이를 가질 수 있고, 매칭되지 못하면 매년 생일마다 결과 문자가 온다. [금년도 매칭 대상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성 오메가 도여운, 26살. 6년째 같은 문자를 받았지만 아쉽진 않았다. 우성끼리의 매칭은 하늘의 별 따기고 어차피 옆에는 6년을 함께한 애인이 있었으니까. …있었으니까. 애인의 배신으로 6년 연애를 하루아침에 장례 치르고 울다 지쳐 맞이한 26번째 생일 아침. 띠링- [매칭이 성사되었습니다] 6년을 기다려도 안 오던 운명이 하필 지금, 하필 오늘, 하필 이 꼴일 때 도착했다. 그런데 이 운명, 6살이나 어린 주제에 "전 형이랑 결혼할래요." 지각한 것치고는 너무 직진이다. **강휘(공) / 20살 / 미대 도예과 #우성알파 #연하공 #직진공 #수한정대형견공 #미남공 #순정공 **도여운(수) / 26살 / 패션MD #우성오메가 #연상수 #미인수 #무심수 #상처수 #단정수 +표지 사진 : unsplash

53

짝사랑보존법칙

레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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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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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2.4만

·

1.6천

·

362

[본격 관계역전 짝사랑물] “태희야, 나 사실 남자 좋아했다?” 12년을 숨죽여 짝사랑해 온 친구가 커밍아웃했다. 두 달 동안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사람 속을 새까맣게 태워 놓더니, 대뜸 나타나서 하는 소리가 고작 저거다. 더구나 제 정체성 변화를 고백한 인간이 나뿐이라 그런가, 아니면 그냥 눈새 새끼라 그런가. 왠지 모르게 전보다 더 칭얼거리고 스킨십도 진해졌다. 손을 꼭 맞잡고 궁금하지도 않은 실연 스토리를 반복 재생해 대기까지. 태희는 지난 12년간 쌓아 올린 인내심을 모두 발휘하며 이 지독한 감정 고문을 최대한 버텨보다, 이내 게이바라도 가야겠다는 연오의 선언에 결국, 절대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을 뱉고 만다. “그렇게 어디든 쑤셔 박아야 직성이 풀리겠으면 차라리 나랑 해. …어차피 새것도 아닌데.” #짝사랑물#XX파트너#친구->연인 #연예인공#미남공#눈새공#무자각집착공#게이는처음이공 #짝사랑수#미남수#단정수#공한정무심수#아가리문란수 공: 차연오 (30, 189cm) 5년 전 독립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승승장구 중인 모델 출신 배우. 인생에 마음 놓고 지내는 친구는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거라며, 자신은 오래전 문태희를 가졌으니 이미 성공한 인생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게 입버릇. 수: 문태희(30, 178cm) 7년 차 프리랜서 영상 디자이너. 초등학교 2학년, 어머니가 죽고 난 후 재혼한 아버지가 있는 서울로 이사 오며 차연오를 만났고, 고등학교 2학년, 어느 봄날 이후로 그를 12년째 짝사랑 중. * 공의 구 짝사랑 상대에 대한 언급이 있으나 찐사는 아닙니다(추후 전개에서 밝혀짐) * 서브공까지의 비중은 아니나 공의 질투를 유발하는 레귤러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표지: @itsmine_design * Contact: lenoa7899@gmail.com

54

아가리 원나잇

소숫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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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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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화

2.1만

·

1.5천

·

660

"아니, 우리 잤다니까?" 성해수는 27년 인생을 살면서 일생일대의 위기에 놓였다. "진짜 잤다고. 존나 끝내주는 섹스를 했다고!" 22년 불알 친구가 원나잇을 우기는, 그런 위기에. 아가리문란 알파 공 × 똑부러지는 베타 수 22년 소꿉친구 원나잇 로맨스 구태양(공): 27살, 189cm, 멀쩡한 허우대.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꽁지묶고 다님. 부모님이 물려준 건물이 있어 그걸로 먹고 삼. 돈많은 백수. #미인공 #금발공 #꽁지머리공 #계략공 #대형견공인척하는미친개공 #돈많공 #건물주공 #수밖에모르공 #계략공 #우성알파공 성해수(수): 27살, 179cm. 진갈색머리의 단정한 외모. 할머니(외조모)와 둘이서 살다가 3년전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음. #미인수 #단정수 #예민수 #갓생수 #철벽수 #베타수 #무심수 #강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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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가 알파를 어떻게 만나요? 베타나 오메가를 만나는 게 순리죠. 형질이 다른 쪽한테 끌리는 게 보통이라고 생각해요.” 시운은 편견을 방지하기 위해 중간까지 형질도 밝히지 않는 연애 프로그램, <형질 없는 사랑>에 나간다. 그러나 인터뷰부터 대형 폭탄을 터트려 대중의 비난을 받는데……. 게다가 첩첩산중으로 인터뷰를 한 입이 다 마르기도 전에 누가 봐도 알파인 이겸를 오메가라고 오해하며 한 눈에 반해 버린다. “이겸 씨는 베타이거나 오메가일 것 같아요.” “… 왜요?” “이겸 씨는 예쁘시고 상냥하시잖아요. 날개 없는 천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 같아서 제가 지켜주고 싶어요.” “형이 그렇게 봐주니까 너무 기뻐요. 제 형질이 뭐든 꼭 지켜 주셔야 해요?” “당연하죠!” 회차가 지나갈수록 시운의 콩깍지는 심해지기만 하고 급기야 그를 비난하던 사람들에게까지 동정받는다. “우리 형 훔쳐보지 말고 눈깔 돌려.” “응? 이겸 씨, 뭐라고 했어요?” “아니에요. 석현이가 눈이 아프다고 해서 안약 찾아주려고 했어요.” “진짜 나이팅게일이 따로 없다.” - 이건 나이팅게일 말도 들어봐야 한다 - 시운아 이겸이는 날개가 탈부착이야... 너 시선 돌리면 바로 벗어던짐 - 차이겸은 경쟁자도 없는데 왜 저렇게 모든 출연자들을 딸 낳은 중전 보는 후궁처럼 표독하게 보는거냐? “형, 내일도 저랑 데이트 가줄거죠?” “당연하지. 내가 데이트 코스도 다 정해놨으니까 걱정하지도 마!” - 이정도되니까 이시운이 불쌍해 보일 지경 - 차라리 출연자들끼리 형질 공개를 빨리 해라 - 저 정도면 이시운 엑소시스트임 ↳ 이시운 고개만 돌려도 차이겸 다시 악마 강림하는데? #연프물 #오메가버스 #알파수 #남자짓하는연상수 #미남수 #주접수 #알파공 #연하공 #계략공 #여우공 #연기공 #미인공 E-mail: mohaseyo88@gmail.com

56

각인 제거 부작용

귀월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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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5화

1.4천

·

126

·

167

"나왔어." / "저를 아세요?" 각인을 제거하며 첫사랑에 대한 기억까지 지워버린 재원. 그런 그의 앞에 완벽한 이상형의 알파가 나타난다. 어딘가 그리운 페로몬을 지닌 알파. 그는 처음 만난 재원을 이상할 만큼 잘 알고 있었다. *** “유재원. 내가 미국 갔다는 이유로 5년이나 삐져 있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팀장님,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팀장님을 어제 처음 뵈었습니다.” 멀리서 조리실 소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훈의 숨소리만 유난히 크게 들렸다. “다른 유재원이라는 분과 저를 혼동하신 모양인데, 저는 괜찮습니다. 덕분에 제 논문도 읽어봐 주셨으니까요.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혼동?” “혹시 미국에 계신 동안 연락이 끊긴 분입니까? 아는 정보가 있다면, 제가 찾는 걸 도와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는 모르시는 거겠죠?” 재원은 휴대전화를 들었다가 다시 내렸다. 전화번호를 알았다면 어제와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터였다. 오해를 풀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그가 팀장이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어제도, 오늘도 그를 화나게 해버렸다. 운명인 줄 알았는데…… 난 역시 연애운이 없나 봐. 공: 민도훈(알파) / 팀장 / 197cm 웬만한 모델들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만큼 뛰어난 외모의 남자. 자신이 똑똑하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그래서 꽤 오만하다는 평을 받는다. 하지만, 내 뜻대로 해서 안 된 게 있어? 그의 천재성도, 오만함도 언제나 제 오메가인 유재원을 위해 발휘되어 왔다. 도훈은 5년 만에 재원의 앞에 나타났다. 재원이 '민도훈'이란 사람을 기억에서 말끔히 지워 버렸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한 채. #능력공 #상사공 #오만공 #순정공 #상처공 #수한정다정공 #5년간수절했공 수: 유재원(오메가) / 대리 / 162cm 귀여운 얼굴과 고운 피부를 가진 오메가. 정이 많고 다정하지만 자신의 능력에는 영 자신이 없다. 그러면서도 눈은 높아 아무와도 사귀지 못하다가, 대학원에 가서야 첫사랑을 만났다. 그러나 첫사랑에게 잔인하게 배신을 당했다고 믿은 재원은 일방 각인을 제거하며 도훈에 관한 기억까지 지워 버린다. 그렇게 '민도훈'은 재원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린다. 재원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제가 누구를 사랑했고, 각인했고, 그것을 제거했다는 사실마저도. 그렇게 5년을 아무일 없이 살아가던 재원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미인수 #허당수 #첫사랑수 #기억상실수 #얼빠수 #자낮수 #다정수 #햇살수 #성장수 #자기가동정인줄아는수 #오메가버스 #현대물 #리맨물 #사내연애 #재회물 #기억상실 #오해/착각물 #쌍방첫사랑 #운명적사랑 #팀장공대리수 #미남공 #능력공 #재벌공 #상사공 #오만공 #능글공 #순정공 #상처공 #집착공 #헌신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능력수 #성장수 #허당수 #순정수 #얼빠수 #자낮수 #다정수 #햇살수 #공만기억못하는수 #첫사랑수 #기억상실수 #자기가동정인줄아는수 ※ 본 작품의 인명, 기관명, 지명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일부 실제 기술 용어가 사용되었으나, 기술적 내용은 작품 설정에 맞춰 상상으로 구성하였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계약작) 표지: 김고랭님(@gorengup) 타이포: 김고랭님, 어스님(@lwc4d) X(구트위터): @gwiwolwitch BSKY: @gwiwol.bsky.social e-mail: gwiwolwitc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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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명청현(27) / PJ 피콕스 중견수 흔치 않은 양손잡이 선수. 고등학교 졸업 당시 드래프트에 참가했다면 전체 1순위가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의 특급 유망주였으며, 졸업과 동시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유격수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안착하던 중 큰 부상을 입으며 한국으로 복귀했다. 오른팔을 더 이상 주력 송구 팔로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왼손으로 다시 공을 던지기 시작했고, 피나는 재활 끝에 외야수로 포지션을 전향했다. #미남공 #햇살공인척하는꽈배기공 #180cm / 74kg-> 188cm / 85kg 두꺼운 흉곽과 어깨, 탄탄한 상체와 하체를 갖춘 체형. 큰 골격 위로 근육이 고르게 붙어 압도적인 피지컬. (수) 남건(27) / 제일 호크스 투수 -> (?) 고교 시절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채 프로에 입단했다. 중간계투로는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선발 전환 후 성적이 좋지 않아 애매한 입지에 놓였다. 거친 성격과 논란 많은 경기 태도 탓에 팬들 사이에서는 잘하면 탑건, 못하면 로건(low건) 인성질하면 좆건이라 불린다. 그러나 잘난 얼굴 덕에 팬층이 두터워 '좆건'이라는 표현은 신고를 당하는 일이 잦아 커뮤니티에서는 '남근'으로 순화되어 사용된다. #미남수 #잘생쁨수 #음기냉미남 #슬렌더 #181cm / 72kg 어깨가 넓고 옆통은 얇은데 골반이 좁으며 팔다리가 긴 체형. ※ 누구 한 명 억울 할 것 없는 앞걸레 헤테로(?) 공수입니다. ※ 자강두빡 자존심 강한 두 빡대가리의 로맨틱 <<< 코미디 입니다. ※ 작중 야구룰은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은 야구가 아닌 작가의 염원이 담긴 판타지 BL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외전에서 국뽕을 치사량으로 들이 붓습니다. ※ 팬반응은 있으나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 작가의 사상이 조금 들어간 것도 있긴 합니다. * 표지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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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애 아닙니다

vert.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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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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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

1.6만

·

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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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2년 만에 마주친 전 애인이 자신을 똑 닮은 아이를 안고 있었다. "내 애야?" "미쳤냐? 당연히 아니지." 하지만 헤어진 시기도, 아이의 얼굴도 수상하다. 심지어 아이는 민규를 보자마자 본능처럼 외쳤다. “...아부.” 말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사라진 전 애인 서이현. 그가 홀로 자신의 아이를 낳아 몰래 키웠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순식간에 간파한 한민규는, 이현과 아이를 되찾기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려 한다.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그 아이는 정말로 민규의 아이가 아니라는 점. 비장함만큼은 광공이지만, 현실에서는 구질구질한 구남친일 뿐인 한민규와 그의 착각을 바로잡다 지쳐버린 서이현. 과연 한민규는 답 없는 착각에서 벗어나, 전 애인의 남자친구 자리라도 되찾을 수 있을까?

59

백 스물한 번의 랑데부

칼로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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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화

3.8만

·

2.7천

·

468

“내 몸을 봐. 전부 다 형 이름이야. 책임져야지.” #네임버스 #현대물 #배틀연애 #혐관 #구원물 견고한 세계를 살아가는 뉴스 앵커 정시헌. 갑자기 나타나 자꾸 건드리는 낯선 남자가 불편하다. 시헌의 발을 묶는 지독한 중력이 그만은 비껴가는 것 같더니, 황당하게도 달로 갈 우주비행사라고. 이대로 각자의 궤도를 스쳐 멀어질 줄 알았는데… 여유 넘치고 미스터리하던 한정원이 로켓 발사 실패 이후 사라졌다. 다시 만난 그는 시헌의 삶을 집어삼킬 괴물이 되어 있었다. - 한정원은 생을 연명하려 남자 몸을 원하게 된 굴욕감을 견딜 수 없는 듯했다. 충혈된 눈으로 이를 갈며 날카로운 웃음을 터뜨렸다. “댁도 참 애잔하다. 여기 와서 남자 몸 만지는 대신 얼마나 챙겨? 얼마나 찔러 주면 이런 짓도 해?” “돈 같은 소리 하네.” 픽 웃은 시헌은 가슴 앞에 팔짱을 꼈다. 정확한 딕션으로 꽂았다. “네 인간이 초라하고 불쌍해서 해 주는 거야, 이 비참한 새끼야. 네 못난 꼴을 좀 봐.” - #연하공 #미남공 #헤테로공 #능력공 #강공 #병약광공 #개XX공 #능글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한정원 (28) 미국의 영웅이자 연인이었던 NASA 우주 비행사. 애인에게는 애교 많고 열정적이지만 남자는 불가능한 영역이었다. 낯선 땅에서, 낯선 남자의 이름이 몸에 새겨지기 전까지는. 삶이 추락한 후로는 그 남자가 없으면 이틀을 채 버티지 못한다. 흰 얼굴에 짙은 눈썹, 쌍꺼풀 없는 시원한 눈매. 입꼬리가 올라간 도톰한 입술과 보조개 때문에 웃기 위해 태어난 남자 같다. 190cm, 골격이 크고 다부진 수영선수 체형. #연상수 #미남수 #능력수 #까칠수 #덤덤수 #헌신수 #K-장남수 #공이었수 #통제수 정시헌 (30) 피로, 책임감, 야망, 완벽한 자기관리. 9시 뉴스 간판 앵커로 정계 진출을 앞둔 삶은 한 치의 오차도 없었다. 시헌의 이름을 저주처럼 뒤집어 쓴 남자가 혜성처럼 충돌해 오기 전까지는. 일상을 초토화한 남자를 증오하지만 외면할 수도 없다. 깨끗한 인상의 냉미남. 피곤하면 사연 있어 보인다. 184cm,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마른 근육 체형. 벗으면 더 커 보인다. -작중 배경 및 설정은 허구이며 인물들은 만 나이입니다 표지: 직접 제작 sarcastic.lips@gmail.com

60

여우 후궁이 꼬리를 숨김

탈랑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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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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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1.8만

·

1.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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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하루아침에 여우로 변한 거로 모자라, 냉혈한 태자에게 사로잡히고 말았다. 살아남기 위해 여은우가 택한 방법은…… “캥!” 귀엽고 무해한 여우인 척 연기하는 것! 살기 위해서라면 태자의 품에 안겨 목줄 차고 재롱 부리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자신을 끼고 있으면 태자의 폭주가 가라앉는다는데……. '……다 좋은데 난 대체 언제 놓아주는 거지?' 여은우는 과연 구중궁궐에서 도망칠 수 있을 것인가. 여은우(수): 화려하고 요염한 외모와 달리 은근히 허당이다. 반 수인족이라 수인화할 줄 몰랐으나, 어느 날 뜬금없이 여우로 변하고 말았다. 겁 많고 소박한 성격. 얼른 고향으로 돌아가 평화로운 삶을 살고 싶다. 천제강(공): 황룡의 후예. 감정이 격해지면 신력이 폭주하나, 이상하게도 작은 여우만 쓰다듬으면 폭주가 가라앉는다. 처음엔 수작질하는 수인이 아닐까 의심했지만, 제 손가락을 핥아대는 멍청하고 귀여운 모습에 홀려 어느새 어화둥둥 기르게 된다. #날카로운 미인공X요염한 미인수 #다른 사람에겐 차갑지만 내 여우에겐 다정한 공 #후회공 #순진수 #연기수 #허당수 #달달물 #선여우 후사람 * 표지는 크레페 우동 님(@ouranimal)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61

애정의 이해와 실행

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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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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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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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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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순탄하게 살던 순진한 수가 선배공 만나서 별일을 다 겪는 이야기 강의에서 만난 선배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 서재민. “헉헉대면서 쫓아오길래 누군가 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제 의도와는 다르게 변태처럼 들려서요.” “그래서. 변태가 아니라면 이상한 숨소리 내면서 쫓아온 네 의도는 뭔데?” “버, 번호 좀 알려 주세요.” (중략) “속을 못 숨기는 타입인가 봐. 얼굴에 다 나오네.” “저요? 그런 말 처음 듣는데요.” “너 방금 내 번호 받고 좋아했잖아.” “…….” “아니야?” 속을 꿰뚫는 직설이었다. 재민은 미소를 머금은 그대로 굳어버렸다. 독심술을 부리듯 마음을 떠 본 그가 피식 웃었다. “사내새끼가 남자 번호 따면서 그런 얼굴 하면 오해받는다.” . . . “그거 알아? 허리가 좁을수록 성감이 예민하다던데.” 단어의 뜻이 빠르게 와닿지 않았다. 아까부터 전환이 느린 머리에 불이 들어오고, 제대로 이해했을 땐 이미 얼굴을 붉힌 뒤였다. “넌 어때. 예민한 편, 맞아?” “몰라요, 잘 모르겠어요. 역시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저 나갈래요.” “이번에는 내가 궁금해졌어. 직접 가르쳐 줄래?” (중략) “남자는 처음이었는데 나쁘지 않네.” 축축하게 젖은 입가를 닦을 새도 없이 도현우를 올려다보았다. 그는 건조한 감상에 비해 퍽 만족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우리 더 친해질 수 있겠다. 그렇지?” 주저앉은 재민과 눈높이를 맞춘 도현우가 빙긋 웃으며 말했다. “앞으로 잘 부탁해.” 그야말로 배부른 사자의 미소였다. 도현우 #연상공 #미남공 #약간기만공 #무자각집착공 #나름의○○공 서재민 #미인수 #순진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수 *계약작입니다.

62

8의 농담

명익_
·

BL

·

9화

1.1천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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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글로벌 ott의 시리즈 드라마 ‘주인공’의 시즌 1이 끝났다. 그저 그런 드라마로 끝날 줄 알았던 작품은 전세계적으로 흥행했다. 그런데 주역을 맡았던 연하남, 주인혁이 자꾸만 자신을 ‘브로맨스’로 써먹는다. “형을 동경하고 있어요.”라는 말을 인터뷰에서 서슴없이 하면서. ‘진짜’ 게이인 류영은 그의 보여주기 식 애정을 깨뜨리고 싶다. 오래전부터 팬이었어요 X 비게퍼를 살벌하게 하네. - #연예계물 / #배우물 공 주인혁 (28) #연하공 #직진공 #계략공 #미남공 #글로벌스타 #아이돌형배우 #짝사랑공 수 류 영 (36) #연상수 #까칠수 #미남수 #유명배우 #자낮수 #무심수

63

가챠? 갓챠!

4.2천

·

492

·

235

#RPG #게임 #커뮤반응 [공] 한채오("거래"): 갑작스레 1서버인 룬바엘에서 2서버 레브나리스로 이전한 네임드 쌀먹. 장담컨대, 베오데에서 거래만큼 아이템 물량을 꽉 잡고있는 사람은 없다. 특기는 내조, 살림, 청소. 빈대와 같은 삶을 꿈꾸지만 나름대로 가오도 있고 선도 있다. 제비는 좀 아니다. …누가 먼저 걸려든다면 모를까. #미남공, #까칠공, #모쏠아다공, #쌀먹공, #돈미새공, #네임드공(쌀먹) [수] 백효성("피장파장"): 길드 “육식”의 길드 마스터이자 블러드포지 직업군 깡스펙 1위. 내실이면 내실, 스펙이면 스펙, 컨트롤이면 컨트롤. 트롤은 참지 않으나 건드리지 않으면 랭커치고는 제법 얌전하다. 육식 길드원들은 피장파장을 두고 북쪽에 사는 돼지 또는 불곰국 대장을 떠올린다. 이상형은 청순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를 지닌 사람. 그렇다고 게임상 인간을 현실에서 약속까지 잡아가며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 할 때 과몰입을 하더라도 전원이 꺼지면 사라지는 세상에 관심을 가질 리가. 우연히 만나는 거라면 모를까. #미인수, #강수, #까칠수, #자유로운영혼수, #네임드수(랭커) #(약)빡대가리수, #템다터진수 장비 다 터진 고인물 랭커와 서버 이전한 타서버 네임드 돈미새 이야기. #둘 다 또라이. - 욕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게임 특성상 맞춤법에 어긋난 문장이 자주 등장합니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작중 등장하는 인물, 단체 등은 순수 창작이며 실제 인물이나 단체와 연관이 없습니다. - 계약작입니다. - 표지: 도토리타르트의 힘찬 포토샵

#미남수 #무심공 #재규어도고양이맞공 #꼰대수 #강수 #강공 #능글수 #애정결핍공 #가석방없는무기징역수 #연하이자연상공 #말을참뭐같이하공 #타임슬립 #군부물 #흐린눈하고보면역키잡 #크게뜨고보면잘모르겠음 특임단 막내 선나원. 작전중에 운 나쁘게 타임슬립에 휘말려버렸다. 과거에서 600……하고도 며칠을 보내면 다시 미래로 올 수 있는 듯 하다. (아마도) 과거의 자신과 마주치면 안된다는 타임슬립의 철칙을 상기하고 산골 외진 곳에 자리한 동네로 들어가는데, 어째 익숙한 얼굴을 본 것 같다. 이 꼬맹이, 특임단 팀장이자 자신의 상관인 지규화와 이목구비가 굉장히 흡사한데……. ctrl+t로 사이즈를 조금 키워본 모습을 상상해보면…… 존나 지규화잖아? 바로 뒤돌아서 이 마을을 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해보지만, ……아니 근데 이 비루먹은 애를 봐버렸는데 어떻게 그냥 가,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맹세코 이번 한 번만 도와준다. 딱 한번만. 진짜로. ……씨발, 방은 왜 얻고 있는 거지. 수: 선나원 (선준건) 특임단 막내. 하극상은 꿈도 꾸지 않는만큼 하극상 받는 것도 절대 용납하지 않는 착실하고 정직한 꼰대. 은근히 유치함. 팀 리더인 지규화를 동경한다. 최연소 특임단 대원이라는 타이틀에 자부심과 부담감을 동시에 갖고 있다. 타임 슬립한 뒤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진짜로. 진짜. 공: 지규화. 태어날때부터 특임단 소속이라 해도 믿을 수 있을만큼 뼛속까지 군인. 사람을 믿지 않는 성격에 감정 표출이 극도록 적다. 테러리스트 척결이라는 명확한 목표의식을 갖고 해당 목표를 위해서라면 일견 불합리 해보여도 상명하복하는 성격. 이를 위해 아군이든, 팀원이든, 스스로든 상관없이 모두 희생할 준비가 되어 보인다. 어린 지규화. 또래와 달리 말수도 적고 표현은 더더욱 적은 13살 학생. 빈털터리. 정줄 곳도 없고 주고 싶은 정조차 없다. 일상이 텅 빈 상태로 의무적으로 살고 있다. 그나마 요즘 눈에 띄는 것이라면 갑자기 동네에 출현한, 의심스러운 행색의 형 정도. *계약작 *가상한국배경 *표지: 자체제작

[회귀전 망돌 후배X사망한 1군 아이돌] 채연오가 죽었다. 내 이름을 부르고, 무대의 끝을 고하며. *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최정상 아이돌 Z:NITH의 주한.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배 채연오를 목격한 후 돌연 9년 전 데뷔 날로 회귀한다. 그리고 데뷔 1일 차 신인이 된 그의 앞에 Z:NITH의 여섯 번째, 채연오가 나타난다. 내 목숨과 함께, 이제는 채연오의 노래까지 살려야만 한다. 최주한(수) - 30세→21세 182cm. #미남수 #능력수 Z:NITH의 리더이자 메인댄서, 죽음으로써 전설로 남은 천상 아이돌. 채연오(공) - 28세→19세 186cm. #미인공 #헌신공 본래는 망돌 V1STA의 메인보컬이었으나 회귀 후 1군 아이돌 Z:NITH의 여섯 번째 멤버가 된다. #회귀물 #아이돌물 #구원 미계약작 tana62@naver.com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시스템: 클립스튜디오 무료 소재

66

별을 숨긴 강

꾸밍크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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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7.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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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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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황제공이 조빱병약수를 평생 애지중지하게 되는 이야기 - 그저 흐르는 듯 살던 희강은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낯선 '나리'를 만나 황궁으로 납치된다. 나리의 정체가 무시무시한 황제 폐하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겉으로는 다정한 이라 희강은 속절 없이 마음을 내어준다. 그러던 중 두 사람 사이에 크나큰 오해가 끼어들고 "감히, 다른 놈의 애를 뱄구나." 끝내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이에게 희강은 작별을 고한다. “이제, 나리 안 좋아할래요.” “너……!” “아니……, 안 좋아해요.” -공 제흘현(帝汨玄) 광공 황제공 집착공 입덕부정공 사랑꾼공 후회공 미인공 화려하기 그지없는 미인, 감히 제 얼굴을 직시하는 이들을 혐오한다. -수 희강(熙江) 순진수 조빱수 후천적병약수 얼빠수 짝사랑수>무심수 미인수 평인>음인 임신수 도망수 부들부들 강아지풀 같은 순한 미인. 너무 순수한 나머지 질문에 거리낌이 없다. 그 무엄한 모습에 황제는 관심을 가진다.

나를 블리 먹인 최애가 커리어 톱을 찍어 놓고 사진 한 장으로 탈덕한 홈마를 찾는 미친 예능에 출연했다. 아, 참고로 난 내 새끼 찍으러 나간 거다. 개새끼 말고, 내 새끼! 공 : 하영산(32) - 데뷔 12년 차 아이돌 출신 배우, 굿플릭스 작품으로 해외에서 남우주연상 까지 받아 놓고 이상한 예능에 출연함 수 : 이자인(30) - 닉네임 이인자. 가진 건 돈 뿐인 레터링 케이크 전문 카페 사장님. 12년차 돌판 고인물 네임드 홈마 출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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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피 세컨즈 Sloppy Seconds

잔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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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56화

3.1만

·

2.2천

·

688

[NTR 형 X 형수 X 도련님] [일공일수] 저 작은 입에 내 성기를 쑤셔 넣으면. 그때도 형한테 깔릴 때랑 똑같은 얼굴을 할까? 지천 사학 재단을 이끄는 성씨 일가의 차남이자 천재 조각가 성우제.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고, 언제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세상에서 살아와 지독한 권태에 빠져 있던 어느 날. 언제나처럼 향락과 탐미를 즐기던 그는 우연히 형의 애인의 사진을 얻게 된다. 그것도 형에게 열정적인 키스를 받고 있는 사진을. "조온나 예쁘다......." 질 낮은 흥미는 어느새 지독한 소유욕으로 변질되고, 성우제는 기어코 형의 것 중 가장 빛나고 값진 것을 손에 넣는다. “형수님이라고 편하게 불러도 될까요?” 원하지 않아도 원하게 만들면 그만이었다. *** “형.” 영원히 살 것처럼 굴던 제왕. 자신을 한낱 스페어로 취급하던 남자. 그리고 한유일을 가진 남자. 성우제는 약 기운에 젖어 죽은 듯이 잠든 형을 한참 동안 내려다봤다. 복도 저편에서 한유일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형이 먹을 약을 챙기고, 형이 마실 차를 끓여 식히고, 형의 어깨에 덮을 숄을 개키느라 돌아다니는 궤적을 상상하다 불현듯 입을 열었다. “그냥 곱게 죽어주면 안 돼?” 섬뜩한 말에도 잠에 빠져든 형은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성우제는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그러곤 잠든 형의 귓가에 입술을 가까이 붙인 채 작게 속삭였다. “동생 소원.” <등장인물> 한유일: 수. 29. 7년 전 추락 사고로 은퇴한 발레리노. 성민제와는 7년 차 연인이다. 단정한 외양, 부드럽고 덤덤한 성격. 끈기와 인내심이 강하다. #형수님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연상수 성우제: <어떻게 해야 형보다 더 나를 사랑해줄 수 있어요?> 메인공. 27. 조각가. 지천 사학재단을 이끄는 지천 성씨 일가의 차남. 마음만 먹으면 이루어지고, 시도하면 원하는 결과가 도출되는 게 당연한 삶을 산다. 권태에 신물이 나 머리끝까지 쭈뼛거릴 만큼 강한 도파민을 찾아 헤맨다. 그리고 마침내 형의 옆자리에서 그걸 찾았다. #도련님공 #능욕공 #기만공 #능글공 #연하공 #집착공 #계략공 #질투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일공일수 성민제: 섭공. 33. 지천 사학재단 이사장. 그는 지천 성씨 일가의 제왕이었다. 완벽한 삶이었다. 모든 것을 앗아간 그날의 사고가 있기 전까지. #뺏겼공 #개새끼공 #계략공 #금단의관계 #질투 #애절물 #NTR #배덕감 #피폐물 #시리어스 #등장인물도작가도후회는없음 * 본 작품은 NTR(네토라레), 강압적 관계, 도덕적 결함이 있는 등장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 NTR 특성상 수가 공과 섭공 모두와 성적 관계가 있습니다. * 표지는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입니다. *계약작입니다.

69

이혼 전제 결혼

7.1만

·

3.6천

·

794

#서양풍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임신튀 #오해/삽질물 #짝사랑수 #후회공 “난 아이가 필요하고, 넌 재산이 필요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결혼해서 피차 필요한 걸 얻은 후에 깔끔하게 1년 뒤에 이혼하자는 거지.” 오메가가 되어 결혼 시장에 내몰린 레이안은 에드워드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그러고 나면…. 우린 어떻게 되는데?” “너나 나나 이제 지긋지긋한 얼굴 다시는 안 봐도 되는 거지. 너도 내 뒤 졸졸 쫓아다니며 뒤치다꺼리하는 거 질렸잖아.” 레이안은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제 하나뿐인 친구를 바라보며 결심했다. 오랫동안 그의 주위를 맴돌기만 해 왔는데 결혼까지 하고 깔끔하게 포기하자고. “절대 너 못 놔줘.” 그런데 레이안이 지독한 짝사랑을 접고 나니, 에드워드는 배신감이 서린 얼굴로 말했다. “네 의사는 상관없어. 어차피 처음부터 이혼을 전제로 한 결혼이었으니까.” * 6/1 기준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오메가버스 #회귀물 #잔잔물 #개아가공 #무심공 #미남공 #존댓말공 #입덕부정공 #후회공 #순정공 #헌신공 #짝사랑수 #평범수 #병약수 #소심수 #자낮수 #순진수 #처연수 붉은 눈을 가진 저주받은 왕자. 페로몬도 히트 사이클도 없는 쓸모없는 열성 오메가. 델피아 왕국의 왕자 루이엔은 평생 그렇게 불렸다. 형에게 맞고, 누나에게 괴롭힘당하고, 하인들에게조차 무시당하며 살았다. 그런 그가 '볼모'라는 이름으로 엘리움 제국 최고의 우성 알파, 베일스 대공 프레데릭의 약혼자가 되었다. "왕자께서는 스스로 저에게 폐를 끼칠 수 있는 정도의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프레데릭의 차가운 눈빛, 무심한 태도에도 루이엔은 행복했다. 맞지 않아도 되고, 따뜻한 침대에서 잘 수 있고, 아름다운 정원을 볼 수 있으니까. 어차피 자신은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아니니까, 기대하는 것도 없었다. 그런 루이엔을 보며 프레데릭은 언제부턴가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작은 배려에 웃는 그를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위험한 순간 본능적으로 그를 지키려 하고, 처음으로 느껴지는 루이엔의 페로몬에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내가 미안해... 정말 미안해." 하지만 모든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는 차가운 시신을 앞에 두고 프레데릭은 처음으로 '후회'를 배웠다. "이번에는...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이번에는 절대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운명은 또다시 잔혹한 미래를 강요하는데... 루이엔 델피아(수) 저주받은 붉은 눈을 가진 열성 오메가. 델피아 왕국의 왕자. 페로몬도 히트도 없다며 평생 천대받다가 볼모로 엘리움에 오게 된다. 프레데릭을 사랑하지만 감히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프레데릭 베일스(공) 엘리움 제국 최강의 극우성 알파. 베일스 대공. 루이엔을 정치적 도구로만 여기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를 놓을 수가 없어진다. 모든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 제목부터 스포 - 냉혈 우성 알파공 X 짝사랑 열성 오메가수 - 회귀 × 판타지 × 오메가버스 - 비정기 연재 - 표지 자체 제작 각 회차의 내용은 별도 공지 없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메일 : nnyang47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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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는 됐고

토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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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8화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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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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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최애를 위해 서바이벌 나왔습니다. 최애 앞길만 닦아 주고 하차하겠습니다. 그런데 하차가 안 돼요. 순위가 너무 높아요. 와중에 내 최애가 이상해... #회귀물 #미인공 #능글공 #계략공 #미남수 #일반인수 #서바이벌빌런수 #반말수 서시헌(23→21세) 서바이벌 프로그램 <Star Report> 2위로 데뷔한 리미티스의 멤버. 완성형 외모와 실력에 서바이벌 시절부터 인기가 많았다. 한태주(22→20세) 서바이벌 시절부터 서시헌의 팬. 어쩌다가 회귀해서 서바이벌 참가 중. 서시헌 앞길만 닦아 주고 하차할 계획이다. 표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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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핑크야

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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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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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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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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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파랑새 일족에서 유일하게 분홍색으로 태어난 홍연. 불결한 색이라는 이유로 구박받던 그는 어느 날, 새들의 왕 백청명을 염탐하라는 위험한 임무를 받는다. 그런데 저택에 도착하기도 전에 다리를 다쳐 버리고, 하필이면 백청명에게 주워지고 만다. 다친 다리를 치료해 주고, 먹을 것까지 챙겨 주는 그는 소문과는 달리 친절했다. 그래서 마음을 놓으려던 순간, “파랑새 일족은 다 쓸어버릴 거야. 조만간 새 구이로 만들어 주지.” ……망했다. “왜 네가 겁먹고 그래. 넌 아니잖아.” 아뇨. 맞는데요……. 홍연은 과연 정체를 들키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 현대물, 수인물, 구원물, 나이차이 공 / 백청명 (30) 새의 일족 전체를 다스리는 ‘천공조’ 일족의 수장. 미남공, 강공, 냉혈공, 집착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수 / 홍연 (20) 분홍색 새. 파랑새 일족에서는 태어나선 안 될 색을 타고난 아이.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한입거리수, 상처수 - 문의 w.laerre@gmail.com - X @w_laerre - 감상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삭제됩니다. 키워드 추가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73

자오선고도

여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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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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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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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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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의 첫 데뷔작 촬영장에서 만나게 된 도는 오선이 자신과 같은 대학에 다닌다는 걸 알게 된다. 두 사람은 같은 나이, 같은 대학이라는 공통점으로 친하게 지낸다. 촬영을 위해 오선의 첫 키스신 연습 상대가 되어 주면서 도는 오선에게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데. - 우리는 친구인 채로 키스를 나눴다. 우리 둘 다 누구도 이게 무슨 의미인지, 무슨 짓인지, 무슨 사이인지 정의하지 않았다. 키스는 그냥 자오선이 입술을 대면 시작되는 거였고, 자오선이 만족할 때까지 끝나지 않았고, 입술이 떨어지고 나면 자오선은 언제나 담배에 불을 붙이고 나는 화장실에 간다. 자리로 다시 돌아가면 우리는 방금 키스라고는 한 적 없는 사람들처럼 다시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 사이를 대체 뭐라 해야 할까.

74

베네팩터(Benefactor)

벨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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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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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6.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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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작입니다 베네팩터(Benefactor) : 후원자 고난이 많은 삶을 씩씩하게 버텨 온 스물다섯 청년 윤영제. 그의 인생은 차태성이라는 남자를 만난 뒤부터 끝없는 정체 구간을 벗어난 것처럼 편해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행운, 정말 운이었을까? #미남공 #연하공 #헤테로공 #존댓말공 #다정공 #내숭공 #미남수 #연상수 #게이수 #가난수 #현대물 #로코 #친구>연인#재회 * 윤영제(수) 25세.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휴학생. * 차태성(공) 22세. 영제에게 반복해서 도움을 주는 의문의 바리스타. ※비정기 자유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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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들려줄 수 없어!

안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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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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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2.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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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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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갑자기 소꿉친구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그 채이담이 날 좋아한다고? 싸가지 없고 까칠한 소꿉친구 채이담이 갑자기 유명 모델이 되어서 귀국했다. 어릴 적 그를 집요하게 괴롭혔던 채이담은 어느 날 강지찬이 다니는 회사에 경호 계약을 넣는다. 뭐야? 나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 얼결에 채이담의 경호원이 된 강지찬에게, 갑자기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왜 저렇게 귀엽게 헤실거리는 거야? 누구 죽일 일 있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적당히 예쁘라고, 바보야.> <좋아해, 강지찬.> 엥? 잠깐, 너 나 좋아해? #연예계 #연예인공 #경호원수 #미인공 #츤데레공 #연하공 #까칠공 #미남수 #쾌남수 #유죄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현대물 #소꿉친구 #로코물 * 표지: 미리 캔버스 * 계약작입니다.

태서는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가던 중 한 건물 앞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다 나을 때까지 책임지겠다는 건물주 우희를 만난다. 갈 곳 없는 태서는 입주식 건물 관리인이라는 자리를 수락하고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한다. 평생 느껴본 적 없는 다정에 속절없이 빠져드는데....... “내 탓이니까 내가 책임질게요. 붕대 풀기 전까지는 내가 책임지기로 했잖아요.” ※가정폭력 트라우마에 유의해 주세요. ※자유주기 연재 작품입니다. ※퇴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글입니다. 이용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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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냥꾼은 꽃을 쫓는다

차공
·

BL

·

35화

1.6만

·

1.1천

·

295

#현대물 #피폐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정략결혼 #강압적관계 형질 발현과 동시에 가문의 수치로 전락한 문해음. 부친의 뜻에 따라 정체 모를 남자, 천선호와 정략결혼하게 되었다. 제 한몫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안도한 것도 잠시, “명품인 줄 알았더니 싸구려였나.” 기회라 믿었던 결혼은 목줄이 되어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왜 그렇게 봐요.” “…….” “나 오늘은 문해음 씨 강간 안 했는데.” * 천선호(35) #미남공 #우성알파공 #재벌공 #강공 #집착공 #개아가공 #노후회공 문해음(23) #미인수 #열성오메가수 #재벌수 #굴림수 #병약수 #임신수 #도망수 - 공이 쓰레기입니다. - 트리거 요소 및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해당 회차 주의 문구O)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출처 pixabay

10년차 망돌. 읽는 것만으로도 코스믹 호러가 느껴지는, 뜨거운 프라푸치노 같은 단어다. 한마디로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존재라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에는 가끔 논리와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케이스가 나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망돌인 주제에 10년씩이나 연예계에 발을 붙이고 있는 유신성이 바로 이 케이스에 속한다. 충격. 뜨거운 프라푸치노 실존. └ 너무 길어서 안읽음 한줄요약좀 └ 개쌉망돌덕질하다가칼맞고죽었는데★키라키라아이돌★몸에빙의해서최애코앞직관할수도있는거임?조폭3세도? #망돌리더공 유신성(33세) : 진짜로 망한 남돌 ‘이그나이트’의 리더. 예명은 ‘유성’. 프로필 상 키 186cm(구라임 실제는 더 큼). 데뷔 전에는 날티 나는 외양에 약간의 허세와 건들거림을 더한 딱 그 나잇대 남자애 성격이었으나, 망돌 리더라는 짐을 10년간 짊어지느라 심하게 철이 들었다. #망돌덕질하는수 (빙의 전) - 차이경(29세) : 전국구 조폭이었던 무진파에서 기원한 무진그룹의 3세. 집안 어른들의 편애를 듬뿍 받고 자란 희대의 개망나니. 유성이라는 망돌을 10년째 덕질하고 있는 뒤틀린 순정의 보유자. (빙의 후) - 윤재하(21세) : 락세 타는 중인 남돌 ‘제닉스’의 막내. 예명은 ‘데미안’. 프로필 상 키 177cm(좀 부풀렸긴 한데 아직 성장 중). 원래도 비인기 멤버였고, 특히나 최근은 장기간 활동 중단 및 잠적으로 인해 사실상 탈퇴 상태. ※ 출간 계약된 글입니다. ※ 등장인물이 비도덕적/비윤리적인 언행을 할 수 있으며, 폭력/협박/살인/마약 등 범죄행위에 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이는 작가의 사상과는 무관합니다. ※ 작품 감상에 피해를 주는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 및 작성자 차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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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맨 (return man)

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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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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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화

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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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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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현대판타지 #로코물 #성장물 #사건물? #달달물 귀엽게 생긴 22살 연하 가이드의 예쁘게 생긴 27살 연상 에스퍼 키우기 대한민국의 각 지역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리턴맨 수사극이자 에스퍼와 가이드의 러브스토리. 죽었다가 되돌아온 사람이 좀비처럼 변해 사회를 파괴하는 세상. 초능력자인 에스퍼들은 이 리턴맨들을 처리하고, 가이드들은 에스퍼들을 지원 사격하며 사회를 지킨다. 한편, 이제 막 정식 가이드가 된 지 2년 차인 이다석에게는 2년 전 그가 졸업하던 날 삼촌이 실종된 아픔이 있는데, 그가 삼촌을 찾고 삼촌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이능력을 가진 박켠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 그리하여 이다석은 박켠을 제 편으로 만들어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가짜 짝사랑 흉내를 내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높아도 너무 높은 상성율?! - * 이 다석(22) #가이드수 #귀염수 #능력수 #키안큼 #등급A 적당히 잘생기고 많이 예쁘장한 A급 가이드. 직관적으로는 귀엽다는 인상이 가장 강한 외모를 가졌다. 이능력자치고 체격이 크지 않아 얕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으로 힘도 세고 쌈박질도 잘해서 당하고 살지는 않는 편. 에스펀데도 골골대는 박켠을 나름 애잔하게 생각한다. 생긴 것보단 성질이 있다. 2년 전 실종된 삼촌과의 약속을 위해 박켠의 능력이 꼭 필요해, 공갈 짝사랑범으로 위장한다. * 박 켠(27) #에스퍼공 #미인공 #골골공 #골격큼 #등급B 누가 봐도 예쁜 얼굴에 키도 크고 골격도 훤칠한, 양아치 같은 인상의 방어계 B급 에스퍼. 공격이나 전투와는 거리가 먼 방어 이능을 가졌으며, 박스 형태로 구현한 이능력으로 대상을 감싸 보호한다. 동료들에게는 '영구'로도 불리며 덩치 값 못하고 골골대고 허약한 편. 생긴 것보단 순하다. 이다석의 어설픈 짝사랑 흉내에 기가 차면서도, 귀여운 얼굴에 휘말리고 당해주다 보니 졸지에 자꾸만 이다석과 엮이고 챙기고 보호하고 있다. - 이상하게도 맥이 귀 바로 아래에서 뛰는 듯 욱신거렸고 목이 빳빳하게 굳는 기분이었다. 급격하게 빨라진 심박이 지나치게 의식되었으며, 급기야 숨까지 빠르게 차올랐다. 페이스를 잃고 꼬이고 엉키는 호흡이 점점 더 벅찼다. 이제 이다석은 어느 타이밍에 숨을 마시고 내뱉어야 할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난 이런 건 환영이야.” “…….” “사실 귀여운 거 좋아하거든.” - *** 수위 장면이 나오면 따로 19금 열람제한이 걸린 게시글로 업로드됩니다. *** 생일이신 분 계시면 축하해드립니다. ***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80

설탕 발린 말

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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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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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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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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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스폰서물 #집착광공물 #현대물 #약피폐물 #미남공수 #감금 #계략 소속사 대표를 피해 소속사 이적을 준비하던 배우 유원(주인수)은. 어느 날, 취한 채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이후 정체불명의 남자는 유원의 관계 영상을 소속사에 보내 막대한 거금을 요구하며 협박해 온다. 벼랑 끝에 몰린 유원은 결국 소속사 대표 심재건(주인공)이 돈을 해결해 주는 대가로 그의 스폰서 제안을 수락하고 만다. 과보호하는 심 대표의 요구에 유원은 그의 집에 들어가 통제받는 생활을 시작하는데. 심재건(심 대표)(36) (스폰서공 집착공 통제공 광공 계략공 재벌공 미남공 감금공 수한정다정공) 성유원(25) (배우수 도망수 미남수 외유내강수 굴림수 불쌍수 능력수) - 본 작품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가스라이팅, 비윤리적 묘사 등 폭력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강간, 폭력 등의 범죄행위를 미화할 의도 일절 없습니다. - 트위터(X) @bamd0100

81

아이코닉 (Iconic)

방어를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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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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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화

1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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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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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음악물 #현대물 #연예계물 #아이돌물 13살 때부터 좋아했던 뮤지션이, 자신을 저격했다. 그리고 집착이 시작되었다. “우혁아, 너는… 나처럼 되고 싶은 거야? 아니면…. 내가 좋은 거야….?“ “….” “씨발, 대답 좀…. 제깍제깍 쳐해….“ ——- #개아가공 #정병공 #문란공 #연예인공(래퍼) #저학력고지능공 #입걸레공 #미인공 #멘헤라공 #**공 차한주 (구 링고스타, 국힙원탑검머외, 스톡루저, 코인발사대) (현 웨스트우드). 27세. 186cm 무나위키 발췌————————————— 힙합 씬에서 MZ세대를 대표하는 이슈메이커. 최종학력 중졸. 가난과 불행, 멘헤라 감성이 바탕에 깔린 클라우드랩으로 메가히트. 본인은 스스로가 헤비 붐뱁퍼라고 우기는 중. [4] ‘얼굴만 봐도 가버릴 것 같은‘ 외모가 특징. 그루피들과 난교파티를 했다는 밈이 돈다. [5] 현 랩네임인 웨스트우드는 전 여자친구가 즐겨 입던 속옷 브랜드에서 따왔다고 한다. —————————————————— [4] 서당고 예능 ‘MZ 힙합의 mbti는 C.U.T.E❤‘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5] 707빗 인스타그램 출처 (링크) —————————————————— #아이돌래퍼수 #(겉으로)능글섹시수 #(속으로)**수 #미남수 #***수 남우혁. 23세. 178cm 데뷔 2년차인 5인조 아이돌 그룹 Magnet의 메인 래퍼. 망돌이라는 조롱, 한산한 팬싸인회, 회사의 방관, 좁아터진 숙소에도 굴하지 않지만…. 의욕 잃은 멤버들 때문에 속이 바짝바짝 탄다. 학창시절부터 무명 래퍼 링고스타의 샤이팬이었다. 그가 랩스타로 성공해서, 힙합씬의 손꼽히는 문제아로 변해가는 과정을 멀리서 지켜봤다. 아이돌 음악으로도 힙합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자신의 랩을, 차한주가 인스타에서 저격하고 비웃기 전까지도.

82

주객전도

빈야드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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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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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화

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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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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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현대물 #오해/착각 #(대체로)공시점 #가난공 #울보공 #순진공 #아기공 #도망공 #연하공 #미인공 #(수때문에)자낮공 #삼백안수 #(무자각)집착수 #조폭수 #미남수 #통제수 #(공한정)가스라이팅수 #앞문란수 #입덕부정수 #(후반부)분리불안&후회수 공 : 주완 (20살/188cm) 남들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때 빚을 갚고 있다. 가진 건 오로지 아름다운 얼굴뿐인 빈털터리. 수 : 손승하 (33살/185cm) 오래간만에 업장에 들렀다가 웬 예쁘장한 놈을 발견했다. 여기에 이런 것도 팔아? 일시적인 줄 알았던 흥미는 예상 외로 길게 이어진다.

83

내 결혼식에서 울던 새끼

낙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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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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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5.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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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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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내 결혼식에서 실연당한 것처럼 울던 녀석이 있다.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다. 뭐, 친한 친구가 장가간다니 갑자기 벅차올랐나 보지. 앞으로는 놀 일이 적어질 테니 아쉬워서일 수도, 홀로 솔로로 남은 애환일지도 모르겠다. 날이 날이다 보니 결혼식 날의 별 시시한 순간들까지 다 기억이 난다. 그래. 그날 있었던 상황들이 무슨 대수인가. 결국엔 이렇게 될 일이었는데. “두 사람 모두 이혼 의사가 여전합니까?” 결혼한 지 약 2년. 그날의 모든 일들이 엊그제처럼 선명한 나는, 오늘 이혼했다. 공: 권자하(31) : 미인공 까칠공 짝사랑공 다정공 후회공 인생에서 한 번도 실패한 적 없이 완벽한 삶을 살고 있어 보이는 엘리트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와 로스쿨을 나와 유명 로펌의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무감정하고 차가운 성품 때문에 본인이 언급한 적 없음에도 모두가 독신주의자라고 믿는다. 친구라고 할 만한 인간관계는 이사언이 유일하다. 수: 이사언(31) : 미남수 다정수 무심수 이혼남수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하며 부모님의 자랑이 되었다가 과로와 번아웃으로 퇴사했다. 카페를 운영하며 만난 손님과 연애 후 결혼에 성공했지만 2년 만에 이혼하고 다시 혼자가 되었다. 모두에게 좋은 평판을 가진 서글서글하고 다정한 사람이다. 권자하와는 고등학생 때부터 친구다. 표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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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의 장난감

자급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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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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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화

2.2만

·

1.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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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발정기의 폭력성 때문에 알파는 차별받는 세상. 외삼촌에 의해 평 회장에게 팔린 고결은 성인용품 경매에 서게 된다. 사람을 사고판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그는 그곳에서 첫사랑인 유서진을 만난다. 유서진이 자신을 낙찰받았다는 말에 고결은 당연히 어렸을 때처럼 그가 자신을 구해 주었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를 향한 유서진의 말과 행동은 폭력적이었다. “개소리는 그쯤 하고, 그거나 벗어 봐.” “형, 왜…….” “딜도 새끼가 언제 봤다고 아는 척이야.” 어떻게든 그가 자신을 떠올리기를 바라는 고결. 기어오르는 장난감 때문에 슬슬 짜증이 나는 유서진. “본인이 얼마에 팔렸는지 몰라?” “…….” “같은 사람이면 모를까, 내 물건 말을 들어 줄 생각은 없어. 알았으면 이제 세워.” “형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결국 유서진은 고결이 다시는 기어오르지 않도록 가차 없이 짓밟는데……. --- #오메가버스 #감금(초반만) #열성알파공 #미인공 #연하공 #울보공 #애정결핍공 #키링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재벌수 #능욕수 고결(공, 23세) 부유한 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랐으나 12살의 어느 날, 사고로 가족을 잃고 외삼촌 집에 얹혀살았다. 방치당하다시피 지내기를 수년, 자금난에 시달린 외삼촌 손에 이끌려 평 회장에게 넘겨진다. 그렇게 서게 된 경매장에서 첫사랑을 만났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그를 알아보지 못한 상대는 차갑고 무서운 사람이었다. 유서진(수, 27세) NS그룹의 독자로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먹는 것, 입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미래까지 전부 정해져 있는 삶이 갑갑한 그는 알파에게 스트레스를 푼다. 새로 들인 알파는 완벽하게 제 취향이었다. 헛소리로 신경을 거스르는 것만 뺀다면. * 표지에도 명기했듯 공을 희롱하려고 쓴 글이며, 알파 인권 없습니다. (표지는 미리캔버스) * 연작이지만 전작을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봐 주시면 제가 행복합니다.) * 소심 of 소심이라 날선 댓글을 보면 웁니다. * 계약작입니다.

85

다정한 기만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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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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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화

2.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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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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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현대물 #잔잔달달 시한부 선고를 받고 짝사랑을 포기하려는 순간, 상대가 고백했다. ”기태민, 우리 연애하자.“ ”…뭐?“ “생각하고 대답해. 차이면 나 너 다시는 안 볼 거니까.“ 차이면, 뭐라고…? 태민이 헛웃음을 흘렸다. “너 지금 나 협박하냐?“ 재경이 예쁘게 웃으며 대답했다. “맞아. 나 지금 너 협박하는 거야.” 차재경(공, 32세, 189cm) #미인공, 무자각집착공, 헤테로공, 불도저직진공 화려하게 생긴 미인으로 연애 경력도 화려한 편. 마음을 연 사람들 앞에서는 어리광이 심하다. 태민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나서 뒤늦게 마음 끓이는 중. 기태민 한정 분리불안증이 있다. 기태민(수, 32세, 183cm) #미남수, 짝사랑수, 시한부수, 덤덤수 서늘하게 잘생긴 미남. 무심해 보이지만 사실 잔정이 있는 편이다. 재경을 십 년 넘게 좋아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짝사랑을 관두려던 때, 난데없이 재경에게 고백을 받아 머리가 아프다. *표지 출처: 미리캔버스 제작 *메일 주소: chtla26@gmail.com

86

강상

이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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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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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화

31.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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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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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천

인간성 바닥을 찍은 아이돌 겸 배우 사현은 폭군이 즉위한 제저국으로 떨어졌다.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비를 해하려 한 강상죄로 잡혀가 죽을 처지에 놓이고, 임금은 그를 후궁으로 들인다. #차원이동 #동양풍 #판타지 #구원 #개아가공 #미남공 #정병공 #미남수 #사약받고싶수 공 - 강석 제저국 38대 임금. 하삼백안, 퇴폐미. 예민하고 인상이 서늘하며 눈매가 날렵하다. 역란 때 버려졌다가 환궁해 즉위하였으나 그를 뒷받침해줄 세력이 없다. 열등감 탓에 조금만 건드려도 발작한다. 후궁이 많다. 수 - 사현 예부 대감의 둘째 아들이자 대비의 동생. 총기 있는 둥글한 눈매. 올라간 입꼬리에 장난기. 약간의 능청과 허당기. 참한 영식이었으나 어느 날 연못에 빠진 후로 무술에 매진하고 여색을 밝히는 등 전과 다른 행동을 하여 광인이 되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상시 수정 중 표지: 삼

87

겸의 고리 (8/7 출간)

사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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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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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

1.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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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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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정병집착스토커음침ㅇㅇ미인공 X 정병양아치학폭쓰레기미인수] #학원물 #청게 #피폐물 #현대물 #구원인지공멸인지성장인지모를 한적한 시골 학교에 전학 온 모범생 고유겸. 그리고 그를 타겟으로 삼아 괴롭히는 양아치 남은강. 하지만 은강은 어쩐지 유겸을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녀석에게 말리는 것 같은 기분을 지울 수가 없다. 소년들은 자신들을 둘러싼 세계를 이해해보려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그들이 이해하기에 세상은 너무나 복잡하기만 한데. 복잡하게 뒤엉킨 삶 속에서 정해진 궤도를 벗어나려는 소년과 그를 붙잡아두려는 소년의 위태로운 이야기. * *공: 고유겸. 고3. 178cm에서 점점 성장. 남부러울 것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모범생으로 자랐다. 규율과 틀을 중시한다. 단, 남은강과 관련된 일은 제외. 말 수가 적고 자주 횡설수설하지만 어딘가 조금 핀트가 나가있다. 수: 남은강. 고3. 177cm. 12살때 시설에 맡겨진 이후 양아치의 삶을 산다. 세상이 귀찮고 피곤하다. 양심과 인성은 없는 편. 백색증을 가지고 태어난 탓에 시선에 예민하다. * "은강아.” 녀석이 다정한 손길을 기다리는 강아지 같은 표정을 지었다. 불길했다. “나 뺨 한 대만 때려주면 안 돼?” “……또라이 새끼가 또 시작이네, 이거.” “솔직히 너도 나 때리는 거 좋아하잖아.” “씨발, 누가 들을까 무섭다. 그건 네가 존나 좆같게 구니까……!” “나 때리면서 은근히 스트레스 풀잖아, 너.” 말문이 턱 막혔다. 제 입술을 한 번 핥은 고유겸이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그래서 안 때릴 거야?” “알아? 넌 진짜 정신병자야.” 고유겸이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날 올려다보는 녀석의 입이 묘한 긴장과 기대감으로 움찔거리는 순간, 팔을 높게 쳐들고 온 힘을 다해 녀석의 뺨을 갈겼다. -- *수 입이 많이 거칠어요. *작중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학폭, 욕설, 폭력, 아동학대, 강압적 관계 등)가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계약작입니다. ꒰(´,,ᴖ ᴖ,,`)꒱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오메가버스#판타지#1부: 착각계 로코-> 2부: 후반 피폐 #미남수/떡대수/얼빠수/임신수/헌신수/후천적병약수 #미인공/황제공/츤데레공/입덕부정공/집착공/헌신공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어도 유리아는 소중한 딸이자 내 전부였다. 그 애를 살리기 위해 수락한 S급 의뢰, 그건 라이엔테 제국의 황궁에 잠입해서 신물에 접촉하라는 미친 짓거리였다. 오메가가 태어나지 않는 시대, 극우성 알파인 라이엔테 황제는 현재 오메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 이를 이용해서 오메가라 주장하며 접근하기로 했다. 그런데 황제 이 자식, 말을 참 얄밉게 하는 재주가 있었다. 나 보고 오메가 주제에 덩치 크다면서 면박 주네? 그래 놓고 뒤에서 챙겨주는 건 또 뭐람. 문제는……. 이 녀석이 조금 귀여워 보이려고 한다. 내가 미친 걸까. 안 돼, 정신 차리자. 이 관계는 속임수에서 시작했고, 결국 기만으로 끝맺을 것이다. --------------------------------------------------- “향은 좋다니까, 향은.” 매번 따라붙는 ‘은’이라는 조사가 심히 거슬렸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사람은 적응과 학습의 동물이었다. 록시안은 한참이나 향을 맡으며 툴툴거렸다. “하고많은 인간 중에 하필 이런 놈이라니.” 그런 놈 페로몬-가짜지만- 음미하면서 할 소리인가? 설득력을 상실한 발언이었다. 말하다가 울컥했는지 그가 오만상을 찌푸렸다. 참 나, 향에 취하든지 불쾌해하든지 하나만 해라, 하나만. 내 손목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주제에. 슬슬 놓아줄 때도 되지 않았나. 이런 내 마음을 읽기라도 했는지 록시안이 얼굴을 뒤로 물렸다. 이제 내 손도 자유를 찾겠지 싶었으나, 예상은 거하게 빗나가고 말았다. 아니, 손을 잡는 걸로도 모자라 깍지까지 끼는 저의가 뭔데? 얘가 돌았나, 진짜. “넌 체격 때문에 약간만 움직여도 부산스러우니까 이대로 얌전히 자.” 사람에게 시비를 걸어놓고는 정작 자기는 태연하게 눈을 감는다. 아주 뻔뻔하기 짝이 없었다. 여전히 손깍지는 풀리지 않은 채였다. 나는 반쯤 체념한 채 천장을 보며 누웠다. 빈틈없이 맞물린 손가락이 몹시도 부담스러웠지만 어쩌겠는가. 여기서 더 실랑이를 벌여 봤자 나만 손해였다. --------------------------------------------------- - 에메첸 웬즈(26세/베타->오메가/185cm) 서글서글한 인상의 미남. 정 많고, 오지랖도 잘 부리고, 살짝 푼수끼도 있다. 어린애와 미인에게 특히 약하다. 딸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기꺼이 내놓을 수 있는 딸바보. - 록시안 라이엔테(20세/극우성알파/180cm->190cm) 화려함을 넘어서서 요사스러움마저 느껴지는 절세미인. 성장 환경 때문에 인간을 불신하고, 성질머리도 더럽다. 후사 문제로 오메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는데, 기껏 만난 오메가가 자신보다 키도 크고 체격도 듬직해서 불만이다. 그런데 왜 자꾸 눈이 가고 신경 쓰일까. 모를 일이다. ================= *강압적인 행위가 나옵니다. *(강제)형질 변환 요소가 있습니다. *1부에서는 공이 수보다 작으나, 2부에서는 수보다 커집니다.

89

소시오패스의 사랑법

테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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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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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2.3천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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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내 사랑은 독이랑 다를 게 없는데도.” “……그것까지 삼키고 싶었습니다.” 애착장난감의 반란, 지독하게 엮이는 톱스타수와 경호원공. 현대물 쌍방구원 약피폐물 사건물 공 : 신이현 197cm 경호원공, 자낮공, 대형견공, 울보공, 동정공 수 : 이강윤 180cm 배우수, 소시오패스수, 유혹수, 강수, 문란수 이메일 : omo887@naver.com

90

썸머 피치 티

차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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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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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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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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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현대물 #오메가버스 #오컬트 #역키잡 견도화(22) : 견씨 가문의 도련님 미남공, 연하공, 초딩공, 집착공, 짝사랑공, 우성알파 강이선(26) : 견도화의 액받이 미인수, 연상수, 무당수, 다정덤덤수, 병약수, 우성오메가 재개발 사업으로 터를 옮기게 된 이선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낸다. 초여름의 어느 날, 함께 사는 선생님이 기도를 위해 집을 비우고, 선생님이 떠나시기 무섭게 멀쩡하던 팔찌가 끊어지는 일이 발생한다. 그 불길함을 증명하듯, 화려한 스포츠카와 함께 낯익은 듯 낯선 얼굴이 그를 찾아온다. "……누구세요?" "나 잊어버렸구나? 견도화잖아요. 형이 키우던 개새끼." 기억 속의 아이가 완연한 성인의 모습으로 저를 찾아온 것에 당황한 것도 잠시, 몸이 불구덩이가 된 견도화는 이선의 눈앞에서 쓰러지는데……. ※<체리 케이크> 인물들이 등장하나 해당 글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계약문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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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다섯이서 하나

이파리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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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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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화

5.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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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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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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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뭐 이래

상냥하개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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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화

1.5만

·

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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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개냥이수 X 워커홀릭공 #병약수 #고양이수 #모자라지만애는착하수 #재벌수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예비다정공 #동갑 수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위험 탓에 미등록 수인이 넘쳐 나는 세상. '수인 사냥꾼’이라 불리는 수인보호국 소속 태한은 미남계까지 동원하여 수인을 잡는 일에 반쯤 미쳐 산다. 그러다 과로로 쓰러져 강제로 휴가를 오게 된 전라도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냐아-, ...옹. 그곳에서 만난 한 소심한 길고양이가 태한의 주위를 자꾸만 알짱거린다. 개처럼 꼬리를 마구 흔들고, 안기는 것도 모자라 골골송을 열창하면서. 하다 하다 꽃까지 물어와 매일 선물하는 고양이를 지켜보던 태한이 처음으로 그를 먼저 안아 준다. "야." 하얀 떡처럼 말랑한 몸을 안아 그의 귓가에 입술을 대고 속삭이자, 애, 애오옹-. 골골대던 고양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하는데. 그것도 잠시, 이어지는 나지막한 음성에 그만 온몸의 털이 삐쭉 서 버리고 만다. "너 수인인 티 다 나." 꼴깍. 마른침을 넘기는 고양이 수인, 하윤을 보며 피식 웃는 태한. “그러니까 좀 더 고양이답게 굴어 봐.” [사람이 너무 좋은 고양이수와 일만 좋아하는 능글공의 시골 연애 체험기] *계약작입니다

(뽕빨X 서사위주o) 다니엘 렘버트 그린하우스. 위대했다던 초기의 능력자. 그의 미들 네임인 렘버트의 이름보다도 더 뜨거운 남자. 그래. 유명하다는 말보다는 뜨겁다는 표현이 더 와닿는다. 도시의 유리벽마다 그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시답잖은 히어로들의 활약을 내뱉는 앵커들의 입에서 잊을만하면 그의 이름이 나온다. 히어로 놀이를 한다며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가장하고 싶은 역할이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안도 섞인 한숨 속에서조차 그가 살고 있다. 히어로 단체 호루스의 명실상부한 간판. 과격한 반능력자 단체마저도 면전에서는 함부로 까내릴 수 없는 인간. 그리고 나의 섹스 파트너. 마지막 말은 입 밖으로 내기엔 너무도 저속하지만 틀림없는 사실이다.

#스포츠물 #재회 #(수한정)다정공 #야구선수공 #연상공 #미남공 #짝사랑수 #회피수 #대학생수 #미인수 #연하수 *작중 등장하는 기업, 구단명은 실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UH 적룡의 영상 콘텐츠 제작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이우현. 어느 날 아침, 한 뉴스가 이우현의 삶을 180도로 바꿨다. [대형 트레이드… 정가준, UH 적룡 유니폼 입는다] "미친." 다른 사람도 아니고, 고등학생 시절 우현에게 고백받았던 그 정가준이 UH에 왔다. 정가준_25세 신명 SHARKS에서 UH 적룡으로 트레이드된 유격수. 시즌이 끝날 때는 성적이 좋지만 매년 개막 초반의 봄이면 아주 죽을 쒔다. 결국 트레이드되어 UH 적룡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과거의 일 때문에 우현이 피해 다니고 있다. 이우현_23세 군 제대 이후 복학 대신 휴학을 선택하며 UH 적룡의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야구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중에 정가준의 트레이드 소식을 들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정가준은 마주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계약작 *표지 -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

#선동거 #차원이동 #나이차 #역키잡 #로코 애지중지 돌봤더니 날 좋아하는거냐며 미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아니라고 했더니 갑자기 화내고 운다. 하아...어떡하라고. 수-김태성(182cm-35살) 조폭조직에서 시작된 중견기업의 부장. 모종의 일로 필요한 단서를 추적하던 와중, 길바닥에서 정체불명의 이상한 놈을 하나 주웠다. 그 뒤로 늘 똑같던 일상이 엉망진창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미남수, 조폭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덤덤수, 공에게만 약하수, 입덕부정수, 무자각스불재수] 공-이윤(189cm-21살) 알 수 없는 이유로 현대로 타임리프한 조선의 왕족. 호탕한 성격이지만 영락없는 개꼰대다. 틈만 나면 태성의 언사를 두고 잔소리를 늘어놓으면서도, 커다란 덩치와 다르게 눈물이 참 많다. [미인공, 왕족공, 연하공, 타임리프했공, 핵꼰대공, 약아방공, 울보공, 집착공, 질투왕많공, 절륜공, 입덕부정공] #현대물 #기업물 #사건물 #달달물 #타임리프 #귀환 **** "어찌 사내가 절개도 없이 이사람 저사람! 하! 문란하다!" 호통치듯 터져 나온 말이었으나, 정작 말을 내뱉은 남자는 고운 얼굴을 일그러뜨린 채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눈시울을 붉히고 있었다. 어렸을때필요해서 몇 번 잔 적은 있다. 그게 전부였다. 근데 대체 부하 놈들이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한 건지. 그 꼴을 보던 태성은 괜한 소리를 전한 부하들을 향해 속으로 쌍욕을 날렸다. 저 꼬맹이가 남다른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다는 건 진작 눈치챘지만... "왜, 너도 나랑 하고 싶어서 그러냐?" 민망해진 태성은 놀리듯 말을 던졌다. 그러나 평소 같으면 노발대발하며 악플러마냥 나불거렸을녀석이, 웬일인지 조용히 눈물을 집어삼키며 입술만 짓씹고있는게 아닌가. 그런 태성의 시선이 느껴진 것일까. 이윤의 얼굴은 분노에서 수치로 다시금 붉게 달아올랐다. 태성이 결국 헛웃음을 터뜨렸다. 그 순간, 지레 찔린 이윤이 다리를 움찔 떨었다. 자연스럽게 태성의 시선이 아래로 떨어졌다. "……너" 그말에 이윤은 금방이라도 재가 되어버릴 듯 머리통까지 시뻘겋게 타올랐다. 동시에 고여있던 눈물이 툭 하고 허벅지로 떨어졌다. "자네는 정말 양아치일세....." "허." 자유연재 문의- sorosorosoro99@gmail.com 표지출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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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컨디셔널(unconditional)

zi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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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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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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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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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동거/배우자 #미인공 #무심공 #무자각공 #약후회공 #미인수 #소심>적극수 #재벌수 #기억상실 #오해/착각 “이 결혼의 조건이 뭡니까?” “그런 건…, 없어요. 하지만 원하신다면 무조건, 다 들어드릴게요. 그게 뭐든.” 해겸에게 첫눈에 반한 유안은 결혼을 강행한다. 그러나 결혼 후 2년이 지난 어느 날, 외도로 추정되는 사진이 찍혔음에도 부정하지 않는 해겸으로 인해 그와 유안은 파경의 위기에 이르게 된다. 문제의 사진에 대해 가족들도 알고 있단 사실을 인지한 유안은 충격을 받은 채 집을 나섰다가 교통사고가 나는데…. “그러니까…, 그쪽이 제 배우자라는 거죠? 그건 제가 그쪽이랑 결혼을 했다는 거고요.” “…일단은.” “무슨 조건으로요?” “뭐?” “굳이 밑지는 결혼을 한 덴 이유가 있을 거 같아서요. 약점을 잡혔든, 아니면 아주 좋은 조건을 그쪽에서 제안했든 둘 중 하나는 성립되어야 말이 좀 되지 않나, 싶어서.” 결혼생활에 대해, 정해겸에 대해 잃어버린 이유안은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굴기 시작한다.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기억을 찾아야겠더라고요. 난 결혼한 기억이 없는데 이혼도 안 돼, 별거도 안 돼, 뭐 다 안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정해겸 씨 도움이 필요해요. 정해겸 씨에 관한 기억이잖아요? 같이 있다 보면 뭐라도 좀 더 떠오르겠죠.” 더는 정해겸을 사랑하지 않는 이유안은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그를 이용하겠다고 선언한다. 공: 정해겸(31) - 188cm의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지녔지만, 미인형의 얼굴이 특징적인 편. - 정 회장이 가장 짧게 결혼 생활한 두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정 회장이 가장 꺼리는 아들이다. 원래 정 회장은 가장 부진한 계열사에 대충 자리 하나 만들어 주고 독립시킬 생각이었다. 하지만 일화그룹 쪽에서 정략결혼을 제안해 오자 정 회장이 덥썩 물어버리는 바람에 생각에도 없던 결혼을 하게 된다. - 결혼 전까진 헤테로였다. 수: 이유안(27) - 176cm의 키에 마르고 왜소한 몸, 그리고 경계심이 잔뜩 서린 예쁘장한 얼굴을 갖고 있다. - 집안의 늦둥이 막내아들. 위로는 큰누나, 작은누나 그리고 형이 있다. 가족 모두에게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사랑둥이. 해겸에 한정해서 직진하는 성향이 있어 그렇지,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 같은 성격은 아니다. 조용히 재고, 따지며 자기에게 득이 되는 쪽을 선택할 줄 아는 편. - 해겸을 보고 첫눈에 반했었다. *표지: 현님 커미션 *기존 글을 수정하여 재연재합니다 *자유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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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 it!!

2.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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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온x유현선 오메가버스, 우성알파공, 굴림당한공, 미인공, 연하공, 애있공, 처연공, 상처공, 우성알파수, 죄책감있수, 미남수, 연상수, 재벌수, 선결후연 ★공한테 붙는 서브공, 서브수 있음 주의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의식주가 중요하다지만. 그것만 보장 될 뿐, 폭력이 일상이라면 그게 사는 것일까. 신주온에겐 오늘도 그런 하루였다. 뭔지도 모르는 약을 강제로 먹고 약에 취해 허리를 흔들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살을 맞대는. 그런. 지옥 같은 하루였다. 계약작 문의 - liseysst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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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웨딩

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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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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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화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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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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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서양풍#정략결혼#짝사랑수#소꿉친구#입덕부정공#무자각공#(공한정)자낮수 “앞으로는 부부로서 잘 부탁해.” 어릴 때부터 서로 알아온 두 사람이 정략혼을 맺었다. 그리고 백작가의 콜린은 소꿉친구이자 이제는 정략결혼 상대가 된 헤이든을 짝사랑하고 있다. “나랑 결혼할 생각하니까 기분이 어때?” “…두 가문이 앞으로도 잘 지냈으면 좋겠어.” 거짓말. 속으로는 엄청 좋아하고 있으면서. 헤이든 또한 콜린의 마음을 모르지 않았다. 다만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이면서도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무덤덤하기만 한 콜린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하지만 이제 결혼도 앞두고 있으니 저 녀석도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굴겠지. 헤이든은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와, 억지로 수긍한 이 정략결혼에서 혹시라도 콜린이 귀찮게 속박하기라도 하면 어짜나, 하는 걱정에 휩싸인다. “나, 늦어. 아마 오늘은 저택에 못 들어올 것 같은데.” “응, 알겠어.”
 “그 후작가의 영애가 나한테 단둘이 연극 보러 가자고 하던데.” “그럼 다녀와. 가끔씩 여가 생활하는 것도 좋으니까.” “……” 하지만 결혼해도 속박하거나 마음을 드러내긴커녕 콜린은 헤이든이 멋대로 굴어도 늘 그렇듯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 “혹시 결혼생활이 불만이면 언제든 이혼하고 싶다고 해도 돼.” 게다가 그런 말도 서슴치 않고 하는 콜린을 보며 헤이든은 점점 알 수 없는 분노를 느끼기 시작한다. ** 콜린 루이즈(수) : 루이즈 백작가의 차남이자 국립 아카데미 최연소 교수이다. 어릴 때부터 가문끼리의 교류로 알아온 헤이든을 짝사랑하고 있다. 항상 곁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했기에 결혼을 하고 나서도 헤이든을 쉽게 욕심내지 않는다. 미인수/처연수/단정수/순진수/무심수/외유내강수/짝사랑수/오메가수/(공한정)자낮수 헤이든 블레임 (공) : 제국 기사단의 실력자이자 블레임 가문의 소공작. 자유분방한 성격은 물론 뛰어난 외모와 능력으로 사교계의 유명인사이다. 콜린과는 어릴 때부터 알아왔지만 그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 말고는 잘 아는 게 없다. 결혼하고 나서 달라질 콜린의 모습을 궁금해하지만 평소랑 다를바 없는 놈을 보며 혼란을 느낀다. 미남공/알파공/입덕부정공/무자각공/약후회공/집착공/사랑꾼공/까칠공/츤데레공

[연예인초딩공 x 천문학자까칠수] 10년째 친구이자 한 집 살이 3년 차. 수십억 광년을 날아온 별빛의 궤도는 읽어내면서 정작 제 발등에 떨어진 불꽃은 읽지 못하는 천재 천문학자 차혜성. 질서정연하던 그의 우주에 정체불명의 소행성 ‘서이건’이 충돌했다. 평온한 우주의 엔트로피를 무한대로 발산시키는 무질서 그 자체인 서이건과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속수무책으로 둘의 우정은 궤도를 이탈하기 시작한다. “근데 너, 진짜 지독하게 나 좋아한다.” “야, 씨발. 아니라고! 설명할게, 설명한다니까?” 자꾸만 서이건의 중력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그의 계략(?)에 감겨 과학 예능 <썸(SUM)띵 사이언스>에 동반 출연을 하게 되고, 회차가 거듭될수록 두 사람 사이를 정의하는 단어는 자꾸만 빅뱅을 일으키는데…. “어둠은 상실이 아니라, 별빛을 기다리는 시간이란 걸 처음 가르쳐준 사람이 너라서.” “내 우주의 첫 별빛이, 너라서.” 두 사람의 궤도가 엉망으로 엉키기 시작한 그 순간. <썸(SUM)띵 사이언스>가 시작된다. * * * 공: 서이건 (29세 / 배우) 국민 아이돌 ‘코즈믹 코드’의 센터이자 천만 배우. 10년째 친구라는 명목으로 차혜성의 궤도를 맴도는 중. 빚어놓은 듯 완벽한 외모와 젠틀함으로 대중을 사로잡지만, 차혜성 앞에서는 거대한 초딩 댕댕이가 된다. “너 그렇게 너드처럼 과학 얘기할 때, 진짜 섹시해.” #미남공 #직진공 #능글공 #집착공 #여우공 #초딩공 #절륜공 #국민아이돌출신국민배우공 수: 차혜성 (29세 / 천문학자) 한국천문연구원 소속의 최연소 선임연구원, 천재 박사. 이성적이고 예민한 천문학자지만, 서이건 앞에서는 평정심을 잃고 뚝딱거리는 이성적 너드. 서이건이 뿌려대는 플러팅을 시스템 오류라 치부하며 부정하지만, 놈의 인력에 자꾸만 궤도를 이탈하게 된다. “너는 지금 내 평온한 이벤트 호라이즌 안으로 무단 침입해서, 지극히 이성적이어야 할 내 사고 회로에 불확정성 원리를 들이밀고 있단 말이지!”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입덕부정수 #철벽수 #무심다정수 #동정수 #상처수 #천재천문학자수 * * * “덕분에 오늘, 종일 내 생각 했겠다?” “…뭐라고?” 저 뻔뻔한 소리에 차마 부정은 하지 못한 채, 나는 거친 손길로 후드를 벗으려 했다. 순간, 서이건이 순식간에 손을 뻗어 내 손목을 낚아챘다. 시선 너머의 눈매가 가늘게 휘어졌다. “여자 친구 때문에 서이건 굿즈를 입은 거면, 결국 그 여자 친구는….” 잡힌 손목을 타고 그의 체온이 전해졌다. 심장만큼이나 빠르게 뛰고 있을 맥박이 들킬세라 나는 더 힘껏 그를 향해 눈을 흘겼다. “나잖아?” 능글능글 웃는 그 낯짝에다 대고 화를 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이성이 아닌 감각이 먼저 반응했다. 옷에 남아 있던 그 섬유유연제 향기가 이제는 실재하는 그의 살결 냄새와 섞였다. 예고도 없이 코끝으로 들이닥친 그 향은 나를 한껏 압박해 왔다. “…너 진짜 재수 없어.” 내뱉은 말은 날카로웠지만, 이미 내 심장은 단 한 번도 상상한 적 없는 비논리적인 타원 궤도를 그리기 시작했다. #현대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로코 #미남공 #능글공 #초딩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허당수 #까칠수 #츤데레수 #능력수 #순정수 #구원 #질투 #오해/착각 #연예계 #전문직물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수시점 표지: 미리캔버스 lunar_moon5@naver.com

100

애쉬 소사이어티

서차디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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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

2.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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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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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현대물 #역클리셰 #나이차이 #약피폐 등급 측정 불가 게이트 출현에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지고, 세계 각성자 협회에 도움을 요청한다. 작전 수행 중 러시아 용병이 폭주 조짐을 보이자, S급 가이드 서영우는 곧장 현장으로 충돌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의 안전과 시민 보호를 위해 15시 32분부터 국제 각성자 협약은 무시합니다.” 한쪽 무릎을 꿇은 서영우가 용병의 어깨를 잡아 상체를 일으키자, 반쯤 떨어진 팔이 잿더미 위로 툭, 떨어졌다. 까맣게 탄 피부와 화상으로 물집에 잡힌 얼굴은 이목구비를 살피기도 어려울 정도로 흉측했다. 그러나 오직 서영우만은 조금도 놀라는 기색 없이 시체나 다름없는 용병을 품에 안았다. “지금부터 긴급 가이딩 시작합니다.” 서영우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얼굴에서 입술을 찾아 곧장 입을 맞췄다. - 공: 백진(22세) - 에스퍼공, 연하공, 미인공, 키작공, 고아공, 능력공, 성장공 수: 서영우(34세) - 가이드수, 연상수, 미남수, 공이었수, 능력수, 강수, 다정수 * 본 작품은 모브에 의한 강압적 관계 묘사가 나옵니다. * 표지_미리캔버스